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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호흡기 질환, 건강한 면역력이 약
글쓴이 :
관리자
2009.11.11
겨울철 호흡기 질환, 건강한 면역력이 약 [겨울철 어린이 건강관리] 감기등 면역력 강화 기회… 평소 적당한 운동·외기욕등으로 예방 [쿠키 건강]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감기를 비롯한 바이러스 질환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게다가 요즘은 신종플루가 대유행을 하면서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겨울철 아이들 건강을 위해 △면역력을 다지는 방법 △호흡기 질환에 좋은 음식과 마사지 △대표적인 감기 합병증에 대해 알아보자. 신종플루 등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외출 시 마스크를 쓰는 등 감염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렇게 한다고 모든 바이러스로부터 완벽하게 벗어날 수는 없는 노릇. 바이러스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 침입하더라도 이에 대항할 수 있는 건강한 면역력이 필요하다. 원주 함소아한의원 이창우 원장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 들어보자. ◇감기는 면역력 키울 기회, 성급한 항생제·해열제 NO!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들어온 좋지 않은 기운을 쫓아내고 방어하기 위해 인체가 수백만 년간 발전시켜온 힘이다. 면역력은 적당한 강도의 질병을 만나고, 이와 싸워보면서 경험을 축적해야만 꾸준히 강화된다. 대표적으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바로 감기. 1년에 2~3회, 그리고 1주 이내로 겪는 감기라면 만병의 근원이 아니라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고마운 손님이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빨리 낫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항생제나 해열제를 떠올린다. 이는 열을 떨어뜨리고 기침을 멎게 하는 등의 증상치료에 초점을 두고 가벼운 증상에도 항생제, 해열제를 사용하면서 아이가 질환의 온전한 회복 과정을 경험할 기회를 빼앗는 것과 같다. 결국 아이는 계속되는 감염에 스스로 대처할 능력을 키우지 못한 채 감기와 같은 특정 질환을 반복적으로 앓거나 또는 비염, 축농증, 중이염 같은 질환에 감염될 수 있다. 작은 감기를 건강하게 앓아 나중에 큰 병에 걸리더라도 견뎌낼 수 있는 힘을 키워주자. ◇아플 때는 음식 줄이고 충분한 휴식 필요 감기로 대표되는 호흡기 질환은 우리 몸을 휴식하도록 유도한다. 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니 움직이기 싫어지고 어두운데서 자고 싶어진다. 식욕이 나질 않으니 식사량이 줄고, 위장은 덜 움직인다. 이는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만 온 기운을 집중하고, 육체활동이나 위장활동에 소비되는 에너지는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처럼 몸이 시키는 대로 하면 감기는 빨리 나을 수 있고 나은 후에는 강해진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감기에 걸렸을 때 소화기에도 문제가 오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들은 아플수록 많이 먹어야 빨리 낫는다며 억지로 밥을 먹이려 한다. 게다가 몸이 허해졌다고 영양보충을 해야 한다며 고기류를 먹이려 노력한다. 하지만 아픈 동안에는 위장도 쉬게 해줘야 한다. 몸의 에너지를 감기를 이겨내는데 집중하기 위해 기름진 것, 면류, 고기류 등과 과식은 피하고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평소의 70% 정도만 먹이는 것이 감기에 대한 가장 현명한 대응책이다. 또한 탈수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따뜻한 보리차 등을 수시로 먹이도록 하자. 잠 또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새로운 에너지를 축적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아이는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불을 끄고 집안을 조용하게 해줘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자.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라면 최대한 단체생활을 쉬고 집에서 휴식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좋다. ◇적절한 운동과 외기욕으로 폐 단련하기 감기와 신종플루 같은 질환은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폐로 들어가면서 감염된다. 폐 건강을 지키려면 적당한 운동과 외기욕이 필수. 돌 전의 아이라면 햇볕을 받으며 가까운 공원으로 가벼운 산책을 가거나 집안에서 창문을 열고 외기욕을 해준다. 돌 이후에는 햇볕이 따뜻한 날 춥지 않게 옷을 입혀 야외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자. 학업에 있는 아이들 또한 학교 정규 수업 외에도 학원에 과외에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앉아서 보내면서 신체적, 정신적 피로가 쌓여 면역력이 저하되고 폐 건강을 단련할 시간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좋은 공기를 마시고 햇볕을 접할 수 있게 도와주자. 좋은 공기는 피부와 호흡을 통해 아이 몸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고 햇볕은 적혈구와 백혈구의 생선을 촉진시키고 비타민 D의 합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준다. 아이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바로 찬 공기를 접하지 않도록 부모가 잠깐이라도 안아줘 아이 몸의 체온을 높여주는 것도 폐 건강에 도움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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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다이어트, 탄수화물↑ 지방↓
