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탁 ‘월동준비’ 완료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식탁 ‘월동준비’ 완료 브로콜리 볶고… 배추 무쳐내면… 하우스 재배 등으로 식재료에 더 이상 계절이 없지만, 그래도 겨울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부족해지기 쉽다. 따라서 겨울에는 제철 채소와 해조류를 의도적으로 챙겨 먹어야 한다. ‘제철 음식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으니, 보약을 먹는 심정으로 겨울 제철 재료들을 놓치지 말자. 자연식 요리 연구가 김옥경씨의 도움을 받아, 겨울 제철 보양 재료들과 제대로 먹는 법을 알아봤다. 비타민C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웰빙 채소 브로콜리는 연중 재배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이 제철이다. 흔히 브로콜리 요리할 때 줄기를 버리는데 이를 함께 먹으면 좋다. 브로콜리 줄기는 향이 없고 맛이 상큼해 막대 모양으로 잘라 생으로 먹어도 좋고, 피클 또는 장아찌를 만들어도 된다.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먹지만, 기름에 살짝 볶으면 비타민 A가 카로틴으로 전환돼 영양 면에서 좋다. 아삭하면서도 끈끈한 참마도 겨울 제철 식품이다. 참마는 동의보감에 오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기력을 북돋으며 위장을 잘 다스린다고 나와 있다. 신경계통을 편안하게 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는 곱게 채 썰어 소금과 김가루를 뿌려 먹으면 아삭한 맛이 일품이고, 가볍게 샐러드로 먹어도 좋다. ‘마’하면 흔히 생으로 먹는 것만 떠올리지만 김 오른 찜통에 넣고 찜 요리로 해도 좋다. 겨울철의 대표 채소로 배추를 빼놓을 수 없다. 배추는 11∼12월에 당도가 높아 맛있다. 이 시기 배추는 달큼한 맛이 있기 때문에 김장 김치가 아니더라도 국이나 무침을 해 먹으면 맛있다. 수분이 많고, 감칠맛이 있는데다 열량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미역과 김도 겨울철 식품이다. 미역의 주성분인 알긴산은 끈끈한 성분으로 체내에 들어가면 혈액 속 불순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활성 산소 생성도 막아준다. 체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비만 예방에도 좋다. 일 년 내내 밥상에 오르는 김. 하지만 추운 겨울이 제맛이다. 김에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며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 혈압을 낮춰준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밥 안 먹으면 왜 어지러울까?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밥 안 먹으면 왜 어지러울까? 구두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자칭타칭 다이어트 매니아 소지향(가명, 25세). 소 씨는 그동안 수많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오면서 무엇보다 가장 빠른 효과를 보인 것은 '굶기' 라는 나름의 결론을 얻었다. 이러한 '굶기 다이어트' 때문에 식사를 줄이거나 저녁을 건너 뛸 때면 곧잘 어지러움을 느끼던 소 씨. 그는 그럴 때마다 사탕이나 초콜릿 등으로 회복하는 습관을 들였다. 때문에 요즘은 조금이라도 어지러울 기미가 보이면 바로 단 것부터 찾게 됐고 오히려 뱃살고민과 같은 걱정거리만 늘고 있다. 소 씨가 이처럼 고생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저혈당' 증상 때문. 우리 몸은 혈당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혈당이 갑자기 떨어지면 몸이 많이 힘들어할 수밖에 없다. ● 저혈당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법 우리 몸은 혈당이 갑자기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몇 가지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다. 그 중 간과 근육에 저장된 탄수화물을 이용해 혈당을 유지하는 것이 대표적인 안전장치의 예. 또한 유산소운동과 같은 저강도 움직임에 주로 지방 연소를 이용해 탄수화물을 보전하는 것 등도 이와 같은 원리로 이해가 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안전장치를 강화시켜주면 저혈당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를 강화시켜주는 것이 바로 운동이며 주로 유산소 운동을 통해 이런 효과를 증대되는 것. 운동을 통해 간에 쌓여 있는 지방을 제거해주면 간의 탄수화물 저장 능력이 향상된다. 더불어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면 근육량을 늘리고 적절한 영양 공급을 해주기 때문에 근육의 탄수화물 저장량도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운동을 통해 이러한 근육량을 늘리려 할 경우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 보다 쉽게 저혈당 증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혈당의 급격한 변화는 저혈당 증상을 유발시키는 원인이다. 