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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료수불부
글쓴이 :
관리자
2009.11.07
[학교급식관련서식] - 연료수불부 [울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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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인비만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성인비만의 식사요법 [강남세브란스병원_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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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업재해예방 플래시 애니매이션 2탄 - '3대 재해의 최후'
글쓴이 :
관리자
2009.11.06
[산업재해예방] 산업재해 예방 플래시 애니매이션 2탄 - '3대 재해의 최후' : 터미네이터 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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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이기려면 아침식사 꼭!
글쓴이 :
관리자
신종플루 이기려면 아침식사 꼭! 美육아지, ‘부모지침’ 소개 눈길 병원 갈땐 개인물품 챙겨가야 코 자주풀고 문손잡이 소독을 최근 신종플루로 영유아들의 사망이 늘어나면서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미국의 육아잡지 '패렌팅' 인터넷판(parenting.com)이 일상생활에서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는 부모들의 지침 요령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사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1. 든든한 아침 식사는 필수다. 탄백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마트에서 사용하는 쇼핑 카트의 손잡이를 비롯해 공공장소의 문 손잡이 등을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3.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갈 때는 반드시 개인 물품을 챙기는 것 좋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 장남감과 읽을 책, 의사 및 간호사가 진료시 사용할 펜 등을 직접 챙겨가면 신종플루에 전염될 확률이 낮아진다. 4. 집 안에서도 가족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물건을 매일 저녁 소독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실을 비롯해 전화기, 냉장고 손잡이, 문손잡이, 전자레인지 등 가족들이 매일 만지는 물건들을 소독해야 한다. 5. 더러운 세탁물을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6. 아이들에게 옷을 입힐 때는 벗기 쉬운 얇은 옷을 여러겹 입히는 것이 좋다. 춥다고 무조건 옷을 두껍게 입히기 보다는 땀이 나지 않을 정도의 옷을 여러겹 입혀 더울 때마다 겉 옷을 하나씩 벗도록 지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땀을 흘리게 되면 체온이 급격하게 변해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기 쉽다. 7. 충분한 비타민 D 섭취도 중요하다. 비타민 D는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영양소로 알려졌으며 주로 햇볕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춥다고 아이들을 실내에 두지 말고 반드시 야외 활동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받아야 한다. 또 우유나 주스, 치즈, 계란 등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는 것도 좋다. 하루 비타민 D 섭취 권장량은 400IU로 우유 한 잔에 100IU가 포함된다. 8. 손을 깨끗이 씻도록 손 세정제를 챙겨준다. 학교 책상 주변 등에 알코올 성분이 60% 이상 함량된 손 세정제를 두고 항상 손을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더러운 손을 입에 넣거나 코에 넣는 행동을 자주하기 때문이다. 9. 코를 자주 풀어줘라. 아이들은 콧물이 나면 코를 풀기보다는 들이 마시는 경우가 많다. 만약 코 푸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보자. - 콧구멍 위에 휴지를 놓고 아이에게 콧김을 힘차게 불게 한다. 콧구멍에서 바람이 나와 휴지가 펄럭이는 모습을 본 아이들은 아마도 콧바람을 내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코를 풀게 될 것이다. - 한 손에 휴지를 들고 한 손으로 코 끝을 잡아 돼지코를 만들게 한다. 그리고 큰 소리로 '꿀꿀' 돼지 소리를 내며 콧바람을 강하게 내게 한다. 코푸는 것을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 수 있다. 10. 아이와 함께 무조건 자주 씻어라. 밥 먹기 전, 화장실 사용 후, 기침 및 제체기 후, 코를 판 후, 동물을 만진 후,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게 해야 한다. 15초∼2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므로 알파벳 노래나 생일 축하 노래 등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며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또 무조건 뜨거운 물로 씻는다고 소독이 되는 것이 아니니 물 온도는 미지근한 것이 좋다. 이런 노력에도 아이에게서 감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1. 38도 이상의 고열 증상이 보이면 해열제를 먼저 먹여라. 2. 물과 주스 등을 마시도록 해라. 3.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아이를 안아줘라. 4. 아이의 머리를 손으로 받쳐 코가 막히지 않도록 해줘라. 5. 치킨 수프를 먹여라. 연구결과에 따르면 치킨 수프가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6. 가습기를 틀어 집 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라. 7. 열이 난다면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해줘라. 만약 기침을 하면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8. 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라. 9. 부모가 침착하게 아이의 마음을 안심시켜라. [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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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종’ 플루?…국민 상당수 신종플루 ‘항체’
