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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려면 '아미노산' 균형있게 섭취해라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오래살려면 '아미노산' 균형있게 섭취해라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균형있는 식사를 하는 것 특히 식사내 아미노산 함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단순히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것 보다 건강하게 늙는데 있어서 더욱 중요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거 연구결과 충분한 양의 비타민과 미네랄 및 기타 주요 영양분 섭취는 유지하며 음식 섭취는 줄이는 칼로리 제한이 건강에 이로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지는 미지수여 왔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수태능을 저하시키는 등 일부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네이쳐' 저널에 밝힌 초파리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단순히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것 보다는 각종 아미노산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수명과 수태능에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질이나 비타민등의 다른 영양소는 수명과 수태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거나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추가 연구결과 메티오닌(methionine)이라는 특정 아미노산이 수태능을 줄이지 않고도 수명을 최대 연장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에 메티오닌을 추가할 경우 수명을 줄이지 않고도 수태능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고칼로리식사내 메티오닌을 줄일 경우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식사중 메티오닌등의 아미노산을 균형있게 섭취함으로써 수명과 수태능 모두를 최대화시킬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또 "이 같이 아미노산 섭취량을 조절함으로 전적으로 칼로리 제한을 하지 않고도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고 또한 칼로리 제한에 의한 수태능 감소 부작용도 없앨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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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말 술자리에서 롱런하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연말 술자리에서 롱런하는 방법 연말이다. 2009년을 시작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망년회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직장생활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된지 오래인 사람들은 망년회 술자리가 자꾸 피하고만 싶어질 것이다. 그러나 무작정 피할수만은 없는 일, 한국 사람들은 특별히 음주문화에 관대한 경향이 있는데다 스트레스를 해소 할 필요가 있을 때도 마시고, 하던 일에서 해방 되었을 때에도 마시는 피로 회복제 같은 존재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을 만날 때도 마시지만 피로할 때도 마시고 그냥 갈증이 날 때도 마신다. 이렇게 마시다보니 몸도 마음도 망가질수 밖에. 사정이 이렇다보니 올해도 한해를 마감하며 정리하는 시간이 되기보다 몸과 마음을 함께 망치는 망년회를 맞지는 않을까 걱정이 될만도 하다. 이처럼 힘든 망년회 자리, 어떻게 하면 건강도 챙기고 동료와 친구, 선배도 즐겁게 만날 수 있을까? 오늘은 술자리에서 조금이라도 덜 취하고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비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그러나 역시 가장 현명한 방법은 금주, 적어도 절주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1. 술 한잔에 물두잔, 물을 많이 마셔라 체내에 수분이 많으면 알코올을 묽게 해 혈액 속 알코올 농도를 낮춰 주기 때문에 천천히 취하고건강에도좋다. 2. 술 마실 때 담배는 최대의 적이다 알코올은 피를 빨리 돌게 하는데, 담배 속의 유해물질인 니코틴은 쉽게 물에 용해되므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면 니코틴 흡수력이 매우 높아진다. 술 안마시고 필 때보다 몇배나 몸에 안좋다는 얘기다. 가능한 적게 피거나 안피우는 것이몸에 좋고 숙취 해소에도 좋다. 술과 담배를 섞으면 건강은 두배가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나빠진다. 3. 폭탄주, 오십세주는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 술은 원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좋다. 위스키와 같은 독한 술의 경우 물이나 연한차를 타서 먹는 것은 괜찮지만 그이외의 술을 섞는 것은 금물이다. 특히 폭탄주나 오십세주 등은 간에 큰부담을 주게된다. 더불어 두통 등으로 인한 숙취가 더욱 심해진다. 4. 술과 탄산음료를 섞지 않는다 소주와 콜라를 섞어 마시거나, 술을 마신 후 바로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알코올 도수가 놓은 술과 탄산음료를 섞어서 마시게 되면 알코올이 몸 속으로 빨리 흡수돼 쉽게 취하게 된다. 또한 이산화탄소가 발생해 위장, 간장, 신장 등 기관에 손상을 주며 위산분비를 감소시키고 위장내의 소화효소를 억제한다. 5. 약한 술에서 독한 술 로 두종류 이상의 술을 마시게 될 경우에는 약한 것부터 시작해 점차 독한 술로 옮겨가는 것이 좋다. 