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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특정일 선물용 어린이기호식품 단속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9.11.10
특정일 선물용 어린이기호식품 단속 결과 - 초콜릿류, 캔디류 제조업소 57개 업체 점검 4개업체 적발 -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윤여표)은 특정일(일명:빼빼로데이)에 어린이, 학생들이 선물로 주고받는 과자류 등 제조업체 및 판매 업체 57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4개 업체를 적발하였다. ○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 보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건강진단 미실시 등이며, ○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하여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조치를 요청하였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특정일에 일시적으로 집중 판매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할 계획이라며, ○ 어린이들이 영양성분 등 식품표시정보 여부를 확인하고 유통기한 내의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가정 및 학교에서 지속적인 교육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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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설문지
글쓴이 :
관리자
2009.11.16
학교급식 설문지 [예시]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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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1.10
고혈압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 권유되는 식사계획 - 식품별 섭취가이드 ▪ 소금함량이 높은 식품은?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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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식지] 올바른 간식섭취와 감기에 좋은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11.10
[영양소식지] 올바른 간식섭취와 감기에 좋은 식품 - 11월 * 맛있고 건강한 간식 * 간식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법 * 감기에 좋은 식품 베스트5 1. 도라지 2. 브로콜리 3. 무 4. 미나리 5. 비타민C 과일 (오렌지, 귤, 키위, 감) [동강초등학교급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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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업재해예방 플래시 애니매이션 3 편
글쓴이 :
관리자
2009.11.10
[산업재해예방] 산업재해 예방 플래시 애니매이션 3편 - '산업재해예방을 해피엔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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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 플루 대유행 ,생활 속 예방법은?
글쓴이 :
관리자
신종 플루 대유행 ,생활 속 예방법은? "항산화물질 많은 과일·채소 먹어라" *- 신종 플루 대유행 ,생활 속 예방법은? 평소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마스크 작용과 손 씻기를 습관화하면 신종 플루 감염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 "신종플루, 피할 수 없을까?" 신종플루가 급속 확산되면서 일반인들의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회사와 학교에선 '상상 플루' 환자까지 속출하고 있다. 상상 플루란 '신종플루에 감염되지 않았는데도 조금만 열이 나도 스스로 신종플루에 감염됐다고 착각하는 현상'을 말한다.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백신 접종이다. 그러나 백신 부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상당기간 접종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생활 속에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은 없을까? ******** 바이러스 의한 폐 훼손 막아줘 - 비누로 자주 손 씻는게 최고 효과 - 세정제,알코올 60%이상 돼야 - 마스크 착용 감염률 절반 낮춰 ******** 신종플루 아킬레스건 발견! 미국 실험생물학회지 11월호에 매우 흥미로운 연구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신종플루의 아킬레스건을 발견했다는 연구다. 포도나 사과와 같은 과일, 녹황색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물질을 섭취하면 신종플루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사이언스데일리 최근호에 소개됐다. 미국 앨리배마대 연구팀에 따르면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인체에 들어오면 우리 폐를 망가트린다. 구체적으로 바이러스 외부에 돌출되어 있는 M2단백질이 사람 폐의 상피(上皮)세포(동물의 몸 표면이나 내장기관의 내부 표면을 촘촘하게 덮고 있는 세포)에 손상을 준다. 상피세포가 체액을 제거하지 못하게 해 폐렴이나 또 다른 폐질환을 야기한다. 그런데 항산화물질은 M2단백질이 폐의 상피세포 기능을 훼손하는 것을 막는다는 게 이번 연구의 핵심 요지. 연구팀은 먼저 개구리 알에 폐 상피세포에서 추출한 단백질과 M2단백질을 주입한 결과 폐단백질의 기능이 심각하게 감소한 것을 발견했다. 