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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신종플루 백신 영·유아 추가 임상시험 승인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신종플루 백신 영·유아 추가 임상시험 승인 - (주)녹십자의‘그린플루-에스' 영·유아 추가 임상시험 승인 - □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의 영·유아 대상 추가 임상시험이 이달 중순부터 진행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주)녹십자의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그린플루-에스)의 영·유아에 대한 추가 임상시험 계획을 11월11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대학교 병원을 포함한 4개 병원에서 만 6개월 ~ 만 3세미만의 영·유아 63명을 목표로 수행될 예정으로, ○ 영·유아가 모집되는 데로 순차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임상시험 중에라도 유의미한 항체생성율이 나올 경우 최대한 신속하게 소아용 백신의 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식약청은 이번 추가 임상시험이 9월 21일부터 실시된 영·유아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소아용량 1회 접종(7.5㎍/0.25ml)으로 국제기준에 만족할 만한 항체생성율 결과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2회 접종 결과에서도 만족할 만한 항체생성율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을 대비하여 추가로 실시하는 임상이라고 설명하였다. ○ 참고로 현재 진행 중인 영·유아 임상시험에서 2회 접종 후에도 별다른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 최근 미국의 국립알러지전염성질환 연구소가 주관한 신종인플루엔자백신의 임상시험 결과에서도 영·유아에게 성인용량(15㎍/0.5ml) 2회 접종 시 우려할만한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 □ 식약청은 국내 임상시험과 미국 국립알러지전염성질환 임상시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만6개월~만3세미만의 영·유아에서 15㎍/0.5ml 용량으로 2회 접종해도 안전성·유효성 측면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추가 임상시험 승인을 결정하였으며, ○ 원활한 임상시험 진행을 통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영·유아에 대한 안전성·유효성이 확립된 백신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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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신종 플루 백신 허가·심사 인력 대폭 보강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신종 플루 백신 허가·심사 인력 대폭 보강 - 식약청, 백신 허가·심사 및 국가검정 인력 15명 증원 - □ 신종인플루엔자 등 감염성질환에 대한 백신 허가·심사 및 국가검정 인력이 대폭 보강되어, 예방백신의 신속하고 안전한 공급과 ‘바이오주권’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바이오 주권 : 자국 내에서 백신과 필수의약품 등을 생산해 조달할 수 있는 능력(우리의 경우, 국내 생산 가능 백신이 약 16%로 대외 의존도가 높은 상태)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10일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허가·심사 및 국가검정 인력 15명(순증 10명, 전환배치 5명)을 증원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직제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먼저, 백신의 허가·심사를 담당하는 본청 생물제제과에 심사전담인력 6명이 보강되어, 현재 진행 중인 신종 인플루엔자 백신의 신속심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백신의 국가검정을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국가검정센터에 검정전담인력 9명을 보강, 기존 16명에서 25명으로 증원됨에 따라 국가검정 인력난을 해소하게 되었으며, - 센터장 밑에 혈액제제의 국가검정을 전담하는 「혈액제제검정팀」을 신설하여, 국가검정체계가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올 11월말에 있을 WHO 국가검정업무 실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식약청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백신의 신속한 허가·심사와 국가검정뿐만 아니라, 최근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기존의 A형 간염, 폐렴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백신 개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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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만족도조사 [초등학생용]
글쓴이 :
관리자
2009.11.16
학교급식 만족도조사 [초등학생용]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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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심혈관계질환의 식사계획과 실천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뇌심혈관계질환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 권유되는 식사계획 ⊡ 약물치료,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조절될 수 있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요인 ⊡ 동맥경화예방을 위한 바람직한 생활습관 ⊡ 허용식품과 제한식품 ⊡ 이렇게 실천바랍니다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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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식지] 겨울철 영양과 김치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영양소식지] 겨울철 영양과 김치 이야기 - 12월 * 겨울철 영양관리 * 이달의 절기 - 동지 * 김치의 좋은점 [동강초등학교급식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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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업재해예방 플래시 애니매이션 4편
