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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율 10년새 2배↑..'식생활지침 개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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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율 10년새 2배↑..'식생활지침 개정' "활동량 늘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적게" 올바른 식생활 및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정부가 제시하는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이 6년 만에 개정됐다. 소아비만율(만2~18세)이 10년 새 2배 증가하는 등 변화한 국민 영양상태 및 식생활 습관 등을 반영한 것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6일 임신수유부와 영유아, 어린이 등을 위한 식생활 지침을 개정 , 공포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03년 식생활 지침을 제정, 발표했으나 이후 건강문제, 영양상태, 신체활동, 식생활 습관 등이 변화함에 따라 새롭게 개정했다고 설명했다. 성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은 지난해 개정된 내용이 발표된 바 있다. 새 지침은 기존 지침에 비해 활동량은 늘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적게 먹을 수 있도록 짜여졌다. 실제로 복지부가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소아 청소년(만 2~18세) 비만율이 1997년 5.8%에서 2007년 10.9%로 10년 새 약 2배 증가했다. 성인 비만율은 1998년 26.0%에서 2001년 29.2%, 2007년 31.7% 등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신체활동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걷기를 1회 30분 이상 주 5회 이상 실천한 사람의 비율이 2001년 75.6%에서 2007년에는 45.7%로 낮아졌다. 영유아 모유수유율은 23.1%로 미국(70.3%)과 일본(44.8%)에 비해 낮았다. 또 칼슘, 칼륨, 리보플라빈, 비타민 C등의 섭취는 부족한 반면 나트륨은 필요추정량보다 3배 이상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 대비 식료품비 및 외식비 비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었다. 복지부는 이번 지침이 비만에 대한 사전예방 차원의 식생활 실천사항을 제시,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비만예방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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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년간 모유·청소년 매일 우유 2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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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생후 2년간 모유·청소년 매일 우유 2컵 복지부, 비만예방을 위한 식생활지침 개정 » 청소년 식생활 지침 [상기표참조] 자녀의 비만을 예방하려면 텔레비전 시청과 컴퓨터게임 시간을 하루 두 시간 이내로 줄이되 1시간 이상 적극적으로 신체활동을 하도록 하고, 생후 2년 동안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보건복지가족부가 권고했다. 복지부는 비만 예방사업의 하나로 2003년 만들어진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을 건강문제·영양상태·신체활동 등의 변화에 맞춰 개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침은 생애주기를 임신·수유부,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등으로 나눠, 각 시기에 맞는 식생활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침을 보면, 영유아의 경우 생후 2년까지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이유보충식은 생후 만 4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시작하되 여러 식품을 섞지 말아야 하며, 충치예방을 위해 과일주스는 젖병으로 주지 말고 컵에 담아 먹일 것 등이 권장됐다. 어린이는 텔레비전 시청과 컴퓨터게임 시간을 하루 두 시간으로 줄이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적게 먹으며 식품의 영양표시와 유통기한을 꼭 확인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청소년은 짠 음식이나 튀긴 음식, 패스트푸드를 적게 먹고 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할 것 등을 강조했다. 임신·수유부의 경우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국물과 김치를 싱겁게 조리할 것 △살코기, 생선, 보관된 음식을 충분히 가열·조리할 것 △적정체중 관리를 위해 신체활동을 규칙적으로 할 것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복지부는 “지침 내용을 알리기 위해 포스터 형태로 만들어 전국 보건소·교육청·의료기관 등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7년 실시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소아청소년(만 2~18살) 비만율은 1997년 5.8%에서 2007년 10.9%로 증가한 반면, 걷기 실천율(1회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걷기를 실천한 사람의 비율)은 2001년 75.6%에서 2007년 45.7%로 떨어지는 등 국민 전반의 비만 유병요인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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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장 건강? 불규칙한 식습관 삼가야"
글쓴이 :
관리자