여기에 M2단백질과 폐단백질, 항산화제를 함께 주입한 결과 M2단백질이 폐 단백질의 기능을 손상시키지 못했다는 것. 인간 폐 세포를 이용한 실험에서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포도나 사과처럼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종플루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겨울철이면 어쩐지 과일이나 야채, 레드와인이 당기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다. ******** 손 세정제, 과연 효과 있을까? 손 세정제(혹은 소독제)를 비치하는 사무실이나 공공기관이 급증하고 있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효과 있을까'라는 의문이다. 대부분 공중보건 관련 과학자들은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따뜻한 물과 비누를 이용해 약 20초 정도 비누거품을 만들어 손과 손목의 틈까지 구석구석 씻는 게 좋다.만약 야외나 복도, 사무실, 다른 공공장소에서 손을 씻을 수 없는 형편일 때 알코올 기반의 손 세정제가 도움이 된다. 15초 동안 두 손을 비비는 것이 좋다. 손 세정제는 적어도 알코올이 60%이상 포함되어 있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대학 미생물 관련 실험실에선 75% 알코올을 이용해 손을 소독한다. 그러나 손 세정제에 너무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손 세정제는 손 씻기처럼 우리 손을 깨끗하게 하지는 못한다. 특히 혈액이나 배설물과 같은 유기물질이 포함된 먼지를 제거하지 못한다. 또 알코올은 모든 병원균을 죽이지 못한다. 예를 들면 대장균이나 노로바이러스(겨울철 설사질환의 주요 원인)는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마스크, 착용해야 할까? 올 겨울 가장 유행할 패션은 아마도 마스크일 것이다. 과연 마스크를 착용하면 신종플루를 막을 수 있을까? 마스크를 모두 착용하면 신종플루 감염을 절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 관심을 끈다. 백신 접종에 앞서 먼저 마스크를 나눠주는 게 신종플루 확산을 막는 한 방법이 아닐까? 미국 미시간대 공중보건학 연구팀이 지난해 1천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6주 동안 마스크 착용과 알코올 기반 손소독제 사용을 실시한 결과 흥미로운 결과를 얻었다. 독감 감염이 최고 50%까지 감소됐다는 것. 연구팀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6주 동안 △마스크 착용 △마스크 착용+손 세정제 △마스크 미착용+손 세정제 미사용 그룹으로 나눠 실험한 결과 마스크 착용+손 세정제 사용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독감 감염이 최고 50%까지 감소됐다고 밝혔다. 독감은 보통 1~2월이 절정이다. 항산화물질 섭취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는 바이러스를 피하는데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인다. 임원철 기자 wclim@busan.com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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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끝내줘요~ 라면에 김치 최악의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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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끝내줘요~ 라면에 김치 최악의 궁합(?) 라면 1봉지에 나트륨 일일 권장량 육박…고혈압 등 악영향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따끈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국물 중에서도 손쉽게 먹으면서 배고픔도 달랠 수 있어 라면은 동절기에 더욱 인기가 높다. 서민음식으로 불릴 정도로 소비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이 라면을 생각하면 바로 이어서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김치. 그렇다면 라면과 김치의 조합은 영양학적으로도 최고의 궁합을 자랑할까. 답은 NO.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식이섬유 등이 포함된 김치가 보충해준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면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라면에 전통적으로 짜고 매운 김치를 함께 먹는다는 것은 결코 권할 사항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길어지는 겨울밤 출출함도 달래며 따끈한 국물도 마실 수 있어 라면은 싶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임에 분명하다. 라면은 1년중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전체 매출의 50%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이 기간에 판매량이 급증한다. 주요 소비층은 10대~20대가 60% 가량을 차지하며 다음으로 30대~40대가 25% 정도 수준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먹는 라면은 어려서부터 누가 권하지 않았어도 라면을 먹을때는 의래 김치를 찾게 된다. 문제는 라면과 김치 모두 나트륨 함량이 높다는데 있다. 물론 최근 나트륨 함량을 줄인 웰빙 건강식을 지향하는 제품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그 수요는 전체 시장에서 극히 일부로 아직까지는 미미한 수준이다. 여전히 우리들의 입맛은 짠 맛을 자랑하는 제품에 꽂혀 있고, 그것도 부족해 김치까지 곁들여 먹고 있다.