때문에 급격하게 혈당을 높이는 음식보다는 천천히 혈당을 높이는 음식을 먹는 것이 저혈당에 가장 쉽게 대처하는 방법인 것. 비만치료 전문의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성균관대 외래교수)은 "야채와 과일, 정제되지 않은 곡물 등이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반면,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과 빵과 국수 등 밀가루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높인다. 또한 우유, 요구르트와 같은 유제품도 탄산음료나 주스 등 음료보다 혈당을 천천히 높인다. 따라서 음식을 먹을 때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같이 먹는 것이 좋으며, 탄산음료보다는 유제품과 같이 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이어 박 원장은 "결국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권장되는 음식들이 혈당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식단을 자연친화적으로 바꾼다면 배고픔도 감소하고, 이와 함께 밀려오는 어지러움 증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국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잘 먹고 잘 자고 잘 뛰고, 면역력 키우는 ‘착한 순환’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건강]잘 먹고 잘 자고 잘 뛰고, 면역력 키우는 ‘착한 순환’ ㆍ체력 부실 몸집만 커지는 아이들 ㆍ몸의 방어력 키우고 피로회복 도와야 ㆍ아토피 등 복합관리엔 한약도 좋아 몇 년 동안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름에도 항상 기침과 콧물을 달고 사는 사람이 있다. 같은 강도의 일에 몸살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툭툭 털고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후자가 소위 말하는 ‘체력 좋은 사람’이다. 이들은 어지간해서는 자리보전하고 눕는 법이 없고, 건강에 대한 염려 또한 없다. 그러나 이들도 피해갈 수 없는 관문이 있으니 바로 신종인플루엔자 A(신종플루)다. 자신은 물론 아이, 부모까지 함께 위협할 수 있는 이 예상치 못했던 복병에 아무리 강철체력을 자랑했던 사람이라도 걱정이 태산이다. 예방접종도 시작됐고, 소강상태 인듯해 마음을 놓았는데, 이제는 세계 곳곳에서 변종 바이러스 출현과 관련한 불안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어떤 특효 치료약과 예방약도 스스로 싸워 이기는 것 이상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 최근 체력 좋은 사람의 필수 요건으로 ‘면역력’이 포함돼 화두가 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체격만 커진 우리 아이 체력 키우기 흔히 체력은 타고난다고 말한다. 물론 유전이나 태아 때의 건강상태가 체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태어난 이후의 관리다. 아무리 좋은 체력을 타고났어도 면역력을 해치는 생활을 한다면 이는 금방 바닥 나 버린다. 과도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 부족, 오염된 환경과 기름진 식품, 인스턴트 음식, 화학물질, 영양불균형, 비만, 과음, 흡연 등이 그것이다. 문제는 미래 세대를 짊어져야 할 요즘 아이들의 면역력이 이런 유해환경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체력이 왕성해야 면역력도 왕성해지는데 요즘 아이들 중에는 체격은 커졌지만 체력은 약한 전형적인 허약체질이 흔하다. 병원체가 몸에 침입했을 때 체력과 면역력이 그 병원체와 싸워서 이겨야만 치료가 되는데 이 방어체계에 구멍이 뚫리고 있는 것이다. 키드키본방한의원 구본홍 원장은 “면역력을 해치는 환경들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며 “요즘 아이들의 체력증강을 위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적절한 생활관리”라고 강조했다. 또 “입시 등으로 바쁜 생활 속에서도 수면, 식사, 운동이라는 삶의 세 가지 사이클을 규칙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어력을 형성해 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이 세 가지를 어떻게 관리해야 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일까. 키 성장도 돕는 면역력 증강법 첫 번째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흔히 하기 쉬운 실수가 많이 움직이고 많이 일하면 운동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노동과 운동은 다르다. 우리 몸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스스로 체력과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모드로 우리 몸을 전환하기 때문이다. 