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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주말-평일 음식량 달라야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다이어트 주말-평일 음식량 달라야 섭취 칼로리량 달라 일주일 단위로 계획 짜야 말이나 휴일에는 식습관 패턴이 평일과는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다이어트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 제프리 인맨 교수팀은 601명을 대상으로 평일과 주말, 공휴일에 먹는 음식의 양과 질을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휴일과 공휴일에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에서 차이가 났다. 예를 들어 참가자의 12.3%는 평일보다 주말에 더 많이 먹었지만 9%는 더 적게 먹었다. 또 휴일의 유형에 따라서도 먹는 양에서 차이가 났다. 특정한 음식을 먹는 것이 보편화된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경우에는 많이 먹었지만, (한국의 현충일과 비슷한) 재향군인의 날 같은 공휴일에는 오히려 잘 먹지 않았다. 연구진은 하루에 먹는 칼로리를 정하는 것보다 일주일에 ‘1만 6800칼로리 섭취’ 같은 유연성 있는 칼로리 섭취법을 추천했다. 인맨 교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음식의 양과 질은 주말이나 휴일에는 달라질 수 있다”며 “음식을 먹는 습관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영양학적인 가이드라인의 효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음식 소비와 관련된 비만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학술계간지 ‘공공정책과 마케팅 저널(Journal of Public Policy & Marketing)’ 가을호에 발표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9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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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장김치, 염도 적당해야 웰빙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김장김치, 염도 적당해야 웰빙 배추절임시 정확한 소금량 중요 따뜻한 날씨 탓에 여느 해 보다 늦은 김장으로 가정마다 겨울나기에 여념없다. 김장은 예로부터 ‘겨울의 반 양식’이라 불리울 정도로 한국인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면역력 강화 음식이지만 배추를 소금에 절이고, 젓갈과 고추가루가 다시 버무려지 는 과정 때문에 자칫하다간 염분의 과다섭취를 유발할 수 있어 위암이나 고혈압 등 의 환자가 있을시 유의해서 담가야 한다. 흔히 각 가정에서 배추를 절일 때에는 재제 소금이나 천일염을 많이 사용한다. 천일염의 경우 약 85%가 염화나트륨이고 나머지는 미네랄 외 다른 불순물이 차지해서 짠맛이 덜하다. 하지만 싱겁다는 생각에 일반소금보다 양을 늘려 사용하게 되어 실제 염분의 농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소금 알갱이에 나트륨이 일정한 함량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아 정확한 계량이 어려워 배추 절임시 나트륨이 과다하게 포함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천일염을 물에 녹인 후 그 물로 다시 만든 재제 소금의 경우 불순물은 적지만 미네랄 성분이 많은 국산 천일염은 제조 도중 빨갛게 산화되므로 재제 소금의 원료로 쓸 수 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재제 소금은 미네랄 함량이 낮은 수입 천일염 또는 수입 천일염에 정제 소금을 섞어 만들기 때문에 주원료를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염분을 줄이고 짠맛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제소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다. 정제소금의 경우 알갱이마다 일정한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정확히 계량할 경우 김치의 나트륨 함량을 낮출 수가 있다. 하지만 정제소금은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해 95%이상이 염화나트륨이다. 그러므로 재제소금이나 천일염보다 염도가 높아 다른 소금 사용량의 80%정도만 사용해야 나트륨과 짠맛을 줄일 수 있다. 같은 정제소금으로 분류되는 중국산 정제소금에는 일명 청산가리 일종인 페로시안나이드(고결방지제)가 함유되어 있어 정제소금 구입시 원산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지난 10월 13일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에서 주최한 ‘소금의 효능과 안전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국내산 정제소금•국내산 천일염(간수를 제거하지 않은 것과 제거한 것)•중국산 정제소금•중국산 천일염•호주산 천일염 등 6가지 소금을 써서 김치와 새우젓을 직접 만든 뒤 염도•맛 등의 차이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김건희 교수는 “김치를 담글 때 국내산 소금을 사용하면 수입산 소금을 쓸 때보다 염도(짠맛)를 낮출 수 있다”며 실험에 사용된 대부분의 소금에서 유의적인 차이는 보이지 않았지만 “국내산 정제 소금을 넣어 만든 김치의 기호도(맛)가 가장 높았다”고 발표했다. 또 “새우젓도 국내산 정제 소금을 사용한 뒤 20주간 발효시킨 것이 가장 기호도가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정제소금은 정확한 계량이 가능해 일정한 맛을 낼 수 있을뿐 아니라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위생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식품가공공장 등에서 정제소금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 우리 선조가 김치를 짜게 담근 것은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냉장고가 널리 보급된 요즘엔 굳이 짜게 담글 이유가 없다. 평소보다 젓갈의 사용량을 줄이고 청각•미나리•무생채•생새우 등을 이용하면 염도를 낮춰도 김치의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다. [헬스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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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형 비만'이 뭔 줄 아니?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ET형 비만'이 뭔 줄 아니? 가느다란 목선과 팔, 이에 반해 불룩하게 나온 배. 바로 우리의 영원한 친구 ‘이티’의 모습이다. 이러한 이티의 귀여운 모습은 전 세게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2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 의해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이티는 공상영화 속 주인공으로서만 사랑받을 수 있는 법.