글쓴이 :
관리자
2009.11.06
구종’ 플루?…국민 상당수 신종플루 ‘항체’ 9월말 9~17살 18% 항체…최근 더 늘었을 가능성 전문가 “예방접종 1번 권고도 면역력 높다는 증거” 우리나라 국민의 상당수가 ‘신종 인플루엔자 A’(신종 플루)의 항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신종 플루에 걸려도 거의 대부분 나을 수 있으므로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국민들의 불안감을 부추기는 ‘신종’이라는 말도 잘못된 용어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인플루엔자 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하면, 식약청이 지난 9월21일 만 9~17살 학생 129명을 검사한 결과 항체 양성률이 18%에 이르렀다. 오명돈 서울대 의대 교수는 “이 18%는 이미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나았거나 이전부터 항체를 갖고 있었다는 뜻”이라며 “하지만 나머지 82%도 항체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항체의 농도가 일정 기준 이하라도 해당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우리 몸의 면역계가 반응해 항체 농도가 크게 올라간다”며 “이번 신종 플루 예방접종 임상시험에서 접종을 한 번만 해도 항체가 충분히 생성된 것이 바로 그 증거”라고 말했다. 원래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예방접종을 두 차례 해야 항체가 충분히 생기지만, 애초 면역력을 어느 정도 갖고 있기에 1차례만 맞아도 기준치를 넘는 항체 양성률을 나타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오 교수는 “중국·미국·오스트레일리아의 임상시험에서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예방접종을 1차례만 하도록 권고한 것”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최근 들어 신종 플루 감염자가 급속하게 늘었기 때문에 지금은 항체 보유자 비율이 훨씬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 학교 집단감염 건수는 이미 18%의 학생들이 항체를 가진 것으로 드러난 지난 9월 하순 548곳이었으나, 10월 말에는 3457곳으로 늘었다. 또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위해 채혈한 혈액을 최근 조사한 결과,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면역 효과가 있는 항체를 가진 비율이 19~59살은 20%, 65살 이상은 27.3%로 나왔다.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이 비율이 40% 가까이 됐다. 이들은 과거에 신종 플루 바이러스와 비슷한 종류에 감염된 적이 있어 그 당시 항체가 생겼는데, 이 항체가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도 면역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오 교수를 비롯해 많은 전문가들은 ‘신종 플루’라는 용어 자체가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아주 새로운 바이러스는 아니라는 얘기다. 박승철 국가신종인플루엔자대책위원회 자문위원장은 “지금이라도 국민들의 항체 양성률을 조사해 정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항체 양성률을 알고 있었다면 감염자 규모를 파악할 수 있어 사망률 등을 정확하게 발표할 수 있었을 텐데, 정부가 그동안 사망자 수만 발표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든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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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수험생 두뇌에 좋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그래픽뉴스]수험생 두뇌에 좋은 음식 토마토, 스트레스 완화에 좋아 2010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가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은 심리적 긴장, 수면부족, 불규칙한 영양섭취 등으로 건강상 문제를 겪을 수 있다.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건강관리에 총력전을 펼쳐야 할 때다. 수험생은 과도한 두뇌활동과 스트레스 때문에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하고 수면부족과 운동부족이 되기 쉽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두뇌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는 영양섭취가 수험생들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이라고 해서 특정 한 가지 음식만을 과하게 먹는 것도 영양불균형을 불러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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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가 운동? 제대로만 하면 면역력 '쑥쑥'
글쓴이 :
관리자
숨쉬기가 운동? 제대로만 하면 면역력 '쑥쑥' 움직이기를 극도로 꺼리는 귀차니스트들에게 즐겨 하는 운동이 뭐냐고 물으면 우스갯소리로 '숨쉬기 운동'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이는 '제대로 숨쉬기'가 얼마나 어렵고 효과적인지 몰라서 하는 말이다. 호흡이 원활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신종 인플루엔자 등에 노출되기 쉽고 조혈계에 장애가 일어나는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호흡은 코에만 맡겨라 호흡은 신선한 공기를 흡입하고 탁해진 공기를 배출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인체는 먹어서 섭취한 영양을 에너지로 바꾼다. 인간은 하루 2만~2만5,000번의 호흡을 평생 쉬지 않고 한다. 이 호흡만 제대로 해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흡법에 특별히 신경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율신경에 의해 저절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율신경으로 100% 작동하는 다른 내장기관과 달리 호흡은 얼마든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호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코를 통하도록 조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입은 원래 음식을 씹기 위한 기관으로 코처럼 공기를 정화하거나 가습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코로 호흡하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는 세균도 입으로 호흡하면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김남선 영동한의원 코알레르기클리닉 원장은 "입 호흡을 하면 결국 면역력이 떨어져 천식과 두드러기, 알레르기, 류마티스 관절염 등과 같은 면역계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밖에 입 호흡을 하면 입 냄새가 심하거나 입이 돌출될 우려가 있다. 