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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비스업종 산업재해 예방 웹 카툰[3화] - '요통 재해'
글쓴이 :
관리자
2009.11.04
[산업재해예방] - 서비스업종 산업재해 예방 웹 카툰[3화] - '요통 재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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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대비, 면역력 높이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11.05
신종플루 대비, 면역력 높이는 식품 정부가 신종플루 위기 대응 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올린 가운데 사망자도 잇따르고 있어 불안한 심리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신종플루 예방에는 자주 손을 씻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쓰는 등 감염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바이러스나 세균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언제 어디에서 사기(邪氣-나쁜 기운)가 침범한다 해도 대항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매일 몸속으로 들어가 우리 인체의 구성성분이 되는 ‘음식물’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화학조미료가 많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고 열량 과다로 인해 속열이 생겨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천안 함소아한의원 조백건 원장은 “한의학에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말이 있는데,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는 의미”라며, “평상시 음식을 잘 골라서 먹으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자. 표고 버섯 & 호박 - 면역력 높이는 성분 가득 버섯에는 세포 재생을 돕는 비타민B,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표고버섯에는 강력한 항암 물질인 레티난이 들어있으며, 햇볕에 말리면 면역력 증진에 좋은 비타민D가 만들어진다. 운지, 영지, 상황버섯은 간염, 알레르기, 기관지염 등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이기도 한다. 호박에는 항암 작용이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을 하는데, 지용성 성분이므로 기름에 볶아 익혀서 먹도록 한다. 호박 삶은 물은 신장 기능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하루 2~3번 물처럼 마시면 좋다. 배 & 대추 - 진액 생성하여 호흡기를 촉촉하게 배는 진액(수분)을 생성하여 호흡기를 촉촉하게 적셔주기 때문에 감기 예방과 초기 감기 치료에 좋다. 가래가 끓고 목이 말라 물을 많이 마시며 이불을 다 걷어 차버리는 등, 몸에 열이 많은 증상을 보이는 아이에게 적당하다. 대추는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장을 보하며 진액과 혈을 보충하는 효과가 있어서 피로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다. 영양학적으로도 대추에는 단백질과 당류, 유기산, 비타민, 인, 철, 칼슘 등이 풍부하다. 특히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식은땀을 잘 흘리는 경우에 따뜻한 차로 만들어 마시면 효과적이다. 감자 & 고구마 - 비타민ㆍ섬유질 풍부 감자는 비타민C와 칼륨이 매우 풍부하여 ‘땅 속의 사과’라고도 불린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사과만큼이나 많이 들어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장 운동을 돕는 작용을 한다. 산성 식품인 육류, 유제품, 생선 등과 함께 먹으면 영양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다. 고구마는 칼륨이 풍부해 입맛이 없거나 기운이 없는 아이에게 좋은 성장기 간식거리다. 오장을 튼튼하게 하며, 섬유질이 풍부해 만성 소화불량, 변비에 효과가 있다. 뿌리 채소 중 비타민C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시력과 피부 개선에 좋다. 감 & 참외 - 폐, 호흡기 기운을 튼튼하게 감은 호흡기 건강에 좋은 과일이다.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칼슘, 인, 철 등 무기질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폐를 윤택하게 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곶감도 폐의 열을 내리고 가래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단, 소화기가 찬 아이는 곶감을 많이 먹었을 때 배가 아플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참외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제거해 이뇨작용을 도와준다.