정기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몸이 생체 리듬에 저장할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 과로는 삼가고 약간의 땀을 지속적으로 흘릴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한다. 실내에서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면 좋다. 키 성장도 돕는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체질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생활 또한 신경을 써야 한다. 과음, 과식은 물론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은 삼가야 한다. 유산균이 풍부한 김치나 요구르트, 된장 등 발효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 키토산, 오메가3 지방산 등이 골고루 함유된 식단을 실천한다. 오미자, 칡, 차조기 잎, 도라지, 계피, 황기, 마늘, 생강, 양파, 율무, 무씨, 연근, 표고버섯, 미나리 등도 좋은 식재료가 된다. 면역력을 키우고 유지해주는 기능성 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면역력 증진(유지)’이라는 문구를 표시나 광고할 수 있도록 한 원료는 홍삼과 인삼, 알로에겔, 알콕시글리세롤 함유 상어간유 등이 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약도 좋은 선택 중 하나다. 면역력을 강화하려면 정확하게 진맥하고 개개인의 체질과 몸의 증상에 맞춰 좋은 한약재를 엄선해 조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면역력 증강은 필수다. 면역기능 이상으로 생길 수 있는 여러 질환이 올바른 키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아토피, 편도선, 알레르기성 비염, 불균형적인 식습관, 빈혈, 허약증 등을 함께 복합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는 한약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구 원장은 “형성기쇠(形盛氣衰)가 아닌 내실 있고 건강하게 키를 키울 수 있는 비결이 바로 면역력 증강에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처방, 엄선된 한약재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면은 규칙적으로 충분히 취해야 한다. 햇빛을 자주 쬐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코 가운데에서 정수리 쪽으로 올라가는 선과 양쪽 귀의 끝에서 정수리 쪽으로 올라가는 선이 만나는 지점인 ‘백회혈’과 첫째와 둘째 발가락을 꺾었을 때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자리인 ‘용천혈’을 지압하면 좋다. 모든 경혈이 통하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하나하나 마사지하고 두드려주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 [경향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술, 당신의 엉덩이뼈를 노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건강]술, 당신의 엉덩이뼈를 노린다 ㆍ알코올, 대퇴골 산소·영양공급 막아 뼈 괴사 연말로 가면서 술자리가 많아지고 있다. 흔히 술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라고 하면 간 손상 등을 생각하기 쉬운데, 생각지도 못한 엉덩이뼈 건강이 술 때문에 위협받고 있다. 바로 엉덩이뼈가 썩어가는 질환인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얘기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는 엉덩이 관절을 만들고 있는 뼈의 제일 윗부분인 대퇴골두가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썩는 것이다. 뼈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혈액 공급이 잘 돼야 하는데, 여러 이유로 혈액 공급에 문제가 생기면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 뼈가 푸석해지면서 결국 썩어 들어가게 된다. 연말 잦은 술자리는 자칫 엉덩이 뼈가 썩는 결과를 가져와 주의가 필요하다. 낯설게 느껴지는 병명 탓에 남의 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절전문 힘찬병원이 최근 3년간 고관절 수술을 한 3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퇴골두무혈성괴사가 원인이 된 경우가 절반 이상인 58%(191명)를 차지했다. 흔히 생각하기 쉬운 골절(35%)이나 퇴행성고관절염(8%)에 비해 비율이 매우 높다. 이들의 성별과 연령을 분석한 결과 40·50대 중장년층 남성들의 발병률이 높았다. 남성(69%, 131명)이 여성(31%, 60명)에 비해 많았으며, 연령은 40·50대가 53%(101명)로 가장 많았다. 특히 양측 고관절이 함께 손상되는 비율(43%, 83명)이 가장 높았다. 주요 발병 원인은 확인되지 않은 경우(55%)를 제외하고 술이 21%(40명)로 가장 많았다. 