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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8잔 마시면 ‘꿀피부’ 된다고?
글쓴이 :
관리자
하루 물 8잔 마시면 ‘꿀피부’ 된다고? “물의 양과 피부는 관계없다” 주장 나와 하루에 물을 8잔 이상 마시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은 틀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균형잡힌 식단과 자외선 차단이 피부를 젊고 탄력있게 유지하는데 더 중요하고 효과적이라는 것. 영국영양재단(British Nutrition Foundation)의 히더 유리기어 박사는 ‘피부를 위한 음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피부를 좋아지게 하기 위해서 물만 마시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피부 개선에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대신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 A, B, C와 E를 충분히 섭취하고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고 권했다. 비타민이 몸에 충분하지 않으면 괴혈병, 피부염이 생길 수 있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또 태양을 오래 쐬면 주근깨 등이 생기고 피부가 거칠어지며 깊은 주름이 생기는 등 피부가 노화된다. 이런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 선크림은 필수다. 유리기어 박사는 “물을 마시는 것과 피부 효과와의 관계를 증명하기 위한 과학적인 증거는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가 피부에 어떤 영향을 준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며 “그러나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영국영양재단의 물은 피부에 효과 없다는 주장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텔레그래프 온라인판 등이 20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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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충치 예방과 치료도 독감 만큼 중요해
글쓴이 :
관리자
2009.11.23
충치 예방과 치료도 독감 만큼 중요해 [머니위크]의사들이 쓰는 건강리포트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감기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종플루로 인해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질환 증세만 보여도 마음을 졸이게 된다. 이런 이유로 부모들은 아이에게 계절 독감 예방백신을 맞히며 건강을 관리한다. 하지만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독감 예방 백신만 챙겨야 하는 것이 아니다. 치아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유치에 생긴 충치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치의 충치와 치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독감 예방접종만큼이나 필수로 챙겨야 한다. ◆세살 유치 여든까지 간다. 생후 6개월부터 만3세까지 나오는 유치는 부모들이 소홀히 넘기는 대표적인 치아관리 중 하나다. 어차피 빠질 치아라 생각해 충치가 생겨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유치는 영구치에 비해 치아표면의 에나멜질이 얇아 충치가 더 잘 생긴다. 아이들의 특성상 단것을 좋아하고 제대로 된 양치질이 어려운 것도 충치가 잘 생기는 이유다. 유치에 생긴 충치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영구치의 충치와 치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치열이 흐트러지면 이를 닦아도 찌꺼기가 많이 남아 건강한 치아도 충치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이의 발음이 새거나 부정확한 발음이 나기도 한다. 무엇보다 젖니가 썩어 빨리 빠지면 음식물을 잘 씹지 못해 영양섭취와 소화에도 지장을 준다. 따라서 아이의 첫 치아가 나올 때부터 부모가 꼼꼼히 치아 상태를 살피고, 치아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좋다. ◆치아 관리 6개월, 6세, 12세 때가 중요 아이의 올바른 치아 관리를 위해서는 큰 이상이 없어도 첫 젖니가 나오는 생후 6~12개월 사이 첫 치과검진을 받아 보아야 한다. 특히 부모의 충치가 심한 경우엔 더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이후 3~6개월 주기로 치과를 방문해 아이의 치아 상태를 살펴본다. 평생 쓰게 될 영구치가 올라오는 6세에도 조심해야 한다. 이 또래 아이들은 껌, 사탕, 초콜릿, 과자 등 단것을 좋아하고 꼼꼼한 양치질이 어려워 충치가 생기기 쉽다. 그리고 첫 영구치를 유치라 생각해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 첫 영구치인 어금니는 위아래 턱이 맞물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때문에 6세에는 치과를 찾아 영구치가 제자리에 잘 올라오는지, 충치는 없는지 등을 점검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충치를 가장 조심해야 할 때는 만 12~13세다. 이때 성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28개의 영구치열이 완성된다. 