평소 식사할 때 소리를 많이 내거나 TV를 시청할 때 입을 벌리고 본다면 입 호흡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입 호흡을 하고 있다면 입을 다물고 코로 호흡하는 습관을 들이고 필요하다면 기구의 도움을 받아도 된다. 코 호흡을 위한 보조 기구로 콧구멍을 넓혀 공기가 쉽게 통하도록 하는 노이즈 밴드나 노이즈 리프트, 잠잘 때 입술을 닫아 주는 마우스 테이프 등이 있다. 마우스 테이프 사용 시 코가 막혀 있으면 호흡 곤란이 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코의 호흡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호흡 시 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일정한 깊이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숨을 들이쉴 때에는 교감신경이 활성화하고, 내쉴 때에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한다.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내쉬는 숨과 들이쉬는 숨의 비율을 1 대 1로 맞추는 게 이상적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대부분 긴장 상태에 있어 교감신경이 활성화해 있기 때문에 들숨보다는 날숨을 좀 더 길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 코 호흡을 제대로 하려면 우선 등과 목을 쭉 펴고 턱을 당긴 후 가슴을 편다. 입을 다물고 항문괄약근을 조인 상태에서 천천히 코부터 횡경막을 위로 올려서 숨을 쉬고 다시 천천히 코로 숨을 내쉰다. 입을 다문 상태에서 치아는 1㎜ 정도 벌리면 된다. 횡경막호흡이 호흡기에 가장 좋아 입으로 호흡하다 보면 턱이 앞으로 나오고 등이 구부정한 상태에서 흉식호흡을 하게 된다. 흉식호흡은 늑간근(늑골 내외부 근육)으로 폐를 부풀려 공기를 들이마시는 방법으로 폐가 크게 넓어지지 않고 공기를 많이 마실 수 없어 무의식적으로 호흡 횟수가 늘어난다.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복식호흡(단전호흡)이다. 복식호흡이란 숨을 들이마실 때 배를 앞으로 내밀고, 숨을 내쉴 때 자연히 배가 들어가게 하는 호흡법이다. 횡경막(가슴과 배 사이의 돔 형태 근육)호흡도 입 호흡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는 횡경막을 아래위로 움직여 폐를 크게 부풀리는 호흡법인데 숨을 들이마실 때 횡격막을 위로 들어올리고, 숨을 내쉴 때에는 횡경막을 늘리면 된다. 이 호흡을 하면 횡경막과 가슴 근육, 늑골, 쇄골이 모두 호흡해 폐로 들어가는 산소량이 늘어나면서 몸 구석구석까지 필요한 산소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고 체내에서 생기는 독소를 원활히 배출할 수도 있다. 또한 자율신경 중 하나인 부교감신경의 활약을 돕고 장의 분비나 백혈구의 소화 능력을 키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일부러 짬을 내 복식호흡과 횡경막호흡을 아침저녁으로 매일 두 번 이상 연습해 주면 몸에 좋다. 두통에는 교호호흡, 다이어트에는 풀무호흡 머리가 아플 때에는 교호호흡을 하면 도움이 된다. 교호호흡이란 좌우 콧구멍을 번갈아 막아가며 호흡하는 방법이다. 우선 오른쪽 두째와 셋째 손가락을 양 미간에 대고, 엄지손가락으로 오른쪽 콧구멍을 막은 뒤 왼쪽 콧구멍을 통해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그런 다음 다시 넷째 손가락으로 왼쪽 콧구멍을 막고 1, 2초 간 숨을 멈췄다가 오른쪽 콧구멍을 통해 천천히 숨을 내쉬면 된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코로 천천히 호흡을 반복한다. 이 호흡법은 신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신경을 진정시켜 집중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신체를 정화시킨다고 정화호흡이라고도 한다. 정선용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화병ㆍ스트레스클리닉 교수는 "복부비만 해결을 위해 풀무호흡이 좋다"고 말했다. 풀무호흡은 복식호흡의 일종으로 대장간의 풀무가 움직이듯이 배를 리드미컬하고 강렬하게 움직이는 호흡이다. 1초 간 숨을 들이쉬고 1초간 내쉬는 풀무호흡을 반복하면 체내 노폐물을 태워 없앨 수 있다. 단 초보자가 무리하게 시도하면 어지럽고 호흡이 불규칙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식호흡을 충분히 연습해 익숙해진 뒤에 시도해야 한다. 풀무호흡은 어지럽지 않은 정도가 적당하며, 약 1분 간 하고 나서 자연호흡으로 호흡을 가다듬은 뒤 다시 실시한다. 3번 정도 반복하면 된다.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잘 안되면 지식법(止息法)이 효과가 있다. 숨을 들이쉬고 나서 호흡을 멈췄다가 내쉬거나, 숨을 내쉬고 나서 호흡을 멈춘 뒤 다시 들이쉬는 호흡법이다. 내부 장기에 압력을 줘 소화기능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지만 초보자가 하기는 힘들므로 복식호흡을 충분히 연습한 뒤 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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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 하는 겨울 '형형색색 과일·채소로 건강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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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독감 유행 하는 겨울 '형형색색 과일·채소로 건강 지키자'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색깔이 있는 과일과 채소를 매일 섭취하는 것이 독감 유행 시즌 동안 가족들의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 미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소 외 과일과 채소 역시 식물영양소(phytonutrients)라는 색깔을 내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이 같은 식물영양소들이 체내 면역계를 증진시키는등 각종에 널리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녹색, 적색, 백색, 청자주색, 황오렌지색이 나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집중 연구했다. 