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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의 면역력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비타민 C`의 면역력 효과 신종플루로 난리다. 지난달 예방백신 접종 시작 이후로 감염자 수가 주춤하고 있다. 그러나 유럽에서 새로운 변종 인플루엔자가 발견되는 등 인플루엔자의 추가 공격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불안감이 여전한 상황이다. 사실 신종플루라고 해서 특별히 새로운 질병이 출현한 것은 아니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켰다는 점이 기존 독감 바이러스와 다를 뿐이다. 그럼에도 주목해야 할 것은 종(種) 간 감염 등 기존 학설을 뒤집는 변이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사스(SARS ·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가 대표적인 사례다. 사스 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이종간 감염으로 생긴 것이다. 같은 종 끼리만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다는 그간의 이론을 뒤집은 셈이다. 조류 인플루엔자나 신종플루도 마찬가지다. 언제,어디에서,어떤 종류의 인플루엔자가 새로 출현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지 모른다는 얘기다. 감기 바이러스 감염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면역력을 키우는 일이다.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거나 감염되더라도 가볍게 앓고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생쥐를 이용해 비타민 C와 바이러스 감염의 연관성을 실험한 적이 있다. 그 결과 비타민 C를 투여하지 않거나 체내 요구량보다 적게 투여했을 경우 선천성 면역반응을 활성화하는 수용체의 발현도가 저하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비타민 C가 바이러스 감염을 인식하고 증식 초기 단계를 빠르고 강력하게 억제함으로써 선천성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문제는 비타민 C가 다른 비타민과는 달리 체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필수 영양소라는 점이다. 결국 일상 생활에서 꾸준하고도 착실한 비타민 C 복용만이 감기 예방은 물론 효과적인 치료의 필수조건이라고 하겠다. 특히 비타민 C는 감기의 전조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 초기 집중적으로 복용해야 확실한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미 감기 증세가 심해진 상황에서 병원을 찾을 경우 예방 효과는 물론 치료 효과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어떤 항바이러스제보다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항산화제 비타민 C.신종플루와 유행성 독감 예방을 위한 또 하나의 똑똑한 예방책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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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철분ㆍ비타민B 가득…영양죽으로 건강 한입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철분ㆍ비타민B 가득…영양죽으로 건강 한입 ■ 양반죽과 함께하는 건강한 아침먹기 캠페인 늦은 저녁 출출함을 달랠 수 있는 따뜻한 단팥죽은 한국 사람만 누릴 수 있는‘특권’이다. 특히 단팥죽의 주인공인 팥은 맛도 좋지만 우유를 능가하는 영양 덩어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우유와 비교해 단백질은 6배, 철분과 엽산은 117배, 나이아신은 23배를 더 함유하고 있다. 팥은 곡류 중 비타민B1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쌀밥이 주식으로 비타민B1이 부족하기 쉬운 한국사람의 피로회복,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준다. 동원보감은 팥을 “차지도 따뜻하지도 않고 맛이 달면서 시고 독이 없는 작물”이라고 했다. 각종 인스턴트 식품 등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는 현대인들은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한방에 따르면 팥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옛날 사람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달 초하루와 보름날을 팥밥날로 정하기도 했다. 팥은 주로 먹는데 사용하지만 얼굴이 붉게 상기되기 쉬운 사람들을 위해 팥베개를 만들거나 팥 주머니를 만들어 온찜질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포커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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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보감]<17> 대추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음식보감]17> 대추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게 된다’ 단맛은 진정작용…수험생에 `천연 신경안정제’ 역할 ▲ 당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대추는 진정작용과 강장의 효능이 있다. ‘양반 대추 한 개가 아침 해장’이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대추는 약을 달이거나 한방 건강식을 만들 때 빠트리지 않고 넣는 음식이다. 