순서에 따라 흡수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똑같은 술이라도 맥주, 소주, 양주의 순서로 마시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좋다. 그러나 흡수율과는 별개로 실제 술자리에선 독한 술에서 맥주 등 약한 술로 바꿔 마시게 되면 맥주잔은 소주나 양주잔보다 커서 빨리배가 부르게 되어 술을 덜 마시게 되는 효과가 있다고도 한다. 6. 천천히 마셔라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동안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에 숙취가 생긴다. 시간을 두고 술을 마시면 그 동안 간이 알코올을 분해할 수 있어 취기가 덜해진다. 특히 첫잔부터 원샷하는 것은 금물. 첫잔일수록 천천히 나눠 마셔라. 7. 우울할수록 술을 멀리하라 술로 우울한 기분을 달래는 습관은 버려라. 기분이 나쁠수록 폭주하게 되고 만취 상태가 되기 쉽다. 이럴 때의 술은 약이 아닌 독이다. 8. 안주발 세우는 것을 즐겨하라, 회보다는 찐 생선 좋아 도라지와 굴, 조개, 두부와 미역, 닭고기와 인삼, 복어와 미나리, 호박, 새우젓 등 영양가있는음식을 안주로 술을마시는 것이 좋다. 생선은 회보다 구운 것, 구운 것보다는 찐 생선이 좋다. 짠 안주는 피해야 한다. 짠 것을 많이 먹으면 자연히 갈증을 느끼게 되고 음주량이 늘어나게 된다. 안주는 담백하면서도 간이 약하거나 단음식이 좋다. 9. 수다맨이 돼라 술을 마시는 동안 말을 많이 하는 게 좋다. 말을 하다보면 호흡으로 배출되는 알코올 양이 많아진다. 또 음주속도도 느려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알코올이 몸속에서 분해되는 시간은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린다.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수 있는 양은 대개 한시간당 7~10g 정도다. 예를 들어 소주 한 병을 마셨을 경우 마신 알코올의 양은 약 72g이므로 알코올이 몸에서 다 제거되려면 10시간은 걸려야 한다. 마찬가지로 계산하면 360ml 맥주 1캔도 1시간 50분은 지나야 몸에서 알코올이 완전히 빠져나간다. 그렇다면 내가 마신 술의 양은 아래방법으로 산출해 볼 수 있다. 섭취한 알코올(cc) = 술의 농도(%) ×마시는 양(cc)÷100 알코올 용량(cc) ×0.8 = 알코올 중량(g)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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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 고구마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음식이야기]고구마 배변 돕고 항암효과…껍질엔 전분질 분해 효소 ‘고구마,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아침식사를 거를 때가 많았던 정기환(43`대구 수성구 범어동)씨는 고구마로 한끼를 대신하고부터 몸이 가벼워졌다. 두 달째 아침마다 고구마 한 개를 출근 전에 먹고 나니 체중이 2kg 정도 줄었다. 전날 저녁에 미리 쪄 뒀다 아침에 우유 한 잔과 곁들여 먹으면 속이 든든하다고 했다. 정씨는 “먹기 간편해 따로 밥상을 차릴 필요가 없고 고구마 하나면 출출함도 없어져 점심 때 폭식을 줄여 준다”고 했다. 고구마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흉년 때 주린 배를 달래주던 구황작물(救荒作物)이 아니다. 갖가지 효능이 밝혀지면서 영양 과잉으로 각종 질병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싸고 효과적인 음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배변 돕고 항암효과도 지녀=‘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아이스크림’ ‘고구마 피자’ ‘고구마 스낵’…. 제빵`제과 업체들이 새로운 맛을 원하는 젊은이들을 공략하는데 빠뜨리지 않고 사용하는 음식재료가 고구마다. 풍부한 단맛과 부드러움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고 건강식으로 효능도 많다. 고구마는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100g당 460mg)이 많은 대표적인 채소다.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해 혈압을 내리게 한다. 짠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의 식습관에 더 없이 좋은 식품이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잘랐을 때 하얗게 나오는 진(얄라핀 성분)은 배변을 도와 변비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준다. 비타민이 많아 주근깨, 기미 예방에 좋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준다. 특히 고구마에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알려진 베타카로틴(betacarotene)을 함유하고 있어 중간 크기의 고구마 한 개면 하루에 필요한 베타카로틴을 충족시킬 수 있다. 곡천건강장수연구소장 유태종 박사는 고구마를 항암효과가 뛰어난 77가지 식품의 하나로 꼽으며 “고구마의 비타민 C는 항암`항산화작용으로 폐암 발병을 절반 이하로 낮춰준다”며 “흡연으로 소모되는 비타민 C를 보충할 수 있다”고 했다. 포만감을 주고 배설을 도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있지만 주의할 점도 있다. 대구한의사회 류성현 회장은 “칼로리가 높아 열이 많은 사람이 고구마를 많이 먹으면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하루 한 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했다. ▶구워서 껍질째 먹으면 단맛 풍부=고구마 껍질에는 전분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예방한다. 보라색 껍질에는 누런 속보다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많다. 또 피부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조직의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하는 것을 막아주는 베타카로틴이 있다. 