글쓴이 :
관리자
2009.11.11
기분좋은 다이어트, 탄수화물↑ 지방↓ 고탄수화물-저지방 또는 저탄수화물-고지방 다이어트 모두 체중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기분까지 좋아지는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에 있는 영연방과학산업연구소 식품영양연구실의 그랜트 브링크워스(Grant Brinkworth) 박사는 과체중-비만 성인 106명(평균연령 50세)에게 일반적인 다이어트 방식인 고탄수화물-저지방과 저탄수화물-고지방 중에서 하나를 택해 1년동안 계속하도록 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미국의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헬스데이 뉴스가 9일 보도했다. 하루 칼로리 섭취량은 어느 다이어트를 택하든 하루 1433~1672칼로리로 제한했다. 결과는 두 다이어트 그룹 모두 체중이 평균 13.6kg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다이어트 과정에서 기분이 어느 정도 좋아지는지도 조사했다. 첫 8주 동안은 두 다이어트 그룹 모두 기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분이 좋아진 상태는 고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 그룹만 지속되고 저탄수화물-고지방 ↑그룹은 1년 후 다이어트 시작 전의 기분으로 되돌아가 오히려 나빠졌다. 브링크워스 박사는 어째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분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을 때는 증가하고 지방을 많이 섭취했을 때는 줄어들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같은 값이면 고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는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 최신호(11월19일자)에 실렸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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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공포 "혹시 우리아이도?"..내원 환자 급증
글쓴이 :
관리자
2009.11.11
신종플루 공포 "혹시 우리아이도?"..내원 환자 급증 경기도 평촌에 사는 회사원 곽모씨(36)는 최근 악몽 같은 이틀을 보냈다. 금쪽 같은 아들(3)이 고열이 나 한 종합병원에서 신종플루 검사를 한 후 결과도 보지않고 타미플루 처방을 받아먹였는데, 아이의 온 몸에 두드러기가 생기는 부작용이 발생한 것. 놀라서 다시 병원에 쫓아간 곽씨는 아이에게 타미플루 부작용이 있다는 천청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밤잠을 이루지 못하다 음성 판정으로 나와 겨우 한시름 놨다. 서울 역삼동에 사는 주부 박모씨(58)는 9일 자정 대학생인 딸이 신종 플루 증세와는 거의 무관한 두통 증세인데도 불구, 종합병원 응급실을 가 신종 플루 검사를 받겠다고 졸라대 집 근처 응급실을 찾았다가 무안만 당하고 돌아왔다. '이광기아들 사망 뉴스'여파 신종플루 내원 환자 급증 "의심스러우면 일단 타미플루 투약" 전문가 한목소리 지난 8일 오전 중견 연예인 이광기의 아들 석규군(7)이 신종 플루가 폐렴으로 악화돼 사망한 뉴스가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여파로 전국 신종 플루 거점 병원들의 상당수가 주말 보다 부쩍 늘어난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친근한 모습을 보여왔던 인기 연예인이 신종 플루로 인해 자식을 잃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본인이나 자녀가 콧물만 나고 기침만 한번 해도 만사 제쳐놓고 종합병원을 달려가 타미 플루 처방을 받고 싶어하는 이들이 가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월 중순에 비하면 이달들어 잠시 진정되는 듯 했던 신종 플루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환기되고 있는 셈이다. 분당 서울대병원의 경우, 지난 9일 평소 외래 환자인 400명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750명의 환자가 몰렸다. 환자들은 서너시간씩 대기하고 진료를 받느라 진을 빼고 의료진들은 잠시도 숨돌릴틈 없이 환자를 보느라 진땀을 흘렸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도 9일과 10일 신종 플루를 확인하려는 환자들 수백명이 내원, 인산인해를 이뤘다. 하루 1000여명이 내원한 10월말에 비하면 많이 줄었지만, 지난 주말에 비하면 환자 수가 부쩍 늘어 의료진들은 끼니를 거르며 밀려드는 환자들을 진료했다. 가벼운 증세인데도 입원을 시켜달라고 떼쓰는 환자도 찾아볼 수 있었다. 응급의학과 김호중 과장은 "주말 뉴스의 영향이 있는 것 같다. 