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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혈관 질환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1.03
심혈관 질환의 식사요법 [강남세브란스병원_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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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기에 도움이 되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11.03
감기에 도움이 되는 식품 @ 감기에 걸렸을 때 * 달걀흰자, 연근 즙으로 양치약 * 구운 매실 * 칡차 * 무꿀탕 * 생강탕 * 그밖에 효과가 있는 식품 @ 겨울철 건강나기를 위한 식생활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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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비스업종 산업재해 예방 웹 카툰 [1화] - '넘어짐 재해'
글쓴이 :
관리자
2009.11.03
[산업재해예방] - 서비스업종 산업재해 예방 웹 카툰[1화] - '넘어짐 재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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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병을 예방하는 좋은 식습관은?
글쓴이 :
관리자
2009.11.03
질병을 예방하는 좋은 식습관은? 세계보건기구 헌장(1940)에 "건강이란 신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으로 완전히 양호한 상태로서 단순히 질병이 없다든가, 허약하지 않다든가 만이 아니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즉 건강은 복합적인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는 반응과의 관계가 조화됨으로써 유지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식생활은 건강의 모든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당신이 먹은 식품이 바로 당신이 되기 때문. 식품은 소화관에 들어가는 모든 고형 물질이나 액체로, 조직을 구성하고 체내의 대사 과정을 조절하며 열량을 제공해서 생명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 성분을 영양소라고 하며, 신체 내에서 합성되지 못해서, 성장과 정상기능을 위해 꼭 식품으로서 공급되어야 하는 영양소를 필수 영양소라 한다. 신체에 공급되는 필수 영양소를 잘 이용한 결과를 영양 상태라고 한다. 흔히 사람들은 좋은 영양상태를 만들기 위해 보약이나 자양강장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좋은 영양상태는 식품을 어떻게 선택했느냐, 다시 말해서 필수 영양소를 잘 공급하도록 식품을 선택했느냐 하는 식생활에 따라서 달라진다. 질병은 영양상태,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한다. 어떤 질병은 영양상태에 전혀 관계없이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발생하며, 어떤 질병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의 노력으로 예방할 수 없다. 그러나 적절한 식품 선택으로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한다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한 가지 줄일 수 있는 것. 질병을 예방하는 좋은 식습관은? ▶ 3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 과식은 위장에 부담을 줄 뿐 아니라 비만의 원인. 과식을 하지 않는 식습관이 중요. ▶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즐거운 마음으로 천천히 식사. ▶ 편식하지 않고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적당량 섭취. ▶ 아침식사는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므로 거르지 말 것. ▶ 가공식품은 특히 염분의 함량이 많고 여러 첨가물이 문제가 되므로 되도록 금지. ▶ 외식시에는 짜고 기름진 음식을 주의. ▶ 동물성지방은 혈액속의 중성지방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높여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자주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염분 적절한 공급 ▶ 단 음식에 포함된 단순당은 몸에 빨리 흡수되며 쓰고 남은 것은 지방으로 바뀌어 간, 혈관, 피부 등에 쌓여서 비만, 지방간, 고지혈증 등을 유발한다. ▶ 과음이나 잦은 음주 금지 ▶ 규칙적인 운동 ▶ 커피는 하루 3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금연 (도움말:한국건강관리협회)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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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젊음의 음식 블ㆍ랙ㆍ푸ㆍ드
글쓴이 :
관리자
2009.11.03