이왕이면 껍질째 먹는 게 좋다. 100g 정도 하는 고구마 한 개에는 23g의 당질이 들어 있어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난다. 구우면 효소가 녹말을 당질화시켜 단맛은 배가 된다. 굽는 온도를 60℃ 정도로 유지시키면 최고의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불씨가 남은 아궁이에 구워 먹는 고구마가 가장 맛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고구마를 고를 때는 너무 매끈한 것보다 자연스러운 모양을 갖춘 것을 선택한다. 길고 둥근 모양은 지역의 토양 특성에 의한 것으로 영양과는 상관이 없다. 너무 투박해도 맛이 떨어진다. 흙이 묻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껍질은 진해야 영양이 많고 맛도 좋다. 잔털이 많으면 섬유가 많아 장에는 좋지만 씹는 맛은 좋지 않다. 검은 반점이 있거나 물렁하면 병 든 고구마로 쓴맛이 난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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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면역력 증강 탁월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밤', 면역력 증강 탁월 산림청이 밤 소비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오는 4일 충남 부여에서 밤 소비 촉진 및 밤 재배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밤 박피하기, 밤 과자 만들기, 군밤기계시연, 전국 알밤왕 선발, 밤 시식, 재배자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소비 촉진행사가 마련된다. 밤은 현재 충남과 전남, 경남지역 등을 중심으로 전국 2만8천 농가에서 5만9천ha의 밤나무가 재배되고 있다. 2008년도 생산액은 1,400억원이다. 한편 밤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혈관 및 심장질환의 예방에 좋다. 밤은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수입 견과류에 비해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 함량이 높다. 특히, 오메가6(리놀레산)와 오메가3(리놀레산)의 비율이 영양학적으로 매우 이상적인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은 고지혈을 유발하는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면역증강 효능도 있다. 밤의 당지질은 대식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증강 효능을 보인다. 대식세포는 면역세포로 항미생물 및 항암작용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좋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그 동안 침체된 밤 소비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밤의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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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시즌'...음주에 대한 궁금증 Q&A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송년회 시즌'...음주에 대한 궁금증 Q 강병원 기자 hospital@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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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여성비만 여부 음식에 대한 태도가 결정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건강] 여성비만 여부 음식에 대한 태도가 결정 중년여성들에 가장 큰 걱정은 뭐니뭐니해도 비만입니다. 그런데 중년여성들의 비만 여부는 음식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팀이 40대 중년 여성 2백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입니다. 음식을 보고 충동적으로 먹거나 체중감량에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이 비만이 될 위험성이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에 음식을 보면 영양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가족을 위해서 요리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비만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사람이 음식에 대해 갖는 기본적인 태도가 비만과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체중을 걱정한다면 강박관념을 갖기보다 영양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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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 으뜸은 콩나물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숙취해소 으뜸은 콩나물 술을 마셨다면 수분을 다량 섭취해야 숙취를 해결할 수 있다. 전해질 음료나 꿀물로 혈당을 높여줘도 숙취를 해소할 수 있다. 또 비타민 섭취도 충분히 해주고 운동을 하는 것도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숙취 해결은? 숙취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수분은 탈수를 교정해주고 알코올 처리를 빨리 해주는 작용을 한다. 수분 보충은 보리차나 생수를 마시는 것으로 충분하다. 술로 인해 떨어져 있는 혈당을 높이기 위해서 당분이 들어있는 꿀물도 좋다. 수분과 함께 전해질 음료도 보충해주면 좋다. 수분 섭취와 함께 중요한 것이 비타민 섭취다. 