이 시기의 정기검진은 교정치료 여부나 언제 영구치가 올라오는지, 또 언제 유치를 뽑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올바른 양치질이 충치 예방에 가장 중요 아이들의 충치에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은 양치질이다. 칫솔질을 못하는 아이는 부모가 거즈를 이용해 닦아 주거나 입속을 자주 헹궈준다. 스스로 손동작이 가능하다면 정확하게 칫솔질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때 양치 도구는 어린이 전용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과에서 치아표면에 불소를 발라주는 것도 좋다. 불소 성분이 치아 표면에 흡수되면 충치를 일으키는 산의 작용에 저항해 원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약화된 치아 표면에 칼슘과 인 등 무기질이 재침착하는 데 도움을 줘 충치 예방 효과도 높다. 치아의 홈을 실란트로 메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란트는 충치가 가장 잘 생기는 부위인 어금니의 음식물이 씹히는 면에 플라스틱 액체를 바르는 것이다. 이 플라스틱 액체를 치아에 바르면 어금니의 울퉁불퉁하고 깊이 파인 홈에 들어가 단단하게 굳어 세균이나 음식물이 끼지 못하도록 한다. 어금니가 생긴 직후나 충치가 생기려는 직전에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충치로 인해 영구치를 뽑은 경우는 개개인의 성장과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개 여성의 경우는 만 17세, 남성의 경우는 만 21세 이후에 인공치아 시술을 하는 것이 좋다. 우리 아이 건치 만드는 생활습관 ▶젖병을 물리고 재우지 않기 - 아이들이 먹는 우유 속에는 젖당이 들어 있다. 젖당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산은 치아를 부식시킨다. 때문에 젖병은 입에 오랫동안 물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엄마와 같은 물컵 쓰지 않고, 아이 숟가락 입에 대지 않기 - 아이의 충치균의 절반 이상은 어른에게서 전염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의 숟가락으로 이유식을 맛보거나, 입으로 음식물 등을 쪼개주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한다. 물컵도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어린이 전용 칫솔, 치약 사용 - 성인용 칫솔은 솔이 너무 딱딱하고 또 치아 사이를 제대로 닦지 못해 구강 내 플라그도 쌓이게 할 수 있다. 또 어른용 치약은 연마제 함유량이 너무 높아 아이 치아의 표면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에 꼭 어린이용 칫솔과 치약을 사용 한다. ▶과자는 나눠먹기 보단 한번에 먹기 - 쿠키 등의 단 음식은 한시간에 하나씩 먹기보단 시간을 정해놓고 한번에 여러개를 먹이고, 횟수를 줄이는 것이 치아건강에는 좋다. 여러번 나눠서 먹게 되면 입속이 충치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섬유질 많은 과일과 채소 오래 씹기 -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를 오래 씹는 것은 치아 건강에 최고다. 섬유질은 치아의 표면을 문질러 프라그를 제거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기능을 한다. 또한 삶지 않은 채소와 과일은 치석 예방 효과도 높다. ▶물은 많이 마시기 - 물을 마시면 음식 속의 당분이 분해돼 치아 표면에 산이 만들어지는 것을 씻어낸다. 물은 입 안을 가신 뒤 뱉거나 입 안에 머금고 마셔도 된다. 맹물로 양치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물을 입에 물고 1분 정도 우물우물 하다가 뱉어내는 시범을 엄마가 장난삼아 보이면 아이도 쉽게 따라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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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기의 40代 장건강 지키는 10가지 습관
글쓴이 :
관리자
위기의 40代 장건강 지키는 10가지 습관 밤 9시넘어 음식 자제하세요 한국의 40대는 사십대(死十代)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각종 질환에 시달린다.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책임감과 함께 직장에서는 중견 간부로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또 잦은 야근과 불규칙한 식생활, 운동하기 힘든 바쁜 일과로 대장의 불편한 증상을 한두 가지쯤 가지고 있는 40대가 적지 않다. 장 건강은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평소 몸에 밴 나쁜 습관을 과감히 개선하는 생활혁명을 실천해야 한다. ①육류, 술ㆍ담배를 피하라 대장암의 주된 원인은 유전적 요인과 함께 육류나 기름진 음식의 과도한 섭취다. 술이나 담배, 탄 단백질, 염장식품 등을 많이 먹어도 대장질환의 원인이 된다. 육식 위주 식습관은 독성물질의 분비를 촉진시켜 장 점막세포가 손상을 입고 변하게 된다. 이 같은 손상으로 대장 점막세포가 양성 용종을 거쳐 악성 암으로까지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②섬유소를 섭취하라 변비를 막아주고 장운동을 촉진하는 식품은 김, 다시마 등 해조류와 콩 보리 등 곡물류, 사과 알로에 자두 당근 등 채소나 과일이 대표적이다. 이들 식품에는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다. 섬유소는 수분을 충분히 흡수해 대변의 양을 많게 만들 뿐만 아니라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한다. 