최민호 교수 "대장 건강? 불규칙한 식습관 삼가야"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식생활, 과도한 스트레스, 운동하기 힘든 바쁜 일상생활은 대장의 불편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 특히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장 건강에 나쁜 습관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6일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최민호 교수를 통해 대장의 건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짭짤한 매운 갈비에 소주, 담배까지? 소화기 질환은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가파르게 대장암이 증가하는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과 함께 육류나 기름진 음식의 과도한 섭취가 지적되고 있다. 이런 식습관은 대변이 장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지연시키고 독성물질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장 점막 세포가 손상을 입고 변화하게 된다. 이같은 손상과 변화가 수년에 걸쳐 지속되면서 깨끗했던 대장 점막 세포가 양성 용종을 거쳐 악성 암으로까지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단백질은 암모니아와 아민 등의 부패물질로 분해되고, 고지방은 대장 내 유해세균을 증가시킨다. 대장균, 박테로이데스, 클로스트리디움 등의 유해세균은 장에 흡수돼 장염 및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불러오고, 혈액으로 침투해 발암물질을 만들어 대장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그밖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먹거리로는 술이나 담배, 태운 단백질, 염장식품 등이다. 그리고 변질되거나 오염의 가능성이 높은 음식도 유의해야 한다. ◇접시 한쪽에 당근과 브로콜리만 밀어놓는다? 변비를 막아주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드는 데는 김, 다시마 등의 해조류와 콩, 보리 등의 곡물류, 사과, 알로에, 자두, 당근 등 채소나 과일이 도움이 된다. 이러한 식품군에는 섬유소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섬유소는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아 영양소로 이용될 수는 없지만 고유의 특성으로 인해 인체 내에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수분을 충분히 흡수해 대변의 양을 많게 만들뿐 아니라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한다. 발암물질을 흡착, 대변과 함께 배출하는 작용을 통해 직장암의 발생을 억제해 주는 동시에 대변의 대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켜 발암물질과 장 점막의 접촉시간을 줄여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목마를 때 아니면 굳이 물 안마신다? 대변의 약 70%는 수분이고 나머지가 고형성분으로 음식물의 찌꺼기, 즉 섬유질과 장내 세균이다. 때문에 수분공급은 배변은 물론 장내 건강 상태에 큰 영향을 끼친다. 변비의 경우 무조건 물을 먹는다고 개선되지는 않지만 탈수 상태로 대변에 함유된 수분이 흡수되어 변이 굳어진 경우에는 효과적이다. 특히 밤에 땀을 많이 흘려 아침에는 탈수되기 쉬우므로 기상 후 물 한 컵을 먹는다. 사람은 하루에 1.5∼2ℓ정도의 수분을 필요로 한다. 국이나 찌개 등을 통해 섭취하는 수분량 역시 1일 필요량에 포함되므로 이를 제외하고 하루 4∼5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장운동에 좋다. 변비가 있는 경우 공복상태에서 시원한 물을 반잔에서 1잔 정도 마시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식사 후에는 물을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소화효소가 묽어져 소화 기능이 떨어지거나 지나친 장 자극으로 설사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밤 10시만 되면 라면이 땡긴다? 불규칙한 식습관은 대장 관련 질환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다. 불규칙한 식사는 대부분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 결국 장내 세균들에 의해 부패물질이 많이 생산되는 원인이 되고 장염 및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불러온다. 특히 밤참은 장 건강을 현저하게 떨어뜨린다. 우리 몸은 보통 낮 동안에는 장 기능이 활발하지만 밤에는 그 활동 능력이 떨어져 음식의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오후 9시 이후에는 음식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저녁식사가 늦어질 경우엔 사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으면 공복감이 없어져 과식이나 폭식을 피할 수 있다. 이때 간식은 김밥이나 주먹밥, 강냉이 등이 좋고, 저녁은 채식 위주로 간단히 먹는 것이 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대신 아침식사는 되도록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아침식사는 대장의 연동 운동을 자극해 배변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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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비만 예방 TV시청 2시간이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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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비만 예방 TV시청 2시간이내 제한 복지부 식생활지침 개정 보건복지가족부는 16일 ‘식생활지침’을 6년 만에 개정하면서 어린이 비만 예방을 위해 자녀의 TV 시청과 컴퓨터게임 시간을 하루 2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패스트푸드와 과자를 자주 먹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지침은 모든 국민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알맞은 양을 식사하며, 짜고 기름진 음식을 적게 섭취하는 동시에 활동량을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임신수유부의 경우 ▷채소, 과일, 고기나 생선을 매일 먹고 ▷나트륨 섭취 감소를 위해 국물과 김치를 싱겁게 조리할 것 ▷커피?