젊음의 음식 블ㆍ랙ㆍ푸ㆍ드 가지-검정쌀-검정콩-포도 색깔 진할수록 안토시아닌 많아 오징어 먹물 등 동물성 멜라닌 색소는 효과 별로 없어 몇 년 전부터 검은 색 음식이 유행이다. 영어로 블랙푸드라고 하는 검은 음식은 서양에서도 유행이라는데 그 유행의 원초는 동양 또는 한국이다. 검정콩 검정깨는 일반 콩이나 깨에 검은 색의 과피가 있어 검정이란 말이 특별히 붙었다. 건강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검정쌀은 밥을 지을 때 한 줌 넣으면 밥이 찰지고 윤기가 흐르며 밥맛도 일품이다. 최근엔 까만 색 과일 오디가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검은 색 음식과 안토시아닌 검은색을 나타내는 식물성 성분은 수용성 페놀계 화합물인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다. 그런데 이 색소의 이름은 전에 이야기 하였던 사과의 붉은 색소와 같은 이름이 아닌가? 하루 사과 한 개면 의사도 필요 없다고 했는데…. 안토시아닌은 사과, 고추, 피망, 석류 같은 붉은 색 음식뿐만 아니라, 포도, 자두, 가지 같은 보라색 음식에도 있고, 요즘 각광 받고 있는 블루베리 같은 청색 과 일에도 많이 있다. 어떻게 된 것일까? 이들 음식의 색깔변화는 그 성분이 달라서가 아니라 안토시아닌이 산도의 변화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면서 나타나는 것이다. 안토시아닌은 산성에서는 붉은 색, 알칼리에서는 보라색 또는 검은 색을 나타낸다. 산도가 점점 낮아질수록 즉 알칼리도가 높아질수록 색깔이 붉은 색에서 보라색, 청색, 검정색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사과 껍질에서는 붉은색, 포도에서는 보라색, 블루베리에서 청색, 검정쌀에서 검은 색으로 나타나는 것은 안토시아닌이 있는 곳, 즉 액포의 산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검정쌀을 씻으면 처음에는 검붉은 색이 나오면서 보라색으로 되다가 시간이 지나면 붉은 색으로 되는 것도 안토시아닌이 쌀의 알카리성 액포에 있다가 물에 녹아나와 중성에서 공기 중의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점점 산성으로 변함에 따라 색깔이 바뀌는 까닭이다. 몸에 좋은 여러 가지 색깔의 안토시아닌 안토시아닌은 검정콩과 검정깨에 가장 많이 있고 검정쌀, 보라색 옥수수, 가지에 많이 있으며 검정싹 보라색 옥수수, 가지에 많이 있으며, 그 다음이 블루베리, 적포도 순이고, 사과와 체리에는 이들보다 적게 들어있다. 색깔이 검은 색에 가까울수록 안토시아닌이 많이 있고 알카리성에 가깝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기능이 크기 때문에 염증을 억제하고 당뇨, 노화 암을 억제하는 등 우리 몸을 두루 좋아한다. 안토시아닌이 어떤 색깔로 나타나든 우리 몸에 흡수되어 항산화작용을 하는 것은 동일하므로, 어는 장기에는 좋고 어느 장기에는 해롭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즉 붉은 색 음식이어서 심장을 특별히 좋게 하고, 푸른 색 음식이어서 특별히 간을 좋게 하고, 검은 색 음식이어서 특별히 신장을 좋게 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검은 색이 소양인에게만 좋고, 소음인에겐 해롭다는 속설도 어불성설이다. 검은색 음식이어도 검정쌀에는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고, 검정콩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검정깨에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각각 그 역할을 다하는 것이다. 색깔이 검든, 푸른색이든, 붉은 색이든 이들 음식물을 섭취하면 각각의 영양소와 함께 안토시아닌도 같이 섭취하는 것이므로 적절히 먹는 것이 좋다. 낙지 먹물과 멜라닌 검은 색 음식이 유행이다보니 식물성 음식뿐만 아니라 동물성 식품에서도 검은 색이 유행이다. 흑염소, 오골계는 옛날부터 보양식으로 먹어온 음식이지만, 근자 한때 낙지 먹물이 유행하였다. 오골계, 흑염소의 검은 털, 낙지의 먹물 색소는 멜라닌이다. 우리 몸에서도 검은 머리카락, 눈의 망막, 뇌의 흑질과 피부의 색깔이 바로 멜라닌에 의하여 나타난다. 멜라닌 색소는 티로신이라는 아미노산으로부터 만들어지는 화합물이다. 낙지는 이 멜라닌 색소를 먹물주머니에 보관하였다가 위험으로부터 도피하는데 사용한다. 우리 몸의 멜라닌 색소는 햇빛으로부터 자외선을 막아주고, 체내에서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우리 몸을 보호한다. 그러나 멜라닌 색소는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음식으로 섭취하면 소화가 안되며, 체내 영양분으로 흡수되지도 않는다. 다시 말해 영양가가 거의 없는 물질이다. 낙지먹물이 몸에 좋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이는 멜라닌 색소 때문이 아니라 건강에 좋다는 뮤코당이 소량 있다는 정도이다. 과장되어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지만 그리 즐길 음식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옛날에는 보기가 좋지 않아 먹지 않는 부위였다. 흑염소, 흑돼지도 인기다. 40~50년 전에는 흰염소를 주로 키워 흑염소는 보기가 힘들었지만 흑염소가 약이 된다고 하자 너도 나도 흑염소만 늘리고 흰염소는 키우지 않아 이젠 흑염소 천지가 되었다. 흑염소나 흰염소나 털을 벗겨 놓고 보면 별 차이가 없는데, 이젠 흰 염소가 약이 된다는 말을 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흑염소와 흑돼지가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검정 색깔이 좋아서인가? 맛을 즐기는가? 영양을 즐기는가? 특별함을 즐기는가? 필자도 여러번 먹어보았지만 검은색인지 하얀색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는 고기일 뿐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멜라닌은 아주 중요한 성분이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 경우 소화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인체에서는 별 작용을 하지 못하기 때문은 아닐까. 