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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 함부로 쓰지 마라
글쓴이 :
관리자
2009.11.14
이쑤시개 함부로 쓰지 마라 식사 후 이쑤시개…시린이 증상 유발 [쿠키 건강] 칫솔질을 팔이 아플 정도로 한다고 해서 무조건 치아에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또 식사 후 이쑤시개 사용은 시린이 증상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치과의사들은 절대 힘주어 칫솔질하지 말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하고 있으며, 만약 무리하게 힘줘 칫솔질을 하게 될 경우 치아가 닳고, 닳은 치아는 시린이 증상까지 나타나게 된다. 특히 이 같은 증상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로 미국 일반치과학회가 최근 치과의사 700명을 대상으로 시린이 유발 원인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3 이를 너무 세게 닦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 다음으로 산성 음료나 음식 때문이라고 전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상복 홍보이사에 따르면 치아가 시린 이유는 치아조직 중 자극에 민감한 부위인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돼 차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나 양치질을 할 때, 차가운 공기를 마셨을 때 자극이 치아 신경에 전달되면서 시린이 현상이 나타난다. 또 시린이는 이를 세게 문지르는 양치질 습관에서 비롯되지만 산성 식품을 먹었을 경우에도 이의 법랑질을 벗겨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치과의사들은 이쑤시개, 구강세정제, 치아미백제, 치아가 깨지거나 금이 간 현상, 과식증,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증세 등도 법랑질 부식과 시린이를 유발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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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취! 이러한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1.14
구취! 이러한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건강&의학]우리 주위에는 입냄새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구취는 자신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혹은 지인이 이야기를 해줌으로써 알게 되어 더 충격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본디올 고운 한의원에 내원하여 구취를 치료 받으시길 희망하시는 분들도 누군가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하시는 경우가 많은 편이지요. 구취중 상당수는 내부 장기의 이상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 말고 구조적인 혹은 다른 질환에 의하여 나타나는 구취도 있지요. 몇 가지를 적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직장인들은 대부분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는 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침의 분비를 줄어들게 하지요. 침 자체에는 세정 살균효과가 있는데 분비가 줄어들기에 입냄새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 코골이 및 코의 염증. 코속의 이물질등 있을 경우 코를 심하게 고는 분들도 이러한 구취가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코 내부에 염증이 있는 경우, 또는 코속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문제가 되는 경우에는 악취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있지요. ■ 편도 결석이 있는 경우 편도선 문제도 하나의 구취 원인이 됩니다. 편도선 염증이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경우에 이러한 구취가 나타날 수 있지요. 또한 신장에 결석이 생기는 것처럼 편도에도 결석이 생깁니다. 이러한 경우 구취는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당뇨병이 있는 경우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도 구취는 나타납니다. 대체적으로 연한 과일향의 냄새가 나지요. 이러한 것은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탄수 화물 분해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 신부전증이 있는 경우 신장의 기능 저하는 구취의 원인이 됩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배설이 빨리빨리 안되면 타액의 요소 농도가 높아지게 되어 소변 냄새나 생선 비린내등이 나게 되는 것이지요. ■ 간질환이 있는 경우 간의 기능이 저하되고 약해지면 계란 썪는 냄새가 나는 구취가 동반이 됩니다. 이러한 것은 간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어떠한 형태의 구취이든 치료는 가능합니다. 구취전문한의원의 치료법은 이러한 원인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하기에 그 효과가 좋지요. 구취는 삶의 질 향상과 대인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하여 꼭 치료를 하여야 할 질환이지요. 이제 입냄새를 없애세요. 당신의 삶이 편안해 질 것입니다. 구취는 사실상 본인의 건강 및 위생 관리에 대한 노력적인 부분이 크다. 말그대로 항상 치아를 청결하게 해주면 구취에 대한 고민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식습관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음식물 섭취후에 내부의 냄새에 신경을 쓴다면 많이 줄어들수가 있다. 