또 발암물질을 흡착해 대변과 함께 배출해주고 발암물질과 장 점막의 접촉을 줄여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③물을 충분히 마셔라 대변 중 약 70%는 수분이고 나머지가 고형 성분으로 음식물 찌꺼기, 즉 섬유질과 장내 세균이다. 사람은 하루에 1.5~2ℓ 수분을 필요로 한다. 국이나 찌개 등을 통해 섭취하는 수분량 역시 하루 필요량에 포함되므로 이를 제외하고 하루 4~5잔 정도 물을 마시는 것이 장운동에 좋다. 변비가 있다면 공복상태에서 시원한 물을 반 잔에서 한 잔 정도 마시면 도움이 된다. ④밤늦게 간식을 먹지 마라 불규칙한 식사는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져 장염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불러온다. 특히 밤참은 장 건강을 현저하게 떨어뜨린다. 우리 몸은 보통 낮 동안에는 장 기능이 활발하지만 밤에는 그 활동 능력이 떨어져 음식의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는다. 따라서 오후 9시 이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는 되도록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규칙적 아침식사는 대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배변을 유도한다. ⑤배변시간 10분 넘기지 마라 위에서 내려온 음식물이 십이지장과 소장을 거쳐 대장 끝으로 옮겨갈 수 있는 것은 연동이라고 하는 장의 움직임 때문이다. 연동운동이 잘돼야 쾌변도 할 수 있다. 변비는 연동운동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신호이며 장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배변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변기에 오래 앉아 책이나 잡지를 읽는 것은 좋지 않다. ⑥규칙적 배변습관 아침식사 후에는 배변 욕구가 있든 없든 꼭 배변을 하는 습관을 들인다. 음식물이 위 속에 들어가면 S상 결장이 운동을 시작해 대변이 직장으로 이동한다. 이때 척추에서 대뇌피질로 자극이 전달되어 배변 욕구를 느끼게 되며 반사적으로 직장의 연동운동이 일어나 배변을 하게 된다. 이것을 위대장 반사운동이라고 하며 아침식사 후에 가장 강하다. 이때 배변 욕구를 계속 참으면 대장 내 센서가 마비되어 얼마 후에는 배변 욕구 자체를 느낄 수 없게 된다. ⑦걷기ㆍ복부 자극으로 대장운동 운동 역시 소화 건강을 챙기는 비법 중 하나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가볍게 걷는 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4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복부를 직접 자극해주는 것도 대장의 연동운동에 도움이 된다. ⑧펄펄 끓는 스트레스 풀어야 경쟁 사회 속에서 스트레스가 없는 생활은 불가능하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얼마나 빨리 해소해서 축적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과도하게 축적된 스트레스는 설사나 변비 등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일으킨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장을 자극해 자율신경 작용이 균형을 잃기 때문이다. 평소 하루 1~2회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과 심호흡을 하면서 심신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면 장이 정상적 기능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명상이나 요가도 스트레스 해소와 장 건강에 좋다. ⑨약물에 의존하지 마라 지사제나 변비약 등 약물도 조심해야 한다.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마다 약을 먹으면 습관성이 되어 나중에는 약 효과를 볼 수 없게 되며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대장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러한 약물은 장내 유익균을 죽이고 유해 세균과 부패 물질을 늘린다. 또 변비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몸 안에서 칼륨 성분이 빠져나가 장운동이 무력해져 오히려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⑩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갈수록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대장암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귀찮다` `바쁘다` `내시경이 두렵다`는 이유로 검사를 미루기 쉽다. 건강을 잃고 후회하는 것보다 정기 검사를 통해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 하는 것이 필요하다. 40대 이후가 되면 위내시경은 1년에 한번, 대장내시경은 5년에 한번 검사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최민호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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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남성 녹차 마시면 대장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뚱뚱한 남성 녹차 마시면 대장암 예방 여성은 양파, 사과 자주 먹어야 과일, 채소, 차, 와인 등 땅에서 자라는 식물이나 이를 원료로 한 음식물이 과체중인 남성이나 정상체중 여성의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에 들어 있는 항암성분인 플라보노이드의 효과가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이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콜린다 사이몬스 연구팀은 55~69세 성인 12만852명의 특정 플라보노이드 성분 섭취와 대장암 발생간의 관련성을 조사했다. 13년 동안 남성 1444명, 여성 1041명이 결장이나 직장에 암이 생겼다. 