당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시판 중인 여러 숙취 해소음료들은 모두 간접적으로 알코올 대사를 도와주는 특정 영양성분을 첨가한 영양제류로 특별한 작용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전통적으로 알려진 콩나물국이나 비타민C를 비롯한 종합 비타민 보충이 바람직하다. 콩나물 뿌리엔 알코올 대사과정을 촉진하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비타민은 과음으로 인해 가라앉은 인체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가벼운 운동도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기분도 상쾌해지고 숙취도 빨리 해소할 수 있다. 보통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를 하는데 득보다 실이 많다.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을 감소시켜 탈수를 더욱 심화시켜 알코올 대사를 더디게 하고 증상을 더 심하게 할 수 있다. 사우나보다는 온탕욕이나 가벼운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술 마신 다음날 해장술은 금물이다. 새로 들어간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의 처리과정을 일시적으로 막아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해 일어나는 불쾌감을 못 느끼게 할 뿐 간에서 처리해야 할 알코올양이 늘어나므로 간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술에 의존을 생기게 하여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성이 높다. ◇음주 건강법 우리 몸에 들어온 알코올의 10~20%는 위에서 흡수가 되고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된다. 흡수된 알코올은 혈류를 통해 간으로 가서 대사되고 약 10%는 폐를 통해 처리가 된다. 적당량의 술은 긴장감 해소와 기분을 호전시키고 식욕을 북돋아 주고 피로감을 없애 준다. 하지만 과다한 음주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당히 마시는 것이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적당량은 알코올 40g 정도로 소주는 반병(4-5잔, 한잔은 50cc, 한잔의 알코올양은 0.20×50×0.8=8g),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이다. 알코올의 흡수속도는 술 종류에 따라 다르다. 위스키 등의 증류주가 맥주 등의 발효주에 비해 흡수속도가 빠르다. 똑같은 농도를 마시더라도 도수가 약한 술이 독한 술 보다 덜 해롭고 탄산음료 및 이온음료와 섞어 마시거나 여러 가지 술을 섞어 마셔도 흡수속도가 증가한다. 특히 폭탄주는 되도록 피해야 한다. 술자리는 가능하면 1차에서 끝내고 술 마신 후에는 일정기간 휴식이 필요하다. 간도 알코올을 해독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술자리는 주 2회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술은 약한 술부터 독한 술의 순서로 먹는 것이 좋다. 안주와 함께 먹는 것도 중요하다. 치즈, 두부, 고기, 생선 등의 고단백질 음식이 간세포의 재생을 높이고 알코올 대사 효소의 활성화를 높이며 비타민 보충을 해주므로 안주로 좋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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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청국장, 노화방지 + 항암 + 다이어트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9.12.05
청국장, 노화방지 + 항암 + 다이어트 효과 [발효식품의 재발견 4] 발효식품계의 최강자, 청국장 청국장이 퀴퀴한 냄새 때문에 푸대접받던 것은 옛일이다. 노화방지와 항암,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 가운데 최고로 꼽히는 청국장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1. 청국장의 유래와 제조법 청국장은 우리 민족에게 귀한 식품으로 여겨져 왔다. 신라시대 때 왕가에서 신부를 맞이하기 위해 보내는 예물 가운데 하나였고, 고려시대에는 갑작스런 자연재해 등으로 백성이 궁핍할 때 이를 염려한 왕이 내리는 구황식품이었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전쟁 시 군량이나 비상식량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신라시대 《삼국사기》나 조선시대 《증보산림경제》에는 청국장 만드는 법이 기록돼 있다. 청국장은 콩을 수확하기 시작하는 초겨울에 담는 게 일반적이었다. 지금은 사계절 내내 콩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담는 시기가 정해져 있지는 않다. 고추장, 된장 같은 다른 장류에 비해 비교적 만들기가 쉬운 게 장점이다. 보통 물에 불려 찌거나 삶은 대두(大豆)를 40℃ 정도의 따뜻한 곳에 두었다 발효가 다 일어난 뒤 마늘, 생강, 굵은 고춧가루 등을 넣고 찧으면 청국장이 완성된다. 만드는 법은 지방에 따라 혹은 집집마다 약간씩 차이가 난다. 잘 발효된 청국장은 냉장실에 보관하면 1달가량 두고 먹을 수 있다. 일주일 먹을 분량을 랩으로 싸 냉동실에 보관하면 6개월 정도까지 먹을 수 있다. 청국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바실루스(Bacillus)라는 막대기 형태의 세균이 발효를 일으킨다. 바실루스균이 증식하면 단백질 분해효소가 만들어진다. 이것이 대두의 단백질을 분해해 아미노산으로 만드는데, 이 때문에 콩보다 청국장의 소화흡수율이 훨씬 높은 것이다. 아미노산이 더 분해되면 암모니아 가스가 되는데, 이 암모니아 가스가 청국장 특유의 퀴퀴한 냄새를 낸다. 암모니아 냄새는 잡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도 한다. 대두가 발효되면 본래 갖고 있던 유익한 물질과 더불어 대두에 없던 좋은 성분들이 만들어진다. 고분자핵산, 갈변물질, 단백질 분해효소, 끈적끈적한 폴리글루타메이트(Polyglutamate) 등이 그것이다. 또한 대두가 분해되는 과정에서 각종 항암물질, 항산화물질, 면역증강물질과 같은 생리활성물질도 생겨난다. 