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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가을 절기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영양통신] 가을 절기 음식 [전남나주교육청]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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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수산물]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관련서식] - 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수산물]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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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농산물]
글쓴이 :
관리자
2009.11.19
[학교급식관련서식] - 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농산물]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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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좋은 농산물 선별요령
글쓴이 :
관리자
좋은 농산물 선별요령 [울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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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의 우수농산물 사용방안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의 우수농산물 사용방안 [울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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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D 결핍, 심장병-뇌졸중 위험↑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D 결핍, 심장병-뇌졸중 위험↑ 비타민D가 모자라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터마운틴(Intermountain) 메디컬센터 심장연구소의 브렌트 뮐스타인(Bre nt Muhlestein) 박사는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는 50세 이상 2만76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고 AFP통신 등이 16일 보도했다. 그의 연구팀은 이들을 혈중 비타민D 수치에 따라 정상(30ng/ml), 부족(15-30ng/ ml), 매우 부족(15ng/ml이하) 등 3그룹으로 나누고 1년 간 지켜봤다. 그 결과 ‘매우 부족’ 그룹은 ‘정상’ 그룹에 비해 관상동맥질환(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평균 45%와 78%, 심부전 위험이 2배씩 각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우 부족’ 그룹은 또 일찍 사망할 위험도 평균 7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뮐스타인 박사는 50세가 넘은 사람은 비타민D가 조금만 부족해도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비타민D 결핍은 쉽게 치료할 수 있기에 이 결과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비타민D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의 체내흡수를 돕는 영양소로 이것이 부족하면 근골격성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타민D가 혈압, 혈당, 염증 등 중요한 심혈관 질환 위험요인들을 억제하는 다른 많은 기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지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심장학회(AHA)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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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예방에 비타민C 효과
글쓴이 :
관리자
신종플루 예방에 비타민C 효과 정부가 신종 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전염병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Red)`으로 올렸다. 신종 플루 예방접종 시기를 앞당겼으며 면역체계가 미성숙한 영유아나 노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노인들이 우선순위다. 신종 플루 등 전염병은 면역력과 깊은 관계가 있다. 개개인 스스로 면역력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올바른 정보를 알아야 한다.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범은 올바르지 않은 식생활, 비만, 스트레스, 흡연, 음주, 수면부족, 비타민 부족 등이다. 특히 스트레스는 가장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생활태도와 긍정적인 사고로 몸 속의 엔도르핀을 늘려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어야 한다. 평소 정제되지 않은 현미를 주식으로 하고 비타민A와 C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나 토마토, 당근, 살구, 복숭아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발암을 촉진하고 면역기능을 저하하는 고지방 음식물을 줄이고 우리 몸에서 독성을 배출시키는 섬유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콩 제품, 마늘 등을 섭취하는 것도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신종 플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비타민C`가 주목받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여러 질병의 예방 효과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먼저 감기증상을 줄여주는 효능이 있다. 비타민C 고용량 요법이 감기 발생을 막지는 못하더라도 지속 기간을 8~9% 줄이고 증상을 줄어준다. 감기를 예방하거나 초기라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는 비타민C가 면역력을 높이고 감기 바이러스를 죽이며, 스트레스를 줄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암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한다. 마지막으로 피로, 스트레스 해소 등에 효과적이다. 애연가나 만성 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은 비타민C 섭취량을 평소보다 크게 늘리는 것이 좋다. 이처럼 비타민C는 면역력 강화뿐 아니라 전체적인 체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매우 유용한 영양소라 할 수 있겠다. 비타민C를 평소 잘 먹지 않던 사람은 식사와 함께 복용토록 하고 흡수가 빠른 액상타입 비타민C 음료를 수시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재승 서울의대 해부학교실 교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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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腸, 물 한잔만 마셔도 장수한다