평소에는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시간당 30명에서 35명 정도의 환자를 봤다면 어제는 매 시간 70여명 가까운 환자가 유지됐다"며 "늘어난 환자의 대부분이 소아 환자였고 맞벌이 부부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다급히 찾은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3일 신종 플루 전염병 위기 단계를 최고 등급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 상황에서 조금만 의심 증세가 있어도 발빠르게 병원을 찾는 건 바람직한 현상. 전문가들은 "어떤 경우든 타미플루를 조기에 투여하면 회복될 확률과 낫는 속도는 빨라진다. 발열 증세가 있다면 확진 증세와 상관없이 타미플루를 복용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러나 각 병원마다 타미 플루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기에, 지나친 공포심에서 비롯된 과잉 치료는 또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도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10일 국무회의를 통해 신종플루 등 감염성 질환의 백신 담당 인력을 15명 보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식품의약품안전청 직제 개정안을 의결했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11일부터 초중고등학교의 백신 접종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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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집단감염’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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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1.11
신종플루 ‘집단감염’ 크게 줄었다 이달 들어 37% 감소 » 10일 오전 전남 함평군 함평읍 진양리 함평영화학교에서 보건소 직원들이 학생들에게 신종 플루 백신 주사를 놔주고 있다. 정부는 학생 예방접종이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져 13일까지 1393개 학교 56만6000여명의 학생이 접종할 것으로 내다봤다. 함평/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학교를 중심으로 증가 추세이던 ‘신종 인플루엔자 A’(신종 플루) 집단감염이 이달 첫 주 들어 크게 줄었다. 지난달 말 일선 의료기관의 외래환자 가운데 신종 플루 의심 환자 수가 큰 폭으로 늘었는데, 이를 두고는 실제 감염자 수가 증가했다는 분석과 감염 의심자들이 항바이러스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동네 의원으로 많이 몰리면서 생긴 현상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신종 플루 주간 현황을 보면, 학교 등 집단 시설에서의 집단 감염은 11월 첫 주 718건으로 그 이전 주의 1148건에 견줘 37.5% 줄었다. 집단감염 건수는 학교가 쉰 추석 전후를 빼고는 10월 말까지 계속 증가 추세였는데, 처음 큰 폭의 감소를 보인 것이다. 휴업한 학교 수도 대폭 줄었는데, 교육과학기술부 집계를 보면 이날 기준으로 휴업 결정 학교 수는 모두 144곳으로, 지난달 31일 기준 528곳에 견줘 384곳이나 줄었다. 하지만 표본 의료기관의 전체 외래환자 가운데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비율은 10월 마지막 주에 41.73%로 그 이전 주의 20.29%에 견줘 2배 정도 늘었다. 이는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비율 가운데 역대 최고치이며, 예방접종 효과가 나타나는 이달 말까지는 계속 늘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에 대해 신종 플루 표본 기관의 90%가량을 차지하는 동네 의원에서도 항바이러스제를 적극 처방하면서 거점 병원보다는 동네 의원으로 급성호흡기질환자가 몰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지난 4~7일 사이에도 4명의 사망자가 더 발생해 이날 기준 신종 플루 사망자는 52명으로 늘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신종 플루 확진 환자의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약 5일 동안 동물병원 등에 격리시키는 ‘반려동물 보호 및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김성환 기자 himtrain@hani.co.kr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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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8세, 신종플루에 취약
글쓴이 :
관리자
2009.11.11