그 이유는 술을 마실 때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아져 혈액이 쉽게 응고됨에 따라 미세혈관들이 막혀 괴사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대한고관절학회 발표에 따르면 대퇴골두무혈성괴사와 알코올 섭취의 연관성은 최대 70%나 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랑이와 엉덩이 부분이 아픈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고 다리를 절게 되면 의심해야 한다. 통증이 심해지면 걷기나 서기에도 지장을 준다. 강북힘찬병원 조수현 과장은 “대퇴골두무혈성괴사는 6개월 만에, 빠르면 4주 만에 심하게 진행돼 고관절 뼈가 주저앉기도 한다”며 “약물치료부터 인공관절수술까지 여러 치료법이 있고, 관절기능 회복이 가능하므로 증상이 의심되면 반드시 전문의에게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부 광고규제 병의원 풀고 고열량식품은 죄고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정부 광고규제 병의원 풀고 고열량식품은 죄고 방송업계 "수백억 광고시장 +냐 -냐" 촉각 지상파 케이블TV 업계가 엇갈리는 광고품목 규제정책으로 인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간접ㆍ가상광고와 의료기관ㆍ먹는샘물 방송광고 규제를 풀어 방송광고시장을 키우려는 움직임이 있는가 하면 햄버거ㆍ라면ㆍ과자 등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에 대한 광고시간 제한, 청소년시청보호시간 확대라는 규제강화 움직임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규제완화는 방송통신위원회, 규제강화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중심이 돼 추진하고 있는데 규제정책 한 건마다 수백억원 이상의 광고시장이 줄거나 늘어날 수 있어 방송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케이블TV 병ㆍ의원 광고 2011년 허용 정부는 지난 9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어 병원 등 의료분야에 대한 방송광고를 케이블TV부터 허용하고 이후 지상파 방송까지 확대키하기로 했다. 또 국내결혼중개업에 대한 방송광고 규제를 풀고 병입 수돗물의 시판 허용시점에 맞춰 지상파TV의 먹는샘물 광고를 허용하기로 했다. 경기회복과 내수기반 확충을 위한 규제완화 차원에서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광고심의규정을 고쳐 이달 1일부터 지상파방송, 케이블TV 등 유료방송이 국내결혼중개업 신고사업자에 대한 방송광고를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내년 의료법령을 고쳐 오는 2011년부터 지역방송인 케이블TV에 병ㆍ의원 광고를 허용할 계획이다. 채널사용사업자(PP)와 케이블TV방송사업자(SO)가 수혜자다. 정부는 허위ㆍ과장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세부 기준, 의사협회ㆍ치과의사협회ㆍ한의사협회에서 위탁수행하는 광고심의 강화 등 보완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먹는샘물의 경우 내년 중 먹는물관리법 시행규칙을 고쳐 위성방송ㆍIPTVㆍ위성DMB 광고를 허용, 홈쇼핑 등을 통해 이미 광고가 허용된 케이블TV와 형평성을 맞춰줄 예정이다. 영향력이 훨씬 큰 지상파방송의 경우에는 수돗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나빠질 수 있어 병입 수돗물 판매 허용시점과 연계해 허용할 방침이다. 하지만 병입 수돗물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정부의 수도법 개정안이 지난해부터 국회에서 잠을 자고 있고 여야가 세종시ㆍ4대강 예산 문제 등을 둘러싸고 대치하고 있어 연내 처리 여부가 불투명한 실정이다. ◇'고열량 식품'은 규제강화 수위 낮출듯 한나라당 안홍준ㆍ김효재 의원과 보건복지가족부는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또는 시행령을 고쳐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에 대한 방송광고 규제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안ㆍ김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개정안은 기존 법에 어린이 비만 등을 초래하는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에 대한 광고금지ㆍ제한 조항이 있는데도 방송ㆍ식품업계의 반발과 부처간 이견으로 구체적인 규제방식을 담은 시행령 마련이 지지부진하자 이를 법에 명시하기 위한 것.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의 광고를 어린이들이 TV를 많이 보는 오후 5~9시에는 금지 또는 제한하고 그외 시간이라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만화ㆍ오락 프로그램 등의 중간광고로 내보내지 못하게 하는 게 골자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광고금지시간을 오후 5~8시로 단축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데 이어 두 의원실, 부처간 협의 등을 통해 광고금지시간 추가 단축, 특정시간대 중간광고 금지라는 절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복지부는 청소년시청보호시간(현행 오후 1~10시)도 오전 6~밤 12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했다가 케이블TV 등 방송업계와 방통위가 강력 반발하자 일단 물러선 상태다. 