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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해도 살 안 빠지는 이유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1.28
운동 열심히 해도 살 안 빠지는 이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운동이 사람들을 더욱 쉽게 배고프게 만드는 동시에 식사에 의해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퀸즈랜드대학 연구팀이 '미임상영양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은 현상은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사람간 이 같은 차이가 왜 일부 운동이 다른 운동에 비해 보다 쉽게 체중을 줄일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8명의 과체중과 비만인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운동을 하지 않은 날에 비해 운동을 한 날 참여자들이 식사전 배고픔을 더 강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운동을 하기전 보다 참여자들이 아침 식사후 더 쉽게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두 효과가 참여자 모두에서 나타났지만 사람마다에서는 미묘한 차이가 있어 일부는 체중을 줄이는데 성공했으나 일부는 쉽게 체중이 빠지지 않고 오히려 살이 쪘다고 밝혔다. 운동후 기대했던 것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는 운동이 식사전 쉽게 배고픔을 느끼게 하며 하루 종일 배고프게 만드는 경향이 더 강한 사람이었던 반면 살을 빼는데 성공한 사람의 경우에는 운동이 식전 식욕은 높였으나 하루 종일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만들었다. 연구팀은 "일부 사람들이 살을 빼는데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에 비해 운동 후 식욕은 크게 증가하지 않고 포만감은 크게 높아져 덜 먹게 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또 "비록 운동을 통해 살을 빼는데 실패했더라도 규칙적인 운동이 심혈관 건강을 지키고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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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 늙는다고? 과일과 채소를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9.11.28
운동하면 늙는다고? 과일과 채소를 먹어라!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은 필수 요소. 그 중에서도 유산소 운동은 지방층을 분해하는데 가장 큰 효과를 보는 방법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 유산소 운동 시 발생되는 활성산소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 활성산소는 세포의 노화를 일으키고 체내 산성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이기 때문. 오랜 시간 고생해 운동을 한 후 친구들로부터 "너 왜 이렇게 늙었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의 기분이란 어떨까. 이렇듯 '김새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 아마 열심히 운동하고 멋진 몸매를 얻었다 자부하다가도 금세 좌절감이 밀려올 수밖에 없을 것. 활성산소를 해결하기 위해 운동 전후로 반드시 섭취해야 할 영양소로 비타민C, 비타민 E, 베타카로틴 등인데 이들 영양소는 채소나 과일이 아니면 다른 음식물로 섭취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장시간 운동을 하거나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도하여 빈혈이나 탈수 증세를 일으켰을 때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키는데에도 과일과 채소가 효과적이다. 때문에 운동 시 과일과 채소 섭취는 필수 과정. 운동 전후 식사할 때마다 되도록 많이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샐러드보다 따뜻한 채소가 더 좋다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는 경우 부피가 커서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는 있으나 섭취량에 비해 영양소 획득은 그다지 높지 않다. 반면 따뜻한 음식에 들어간 채소 중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생채소에 비해 영양소 절대 섭취량이 높아진다. 라면을 먹는 경우라도 채소를 함께 넣어 라면에 절대 부족한 비타민 등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좋고 활성산소 발생을 막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채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양파나 파, 마늘같은 채소류는 유화알릴 성분이 있어 체온을 올려 체내 연소활동을 촉진시키고 생강에 들어있는 징기베롤이라는 성분에는 발한 작용이 있어 생강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진다. 