글쓴이 :
관리자
2009.11.12
[산업재해예방] 산업재해 예방 플래시 애니매이션 4편 - '기업경쟁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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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소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쿠키 건강] 한국인의 식습관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소금 섭취량이다. 실제 한국 성인 일일 평균 소금 섭취량은 13,5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의 무려 2,7배다. 최근에는 건강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해양심층수 소금, 고급 천일염 등이 등장해 소금의 웰빙화를 이끌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소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잔재한다. 사실 소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고, 적혈구 생성과 혈관 정화, 체액 균형 유지, 소화 기능 향상, 해독 및 살균작용, 미네랄 공급 등 많은 순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정에서 쓰는 소금은 다 똑같은 소금이다? 소금은 얼핏 보면 모두 같아 보이지만, 종류와 쓰임새가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소금은 제조 과정과 입자의 크기에 따라 분류하는데, 천일염, 정제염(기계염), 재제염, 가공염으로 나뉜다. 바닷물을 자연 건조한 천일염은 염도 80% 내외로 무기질과 수분이 풍부하다. 정제염은 바닷물을 전기 분해 하여 얻어낸 염도 99% 이상의 염화나트륨 결정체다. 재제염은 꽃소금이라고도 불리며, 천일염과 정제염을 일정 비율로 섞어 제조한 것이다. 가공염은 원료 소금을 볶거나 태우는 등의 방법으로 원형을 변형하거나 식품 첨가물을 첨가한 소금을 말한다. 최근에는 해양심층수 소금 ‘마레솔트’도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저나트륨 소금이 좋다?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혈압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나트륨 함량을 대폭 줄인 저나트륨 소금이 속속 출시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짠맛을 내기 위해 염화나트륨 대신 첨가한 염화칼륨이 신장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염화칼륨은 대부분 신장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신장기능이 저하된 환자가 과다 섭취할 경우, 체내 혈중칼륨 농도가 높아져 호흡곤란, 흉통, 심장마비 등 다양한 위험증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소금, 나쁜 소금은 따로 있다? 소금 자체가 건강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영양성분이 적고 염화나트륨 함량 90% 이상의 ‘나쁜 소금’이 문제였던 것이다. 천연 미네랄과 각종 영양 염류가 함유된 소금은 오히려 체내 쌓인 중금속 등의 독성물질을 중화하고 해독하여 체외로 배출시킨다. 모든 천일염은 건강에 좋다? 천일염이라도 생산지 환경과 만드는 법에 따라 품질이 좌우된다. 현재 전세계 소금생산량은 2억톤에 달하고 그 중 호주와 멕시코 등 대규모 염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은 37%를 차지한다. 하지만 이렇게 대규모 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은 미네랄 성분이 거의 없어 정제염과 별 차이가 없다. 반면 갯벌을 개조한 염전에서 생산되는 국산 천일염은 풍미가 뛰어나고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갯벌 천일염 가운데 미네랄 함유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져 있다. 무조건 싱겁게 먹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 우리 몸에서 나트륨과 염소는 모든 생명활동을 원활하게 이루는 데 필수적인 성분이다. 극단적으로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겨 오히려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혈압을 상승시키는 소금은 대부분 미네랄이 거의 들어 있지 않은 암염이나 정제염 등이므로, 무조건 싱겁게 먹기 보다는 좋은 소금을 가려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현명한 건강법이다. 소금은 희고 깨끗할수록 좋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증발시키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은은한 회색을 띤다. 이를 미관상의 이유로 인위적인 가공방법을 통해 하얀 소금을 만드는 것인데, 이러한 과정 중 자칫 미네랄 등의 영양분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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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사들이 말하는 소아·청소년 신종플루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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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1.13