음식에도 중용의 덕을 기울여야 음식이 귀하던 시절에는 기름기 있는 보양식을 섭취하여 부족한 체력을 보충하고 건강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먹을 것이 넘쳐나는 요즘에는 보양식을 거의 매일 먹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우리를 비만으로, 당뇨로, 고지혈증으로 발전시켜, 뇌졸중, 심근경색을 일으키고, 암을 유발하는 인자가 되어가고 있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넘치면 부족함만 같지 못하련만! 앞으로는 고열량, 고콜레스테롤의 보양식을 지양하고, 새로운 보양식을 먹어보자! 육류나 해물에 제철 채소를 많이 넣고, 과일도 적절하게 첨가하여 맛있고, 가벼우며, 영양학적으로 균형잡힌 음식을 만드는 것이다. 새로운 보양식도 운치를 더해가며 적당하게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리라. [han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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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햇볕 쬐고 규칙적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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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1.03
"하루 20분 햇볕 쬐고 규칙적 운동을" ■ 신종플루 체내 면역력 높이려면… 비타민D농도 떨어지면 호흡기질환 걸릴 위험 높아 단백질·무기질·비타민 많은 제철 과일·채소 섭취를 평소 충분한 수면 취하고 지나친 음주·흡연 피해야 치료거점병원 종사자들이 인플루엔자A(H1N1·신종플루) 백신을 맞고 있는 모습. 신종플루 예방백신이 출시됐지만 일반인들은 내년에나 접종이 가능해 불안감은 여전하다. 평소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금연, 금주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신종플루 예방백신이 출시됐지만 일반인들은 내년에나 접종이 가능해 불안감은 여전하다. 평소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금연, 금주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내에서 연일 신종인플루엔자A(H1N1ㆍ신종플루)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출시됐지만 최우선 접종 대상인 의료진과 방역요원 정도만 우선 맞을 수 있고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학생들조차 빨라야 다음달 중순이후에나 접종할 수 있어 불안감은 여전하다. 일반인들은 내년에나 예방주사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신종플루를 피하려고 집안에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신종플루도 계절독감과 마찬가지로 건강한 사람이 걸렸을 때는 치료만 잘하면 별 탈 없이 퇴치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의 면역력이다. 면역력이란 외부의 세균ㆍ바이러스ㆍ곰팡이 등 다양한 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인체 방어시스템을 말한다. 평소 높은 면역력을 갖춰놓아야 바이러스가 침입해도 감염이 안 되고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면역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령을 알아본다. ◇하루에 20분 햇볕을 쬐라=면역력과 관련이 있는 체내 비타민D는 대부분 햇볕을 받아 합성되고 나머지는 식품으로 보충된다. 비타민D의 농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호흡기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의 혈중 농도가 정상 범위보다 낮을 때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40%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햇볕을 자주 쬐면 체내에 비타민D가 생성돼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루에 적어도 20분 정도의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겨울로 갈수록 일조량이 줄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 햇볕을 쬘 수 있는 시간이 짧으므로 직장인이라면 의식적으로라도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햇볕을 쬐도록 하자. ◇면역력 높여주는 식품 섭취 늘려야=밖에서 간편히 먹는 햄버거ㆍ피자 등 패스트푸드는 설탕ㆍ염분의 함유량이 많고 칼로리만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균형 잡힌 식사로 보기 어렵다. 집에서 해 먹는 따뜻한 음식이 면역력을 증진하는 데 좋다. 각종 면역 물질을 생산하는 단백질ㆍ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과일과 채소 등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특히 무는 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폐와 기관지를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평소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 닭고기도 따뜻한 성질의 식품으로 몸이 차고 냉한 사람에게 좋으며 맛이 담백하고 양질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 기침을 자주하는 아이에게는 단백질과 무기질ㆍ비타민이 풍부한 호두를 먹이는 것이 좋다. 