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는 그 자체만으로는 훌륭한 식품인 것은 한국인은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김치와 라면과의 불안전한 만남에서는 그 빛이 바래지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권하고 있는 일일 나트륨 섭취 목표량은 2000mg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라면 제품을 보면 나트륨 함량이 일일 권장량 대비 80%대 후반에서 90%대 후반에 근접하고 있다. 때문에 라면 1봉지만 끊여 먹어도 일일 권장량에 다다른다. 여기에 김치까지 첨가한다면 간단하게 먹은 한끼 또는 간식이 일일 나트륨 권장량 초과라는 결과를 불러온다. 대부분 라면은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생각하거나 밤늦게 먹으면 다음날 얼굴을 붓게 만드는 음식으로 생각하는 것에 그치지만 그 너머에는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전문가들은 나트륨 함량이 높다고 해서 바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단 라면을 자주 먹거나 혈압이 높아 평소 관리가 필요한 경우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고 조언한다. 한국영양학회 강명희 회장(한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라면에 김치를 먹는다고 모두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면서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면 나트륨 함량이 높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라면을 매일 같이 먹는 경우라면 상항은 달라진다”면서 “평소 혈압이 높거나 위와 관련된 질병을 갖고 있는 환자도 라면을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나트륨이 높게 함유된 식품은 고혈압은 물론 뇌졸중 등 다양한 문제점도 초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업체측은 종전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은 쉽게 변화시키지 못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제품을 중심으로 나트륨을 줄이고 밀가루 대신 쌀을 이용하는 등 나름대로 변화를 주고 있다는 입장이다. 농심 관계자는 “라면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 “라면을 식사대용이 아닌 간식으로 생각해 삼시 세끼를 챙겨먹고 간식으로 라면을 먹으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식사대용으로 먹는다면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나트륨 문제와 관련해 기업의 입장에서 줄이려고 연구하고 있지만 맛이 변하면 소비자들이 제일 먼저 안다”면서 “때문에 나트륨을 줄이거나 새로운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라면 봉지에 나트륨 함량이 걱정될 경우 국물을 다 먹지 말라는 문구를 넣는 등 업계도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라면. 건강에 안좋다고 당장 끊을 수 없다면 게다가 맛있는 김치도 함께 먹어야 한다면 라면을 끊일 때 채소 등 부재료를 첨가하는 것도 대안이라 할 수 이다. 한국영양학회 강명희 회장은 “라면을 자주 먹는다면 스프의 양을 절반만 넣어도 맛에는 큰 지장이 없으며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달걀, 쑥갓, 당근, 콩나물, 해물, 버섯 등 부재료를 첨가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특히 채소류의 경우 라면에 함유된 나트륨 배설을 촉진해 결국 나트륨을 적게 먹은 효과를 볼 수 있어 맛과 영양 그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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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고 우울할때,비타민B 먹으면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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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고 우울할때,비타민B 먹으면 스마일 스트레스 해소에 영향을 주는 ‘세로토닌’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고용량 비타민 B군 섭취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경정신과 전문의인 이시형 박사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필요한 세로토닌 호르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비타민 B6가 필요하다고 6일 밝혔다. 뇌 속에 있는 신경세포에는 약 50종의 신경 전달물질이 있다. 이 중 세로토닌은 평소 사람들이 기분 좋고 차분해지면 분비되는 물질로 격한 마음이나 화를 조정한다. 또 대뇌피질의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스트레스나 고민, 갈등, 잡념을 없애주는 기능을 한다. 이 박사는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받는 생활환경 등은 세로토닌 부족으로 이어진다”며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중추 신경계의 밸런스가 무너져 각성 상태를 컨트롤 할 수 없고, 우울한 상태나 패닉 발작, 과식과 같은 섭식 장해 등 ‘현대병’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일어나 태양빛을 받고 적당한 운동과 밸런스가 좋은 식사를 섭취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비타민B 제품을 복용하는 것도 세로토닌 생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세로토닌을 늘려주기 위해서는 ‘트립토판’이 충분해야 하는데 이는 아미노산이나 비타민B를 통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과음을 하는 사람은 비타민 B9, B5,B1를 복부비만 연소를 위해서는 비타민 B, 칼슘,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게 좋다. 