6개월~8세, 신종플루에 취약 예전에 앓은 적 없고 면역력 약해 … 6세이하 내달부터 접종 신종인플루엔자에 가장 취약한 나이는 6개월~8살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들은 다른 나이에 비해 항체생성률이 낮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들은 12월이 되어야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되기 때문에 앞으로 1~2달 동안이 중요한 시기로 거론된다. 최근 탤런트 이광기씨 아들(7)이 신종플루 감염 뒤 폐렴으로 사망하면서 6개월~8살 어린이들에 대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신종플루 예방백신 소아임상시험 결과 만9~17세 아동이 백신접종 전의 항체생성률이 17.8%인데 반해 3~8세 어린이는 3.6%에 불과했다. 6개월~35개월 어린이의 경우는 항체생성률이 거의 0에 가까웠고 신종플루 백신 임상시험 결과 1회 접종(7.5㎍)만으로는 항체가 형성되지 않아 백신이 허가되지 않았다. 항체는 이전에 앓았거나 백신을 맞은 경우 생성된다. 즉 9~17세 아동 가운데 이미 항체가 형성된 비율이 3~8세 어린이보다 5배 높다. 그만큼 신종플루에 걸릴 확률이 낮은 셈이다. 3~8세 어린이가 신종플루 확산에 9~17세보다 더 많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다만 초등학교 1, 2학년인 만7, 8세를 제외한 3~6세 어린이는 학교생활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나이 어린이보다 신종플루 확산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 또한 이달 11일부터 초중고생의 백신접종이 시작되지만 3~6세 어린이는 다음달에 가능하다. 소아임상시험은 지난 9월하순에 시작됐기 때문에 1달 이상 지난 현재는 더욱 많은 아동들이 항체를 형성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부모들은 취학전 아이들에 대한 백신접종을 앞당겨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전병율 전염병대응센터장은 “초중고생을 우선순위에 둔 것은 전파차단을 하는데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며 실제 감염자수 등을 고려한 것”이라며 “백신접종 순위를 바꾸는 것은 현재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백신물량이 시차를 두고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접종 순위를 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신종플루 연령별 면역도 조사결과(혈구응집억제시험) 19~54세의 항체보유율이 20%였다. 60세 이상에서는 27.3%였다. 신종플루가 유행하기 이전인 지난해 이미 19세 이상 국민의 20%는 항체를 가지고 있다는 셈이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수집한 혈청을 이용 무작위 200건을 대상으로 지난 8월말 조사한 결과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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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 좋은 음식은?
글쓴이 :
관리자
2009.11.11
아토피에 좋은 음식은? 아토피 자녀를 둔 주부 한희연(37세, 가명)씨는 “요즘 아이의 아토피가 심해져서 너무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한 씨는 “얼굴에 조금씩 생기던 아토피가 시간이 지나면서 목과 팔, 발 등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피부가 간지러운지 자주 긁어서 피가 나고 흉터가 생겨 마음이 아프다. 요즘은 아이의 아토피 치료를 위해 음식 하나하나에 각별한 신경을 쓰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토피는 평소 많은 신경을 기울어야 하는 질환이다. 음식부터 시작해서 집안 환경도 아토피를 심화 시킬 수 있기 때문. 아토피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떤 음식들을 섭취해야 될까. ▌채소와 제철 과일 아토피를 막기 위해선 평소 좋은 음식을 먹어 독소가 몸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다이옥신과 같은 독소를 흡착해 대변과 함께 밖으로 잘 배출해 내야 한다.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이 바로 엽록소, 비타민, 미네랄 등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는 곡류와 녹황색 채소, 연근 같은 음식들이다. 채소나 과일은 제철 야채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제철과일은 수입과일보다 화학비료, 성장촉진제 등 약품의 위험성에서 안전하기 때문이다. ▌발효된 음식 우리나라의 대표음식인 된장, 고추장, 청국장, 김치 등은 젖산균, 바실러스균 등 인체에 유익한 균을 제공한다. 음식물은 소화기관을 통화하면서 소화, 흡수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러나 이같은 소화 과정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식물이 소화, 흡수 되는 것은 아니다. 미쳐 소화가 되지 못한 음식물은 찌꺼기가 되어 남게 되고 독소가 발생하게 된다. 이때 젖산균, 바실러스균들은 남은 영양분을 장이 소화할 수 있는 물질로 전환시킴으로서 장내독소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준다. ▌간식으로 과자대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자 아토피가 있는 사람이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피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때문에 과자를 최대한 자제하고 몸에 좋은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몸에 좋은 간식으로는 감자, 고구마, 밤, 옥수수, 단 호박, 콩, 두부, 오이, 당근 등이 있다. 평소 출출할 때마다 이런 음식들을 섭취해 주면 피부질환을 예방 할 뿐 아니라 건강도 챙길수 있다. 테미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아토피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스테로이드 등의 연고제를 바르는 방법, 약을 복용하는 방법, 신체의 면역성을 높여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방법 등이 있다”며 “아토피는 장기적으로 치료해야 되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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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대비, 수능 앞둔 수험생 어떻게 하면좋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9.11.11