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없애며 피와 간을 해독하는 효과도 있다. 한방에서는 몸속의 독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열독을 만들어 내어 염증과 피부 가려움, 각질을 일으킨다고 보는데, 참외는 찬 성질로 인해 몸의 열을 내리므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에 좋다. ■ 도움말 : 천안 함소아한의원 조백건 대표원장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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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섬유질 풍부한 과일 배란장애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1.05
섬유질 풍부한 과일 배란장애 부른다? 생식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기 때문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을 많이 먹는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아져 배란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아동보건 및 인간발달 연구소 오드리 가스킨스 박사팀은 생리주기가 일정한 18~44세의 건강한 여성 250명을 대상으로 섭취하는 섬유질의 양과 혈중 생식호르몬의 수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하루에 22그램 이상 섬유질을 섭취하는 사람은 일반적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무배란의 위험이 10배 더 높았으며 2달에 1번은 무배란 생리주기를 가졌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을 먹었을 때 그 위험이 더 커졌다. 또 고섬유질 음식을 많이 먹으면 일반적으로 월경 주기에 영향을 미치는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아졌으며 프로게스테론, 황체형성호르몬, 여포자극호르몬 같은 다른 생식호르몬의 수치도 낮아졌다. 그러나 섬유질은 통곡물, 녹황색채소, 딸기류의 과일 등에 많이 들어있으며 이들은 심장병, 당뇨병, 결장암과 유방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등 건강에 큰 이익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전문가는 일반적으로 매일 20~35그램의 섬유질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연구진은 “가임기의 여성은 섬유질을 낮게 섭취해야만 하지만 정확한 권고 수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으며 미국방송 ABC 뉴스 온라인 판 등이 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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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탕 한 스푼 더’ 습관이 수명 줄인다?…포스텍 연구결과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09.11.05
‘설탕 한 스푼 더’ 습관이 수명 줄인다…포스텍 연구결과 발표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설탕이나 당분이 비만이나 당뇨병 발병은 물론 직접적인 수명 단축을 불러 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포스텍(포항공과대.총장백성기)은 생명과학과 이승재 교수(38)가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신시아 캐년(Cynthia Kenyon) 교수와 함께 예쁜꼬마선충(C.elegans)을 이용해 포도당(glucose)이 글리세롤 수송을 방해해 수명을 낮춘다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예쁜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s)은 흙속에서 박테리아를 잡아먹는 선충류로 성충의 크기가 1㎜에 이르는 단순한 형태의 다세포 생물로 세포의 분화과정을 밝히는 실험모델로 자주 사용된다. 이번 연구성과는 세계적 과학저널 ‘Cell’의 자매지 ‘세포 물질대사(Cell Metabolism)’ 최신호의 ‘주목할 만한 연구성과’로 소개됐다. 특히 이 연구는 인간과 인슐린 신호 체계와 비슷한 예쁜꼬마선충을 이용한 것으로 인간 등 포유류에 대한 적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교수팀은 예쁜꼬마선충에 꾸준히 포도당을 넣은 먹이를 준 결과 당분이 생명연장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에 영향을 주고 체내의 글리세롤(glycerol)의 수송을 담당하는 아쿠아포린1(aquaporin) 단백질을 감소시킴으로써 세포대사를 방해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체내 포도당 합성을 막는 당뇨치료제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WCU(World Class University) 사업의 지원을 받아 예쁜꼬마선충을 이용해 노화를 조절하는 새로운 유전자를 찾고 이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밝히는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승재 