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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국민일보 "캐나다산 쇠고기 ” 관련 기사에 대한 설명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국민일보 “캐나다산 쇠고기”관련 기사에 대한 설명 우리 정부는 캐나다의 쇠고기 WTO 제소에 대하여 분쟁해결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하겠다는 것이 기본 방침임을 알려드림 ○ 캐나다의 요청으로 WTO에 지난 8. 31일 패널이 설치되었고, 11. 13일 패널 위원(3인)이 구성되었음 - 현재 패널에서 향후 진행 일정을 협의하고 있으며, 패널절차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 * 패널위원 : 싱가포르(의장), 칠레(위원), 아이슬란드(위원) ○ 우리측은 패널 심리에 대비하여 과학적 근거 및 법률적 논리를 마련하여 대응하고 있음 ※ 아울러 WTO 분쟁관련 지나친 예측 보도는 WTO 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언론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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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 임상진료지침 홈페이지 오픈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질병관리본부, 임상진료지침 홈페이지 오픈 담당자 김민수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 임상연구지원센터는 임상진료지침 개발과 보급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임상진료지침 웹사이트(KGC, Korean Guideline Clearinghouse)를 구축하여 11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현재 유럽, 북미 등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개발된 진료지침, 진료지침의 개발 방법론, 활용방안 등을 웹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 정부에서 주도하는 NGC(National Guideline Clearinghouse)가 있다. NGC는 진료지침과 개발내용에 대한 구조화된 초록을 제공하는 한편 둘 이상의 지침비교 등의 기능을 보유하여 임상의사를 포함한 여러 보건의료 전문가, 보험자, 구매자 등에게 이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진료지침 개발이 활발해짐에 따라 국가 주도하에 진료지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료지침의 검색 및 비교 서비스를 통해 임상진료지침의 보급 및 실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어, 이에 임상연구지원센터 임상진료지침(CPG, clinical practice guideline) 지원국에서 KGC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KGC는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연구개발 사업의 지원으로 질환별 임상연구센터와 국내의 여러 주체에서 개발한 진료지침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자정보원(DB)을 갖추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KGC는 등록된 진료지침에 대한 요약과 원문 서비스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선택한 진료지침들 간 비교가 가능하며, 진료지침 개발방법 등 교육 자료를 제공하여 의료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현재 KGC에는 질환별 임상연구센터에서 개발한 총 19개의 진료지침이 등록되어 있으며, ‘임상진료지침 수용개작 매뉴얼’, ‘한국형 임상진료지침 평가도구’, ‘용어집’, ‘진료지침 개발 및 보급’ 자료를 서비스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ncrc.cdc.go.kr/guideline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질환별 임상연구센터 뿐 아니라 각 학회나 관련기구에서 개발한 진료지침도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임상연구지원센터는 향후 NGC, GIN(Guideline International Network),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국․내외 근거중심 보건의료 연구기관과 연계하여 국내 진료지침을 외국진료지침과 동시에 비교하고,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이의 주도기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진료지침 웹사이트 구축은 진료지침의 체계적인 정보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보건의료인, 보건의료 제공자, 환자, 제약회사 등이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임상진료지침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함으로써 국민보건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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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외부운반 급식업체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학교급식관련서식] - 외부운반 급식업체 점검표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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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고혈압의 식사관리와 식품별 섭취요령 - 권유되는 식사계획 - 식품별 섭취가이드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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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과 건강] 저체중과 성장부진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식생활과 건강] * 저체중과 성장부진 [전남나주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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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임상검사 질관리 및 고찰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1차년도(2007)결과 발표자료집 2부 * 발표자료 2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임상검사 질관리 - 신체계측, 혈압측정, 검체수집 질관리 - 폐기능검사 질관리 - 구강검사 질관리 - 임상검사기관 질관리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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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인들 '비타민 C·E' 많이 먹어야 '근력' 향상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노인들 '비타민 C·E' 많이 먹어야 '근력' 향상 비타민 C와 E 식이 보충이 고령 성인에서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피츠버그대학 연구팀이 밝힌 70대 연령의 2000명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항산화성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고령 성인에서 근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근력은 노화의 표지자로 대개 사람들이 40세가 되면 감소하기 시작 60세 이후에는 더 빠른 속도로 약해지게 된다. 