하지만 보호시간을 조금이라도 늘리는 방안을 재추진할 계획이다. 청소년시청보호시간이 늘어나면 '19세 이상 시청가' 프로그램 방송시간이 줄어 그만큼 방송사의 광고수입도 감소한다.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햄·소시지 '짠 이유' 따로 있었네"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햄·소시지 '짠 이유' 따로 있었네" 표시량 허용 오차범위 초과 14개 제품 적발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시중 판매되고 있는 햄, 소시지 등 축산물가공품 가운데 나트륨(Na) 함유량이 표시량의 허용 오차범위를 초과한 제품이 무더기로 덜미가 잡혔다. 서울시는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햄, 소시지, 치즈, 양념육 등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나트륨 표시량의 허용 오차범위를 초과한 14개 제품이 적발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7월22일부터 10월19일까지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33군데 대형마트에서 총 563건을 수거해 나트륨 함유량 및 보존료를 검사했다. 검사결과 보존료는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나 햄 5개, 소시지 5개, 치즈 2개, 육포 2개 등 총 14개 제품의 경우 나트륨 표시량의 허용 오차범위를 최저 133%에서 최고 298%까지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차범위 기준치는 120%이다. 적발된 소시지 5건의 경우 최저 133% 최고 264% 초과했고 햄과 치즈, 건조저장육 9건은 최저 137% 최고 298%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소시지류를 제외한 햄, 치즈, 육포 등은 영양성분 표시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자율표시한 함량이 기준을 초과했기 때문에 14개 제품 모두 행정처분(영업의 일부정지 15일)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품목의 100g당 나트륨 함유량은 국내 제품과 수입 제품과의 차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다 섭취시 고혈압, 뇌졸중, 위암, 골다공증 등의 주요 원인이 되는 나트륨의 한국인 하루 평균 섭취량은 4903㎎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2000㎎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햄, 소시지, 치즈 등 제품의 구입시에도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항상 주의를 기울여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피부가 말해 주는 건강이상 신호들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피부가 말해 주는 건강이상 신호들 뾰루지, 붉은반점, 가려움 등 피부 트러블은 흔한 증상인 만큼 가볍게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이것들이 단순한 피부 문제가 아니라 몸 속에서 알려 주는 건강이상 신호라면? 피부에 나타난 다양한 증상을 단서로 피부과·내과·한의원 전문의들이 제각각 의심되는 질환을 알려 주었다. 지금부터 피부가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보자! 턱과 입 주변의 뾰루지가 유독 심하다. [피부과] 성인형 여드름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형태의 뾰루지. 특히 턱라인의 만성 재발성 여드름은 성인형 여드름 및 남성 여드름의 특징이다. [내과] 내부장기와 특별한 연관은 없지만 여성의 경우 드물게 난소의 기능 이상과 관련있기도 하다. 목소리가 굵어지고, 체모가 굵고 많아지는 동시에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뾰루지가 계속 된다면‘다발성난소낭종증후군’을 의심해 본다. 난소 이상이 아닌 경우에는 스트레스나 수면부족, 음주 등 환경적 요인과 생리주기 변동에 따라 들락날락한다. [한의원] 해독을 담당하는 간에 무리가 온 것으로 의심해 볼 수 있다. 여자의 경우 자궁이나 난소 등 생식기에 어혈이 있는 경우 뾰루지가 생기기도 한다. 커지지도 없어지지도 않는 이마의 좁쌀 여드름 [피부과] 피지 분비 과잉의 전형적 증상. 대개 전신증상과는 연관 없다. 한의원스트레스로 인한 기(氣)의 울체일 가능성이 높다. 기가 퍼지지 못하고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증상으로, 뭉쳐 있는 기를 풀어 주는 치료가 필요하다. 팔뚝에 보기 싫게 오돌도돌나 있는 비화농성 뾰루지 [피부과] 엄밀히 말하면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아닌 소위‘닭살’이라고 부르는 피부 상태다. 의학적으로는‘모공각화증’이라 부른다. 