홍차?콜라는 적게, 술은 절대로 마시지 말 것 ▷적정 체중관리를 위해 신체활동 강조 및 운동량 늘리는 운동방법 강조 등이다. 영유아는 ▷생후 2년까지 모유수유 권장 ▷이유보충식은 만 4개월 이후 6개월 사이 시작 ▷충치 방지를 위해 과일주스는 컵에 담아 먹일 것 등이 권장됐다. 어린이는 ▷콩제품 달걀?생선 및 살코기를 매일 1회 이상 먹고 ▷1시간 이상 적극적 신체활동, TV 시청 및 컴퓨터게임 시간 2시간으로 제한 ▷짜고 기름진 음식 적게 먹을 것 ▷간식으로 과일과 우유를 먹고, 과자?탄산음료?패스트푸드는 적게 먹을 것과 함께 청소년은 ▷소금, 인스턴트, 튀긴 음식 등의 섭취를 줄일 것 ▷1시간 이상 적극적 신체활동, TV 시청 및 컴퓨터게임 시간 2시간으로 제한 ▷무리한 다이어트 자제 등이 강조됐다. 성인을 위해서는 ▷전곡을 많이 먹고 다양한 채소와 제철과일을 매일 먹으며 ▷매일 30분 이상 운동 및 적정체중 유지 ▷소금과 간장을 적게 사용하고 고기는 기름기를 떼고 먹을 것을 요청했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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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활동량은 늘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적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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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활동량은 늘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적게! 담당자 김정숙 담당부서 건강정책과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비만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올바른 식생활 및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을 개정ㆍ발표한다고 밝혔다. 동 지침은 영양 부족․과잉 등의 영양불균형과 신체활동 감소로 발생하는 비만ㆍ저체중과 같은 건강위험을 줄이기 위해 국민이 생애주기별로 스스로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돌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임신수유부ㆍ영유아ㆍ어린이ㆍ청소년ㆍ성인’ 대상의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식생활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03년 식생활지침을 제정․발표하였으나 그 이후 건강문제, 영양 상태, 신체활동, 식생활 습관 등의 변화가 나타나 이를 개정ㆍ공포하게 되었다. * 성인식생활지침은 ’07년에 개정되었고 ’08년에 발표된 바 있음 「식생활지침」은 ’05년, ’07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영양소 섭취량, 식품섭취량, 비만율 등의 자료와 국내ㆍ외에 발표된 문헌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생애주기별로 도출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국민건강영양조사(‘07년)를 분석한 결과, 성인비만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소아청소년(만2~18세) 비만율은 10년 사이 약 2배 증가함 * 성인비만유병율: ’98년 26.0%→’01년 29.2%→’05년 31.3%→‘07년 31.7% * 소아청소년 비만유병률 : ’97년 5.8%→ ’05년 9.7%→ ‘07년 10.9% (소아ㆍ청소년 표준치 제정사업, 질병관리본부) 또한, 신체활동실천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 * 걷기실천율(최근 1주일 동안 걷기를 1회 30분 이상 주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분율): ’01년 75.6%→’05년 60.7%→’07년 45.7% * 중등도신체활동실천율: ’05년 18.7%→ ’07년 9.9% 영유아 모유수유율이 23.1%로 미국(70.3%), 일본(44.8%)에 비해 낮음 이유보충식 섭취방법이 우유병사용(‘05년 27.1%→’07년 18.5%)은 감소하고 스푼사용(‘05년 72.9%→’07년 81.5%)은 증가하고 있음 필요추정량(‘05년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대비 칼슘, 칼륨, 리보플라빈, 비타민C 등의 섭취가 부족한 반면 나트륨은 3배 이상 섭취 소득대비 식료품비 및 외식비 비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음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결과 등을 통해 생애주기별로 고려된 영역내용은 미량영양소 적정섭취, 나트륨 섭취 감소, 적절한 신체활동, 모유수유율 증대, 적정체중유지, 건강한 식생활 행태 등이다. 이번 식생활지침 개정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비만에 대한 사전예방 차원의 식생활 실천사항을 제시해줌으로서,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비만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부는 매일 매일 실천하자는 의미의 ‘건강하게 오늘도’라는 슬로건과 BI(brand identity)를 통해 식생활지침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 보건소, 교육청, 의료기관, 웹사이트(건강길라잡이, e-보육시스템, 보건소 정보시스템, 건강보험공단 등) 등을 통해 포스터, 리플렛 등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 식생활지침이란? ◦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 지켜야 할 중요한 원칙 ◇ 식생활지침에 포함되는 주요내용은? ◦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에 필요한 식생활 실천방안으로 구성되며 식품선택, 조리방법, 신체활동, 건강체중 등의 내용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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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주)녹십자의 영유아용 신종플루 