체온이 올라가면 체지방 연소 작용이 일어나게 되므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콩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저칼로리 음식이면서 적당량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먹는다. 고추의 맵고 자극적인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이 체내에서 소화기계를 따뜻하게 만들어 체내에 들어온 지방의 연소 효과를 높이는 작용을 한다. ◇ 운동 후 피로해소에는 과일 장시간 운동을 하거나 격렬하게 운동을 한 경우 몸에는 피로가 많이 쌓인다. 이 피로를 풀려면 몸에서 빠져나간 글리코겐을 회복시키고 쌓여있는 산성 물질 등 피로를 일으키는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피로해소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당질과 유기산이 있다. 당질이 많이 포함된 과일로 바나나가 있다. 당질은 피로를 푸는 시간이 늦어질수록 회복률이 낮아진다. 운동 직후에 보충해주는 당질을 통해 회복되는 글리코겐의 양이 가장 높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365mc 비만클리닉 이선호 원장은 "당질을 섭취한 이후 글리코겐이 회복되는 데에는 24시간이 걸리므로 운동 직후에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당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유기산이 많이 포함된 과일은 사과가 대표적이다. 이 둘을 따로 먹는 것보다는 동시에 함께 먹을 때 글리코겐 회복이 더 빨라진다. 또한 사과에는 유기산뿐만이 아닌 당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유념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요즘은 특히 매실이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매실에 포함된 구연산에서 찾을 수 있다. 구연산은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체지방이 증가하는 것을 막아주고, 체내에서 피로감을 일으키는 물질 중 하나인 젖산을 연소시켜 활동성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구실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귤, 레몬, 오렌지는 잘 알려진 것처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특히 감귤류에 붙어있는 하얀 섬유질에는 모세혈관을 강화시키는 물질이 들어있어 체내 활성화에 기여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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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우유한잔 건강을 지키는 습관
글쓴이 :
관리자
2009.11.28
매일 아침 우유한잔 건강을 지키는 습관 [시티신문] 하루 800원 투자로 암·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으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암보험 같은 보장성 보험상품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우유를 마시는 것이다. 우유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있어 생활속에서 규칙적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에 좋다. 우유는 균형된 영양소를 공급하는 완전 식품인 동시에 면역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각종 생리활성물질로 구성돼 있다. 우유속에 있는 면역과 관련된 성분들은 병원체가 체내에 침입해 질병을 일으키는 것을 막는 감염 방어 기능과 신생아 면역계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등의 면역계 조절 기능을 한다. 특히 우유에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면역 글로불린,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등의 성분이 많이 있다. 면역글로불린은 면역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각종 질병에 대한 항체 작용을 하는 단백질이며, 라이소자임은 면역 작용뿐만 아니라 항균 작용, 혈액 응고 작용, 소염 작용 등에도 관여하는 효소이다. 또 락토페린은 유해 미생물 및 바이러스의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고 특히 대장균 증식을 억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우유에 함유돼 있는 세포 중 가장 많은 대식세포(면역력이 떨어지면 자기에게 해로운 세포를 공격하고 제거해주는 세포)는 감염성 미생물을 식균 작용에 의해 제거해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한다. 우유는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이 더 자주,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게 영양학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우유가 항암효과는 물론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종 연구기관의 연구발표에 따르면 우유가 위암예방에 절대적으로 기여한다고 한다. 