교수는 “인간이나 쥐 같은 포유류의 경우에도 인슐린이 글리세롤 수송을 방해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있는 만큼 포도당이 인간의 생명 단축에 관련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혈당지수가 낮은 영양 공급이 생명 연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 설탕 한 스푼 늘릴때마다 수명 20% 단축 포스텍 이승재 교수, 당분과 수명의 연관성 ‘예쁜꼬마선충’ 통해 규명 [헬스코리아뉴스] 설탕이나 사탕, 초콜릿 등 모든 당분은 비만이나 당뇨병을 일으키는 것 외에도 직접적으로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이승재 교수(38)는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신시아 캐년(Cynthia Kenyon) 교수와 함께 예쁜꼬마선충(C.elegans)을 이용해 포도당(glucose)이 글리세롤 수송을 방해해 수명을 낮춘다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예쁜꼬마선충에 꾸준히 포도당을 넣은 먹이를 주었다. 그 결과, 당분이 생명연장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 daf-2나 DAF-16 등에 영향을 주고, 체내 글리세롤(glycerol)의 수송을 담당하는 아쿠아포린1(aquaporin) 단백질을 감소시킴으로써 세포대사를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당분 조금만 늘려도 수명 20% 단축 … “인간에도 비슷한 영향 줄 것” 특히 당분을 조금만 늘려도 수명이 20%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인간과 인슐린 신호 체계가 비슷한 예쁜꼬마선충을 이용한 것이어서, 인간 등 포유류에도 비슷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승재 교수는 “인간이나 쥐 같은 포유류의 경우에도 인슐린이 글리세롤 수송을 방해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있는 만큼 포도당이 인간의 생명 단축에 관련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혈당지수가 낮은 영양 공급이 생명 연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체내 포도당 합성을 막는 당뇨치료제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결과는 세계적 과학저널 ‘Cell’의 자매지 ‘세포 물질대사(Cell Metabolism)’ 최신호에 ‘주목할 만한 연구성과’로 소개됐다. 이승재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WCU(World Class University) 사업의 지원을 받아 예쁜꼬마선충을 이용하여 노화를 조절하는 새로운 유전자를 찾고 이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밝히는 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용어설명] ※ 글리세롤(glycerol) : 인체 내에서 간에서 포도당으로 전화되어 세포대사의 에너지로 이용되는 지방족 3가 알코올 물질. ※ 아쿠아포린(aquaporin) : 막단백질의 일종으로 삼투압에 의해 물이나 글리세롤의 통로 역할을 하며, 그 이외의 다른 분자나 이온은 투과하지 않는 기능을 갖는다. ※예쁜꼬마선충 (Caenorhabditis elegans) = 흙속에서 박테리아를 잡아먹는 선충류로 성충의 크기가 약 1mm에 이르는 단순한 형태의 다세포 생물이다. 이 생물은 배양, 냉동보관이 쉬울 뿐만 아니라 발생단계가 단순하고, 수정란에서 성체에 이르기까지 세포 분열 양상이 개체마다 동일하다는 장점이 있어 세포의 분화과정을 밝히는 실험모델로 자주 사용된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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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변비 탈출법 7가지 -'채소 많이 먹고 아침식사 꼭 '
글쓴이 :
관리자
2009.11.04
'하이킥 해리' 변비 탈출법 7가지 채소 많이 먹고 아침식사 꼭 해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나쁜 어린이’로 등장하는 해리는 변비에 시달린다. 해리의 변비의 원인은 갈비. 해리처럼 변비로 고생을 하는 사람은 약에 의존하기도 하지만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근본 해결책이다. 매일 화장실 못가면 변비? 많은 사람들이 매일 대변을 보지 못하면 변비라고 생각한다. 의학적으로는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 배변시 1분 이상 무리한 힘이 필요할 정도로 대변이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이 느껴지는 경우 등을 변비로 본다. 