백신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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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녹십자의 영유아용 신종플루 백신 허가 - 6개월~3세미만의 영유아에 대한 ‘그린플루-에스’사용 허가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11월 초 허가를 보류했던 (주)녹십자의 영·유아(6개월~3세 미만)용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을 11월16일 전문가 회의를 거쳐 허가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허가된 영·유아용 백신의 용법 용량은 7.5㎍/0.25mL, 2회 접종으로 정해졌다. □ 식약청은 이날 중앙약사심의위원회와 예방접종심의위원회 합동회의에서영·유아용 백신 임상시험의 자료를 심의·검토한 결과, ○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고, 백신의 유효성을 판단하는 지표 중 2가지 항목에서 국제기준을 충족하는 점 등을 고려하여 신종인플루엔자가 대유행하는 현시점에서 백신 접종이 영·유아 건강에 훨씬 유익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 식약청이 이번에 영·유아용 백신을 허가한 배경으로는 ○ 첫째, 항체양전율, 기하항체증가비, 항체생성율 등 3가지 면역원성 평가지표 중 항체생성율이 53%로 국제기준(70%)을 만족하지는 못했으나, 백신자체의 품질(효과)에 대한 평가지표인 항체양전율(50%)이 국제기준(40%)를 만족하였고, 기하항체가증가비(3.9)도 국제기준(2.5)을 충족하였으므로 백신 접종 효과가 있고, ○ 둘째, 이번 임상시험 당시에는 신종인플루엔자가 대유행하기 전이므로 백신 접종 이전에 항체가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항체생성기저치(접종전 항체보유율)가 0%였으나, 신종인플루엔자가 대유행하는 현시점에서는 항체보유율이 높아져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 실제로 백신 접종을 할 경우 항체생성율이 국제기준을 만족할 것으로 기대되며, ※ 미국 및 호주에서 수행된 영·유아 임상시험의 경우 이들 영·유아는 임상시험 전 항체 보유율이 9~20%에 달하였음. ○ 셋째, 영·유아에 대한 백신 접종은 예방효과뿐 아니라 신종인플루엔자의 감염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 미국 등 외국의 경우에도 계절 독감 백신 허가 시 항체생성율이 40~50%로 국제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경우에도 백신 접종의 긍정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허가한 사례가 다수 있었다. □ 식약청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이후에도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항할 충분한 항체를 생성하는데 상당기간이 소요되므로, 백신 접종과 함께 철저한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 앞으로도 이번 허가된 백신에 대하여 철저한 국가검정과 백신 접종 이후 안전성 모니터링을 통하여 안전한 신종 인플루엔자 백신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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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의 원인과 식습관 교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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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의 원인과 식습관 교정] @ 가정통신문> 편식 고칠 수 있어요! * 편식이란? * 편식원인 * 편식 문제점 * 편식 교정 [경남고성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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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만족도조사 및 설문조사 결과지
글쓴이 :
관리자
- 학교급식 만족도조사지[학부모용] - 학교급식 관련 설문조사 결과지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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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에 좋은 영양소, 비타민C 와 비타민D
글쓴이 :
관리자
2009.11.14
면역력 강화에 좋은 영양소, 비타민C 와 비타민D 신종플루 경보단계가 3일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확산 공포에 휩싸였다. 신종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세워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행동강령 등을 배포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행동강령 중의 하나는 ‘면역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 보충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자.’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의 기능을 조절함으로써 면역계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백혈구가 식균작용을 할 때 비타민C의 요구량이 늘어난다. 외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이 감염되면 백혈구는 세균들을 잡아먹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감염이 되면 비타민C의 사용량이 늘어나 백혈구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C는 급격하게 소모된다. 따라서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 혹은 감염이 되었을 때 빠른 회복을 위해 비타민C의 보충은 필수적이다. 최근 워싱턴 대학교 연구팀이 실험생리의학협회지에 발표한 비타민C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의 적절한 사용이 인플루엔자의 유행을 막는데 효과적이었다고 밝혔다. 