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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급증, 사라지는 체육시간탓(?)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소아비만 급증, 사라지는 체육시간탓(?) 교과부, 내년까지 예체능 수업 20% 감축 실시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정규 체육시간을 지키지 않는 학교들의 안일한 처사가 급증하는 소아비만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2007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 만2~18세의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10년 사이 약 2배가 증가했으며 질병관리본부 소아청소년 표준치 제정사업 자료에 의하면 소아청소년 비만유병률 1997년 5.8%, 2005년 9.7%, 2007년 10.9%이다. 서울시 교육청이 권영길 의원(민주노동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13곳의 공립 초등학교 중 일부는 4학년 체육 수업시간에 1주일에 1시간씩 영어로 수업하는 몰입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은 현재 소아비만이 심각한 문제이고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은 약물을 함부로 처방할 수 없는 소아비만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요소라며 외국의 경우처럼 아이들의 비만을 국가적 문제로 보고 학교 수업에서 체육수업시간을 엄격히 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입을 모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염근상 교수는 "소아비만의 경우에는 또래보다 신체활동량이 반정도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며 “요즘은 높은 학구열로 인해 학교에서도 체육시간을 줄이고 저녁엔 학원을 가야해서 소아비만 아동의 신체활동의 저하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가정의학과 조수현 교수는 “소아비만은 첫째 음식섭취가 중요하고 둘째는 운동량인데 요즘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뛰어 노는 것보다는 PC방에서 인터넷을 하는 놀이 문화가 만연하다”며 “외국의 경우에는 나라에서 체육시간을 엄격히 정해 소아비만을 케어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등학교측은 체육수업을 하지 않는 이유를 정부의 교육체계와 학부모들의 자녀 건강 우려가 한 몫한다고 하소연했다. 현재 교육체제가 시험·성적 우선에 취중해 내년부터 예체능을 20% 내에서 자율 증감하고 부족한 과목을 대체할 것을 권고하고 있어 체육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시간을 줄일 수 밖에 없는 실정이며 날씨가 아주 덥거나 추운날은 일사병이나 감기 등으로 오히려 학부모들에게 민원을 받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부곡의 위치한 초등학교 교사는 "정부에서 내년부터 예체능 시수를 20%를 줄이고 부족한 과목으로 돌리려고 하는데 이것은 체육시간에 국·영·수 수업을 하라는 얘기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용인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추운날 체육수업을 했다가 한 아이가 감기에 걸렸는데 다음날 학부모에게 전화가 와서 추운데 체육수업을 왜 했냐며 아이가 감기에 걸렸다고 민원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 입장은 현재 체육시간을 지키지 않는 몇몇 학교가 문제가 되고 있다며 아이들의 비만과 체력저하로 인해 체육수업시간을 늘리는 것에 동의하지만 정부의 지침은 자꾸 체육시간이 위축돼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교육청 학교체육보건과 체육교육 전용동 장학관은 "현재 초등학교는 일주일에 3시간의 체육수업시간이 주어지는데 아이들의 건강과 비만을 위해 시수를 늘려야한다고 생각 된다"며 "체육시간을 엄수하도록 초등학교에 지도하고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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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적정 냉동 기간은 3개월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생선 적정 냉동 기간은 3개월 가공육 2개월, 쇠고기는 최대 1년까지 신선도 유지 식약청, 식품냉동 보관법 조언 냉동고는 온도가 낮아 미생물이 자라지 않지만 식품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버리는 것이 좋다. 냉동 보관기간은 식품의 종류와 조리 여부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익히지 않은 생선은 냉동 상태로 3개월 동안 품질이 유지된다. 반면 익힌 생선은 1개월 이내가 적당하다. 햄이나 베이컨, 소세시 등 가공육류는 최대 2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익히지 않은 쇠고기는 최대 1년까지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마요네즈나 크림, 요거트는 냉동 과정에서 층이 분리되거나 단백질이 응고돼 맛이 떨어진다. 캔제품은 용기가 팽창돼 터질 수 있고 양배추와 샐러리는 말라버리므로 냉동보관에 적합하지 않다. 냉동은 식품을 장기간 보관하는 방법이지만 제대로 포장이 되지 않아 냉동상(冷凍傷)이 생기면 품질이 나빠져 먹을 수 없게 되기도 한다. 냉동상이란 냉동 때 밀봉을 하지 않아 수분이 날아가면서 얼어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냉동상을 입은 채소와 육류는 수분 함량이 떨어지고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면서 식감이 변하게 된다. 