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쏭달쏭?] 대변으로 알아보는 장 건강
글쓴이 :
관리자
[알쏭달쏭?] 대변으로 알아보는 장 건강 잘 먹고 잘 싸면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몸에 이로운 음식을 먹고 하루에 한 번 규칙적으로 배변을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건강하게 오래 산다. 이 중 배변은 장의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쉬운 방법이다. 변의 색깔과 모양, 냄새를 비롯해 변비나 설사의 유무를 체크해야 한다. 황갈색을 띤 적당한 굳기의 변이 바나나 모양으로 너무 길거나 짧지 않게 배출되고, 냄새가 심하지 않으면 건강한 장이다. 반대로 심한 악취를 동반한 검은색의 변이 단단해서 잘 나오지 않거나 새끼손가락처럼 가늘거나, 반대로 묽다면 장이 나빠진 징후이다. 혈흔이 포함된 변도 마찬가지다. 며칠 동안 계속되는 변비나 설사, 너무 잦거나 심한 냄새의 방귀도 나쁘다.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 노폐물의 배출을 맡고 있는 장이 나빠지면 몸 전체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특히 노폐물의 축적으로 인한 숙변은 유해가스를 발생해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암 발생의 위험성도 높인다. 피부도 거칠어지고, 기미나 종기가 쉽게 생기고 복부비만이 발생한다. 옛날 임금님의 변 상태를 어의가 직접 확인해 건강을 체크한 것도 이 때문이다. 장의 건강은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수많은 종류의 균이 서식하는 장에서 유해한 균을 줄여야 한다. 장에 나쁜 균은 지방이 많은 고기의 섭취에서 많이 생긴다. 동물성 지방은 변비를 유발시켜 숙변과 해로운 균을 증식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소화를 돕기 위해 간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의 양을 증가시켜 간에 부담을 준다. 또 간과 소장을 거쳐 대장으로 내려온 담즙산은 유해균에 의해 발암 물질 중 하나인 2차 담즙산으로 변형된다. 반면 섬유소가 많은 과일이나 야채,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와 된장 등은 유익한 균을 늘린다. 섬유소는 장운동의 촉진, 변의 빠른 배출을 돕는다. 유산균과 양파 및 마늘의 올리고당, 사과와 해조류의 펙틴도 유익하다.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잘 먹고 잘 싸면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몸에 이로운 음식을 먹고 하루에 한 번 규칙적으로 배변을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건강하게 오래 산다. 이 중 배변은 장의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쉬운 방법이다. 변의 색깔과 모양, 냄새를 비롯해 변비나 설사의 유무를 체크해야 한다. 황갈색을 띤 적당한 굳기의 변이 바나나 모양으로 너무 길거나 짧지 않게 배출되고, 냄새가 심하지 않으면 건강한 장이다. 반대로 심한 악취를 동반한 검은색의 변이 단단해서 잘 나오지 않거나 새끼손가락처럼 가늘거나, 반대로 묽다면 장이 나빠진 징후이다. 혈흔이 포함된 변도 마찬가지다. 며칠 동안 계속되는 변비나 설사, 너무 잦거나 심한 냄새의 방귀도 나쁘다.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 노폐물의 배출을 맡고 있는 장이 나빠지면 몸 전체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특히 노폐물의 축적으로 인한 숙변은 유해가스를 발생해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암 발생의 위험성도 높인다. 피부도 거칠어지고, 기미나 종기가 쉽게 생기고 복부비만이 발생한다. 옛날 임금님의 변 상태를 어의가 직접 확인해 건강을 체크한 것도 이 때문이다. 장의 건강은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수많은 종류의 균이 서식하는 장에서 유해한 균을 줄여야 한다. 장에 나쁜 균은 지방이 많은 고기의 섭취에서 많이 생긴다. 동물성 지방은 변비를 유발시켜 숙변과 해로운 균을 증식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소화를 돕기 위해 간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의 양을 증가시켜 간에 부담을 준다. 또 간과 소장을 거쳐 대장으로 내려온 담즙산은 유해균에 의해 발암 물질 중 하나인 2차 담즙산으로 변형된다. 반면 섬유소가 많은 과일이나 야채,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와 된장 등은 유익한 균을 늘린다. 섬유소는 장운동의 촉진, 변의 빠른 배출을 돕는다. 유산균과 양파 및 마늘의 올리고당, 사과와 해조류의 펙틴도 유익하다.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몸을 지치게 하는 격렬한 운동 다이어트에 효과 없어
글쓴이 :
관리자