신종플루 대비, 수능 앞둔 수험생 어떻게 하면좋을까?! 2010년 수험생들의 수학능력시험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 수능을 앞둔 부모나 가족들의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그런데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고, 겨울철에 더욱 확산될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모인곳 간다는것이 두렵게만 느껴지게 되었다. 수학능력시험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싶어도 또한 가지 않을수 없는 수험생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럴때는 손씻기 등의 청결과 수험생의 건강과 면역력을 강화 해주면 좋을것이다. 수험생들의 건강을 챙기고 면역력을 강화 하려고 하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뭐니 뭐니 해도 골고루 적당히 음식을 먹고, 고른 영양소 섭취가 최고의 보약일 것이다. 하지만, 큰 시험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이겨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건강보조식품으로 더 큰힘을 불어 넣어 줄수 있을것이다. 수험생들에게 면역력 강화를 위해 도움을 줄수 있는 건강식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두뇌 활동이 좋아진다는 잣이나,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 다랑어나 꽁치,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다는 DHA, 오메가3 등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을것이다. 여기에 면역력을 강화하고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줄수 있는 홍삼이나, 뉴트라라이프, 종합비타민 등 건강 보조식품을 섭취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수능을 앞두고 날이 더욱 쌀쌀해 지는 이때, 철저한 손씻기와 개인 위생 강화, 적당한 운동과 휴식등의 면역력 강화로 신종플루도 추위도 모두 이겨내야 하겠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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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면역력 ‘우유’ 아이에 자주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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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마시는 면역력 ‘우유’ 아이에 자주 먹여라 우유 한잔에 100IU 비타민D 함유 대식세포 등 항균성분 많이 들어 성장기 어린이 가장 이상적 식품 외아들(7)을 신종플루로 잃은 탤런트 이광기씨의 아픈 사례가 전해지면서 9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더욱 불안감에 휩싸이는 모습이다. 일교차까지 심해지면서 신체의 면역 기능마저 급격히 떨어져 아이들은 바이러스 공격에 더욱 취약해진 상황이다.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면역력을 높게 유지하는 건강관리의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개인위생 관리,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이 식습관. 이미 널리 알려진 홍삼, 인삼, 마늘 외에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우유에도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은 위안이 된다. ▲어렸을 때부터 우유를 꾸준히 섭취하면, 신종플루 사태 속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면역력 증강은 물론 풍부한 영양 덕분에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건강한 체질이 될 수 있다는 연구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육아잡지 ‘패렌팅’ 인터넷판(parenting.com)은 지난 5일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부모들의 지침’을 발표하면서 “비타민D는 면역력을 강화시켜줘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영양소”라고 지적하면서 “우유는 한잔에 100IU의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D 섭취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우유는 비타민D뿐만 아니라 면역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각종 생리활성물질이 풍성하다. 