글쓴이 :
관리자
腸, 물 한잔만 마셔도 장수한다 밤 10시 야식·변비약 남용 기름진 음식에 소주·담배…장이 힘들어요! ● 腸건강에 나쁜 10가지 습관 흔히 40대 이후에는 주기적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장된다. 서구화된 식습관은 물론 불규칙한 식생활,과도한 스트레스,운동하기 힘든 바쁜 일상 속에 시달리다보면 종종 장(腸)이 불편한 증상을 겪게 된다. 최근 대장암의 폭발적인 증가도 이런 우려에 무게를 더한다. 최민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장 건강에 나쁜 10가지 습관과 개선책을 소개했다. 1) 짭짤하고 매운 갈비에 소주,담배까지… 육류 등 기름진 음식의 과도한 섭취는 대변이 장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연장하고 독성물질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장점막 세포에 손상을 입힌다. 이런 상태가 수년간 지속되면 깨끗했던 대장점막 세포가 양성 용종을 거쳐 암으로 변화한다. 단백질은 암모니아와 아민 등 부패물질로 분해되고,고지방은 대장 내 유해세균을 증가시킨다. 대장균 박테로이데스 클로스트리디움 등의 유해세균은 장에서 장염이나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초래하고 혈액으로 침투해 발암물질을 만든다. 이 밖에 술과 담배,태운 단백질,염장식품,변질되거나 오염된 음식이 암을 부른다. 2) 접시 한쪽에 당근 · 브로콜리를 밀친다? 변비를 예방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에는 김 다시마 등 해조류,콩 보리 등 잡곡류,사과 알로에 자두 당근 브로콜리 등 채소나 과일이 도움이 된다. 이들 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섬유소는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아 영양소로 이용되지는 않지만 충분한 수분을 머금어 대변의 양을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한다. 또 발암물질을 흡착,대변과 함께 배출되도록 유도함으로써 직장암의 발생을 억제해준다. 동시에 대변의 대장 통과시간을 단축시켜 발암물질과 장 점막의 접촉할 기회를 줄여준다. 3) 목마를 때 아니면 굳이 물을 안 마신다? 대변의 약 70%가 수분이다. 하루에 8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게 장운동에 좋다. 물을 먹는다고 변비가 개선되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로 대변 속의 수분이 체내로 재흡수돼 변이 굳어진 경우에는 효과적이다. 밤에 땀을 많이 흘리면 아침에는 탈수되기 쉬우므로 기상 후 물을 한 컵 이상 먹는다. 변비가 있다면 공복에 시원한 물을 한 잔 정도 마신다. 4) 밤 10시만 되면 라면이 당긴다? 불규칙한 식사는 대부분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고 장내세균들이 부패물질을 많이 생산하는 빌미를 제공,대장질환을 부른다. 밤에는 대장의 활동성이 떨어져 소화 · 흡수가 잘되지 않으므로 오후 9시 이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저녁은 채식 위주로 간단히 먹어야 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규칙적인 아침식사는 대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배변을 유도한다. 5) 화장실 한번 들어가면 세월아 네월아? 장의 연동운동이 원활해야 쾌변이 나온다. 배변시간은 최대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습관적으로 변기에 앉아 신문 · 잡지를 읽는 것은 좋지 않다. 눈은 정면을 향한 상태에서 등을 곧게 펴고 대변이 쉽게 나오도록 마음을 편하게 갖고 집중한다. 6) 바쁜 출근에 화장실 갈 여유도 없다? 반복해서 배변을 참다 보면 나중에 변비에 걸리기 쉽다. 음식물이 위속에 들어가면 결장이 크게 운동하기 시작해 S상 결장에 쌓여 있던 대변의 재료를 직장으로 이동시킨다. 이때의 자극이 척추에서 대뇌피질로 전달되면 배변 욕구를 느끼게 된다. 이를 위-대장 반사운동이라고 하는데 아침식사 후에 가장 강하다. 이런 배변 욕구를 계속 참으면 대장 속의 센서가 마비돼 나중에는 배변 욕구 자체를 느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아침식사 후에는 꼭 화장실을 들리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7) 숨쉬기 운동이 유일한 운동이다? 운동은 소화기 건강을 챙기는 비법 중 하나다. 가볍게 걷는 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4회 이상 해주면 적당하다. 복부를 직접 자극해주는 것도 좋다. 아침 기상 직전 배를 두드리거나 주물러주면 장의 연동운동이 활발해지고 복근이 강화돼 배변이 순조로워진다. 8) M 펄펄 끓는 스트레스,풀 데가 없다? 스트레스는 장을 자극해 설사와 변비 등이 번갈아 나타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일으킨다. 아드레날린,코르티코이드 등 스트레스호르몬은 장을 긴장시키거나 무기력하게 만든다. 스트레스를 신속하게 푸는 습관을 들여 장내 환경이 악화되지 않도록 한다. 하루 한두 번 정도의 가벼운 스트레칭과 심호흡,명상과 요가는 심신의 긴장을 이완시킨다. 9) 설사 · 변비 오락가락,약국이 해결책?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마다 약을 먹으면 습관성이 돼 나중에는 약의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이들 약물들은 장내 유익균을 죽이고 유해세균과 부패물질을 늘려 장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변비약은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몸 안의 칼륨 성분이 빠져나가 장운동이 무력해져 오히려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10) 내시경은 겁나서 도저히 못 하겠다? '귀찮다' '바쁘다' '두렵다'는 이유로 내시경 검사를 미루기 쉽다. 