모든 약재와 조화를 이루며 약물의 독성과 자극을 덜어주고 부작용을 중화시켜주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대추는 맛이 달고 독이 없으며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장을 보호한다. 오래 먹으면 안색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늙지 않게 된다’고 기록돼 있다. 중국 본초서인 ‘신농본초경’에서도 ‘오장을 보하고 백약을 도와준다’고 밝히고 있다. 그만큼 대추는 오래전부터 노화를 막고, 위장을 튼튼히 하고 비장을 보하며 기운을 돋우는 명약으로 권해져 왔다. 마른 대추 100g에는 탄수화물 73g, 섬유질 3g, 지방 1.2g, 칼슘 79mg, 철분 1.8mg, 칼륨 520mg 등과 베타카로틴, 비타민B 복합체, 사과산, 주석산, 지지핀산, 정유 등이 있다. 지방과 사포닌, 포도당, 과당, 다당, 유기산, 칼슘, 인 등 36종의 다양한 무기원소가 들어 있는 것. 특히 비타민C와 P가 풍부한데 비타민 P는 비타민 C의 작용을 도와 노화를 막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줘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대추의 가장 많은 성분은 소화하기 쉬운 당질이다. 생대추는 과중의 24~31%, 말린 대추는 58~65% 정도가 당류로 돼 있다. 이 중 수크로오스·갈락토오스·말토오스와 같은 성분들은 단맛을 느끼게 하는데, 이러한 단맛이 진정과 강장작용을 돕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단맛은 진정작용을 해 늘 신경이 곤두서 있고 하찮은 일에도 버럭버럭 화를 내는 사람들에게 약이다. 인체의 긴장을 풀어주고, 흥분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기에 갱년기 여성이나 수험생에게 대추는 ‘천연 신경안정제’로 권할 만하다. 특히 불면증이나 우울증을 앓는 현대인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과실이 다. 물론 대추가 불면증 치료제는 아니지만, 진정작용으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기 때문에 불안증·우울증·스트레스·만성피로 등의 해소를 돕는 것이다. 생대추에는 비타민C가 60mg 이상 들어 있다. 식품영양학 측면에서는 당류, 유기산, 비타민, 인, 철, 칼슘 등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고, 열량도 높아 자양강장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한방에서 대추는 비타민과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약재의 성분을 완충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약으로 더 많이 인식되어 왔다. 대추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해독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 노화를 막을 뿐만 아니라 장수하도록 돕는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내장을 보호하는 기운이 있어,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 기의 순환을 돕고 내장을 편안하게 하며 간 기능을 활성화하고 담즙 분비도 촉진한다.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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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腸이 걱정되면 식습관을 바꿔라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腸이 걱정되면 식습관을 바꿔라 흔히 40대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대장 내시경검사를 받아보라고들 권한다. 서구화된 식습관은 물론 불규칙한 식생활과 스트레스, 운동조차 하기 힘든 바쁜 일과에 내몰리다 보면 누구나 한두 가지쯤 대장 관련 증상을 갖게 된다. 최근의 폭발적인 대장암 증가도 이런 실태와 무관하지 않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미루지 않고 장 건강을 위해 나쁜 습관을 과감히 개선한다면. ●기름진 음식에 술·담배까지… 소화기 질환은 식습관과 관련이 깊다. 최근의 대장암 증가 원인으로는 주로 육류나 기름진 음식이 꼽히는데, 이런 섭생은 대변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지연시키고 독성물질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장 점막세포를 손상, 변질시킨다. 이런 손상과 변화가 반복되면 점막세포가 용종을 거쳐 암으로 발전한다. 또 단백질은 암모니아와 아민 등의 부패물질로 분해되고, 고지방은 대장 내 유해세균을 증가시키는데, 이 중 대장균·박테로이데스·클로스트리디움 등의 유해세균이 장염과 궤양 등 대장질환을 일으키고, 혈액 속에서 발암물질을 만들어 대장암을 유발한다. 술과 담배, 불에 탄 단백질, 염장식품 등도 주의해야 한다. ●외면 당하는 곡물·채소류 변비를 막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는 김·다시마 등 해조류와 콩·보리 등의 곡물류, 사과·알로에·자두·당근 등 과채류가 좋다. 이런 식품군에는 섬유소가 많기 때문이다. 섬유소는 영양소는 아니지만 다량의 수분을 흡수, 대변의 양을 많고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한다. ●장에는 물이 보약 대변의 약 70%는 수분이고 나머지가 음식물 찌꺼기와 장내 세균이다. 때문에 수분 공급은 배변과 장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대변의 수분이 흡수돼 생긴 변비에 효과적이다. 특히 잠자리에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아침에 탈수가 오기 쉬우므로 기상 후 물을 한 컵씩 마시면 좋다. 사람은 1일 1.5∼2ℓ 정도의 수분을 필요로 한다. 국 등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수분을 제외하고도 하루 4∼5잔 정도의 물을 마셔주면 장운동에 좋다. ●밤참의 유혹 불규칙한 식사는 과식·폭식을 유발해 장내 세균에 의한 부패물질 생산의 원인이 되고, 이로 인해 장염과 궤양 등이 생기기 쉽다. 특히 밤참이 문제다. 