말 그대로 털구멍에 각질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튀어 올라와 보이고 염증이 생기면 붉게 변한다. 전신증상과는 무관하지만 아토피피부인 사람에게서 잘 생긴다. 아토피 피부가 의심된다면 원인을 파악해 환경이나 생활습관을 바꿔 보고, 그래도 계속되면 피부과를 찾는다. 발끝이나 손끝에 점이 생겨서 점점 커진다. [피부과] 일반적인 점이 대부분이지만, 드물게 악성흑색종이라는 피부암의 증상일 수 있다. 특히 점의 크기가 급격히 커지면서 모양이 불규칙하게 변하고 위로 튀어나오거나 출혈, 궤양 등을 동반하면 피부암 가능성이 높으므로 빨리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조직검사 등 확진 검사를 받는다. 전신에 붉은 테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피부과]고리 모양의 붉은 반점은 다양한 피부 질환에서 볼 수 있는데, 가장 흔한 것은 피부곰팡이감염증, 다형홍반, 환상홍반 등이다. [내과]내부의 질환과 연관된 경우 홍반성루푸스, 성인스틸병 등의 자가면역질환일 가능성이 있다. 폐암환자인 경우 나이테 모양의 붉은 반점이 전신에 발생하는 사행성우곡상홍반이라는 피부증상을 보인다. 피부에 발진과 물집이 생기면서 심한 신경통을 동반한다. [피부과] 대상포진은 수두를 앓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이다. 대개 몸 상태가 좋지 않고 피곤하거나 수면 부족 등이 누적된 상태에서 일시적인 면역저하로 인해 발생한다. [내과] 내과적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간경화·암·중풍 등으로 오랜기간 건강이 악화된 상태, 혹은 장기이식 수술 등으로 면역이 저하된 경우 더 잘 생기고 그 증세도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몸이 구석구석 가렵다. [피부과] 건조해지면 가려움이 심해진다. 특히 겨울철엔 습도가 낮아 피부건조증이 심해져 증상이 악화된다. 추운 곳에 있다 따뜻한 곳으로 들어올 때의 온도 변화로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한다. 사소한 자극으로 가려움증이 생긴다면 아토피 피부염을 의심할 수 있다. 가렵다고 긁으면 습진이 발생할 수 있고, 손톱에 긁혀 더 심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가능한한 긁지 않는다. 피부건조가 가장 큰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수분보충과 피부보습에 신경 쓴다. [내과] 피부 가려움은 여러 내과 질환의 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흔히 피부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질환은 악성 림프종, 만성 신부전증, 당뇨병, 만성 간 질환, 악성 종양, 장내 기생충증, 철 결핍성 빈혈,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저하증 등이 있다. 따라서 만성적으로 전신가려움증이 있는 경우 일반 혈액검사, 간·신장기능 검사, 갑상선 검사, 혈당 검사 등을 통해 질병이 있는지 체크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가 갑자기 건조해지면 물고기 비늘 같은 각화증이 보인다. [피부과] 후천적인 어린선(각화증)은 대개 피부건조증의 심한 현상으로 나타나는 단독 피부 증상이다. 드물게 콜레스테롤 억제제 복용, 각종양성 질환(유육종증·나병·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영양결핍 상태 및 악성 종양(특히 호지킨 림프종·각종 혈액암·카포시육종·폐암·유방암·자궁경부암등)과 연관되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얼굴빛이 전체적으로 검푸른색이다. [내과] 산소 포화도가 낮아졌기 때문인데, 심장 기형 등 순환기 질환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만성 간 질환이나 만성 신장 질환이 있으면 얼굴빛이 검다. [한의원] 몸이 차갑거나 혈액순환이 안될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가벼운 운동을 하는 등 혈액순환을 도우면 정상적인 안색으로 돌아 올 수 있다.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그 만큼 노력이 필요하다. 다크서클이 점점 진해지고 눈밑이 불룩해진다. [내과]대개 피로가 누적되면 눈밑이 어둡게 변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 될때 혈액 정체로 생길수 있으며, 알레르기비염일 때 생길수 있다. [한의원]한의학적으로 수액대사에 문제가 있어서‘담음’이라는 노폐물이 몸에 있는 경우 눈밑이 어두워진다. 담음은 주로 회 같은 날음식, 찬음료를 자주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생긴다. [헬스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채소-과일 흐르는 물에 씻으라고?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채소-과일 흐르는 물에 씻으라고? 식약청, 농산물 잔류농약 제거 요령 안내 채소나 과일에 농약이 남아있을 것을 우려해 껍질을 제거한 뒤 먹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채소와 과일에 남아있는 농약 성분은 잘 씻기만 해도 모두 제거된다. 또한 흐르는 물보다 담근 물에 씻는 것이 농약이 잘 제거되고 물도 절약할 수 있다. 