현미ㆍ수수ㆍ보리ㆍ율무ㆍ기장ㆍ메밀 등 잡곡도 몸의 저항력을 키워준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 역시 인체의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다만 무분별하게 검증되지 않은 면역력 증진 건강기능식품을 장기 복용하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만큼 피해야 한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건강기능식품보다는 차라리 약국 등에서 시판하는 검증된 종합비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다. ◇평소보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 운동을=수면부족으로 몸이 피곤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평소 자신의 평균 수면시간보다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특히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이라 할지라도 적당한 수면을 취해 신종플루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면역력을 높인다. 다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면역계 활동을 억제할 수 있는 만큼 하루에 30분 정도하는 것이 좋다,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정도로 빠르게 걷기, 등산, 조깅, 스트레칭, 지하철이나 버스 한 정류장 먼저 내려 걷기, 아이와 함께 공 놀이하기 등 약간 땀이 날 만큼의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금물=스트레스는 체내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중요 요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몸 속의 엔도르핀이 증가하고 신체의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렴 등 신종플루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급적 담배는 끊는 것이 좋고 과로ㆍ과음은 피해야 한다. 아이들의 경우에도 과도한 학업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배려해주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게 도와주자. 우울증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식욕을 잃고 불면증에 시달려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무시하거나 가볍게 여기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 따뜻한 스킨십과 충분한 대화를 나눈다. ▲ 도움말강희철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정우길 비에비스 나무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신동길 서초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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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신종플루! 면역력 강화 10가지 습관
글쓴이 :
관리자
2009.11.03
어린이 신종플루! 면역력 강화 10가지 습관 신종플루 확산세가 무서운 요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요즘처럼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철저히 차단할 수 없다면 바이러스와 접촉하더라도 당당히 싸워 이길 수 있는 면역력과 체력이 필요하다. 신종플루는 면역력에 따라 어떤 아이에게는 생명을 위협받을 만큼 위험한 반면 어떤 아이는 감기처럼 살짝 앓고 이겨낼 수 있다. 신종플루를 비롯한 수많은 바이러스에 대비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생활 관리법 10가지를 서초 함소아한의원 신동길 대표원장을 통해 알아보자. 1. 개인위생 철저히 하기 아이가 놀이터나 어린이 집 등에서 놀고 왔을 때는 손과 발을 깨끗이 씻긴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외출 후 돌아온 후 아이에게 곧바로 뽀뽀를 하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2.충분한 휴식으로 체력 보충하기 우리 몸은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이 보충되고 면역력이 생긴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주의 깊게 살피고 일찍 잠자리에 들 수 있게 도와주자. 3.성급한 항생제, 해열제 NO! 항생제를 남용하면 나쁜 세균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세균까지 죽인다. 해열제 역시 당장 보이는 증상만 치료할 뿐 면역력은 점점 떨어지므로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신중히 복용해야 한다. 4.따뜻한 성질의 음식 먹이기 성질이 따뜻한 식재료로 음식을 해주면 외부 자극에 대항해 신체를 지탱할 수 있는 '정기'를 굳건히 하는데 좋다. 밤, 찹쌀, 부추, 호박, 닭고기, 새우 등 따듯한 식재료로 엄마의 정성이 깃든 음식을 해주자. 5.