그러한 것들을 몇가지 적어 보면 ► 식후에 녹차 먹기 냄새가 강한 음식을 먹었다면 식후에 한잔의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카테킨은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충치나 치주병을 막아 준다. 또한 탈취 효과가 있는 후라보노이드가 휘발성 물질에 의한 구취를 직접적으로 방지한다. ► 물 많이 마시기 물을 많이 마신다. 입안을 건조하게 하면 세균이 증식해 입냄새가 나기 쉽다. 물을 자주 마시거나 입안을 헹구어만 줘도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커피나 흡연을 삼간다. 담배를 지속적으로 피우면 침이 말라 냄새가 난다. 카페인은 구강內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들어 각종 세균이 번식하게 한다. ► 마늘 요리를 먹은후에 우유를 마늘 요리를 먹은 후에는 우유를 마신다. 우유의 아미노산이 마늘의 휘발성 성분과 결합해 입냄새를 없애 준다. ► 입안을 자주 헹궈주기 高단백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는 빨리 입안을 헹군다. 우유·달걀·육류 등 高단백질 식품을 먹은 뒤 구강청정제나 물로 입안을 헹구어 주면 구취 예방에 효과적이다. ► 야채류 많이 섭취하기 섬유질이 많은 야채류를 많이 섭취한다.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은 치아 사이의 플러그나 설태를 닦아 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혀의 타액선을 자극해 침의 분비를 촉진시켜 냄새를 없애 준다. ► 추잉껌이나 캔디 먹기 무설탕 추잉껌이나 캔디를 씹는다. 입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고, 직·간접적으로 입냄새를 예방할 수 있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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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관한 오해와 진실 6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11.14
당뇨에 관한 오해와 진실 6가지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2007년 OECD 통계에 따르면 국내 당뇨로 인한 사망은 인구 10만명 당 29명으로 OECD 가입 국가 중 그 수치가 두 번째로 높은 수준. 아시아에서 당뇨병 환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당뇨 환자일수록 뇌졸중, 만성심부전 등의 합병증이 오기 쉽기 때문에 예방은 물론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윤건호 교수는 “한국인은 1970년대 이전에 현미, 전분 등을 통해 복합당질을 주로 섭취해왔지만 단순당이나 동물성 지방질 섭취가 늘어나면서 당뇨 발병도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당뇨에 대해 정확하게 안다면 예방과 관리가 더 쉬워질 것이다. ▽당뇨에 관한 오해와 진실 당뇨 환자는 성관계를 못한다 당뇨로 인해 만성적인 합병증이 온 사람이라면 성기능 장애가 동반돼 성생활이 원활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합병증이 오지 않은 당뇨 환자라면 특별히 성관계를 못할 이유가 없다. 성인병으로 나이들어 생긴다 보통 40세 이상 성인에 많이 생기는 당뇨는 제2형 당뇨로 당뇨 환자 10명 가운데 9명이 여기에 속한다. 몸이 인슐린을 만들 수는 있으나 그 양이 충분하지 않거나 세포가 인슐린을 인지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것. 반면 제1형 당뇨는 보통 어린이나 젊은 층에서 발병하는 당뇨로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이들은 체내 인슐린 생산 기능이 아예 없기 때문에 인슐린 주사에 의존하면서 살아야 한다. 당뇨 환자는 오래 못 산다 당뇨 환자라고 해서 오래 못 살 이유는 없다. 탄수화물 및 고기 등 동물성 지방 섭취를 줄이고 일주일에 3일은 30분 이상 운동을 하는 등 잘 관리하면 오히려 당뇨가 아닌 사람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살 수도 있다. 하지만 당뇨가 생긴 이후 혈당관리를 잘하지 못하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당뇨 환자의 주요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 동양인 당뇨환자에게 가장 많이 찾아오는 합병증은 만성신부전, 뇌졸중이며 이 밖에 당뇨 환자에게 유방암, 자궁 내막암, 췌장암 등 여러 암 발병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무려 40% 정도 높다는 보고가 있다. 합병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약 없이 식습관 조절만으로 치료할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이 당뇨의 주요 원인이 됐다면 굳이 약물을 투여하지 않고 생활습관을 교정하면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약 투여를 거부하고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혈당을 조절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다가는 오히려 혈당을 초기에 잡지 못하고 당뇨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요즘은 발병 초기부터 약을 복용하는 추세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 주사제 사용이 권장되는 사람이라면 되도록 적극적으로 투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완치가 불가능하다 당뇨환자들은 혈당을 항상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경구형 혈당 강하제를 복용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합병증이 오지 않도록 음식 조절을 잘 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등 관리에 신경 쓴다면 당뇨 자체는 그리 무서운 병이 아니다. 