몸을 지치게 하는 격렬한 운동 다이어트에 효과 없어 보건당국이 국가전염병 재난단계를 기존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온 나라가 들썩이는 것 같다. 연일 신종플루와 관련된 건강관련 뉴스가 메인 타이틀에서 빠지지 않는 가운데, 주목할 만한 기사가 있었다. 다름아닌 ‘비만인 사람이 신종플루에 걸릴 경우 사망할 위험이 높을 수도 있다’라는 것.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의 프랑스 공공보건감독 연구소 연구팀이 의학전문지 ‘유로서베일런스’에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한 기사를 보면, 연구팀은 신종플루로 사망한 환자들 574명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절반 이상이 이미 다른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그 중 ‘비만’이 가장 주목할 만한 요인임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 에너지 배출이 잘 된다는 것은 곧 건강하다는 의미, 건강한 사람이 살 안 쪄 어떤 분들에게는 이 기사가 놀라울 수도 있겠지만, 비만이 왜 생기는지 그 메커니즘만 알면 새로울 것도 없는 기사이기도 하다. 많은 경우 비만은 단순히 ‘먹는량(칼로리)’ 혹은 활동량과 정비례 혹은 반비례 한다고만 생각 한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24시간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그만큼 배출을 잘 하고 대사량이 높다면 살이 찌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보다는 ‘에너지 배출이 얼만큼 잘 되느냐?’, ‘대사량이 얼마나 높으냐’ 가 보다 중요하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에너지 배출이 잘 되고 대사량이 높다’라는 것은 ‘내 몸이 건강하다’ 라는 것과 거의 같은 개념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건강해야만 살이 빠진다는 것이다. * 굶는 다이어트는 면역력까지 떨어뜨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큰 문제 될 수 있어 우리의 몸은 건강할 때, 순환도 잘 되고 대사량도 높아 배출도 용이하게 된다. 하지만 몸이 건강하지 않을 때는 비상시스템이 가동한다. 몸이 스스로를 지키고자 에너지를 비축하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의 몸이 에너지를 비축할 수 있는 형태가 ‘지방’이란 한 가지로, 매우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즉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비만이란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때문에 흔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게 되는 ‘굶는 다이어터, 원푸드 다이어트, 약물 다이어트’ 등은 건강을 해치고 면역력까지 떨어뜨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될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나쁜 습관 중 하나가 불규칙적인 수면습관-잠을 늦게 자는 것이다. 밤에 잠을 잘 자야만 신체 밸런스를 지켜주고 면역력을 지켜주는 여러 건강한 호르몬이 분비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풀어주기 때문에 건강은 물론 다음날 괜한 과식도 막아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과 규칙적인 수면습관이 있는 사람은 면역세포의 수에도 차이가 있어 감기나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 몸을 지치게 하는 격렬한 운동 역시 면역력을 저하시키므로 조심 또 하나,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몸을 혹사하는 ‘지나치게 격렬한 운동’이다. 흔히 운동하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모두 도움이 될 거라 맹신하여 무조건 많이 하면 좋을 거라 생각하지만, 격렬한 운동 후에는 오히려 식욕이 당기는 호로몬이 분비되어 폭식을 함으로써 다이어트에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만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피로가 누적되는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대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면역세포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을 때도 양념에 버무린 고기보다 양념 없는 생고기를 그대로 구워서 먹는 것이 필수 아미노산을 충분히 흡수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그러나 칼날의 양면처럼 아무리 단백질이 좋다고 과도하게 섭취하면 동맥경화, 뇌졸증, 심장질환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건강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진정하게 성공하는 다이어트 서두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비만인 사람은 신종플루의 고위험군이므로 건강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살을 빼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기존의 식사량을 줄이는 것과 같은 다이어트는 면역력을 더욱 저하시켜 위험만 배가 될 뿐이다. 그러나 쥬비스 다이어트는 규칙적인 세 끼 식사와 바른 생활습관 프로그램을 통해 면역력이 높은 건강한 몸을 먼저 만든 후에 살을 빼기 때문에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글 : 다이어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쥬비스 조성경 원장] [OSEN=생활경제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쪽지] 당분과 수명