일반 콩보다 청국장이 건강에 이로운 이유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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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전문의 위한 '영양 치료' 교육 도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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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소아과 전문의 위한 '영양 치료' 교육 도입돼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P-TNT' 교육프로그램 국내 런칭 소아 영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의료 교육프로그램이 국내에 도입됐다.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회장 서정완)는 소아과 전문의들에게 주요 소아 영양 이슈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국제 영양 전문가들이 개발한 소아영양 치료(P-TNT, Pediatric Total Nutrition Therapy)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에 런칭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학회는 지난 달 27~28일 이틀 간 국내에서 처음으로 P-TNT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했으며, 20여명의 소아과 전문의가 영양검사, 영양 치료법 설계 및 시행, 영양 정보 등의 과정을 이수했다. 소아영양 강의, 양방향 워크숍, 환자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된 P-TNT 교육프로그램에서는 모유의 혜택, 다량 및 미량 영양소의 중요성, 비만이나 영양부족, 섭취 문제 등 특정 의료 상태의 관리를 포함해 소아 환자들이 직면한 최신 소아 영양 관련 이슈들을 다루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발표를 위해 방한한 P-TNT 편집위원회 공동회장이자 크로아티아 어린이병원의 산야 콜라첵(Sanja Kolacek) 교수는 “간단한 영양 보충만으로도 아동의 사망률을 30%나 줄일 수 있다”며 “P-TNT는 소아 의료전문인들이 영양을 일상 의료 평가에 있어서 주요 구성 부분으로 포함시켜 영양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아동의 보호자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선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문경래 교수는 “의학 교육 분야에 소아 영양에 대한 주제가 포함돼 있기는 하지만, 다른 분야에 비해 매우 부족한 편”이라며 “P-TNT는 소아과 전문의들이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평가했다. 학회는 글로벌헬스케어기업인 애보트의 후원으로 매년 P-TNT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이수 전문의를 배출할 예정이다.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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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얼굴 노화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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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스트레스와 얼굴 노화와의 관계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스트레스란 단어를 사용하지만 이 단어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스트레스는 우리의 인체가 건강을 위협하는 것으로부터 반응을 보이는 특별한 방식이다. 외부적인 스트레스요인은 영양적인 불균형에 의한 내부적인 스트레스가 결국엔 원인이 된다.지속적인 영양불균형이 심각한 상태일때 인체는 더 이상 스트레스로부터 회복하지 못하고 에너지수준이 감소되며 결국 질환으로 발전하게 된다. 급성기 스트레스때는 가속화된 신경계반응의 효과는 대사속도를 증가 시킨다.그래서 인체는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주요 에너지(ATP)생성 대표 호르몬기관인 갑상선과 부신기능 활성으로 인해 발생되는 에너지 생산의 증가를 필요로 한다.이것이 인체내 방어의 첫 번째 방향이다. 높은 에너지(ATP)수치는 인체의 건강과 유지를 위한 스트레스요인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하다.그래서 이때는 동물성 단백질보다 아연과 지방이 많은 적색고기가 좋고 칼슘,마그네슘,아연,구리 보충제,칼슘이 풍부한 유제품,마그네슘이 풍부한 땅콩과 종자,아연이 많은 해산물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만성스트레스가 유지되면 갑상선과 부신의 손상으로 인해 필수영양소는 고갈이 된다.콜레스테롤이 올라가고 중금속이 몸에 축적되며,암,당뇨,심혈관계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을 가지게 된다.우리신체는 보존에너지의 제한된 근원을 보존할려고 음식은 정상보다 천천히 연소된다.그래서 만성 스트레스때는 저지방,고단백음식을 섭취하고 칼륨,비타민C,그밖의 다른영양소가 있는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그외 마그네슘,칼슘,칼륨,아연,망간,비타민E등이 요구된다.물론 이런 영양적치료외에 라이프 사이클 변화가 요구된다 이와 같이 현대인에게 누구에나 있는 스트레스 특히 만성스트레스를 전문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얼굴노화를 오직 인위적인 레이져나 다른기구로 치료한다는 것은 사상누각일 뿐이다. 천연의 생얼 피부미인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피부바같과 몸의 내부를 종합적으로 치료 해야한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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