연구결과 다양한 색을 내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본인과 가족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적색 계열의 식품이 체내 면역계및 심장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황오렌지색 과일과 채소 역시 시력을 개선하고 심장건강을 지키며 또한 체내 면역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되며 건조한 겨울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독감등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는 겨울철 최소 5가지 식품 중 2가지 이상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체내 면역력을 증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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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여성, 엽산복용 타이밍에 따라 아이 천식발병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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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여성, 엽산복용 타이밍에 따라 아이 천식발병 좌우!! 키위에는 기형아 출산 예방과 빈혈을 없애주는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특히 레드키위는 일반키위에 비해 당도가 높으며, 비타민,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헬스 플러스]임신 4개월 이후에 엽산보충제를 복용하면 출산한 아이에게 천식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은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로빈슨 연구소의 마이클 데이비스(Michael Davies) 박사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4일 보도했다. 데이비스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임신 16-30주 사이에 엽산보충제를 복용하면 출산한 아이가 3-5세 때 천식이 발생할 위험이 약 30% 높아졌다. 이번 연구는 임신여성 550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두 차례에 걸쳐 식사내용과 보충제 복용 등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출산한 아이들의 천식 발생률과 비교 분선을 통해 얻어진 결과로 이 같은 사실이 밝혀냈다. 그러나 임신 전과 임신 초기 사이에 엽산보충제를 복용한 여성이 낳은 아이는 이러한 위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임신여성은 엽산보충제 복용의 타 이밍에 따라 아이 천식 발병이 좌우 된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또 보충제가 아닌 식사를 통해 섭취한 엽산도 이러한 위험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때문에 식이성 엽산이 많이 들어있는 녹색채소, 일부 과일과 견과류 등은 안심하고 섭취해도 좋다. 보건당국은 이분척추 같은 신경관결함이 있는 아기의 출산 위험을 막기 위해 임신 전 달과 임신 첫 3개월 중에 엽산보충제를 하루 400㎍씩 복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역학 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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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연, 폐건강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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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폐건강에 ‘필수’ 생명과 직결되는 폐의 건강을 위해 금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흡연은 폐의 건강에 가장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비흡연자에게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결핵·호흡기학회는 ‘폐의 날(11월6일)’을 맞아 폐 건강을 위해 금연을 권장하고 나섰다. 흡연은 폐암의 가장 주요한 발병 요인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담배에서 발견되는 유해물질은 약 4,000종이며, 이중 발암물질로 알려진 것만 해도 60여종에 이른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암 중에서 사망률이 가장 높은 폐암 환자의 85~90%가 흡연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국립암센터는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15~80배까지 증가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흡연 가정 어린이의 모발 니코틴 농도는 비흡연 가정 어린이보다 4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또 흡연자가 실외에서 담배를 피워도 실내에 있는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폐 전문가들은 폐가 성숙하지 않은 성장기 어린이는 흡연자의 머리카락이나 옷에 묻은 니코틴 물질을 흡입하는 것만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흡연은 폐포에도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 기관지를 통해 폐로 들어온 공기 중에서 산소를 혈액 으로 받아들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폐포가 흡연으로 인해 기능을 상실하면 호흡이 가빠지고 불편해진다. 폐포는 일단 기능을 상실하면 회복이 어렵다. 아직까지 죽은 폐포를 재생시키는 약이나 음식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예방을 위해 기관지나 폐의 건조함을 막는 수분섭취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도록 권장하는 것이 고작이다. 호흡기 전문의들은 폐암 예방 및 폐포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금연과 함께 꾸준한 유산소운동을 권장한다. 유산소운동은 폐포를 재생하는 효과는 없지만 심장과 폐 건강에 좋다. 운동의 강도는 등에 땀이 촉촉하게 날 정도면 무난하다. 천천히 달리거나 빠르게 걷기, 수영 등이 폐 건강을 위해 좋은 유산소운동이다. ◇도움말=대한결핵·호흡기학회, 국립암센터.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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