장은 낮과 달리 밤에는 활동력이 떨어져 음식의 소화·흡수가 더디다. 따라서 밤 9시 이후에는 음식을 안 먹는 것이 좋으며, 식사가 늦어지면 미리 김밥 등 간식을 먹어 공복감을 해소하면 과식·폭식을 피할 수 있다. 저녁은 채식 위주로 간단히 먹는 게 좋고, 아침 식사는 거르지 않아야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화장실 장기 체류? 음식물이 십이지장·소장을 거쳐 대장 끝으로 옮겨갈 수 있는 것은 연동운동 때문인데, 이 운동이 원활해야 쾌변이 된다. 변비는 이런 연동운동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신호이자 장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변비를 예방하려면 바른 식습관과 함께 배변시간이 10분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배변 중 습관적으로 신문·잡지를 읽는 것은 좋지 않다. 또 배변욕이 느껴지면 즉시 배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반복해서 변을 참다 보면 변비가 오기 쉽다. 배변에 가장 좋은 시간은 아침식사 직후. 위에 음식이 들어가면 결장이 운동을 시작해 S상 결장에 쌓여 있던 배설물이 직장으로 옮겨간다. 이 때 자극이 대뇌에 전달돼 배변욕을 느끼는데, 아침식사 직후 이 느낌이 가장 강하다. 따라서 아침식사 후에는 배변욕을 안 느끼더라도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 변을 계속 참으면 대장의 감각이 마비돼 나중에는 배변욕을 느낄 수 없게 된다. ●설사·변비가 오락가락 지사제나 변비약도 조심해야 한다.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마다 약을 먹으면 나중에는 약효가 크게 떨어져 약의 복용량을 늘려야 하는 악순환으로 대장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약물이 대부분 장내 유익균을 죽이고 유해 세균과 부패물질을 늘리기 때문이다. 또 변비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체내 칼륨이 빠져나가 장운동이 무력해져 오히려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내시경, 겁나서 못한다? 대부분의 소화기질환은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강을 잃기 전에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예방하거나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현명하다.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40대 이후라면 위내시경은 1년마다, 대장내시경은 5년마다 하는 것이 좋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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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병·의원 식대 부풀려 보험금 타내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병·의원 식대 부풀려 보험금 타내 288차례 2600만원 회식비등 사용… 원장·원무부장등 13명 입건 [경인일보=김명호기자]입원환자의 식대 등을 부풀려 보험금을 타낸 인천지역 병·의원 원장과 원무과 직원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입원환자들의 식대 관련 서류를 거짓으로 꾸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허위로 청구, 보험료를 타낸 혐의(사기)로 A(44)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지역 병·의원의 원장과 원무부장인 이들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영양사나 조리사를 아예 고용하지 않거나 특정 요일에만 근무시킨 뒤 매일 근무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건강보험공단 등에 환자당 1일 1천500원 가량의 가산금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모두 288차례에 걸쳐 2천600만원의 보험료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은 보험금 청구 내역 등을 확인해야 하지만 서류만 믿고 돈을 지급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영양사나 조리사를 고용하면 건강보험공단이나 보험사에서 입원환자에 대한 식대 가산금을 지급하는 것을 악용, 부당이득을 챙겨 직원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소규모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가산금 부당청구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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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호박, 씨·줄기·잎·열매까지 모든 부분이 먹을 거리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호박, 씨·줄기·잎·열매까지 모든 부분이 먹을 거리 호박죽 중풍 NO, 비타민 A, C, B2의 효과 오장을 편하게, 산후의 혈진통을 낫게 하며, 눈은 밝게 [ 오희옥 고려대안암병원 영양팀 ] 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덩굴풀로 오랑캐로부터 전해진 박이라는 의미에서 호박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우리나라에는 임진왜란 이후에 들어와 절에서 주로 먹었으므로 승소라고 했다 “동의보감”에는 호박은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오장을 편하게 하며, 산후의 혈진통을 낫게 하며, 눈을 밝게 한다고 되어 있다. 호박은 건조한 기후면 어느 곳에서나 잘 자라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식품으로 씨, 줄기, 잎, 열매까지 모든 부분이 먹을 거리다 호박은 품종과 성숙도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지며, 잘 익을 수록 단맛이 증가하고, 탄수화물, 섬유질 뿐만 아니라 비타민A,B,C,E와 베타카로틴 등 우리 몸에 좋은 영양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 가장 즐겨 먹는 어린호박을 애호박이라 하며 볶음, 전 또는 말려서 주로 이용하고. 