미국 예방의학자 할론(Halon) 등은 우유를 장기간 마시는 것이 위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우유가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고 피부와 위 점막을 보호해 염증을 막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또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한 우유의 대장암 예방 효과는 최근 여러 임상실험을 통해 밝혀지고 있다. 칼슘과 비타민D가 대장암 발생 억제에 관여하는데 특히 칼슘이 대장의 pH를 높여 대장 상피세포의 자극을 줄여주고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몸 속에 축적되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뛰어나다. 우유는 혈액중 콜레스테롤 양을 낮춰주고 우유의 무기질칼슘은 고협압의 발병을 촉진시키는 소금의 해를 줄이는 가장 이상적인 식품이다. 우유를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섭취하면 영양은 물론 면역력도 증가시켜줘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건강한 체질로 성장할 수 있다. 건강 관리와 면역력 향상을 위해 온 가족이 매일 우유 한 잔씩 마셔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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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보약’ 귤 잘 먹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1.28
‘겨울 보약’ 귤 잘 먹는 법 귤껍질차 마시면 감기-변비 예방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 귤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 알맹이 뿐 아니라 껍질도 버릴 게 없는 ‘비타민 덩어리’ 귤은 10월보다 추운 겨울에 재배한 것이 비타민C가 더욱 늘어나기 때문에 겨울철에 많이 먹는 게 건강에 더 좋다. 중간 크기 1개 정도인 100g을 기준으로 귤의 열량은 42kcal이다. 89%가 수분이지만 비타민을 비롯해 당분, 유기산, 아미노산, 무기질 등 여러 성분이 들어있다.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산화작용을 해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미용,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귤에는 비타민C 외에도 눈을 좋게 하는 비타민A와 혈관을 보호해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P 등도 많이 들어있다. 또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는 비타민E도 많다. 하루 귤 2개면 비타민C 걱정 끝 귤 100g 당 비타민C는 55~60mg 정도 들어있다. 한국영양학회가 정한 비타민 C의 성인 1일 영양권장량은 60∼100mg이므로 중간크기 귤 2개 정도면 하루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임신부나 흡연자 등은 조금 더 먹는 것이 권장된다. 단 귤에는 당분이 들어있으므로 당뇨병 환자는 하루 1개 정도만 먹는다. 일부에서는 비타민C를 하루에 1000~2000㎎를 복용하면 감기는 물론 암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고용량 요법의 효과는 아직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은 “하루 1000㎎ 정도는 체내에서 처리를 하지만 이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하면 설사, 복통, 뇨의 pH 감소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신장 결석이나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껍질은 말린 후 다려서 감귤차로 감귤 껍질 안쪽의 흰 부분과 알맹이를 싸고 있는 속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는 대장 운동을 원활히 하도록 돕고, 변비를 예방하며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는다. 명지대 식품영양학과 송경희 교수는 “귤껍질을 깨끗이 씻은 후 말려서 차로 끓여 마시거나 잘게 썰어 쿠키를 만들 때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며 “오렌지 등 과일을 껍질 채 설탕으로 조려 만든 젤리 형태의 잼인 마멀레이드로도 과일 껍질을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차로 마실 때는 유기농 귤껍질을 깨끗이 씻은 후 잘게 썬 뒤 일주일 정도 그늘에 말린다. 말린 귤 껍질 3~12g을 물 1ℓ에 넣어 끓이다 불을 줄여 물의 양이 3분의 1이 될 때까지 달인 후 꿀을 타서 마신다. 반짝 거리는 것보다 흠집 있는 귤이 싱싱 귤을 고를 때는 지나치게 번들거리거나 윤이 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윤이 나는 건 덜 익은 감귤을 따서 인공적으로 코팅 처리한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보다는 약간의 흠집도 있고 덜 반짝거리면서 가무잡잡한 점들이 있는 것이 더 낫다. 배꼽부분이 진한 담홍색 빛을 띠는 것이 당도가 높다. 크기 또한 너무 큰 것보다는 적당한 것, 탱탱하면서도 꼭지가 파랗게 붙어 있는 것이 좋다. 상자 째 구입하게 되는 귤은 잘못 보관하면 상하기 쉽다. 귤을 소금물에 씻으면 표면의 농약이 제거되고 보름 정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소금물에 씻은 뒤 물기를 잘 닦고 서늘한 베란다나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된다. 