따라서 식품을 신선하게 냉동보관하려면 1회 용량씩 나눠 밀봉하고 영하 18℃이하의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식약청은 조언했다. 또 냉동식품을 해동할 때는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즉시 조리하려면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해동하는 것이 세균번식을 막고 맛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냉동식품을 고를 때에는 포장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없는 것을 고르도록 한다. 표면에 얼음결정체가 있는 식품은 장기간 보관됐거나 녹았다가 다시 얼려 품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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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예방 6계명과 식이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생리통 예방 6계명과 식이요법 생리통은 생활 습관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 1. 청결에 주의한다. - 평소 월경기에 사용하는 패드는 반드시 부드럽고 흡수력이 좋은 것을 사용해야 하며 자주 교체해야 한다. 만약 천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소독과 세척에 각별히 주의를 요하며, 몸을 씻을 때 샤워나 마찰욕은 좋지만, 좌욕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 조깅이나 줄넘기, 혹은 윗몸 일으키기 등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생리통을 점차적으로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운동은 정신을 안정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므로 매우 좋다. 또한 근육의 탄력을 증가시키고 골반을 강화하여 통증을 줄여준다. 3. 몸을 따뜻하게 한다. - 생리통엔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골반강으로 가는 혈류를 늘이기 위한 것으로서, 자궁 수축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반대로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바닥에 그냥 앉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찬바람과 비를 맞지 않아야 한다. 4. 편안한 옷을 입는다. - 꽉 조이는 바지를 입으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생리통이 심할 경우에는 편안한 옷을 입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조이는 옷은 생리혈취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도 한다. 5.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 비만하거나 너무 마르면 생리통이 더욱 심해진다.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야채들과 육류, 간, 계란 노른자, 미역 등이 좋은 식단이다. 그러나 카페인은 생리통을 악화시키고 생리 기간과 양을 늘리며, 당근은 너무 많이 먹을 경우에는 카로틴의 흡수량이 난소 배란기능을 떨어뜨리므로 좋지 않다. 6. 그 외,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정신적 긴장이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전자파를 주의하는 것도 생리통을 예방한다. ◈ 생리통에 좋은 음식 7가지 1. 다시마, 미역, 김, 파래 등의 해조류 2. 꽁치, 멸치 등의 칼슘이 많이 포함된 어류 3. 된장, 두부, 두유 등의 콩으로 만든 음식 4. 호박, 고구마, 꿀 등의 자연적으로 단 음식 5.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류 6. 생강차, 인삼차, 꿀차, 쑥차, 당귀차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 종류 7. 신선한 과일 ◈ 생리통에 나쁜 음식 5가지 1. 식용유, 쇼트닝, 버터 등의 오래되어 산패된 유지류 2. 햄버거, 감자칩, 라면, 과자 등의 인스턴트 식품 3.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 4. 커피와 콜라 같은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 5. 양념이 매우 짜고 매운 음식 경희보궁한의원 박성우원장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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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자, 비음주자에 비해 육식·흡연 3배 ↑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음주자, 비음주자에 비해 육식·흡연 3배 ↑ 음주·육식·흡연시 심혈관질환, 각종 암 유발율 높아 알코올질환 전문 다사랑병원이 20~4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주를 평균 10잔 이상 마시는 음주자의 경우 66%가 육류 안주를 선호했으며 42%가 10회 이상 흡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한국알코올과학회지에 실린 '음주자와 비음주자의 식이습관에 따른 혈청지질 수준 비교 연구' 논문에 따르면 음주자는 비음주자에 비해 육류, 흡연 비율이 약 3배이상 높다. 