비타민 C 가 풍부하여 위궤양과 위염예방에 좋다 호박잎은 무더운 여름날 된장과 함께 쌈을 싸서 먹거나, 된장국으로 먹으면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 수 있다 늙은 호박은 청동호박이라고 하며, 노란 호박으로 죽을 끓이거나, 떡, 샐러드, 엿을 만들거나, 말려서 겨울에 각종 요리에 사용하여 겨울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A 의 주 공급원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뇨작용을 해주어 산후 조리나 몸이 붓는 사람에게 좋다 호박씨는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 레시틴, 메티오닌 등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들의 간식으로, 강정이나, 멸치, 새우, 견과류 등과 볶거나 샐럿으로 사용하며 어른들의 술안주에 이용하기도 한다 옛 말에 “동짓날 호박죽을 먹으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비타민 A,C, B2의 효과로 볼수 있다. 단호박에 많은 비타민A 와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은 면역력을 강화하여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며, 피부 및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피부도 촉촉하고 매끄럽게 해주며 항암 작용, 심장질환 예방, 야맹증이나 눈의 피로한 증상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비타민 A는 지용성 이어서 기름을 사용하여 조리하면 몸속 흡수율을 높여준다 호박에 풍부한 셀레늄은 전립선염 발병 확률을 낮추고, 시트룰린은 노폐물 배출과 이뇨작용을 활발히 하여 지방의 축적을 막아주며, 노란색을 내는 루테인은 암 예방에 효과가 있고 노화와 함께 진행되는 백내장의 발병을 억제해 주기도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각종 식품에는 일부 특정 성분이 우리 몸에 좋은 여러 가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나 한 가지 식품을 과량 섭취하는 것보다는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입맛이 없을 땐 황금빛의 호박죽, 쌉쌀한 호박잎쌈과 아삭하게 씹히는 호박전을, 어린이들은 단호박 튀김과 멸치 호박씨 볶음, 단호박 샐럿을, 여성들은 단호박 라떼와 단호박 샌드위치를, 피곤하고 기운이 없을 때는 단호박에 여러 가지 해산물과 찰 잡곡을 넣은 단호박 찜을 먹으면서 활기찬 생활을 하는 것이 어떨까?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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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박사 서효석 원장의 건강관리 10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숨박사 서효석 원장의 건강관리 10계명 심폐 기능 높이고, 마음 편안히 하는 것은 필수 [경제투데이] 폐의 면역성을 높여주는 치료 원리와 편강탕으로 아토피와 비염, 천식 환자 진료에 여념이 없는 서효석 원장의 건강 관리법은 무엇일까? 간단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력이다. 항상 마음을 편안히 하고, 운동이 필요하면 항상 집앞 조그만 동산에 올라 간단한 운동으로 평소 건강을 관리한다는 서효석 원장의 건강법을 알아본다. ◇숨박사 서효석의 건강관리 10계명 1. 심폐 기능을 높여라 사람들은 흔히 심장이나 간장에만 신경을 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장기는 폐다. 생명의 원천인 원기가 폐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항상 심폐 기능을 높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2. 담배를 끊어라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장 첫손으로 꼽히는 실천 항목이다. 현대인은 자신의 폐 기능의 6분의 1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 폐 기능이 떨어지면 맑은 피와 기의 공급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청폐(淸肺)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담배를 끊어라. 3. 자연식을 즐겨라 신맛, 매운맛, 단맛, 쓴맛, 짠맛의 오미(五味)는 오행에 상응하는 것으로 오장의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인공으로 감칠맛을 낸 음식은 일종의 공해와 같다. 바쁜 현대인들이 평상시 자연식을 즐길 수는 없겠으나, 의식적으로 자연식을 먹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4. 과로를 피하라 몸이 피곤하다는 것은 그만큼 과로를 했다는 것으로, 이로인해 정기가 흩어질 수 있다. 피로가 누적되면 인체의 기혈순환이 막혀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항상 스트레를 풀어주고 과로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일과 휴식, 영양 공급을 지혜롭게 운영하는 삶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5. 술은 적당히 마시자 술을 많이 마시면 인체의 혈기가 혼란스러워진다. 특히 연말 잦은 술자리와 연일 계속되는 음주는 심신에 아주 해롭다. 한번 과음을 했다면 적어도 3일은 쉬어 주는 것이 좋다. 지나친 과음은 절대 금물이다. 6. 잠을 충분히 자라 밤에 잠을 잘 못자고 뒤척이면 몸의 기가 대낮처럼 양(陽)에서 맴돌기 때문에 항상 몸이 흥분된 상태로 있어 기를 소모하게 된다.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고 몸에 기가 축적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잠은 필수이다. 7. 