글쓴이 :
관리자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당분과 수명 달달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이나 아이스크림, 밸런타인데이에 연인들이 주고받는 초콜릿, 한겨울 감기를 예방할 목적으로 담가 먹는 귤피차와 모과차…. 모두 당분이 많은 음식입니다. 당분은 과잉 섭취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병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성분입니다. 그런데 이 당분이 직접적으로 인간 수명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포스텍(POSTECH) 생명과학과 이승재 교수팀이 최근 ‘예쁜꼬마선충’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포도당(당분)이 글리세롤 수송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흙 속의 박테리아를 먹고 사는 예쁜꼬마선충은 인간과 인슐린 신호체계가 비슷한 다세포 생물입니다. 또 글리세롤은 간에서 포도당으로 전환돼 세포대사의 에너지로 이용되는 생리활성물질이지요. 이는 당분을 과잉 섭취하면 세포대사가 빨라져 노화를 촉진하고, 결국 세포 수명이 단축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교수는 “포유류의 경우에도 인슐린이 글리세롤 수송을 방해한다는 사실이 이미 밝혀진 만큼 포도당이 인간 생명 단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며 “오래 살려면 당도 높은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등 가급적 싱겁게 먹는 식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에도 종류가 있다?
글쓴이 :
관리자
비만에도 종류가 있다? 현대인의 만성질병 비만. 여자에게는 모델 못지않은 잘록한 허리가, 남자에게는 연예인 못지않은 선명한 식스 팩이 축복인 오늘날 ‘체중’은 이 시대 모든 이들의 화두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를 비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만은 단순히 체중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비만은 근육, 내장기관, 뼈, 수분 등의 신체 구성요소와 비교해 봤을 때 유난히 체지방이 많은 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초과된 체지방은 온몸에 전체적으로 퍼져있을 수도 있고 또는 특정부위에 집중되어 있을 수도 있다. 때문에 때로는 지방의 분포에 따라 비만을 분류하기도 한다. 즉, 비만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 증상과 원인에 따라 분류되는 비만의 종류,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단순비만 에너지 소모량에 비해 섭취량이 많아 생기는 체내 에너지 잉여로 인한 비만. 식이요법과 운동 혹은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 소아비만 각종 가공식품, 햄버거, 피자 등의 인스턴트식품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비만. 과일이나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발생하기 쉬우며 소아당뇨나 유전적 체질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비만클리닉 365mc 김남철 원장은 “소아비만 아이들은 친구들의 놀림이나 따돌림 등으로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쉽고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권고한다. ► 증후성 비만 부종, 소화불량, 관절염, 만성피로 등의 대사 장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식이요법이나 운동만으로 치료되기 힘들다. 원인이 되는 질환의 치료와 체내 신진대사 개선이 선행되어야만 체중조절이 이루어 질 수 있다. ► 산후비만 임신 중 생긴 과식, 편식으로 인해, 혹은 산후 조리 시 건강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불은 체중이 그대로 굳어져 발생하는 비만. 임신 중 여성의 몸은 출산이나 수유에 소모될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에너지원을 먼저 지방으로 저장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임산부가 아무런 절제 없이 과식을 할 경우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복부비만 일반적으로 S라인 몸매와 상반되는 D자형 몸매의 주된 원인이며 ‘다이아몬드형 비만’이라고도 부른다. 복부비만은 불규칙적인 식사, 변비, 폭식, 술자리 등이 주된 원인으로,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 마른비만 외관상 마른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비만으로 운동이 동반되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무작정 식사량을 줄일 경우 기초대사량이 점점 감소되어 과거보다 더 적응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체내에 쌓이는 지방의 양은 더욱 많아 질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될 경우 체중은 조금 나간다고 할지라도 다른 신체 구성요소에 비해 지방이 많은 마른비만이 되기 쉽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웰빙푸드 이야기 - '고구마'