의사들이 말하는 소아·청소년 신종플루 대처법 고열 두통 인후통 때 즉시 병의원 찾아야... 충분한 휴식과 한방차, 면역 강화에 도움 이광기씨의 아들이 신종플루로 사망한 뉴스에 아이들을 둔 많은 부모들이 충격을 받았다. 사실, 영유아와 청소년의 신종플루 사망 소식은 그 이전에도 보도되었으나, 잘 모르는 사람의 아이라는 익명성에 묻혀 신종플루의 위험성은 크게 와 닿지 않았다. 하지만 이광기씨는 방송에서 자주 보는 유명연예인이고, 연예인 아들은 병의원에서도 무언가 특별한 진료를 받아서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일반인들의 심리를 여지없이 무너뜨려 그 충격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약해 신종플루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영유아와 청소년들. 백신접종 이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날 수 있는 그 증상과 가정에서 평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지역사회 의사와 한의사의 도움말을 얻어 알아보았다. 고열 두통 인후통 증상 있을 경우 즉시 병의원을 찾아야 평균 연령이 32세로 가장 젊은 도시라 영유아가 타 도시에 비해 많은 경북 구미시. 송정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본소아청소년과의원(원장 이성혁)은 이광기씨 아들의 사망소식이 전해지면서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이 몰려들어 점심시간은 물론 퇴근시간마저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소아청소년과에 가장 많이 내원하는 영유아 환자의 상태는 38.5~40도를 오르내리는 갑작스런 고열과 두통 그리고 인후통 환자가 많다고 설명한다. 이성혁 원장은 "이러한 질환들은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야 하며 모든 연령에서 주의를 요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아 및 청소년연령에서는 ①열이 떨어지지 않고 지속되는 경우 ②가쁘게 숨을 쉬는 경우 ③탈수 및 경련과 과도한 졸음 상태 ④피 섞인 가래 등의 증상이 생기지 않는지 부모들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신종플루는 감염 이후 2~3일, 최장 7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발현되며 증상은 계절 독감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이 원장의 설명. 발열(37.8도 이상)이 있고 인후통, 두통, 기침, 기타 콧물이나 코막힘, 피로감 등이 동반되며 계절 독감에는 흔치 않은 설사와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에 대해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타미플루 한꺼번에 처방받는 것보다, 매일 처방 받는 추적 관찰 처방이 중요 학원가가 많고 초·중·고교가 몰려 있어 학생들이 많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지산속시원내과의원(원장 이순학)에는 평일인데도 학교에 가지 않고 마스크를 한 채 진료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청소년들이 많았다. 진료를 기다리는 한 청소년은 "어제 발열과 두통 증상이 있어서 타미플루를 처방 받고 복용했다"고 말하면서 "오늘 다시 와서 진료를 받고 증상 추이에 따라 추가 처방을 받기 위해 기다린다"고 설명했다. 이순학 원장은 "타미플루는 기본적으로 5일치를 처방 받을 수 있는데, 병의원에 가기 귀찮다고 한꺼번에 처방을 받아서 임의대로 복용하는 것보다 매일 병의원에 들러서 증상에 따른 의사의 추적 관찰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는 발열, 두통 등 신종플루로 의심돼 병의원을 찾았을 때 의사에게 처방받는 것은 타미플루뿐만 아니기 때문이다. 환자의 증상에 따라 해열제, 기침제거약, 가래약, 콧물약 등을 타미플루와 함께 복합처방을 받기 때문이다. 환자가 첫날은 복합처방을 받았지만, 다음날 열이 내리고 기침이 멎었다면 해열제와 기침약을 빼고, 타미플루와 함께 증상에 따른 다른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 매일 병의원을 찾아 의사가 주의 면밀하게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는 '추적관찰치료'가 필수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타미플루를 처방 받았는데도 상태가 좋아지지 않을 경우를 의사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5일치를 처방 받아서 집에서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이 이 원장의 설명이다. 이 원장은 이어 자신이 건강하다고 자부하더라도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는 질병의 예방과 회복에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잠을 푹 자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신종플루는 증상 발현 후 5일, 최장 7일까지 바이러스 전파 가능하며 소아청소년의 경우 전파기간이 다소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한다. 따라서 증상 시작 후 7일간 격리를 요하며 7일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증상 소실 후 추가 1일을 더 격리할 것을 권고했다. 한의학에서 권하는 한방차 꾸준히 마시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 한의학에서 보는 신종플루는 온병학(瘟病學)에서 주로 다루어진 것으로 발열과 더불어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급성열성호흡기계 증상을 보이는 질병을 말한다. 대구 수성구 삼성민한의원 민경원 원장은 "온병학은 우리 민족의 체질에 맞게 오래 전부터 체계화시켜온 것으로 신종플루도 외부의 병사(病邪)에 의한 감염이므로 평소 정신적 육체적 건강의 유지가 면역력 향상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설명했다. 청소년들의 신종플루 예방은 레저활동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밤늦게까지 무리하게 공부하며 과로하는 것을 피하며 충분한 수면으로 인체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부모님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청소년은 물론 성인의 면역력까지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음주, 흡연, 각종 필수영양소의 부족과 비만체질, 스트레스 등이 있으니, 이를 피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위해 가족이 함께 노력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민 원장은 "한의학에서 신종플루 예방에 유효한 약제나 처방은 많이 있지만 평소 간편하게 마시면서 건강과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피로할 때 원기회복에도 도움이 되며 특히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가미생맥산' 한방차가 바로 그것이다. '가미생맥산' 한방차는 시장의 한약재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재들로 구성되어 있어, 보리차를 끓여 마시듯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마실 수 있다고 한다. 기운을 돕고 갈증을 해소하며 진액을 보충해주는 약재인 '황기'와 '인삼' 각 20g, 폐기관지의 허열과 기침 가래에 좋은 '맥문동' 15g, 발한으로 열을 내리는 '생강'과 폐기관지의 허로(虛勞)를 돕는 '오미자' 각 5g을 준비하면 된다고 한다. 