이 같은 결과는 음주자일수록 육식 섭취가 많으며 흡연율이 높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음주시 육류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높여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흡연은 알코올 해독에 필요한 산소를 흡수하는 것을 방해해 산소결핍증은 물론 간암, 위암의 위험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이에 다사랑병원 심재종 원장은 "삼겹살, 닭튀김 등 음주자가 선호하는 안주의 경우 포화지방이 많아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며 "동시에 흡연까지 할 경우 각종 암의 발생률을 두 배 이상 높인다"고 지적했다. ▲육류 안주-지방간, 심혈관질환, 복부비만 유발 육식을 하는 사람이 장기간 음주를 할 경우 간과 혈액에 중성지방이 쌓이며, 중성지방은 세포를 팽창시키고 혈액과 임파액 순환에 장애를 일으켜 간 기능을 떨어뜨리며 지방간과 간질환을 유발한다. 혈액에 쌓인 중성지방은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혈액의 흐름을 방해해 고지혈증 등의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육류는 고열량, 고지방 식품으로 1g에 7kcal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술과 함께 섭취 시 우리 몸은 알코올 열량을 먼저 소비하기 때문에 결국 고열량의 육류 안주는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다. 이에 지방간, 심혈관질환, 복부비만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주와 육류 섭취량을 줄일 필요가 있다. ▲음주 중 흡연- 산소결핍증, 간암, 위암 위험 발생 흡연은 미각의 예민도와 식욕을 떨어뜨리고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를 선호하게 한다. 이에 흡연하는 사람은 담배의 쓴맛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과일이나 채소류는 보다 쓴맛이 나는 커피와 알코올을 많이 마시는 성향이 많으며, 음주시 평소 보다 더 많은 양의 흡연을 하게된다. 성인 남성의 흡연율이 40.4%인데 반해 알코올 의존증 환자의 흡연율이 95%로 높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원광대 김종인 교수가 '백세인과 위암인의 생활요인'을 비교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음주하면서 하루 30개피 정도 흡연하는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40% 이상 간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위암 역시 음주 중 흡연을 하면 장수하는 사람들 보다 3배나 발병 위험이 높다. 이에 다사랑병원 심재종 원장은 "술자리에서는 육류 안주 대신 비타민과 수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수분 섭취는 과음과 흡연의 욕구를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메디파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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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체형에 따른 바른자세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건강칼럼> 체형에 따른 바른자세 상체 발달 소양인 조깅.사이클 운동 적당 뼈대 굵은 태음인은 복부비만 조심해야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와 다리운동을 하여 하체를 강하게 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사상체형적으로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가슴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마르거나 비만한 경우에 따라 일자흉추가 되거나 굽은 흉추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반과 하체를 강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고 급하게 해서는 안된다. 느긋하고 인내심이 강한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고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사상체형적으로는 허리부위가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뼈대가 굵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만해지기 쉬워 척추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과도한 전만증이 되거나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일자허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전만증이나 일자허리는 경추에도 영향을 주어 경추전만증이나 일자경추를 만든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며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약하다. 사상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어깨가 앞으로 굽어지고 가슴을 움츠리며 하체는 안정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항상 가슴을 펴고 팔, 어깨의 운동을 하여 상체를 발달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등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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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납품업체 선정 평정표(1)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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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식재료 납품업체 선정 평정표(예시) - 농.