글쓴이 :
관리자
[웰빙푸드 이야기(7)-고구마] “하루에 하나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 혈압·혈당 낮추고, 항산화·항암 효과도 뛰어난 수퍼푸드 ‘고구마’ 제철 맞은 고구마는 싸고 맛있어 온 가족 겨울 간식거리로 인기가 높다. 이번 기회에 각종 암과 성인병 예방, 노화방지 등 놀라운 효능을 자랑하는 고구마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 고혈압,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 예방하고 발암 억제율 높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고구마 위원회의 코델 박사는 “하루에 고구마 하나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고 강조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양질의 영양성분, 다량의 칼륨을 포함한 무기질, 소량의 비타민 A·B·C·E 와 섬유소 등을 함유하고 있는 그야말로 ‘영양 덩어리’다.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이 자그마치 98.7%에 이르러 당근, 단호박, 샐러리 등 항암 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성분이 많다. 칼륨은 몸속에 남아 있는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고구마는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데 특히 익히지 않은 생고구마 상태로 섭취할 때 그 효과가 더욱 높다. 고구마의 식물성 섬유는 변비 비만 지방간 대장암 등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흡착력이 강한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켜 주기 때문이다. 노화 막고 피부미용에 좋은 각종 비타민류 풍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고구마에는 노화를 막는 비타민 E가 풍부하다. 다양한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하고 핏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고구마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 B1’는 피로회복에 좋고, 카로틴 성분은 시력회복은 물론 야맹증 치료에도 효과를 보인다. 고구마를 한개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가 충족될 정도로 고구마에는 비타민 C도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C가 대부분 열에 약한 데 비해 고구마의 비타민 C는 가열해도 50∼70%까지 남기 때문에 익혀 먹어도 효과가 있다. 섬유소가 풍부한 고구마는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배고픔을 덜 느낄 뿐 아니라 꾸준히 먹으면 변통을 도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단 고구마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어서 하루 한 두개 정도 먹는 게 바람직하고 설탕을 넣어 조리하거나 과식하면 다이어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호박 고구마, 자색 고구마 등 색상 짙을수록 항암·항산화 효능 뛰어나 고구마에는 위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베타 카로틴이 들어 있다. 베타 카로틴은 당근이나 단호박 등 노란색을 띠는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고구마 역시 노란색이 짙은 것일수록 항암 효과가 높다. 특히 호박고구마로 불리는 노란색 고구마에는 베타카로틴이, 자색 고구마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들은 노화와 각종 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대표적 항산화물질이다. 또 보라색과 붉은색 색소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도 세포 노화를 막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흰색 고구마와 노랑색 고구마, 주황색 고구마, 보라색 고구마의 항산화 능력을 비교해본 결과 흰색·노랑색·주황색 고구마의 항산화 능력이 20% 안팎인 데 반해 보라색 고구마는 무려 83%의 항산화 효과를 보였다. 