전문의들은 당뇨 환자에게 흔히 ‘당뇨와 친구 하라’는 조언을 많이 한다.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당뇨 생긴다 설탕이나 초콜릿 같이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에 걸리기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단 음식은 당뇨와 직접적인 관계를 갖지는 않는다. 당뇨는 인슐린이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로 전달하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생기는 질병으로 유전적, 환경적 요인 등 그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다만 비만인 사람에게 당뇨가 많이 오며 단 음식은 칼로리가 높아 살을 많이 찌우기 때문에 단 음식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는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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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운영 및 시설, 기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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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1.16
학교급식 전담직원 연수회 1. 학교급식 운영관리 2. 학교급식 시설 및 기구 관리 3. 학교급식 위생관리 [울산광역시강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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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콜레스테롤혈증의 식사 관리와 식품별 섭취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1.16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 권유되는 식사계획 - 식품별 섭취가이드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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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쑥쑥 크려면.. –‘성장에 좋은 습관과 성장방해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11.14
키 쑥쑥 크려면.. –‘성장에 좋은 습관과 성장방해 식품 [경남고성군보건소]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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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만족도조사지[중.고등학생용]
글쓴이 :
관리자
2009.11.16
학교급식 만족도조사지[중.고등학생용]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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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호흡기질환, 과일과 마사지로 잡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겨울철 호흡기질환, 과일과 마사지로 잡으세요 [겨울철 어린이 건강관리] 인스턴트·패스트푸드 삼가고 제철 과일·채소로 면역력 높여야 [쿠키 건강]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감기를 비롯한 바이러스 질환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게다가 요즘은 신종플루가 대유행하면서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겨울철 아이들 건강을 위해 △면역력 다지는 방법 △호흡기 질환에 좋은 음식과 마사지 △대표적인 감기 합병증에 대해 알아보자.편집자주> 아직 면역력이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몸속에 들어가 인체 구성성분이 되는 ‘음식’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 시기에 만들어진 식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아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할 수 있으니 어렸을 때부터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이 몸에 배도록 도와줘야 한다. 겨울철 어린이 건강관리를 위한 두 번째 기획으로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에 좋은 음식과 마사지에 대해 화정 함소아한의원 김형동 대표원장의 도움으로 살펴보자.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삼가고 세끼 규칙적으로 먹이기 높은 열량을 가졌지만 영양이 고르지 않고 복잡하고 중독성 강한 맛, 계절의 풍미가 생략된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는 아이의 부피는 키우지만 내실을 채워주지는 못한다. 이는 고량후미(高粱厚味)라고 해, 비위에 습열(노폐물)을 쌓이게 해 식욕부진을 일으키고 허약한 아이, 비만한 아이로 만든다. 아이가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자. 영양이 골고루 들어간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천천히 꼭꼭 씹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식전에는 지나친 간식을 주지 않아 입맛이 달아나지 않게 한다. 맵고 짠 음식은 위장에 자극을 줘 소화력을 떨어뜨리고 미각이 자연스럽게 발달하는데 방해가 되니 주의하자. 또한 과식을 피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가 무조건 잘 먹으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만큼 먹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과식을 하면 비만이 되고, 몸속에 유해산소가 발생해 상처를 일으켜 질병을 유발한다. 