많이 먹으면 황달? 귤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손바닥이나 발바닥이 노랗게 변해 황달로 의심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귤 속 색소에 의한 일시적인 변색이다. 주황색의 귤에는 카로틴 성분의 색소가 함유돼 있는데 보통 장에서 30% 정도 흡수되어 혈액에 섞여 전신으로 퍼져 사용되고 남는 부분은 피하지방에 축적된다. 피하지방이 많은 부분에서 그만큼 많은 카로틴을 흡수하기 때문에 손바닥과 발바닥의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것이다. 진짜 황달 증세는 손발이 노랗게 변하는 것이 아니라 눈의 흰자위를 봤을 때 노란색을 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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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한 학교 우유급식율, 청소년 칼슘부족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9.11.28
저조한 학교 우유급식율, 청소년 칼슘부족 유발? 우유급식률 초등학교 78.4% 수준, 정부 급식률 확대 방침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저조한 학교 우유 급식율은 칼슘섭취 기준 미달비율과도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유급식 확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건강 영양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칼슘은 한국인에게 특히 부족한 영양소이며 영양권장량에 대한 칼슘의 연평균 섭취비율은 7~12세 어린이의 경우 권장량의 63.7%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 시내 6개 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895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유섭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 가정에서 매일 우유를 마시는 어린이는 전체 응답자 중 13.2%였으며 학교급식으로 주는 우유를 매일 마신다고 응답한 어린이는 56%로 보고됐다. 실제 우리나라의 2008년도 학교 우유급식률은 초등학교 78.4%, 중학교 25.4%, 고등학교 20.6%로 나타났으며 반면 일본은 2006년 기준으로 초등학교 99.3%, 중학교 80.4%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학교 우유급식과 관련해 우유에 관한 인식의 확산은 물론 우유 관련 프로그램은 미비한 실정이라며 우유가 성장기 소비자들에게도 필요한 영양식품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홍보 전략 및 교육 시스템을 마련해야한다고 제안한다. 배제대학교 가정교육과 김정현 교수는 “초등학생의 경우 우유급식을 시행할 때는 칼슘 섭취량이 권장섭취량의 79%수준이고 우유급식을 시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칼슘뿐만 아니라 대부분 영양소의 섭취상태가 낮았다”며 “다양한 영양 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되야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이목중학교 가정과 배현영 교사는 “우유급식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비율은 전국 16.2%정도인 실정은 심각하고도 개선의 여지가 매우 크게 느껴진다”며 “우유 보급을 위한 교재 계발 제작 배포, 보호자 대상 유업공장 시찰 및 우유의 품질 검사 실시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시민단체들은 학교에 우유급식을 증가시키는 것과 더불어 저소득층 우유급식 무상지원을 통해 학교우유 유상급식률 확대를 유도해야한다고 제시했다. 친환경급식전국네트워크 이빈파 대표는 “우유급식을 실시하는 학교의 증가에 따른 무상 급식을 실시하고 차상위 계층까지로 확대 실시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부당국은 2008년말 기준으로 초․중․고등학교 전체학생 739만 명의 51%안 377만 명 이 급식을 하고 있으며 학교우유급식 경비는 2008년 기준 1870억 원 규모이고 현재 무상급인 44만1000명으로 약 253억 원이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학교우유급식 추진 현황을 따르면 2007년 대비 대도시 급식률은 증가하고 중소도시는 감소함에 따라 도시간 급식률 격차는 완화 추세로 전환하고 있으며 대도시 39.2%와 중·소도시 59.9%의 급식률 양극화가 완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에서 우유급식의 교육·홍보 강화가 필요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생산자 단체는 우유급식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며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 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교육과학기술부 박희근 학생건강안전과장은 “학교뿐만 아니라 유치원, 가정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우유급식 관련 교육 및 홍보프로그램 제작보급을 활성화해 우수성을 홍보하고 일선교육청과 협의해 축산농가 등 견학 프로그램 개설·운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림수산식품부 허태웅 축산경영과장은 “향후 우유 무상급식 지원을 확대해 