보라색 고구마가 이렇듯 월등한 항산화 능력을 보인 것은 안토시아닌류, 폴리페놀 화합물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고구마의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화합물은 주로 수용성이기 때문에 튀기는 것보다는 쪄서 먹는 것이 좋고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하루 1~2개 정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비타민 A·C·E는 잎과 줄기에 더 많이 존재한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는 게 좋은데 특히 자색 껍질에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속보다 더 많이 포함돼 있다. 모양 곱고 붉고 선명한 것 골라 실온에서 보관해야 고구마는 우선 모양이 곱고 매끈한 것이 좋다. 잔털이 많은 것은 육질에 섬유가 많아 맛이 좋지 않다. 손으로 눌렀을 때 물렁물렁하거나 껍질에 검은 반점이 있는 것은 쓴맛이 난다. 고구마의 색깔은 엷은 것보다 붉고 진하면서 선명한 것이 좋고 껍질색깔이 진하고 속이 노란 고구마가 영양분도 많고 맛도 좋다. 대체로 가늘고 긴 것은 달고 섬유질이 많아 말랑말랑하고 동글동글한 것은 전분이 많아 밤과 비슷한 맛이 난다. 저온에 약한 고구마는 냉장고에 넣지 않는다. 12~13℃의 실온에 보관할 때 가장 맛이 좋다. 2∼3개씩 신문지에 싸서 15℃ 정도의 실온에 두거나 채반 또는 양파망 등에 넣어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밭에서 바로 캔 고구마는 수분이 많고 숙성이 덜 돼 단 맛이 약하기 때문에 열흘 정도 두어 숙성시켜 먹으면 당도가 높아지고 더욱 맛있다. 박성진 리포터 sjpark@naeil.com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콩 중에 ‘으뜸’ 밭의 쇠고기
글쓴이 :
관리자
2009.11.09
■ 강낭콩강정(4인분) 재료 ㅣ 강낭콩 150g(한컵반 정도), 밤 100g(8~9개), 밀가루 1/2컵, 전분 1/3컵, 소금 1/2작은술, 물 1/2컵, 찹쌀가루 1/2컵 양념장 ㅣ 집간장 1큰술, 물 3큰술, 조청 1큰술, 오미자청 2큰술, 홍고추 1/2개, 풋고추 1개, 검은깨 약간 1. 강낭콩은 까서 깨끗하게 씻고, 밤은 껍질을 까서 4등분한다. 2. 밀가루, 전분, 소금, 물을 섞어 튀김옷을 만든다. 3. 강낭콩과 밤에 튀김옷을 입히고 찹쌀가루에 굴려 온도가 오른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다. 4. 집간장에 물, 조청, 오미자청을 넣고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5. 끓고 있는 양념장에 튀긴 콩과 밤을 넣고 잘 섞은 후 다져 놓은 풋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섞어준다. 불을 끄고 접시에 담고 검은깨를 뿌린다. 콩 중에 ‘으뜸’ 밭의 쇠고기 당뇨와 콜레스테롤에 특히 효과 강낭콩의 원산지는 과테말라, 온두라스 일대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일찍부터 중국 남쪽지방에서 들어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작물이다. 세계적으로 콩류 중에서 가장 재배면적이 넓다. 열매는 밥과 함께 익혀 먹고, 어린 꼬투리는 일반 채소처럼 요리를 해먹는다. 강낭콩에는 녹말이 60%, 단백질이 20% 들어 있다.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특히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강낭콩에는 강장효과도 있어 쌀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네 식탁에서 밥과 함께 먹으면 상호보완 작용을 한다. 날콩을 다른 곡식들과 섞어서 가루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강낭콩을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방지에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이섬유가 100g 당 19.3g 들어 있다. 매우 풍부하다. 그래서 섭취한 음식 중에 고지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중성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는다. 중성지방은 대변과 함께 배출된다. 본초강목>에는 강낭콩 꽃을 가루로 만들어 볶아먹으면 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기록돼 있다. 더운 여름날처럼 기운이 쫙 빠지는 날에 팥처럼 삶아서 설탕을 뿌리고 먹으면 기운이 돈다. 글 박미향 기자 mh@hani.co.kr, 일러스트레이션 김은정 기자 도움말 주나미(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요리 차재만(선재사찰음식연구소 연구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트고 물집 잡히고..입 건강법 7가지
글쓴이 :
관리자