대장질환은 조기에 발견,치료하면 사망 위험을 현저히 낮출 수 있으므로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40대 이후엔 위내시경 검사를 1년에 한 번,대장내시경 검사는 5년에 한 번 실시하는 것이 사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대변 상태로 본 장 건강> 대변의 주성분은 죽은 장내세포나 영양분의 흡수가 끝난 음식물의 찌꺼기다. 대변의 양,형태,색,점도,냄새를 관찰하면 장의 건강 상태를 추측할 수 있다. 황갈색:유익균이 많다. 황색에 가까울수록 이상적. 갈색:유익균 수가 그런대로 많은 안정적인 상태. 초록색:음식물이나 약의 영향.설사하는 경우 식중독일 가능성. 검정색:육류 위주의 식사,장기간의 변비로 부패한 변. 붉은색:항문 또는 직장의 출혈을 의심해봐야. 회백색:간장,췌장,쓸개에 질환이 있을 가능성. 설사 또는 묽은 변:피가 섞인 경우 검진을 받도록 한다. 바나나ㆍ또아리 모양:건강하고 이상적인 변의 모양. 토끼똥 모양:검정을 띠고 냄새가 심하다면 장내에 유해균이 많다는 증거. 양이 많다:바나나,또아리 모양이라면 괜찮다. 양이 적다:식이섬유가 부족한 상태. 심한 악취:장에 유해균이 많다는 증거.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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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뚱뚱하면 신경질환으로 고생
글쓴이 :
관리자
청소년기 뚱뚱하면 신경질환으로 고생 비타민D 부족과 지방조직의 영향 때문 청소년기에 비만이었던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다발성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발성경화증은 신경계 질환으로 중추신경계(뇌와 척수)를 다발적으로 침범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주로 뇌실 주위의 백색질 및 척수 등에 염증 세포가 침투하여 발생하며 20~4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 나타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카산드라 뭉거 교수팀은 40년에 걸쳐 25~55세 여성 23만 8371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건강 정보를 2년마다 조사했다. 그 결과 593명이 다발성경화증으로 발달했다. 연구진은 비만을 나타내는 수치인 체질량지수(BMI)를 측정하기 위해 참가자가 18세 때의 체중과 키를 쓰게 했다. 또 체형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고 참가자가 5, 10, 20세 때 매우 마른에서 아주 뚱뚱하다까지 9개의 신체 유형 중 한 개를 선택하게 했다. 그 결과 18세에 BMI가 30이상인 여성은 18.5~20.9의 여성보다 다발성경화증의 위험이 2배 더 높았다. 또 20세에 신체 사이즈가 큰 여성 또한 날씬한 신체사이즈의 여성보다 그 위험이 2배 더 높았으며 5세와 10세에 큰 신체사이즈는 다발성경화증의 위험과 관계가 없었다. 연구진은 비만이 다발성경화증의 위험을 왜 높이는지에 대해 2가지의 이유를 제시했다. 하나는 비만인 사람들의 몸속에는 비타민D의 수치가 낮기 때문. 체내에 비타민D 수치가 높으면 질병의 위험이 줄어든다. 다른 하나는 지방 조직이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는 물질을 만들어 다발성경화증과 관계되는 세포의 활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뭉거 교수는 “소아기, 성인기보다 청소년기 동안 체중은 다발성경화증의 위험을 높이는데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어른이 됐을 때 다발성경화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10대에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은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신경학지(Neurology)에 발표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과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최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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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글쓴이 :
관리자
당뇨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쿠키 건강] 지난 11월14일은 세계 당뇨의 날이다. 성인병으로 잘 알려진 당뇨병을 요즘은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 질환으로 이야기한다. 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하여 내당능 장애(당뇨의 전 단계, 공복 혈당이 100mg/dL보다 높은 상태, 적절한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에 의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는 상태),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대사 증후군의 발병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이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인슐린 저항성이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에 대한 몸의 반응이 감소하여 근육 및 지방세포가 포도당을 잘 섭취하지 못하게 되고 이를 극복하고자 더욱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어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부지부(본부장 현기붕)는 “일상생활 속에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무서운 당뇨병도 예방할 수 있다”며 “당뇨병 정복을 위한 10대 생활 수칙을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당뇨병 정복 10대 수칙 1.환자 자신이 당뇨병 전문가가 되자 = 당뇨병 교육을 반복해서 받자. 2.당뇨병과 친구가 되자 =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 3.생활습관을 바꾸자 =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면 당뇨병 치료는 반 이상 성공이다. 4.잘 먹자 = 식사는 제때, 적당량을 골고루 먹는다. 5.많이 움직이자 = 운동은 일주일에 3번 이상, 한 번에 30분 이상 땀이 나게 한다. 6.혈당-혈압-콜레스테롤을 자주 체크하자 = 혈당을 자주 재서 기록하고 당화혈색소는 3개월에 한 번 잰다. 7.의사 말을 잘 따르자 = 본인이 약을 줄이거나 끊으면 안 된다. 8.정기적으로 합병증 검사를 실시하자 = 정기적으로 당뇨병 합병증 검사를 한다. 9.과음-담배는 피하자 = 흡연은 혈당과 혈압을 높인다. 10.발 관리에 정성을 쏟자 = 매일 씻고, 상처가 있는지 살핀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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