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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산물원산지 표시제도-'원산지 식별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1.23
수산물원산지 표시제도 - '수산물 원산지 식별요령' 1. 원산지표시 개요 2. 원산지표시 대상 품목 3. 원산지표시 기준 및 방법 4. 원산지표시 위반자 처벌 5. 수산물 원산지표시의 올바른 표시 및 위반사례 [울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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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냉동식품의 올바른 취급방법 알고 계신가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1.20
냉동식품의 올바른 취급방법 알고 계신가요!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냉동식품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 관리를 위해 소비자가 알아두어야 할 냉동식품의 올바른 취급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식품을 냉동보관하게 되면 미생물의 번식이 정지되어 식품의 부패와 변질을 막을 수 있지만, 포장시 밀봉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수분을 잃어 식품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나 식품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냉동상: 냉동식품 중의 얼음결정은 냉동실에서 쉽게 승화되는데, 이때 식품은 수분을 잃고, 식품조직에 변화가 일어나며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짐 ○ 냉동식품을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1회 사용량씩 나누어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할 수 있도록 랩 등으로 밀봉하고, 포장용기는 식품의 양에 맞추어 너무 크지 않은 용기를 사용하여 -18℃이하의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냉동실에 식품을 너무 오래보관하면 식품품질이 떨어지므로, 적절한 보관기간을 지켜야 한다. ○ 예를 들어, 익히지 않은 생선은 최대 3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나, 익힌 생선은 최대 1개월까지만 보관이 가능하다. 햄, 베이컨, 소세지, 핫도그 등은 최대 2개월, 해산물은 최대 3개월, 익히지 않은 쇠고기는 최대 1년까지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 반면, 마요네즈, 크림, 요거트는 냉동 시 층이 분리되거나 단백질이 응고되어 맛이 떨어지고, 캔제품은 용기가 팽창되어 터질 우려가 있으며, 양배추와 샐러리는 수분증발로 말라버리므로 냉동보관을 해서는 안된다. □ 냉동된 식품을 해동할 때는,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나, 즉시 조리하고자 할 경우에는 전자렌지를 이용하여 해동하는 것이 좋다. ○ 만약, 해동된 이후에 식품을 실온에 오래두면 미생물 증식이 빨라져 쉽게 상하므로 바로 조리하지 않는 경우에는 조리 전까지 냉장실에 보관하여야 한다. □ 특히, 소비자가 냉동식품을 구입할 경우에는 포장지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있는 지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얼음결정체가 있다는 것은 식품이 냉동실에 장기간 보관되거나 재냉동되어 품질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식약청은 이번에 소개한 ‘냉동식품의 올바른 취급방법’을 생활속에서 실천함으로써 안전한 식품 섭취를 통한 건강한 식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1. 식품별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의 모습 2. 식품의 올바른 냉동보관 방법 및 최대 냉동보관 기간? 3. 냉동식품에 대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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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치약! 바로 알고 바로 씁시다.’ - 치아상태에 따라 치아선택 -
글쓴이 :
관리자
2009.11.20
‘치약! 바로 알고 바로 씁시다.’ - 치아상태에 따라 치아선택 - □ 치약을 올바르게 선택하기 위해서는 잇몸질환, 치석상태, 시린증상 등 자신의 구강상태를 고려하여야 한다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치약을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라 제대로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치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 치약 성분은 치아표면에 붙은 치석등을 제거해 치아를 빛나게 하는 연마제, 거품이 발생하여 치석등을 세척하는 기포제, 상쾌한 기분으로 칫솔질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착향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치약의 일반적 효능으로는 충치예방과 구취제거가 있고, 그 밖에 치석 및 치주질환 예방, 치태제거(안티플라그) 등이 있으며, 치약의 성분에 따라 각기 다른 효능을 나타내므로, 이를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예를 들어, 치아가 시린 사람은 연마제가 많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면 오히려 치아가 마모되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마모도가 낮고 시린증상을 완화 시켜주는 인산삼칼슘, 질산칼륨 등이 들어간 치약을 선택해야 한다. ○ 치은염(잇몸에 국한된 염증)이나 치주염(잇몸뿐 아니라 주위조직까지 염증이 파급된 질환) 등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은 소금, 토코페롤아세테이트(비타민E), 피리독신(비타민B6) 등이 함유된 