식약청은 채소와 과일 껍질에는 영양소가 풍부하므로 가급적 껍질채 먹으라고 권장하며 잔류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 동영상으로 소개했다. 실험 결과 상추, 쑥갓, 고추, 파 등 대부분의 채소류의 잔류농약 제거효과는 담근 물에서 우수하였으며 딸기, 포도, 깻잎 같은 것은 담근 물로 세척한 것이나 흐르는 물로 세척한 것이나 잔류농약 제거효과는 비슷했다. 전체적으로 담근 물에 넣고 흔들어서 세척하는 것이 조금 더 우수한 결과를 보였는데 물속에서 물과 마찰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흐르는 물로 하게 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소비되는 물의 양도 많다. 잔류농약 제거하는데 식초나 소금. 숯, 베이킹파우더 등과 같은 것을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전혀 근거가 없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 아이 성장에 Good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우유, 아이 성장에 Good 우유 마시는 어린이, 팔 골절률 ↓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소원(43)씨는 아이가 또래보다 키가 작아 걱정이 되기도 하고 혹시 작은 키 때문에 반에서 놀림을 받지는 않을까 고민이다. 소원씨는 “지금 아이가 한창 키가 클 시기인데 다른 아이들에 비해 성장이 더딘 것 같다”며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우유가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우유를 마시게 한다”고 말했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성장기 아동은 근육 형성을 위한 단백질, 뼈에 영양공급을 위한 칼슘, 세포구성 성분인 지방 및 대사 관련 물질인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수적인데 모든 영양소가 고농도로 함유돼 있는 우유를 섭취함으로써 아동 성장을 촉진한다. ◇ 우유에 함유돼 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아동기 성장 촉진 아동기는 영아기의 왕성한 성장 시기를 지나 유아기와 함께 비교적 완만한 성장을 계속하는 시기로 내장의 여러 기관 및 조직의 발달과 그 기능은 충실해지며 특히 골격 발달이 이루어진다. 아동기는 지속적인 신체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아동의 영양섭취 상태가 중요하다. 유아 및 아동은 성인과는 달리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에너지가 추가로 필요하므로 이 시기에는 적절한 식사를 통해 충분한 에너지 공급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어린이에게 있어 단백질은 체조직의 유지 그리고 새로운 조직의 합성을 위해 필요한 중요 영양소이다. 이 시기에 조직의 유지 이외에 새로운 조직의 합성을 위한 양질의 단백질이 요구된다. 우유를 마시면 키가 잘 크는 이유는 우유에 함유돼 있는 양질의 단백질이 성장 촉진의 효과를 내며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이 뼈를 만들어 주고 치아와 뼈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칼슘과 성장촉진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₂또한 우유에 고농도로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우유는 특히 비타민 B₂와 B12의 주요 공급원이며 다른 비타민 공급에도 기여를 한다. 조사 자료에 따르면 유제품이 각 연령별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비타민양을 충당하는 비율은 비타민 A의 15∼40%, 비타민 C의 10∼20%이다. 특히 우유 칼슘은 기타 식품에 비해 약 2∼3배 이상 흡수율이 높으므로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에게 우유는 이상적인 식품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서정완 교수는 “우유는 동물성 단백질로서 소화흡수가 좋고 인체에서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며 “우유에는 유당이 들어있어 칼슘 흡수율이 다른 식품보다 높아 골밀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성장기 아동들에게 적합한 식품이다”고 말했다. 이어 서 교수는 “같은 신체적 조건이라면 우유를 꾸준히 섭취하는 어린이가 키가 더 크다”며 “신선한 식품과 우유 섭취와 함께 적절한 운동은 아이들을 건강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이는 그 어떤 보약보다 낫다”고 강조했다. ◇ 어린이의 정상적인 키의 성장 위해 우유 섭취 필수 우유를 먹지 않는 어린이들은 우유를 마시는 어린이들에 비해 뼈가 약하고 키도 작다는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연구팀은 우유를 먹지 않는 어린이 50명과 우유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하루 칼슘 섭취량, 뼈의 무기질 함유량, 골격 크기, 키 등을 비교해 본 결과 우유를 마시지 않는 어린이들은 우유를 마시는 어린이에 비해 뼈 크기가 작았고 뼈에 함유된 무기질 함량도 낮았을 뿐 아니라 키 역시 작은 것으로 보고했다. 