이 같이 근력이 약해지게 되면 손상을 입거나 장애가 발생하게 될 위험이 높아지게 되는 바 일부 예방책이 이 같은 근력 소실 속도를 늦출 수 있다라고 알려져 있다. 과거 연구결과에 의하면 신체활동과 별개로 식이성 단백질 섭취가 근력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난 적 있는 가운데 24일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에서는 비타민 C와 E등의 미세영양소 섭취가 환자의 초기 근력도와 무관하게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하루 평균 비타민 C와 E 섭취량은 각각 144, 11 밀리그램인 바 이번 연구결과 적어도 비타민 E 섭취에 있어서는 노인들이 권장량 이하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근력을 보존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신체활동도와 영양분을 결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과일과 채소가 풍부히 든 균형 있는 식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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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셀레늄' 섭취 과도하면 '콜레스테롤' ↑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셀레늄' 섭취 과도하면 '콜레스테롤' ↑ [메디컬투데이] 체내 면역계를 강화하고 항암 성질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필수영양분인 셀레늄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10% 가량 높여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워릭대학 연구팀이 '영양학저널'에 밝힌 이 같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셀레늄 보충제를 섭취시의 이로움과 해로움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대한 추가 연구결과가 나올시 까지는 과도하게 셀레늄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이로운 것으로 조사됐다. 과거 연구결과 셀레늄 섭취를 과도하게 하는 것이 2형 당뇨병과 고콜레스테롤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셀레늄은 곡물이나 견과류, 생선, 육류등에 함유된 미네랄로 미국등 셀레늄이 많은 환경하에서 재배되거나 길러진 식품들은 중국등 셀레늄이 부족한 지역에서 만들어진 식품보다 셀레늄 함량이 더 높다. 연구팀은 충분한 셀레늄을 섭취하지 못할 경우 심장질환과 갑상선기능저하및 인체 면역력 저하등이 유발될 수 있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건강한 사람에서는 셀레늄 결핍은 드문 반면 과도한 섭취가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체내 필요량 이상 셀레늄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실제로는 당뇨병이나 고콜레스테롤혈증등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고 재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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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아이스크림 속 카페인 캔커피의 3배
글쓴이 :
관리자
2009.11.26
녹차 아이스크림 속 카페인 캔커피의 3배 커피 못 마시게 했다고 안심? 아이스티·초콜릿에도 많아… 제품명에 커피·차 들어가면 '高카페인' 표기 안해도 돼… 흔히 부모는 자녀에게 커피를 마시지 말라고 한다. 커피에는 불면증, 위궤양, 가슴떨림 등을 일으키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울시와 소비자시민모임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이 많이 먹는 식품 중 100g(또는mL)당 카페인 함량이 가장 많은 것은 녹차 아이스크림이었다. 이어 캔커피, 아이스티, 초콜릿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표〉. ◆1~4위가 녹차 아이스크림 이번 조사는 카페인을 함유한 가공식품 45가지를 대상으로 지난 9월11월부터 25일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이뤄졌다. 45가지 식품은 서울시내 초중고생들이 많이 사먹는 식품 위주(올 7월 서울시 조사)로 선정했다. 단, 녹차 티백, 콜라 등 일부 고카페인 식료품은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이미 함량 조사를 했기 때문에 이번 조사에는 제외했다. ▲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체중이 적게 나가는 데다, 체내에 들어온 카페인 분해 속도가 느려서 카페인을 조 금만 섭취해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분석 결과, 100g당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은 식품은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녹차 아이스크림이었다. 1위는 한국하겐다즈의 '그린티'로 100g당 카페인 함량이 99.83㎎이었다. 이는 시중에서 파는 캔커피 100mL 당 함량의 3배 가까이 된다. 김희섭 수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웰빙 추세에 맞춰 아이스크림에 녹차 성분을 많이 넣다보니 카페인 함량이 따라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정한 19세 미만 카페인 권장 섭취량은 체중 1㎏당 2.5㎎이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카페인 분해속도가 느리고 체중이 적게 나가 적은 양을 먹더라도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체중이 30㎏인 어린이는 75㎎이, 체중이 60㎏인 청소년은 150㎎이 하루 카페인 섭취 상한선이다. 실제 판매되는 낱개 제품의 중량을 감안하면, 체중 30㎏인 어린이는 웬만한 녹차아이스크림 한 개와 초콜릿 반 봉지 정도만 먹어도 하루 섭취 상한선을 넘어선다. ◆포장 단위로는 커피우유가 상위권 100g이 아닌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 순위를 조사하자,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에는 10위 안에 들지 않았던 동서식품의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병커피'가 2위, 푸르밀의 '커피우유'가 7위, 서울우유의 '서울우유 가공우유 커피'가 9위를 차지했다. 커피우유는 100g당 카페인 함량은 적지만, 1팩이 200mL로 돼 있어 1회 제공량 내 함량이 많아진 것이다. 체중이 20㎏인 어린이가 커피우유 두 팩을 마시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한다. 