또 우울한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1일 100∼300mg의 고용량 비타민 B6를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비타민B6는 마늘, 생강, 돼지, 소, 등푸른 생선 등의 음식에도 들어있다. 이 박사는 “스트레스, 술, 담배 등의 유해환경에 노출되고, 피로도가 더 심해진 현대의 직장인이나 수험생은 영양권장량보다 훨씬 많은 5∼10배의 비타민이 필요하다”며 “트립토판을 많이 생성하려면 요구르트, 땅콩, 치즈, 낫토, 두부 등의 음식과 함께 비타민 B6, 포도당을 같이 섭취하면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비타민 B군 보충제를 하루에 1번 섭취할 때에는 오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밤보다는 낮에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이다. 또 고단위 비타민B군 보충제를 섭취한다면 아침, 저녁으로 나누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러 종류의 비타민B들이 소장에서 체내로 흡수될 때 일정량 이상은 흡수되지 않고 대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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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간 '모유수유' 6살 경 건강에는 '별 도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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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간 '모유수유' 6살 경 건강에는 '별 도움 없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생후 6달 간 모유수유만 하는 것이 비록 영아의 면역력과 산모의 체중에는 도움이 되지만 장기간에 걸친 아이들의 건강을 바꾸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몬트리올병원 연구팀이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3달간 모유수유를 한 후 나머지 3달은 모유수유와 이유식 섭취를 병행한 것에 비해 6달간 모유수유만을 하는 것이 아이들에서 비만과 천식, 알레르기, 충치 발병 위험을 낮추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24명의 6달간 모유만을 섭취한 아동과 3달간 모유수유만을 한 후 이유식을 병행한 2427명을 대상으로 생후 6.5년간 추적관찰한 이번 연구결과 6개월간 모유수유만을 하는 것이 지능과 행동및 혈압에도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과거 연구결과 생후 6달간 모유수유만을 시키는 것이 생후 3~6달 된 아이들에서 위장관감염 발병율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11~12세까지의 추가 연구를 통해 모유수유가 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발병 위험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규명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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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육-가공육, 전립선암 위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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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육-가공육, 전립선암 위험 높여 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과 베이컨,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라시미 신하(Rashmi Sinha) 박사는 적색육과 적색육을 이용한 가공육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전립선암 위험이 커지며 전립선암 중에서도 특히 예후가 나쁜 진행성 전립선암 위험이 더욱 커진다고 밝혔다. 신하 박사는 50-71세의 남성 17만5343명을 대상으로 식사습관, 특히 어떤 육류를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조리해서 먹는지를 조사하고 9년동안 지켜본 결과, 적색육과 가공육 섭취량 상위 20% 그룹이 하위 20% 그룹에 비해 전립선암 발생률이 평균 12%, 진행성 전립선암 발생률은 30%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특히 적색육을 고온으로 석쇠에 굽거나 바비큐 해 먹는 것이 전립선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닭고기 같은 백색육과 백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은 전립선암 위험과 연관이 없었다. 조사기간 1만313명에게서 전립선암이 발생하고 이 중 419명이 사망했다. 특히 적색육을 고온에서 구워 먹는 것이 암 발생과 연관이 있는 것은 굽는 과정에서 동물실험에서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난 화학물질인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와 이환방향족아민이 생성되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햄,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을 보존하고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물질인 아질산염과 질산염은 체내에서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촉진 물질을 생성할 수 있다. 흡연, 운동습관, 교육 등 전립선암과 관련된 다른 위험요인들을 고려했지만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신하 박사는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역학 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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