우유의 단백질은 다양한 항균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우유 속 세포 중 가장 많은 대식세포는 감염성 미생물을 제거하는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한다. 또한 우유에는 각종 질병에 대한 항체 작용을 하는 면역글로블린, 유해 미생물 및 바이러스의 감염으로부터 몸을 지켜주고 특히 대장균 증식을 억제해주는 락토페린, 그리고 항균ㆍ항바이러스 작용 및 혈액응고 작용을 하는 효소인 라이소자임 등 면역성분이 들어 있다. 키드키본방한의원 구본홍 원장은 “우유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B2 등이 풍부해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에 좋은 우수 영양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우유는 또 114가지 영양소를 지닌 완전식품으로 아이들의 뼈를 성장케 함으로써 키를 키우는 데 깊이 관여해 ‘아이들의 음료’라고 불리기도 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염혜선 영양실장은 “우유 속 양질의 단백질은 성장발육을 왕성하게 촉진시키고 치아와 뼈에도 영양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가장 이상적인 식품”이라며 우유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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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정보 자세한 식품 잘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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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영양정보 자세한 식품 잘 팔린다? 나이든 사람은 유명상표 선호 소비자들은 식품을 고를 때 영양정보가 자세하게 표시된 제품들을 더 선호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에스파냐(스페인) 산티아고대학 연구진들이 소비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1600건의 제품선택과정을 조사했다. 많은 제품들이 포장에 저지방, 저염 등 ‘라이트 제품’임을 큼직한 표시로 눈길을 끌고 있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제품의 영양표시가 상세하게 표시된 제품들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스페인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주 먹는 고단백식품인 아침식사용 비스켓을 대상으로 제품의 가격, 상표, 영양표시의 상세함, 라이트제품 표시 등에 따른 제품선호도를 조사했다. 이번 연구를 이끌었던 마리아 로레이로 교수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할 때 유명한 상품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포장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라이트 제품이라는 표시보다는 상세한 영양정보가 상품선택에 있어서 더 중요한 요소로 조사됐다”고 연구결과를 설명했다. 조사대상의 32.5%만이 음식섭취를 조심해야하는 건강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었지만, 전체 67.4%가 건강을 위해 하루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또 소비자들이 성별, 나이, 교육정도, 수입에 따라 제품선호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조사한 결과 나이만 상품선호에 영향을 끼쳤으며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유명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연구 대상자들에게 자신의 비만상태를 물어본 결과 50.2%는 자신의 몸무게가 적당하다고 대답했으며, 32.8%는 표준보다는 약간 비만이라고 대답했고, 10%만이 과체중이라고 대답했다. 2004년 OECD는 에스파냐 인구의 48%가 과체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연구결과는 ‘식품 품질과 선호(Food QualityPreference) 저널’에 최근 발표됐으며 온라인 의학뉴스 더메디칼뉴스, 미국 대중과학웹진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9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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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기 전에 먹어야 할 별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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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가을이 가기 전에 먹어야 할 별미 4 가을이 저만치 가네… 어느새 다가왔다 어느새 가버리는 것이 가을인가 보다. 열기와 습기를 버텨야 했던 여름의 기억을 몰아내는 것도 잠시, 벌써 가을은 한기와 바람에 조금씩 그 자리를 내주고 있다. 가을이 가는 것을 붙잡고 싶은 사람은 물론이지만 바쁜 일상에 쫓겨 아직 가을을 제대로 맛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겨울에 들어서 있을 것이다. 다행히 아직 가을은 남아 있다. 붙잡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다면 즐기는 수 밖에 없다. 