이런 연구 결과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9일 함평 보건소에서는 초, 중, 고 학생 4800여명에게 매일 2정씩 2개월간 복용할 수 있는 분량의 비타민C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CNN방송은 지난 2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을 받아 ‘신종플루를 이겨내는 30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 예방수칙에는 비타민D 섭취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18세 미만의 학생들은 필수적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비타민D는 바이러스와 병원체에 대한 면역 반응을 증진시킨다고 알려져 있으며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최근 미국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19000명의 성인과 청소년을 상대로 실시한 ‘호흡기 감염과 비타민D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의 섭취수준이 가장 낮았던 하위 40% 집단이 가장 높았던 집단보다 호흡기 감염비율이 더 높았다.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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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서 신종플루까지.. 면역력 키우는게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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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1.14
아토피에서 신종플루까지.. 면역력 키우는게 관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를 비롯해 감기, 아토피피부염 등이 면역력과 관계가 있을까? 그렇다면 면역력이란 무엇일까? 면역이란 질병에 감염이 되었을 때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질병에 대한 일종의 방어체계인데, 면역력의 정도에 따라 감염의 유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질병에 걸렸어도 면역력의 차이에 의해 질병이 쉽게 나을 수도 있고 좀더 진행되어 악화되는 상태로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바이러스로부터 내 몸을 지키려면 무엇보다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 아토피피부염 아토피 피부염은 발병원인이 다양하지만 발병원인 모두 면역력이 떨어져 나타나게 된다. 아토피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장기적인 생활습관 개선 등 병행되어야 완치가 가능해진다. 아토피는 개인마다 증상과 진행과정에 차이가 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치료법을 무턱대고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신종플루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신종플루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신종 플루에 대한 대비는 무엇보다 정부 차원의 대책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지만 개인 또한 나름대로의 대비가 필요할 것이다. 우선 손을 깨끗이 씻는 등의 개인위생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동시에 면역 강화를 통한 대비도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다. ▶ 면역력 높이는 방법 면역력이 강해지면 질병이나 바이러스균에 노출된다고 해도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보다는 영향을 덜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할 것일 거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특정 식품이나 약복용 보다는 일상생활에서의 생활습관 교정을 통하는 것이 옳다. 첫째, 술 줄이기 술을 많이 마시면 면역세포들이 취해 24시간 동안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바이러스 등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기 쉽다. 둘째, 편식하지 않기 편식하지 않고 6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사도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되지 않은 현미를 주식으로 하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나 토마토, 당근, 살구, 복숭아 등을 적극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셋째, 운동하기 운동 역시 면역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면역계의 활동을 억제할 수 있으니 운동은 가급적 1시간을 넘기지 않기지 않는 것이 좋다. 넷째,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따뜻한 물은 염증으로 쓰린 인후를 진정시키고 필요한 수분을 보충해준다. 독감 바이러스는 구강이나 코 점막을 통해 감염되는데 점막이 촉촉해 진다면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막이 형성된다. 하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점막이 마르면서 금세 바이러스 침투에 약해지게 된다. 따라서 따뜻한 음료, 물, 국물 등을 마셔 수분을 보충해 주면 독감 예방과 증세 완화에 좋다. 청뇌한의원 강대호 원장은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조금만 신경 쓰면 가능하며 스트레스에 시달리기 보다는 적극적인 생활 태도와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며 “긍정적인 생각은 우리 몸 속의 엔돌핀을 높여주고, 신체의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도와준다” 고 조언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특별한 방법을 찾기 보다는 일상생활 습관을 바르게 갖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식사와 일(학업), 수면 시간을 지켜 생활리듬을 지키는 것이 어떨까? [도움말 - 청뇌한의원 강대호 원장]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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