비타민, 유산균 꾸준히 먹이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을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이 좋아져 감기에 걸리는 빈도를 낮추고 감기를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단, 시판 요구르트나 요플레 등은 당분이 많으므로 유산균 제제를 먹이는 것이 좋다. 6. 패스트푸드, 길거리 불량식품 먹지 않기 햄버거, 피자, 길거리 불량식품은 설탕, 염분 함유량이 많고 칼로리만 높아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다음 식사의 식욕을 떨어뜨린다. 풍부한 제철과일과 채소로 가을, 겨울 호흡기 면역력을 높여주자. 7.한방차 마시기 호흡기 점막이 건조한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미지근한 물이나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는 귤피차, 생강차, 대추차, 칡차 등을 수시로 마시도록 한다. 8. 적당히, 꾸준한 운동하기 적당한 운동은 면역력을 높이는데 필수! 아이와 함께 약간 땀이 날 정도의 빠르게 걷기와 공놀이면 충분하다. 9. 외기욕으로 폐 단련하기 피부를 단련하면 폐 건강에 도움이 된다. 햇볕이 따뜻한 날 춥지 않게 옷을 입혀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을 하거나 집안에서 외기욕을 해주자. 10.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하게 안아주기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부모가 잠깐 이라도 꼭 안아줘 아이 몸을 따듯하게 해주자. 이마&눈썹과 관자놀이를 마사지해주면 호흡기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도움말_신동길(서초 함소아(含笑兒)한의원 대표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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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1.03
수능 D-10,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이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물론 수험생 각자가 바라는 최선의 결과는 그간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얻은 실력에서 비롯될 테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수능 당일의 컨디션. 실제로 평소 ‘좋은 실력을 갖고 있다’ 공인된 사람도 수능 날의 컨디션이나 건강상태 등에 따라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무엇보다 신경써야하는 것은 음식! 그 중에서도 뇌의 활동에 꼭 필요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해줄 수 있는 것들이 좋다. ■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과 영양 성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견과류: 뇌세포의 성장을 도와준다. 견과류에 함유된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 인지질을 구성하는데 작용해 뇌신경세포의 성장을 촉진한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 필수적인 ‘좋은 지방’을 섭취시켜 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대표 식품: 호두, 잣, 아몬드, 땅콩, 참깨, 검은깨, 현미 2. 철분: 뇌 활동을 도와준다. 체내에서 철분은 헤모글로빈을 만들고, 산소공급을 도와주기 때문에 활발한 두뇌활동을 돕는다. 푸른 잎 채초보다 육류에 많이 들어있으며, 동물성 철분이 상대적으로 소화와 흡수가 잘된다. - 대표 식품: 간, 동물의 내장, 육류 3. 해조류: 두뇌 발달을 증진시켜준다. 해조류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기에 두뇌활동에 활발하게 해주고, 혈액을 구성하는 요오드를 보충해 피를 맑게 해준다. - 대표 식품: 미역, 다시마, 해조 등 4. DHA: 뇌기능을 강화해 준다. 불포화지방산은 뇌의 중추신경계를 구성하며 어릴 때 불포화 지방산을 섭취할수록 뇌에 많이 축적되는 경향이 있다. 이 지방산은 체내에 흡수되면서 DHA로 변해 뇌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다. - 대표 식품: 등 푸른 생선, 굴, 오징어, 새우, 들기름, 콩기름, 현미, 옥수수기름 등 5. 과일: 비타민C가 풍부해 스트레스해소에 좋다. 비타민은 체내에서 단백질의 흡수율을 도와준다. 그 중 비타민 C는 스트레스를 없애주므로 과일, 야채 등으로 꼭 보충해야한다. - 대표 식품: 토마토, 당근, 오렌지, 딸기, 레몬, 녹황색채소, 김, 고구마 등 6. 콩: 뇌세포의 노화를 예방해준다.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주는 레시틴성분이 콩에는 풍부하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뇌의 노화를 막아준다. - 대표 식품: 대두, 검은콩, 두부, 두유, 현미 등 ■ 수능 당일, 컨디션을 책임지는 식단은? 이쯤 되면 수능 당일 아침식단과 점심 도시락 반찬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있을 것. 수능 날의 메뉴는 무엇보다도 부드럽고 기름지지 않은 구성에 초점을 맞추면 좋다. 