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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학리포트] 복부비만 여성, 치매 위험 2배
글쓴이 :
관리자
2009.12.02
[의과학리포트] 복부비만 여성, 치매 위험 2배 중년에 복부 비만에 해당하는 여성은 노인이 됐을 때 그렇지 않은 여성에 견줘 2배 이상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보라 구스타프손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신경정신역학분야 박사팀은 1968년부터 38~60살 여성 1462명을 대상으로 32년 동안 관찰한 결과 중년에 복부 비만인 여성은 70살까지 살았을 때를 기준으로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견줘 2.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에서 복부 비만은 엉덩이 둘레에 견줘 허리 둘레가 80% 이상일 때를 기준으로 했다. 이 연구 결과는 이 분야의 국제적인 권위지인 신경학> 최근호에 실렸다. 그동안 중년에 고도의 복부 비만이거나 노년의 비만은 치매의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고 반대로 노년기에 체질량지수 혹은 몸무게를 줄이면 치매의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바 있다. 이 때문에 비만과 치매의 관계 사이에는 여러 의견이 존재해 왔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중년의 복부 비만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것이 확실해졌다. 대신 이번 연구에서도 몸무게(㎏)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지수는 치매에 걸릴 가능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스타프손 박사팀은 논문에서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볼 때 나이에 따라 치매 예방을 위한 몸무게 조절은 다른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연구 결과에서는 중년의 고도 복부 비만을 줄여야 나이 들어서 치매가 덜 생김을 확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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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5세, 유아교육 38%에 그쳐
글쓴이 :
관리자
2009.12.02
만 3~5세, 유아교육 38%에 그쳐 한선교의원, 유아 공교육 관련 세미나 개최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 만 3~5세 가운데 유아교육을 받는 수가 38%에 그치는 등 문제점이 지적되면서 유아공교육 확대에 대한 목소리에 커지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선교 의원(한나라당)은 2008년 말 기준으로 3~5세 취원 대상 아동 약 140만명 중 38%인 54만명만이 유아교육을 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중 국공립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수는 8.5%인 12만여명에 불과하고 유치원에 들어가지 못한 62%는 유아교육이 전무하거나 검증되지 않는 유사교육기관에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 의원에 따르면 서울지역 690개 공사립유치원의 연간 평균 수업료가 498만8000원으로 국공립대 평균등록금인 416만5000원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일반의 경우 사립유치원비의 월평균 비용은 43만2654원으로 공립유치원 12만5346원의 약 3.5배에 달했다. 7대 도시와 경기도의 사립유치원 비용은 한달 최대 48만원에 달하고, 4인 가족을 기준으로 2명을 유치원에 보낼 경우 유치원비만 한달에 80만원 이상을 지출해야 한다. 반면 국공립유치원의 경우 월평균 비용 3만3000원으로 학부모 부담이 적고, 국가에서 인정하는 우수한 교사가 배치돼 있어 특히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국공립유치원의 17.7%만이 대도시에 소재하고 있고, 80% 이상이 농어촌 지역에 소재하고 있어 지역별 수요공급의 불균형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또한 매년 약 1만2000여명의 유아교육 관련학과 전공자들이 배출되고 있고, 유아교육관련 학과 전공자 수도 4만여명에 달하고 있으나, 지난 5년간 국가임용고시 모집인원은 연평균 450여명에 불과한 상태다. 한선교 의원은 “유아공교육 확대가 비단 학부모들만의 바람뿐 아니라 유아교사 및 예비유아교사들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한선교 의원은 지난 2월 ‘병설유치원 확대와 재정’ 공청회에 이은 ‘제2회 유아공교육 세미나’를 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한선교 의원은 “이번 세미나는 유아교육 현장에 있는 당사자인 아이들과 학부모, 유아교육을 공부하는 대학생들, 유아교사들, 예비교사들이 한데 어우러져 유아공교육에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될 것”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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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과일! 껍질 깎지 말고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2.02
과일! 껍질 깎지 말고 드세요! -‘07~08년 과실류 4,776건 검사결과 99.8% 적합 - □ 과일의 껍질에는 소비자가 우려하는 만큼의 농약이 남아 있지 않아 안심하고 껍질 채 먹어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07년부터 ’08년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전국 유명마트와 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사과·배·감·포도 등 과일류 4,776건의 농약 잔류량을 분석한 결과참고자료1> ○ 4,767건(99.81%)의 과일에서는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거나, 검출되더라도 세척하지 않고 섭취하여도 될 극미량이 잔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참고자료 1> ○ 기준치를 초과한 과일류는 밀감 6건·복숭아 2건·사과 1건 등 9건(0.19%)이었으나, 섭취하기 전에 물 또는 과일용 세척제로 세척하면 대부분 제거될 수 있는 수준이다. ○ 현재 농가에서 사용중인 농약은 체내에 거의 축적되지 않도록 연구 개발되었으며, 과거에 사용하였던 BHC나 DDT 같은 농약은 수입·유통단계의 검사를 통해 차단되고 있다. □ 식약청은 과일 중량의 10%에서 32%를 차지하는 과일 껍질참고자료 2>에는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페놀화합물 등 영양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사과의 껍질을 붉게 만드는 플라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 성분은 만성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항산화성분이며, 포도 껍질에는 치매 예방을, 감 껍질에는 항암제 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연구 되고 있다.참고자료 3> ○ 과일을 깎아 먹는 경우, 배는 10%, 사과는 12%, 감은 16%, 포도는 32%를 껍질로 버리게 된다. □ 식약청은 과일·채소에 잔류하는 미량의 농약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홈페이지(www.kfda.go.kr/ 뉴스 소식/언론홍보자료/디지탈홍보관)에 등재하였다. 참고자료 1. 국내 유통 과실류 잔류농약 검사 결과 참고자료 2. 과일의 껍질 및 과육 성분 등 참고자료 3. 과일 껍질의 유용성 관련 연구 참고자료 4 잔류농약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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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용타르색소 뇌신경계에 영향은 미미 !