2010년에는 총 51만2000명으로 늘리고 소요예산을 422억 투입할 것”이라며 “우유급식 추진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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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면역력 높이는 이색 음식 레시피 [쿠키 건강] 최근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음식점에 가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을 위해 집에서 외식분위기도 내고, 면역력도 증가시키는 음식으로 건강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닭고기 청국장스테이크덮밥 = 당뇨병 개선 콩단백질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항암물질을 운반하고 항산화 당뇨병을 개선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많고 흡수율도 높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재료 = 닭안심(6개), 양파(1/4개), 다진 마늘(1), 달걀(1개), 전분(1), 빵가루(1), 청국장가루 약간, 소스(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붉은고추 1개, 돈가스 소스, 케첩, 물 2컵, 설탕, 청국장가루) ▲조리법 = 1. 쌀을 깨끗하게 씻어 밥솥 내솥에 넣고, 일반밥 모드로 취사한다. 2. 닭안심은 칼로 힘줄을 제거하고 4등분한 후, 닭안심, 양파, 마늘을 잘게 다진다. 3. 볼에 다진 재료를 담고 달걀, 전분, 청국장가루, 빵가루, 후춧가루를 약간씩 넣고 잘 섞어준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위의 재료들을 둥글넓적하게 만들어 앞 뒤로 노릇하게 구워 스테이크를 만든다. 5.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이고 잘게 자른 새송이버섯, 양파, 붉은고추를 볶아주고, 소스재료를 모두 넣고 끓인다. 6. 접시에 밥을 담고 양상추를 올리고 닭안심스테이크, 달걀 후라이, 소스를 올린다. 된장해물죽 = 피로회복·비만 예방 효과 된장은 백혈구를 증식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키토올리고당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 및 항균 작용을 한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로회복과 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재료 = 찹쌀(1컵), 멥쌀(1컵), 조갯살, 대하(3마리), 양파(1/4개), 된장, 영양부추 ▲조리법 = 1. 대하는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썰고 조갯살, 양파는 작게 썰어준다. 2.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린 찹쌀, 멥쌀을 넣어 볶아주다 조갯살, 새우,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준다. (찹쌀, 멥쌀은 깨끗하게 씻어 1시간 이상 불린다.) 3. 위 재료에 물 12컵을 부어 끓여주고, 밥알이 퍼지면서 끓으면 된장을 잘 풀어 넣는다. 4. 완성된 죽은 그릇에 담고, 먹기 전에 영양부추를 썰어 넣고 잘 섞어주면 된다. 버섯크림스파게티 = 암세포 증식 및 발현 억제 버섯의 다당류 성분인 글루칸 성분은 인체의 면연력을 증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산화작용을 하며, 항암능력을 향상시킨다. 이 성분은 정상적인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 및 발현을 억제한다. ▲재료 = 스파게티, 올리브유(1큰술), 양파(1/4개), 마늘(3쪽), 맛타리버섯(1팩), 새송이버섯(2개), 생크림(3컵), 파마산 치즈가루, 파슬리 가루 약간씩, 닭육수 (물3컵, 닭가슴살 1개, 마늘 2쪽, 파뿌리 1/2대, 통후추 약간) ▲조리법 = 1. 준비한 닭육수 재료를 냄비에 담아 끓여 육수를 만들고,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썬 양파, 저민 마늘을 볶아준다. 2. 깨끗한 물에 씻어 물기를 뺀 맛타리버섯과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 볶아주고, 끓인 닭육수(1.5컵)를 부어 끓여준다. 3. 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을 삶은 후 위의 닭육수에 넣어준다. 4. 생크림을 넣어 국물이 걸쭉해지도록 끓인 뒤에, 파마산 치즈가루와 파슬리 가루, 후춧가루를 뿌려준다. 김치머핀 = 비타민C와 수분이 풍부 김치는 살균과 정장효과가 있는 마늘, 비타민C와 수분이 풍부하여 면연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는 무, 항암효과와 항산화작용이 있는 고추, 그 외 다양한 야채들로 구성된 양념들이 조화롭게 숙성된 발효식품으로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재료 = 김치(150g), 양파(1/4개), 버터(100g), 설탕(110g), 달걀(2개), 박력분(250g), 베이킹 파우더(2ts), 우유(3Ts) ▲조리법 = 1.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잘게 썬 뒤에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고, 양파도 김치 크기로 잘게 썬다.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김치, 다진 양파를 볶아준 뒤에 차게 식혀둔다. 3. 실온에 두어 말랑해진 버터를 거품기로 잘 풀어주다 설탕을 넣고 충분히 섞어주고, 달걀을 풀어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준다. 4. 