변비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65세 이상 노인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변비는 보통 식이섬유와 수분 섭취 부족, 운동부족, 변비약 남용, 노화로 인한 장 활동 저하, 약물 등 때문에 발생한다. ▽변비 예방법 7가지 △고구마를 먹어라 고구마가 제철이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셀룰로오스 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는 힘이 강해서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변량을 늘려 변비를 해결한다. △채소 샐러드는 한 접시 양껏 먹어라 변비의 가장 큰 원인은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고 식이섬유 섭취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육류와 고지방 음식은 대장에서 음식물의 수분을 빼앗아 딱딱하게 하고 반대로 식이섬유는 자신의 무게보다 40배나 되는 수분을 흡착해 대변의 수분을 대장에 빼앗기지 않게 한다.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이종호 교수는 “일상에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려면 채소나 과일 샐러드를 한 접시 양껏 먹고 밥은 도정을 적게 해 씨눈이 붙어있는 현미밥을, 식빵은 잡곡 식빵을 고르는 등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권했다. △삶거나 구워 먹어라 한국인의 5대 식이섬유 공급원은 채소류, 곡류, 과실류, 해조류, 콩류다. 이 식재료는 가능하면 삶거나 찌고, 굽는 방법이 좋다.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은 지방에서 나오는 독소가 장에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해라 아침에 배변 욕구가 가장 강하다. 조금 일찍 일어나 여유를 갖고 변을 본다. 아침식사는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중요한 자극제이다. 배변 욕구가 오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고 규칙적으로 가는 습관을 들인다. △물을 하루에 8잔 마셔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대장 속 변이 부드러워져 빠르고 쉽게 통과한다. 하루에 물을 8잔 마시되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는 피한다. 술과 커피는 오히려 수분을 빼앗는다. △몸을 움직여 대장을 운동시켜라 운동부족이 변비를 일으키는 의학적인 메커니즘은 정확하지 않지만 운동을 하면 대장의 움직임도 늘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윗몸 일으키기, 조깅, 줄넘기 등 적당한 운동으로 복근을 강화한다. △변비약에 의존하지 마라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명승재 교수는 “변비약을 오래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각오해야 한다”며 “변비 치료의 궁극적 목표는 약물로 변비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약을 먹지 않아도 음식물 조절이나 운동만으로 변비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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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알고 드시고 계신가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1.04
비타민, 알고 드시고 계신가요? 오늘의 주제는 비타민입니다. 비타민은 생물의 정상적인 생리기능 유지를 위해 필요한 13가지 종류의 유기물질을 이야기합니다. 반드시 필요하지만, 우리 몸에서 만들어내지 못 하기 때문에 음식 등을 통해서 섭취해야 합니다.(비타민 D는 자외선을 이용해서 합성이 가능합니다만...) 비타민 결핍으로 인해서 많은 질병이 있었지만, 식량문제가 없는 지역에서는 비타민 결핍으로 인한 질병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비타민 결핍이 있는 경우에 비타민 공급은 상태를 호전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결핍이 없는 상태에서는 그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심장질환, 암, 치매 등의 질병을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비타민 섭취를 권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까지 이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과다한 비타민 섭취는 사망율을 증가시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이후로 적절한 비타민 섭취 용량을 지키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대인들에게 엽산이나 비타민 D, 비타민 B12 등은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뼈에 도움이 되는 우유에는 비타민 D가 첨가되어 있고 기능성 식품등에는 엽산이나 비타민 B12가 포함된 경우도 많이 있어서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도 쉽게 섭취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타민 결핍이 생기기 쉽지 않지만, 채식 주의자이거나 식사를 제대로 못 하는 경우, 알레르기 등으로 인해서 특정 식품을 먹지 못 하는 경우에는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타민 섭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임의로 비타민을 먹는 것 보다는 상담을 한 다음에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섭취하는 것을 권합니다.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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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지방우유 비만억제 효과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1.05