아이가 적당량의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신경을 쓰자 ◇제철 과일과 채소, 양질의 단백질이 좋아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과일과 채소, 각종 면역 물질을 생산하는 단백질을 먹어야 면역력이 길러져 외부 사기로부터 신체가 대항할 힘이 생긴다. 또한 제철과일과 채소에는 몸의 염증이나 노화를 방지해주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으며, 몸속에 물기를 만들어 열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으니 식사 때 마다 꼭 섭취할 수 있게 해주자. ▲사과, 감귤류는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있어 감기에 걸리기 쉬운 아이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사과는 천연의 단맛으로 입맛을 돋워 주는 역할을 하며 귤은 원활한 신진대사 촉진, 체온 하강 방지역할을 한다. 하지만 감기 중에는 과일의 냉성이 인체의 원기를 저하시켜 병사와 싸우는데 에너지를 저하시키는 만큼 소량 먹는 것이 유익하다. ▲무는 가래와 기침을 삭히는데 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감기로 기침, 가래가 있을 때 먹이면 좋다. 또 다양한 소화효소가 포함돼 있어 감기로 위장기능이 저하된 아이들의 소화흡수를 도와준다. ▲호박은 소화 흡수가 잘 되는 당분과 비타민 A, C가 많다. 더불어 열을 내려주는 작용도 해 아이가 열로 힘들어 할 때 부드럽게 죽을 쑤어 먹이면 열을 내리는 것을 돕는다. ▲대구는 뼈와 살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과 튼튼한 뼈를 만드는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지방은 그다지 많지 않고,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A, D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 회복에 도움이 된다. ▲두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 보급원이다. 또 올리고당이 주성분인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어 장의 움직임을 활성화하고 소화흡수를 도와준다. 따라서 감기로 식욕이 떨어지고, 위와 장이 약해진 아이들에게 좋다. ================================================================= ◇호흡기 면역력 강화에 좋은 마사지 6가지 [사진위 참조] 1. 천문 밀기= 양 눈썹 사이 중간 지점부터 앞머리 돋아난 곳까지 이어지는 일직선을 천문이라고 한다. 이곳을 양쪽 엄지손가락을 교대로 해서 30~50회 밀어 올린다. 머리끝까지 기를 끌어올려 코의 면역을 강화시켜 준다. >> 감기로 인해 머리에서 열이 나거나 두통이 있을 때 효과적이다. 또한 몸 안으로 찬 기운이 들어오는 막아 감기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2. 영향 누르기= 콧방울 양옆의 홈이 있는 곳을 영향이라고 한다. 이곳을 손가락 끝으로 30~50회 정도 눌러주면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줘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또 코 주위의 기혈 흐름을 원활히 해 콧물과 코 막힘 증세를 완화시킨다. >> 코 안에 따뜻한 온기가 퍼져 겨울철 호흡기 질환에 덜 시달리게 되고 감기에 걸렸을 때도 그 증상을 완화해준다. 3. 태양 문지르기= 눈썹 끝에서 귀 쪽으로 1~2cm 떨어진 부위로 만져보면 움푹 들어가 있는 곳이 태양이다. 둘째, 셋째 손가락으로 30~50회 정도 문질러준다. >> 감기로 인한 두통을 가라앉히고, 눈이 아프고 붉어지는 것을 완화해준다. 또한 머리의 혈액순환을 도와 정신을 맑게 하고 머리 부분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4. 감궁 밀기= 눈썹 머리에서부터 눈썹 꼬리까지의 일직선을 감궁이라고 한다. 아이를 눕히고 양 네 손가락으로 머리를 고정한 후 양쪽 엄지로 감궁 부위를 50~100회 밀어준다. >>정신을 맑게 해주고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오한이 들며 온몸이 쑤시는 증상을 줄여준다. 5. 이후고골 문지르기= 귀 뒤 머리카락이 난데서 부터 아래쪽으로 높은 뼈 아래 오목한 곳을 이후고골이라 한다. 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준다. 감기나 비염 예방에 좋다. >> 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고 아파 잠 못들 때 아이의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 6. 전중 누르기/밀기= 가슴의 정중앙선과 젖꼭지를 이은 가로선이 만나는 곳이 전중이다. 셋째 손가락으로 전중을 누르거나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전중에서 양 옆으로 50~100회 정도 밀어낸다.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며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혀준다. >> 가슴과 심장 근처에 위치한 경혈로 폐와 호흡기계통 쪽 질환에 효과적이다. 특히 가래가 차고 기침이 심할 때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 ==================================================================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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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다양한 밀가루 종류, 얼마나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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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1.13