치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치약 사용시 주의할 사항은 불소가 함유된 치약은 3세이상 어린이에게만 사용해야 하며, 2세 이하의 아이들은 그냥 삼킬 수 있으므로 불소가 함유되지 않은 구강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어린이용 치약은 3세부터 영구치아가 생기는 초등학교 3, 4학년까지 쓰도록 해야 한다. ※ 어린이용 치약의 경우 2010년 1월 22일부터 불소함유량(최대1000ppm)을 표기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음 ○ 또한, 칫솔질을 마치고 입안을 깨끗이 헹구어 내지 않으면 기포제, 감미제 등의 성분이 남아 오히려 구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식약청은 치아상태에 따라 올바른 치약을 선택하고, 치과전문의들이 권장하는 대로 3·3·3원칙(하루 3회씩, 식후 3분 안에, 3분 동안)에 따라 양치질을 실천하여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1 : 치약제 구성성분의 종류 및 기능 붙임 2 : 치아상태에 따른 올바른 치약선택 요령 (www.kfda.go.kr → 의약외품정보방→“치약제품”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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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축산물]
글쓴이 :
관리자
2009.11.20
[학교급식관련서식] - 식재료 납품업체 현장 점검표 [축산물]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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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방간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1.20
지방간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 권유되는 식사계획 - 식품별 섭취가이드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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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봄 절기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영양통신] 봄 절기 음식 [전남나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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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원산지 표시제도와 GMO표시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11.19
원산지 표시제도와 GMO표시관리 [울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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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당한 지방섭취, 대사증후군에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9.11.20
적당한 지방섭취, 대사증후군에 효과 대사증후군에는 저지방식보다는 오히려 지방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대학 연구팀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남·녀 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저지방-고탄수화물 식단보다는 포화지방이 적은 지방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비슷한 식단이 대사증후군을 해소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양성콜레스테롤(HDL) 혈중수치 표준이하, 중성지방 과다 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사람들은 심근경색, 뇌졸중, 당뇨병 등의 위험이 높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겐 지방 20%, 탄수화물 65%, 단백질 15%의 저지방-고탄수화물 식단을, 다른 그룹에겐 지방 40%, 탄수화물 45%, 단백질 15%의 지방-탄수화물 균형 식단을 지키도록 했다. 다만 지방의 내용은 두 그룹 모두 포화지방이 8%를 넘지 않도록 했고 섬유섭취량도 같도록 했다. 그 결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은 균형식단 그룹이 11.6mg/dL 줄어든 데 비해 저지방-고탄수화물 그룹은 3.4mg/dL에 그쳤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은 저지방 그룹이 4.9mg/dL, 균형식단 그룹이 1.9mg/dL 각각 감소했다. 특히 중성지방은 저지방 그룹이 11.1mg/dL 증가한 반면 균형식단 그룹은 28.6mg/dL이나 줄어들었다. 심장병과 연관된 염증표지 단백질인 C-반응성단백질(CRP)은 저지방 그룹이 0.82mg/L, 균형식단 그룹이 0.63mg/L 각각 감소했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미국심장학회회장 알프레드 보브 박사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서 혈당은 떨어지지만 이 때문에 식욕이 다시 자극을 받아 더 많이 먹게 된다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심장학회(AHA)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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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아이 옆 흡연은 ‘간접살인’
글쓴이 :
관리자
2009.11.20