저지방우유 비만억제 효과 없다? 스웨덴 연구, 일반우유 마신 아이가 더 날씬 지방 함량을 낮추지 않은 우유를 매일 마신 아이라 하더라도 그렇지 않은 어린이에 비해 비만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살그렌스카 아카데미 수사네 에릭슨 박사는 8세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매일 섭취하는 음식과 체질량지수를 비교했다. 특히 지방 함량이 3% 정도 되는, 지방 함량을 낮추지 않은 우유를 매일 마신 아이가 우유를 가끔씩만 마시는 아이와 비만도를 나타내는 체질량지수에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살폈다. 그 결과 가끔 우유를 마시는 아이보다 매일 지방 3%가 꽉 들어차 있는 우유를 마신 아이가 평균 4kg 정도 적게 나가고 체질량지수도 낮게 나타났다. 지방 함량을 0~2%로 낮춘 우유를 마신 게 아닌데도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었던 것. 비만인 아이 중에서도 지방이 3% 들어있는 우유를 마시는지 여부에 따라 비만도에 차이가 났다. 이 우유를 조금씩이라도 마시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그나마 비만도가 낮게 나타나기도 했다. 에릭슨 박사는 “지방이 많이 든 우유를 마시는 아이들인데도 비만도가 더 낮게 나오는 이유는 아직 모르겠다”며 “지방이 꽉 찬 우유를 마시는 아이들이 다른 음식을 먹을 때 살이 찔 것을 의식하거나, 우유를 마시지 않는 아이들이 우유 대신 탄산음료를 사먹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 연구 결과는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살그레스카 아카데미 영양학과 수산네 에릭슨 박사가 박사학위 논문으로 최근 발표했으며 미국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 온라인 과학신문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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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한국인이 자주 먹는 113가지 식품 '중금속 함유' 조사했더니…
글쓴이 :
관리자
2009.11.05
한국인이 자주 먹는 113가지 식품 '중금속 함유' 조사했더니… 모두 기준치 이하… 임산부는 조심을 조기엔 수은·멸치엔 납 다른 식품보다 함량 높아Url 복사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한국 사람이 자주 먹는 식품 113가지를 선정한 뒤, 그 속에 중금속이 얼마나 함유돼 있는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113가지 모두 국제적 중금속 섭취 허용기준(JECFA)을 넘지는 않았다. 원종욱 세브란스병원 예방의학과 교수는 "식품 속에 중금속이 함유돼 있더라도 국제 기준치 이하이면 건강한 성인에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임신 중인 여성이나 수유 중인 산모, 뇌가 활발하게 발달하는 2세 이하 유아는 중금속 중독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므로 되도록 중금속이 많이 든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다음은 대표적 중금속인 수은·납· 카드뮴을 함유한 식품 현황이다. 항목별 중금속 함유량은 해당 식품을 한국인이 매일 섭취하는 평균적인 분량에 포함된 중금속의 양을 나타낸다. ▲ 수은이 많이 함유된 식품인 조기. ◆수은은 바다 생선에 많아 수은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모두 생선이었다. 1위 조기(0.2484㎍), 2위 고등어(0.2460㎍), 3위 광어(0.1828㎍), 4위 갈치(0.1818㎍), 5위 오징어(0.1664㎍) 순이었다. 조기나 고등어만큼 한국인이 많이 먹지 않아 이번 조사 대상에선 빠졌지만, 참치는 특히 수은 함유량이 많아 미국 등지에서 계속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수은의 1주 섭취 허용량을 0.3㎎으로 규정한다. 이는 1주일간 매일 조기 140마리를 먹어야 가능한 수치여서, 보통 성인은 아무리 조기를 많이 먹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김민영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그러나 "임산부는 수은 함유량이 적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1주일에 이런 생선을 구이·조림 등으로는 한두 토막(340g) 정도, 회는 170g 정도(손바닥 크기 정도)만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임신한 여성,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은 수은 함량이 높은 황새치, 삼치, 옥돔 등을 먹지 말도록 권고하고 있다. 