수.공산품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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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식사관리와 식습관 및 식품조절가이드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비만의 식사관리와 식습관 및 식품조절가이드 - 권유되는 식사계획 - 식습관 교정 - 식품별 섭취가이드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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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밥을 왜 꼭 먹어야만 할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1.24
아침밥을 왜 꼭 먹어야만 할까요? [보건복지부_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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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1차년도 - '국민 건강 통계'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2007년]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1차년도 * 국민건강통계 * 국민건강영양조사 설명서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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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주+육식’ 심혈관질환·지방간·복부비만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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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육식’ 심혈관질환·지방간·복부비만 유발 [쿠키 건강]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불판 위의 고기 한 점과 소주 한잔이 제대로 궁합을 맞춘다. 하지만 음주시 육류 섭취는 지방간은 물론 심혈관질환, 복부비만까지 일으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병의 근원인 흡연 역시 술과 만나면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이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한국알코올과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음주자는 비음주자에 비해 육류, 흡연 비율이 약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자일수록 육식을 많이 하고 흡연율이 높다는 말이다. 또 다사랑병원/다사랑한방병원이 20~4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술자리에서 소주를 평균 10잔 이상 마시는 음주자는 주로 육류 안주를 선호(66%)하고, 술자리에서 10회 이상 흡연하는 골초(42%)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뜩이나 음주 자체만으로도 좋지 않은데 여기에 육류, 흡연 등이 더해져 각종 질환을 유발하니 건강에는 치명상이라 할 수 있다. 다사랑한방병원의 심재종 원장은 “안주로 선호하는 삼겹살, 닭튀김 등의 안주는 포화지방이 많아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또 음주시 흡연하는 것은 각종 암의 발생률을 두 배 이상 높인다”고 지적하고 “근본적으로는 술자리를 줄이는 것이 좋으나 그렇지 않다면 흡연은 절대 하지 말고, 안주로는 육류 대신 채소나 과일 등이 좋다”고 충고한다. ◇ 음주자, 육류와 흡연 비율 높아 ‘음주자와 비음주자의 식이습관 차이’ 를 조사했더니 채식습관= 비음주자: 63%, 음주자: 3.7% / 육류 섭취= 비음주자: 12.5% , 음주자: 36.8% / 흡연= 비음주자: 18.8%, 음주자: 72% 의 비율로 나타났다. 육류, 흡연에서 음주자는 비음주자에 비해 약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자의 이 같은 식습관이 술자리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기 쉽상. 하지만 음주시 육류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높여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흡연은 알코올 해독에 필요한 산소를 흡수하는 것을 방해해 산소결핍증은 물론 간암, 위암의 위험까지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육류 안주= 지방간, 심혈관질환, 복부비만도 육식을 하는 사람이 장기간 음주하게 되면 간과 혈액에 중성지방이 쌓인다. 간에 쌓인 중성지방은 세포를 팽창시키고 혈액과 임파액 순환에 장애를 일으켜 간 기능을 떨어뜨리며 지방간과 간질환을 유발한다. 또 혈액에 쌓인 중성지방은 혈관벽에 염증을 일으키고 혈액의 흐름을 방해해 고지혈증 등의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뿐만 아니다. 알코올은 간장세포에서 단백질과 결합해 리포단백질이 되고 이 리포단백질은 매우 단단해 혈관벽에 들러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아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데, 육류는 고단백 식품으로 리포단백질의 생성을 증가시켜 혈관을 막고, 결과적으로 고혈압이나 뇌동맥 질환의 발생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또 육류는 고열량, 고지방 식품으로 1g에 7kcal의 열량을 내는데, 술과 함께 먹으면 우리 몸이 알코올을 먼저 처리하느라 지쳐서 결국 고열량의 육류 안주는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저장된다. 