트고 물집 잡히고..입 건강법 7가지 입안 헐면 면역계 이상 경고 해가 짧아지면 몸도 계절에 맞춰 활동량을 줄이고 잠을 더 많이 자야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그림의 떡. 몸이 피곤하면 잠만 쏟아지는 게 아니다. 피곤하면 몸에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바로 입술에 물집이 잡히거나 입안이 헐게 된다.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는 피부에서 가장 얇은 층인 입술을 더 메마르게 해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마른 입술의 갈라진 틈으로 피도 날 수 있다. 입 속이나 입술에 생기는 상처는 저절로 낫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며칠 아프다 말겠지’하고 신경을 덜 쓰는 것도 사실. 하지만 중증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가벼이 넘겨서는 안 된다. 입에 생길 수 있는 증상을 알아 본다. ▽입술이 트고 갈라지면〓건조한 날씨에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빠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흔히 나타난다. 초기엔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색소 향료 등이 든 것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입 주위 물집〓대부분 헤르페스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피곤하면 발병. 물집이 잡히기 전에 ‘후끈’ 열감이 있다. 물집이 생기자 마자 인터페론 등 항바이러스연고제를 발라주면 대개 가라앉는다. ▽입안이 헐면〓세균 바이러스 알레르기 면역계 이상 등에 과로와 스트레스가 더해져 생기는 것으로 추정된다. 비타민제제와 채소 과일을 듬뿍 먹으면서 푹 쉬면 낫는다. 헌 부위를 혀로 건드리지 않는다. 입안 한쪽이 하얀 선으로 굳어있는 경우엔 대부분 뺨을 씹었기 때문이지만 입안 점막이 하얀 그물처럼 보이면 초기 구강암일 수도 있으므로 검사를 받는다. ▽혓바늘이 나면〓돌기에 염증에 생긴 것. 스트레스 영양장애 위궤양 따위가 원인. 대부분 푹 쉬면 낫는다. ▽입 냄새가 심할 땐〓90%가 치주염 등 구강질환 때문에 생긴다. 당뇨병 콩팥질환 간질환 축농증 등도 원인이지만 이때엔 입을 다물고 코로 숨쉴 때 냄새가 많이 나는 것이 특징. ▽입이 바싹바싹 마르면〓스트레스가 뇌를 자극해 침샘의 활동이 저하되고 입이 마를 수 있다. 노화로 침샘 기능이 약해지거나 고혈압치료제 항이뇨제 등 약물을 복용한 경우 또는 머리 쪽에 방사선치료를 받았을 때도 구강건조증이 생긴다. ▽혀 이끼가 끼면〓혀 이끼는 건강상태가 나쁘면 많이 낀다. 과로나 스트레스로 침이 줄어들 때 많이 끼고 소화기질환 당뇨병 비타민결핍증 등이 있거나 항생제를 오래 복용할 때도 잘 낀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직영급식 강제는 위법” 사립교장단 헌소 내기로
글쓴이 :
관리자
“직영급식 강제는 위법” 사립교장단 헌소 내기로 서울지역 사립학교들이 위탁급식을 직영방식으로 전환하도록 한 현행 급식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내기로 했다. 서울사립중고등학교교장단 급식대책위원회 신현종 위원장(서울디자인고 교장)은 6일 “모든 학교에 대해 급식을 직영방식으로 전환하도록 강제한 현행 급식법은 시장경제 원리에 반할 뿐 아니라 학생들의 행복추구권도 침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르면 이달 중 민간 학교장, 법인이사장, 학부모 등을 주체로 한 헌법소원을 낼 방침”이라며 “현재 변호사 선임 절차를 끝마쳤다”고 말했다. 교장단은 지난 3일 ‘사립학교 운영방안 개선협의회’를 열고 학교급식법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교장단은 성명에서 “현재 학교는 영양사, 조리사, 조리 종사원의 인건비와 직영급식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추산하고 고용조건을 마련하느라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며 “학교별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직영급식 강제전환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지난 2008년 2월 위탁급식업체들이 “직영급식 원칙이 직업선택과 평등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 대해 “양질의 학교급식을 제공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입법 목적이 정당하다”며 기각한 바 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위기의 40대,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넘치게 하라
글쓴이 :
관리자
위기의 40대,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넘치게 하라 스트레스·고민·잡념 줄이고 우울증 완화…기억력·성욕 높여 사랑하면 세로토닌 펑펑 쏟아져 비타민 B군 섭취도 분비촉진 누구나 자신의 일이 신나길 바라지만 대개의 사람은 싫어도 일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40대 남성에서 더 그렇다.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책임감 속에 경쟁 스트레스를 받으며 충분한 운동과 휴식,고른 영양섭취는커녕 술과 담배,과로를 껴안고 산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이른바 생활습관병(성인병)에 가장 취약한 이유다. 이 때문에 지난해 한국 40대 남성의 사망률(인구 10만명당 300.1명)은 세계 최고이며 여성(118.3명)보다 3배나 높다. 의학발달과 경제수준 향상으로 40대만 잘 넘기면 90세 이상을 살 수 있다. 그럼에도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는 40대는 드물다. 경쟁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교감신경이 흥분돼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다량 분비된다. 