다양한 밀가루 종류, 얼마나 알고 계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소비자가 제빵, 제과, 조리의 용도에 알맞은 밀가루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밀가루의 종류 및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밀가루의 원료로 사용되는 밀은 경질밀과 연질밀로 나뉘어 진다. 경질밀과 연질밀은 단백질 함량의 차이에 의하여 결정되는데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경질밀은 발효시 효모가 만들어 내는 가스를 잘 모아주는 특징이 있다. □ 식약청은 이러한 원료의 특징에 따라, 밀가루를 강력밀가루, 중력밀가루, 박력밀가루로 구분하고 있으며, 그 외에 영양강화 밀가루, 기타 밀가루 등으로 분류를 세분화 하고 있다. ○ 경질밀을 주원료로 제조되는 강력밀가루는, 제빵시 발효된 가스를 모아주는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아서 식빵 및 각종 빵의 부드러움을 더해 준다. ○ 연질밀을 주원료로 제조되는 박력밀가루는, 단백질 함량이 10% 내외로 낮아서 케이크, 카스테라, 과자, 튀김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 경질밀과 연질밀을 섞어서 만들어지는 중력밀가루는, 강력과 박력밀가루의 중간정도 성질을 지니기 때문에 국수 및 라면, 수제비, 만두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 영양강화밀가루는 제분공정 중에 손실 될 수 있는 영양소를 보강하기 위하여 비타민 B군(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엽산), 무기질, 아미노산 등을 첨가·혼합한 것으로 제과, 제빵, 면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된다. ○ 기타 밀가루는 밀 전체를 분쇄한 것으로 밀의 껍질에 들어 있는 섬유소나 기타 영양분을 이용하여 건강식용인 특수 제빵, 제과용으로 쓰인다. 또한 이탈리아 기후에서 잘 자라는 듀럼이라는 딱딱한 밀에서 만들어지는 세몰리나도 기타 밀가루에 속하며, 파스타의 주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 참고로, 가정에서 국수와 수제비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되는 중력 밀가루는 수분이나 냄새를 잘 흡수하므로 화장품, 세탁비누, 등유, 나프탈렌과 같이 냄새가 강한 물건과는 함께 두지 말아야 한다. ○ 사용하던 밀가루는 수분을 흡수하였거나 다른 식품이 섞였을 수 있어 원래의 포대나 봉지에 되돌려 넣지 않는 것이 좋다. □ 한편, 식약청은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밀가루는 대부분 밀을 수입하여 국내에서 가공하는 밀가루로 약 96.5%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200만톤 이상(2008년 기준) 제분용으로 사용되는 밀은 대부분 미국과 호주 캐나다 등에서 수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1. 밀가루의 기준 및 규격(식품공전) 2.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밀가루의 종류 3. 밀가루에 대한 Q&A 4. 국내 밀 재배면적, 단위수량 및 생산량 / 밀(제분용) 수입 현황 및 부적합사례 5. 밀가루의 제분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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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자외선 살균소독기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1.13
자외선 살균소독기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 일반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컵을 살균소독하기 위해 사용하는 자외선 살균소독기에 컵을 젖은 상태로 넣거나 겹쳐 넣게 되면 살균이 제대로 되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품접객업소에 설치된 자외선 살균소독기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주방용 식기류 소독을 위한 자외선 살균소독기의 올바른 사용법」홍보리플렛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고 밝혔다. □ 자외선 살균소독기의 올바른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 컵은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만 넣어야 한다. - 자외선은 스테인레스나 플라스틱 컵에는 투과가 되지 않아 컵 등 살균을 요하는 부분에 직접 쏘여야 살균 효과가 나타나므로, 컵을 살균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컵의 내면을 하나씩 자외선에 노출시켜야 한다. ○ 컵은 반드시 건조시킨 후 넣어야 한다. - 자외선 살균효과는 습도에 반비례하므로 컵을 건조시키지 않고 그대로 자외선 살균소독기에 넣을 경우 장치 내 습도는 100%에 도달하므로 자외선 살균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 컵의 내면이 자외선램프 쪽을 향하도록 하여야 한다. - 자외선은 식품과 직접 접촉되는 컵의 내면에 직접 쪼여야 살균 효과가 나타난다. ○ 제품설명서에 표시된 권장살균시간(예 : 램프출력 10W 사용시 40분이상)을 지켜야 한다. - 램프출력 10W인 경우 40분 이상 자외선을 조사하여야 컵 등에 부착된 세균 99.99%이상의 제거 효과가 있다. □ 한편, 최근 서울시내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 10곳에서 음식물을 조리·판매하는 푸드코트에 설치된 자외선 살균소독기 28대를 대상으로 하여 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 조사 대상 업소 중 컵이 겹쳐진 상태가 13개소(46%), 제대로 건조되지 않고 물기가 있는 상태가 3개소(11%), 자외선 램프가 꺼진 상태가 4개소(14%)로 확인 되었다. □ 이에 식약청에서는 식품접객업소 업주 및 종사자와 소비자들에게 ‘자외선 살균소독기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소개하고, ○ 자외선 살균소독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지도 계몽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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