글쓴이 :
관리자
2009.12.02
식용타르색소 뇌신경계에 영향은 미미 ! -‘08년 식용타르색소 혼합 섭취에 따른 안전성 연구결과 - □ 음료·사탕·빙과류 등에 사용되는 식용타르색소를 2종류씩 혼합 사용시 실제섭취량※의 100배 수준까지는 뇌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실제섭취량 : 2006년도 식약청 용역연구사업인 ‘식품첨가물 섭취량 조사’ 결과에서 제시된 식용타르색소의 하루 실제평균섭취량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용타르색소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06년부터 ’08년까지 3년간 연구용역 사업을 통해 안전성평가를 실시한 결과, ○ 식용색소청색1호에 적색2호, 적색40호, 황색4호 및 황색5호를 각각 혼합하여 실제섭취량의 10배·100배·1,000배를 투여하였을 때 뇌조직검사에서 실험동물(쥐)의 기억 및 학습능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에 형태학적 이상이나 세포 사멸과 같은 병리학적 현상이 관찰되지 않았다. ○ 다만, 일상 생활에서 섭취하기 어려운 수준인 실제섭취량의 1,000배를 투여한 실험쥐에서 해마의 증식이 감소되었으나 행동 양식검사에는 문제가 없었다. □ 실제섭취량의 1,000배는 어린이가 하루에 식용색소청색 1호가 평균 0.66mg 함유된 음료 1,300병(300ml/병)과 식용색소 황색4호가 평균 0.05mg 함유된 사탕 59,000개(5g/개)를 먹어야 하는 양으로서 ○ 본 연구는 뇌신경계에 변화가 나타날 때까지 관찰하기 위하여 일상생활에서 섭취할 수 없는 상황을 기획하여 검사한 것이다. □ 식약청은 식용타르색소의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해 ‘06년부터 ’08년까지 연구용역사업을 진행하였다. ○ ‘06년에는 음료·사탕·빙과류·과자류 등 704건에 사용되는 식용타르색소 9품목의 실제섭취량을 조사한 결과, 국제적으로 안전하다고 설정한 일일섭취허용량※의 0.01%부터 16.4%까지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일일섭취허용량 : 일생 동안 매일 먹더라도 유해한 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량으로 국제기구인 FAO/WHO 합동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에서 설정 ○ ’07년에는 ‘06년 연구 결과를 근거로 사용 빈도가 높은 식용 타르색소 5품목의 혼합 섭취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여 식용색소청색1호 실제섭취량의 1,000배를 투여한 쥐의 신경 세포의 형태학적 변화가 관찰되었다. ○ ‘08년에는 ’07년도에 제기된 식용색소청색1호의 신경계 영향을 규명하기 위하여 청색1호에 적색2호, 적색40호, 황색4호 및 황색5호를 각각 혼합하여 실제섭취량의 10배, 100배, 1,000배를 실험쥐에 투여하여 안전성을 평가하였다. □ 식약청은 식용타르색소는 단일색소의 경우 JECFA(FAO/WHO 합동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에서 안전성 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2종류의 식용타르색소를 함께 투여한 동물에 대한 독성 연구사례가 없어 사전예방적 안전관리를 위해 연구를 실시하였다고 설명하였고, ○ 앞으로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자료 : 식용타르색소의 안전성 연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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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리장 출입구 외부인 통제 스티커 도안
글쓴이 :
관리자
2009.12.02
[학교급식관련서식] - 조리장 출입구 외부인 통제 스티커 도안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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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다공증의 식사계획과 식품 섭취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12.02
골다공증의 식사계획과 식품 섭취요령 ▶ 골다공증의 식사계획 ▶ 골다공증의 식품 섭취요령 [삼성서울병원_건강의학센터]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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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과영양]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식품과영양]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 머리(두뇌)를 좋게 해주는 식품, I.Q를 좋게 해주는 식품 [전남나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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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검진항목 및 활용계획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1차년도(2007)결과 발표자료집 4부 * 발표자료 5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 검진항목 활용계획 - 안검사 결과 활용방안 - 이비인후검사 결과 활용방안 - 골다공증검사 결과 활용방안 - 체지방검사 결과 활용방안 - 흉부X선검사 결과 활용방안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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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국내 첫 타미플루 내성 사례, 수도권 거주 5세 남아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국내 첫 