김 교수는 "녹차와 홍차 잎, 콜라와 코코아 열매에도 커피 못지 않게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이스크림, 과자 등의 원료가 녹차와 초콜릿인 경우가 많아 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카페인을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페인 많이 섭취하면 키 안크고 우울증 생겨 어린 나이에 카페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성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카페인이 뼈 성장에 필수적인 철분·칼슘 등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고, 각성작용을 일으켜 성장호르몬 분비를 줄이기 때문이다. 또 카페인은 뇌의 신경전달물질 분비에 영향을 미쳐 주위 산만 또는 우울증 등을 유발할 우려도 있다. 서은숙 순천향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어린이의 몸 안에 들어간 카페인이 완전히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3~4일 걸린다. 따라서 성인은 하루에 카페인 500㎎이상 섭취했을 때 중독 증상이 생기지만, 청소년은 200㎎, 어린이는 100㎎만 섭취해도 며칠씩 몸에 쌓여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소비자가 식품에 카페인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문귀임 식품의약품안전청 첨가물기준과 연구관은 "식품에 카페인 함량을 반드시 표시해야 하는 법규정은 없다. 식약청 고시에 따르면 카페인이 1mL당 0.15㎎이상 들어있을 때에는 제품 겉면에 '고카페인 함유'라고 표시해야 하지만, 제품명에 '커피'나 '차'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이 규정에서 제외돼 실제로 이런 문구가 들어가는 식품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김희섭 교수는 "물론 녹차, 커피에는 암을 예방하는 카테킨, 폴리페놀 등 좋은 성분도 많이 들어있지만 어린이는 적은 양의 카페인으로도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카페인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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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무조건 살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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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술 마시면 무조건 살찔까? 나이가 들면 살이 찌는 이유 중 하나로 사람들은 으레 '술'을 꼽는다. 때문에 실제 '술살'이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이처럼 음주는 일반인들에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음주와 체중과의 연관성에는 아직까지 다양한 이견이 있으며 오히려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약간의 음주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실제 알코올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은 성별, 유전인자, 체지방량, 음주량, 음주횟수, 음주 방법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다양해질 수 있다. 때문에 음주가 항상 다이어트에 해가 된다고 볼 수는 없는 것. 그렇다면 대체 알코올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 것이고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 에너지원으로써 알코올의 특징 알코올은 7kcal/g로 탄수화물(4kcal/g), 단백질(4kcal/g)에 비해서도 높은 열량을 가진 고열량의 에너지원이다. 그렇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에너지원과는 다르게 인체에 저장될 수 없는 특징이 있다. 즉 아무리 열량이 많아도 직접적으로 체지방을 증가시키지는 않는다. 실제 알코올은 칼로리는 높지만 필수 영양소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엠프티 칼로리'(empty calorie, 텅 빈 칼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에 우선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 알코올의 대사적 효과 알코올에는 재미있는 효과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아주 많이 섭취할 경우, 즉 과음을 하면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오히려 발열 반응이 더욱 증가하게 된다는 것. 과량의 알코올은 에너지 소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음주량이 극히 많으면 오히려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알코올 중독자 중에는 마른 사람이 많다는 것도 이런 점으로 설명할 수 있다.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술만 마신다는 매우 무모한 '술 다이어트'도 알코올의 이런 작용을 이용한 예. 하지만 중등도의 알코올 섭취, 즉 적당하게 술을 마시면 식욕이 촉진되는 효과가 있다. 365mc 비만클리닉 채규희 원장은 "알코올이 식욕을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을 자극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음주는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특히 지방을 함께 섭취했을 때는 식욕 증가 효과가 더욱 강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알코올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서 우선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므로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일회성 음주의 경우 큰 영향은 없겠지만 음주 횟수가 잦을수록 지방 분해가 억제된 대사상태가 되기 쉽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규칙적인 알코올 섭취는 호르몬 변화를 유발하여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도록 만든다. ● 체중 조절 중 음주에 대한 팁(Tip) 이렇듯 음주가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다양할 수 있다고 해도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다른 악영향을 고려할 때 일반적으로는 음주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음주와 관련하여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요인 중 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진 것들 몇 가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음주량은 종류와 상관없이 1~3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2. 음주 시에는 특히 고지방음식의 섭취를 자제하도록 한다. 3. 음주 시에는 흡연은 삼가 한다. 4. 음주 다음날에는 특히 활동량을 많이 늘리도록 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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