한마디로 비만해진다는 것이다. 한방에서는 술은 축축한 습(濕)의 기운을 가진 음식으로 보고 음주가 잦을수록 습열(濕熱)이 생긴다고 말한다. 습열은 습한 기운이 뭉쳐 열을 내는 것으로 간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간질환을 일으킨다. 육류의 과다섭취 자체만으로도 문제가 되는데, 술과 함께 육류를 먹는다면 건강상 여러 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야기시킨다는 말이다. 예방법으로는 먼저 음주 자체를 줄이는 것. 그 다음은 음주시 육류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에너지원이 되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는 권할만하다. 단 육류는 단백질은 풍부하지만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은 문제점을 일으키니 고기를 먹을 때는 수육으로 먹는다든지, 닭고기를 먹되 껍질을 제거하는 게 좋다. 단, 동물성 단백질만 섭취하면 아미노산의 균형이 깨져 효과가 반감되므로 식물성 단백질과 조화를 이룬 음식을 안주로 먹는 것이 좋다. 콩이나 두부, 치즈, 생선이나 요즘 제철인 굴도 좋다. 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일 뿐 아니라 미네랄, 비타민이 많아 잦은 음주로 깨진 영양의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반대로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일지라도 음주를 선호하면 비음주자에 비해 혈압 등 건강상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음주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지 육류만 줄이라는 말은 아니다. △음주 중 흡연= 산소결핍증, 간암, 위암 위험도 흡연이 나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거기에 음주하면서 흡연을 하면 이는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이라고 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술은 습(濕)한 기운이며 담배는 조(燥)로 건조한 기운으로 서로 보완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한쪽 기운이 몸에 들어오면 다른 한쪽 기운을 보완하고 싶어는 것으로 본다. 성인 남성의 흡연율 40.4%에 비해 알코올 의존증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95%가 흡연하는 높은 흡연율도 이 때문. 한마디로 술+담배=독이다. 알코올은 니코틴과 각종 유해 성분의 흡수를 촉진시키고 간의 니코틴 해독 기능도 약화 시킨다. 또 흡연은 미각의 예민도와 식욕을 떨어뜨리고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를 선호하게 한다. 흡연하는 사람은 담배의 쓴맛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과일이나 채소류는 적게 먹고 대신 쓴맛이 나는 커피와 알코올을 많이 마시게 된다. 그래서 음주하면 평소 보다 더 많은 양의 흡연을 하는 것이다. 특히 니코틴은 지용성 물질로 알코올에 잘 녹아 음주시 흡연하면 니코틴이 알코올에 용해돼 보다 빠르게 몸에 흡수된다. 거기다 음주하면 간에서는 해독을 위해 더 많은 산소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때 흡연을 하면 산소결핍증에 빠진다. 음주 중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픈 증상이 바로 이 산소결핍증 때문이다. 또 음주 중 흡연은 니코틴 흡수도 빠르게 해 간을 손상시킨다. 성인 남성의 흡연율이 40.4%인데 반해 알코올 의존증 환자의 흡연율이 95%로 높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음주하면서 하루 30개피 정도 흡연하는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무려 40% 이상 간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위암 역시 음주 중 흡연을 하면 장수하는 사람들 보다 3배나 발병 위험이 높다. 이같이 백해무익한 흡연, 하지만 다사랑한방병원의 앞서 언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음주자의 77%는 술자리에서 평균 6회 이상 흡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 중 식이습관 조사에서도 음주자의 흡연율은 72%로 비음주자의 흡연율(18%)보다 월등히 많았다. 건강을 위해서는 절대 금연을 해야 한다. 본인은 물론이고 간접흡연도 차단해야 한다. 술자리에서는 육류 안주 대신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육류는 쉽게 포만감을 일으켜 흡연 욕구를 일으킨다. 반면 비타민과 수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흡연을 막는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한다. 과일과 채소는 물론이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취하는 것을 더디게 하기 때문에 흡연의 욕구를 막을 수 있다. 또 음주시에는 가능한 한 흡연석, 비흡연석으로 구분된 장소를 선택해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을 차단해야 한다. 대부분의 술집은 비흡연석의 구분이 되어 있지 않으나 최근에는 금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아예 층을 구분해 비흡연석을 따로 만든 곳도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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