박력분, 베이킹파우더를 체로 쳐서 넣고, 준비한 김치볶음을 넣고 잘 섞은 후, 우유를 넣고 다시 잘 섞는다. 5. 머핀 컵이나 내열용기에 반죽을 담고 밥솥 내솥에 물 2컵을 부은 뒤, 이중조리판 위에 얹고 영양찜 모드로 40분 취사해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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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 채 안된 우리 아이, 눈 밑에 다크서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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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돌도 채 안된 우리 아이, 눈 밑에 다크서클이? 올해 초 아이를 출산한 주부 이혜연(28, 가명) 씨는 아직 돌도 안 지난 아이를 안고 병원에 들어섰다. 한 살도 안 된 아이가 다크서클이 생기고 창백해 보인다는 것. 이 씨는 보통 다크서클은 주로 성인들이 피곤할 경우나 빈혈이 있을 시 나타난다고 생각하다 아이에게 생겨 깜짝 놀랐다. 이혜연 씨 아이의 진단명은 6개월~3세 사이의 아이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소아빈혈. 보통 부모는 아이가 빈혈 진단을 받으면 무조건 잘 먹이려고 한다. 그러나 빈혈은 잘 먹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인에 따른 관리도 중요하다. 빈혈은 혈색소 양이나 적혈구 수, 혹은 두 가지 모두가 정상치보다 떨어져 있는 상태로, 거대적아구성 빈혈, 정구성 정색소성 빈혈, 무형성 빈혈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것은 철분 결핍성 빈혈이다. 아기는 태어날 때 생후 6개월 동안 필요한 철분을 엄마로부터 받아 세상에 나온다. 따라서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이유식 등을 통해 따로 철분을 섭취해야 하는데,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섭취가 잘 안 되면 빈혈이 생길 수 있다. 빈혈이 장기화되면 예민해지고 식욕이 떨어져 아이 성장까지 저해할 수 있으므로, 평소 아이에게 빈혈 증상이 없는지 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소아빈혈 증상으로는 ▶안색이 창백하다 ▶밥을 안 먹고 잘 보챈다 ▶다크서클이 생긴다 ▶쉽게 지친다 등이 있다. 심한 경우 숨이 가쁘고 맥박이 빨라지며, 종이나 흙을 먹는 이식증이 간혹 나타나기도 한다.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챙겨주는 것이 좋다. 철분 많은 식품 먹고 편식하지 말아야 철분이 많은 식품들, 즉 계란 노른자, 쇠고기, 굴, 대합, 바지락, 미역, 파래, 건포도, 콩 등을 아이가 먹기 쉽게 조리해주면 된다. 이와 함께 채소나 과일에 들어있는 비타민 C, 멸치에 많은 칼슘은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므로 편식하지 않고 같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야 하는 음식도 있다. 돌전의 아이들은 계란 노른자의 철분을 잘 흡수하지 못하므로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쇠고기와 야채를 자주 먹이는 것이 좋다. 우유는 철분이 부족한 대표적인 식품으로, 아이들이 우유를 너무 많이 먹으면 다른 음식을 먹지 않아 빈혈이 잘 생기므로 돌 이후에는 하루에 500cc 정도로 제한한다. 또한 우유는 철분약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같이 먹지 않도록 한다. 소아빈혈 치료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골고루 잘 먹는 식습관이다. 철분약을 먹고 일시적으로 좋아지더라도 계속 밥을 잘 먹지 않거나 편식하면 빈혈이 생길 수밖에 없다. 빈혈 치료뿐만 아니라 아이의 평생 건강을 위해 좋은 식습관을 키워주도록 하자.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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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밥상이 ‘신종 플루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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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몸에 좋은 밥상이 ‘신종 플루 백신' 채소·통곡물 면역력 높여 비타민도 식품으로 먹어야 신종 플루 심각 격상잘 차려진 밥상이 신종 플루 백신을 맞는 것만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24일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했다. 비타민 A·D·E와 아연은 신종 플루뿐 아니라 계절성 독감과 같은 감염성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A는 과일과 녹황색 채소에, 비타민D는 유제품에, 비타민E는 옥수수·브로콜리 등 채소에 풍부하다. 아연은 해산물과 견과류, 도정하지 않은 통곡물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비타민E를 충분히 섭취해줄 경우 감염 위험을 낮춰줄 뿐 아니라 감염됐을 때도 더 빠른 회복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대표 식품으로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을 꼽았다. 