부드러운 음식은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기름지지 않아 담백한 음식은 졸음억제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요리에는 채소와 버섯을 넣은 불고기, 고등어구이,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깨죽, 콩죽, 건새우(멸치) 볶음 등을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금 긴장하고 있을 전국의 67만 수험생(2010년 기준)들은 무엇보다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나 혼자만 긴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열흘 후 시험을 치르게 될 수험생 모두가 긴장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면 자연스럽게 심리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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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하는 신종플루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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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오락가락" 하는 신종플루 지침 타미플루 치료제 투약 매월달라 국민들 혼란 신종플루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가 신종플루 홍보를 제대로 못해 국민들에게 오히려 혼란만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치료 대책이 뒷북치는데다 치료보다 손쉬운 예방책 홍보는 게을리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가 신종플루 감염자를 확산시켰다는 비난마저 나온다. 지난 9월부터 서울 시내버스가 앞에 달고다니는 잘못된 현수막의 문구는 여전하다. 현수막 밑에 "기침, 재채기시 손으로 가리고"라는 문구는 손에 침이 튀길 경우 전염성이 있는 "위험한"처방이다. 시티신문 지적으로 서울시는 뒤늦게 "기침, 재채기시 반드시 가리고"로 정정했지만 아직도 일부 버스는 처음 사용했던 틀린 문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또 정부는 8월 전국 거점병원에 신종플루 확진자에 대해서만 신중하게 타미플루를 투약하라고 권고했다. 하지만 9월 중순 신종플루 발생이 확산세를 보이자 확진자가 아니더라도 의사의 판단에 의해 적극적으로 투약해도 좋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어 9월 하순 신종플루 발병이 줄어들자 가급적 타미플루 투약을 신중하게 해줄 것을 권고하는 등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실기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 주부터 전국적으로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자 지난달 26일 발열 환자들에게 동네 병·의원 방문을 권장하고 의사들에게 적극 처방을 촉구하라고 발표해 눈총을 받고 있다. 이같은 혼란이 이어지면서 신종플루 관련 연구기관 및 단체에서는 "지금 가장 시급한것은 신종플루 백신 접종보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바이러스의 추가 감염을 막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전상일 한국환경건강연구소 소장(환경보건학 박사)은 "신종플루는 자기관리와 철저한 예방법 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박사가 제안하는 예방법은 첫째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절대 손으로 가리지 말라는 것이다. 손은 바이러스 전파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방안은 팔을 구부려 그 사이에 얼굴을 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것이다. (그림 참조) 둘째는 학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실내의 습도가 60% 정도에 이르면 바이러스의 활성이 떨어져 전파력이 급격히 저하되기 때문이다. 셋째는 잠을 충분히 자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피로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과일이나 채소 섭취를 늘려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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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클리닉]노년기, 제대로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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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건강 클리닉]노년기, 제대로 먹어야 한다 [상기표참고-영양상태판단기준표] 다음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여 자신의 영양상태를 판단할 수 있다. ‘예’ 또는 ‘아니오’에 체크하면 된다. 평점 ‘예’가 0~2개: 좋은 영양상태이다. 6개월마다 평가가 필요하다. ‘예’가 3~5개: 약간의 영양불량 위험이 있다. 위험요인을 가능한 한 줄이고, 3개월 이내에 재평가가 필요하다. ‘예’가 6개 이상: 매우 심각한 위험 상태이다. 의사·간호사·영양사와 함께 영양상태의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자신의 영양상태를 확인해보자 허유미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영양사 68세의 김모 노인은 최근 입맛이 떨어지고 식사량도 줄어 몸에 힘이 빠져 외출하기도 힘들어졌다. 