이에 따라 충동이나 폭력성이 강해지고 만성스트레스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하면 된다'를 외치며 앞만 보고 달리던 지난 반세기 동안은 격정과 도전을 자극하는 노르아드레날린이 성취에 대한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플러스 기능을 했다. 그러나 국민소득 2만달러를 넘겨야 하고 선진국을 지향하는 현 시점에서는 품격있고 배려할 줄 아는 삶이 요구된다.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뇌내 신경전달물질이 바로 세로토닌이다. 강원도 홍천 필리언스 선마을에서 입소자들이 스파와 근육이완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세로토닌은 폭력과 충동을 일으키는 공격성 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과 과량일 경우 게임중독 · 도박 등 각종 중독을 일으키는 엔돌핀의 활성도를 적정하게 낮춰 자살충동과 중독성을 줄인다. 세로토닌은 일명 '행복물질'이다. 격한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대뇌피질의 기능을 떨어뜨려 스트레스나 고민,갈등,잡념을 해소시킨다. 생기와 의욕을 불러일으켜 우울증을 덜어주고 성욕을 고양한다. 주의집중력과 기억력 창조성을 강화하는 '공부물질'이기도 하다. 그러나 도시생활 중심의 한국 현대인은 이런 세로토닌이 부족하기 쉽다. 시간에 쫓겨 충분히 씹지 않고 음식을 꿀떡 삼키듯 먹는다. 수렵과 채집을 하던 원시인과 달리 걷고 뛸 기회가 없다. 심신을 수련하던 전통은 사라지고 여럿이 즐겁게 어울리고 싶은 군집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사랑과 정의 깊이도 옛날만 못하다. 오염된 주거환경과 삭막한 도시공간에서 자연성을 잃는다. 서류작업과 숫자놀음에 이성의 좌뇌는 혹사당하고 감성의 우뇌는 억압받는다. 뇌는 마음먹기에 따라 분비되는 뇌내 신경전달물질의 종류가 달라지는데 이런 본능에 가까운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다보니 세로토닌이 적절히 분비되지 못하고 스트레스와 불만만 쌓여간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환경은 세로토닌 부족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세로토닌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건강관리를 해나가야 한다. 이를 위한 8가지 노하우를 제안한다. 첫째,걸어야 한다. 5분만 걸어도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구부정하거나 웅크린 자세를 반듯하게만 해도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된다. 뇌는 마치 물에 뜬 두부와 같아 가벼운 흔들림으로도 자극을 받아 뇌가 활성화된다. 둘째,잘 씹어야 한다. 꼭꼭 씹어 먹어야 음식이 침과 섞여 반죽이 되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러나 씹지 않고 너무 많이 먹으면 뒤늦게 만복감이 오고 배가 불러 짜증을 부리게 된다. 셋째,꾸며야 한다. 외모가 말끔해야 기분이 활기차고 항상 밝은 표정을 유지할 수 있다. 넷째,사랑해야 한다. 사랑하는 순간 우리 뇌에는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세로토닌 촉진제는 없다. 그게 비록 짝사랑일지라도. 다섯째,공부해야 한다. 지적 자극이 뇌에 주어지는 한 뇌는 결코 늙지 않는다. 컴퓨터 독서 바둑 낱말맞추기 등 머리에 적절한 지적 자극을 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효과적이다. 여섯째,잘 자야 한다. 자연스런 숙면상태에서 세로토닌이 가장 활발하게 생성된다. 일곱째,즐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가끔 산이나 계곡,도심에서 느껴보지 못한 자연의 소리를 듣고 마음이 편해지는 것은 바로 세로토닌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잘 먹어야 한다. 영양분을 고르게 섭취하되 세로토닌 생합성에 필요한 트립토판과 만성피로,스트레스 해소에 유익한 비타민B군의 섭취에 중점을 둬야 한다. 신종플루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연과 비타민C를 함께 복용하면 좋다. 만성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이여! 이 같은 노력으로 '세로토닌형 인간'이 되자. 이시형 정신과 전문의 힐리언스선마을 촌장·자연의학종합연구원장 [한국경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금요영양교육] 가을⋅겨울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11.09
[2009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HY수평선M▷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휴먼세엑스포▷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가을⋅겨울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 밤/ 은행/ 견과류/ 굴/ 버섯 * 호박/ 귤/ 배 [내용출처 : 카톨릭대성모병원_영양팀]
처음
이전
1601
1602
1603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