나이, 가족력, 흡연 및 음주, 운동, 전체적인 식습관, 호르몬요법 유무 등은 대장암 발병과 별 관련이 없었지만 몸무게에 따라서는 대장암 발병 여부에 차이가 있었다. 과체중 남성이나 정상체중 여성에서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하는 것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었던 것. 포도류, 다크 초콜렛, 차, 와인, 콩류에 많이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대장암이 가장 적게 걸렸다. 양파나 케일, 사과, 배, 차, 와인, 과일 주스 등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정상체중 여성이 많이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라보노이드는 채소나 과일에 들어 있는 색소를 지칭하는 말로 암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안토시아닌, 카테킨 등이 플라보노이드의 한 종류이다. 연구팀은 “이런 항암성분이 어떻게 대장암에 작용하는지, 몸무게에 따라서 왜 효과가 달라지는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다음달 15일에 발간되는 ‘국제암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에 실릴 예정이며 미국방송 ABC 온라인판 등이 20일 소개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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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직장암' 예방하고 싶다면 '과일·채소·차' 많이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대장직장암' 예방하고 싶다면 '과일·채소·차' 많이 드세요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차와 레드와인을 즐기는 것이 과체중인 남성과 정상체중인 여성들이 대장암과 직장암이 발병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학(Maastricht University) 연구팀이 '국제암저널'에 발표한 55~69세 연령의 12만852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식물성 식품이 암을 유발하는 체내 대사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성분인 플라보노이들를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과 직장암 발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1441명의 남성과 1041명의 여성에서 대장암 혹은 직장암이 발병한 가운데 연구결과 과체중인 남성과 정상체중인 여성들의 경우 과일이나 채소및 차와 레드와인 등을 많이 마시는 것이 대장직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이 과체중인 남성과 정상 체중인 여성의 경우 특히 베리나 포도, 쵸콜릿, 차, 레드와인, 일부 콩 등에 흔히 함유된 카테킨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크게 낮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주장했다. 또한 양파나, 사과, 배, 차, 와인, 과일쥬스등에 함유된 플라보놀 역시 많이 섭취한 정상 체중인 여성에서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성분들이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어떻게 바꾸고 체중이 이 같은 성분들이 대장직장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추가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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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비식용 목초액’ 사용 참나무 바비큐 전문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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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비식용 목초액’사용 참나무 바비큐 전문점 적발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비식용 목초액’을 사용중인 5개 바비큐 전문 음식점참고자료1>을 적발하여 목초액 240L를 압류하고, 관련 음식점을 고발 및 행정처분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적발된 음식점은 ‘08년 1월경부터 ’09년 11월까지 숯 찜질방에서 비식용 목초액을 구입하여 물로 희석(1:1)한 후 바비큐용 고기에 분무기로 직접 뿌려 사용하다 적발되었다. ○ 이들 업소는 돼지등갈비 등 요리에 참나무향을 진하게 내기 위하여 1L에 60만원 정도하는 식품첨가물보다 저렴한 비식용 목초액을 1L에 1,500원씩 구입하여 총59억원 상당의 바비큐를 조리ㆍ판매하였다. □ 또한, 사용중인 ‘비식용 목초액’을 검사한 결과, ○ 두통, 구토, 시력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메탄올이 최고 2,047ppm 검출(스모크향 기준 : 50ppm이하)되었다. □ 서울식약청은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히고, 부정·불량식품 발견시 서울 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02-2640-1373)에 제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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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후 길랑-바레 증후군 의심사례 1건 신고