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별미들, 그리고 가을에 요긴한 옷차림들을 통해서 말이다. 가을은 일 년 중 가장 먹을 것이 풍성한 계절. 가을이 더 성큼 가버리기 전에 꼭 먹어 두어야 할 가을철 별미들을 챙겨 보는 것이야말로 가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일 터. 세계음식연구원 양향자 원장으로부터 가을철 별미요리 만드는 법을 들어 보았다. ◆ 대하 - 가을의 대표적 스테미너 식품 일명 왕새우라 불리는 대하는 가을 대표음식. 서해와 남해연안에 풍부한 수산물이며 특히 산란기인 9~11월 사이가 맛과 영양이 가장 뛰어나다. ‘본초강목’에도 대하는 신장을 강화시키고 양기를 돋우는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신장을 보강하고 남성의 정기를 보충하는 효능이 있으며 뇌의 기능도 촉진시켜 두뇌활동이 활발한 현대인과 수험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이다. 한편 대하는 육질이 단단하고 쫄깃해 씹는 맛이 일품이며, 단백질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적은 스테미너 식품 가운데 하나이다. 단맛을 내는 베타인과 아르기닌 성분이 들어있어 어린이나 노인들에게도 좋다. 또 대하를 섭취하면 흡수된 카로틴이 비타민A로 변해서 저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대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적어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일품이다. 또 대하에는 면역력을 키우는 키토산도 듬뿍 들어있으니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가을에 딱 좋은 음식이다. 대하 연두부탕 대하의 시원한 맛과 연두부의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져, 깔끔하며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에게 적합한 음식이다. 재료: 대하 2마리, 연두부 1모, 다시마 멸치국물 1.5컵, 홍합 5개, 수삼 1개, 쭈꾸미 2마리, 미더덕 5개, 모시조개 5개, 소금 1작은술, 마늘 1/2작은술, 대파 약간 1. 2컵 정도의 물에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끓인 다음 체에 걸러 다시마 멸치국물을 만든다. 2. 육수를 냄비에 넣고 끓기 시작하면 준비된 해물을 넣는다. 3. 마지막에 연두부, 파,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대하 칠리소스 일명 깐쇼 새우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중국 음식을 대표 메뉴 중 하나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음식이다. 재료: 대하 200g. 대파 20g, 마늘 1큰술, 달걀1개, 녹말 70g, 식용유 1L, 생강 1/2큰술, 청주 1큰술, 설탕 2큰술, 고추기름 2큰술, 토마토케첩 2큰술, 두반장 1작은술, 물 1/2컵 1. 대하는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한다 2. 손질된 대하를 달걀과 녹말물을 섞어 튀긴다. (170~180도) 3. 대파와 마늘은 잘게 썬다. 4. 팬에 분량의 소스 재료들을 넣고 볶는다. 5. 마지막에 청주를 넣고 다시 한번 볶아준다 6. 볶아진 소스에 튀겨놓은 대하를 넣고 고루 버무려준다 ◆ 더덕 - 겨울 추위를 견디게 해주는 예방식품 더덕 속에는 사포닌이 풍부하다. 한방에서는 더덕을 체온을 유지하여 추위를 이기는 데 좋은 식품으로 본다. 또 위를 튼튼하게 하는 자양 강장식품으로 일컬어지며 폐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효능이 있다. 가래를 없애고 폐의 기능을 보충하는 효과가 있어 기관지염, 편도선염 환자에게 특히나 좋은 음식이다. ++더덕고추장무침 도시락 더덕의 알싸한 맛이 매콤한 고추장소스와 어우러져 가을철 밥 한끼를 후딱 해치울 수 있는 ‘밥도둑 반찬’으로 적합하다. 재료: 더덕200g 양념: 고추장 4큰술, 간장 2작은술, 고추가루 1큰술, 마늘다짐 1작은술, 물엿 1큰술, 참기름 1큰술, 실파 약 간, 풋고추1개 1. 더덕은 껍질을 까고 반을 가른 후 방망이로 두들겨 펴준다. 2. 방망이로 두들긴 더덕은 잘게 찢어 놓는다. 3.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4. 실파와 풋고추는 채썰어 놓는다. 5. 만들어놓은 양념장에 더덕을 넣고 골고루 무친다. 6. 짜지 않게 도시락에 적당량을 담는다. ◆ 꽃게 - 부드러운 속살이 일품 꽃게는 4월과 10월, 일년에 두 번 제철이 오는데 봄에는 암꽃게, 가을에는 숫꽃게가 특히 맛이 좋다. 가을철에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숫꽃게는 가을이 가기 전에 먹어 두어야 할 필수 영양음식이다. 꽃게에는 키토산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누구에게나 몸에 좋은 음식이다. 게의 단백질은 로이신, 아르기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식으로 좋다. + 게살 그라탕 부드러운 게살과 모짜렐라 치즈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우러져 가을철 입맛을 더욱 돋우는데 적합한 음식이다. 재료: 게살 300g, 토마토 1/4개, 파마산 치즈가루 1작은술, 모짜렐라 치즈 2큰술, 빵가루 2큰술 1. 게살은 잘 떼어 내어 한곳엔 뭉쳐 놓는다. 2. 토마토 껍질을 벗기고 씨 부분을 도려낸 후 다진다. 3. 내열 그릇에 게살을 담고 토마토를 올린 후, 모짜렐라 치즈와 파마산 치즈 가루와 빵가루를 뿌린다. 4. 오븐 토스터에 3~4분 정도 굽는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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