타미플루 내성 사례, 수도권 거주 5세 남아 담당자 강영아/이주연/한영규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본부장 : 전 재희 장관)는, 지난 10.29일 발병하여 당일 확진된 수도권 거주 5세 남아 신종플루 환자로부터 국내 최초로 타미플루 내성 균주를 발견하였다고 밝히고 환자는 11.13일 완치되어 퇴원한 상태라고 밝힘. □ WHO가 11.27일 현재 집계한 바로는 전 세계에서 총 75건의 타미플루 내성이 발견되었으며 모두 뉴라미니다제 유전자 275번째의 변이(H275Y)이며, 릴렌자에는 감수성을 보였다고 함. ○ 이번 국내 사례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변이를 보였으며 역시 릴렌자에는 감수성을 나타냄 ※ 릴렌자는 6세 이하에서는 허가가 나지 않아 이번 사례와 같은 경우 사용할 수 없으나, 내성의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타미플루 용량을 늘리는 등 다른 방법으로 치료 가능함 ○ 역학조사 결과, 환자와 함께 입원한 환자, 의료진들은 이상없음을 확인하였으며 경과는 다음과 같음 ※ 동 환자는 신종플루 환자용 4인실에 입원하였었음. 침대 간격 2미터 이상이며 침상별로 커튼으로 격리, 보호자는 마스크 착용 - 10.29일 급성열성호흡기 증세(발열, 기침, 콧물)로 A의료기관에 내원, 당일 신종플루 확진, 10.29~11.2일까지 타미플루(30mg, 2회/일) 투여 - 11.5일 타미플루 투약 종료 후에도 재발열, 호흡곤란 등 증상 악화로 다시 신종플루 확진검사 실시, 양성 확인, 타미플루 재차 투여(11.5~9일, 60mg, 2회/일) - 11.6일 질병관리본부에 11.5일 검체 검사 의뢰, A의료기관 자체에서 11.6일 채취한 검체에서는 신종플루 음성 전이 확인 - 11.7일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서 실시한 11.5일 검체에서는 양성 판정 - 11.13~14일 타미플루 내성 관련 유전자 변이 확인, 13일 환자는 완치되어 퇴원 - 11.25일 바이러스 증식 및 약제 내성 반응성 분석 결과, 내성 최종 확인 □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11.29일 현재 총 610건(이중 타미플루 내성이 의심되는 미반응 사례, 그리고 중환자 사례는 모두 29건, 나머지는 샘플링 조사)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 가검물에 대한 내성균주 검사 결과, 1건이 분리된 것이라고 밝히고 ○ 향후 의료기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여 내성균주에 대한 감시를 확대하고 분석률을 높일 것이라고 함 ○ 의사들에게는 확진 또는 의심환자에게 타미플루를 적극 처방하되, 환자들은 의사 처방대로 1일 2회, 5일간 정확하게 복용할 것을 당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즉시 관할 보건소에 알려줄 것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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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고속도로 휴게소 우수위생관리 이렇게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2.01
고속도로 휴게소 우수위생관리 이렇게 하세요! - 식약청, 한국도로공사와 식품위생관리매뉴얼『Hi-safer food』공동 개발·배포 - □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병태)은 하루 1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시설과 음식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Hi-safer food 매뉴얼』을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개발하여 300여개 휴게소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발간한 매뉴얼은 식품원료·보관·조리·제공·청소 등 각 단계에서 준수해야 할 28개 식품안전수칙, 8개 안전조리기록부, 유형별 맞춤형 4C1M※ 관리계획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식중독 자가 진단 평점 시스템을 수록하고 있다. ※ 4C1M : 교차오염(Cross-contamination), 세척(Cleaning), 냉각(Chilling) 조리(Cooking), 관리(Management) ○ 식품안전수칙은 검수·세척·냉각·조리·살균·개인위생 단계에서 각 단계별로 종사자가 지켜야할 기준, 기준 설정 사유, 행동 수칙 등을 사진 자료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 안전조리기록부는 휴게소 영업의 시작에서 종료시까지 조리 종사자, 관리자가 기록해야 할 사항으로 식중독 발생시 원인 분석 및 개선안 마련에 활용될 수 있다. ○ 맞춤형 4C1M 관리계획은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에서 조리하는 음식물 별로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사항을 정하여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게 하였으며, ○ 식중독 예방 자가진단 평점시스템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요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점수를 부여하고 낮은 점수를 받은 취약 부분에 대한 위생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 대구지방 식약청은 이번 발간된 식품위생관리매뉴얼 『Hi-safer food』이 고속도로 휴게소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음식점과 집단급식소에서도 활용되어져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식품위생관리매뉴얼 『Hi-safer food』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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