가공식품 등에 다량 함유된 트랜스지방, 동물성 포화지방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율을 낮춰 인체의 면역력을 낮춘다. 그 때문에 이를 대신해 올리브유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보충제보다는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WSJ은 오메가3 보충제 중 어유(魚油)를 원료로 한 제품을 섭취할 경우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약화시킨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보충제에 의존하기보다는 등 푸른 생선, 호두 등 식품을 통해 섭취하기를 권한다.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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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모든 학교 친환경 급식 시행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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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제주 모든 학교 친환경 급식 시행 제주 ㆍ내년부터 광역단체 처음 제주도내 모든 학생들이 내년부터 친환경 급식을 먹게 된다. 광역지자체 단위의 전면적인 친환경급식은 제주도가 처음이다. 제주도와 제주도 교육청은 2010년부터 병설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전체 291개교 10만1770명을 대상으로 100% 친환경 급식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친환경 급식은 쌀·채소·과일·잡곡·고기 등 모든 식재료를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공급하는 것이다. 친환경 급식을 제공하려면 일반 급식에 비해 한끼당 초등 270원, 중학 330원, 고등학교 370원이 추가로 필요하다. 이에 필요한 예산 53억원은 제주도가 45억원, 교육청이 8억원을 각각 분담해 지원한다. 제주도는 2004년 주민발의로 ‘친환경 우리농산물 학교급식 사용에 관한 지원조례’를 처음으로 제정, 2005년부터 29개교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급식을 시행한 뒤 연차적으로 대상 학생수를 확대해 왔다. 제주도는 학교급식에 공급하는 친환경농산물은 도내산 인증농산물을 원칙으로 하되, 쌀의 경우 다른 지방에서 들여온 친환경쌀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돼지고기는 제주산만을, 쇠고기와 수산물은 국내산만을 사용토록 했다. 김정순 제주도 교육청 학교급식팀장은 “올해까지는 친환경 급식에 저농약 과채류도 포함시켰으나 내년부터는 무농약만 사용하도록 강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친환경농산물 자체가 시기적으로 공급이 안되는 경우와 가격이 폭등한 시기는 예외를 둘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제주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내년 60억원을 투입, 읍·면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 140개교, 1만5540명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한다. 제주도교육청은 무상급식 전면시행을 위해 430억원이 소요되는 만큼 제주도에 협조공문을 보내 단계적으로 무상급식예산을 확대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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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하면 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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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스도쿠하면 살 빠진다? [쿠키 지구촌] 가만히 앉아서 ‘스도쿠(Sudoku·일본에서 개발된 퍼즐게임)’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시간 동안 스도쿠를 하면 90칼로리가 소모된다. 초콜릿칩 쿠키는 평균 56칼로리, 커스타드 크림이 57칼로리인 점을 감안하면 퍼즐 풀기만으로 1시간에 초콜릿칩 1개 반 정도의 열량 소비하는 셈이다. 연구를 진행한 캐니마인즈닷컴측은 평소에도 우리 뇌는 1분에 0.1칼로리가 필요하다며 퍼즐이나 퀴즈를 풀면 1분에 1.5칼로리를 소모한다고 말했다. 어려운 퍼즐을 풀면 뇌가 더욱 많은 포도당을 필요로 하는데 이 때문에 에너지가 더 소비된다는 뜻이다. 영국영양협회 대변인은 “사람들이 어려운 생각을 할 때 뇌는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그 에너지는 칼로리를 태우면서 만들어 진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스도쿠를 푸는 것만으로 날씬해진다고 믿어선 안된다. 인간의 뇌는 지방이 아닌 포도당을 사용해 에너지를 얻기 때문이다. 즉 퍼즐을 풀어서 소비되는 에너지는 몸 전체 소비 에너지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며 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음식조절과 운동이 필수라고 매체는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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