또한 우유를 마시지 않는 어린이 50명 중 4명만이 적절한 칼슘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팔 골절률이 우유를 마시는 어린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연구결과를 통해 우유를 마시는 어린이들이 그렇지 않은 어린이들에 비해 뼈의 건강이 좋다는 것과 어린이의 정상적인 키의 성장을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우유를 마셔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치원 및 학령기의 어린이들은 활동량이 많은 시기이므로 땀을 수시로 흘리므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즉 물을 자주 찾게 되는데 탄산음료로 수분을 보충하는 어린이와 우유로 수분 보충을 하는 어린이를 비교했을 때 탄산음료를 자주 찾는 어린이가 비만 및 충치의 비율이 높다. 연세모아병원 소아청소년과 한유석 원장은 “우유 성분 중 칼슘의 효과는 부정할 수 없는 커다란 영양학적 효과가 있으며 특히 한창 성장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청소년기에는 뼈의 성장과 단단함에 크나큰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한 원장은 “더불어서 우유에는 인슐린양-성장인자가 많이 함유돼 있어 이러한 인자는 성장하는 뼈의 표면에 무기질이 촘촘해 뼈가 단단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확한 칼로리 계산이 힘들다는 편견은 버려!
글쓴이 :
관리자
2009.12.03
정확한 칼로리 계산이 힘들다는 편견은 버려! 다이어트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이 운동이다. 또한 이 운동도 식이요법과 함께 병행해줘야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은 모두들 알고 있을 터. 하지만 ‘적절한 식이요법’에 대한 기준은 매우 ‘애매모호’한 것이 사실이다. 무작정 굶는 행위나 ‘원 푸드’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으로 ‘요요현상’이나 ‘골다공증’일 올 수 있고 매일 세끼를 꼬박 챙겨먹자니 살이 찌찌도, 빠지지도 않을 것 같아 불안하다. 혹시라도 회식이라도 하는 날엔 앞이 깜깜하기까지 하다. 따라서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정확한 칼로리 계산이 최선의 방법이다. 하지만 칼로리 계산을 일일이 하면서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일부 여성들은 “칼로리 계산을 매 끼마다 하라고? 그거 일일이 계산하는 건 회계사도 힘들겠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알고 있는가? 칼로리 계산을 통한 식이요법은 의외로 쉬우면서도 장점이 많다. ▶ 간편하다 ‘체중×24×활동계수(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은1.3, 어느 정도 규칙적인 움직임이 있는 사람은 1.5, 신체 활동이 활발한 사람은 1.7)’라는 공식만 숙지하고 있으면 자신이 하루 동안 섭취해야 할 칼로리를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 ▶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적정 비율을 유지하는 한 당신은 원하는 음식을 합리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칼로리, 예를 들면 하루에 1400칼로리가 자신의 적정 칼로리라면 그 안에서 하루 세 번 균형을 맞춰 원하는 음식을 섭취하면 되는 것이다. ▶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만약 칼로리 계산 후 전날 과식을 했다면 오늘 소식함으로써 칼로리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또한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해 균형을 잡아주기도 한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식이요법’을 찾게 되면 ‘평생 다이어트’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 요요현상을 막는다 칼로리의 정확한 계산을 통한 식이요법은 체중 감량이 중단되었을 때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단기간의 금식에서의 체중감소는 체액손실에 의한 것이지만 꾸준한 칼로리 관리를 통해 체중관리를 하면 장기간의 감량에 있어 요요현상이나 영양 손실을 막을 수 있다. BK동양성형외과 금인섭 원장은 “일단 한 번 칼로리 섭취량과 소비량 간의 균형을 맞추는 법을 터득하면 체중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원하는 음식을 알맞게 먹을 수 있게 된다. 칼로리 계산이 힘들다면 음식을 먹은 즉시 음식일지를 작성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적절한 칼로리 섭취와 운동만이 최상의 다이어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OSEN=생활경제팀
처음
이전
1571
1572
1573
1574
1575
1576
1577
1578
1579
15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