글쓴이 :
관리자
2009.11.23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후 길랑-바레 증후군 의심사례 1건 신고 ― 백신과의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현재 조사중 ― 담당자 한영규/홍정익 담당부서 인플루엔자대책본부 □ 길랑-바레 증후군 의심사례 ○ 경기도 거주 16세 남아 ○ 임상경과 - 11.16일 신종인플루엔자 백신접종 직후 현기증, 어지럼증 호소 - 11.18일 오전 상하지 근력약화로 입원, 뇌척수액검사 및 신경전도 검사상 이상소견 없으나, 심부건반사 감소 소견보임 - 11.19일 근력은 전날보다 호전되었으나 심부건반사 지속되어 주치의(신경과)는 길랑바레 증후군 판단하고 치료제인 면역글로불린 투여 - 11.20일 전날보다 근력호전, 심부건반사 회복된 상태임. □ 신고된 사례는 임상적으로는 길랑-바레 증후군 소견을 보이나, 확진을 위해서는 신경전도검사, 뇌척수액 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하고, 백신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조사중임 ※ 예방접종후 발병시기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예방접종후 1∼2주(최소 3일∼최대 6주) 보다 빠르므로 백신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심층적 검토가 필요함 □ 11.21일 현재 전국적으로 275만명(학생 246만명)에 대해 신종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완료하였으며, WHO에서는 100만명 접종당 1명의 길랑-바레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힘 ※ WHO(‘09.11.19) : 현재까지 40여 개국, 65백만명이 신종플루 백신 접종한 것으로 추정, 백신 관련 길랑-바레 증후군 사례는 10명 이내, 사망사례 없이 모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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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 현황 통계
글쓴이 :
관리자
2009.11.23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 현황 통계 담당자 김창훈/홍정익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만 3세 이상 미취학아동’에 대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 이튿날일 19일 9시 10분 현재, 총 948,586명이 사전예약을 마쳤으며, 원활하게 예약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음 ※만 3세~만6세 소아: 약 194만명 (통계청 추산) 영유아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12월 둘째주(12.7~13일)에는 약 28만 여명이 사전예약 하였고, 셋째 주(12.14~20일)에도 약 26만 여명이 예약을 마쳤음 11월 23일(월)부터는 ‘생후 6 ~ 36개월 미만 영ㆍ유아’에 대한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실시될 예정임 18일 9시에 개통된 사전예약시스템은 18일 오전한때 동시 접종자수가 8만5천명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시스템 다운이나 오류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예방접종은 사전예약시스템에 등록된 순서대로 실시될 예정으로, 온라인으로 예약을 마친 보호자들은 해당 일에 예방접종이 가능함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사전예약 한 보호자들은, 해당일 접종 가능 여부를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일정을 조정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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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공산품]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관련서식] - 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공산품]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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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및 역류성 식도염의 식사관리와 식품 별 섭취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1.23
위염 및 역류성 식도염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 권유되는 식사계획 - 식품별 섭취가이드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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