규칙적으로 식사하라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는 말에서 보듯, 건강의 가장 기본은 규칙적으로 알맞게 잘 먹은 것이다. 병을 치료하는 것은 치료 과정과 약에 달려 있지만 기본적인 몸의 건강은 규칙적인 식사에 달려 있다. 8. 꾸준히 운동하라 몸에는 끊임없이 기가 돌고 있다. 그런데 기는 잠시나마 쉬려고 하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방심하면 정체되기 쉽다. 이러한 기를 순환시키 위해 일주일에 3회 정도 운동해야 한다. 9. 맑은 공기를 마셔라 생명원의 원천은 숨에 있고, 숨의 효능은 맑은 공기에 달려 있다. 밀폐된 공간은 바깥 공간보다 2~5배 공기가 탁하다.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없다는 뜻이다. 가끔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를 시키고 외부 공기를 마시도록 하자. 10.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아무리 좋은 음식과 약을 먹어도 마음이 괴로우면 건강을 해친다. 편안한 마음만큼 건강에 좋은 것은 없다. 항상 편강(便康)을 잊지 말자. [경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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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영양조사결과 및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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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1차년도(2007)결과 발표자료집 4부 * 발표자료 4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 영양조사 결과, 질관리 및 고찰 - 영양조사 결과 - 영양조사 질관리 - 영양조사 결과 고찰 및 의의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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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페놀 + 다가불포화지방산' 새로운 신경세포 생성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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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폴리페놀+다가불포화지방산' 새로운 신경세포 생성 돕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폴리페놀과 다가불포화지방산이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기는 것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스페인 Autònoma de Barcelona 대학 연구팀이 '미알즈하이머질환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따르면 폴리페놀과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LMN diet 라는 식이요법이 뇌 줄기세포 생성과 각종 신경세포로의 분화를 도왔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LMN diet 를 공급 받은 쥐들이 일반적인 식사를 한 쥐들에 비해 신경세포가 생성되는 후구(olfactory bulb)와 해마(hippocampus)라는 뇌 속 두 영역내 세포 증식이 더욱 활발했다. 이 같은 뇌 속 두영역은 알즈하이머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크게 손상을 받는 부위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항산화물질이 풍부히 든 식품으로 구성된 식사를 하는 것이 알즈하이머질환 발병을 늦추거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 폴리페놀은 차나 맥주, 포도, 와인, 올리브기름, 코코아, 견과류및 기타 과일이나 채소에 많이 함유된 성분이며 다가불포화지방산은 푸른색 생선이나 옥수수, 콩, 해바라기, 호박등의 채소에 함유된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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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줄여주는 술안주는?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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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숙취 줄여주는 술안주는? 연말로 접어들면서 술 자리나 송년회가 늘어가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술은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지만 불가피한 술 약속이 있다면 과음하지 않는 선에서 숙취를 최대한 줄여줄 수 있는 안주와 함께 즐기는 게 좋다. 인하대병원 영양팀에 따르면 좋은 술안주는 △자극적이지 않고 △수분 함량이 많으며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적은 게 좋다. 맵고 짠 안주는 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수분 함량이 많은 안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알코올을 체외로 배출시키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든 안주는 알코올 대사를 도와 숙취를 줄여준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술자리에서 먹게 되는 알코올과 안주는 비만을 유발하므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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