통통한 아이 옆 흡연은 ‘간접살인’ 정상체중 아이보다 혈관손상 위험 2배 높아 간접흡연에 노출된 유아와 비만 어린이는 다른 어린이보다 어른이 됐을 때 심장질환의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혈관이 더 많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존 안소니 바우어 교수팀은 2~5세 유아 52명, 9~18세 청소년 107명을 대상으로 간접흡연의 노출 정도와 혈관 손상과 염증을 분석하는 혈액 샘플, 혈관내피세포의 순환 수치를 측정했다. 그리고 참가자의 키, 체중, 혈압과 사회경제적 정보 등을 참고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간접흡연 노출량과 유아의 혈관 손상 정도사이에 관계가 있었고 혈관 손상정도는 비만 유아에게서 2배 더 컸다 △간접흡연을 한 비만 청소년은 정상체중 청소년과 비교했을 때 혈관손상 위험이 2배 더 높았다 △간접흡연을 한 유아는 청소년과 비교했을 때 4배 더 위험했다. △간접흡연을 한 유아는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고쳐주는 혈관내피세포 순환이 30% 감소했다. 바우어 교수는 “흡연뿐만 아니라 간접흡연도 몸속 산화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원인이고 비만 또한 만성적인 저등급 염증이 나타나 혈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며 “이 두 가지 요인이 합쳐지면 서로 상호작용 해 염증의 정도와 혈관세포 손상이 더 커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연구결과는 어린이가 흡연에 노출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비만 어린이는 간접흡연을 더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18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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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울에 마시면 좋은 차
글쓴이 :
관리자
2009.11.20
겨울에 마시면 좋은 차 [헬스코리아뉴스]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두려움에 더해 차가운 날씨가 온 몸을 더욱 움츠리게 하는 계절이다. 이럴 땐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마음까지 풀어줄 수 있는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셔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겨울에 마시면 건강에 좋은 몇가지 차종류를 소개한다. 1. 유자차 유자는 감귤류의 일종으로 비타민 C가 100mg당 레몬의 3배인 218mg이나 들어있어 감기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발한, 해열, 소염, 진해 작용이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과음했을 때나 임산부가 입맛이 없을 때 마시면 매우 좋다. - 재료: 유자 10개, 설탕 1컵, 물 1컵 (유자와 설탕비율은 1:1) - 만드는 법 1) 냄비에 설탕 한 컵과 물 한 컵을 넣고 끓여 절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설탕시럽을 만 든다. 2) 유자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씨와 속을 분리한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유자청이 상하게 되며 씨를 넣으면 쓴맛이 나고 속을 넣으면 새콤한 맛이 더해진다.) 3) 유자의 껍질만 2㎜ 두께로 얇게 썬다. 4) 끓는 물에 소독하고 밀폐 가능한 병에 유자를 빡빡하게 눌러 담고 설탕시럽을 부어 유자 청을 만든다. 5) 설탕시럽 대신 꿀을 넣어도 좋다. 6) 냉장고에 20일 정도 보관한 후 먹도록 한다. 7) 유자청 2작은 술을 찻잔에 담은 후 끓인 물을 부어 잘 섞어 마신다. Tip: 좋은 유자 고르는 법 유자는 씨알이 굵고 무게가 약 150~200g정도 나가며 상처가 없는 것이 과육이 두껍고 새콤한 향이 좋아 상품으로 분류된다. 또한 손으로 쥐었다 놓았을 때 금방 원형으로 돌아오며 탄력있는 것이 좋다. 감귤처럼 겉껍질이 반질한 것은 과육이 얇고 향이 적은 것이 많으며 열매가 작고 연한 노란색의 유자는 쓴맛이 강하다. 2. 인삼차 인삼은 원기부족이나 몸이 차고 추위를 잘 타며 피로를 자주 느끼는 사람에게 효능이 있는 식품으로 감기에도 좋은 약재이다. 병에 저항력을 높여주고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저항력을 키워준다. 또한 암환자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진행을 억제하며 폐활량을 늘리며 숨이 차고 땀을 많이 흘릴 때 좋다. 열이 많은 체질은 인삼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재료: 인삼 3뿌리(150g), 대추 4개, 생수 4컵, 꿀 약간 - 만드는 법 1) 인삼은 흐르는 물에 뿌리째 깨끗이 씻은 다음 큼직하게 잘라 놓는다. 2) 대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준비한다. 3) 냄비에 생수를 붓고 인삼과 대추를 넣어 약한 불에서 은근히 끓인다. 4) 뜨거울 때 잔에 담고 꿀을 섞어 마신다. Tip: 인삼보관법 비싼 인삼을 선물로 받고 보관을 잘못해서 짓무르거나 곰팡이가 핀 적도 있을 것인데 인삼은 수분함량이 75%정도나 되어 장기간 저장이 어렵다. 인삼은 신문지나 키친타올에 싸고 비닐이나 랩으로 한 번 더 싸준다. 이때 비닐에 숨구멍을 2~3개 뚫어 냉장실에 보관하면 약2개월 정도 저장할 수 있다. 건조하지 않도록 인삼에 흐르지 않을 정도 물을 뿌려 주어 저장하면 저장기간 내내 싱싱하게 보관된다. 포장도 한 번에 사용할 분량인 서너 뿌리씩 소포장으로 저장하는 것이 좋다. 3. 생강차 생강은 향긋하고 매콤한 맛을 지녀 주로 향신료로 이용되어왔다. 혈액순환을 돕고 발한작용이 있어 손발과 몸을 따뜻하게 해 주므로 생강차는 겨울철 감기예방을 위한 대표적인 차이다. 그러나 위궤양이 있거나 평소 열이 많은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다. - 재료: 생강 2쪽(70g), 물 3½컵 - 만드는 법 1) 생강은 마르지 않은 생것으로 골라 겉껍질을 깨끗이 벗겨낸 뒤 씻어 얇게 썬다. 2) 냄비에 분량의 물과 생강편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 약한 불에서 약 15~20분정도 달 인다. 3) 찻잔에 우린 생강차를 붓고 꿀을 넣어 단맛을 낸다. ▲ 생강 국산(왼쪽)과 중국산 Tip: 국산생강 구별법 국산은 표면이 거칠고 황토색을 띠고 표면에 흙이 묻어 있으며 전체 크기와 알이 잘다. 수입산은 표면이 매끈하고 연한 갈색을 띠며 겉이 깨끗하고 크기와 알이 굵다. [경희의료원 임상영양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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