여기에 취향에 맞는 적당량의 꿀과 물 1리터에 넣어 충분히 달인 후 보리차 대신 수시로 마시고 장복하면 면역력을 증가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종플루와 독감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 의사들이 말하는 소아·청소년 신종플루 대처법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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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걸러 굶으면 살 빠지고 심장튼튼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하루걸러 굶으면 살 빠지고 심장튼튼 굶는 날 물 많이 마셔야 하루걸러 굶는 격일 단식 다이어트가 체중 감량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격일 단식 다이어트는 하루는 제대로 식사하고 다음 날에는 칼로리 섭취를 대폭 줄여 열량이 없는 음료나 차, 커피를 마시거나 무설탕 껌을 씹고 필요한 만큼 물을 많이 마신다. 이 다이어트법이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시카고의 일리노이대 크리스타 바라디 교수 팀은 35~65세 비만 남녀 16명을 대상으로 10주 동안 격일 단식 다이어트를 진행했다. 16명 중 여성은 12명, 남자는 4명이었으며 몸무게는 96kg 이상이었다. 다이어트 참여자들은 처음 2주는 평소대로 식사했고 3주~6주차는 하루는 정상적인 식사를 하고 그 다음 날은 단식하는 격일 단식 식사법을 진행했다. 단식하는 날은 일일 에너지 요구량의 20~25%만 섭취했다. 마지막 7~10주차는 참여자들이 직접 선택한 음식을 먹게 하되 영양사의 권유를 참고하도록 했다. 바라디 교수는 “이 연구는 참여자 스스로 선택해서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매번 전문가가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해 줄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0주 뒤 참여자들의 몸무게를 측정한 결과 당초 평균 2kg 가량 감량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실제로는 4.5kg~14kg 감량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심박동 수도 낮아져 심장 건강이 더 향상됐다. 바라디 교수는 “앞으로는 이 다이어트를 오랜 기간 지속해도 효과가 있는지, 중지했을 때는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는지 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11월 1일자에 실렸으며 미국 건강 웹진 헬스데이 등이 1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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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 중성지방 낮춰야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고지혈증, 중성지방 낮춰야 비만 인구 증가로 고지혈증 환자도 덩달아 늘고 있다. 고지혈증을 유발하는 혈액 속 2대 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다. 그런데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낮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의 수치는 높은 것이 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는 반면, 중성지방의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최근 각종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는 정상이지만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 비정상 혹은 고지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이 많은 고콜레스테롤증 유병률은 2007년 10.8%로 1998년(10%)에 비해 거의 늘어나지 않은 반면, 중성지방이 많은 고중성지방혈증 유병률은 2007년 17.3%로 98년(11%)에 비해 6.3% 포인트가 늘었다. 특히 지방을 많이 섭취하지 않는 한국인의 중성지방 수치가 지방을 많이 먹는 서구인보다 높다는 데 주목해야 한다. 한국인은 전체 칼로리의 20%만 지방을 통해 얻는데도 중성지방 수치가 높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서구인의 경우 중성지방 수치는 70㎎/㎗인데 비해 한국인은 120㎎/㎗다. 한국 성인 3명 중 1명 꼴로 중성지방 수치가 150㎎/㎗ 이상이다. 서구인보다 지방섭취량은 적지만 체질적으로 중성지방에 취약한 데다 쌀과 밀가루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기 때문이다. 한기훈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면 심장병 뇌졸중 동맥경화의 위험성이 높아지는데 이는 중성지방이 우리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 침투가 용이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라며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성지방 수치가 150~200㎎/㎗이라면 식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중성지방을 만드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고열량 식품이다. 육류 껍질 부위나 식물성 식용유, 케이크, 치즈 등은 되도록 피한다. 요리는 튀기거나 볶기보다 찌고, 삶고, 구워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삼겹살 닭튀김 순대 등 기름진 음식은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므로 삼간다. 절주도 기본이다. 식이요법과 함께 다이어트와 유산소 운동으로 몸무게도 줄여야 한다. 중성지방 수치가 200㎎/㎗ 이상(고중성지방혈증의 진단 기준)이거나 당뇨병과 심장병 환자이면서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약을 먹어야 한다. 약은 3~6개월 간 식이요법으로도 중성지방 수치가 떨어지지 않으면 복용한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전문의약품으로는 오메가3 지방산 성분의 오마코(건일제약), 피브릭산 계열의 리피딜슈프라(녹십자)와 나이아신 등이 있다. 오마코는 중성지방을 최고 53%까지 낮춰 준다. 리피딜슈프라와 나이아신은 중성지방을 낮추는 작용 외에 고밀도(HDL) 콜레스테롤을 높여 주는 효과가 있다.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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