수은 배설을 촉진하는 대표적 영양소는 비타민C이다. ▲ 납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 1위 멸치. ◆납 성분은 멸치 내장 제거해야 납은 1위 멸치(0.0007㎎), 2위 무청(0.0007㎎·기여도 순), 3위 바지락조개(0.0006㎎), 4위 미역(0.0006㎎·기여도 순), 5위 시금치(0.0004㎎) 등 순으로 많이 검출됐다. WHO는 1주일간 납 섭취 허용량을 25㎍/㎏으로 정한 바 있다. 이는 1주일간 매일 멸치 290마리씩을 먹어야 해당되는 양이다. 납은 주로 뼈와 뇌에 많이 축적되는데, 신생아는 성인보다 납의 흡수·축적률이 높다. 조영제 부경대 식품공학과 교수는 "칼슘 섭취가 필요한 어린이와 임산부가 멸치를 안 먹을 수도 없기 때문에 멸치를 먹을 때는 내장을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우유에 든 인산칼슘은 납 흡수를 억제한다. 채소의 섬유소도 혈액의 납 농도를 감소시키고 대변을 통한 납 배설을 촉진한다. ▲ 카드뮴이 가장 많이 함유된 식품 1위 김. ◆카드뮴 이타이이타이병을 일으키는 카드뮴은 1위 김(0.0023㎎·사진), 2위 미역(0.0018㎎), 3위 시금치(0.0009㎎), 4위 말린 오징어(0.0008㎎), 5위 오징어(0.0007㎎) 등의 순서였다. WHO의 카드뮴 섭취 허용량은 1주일에 0.4㎎/㎏이다. 이는 가공하기 전 큰 김 190장씩을 1주일간 매일 먹는 분량이다. 카드뮴의 배설 촉진을 위해서는 클로렐라, 비타민B군 등 보조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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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우유 한잔으로 탈모를 잡을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1.04
하루 우유 한잔으로 탈모를 잡을수 있다? - 우유로 지키는 탈모 예방법 - 지난 7년간 탈모 환자 60% 증가 -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우유로 지키는 탈모 예방법’ 제안 탈모가 유전이라는 말은 옛말이다. 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8년까지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탈모 질환자 수는 2001년 10만 3천명에서 2008년 16만 5천명으로 최근 7년간 60% 증가했다. 특히 50대 이상 여성환자의 연 평균 비율이 16. 5%로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2008년 기준으로 원형 탈모증이 가장 많았다. 유전이 아닌 스트레스나 호르몬 이상, 잘못된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한 탈모가 늘어난 것이다. 특히 모발의 탈락이 가장 심한 계절인 가을철에는 탈모 인구가 더욱 증가한다. 가을철에는 일조량이 감소하면서 탈모를 일으키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탈모인의 한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 www.imilk.or.kr)는 ‘우유로 지키는 탈모 예방법’을 제안했다. ▶ 카페인 음료 대신 건강한 우유 한잔 우유는 건강한 모발의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 A, D, E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 A, D는 모발의 성장에 관여하는 성분으로 결핍이 되면 탈모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비타민 A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의 형성을 도와 부족할 경우에는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윤기가 사라진다. 비타민 D는 손상된 머리카락의 재생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E는 말초혈관의 활동을 촉진해 혈액 순환을 돕는다.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우유의 규칙적인 섭취는 탈모 예방을 위한 좋은 습관이면서 동시에 균형있고 영양가 있는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평소에 카페인이 든 커피, 녹차 등의 음료보다는 영양 가득한 우유 한잔으로 모발 건강을 관리하자. ▶ 모발에 영양을 직접 공급해주는 우유 마사지 모발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다.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우유의 영양이 모발에 그대로 전해진다. 머리를 깨끗하게 씻고 완전히 말린 뒤, 피부 온도로 데운 우유를 두피에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준다. 비듬이 많은 사람은 가제에 우유를 적셔 두피를 탁탁 두드려준다. 10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깨끗이 씻어낸다. 두피 마사지를 잘해주면 신진대사가 잘 돼 머릿결도 좋아지고 발모도 촉진한다. 끝이 갈라지는 상한 모발에는 주 1회 정도 우유팩을 해주는 것이 좋다. 푸석해진 머리에 염색하듯 우유를 골고루 바르고 모발에 잘 스미도록 30분간 방치한 후 가볍게 물로 헹궈주면 된다. 