무슨 병이라도 생긴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아 건강검진을 받았지만, 아무 이상도 찾을 수가 없었다. 노년기에 이르면 신체의 기능 및 대사, 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영양상태가 달라진다. 그에 따른 영양필요량이 재선정되어야 하며, 최적의 영양필요량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상태의 평가가 우선되어야 한다. 노년기의 건강 유지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적합한 식품을 선택하여 영양관리를 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영양소 각각의 역할 및 필요량에 대해서 알아보자. ■에너지(열량) 나이가 들면서 활동이 줄고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근육의 무게와 기초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총 에너지 필요량도 자연히 감소하게 된다. 젊을 때의 식습관을 그대로 유지하여 같은 양의 식사를 하게 되면 체지방 축적이 일어나 비만을 초래하게 되므로, 필요한 열량 이상은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그러나 섭취하는 열량이 지나치게 감소하면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여 영양불량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소량을 섭취하더라도 영양밀도가 높은 식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단백질 단백질은 노년기에도 체조직을 유지하고 합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노인의 경우 급성 및 만성 질환은 체단백질의 분해를 일으키기 때문에, 손상된 단백질을 보충하고 조직 손상을 보완하기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건강한 젊은이와 비슷한 수준인 하루 약 60~70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지방 노년기에는 체수분이 감소하고 체지방이 증가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역시 증가하여 고지혈증이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동물성 지방의 섭취량을 줄이고, 가급적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진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도록 한다. ■비타민 비타민은 신체 조절 작용과 대사 작용을 돕는 중요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노년기에도 충분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노화를 지연시키는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C, 비타민 E,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영양소 대사와 효소 활성을 돕는 비타민 B군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무기질 나이가 들면서 가장 부족하기 쉬운 무기질은 칼슘과 철분이다. 오랫동안 소량씩 칼슘 결핍이 진행되면 골다공증으로 발전하기 쉽고, 운동 부족과 칼슘 배설의 증가로 칼슘이 몸 밖으로 배출되어 뼈를 약하게 한다. 따라서 칼슘이 풍부하고 흡수율이 높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의 섭취를 늘리도록 한다. 단, 우유를 먹으면 설사를 하는 사람, 즉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발효유 형태로 섭취하도록 한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도와주므로 버섯이나 비타민 D 강화식품을 섭취하고, 햇빛을 일정량 쬐도록 한다. 노인이 되면 철분 흡수율이 낮아질 뿐만 아니라 섭취량 또한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철분 함량이 높고 흡수율이 좋은 살코기·간·달걀 등을 자주 먹고, 무청·시금치·쑥갓 등의 녹색 채소를 부드럽게 익혀서 섭취하도록 한다.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도와주므로 과즙이나 생즙과 함께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섬유소 나이가 들면 운동 부족과 장 운동의 감소로 변비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 섬유소의 섭취는 배변을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변비를 예방해준다. 또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고, 콜레스테롤의 체외 배출을 촉진시켜준다. 따라서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섬유소가 풍부한 잡곡을 많이 먹도록 한다. ■수분 나이가 들면 신체 구성분과 대사의 변화로 탈수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대수롭지 않은 설사나 식중독에 의해서 쉽게 탈수되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날씨라면 하루 7~8잔, 더운 날씨라면 12잔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신장 질환이 있는 노인은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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