심하게 손상된 모발은 우유 500ml와 달걀 2개의 흰자를 잘 섞어 머리에 골고루 바르고 같은 방법으로 헹구어 주면 더욱 효과가 좋다. ▶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우유 한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탈모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스트레스는 최근 탈모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기도 하다. 우유에는 신경을 이완시켜주는 트립토판 성분이 있어 긴장을 완화시키고 피로감을 최소화시켜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 특히 자기 전에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수면을 유도하여 질 좋은 잠에 빠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 콘텐츠는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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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지만 푸대접받는 알짜 음식재료 11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11.05
몸에 좋지만 푸대접받는 알짜 음식재료 11가지 항암효과 등 몸에 좋지만 잘 안먹는 것들 보석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꼴이라 할까. 여러 가지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도 사람들이 진가를 몰라보고 잘 먹지 않는 건강 식재료들이 많이 있다. ‘지구상의 150가지 건강 음식’이라는 책의 저자이자 미국 식품영양학자인 조니 보든 박사는 “슈퍼마켓에 가서 먹을 걸 고를 때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부터 카트 안에 넣기 때문에 자기 취향이 아닌 식재료는 시장바구니에 잘 넣지 않는다”고 말했다. 입맛에 맞지 않더라도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선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고를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온라인판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보든 박사는 2006년 자신의 홈페이지에 ‘잘 먹지 않는 10가지 건강식’을 올렸다. 그러나 소개된 식재료 중에는 주변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것들도 있었기 때문에 뉴욕타임스 건강코너 담당자는 식료품점에서 구하기 쉬우면서도 잘 먹지 않는 좋은 건강식 소개를 부탁했다. 다음은 조니 보든 박사가 답한 ‘몸에는 좋지만 잘 먹지 않는 11가지 건강식’에 대한 설명이다. 2006년에 언급됐던 10가지 식재료 중 비트, 양배추, 계피, 석류 주스, 말린 자두, 호박씨 등 6가지는 여전히 포함돼 있다. 우리나라 슈퍼마켓 등에서도 구할 수 있는 식재료여서 11가지를 소개한다. ▽ 귀한 영양소 풍부 ‘놓치면 후회할’ 것들 △비트=비트(사탕무)는 붉은색 시금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비트의 붉은 색소 부분에는 항암에 효과가 있는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하게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양배추=양배추에는 강한 항암효과가 있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 있다. 버거나 샌드위치 안에 넣어서 아작아작 씹어 먹거나 그냥 먹는다. △스위스차드=스위스차드(스위스근대)에는 눈의 노화를 막아주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가 많다. 잘게 썰어서 올리브 오일에 살짝 튀겨 먹으면 맛있다. △계피=계피는 혈당과 콜레스테롤 양의 조절을 돕는다. 커피나 오트밀에 뿌려서 먹는다. △석류주스=석류주스는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며 노화방지에 효능이 있다. 이건 그냥 마시면 된다. △말린 자두=자두와 똑같지만 말렸기 때문에 항암 기능이나 노화방지 성분이 압축돼 있다. 빵이나 향신료가 많이 든 이탈리아 햄과 함께 먹는다. △호박씨=호박에서 가장 영양가 있는 부분. 몸의 에너지 역할을 하는 마그네슘이 많이 포함돼 있다. 볶아서 먹거나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려 먹는다. △정어리=혈중 중성지방을 줄여주는 오메가-3뿐만 아니라 철분, 마그네슘, 인, 칼륨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다. 요리방법은 매우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요리해 먹으면 된다. △터메릭(강황)=‘양념계의 슈퍼스타’로 불린다. 항염증,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계란 후라이에 섞어 먹거나 야채음식과 함께 먹는다. △냉동 블루베리=과일이나 야채를 얼리면 영양분이 감소하지만 얼린 블루베리는 오랜 시간 보관해도 영양분의 감소가 거의 없다. 블루베리 속의 안토시아닌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등에 섞어서 먹는다. △호박=칼로리가 낮은 야채면서 섬유질이 많고 골격 성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다. 버터에 약간 섞어서 먹는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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