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티는 보고 싶지 않는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바로 그들에게 닥친 시련, ‘이티형 비만’ 때문이다. ‘이티형 비만’은 팔, 다리 등의 부위는 날씬하게 보이지만 이에 비해 복부에 지방이 과다하게 몰려있는 ‘복부 비만’을 칭하는 말이다. 배만 몰록하게 나온 모습이 마치 ‘이티'를 연상시켜 위와 같은 명칭으로 불리는 것이다. 한동균성형외과 한동균 원장은 “복부가 비만해지면 외관상 보기 좋지 않을뿐더러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심각한 위험을 동반하는 질병을 유발한다. 따라서 복부비만은 반드시 해소해야 할 일종의 ‘질병’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틈틈이 걸어라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은 평상시의 기초 대사량이 낮아져서 식사를 조금만 해고 배가 나오게 된다. 특히 식사 후 바로 사무를 보지 말고 회사 주변을 5분 정도 걷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복부에 지방을 쌓지 않는 비결. 술자리를 줄여라 뱃살을 빼고 싶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술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사실이다. 술은 칼로리가 높아 복부에 지방을 쌓이게 하는 주범. 게다가 안주까지 합세하면 살이 안찌는 것이 이상한 일일 것이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고기가 주재료인 것들보다 과일안주를 먹는 것이 숙취해소나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어떤 음식을 먹던 간에 안주의 전체적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처방이라는 사실. 지금 당장 폭식습관은 고치도록 아침을 거르고 점심에 두 그릇씩 먹는 식습관은 하루라도 빨리 고치도록 하자. 급하게 몰아서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기 때문에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식사는 천천히 포만감을 느끼며 먹는 것이 좋다. 단기간에 살 뺄 생각은 접자 원 푸드 다이어트나 일정 기간 굶는 방법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간다. 성공한다 하더라도 평소 식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면 체중은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오며 심하면 요요현상까지 겪게 된다. 특히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있는 회사원의 특성상 지방이 복부로 몰리는 것은 당연지사. 따라서 기간을 길게 잡더라도 평상시에도 늘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근력운동을 하라 뱃살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은 복근을 강화시켜 지방을 연소시키는 방법이다. 그러나 복근만 단련하는 것은 무용지물. 인체는 앞뒤 근육의 힘이 동시에 퇴화‧강화되기 때문에 허리 근육을 튼튼하게 해 줘야 복근 근력의 강화가 빨라진다. 복부비만이 이티형 비만, 배둘레햄, 튜브, 러브핸들 등으로 불리는 이유는 배가 나온 모습이 보기 좋지만은 않기 때문일 것. 하루종일 앉아서 업무를 보기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불평만 늘어놓는 당신. 담배를 피우며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위와 같은 노력을 해보자. 일석이조로 뱃살 없는 날씬한 몸매와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을 것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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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해독법-술.가공식품 등 멀리해 '간' 보호 우선을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김수범 칼럼> 내몸 해독법 술.가공식품 등 멀리해 '간' 보호 우선을 자극적인 고열량 음식은 내장 건강 해쳐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것이 쉽지가 않으며 그래도 잘 살아가는 것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옛날에는 문명의 발달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하지만 좋은 환경을 가지고 생활을 했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 공해의 둘러쌓여 생활을 한다.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질오염으로 어느 것 하나 온전한 것이 없다. 깊은 산속에 살지않는 이상 숨을 쉬고 먹고 마시는 모든 것에서 안전성을 보장받기는 쉽지 않다. 현실적으로 환경이 오염된 상태에서 맑고 깨끗하고 독성이 없는 생활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우리가 아무리 맑고 신선한 것을 먹는다고 하여도 대기도 오염이 되어 숨을 안 쉬고 살수는 없기 때문이다. 문명의 발달로 생활이 편리해진 반면 인체에는 나쁜 성분이 널려있다. 방부제, 식품첨가물, 각종 세균,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농약, 방사선, 가공식품,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건축자재 등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염되지 않은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다. 청정지역의 가축이나 유기농, 무농약의 식품을 먹는것, 깨끗한 물, 공기좋은 곳에서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쉽지않은 것이 현실이므로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하여 우리 몸의 자체 정화작용을 이용하여 내 몸 안의 독소를 줄이는 것이 다음의 방법이다. 우리 몸에서 어디에서 어떻게 해독되고 있는가? 가장 중요한 곳은 간이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모든 음식물은 간을 통해서 해독이 되어 심장으로 운반해 전신에 돌게 된다. 그 외 작용에는 영양소를 합성하고 저장하며 담즙을 배설하고 호르몬을 분해하며 살균작용도 하고 혈액을 저장하기도 한다. 따라서 몸 안에 독소를 만들 수 있는 술, 방부제, 식품첨가물, 중금속 등이 들어있는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대장이다. 대장은 음식물을 먹어서 소화, 흡수한 다음에 남은 찌거기를 대장을 통하여 배설을 한다. 그러나 긴장을 하거나 고열량의 음식을 먹거나 장기능이 안되는 경우에 변비가 생기고 오래 되면 숙변으로 변하면서 몸의 찌거기가 배설되지 않아서 독소가 역류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또 장에는 각종 세균이 존재하는데 좋은 세균과 나쁜세균이 균형을 이루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균형이 깨지면 나쁜 균들이 인체내로 들어가 건강을 해친다. 따라서 고열량의 음식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며 된장, 김치등의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서 장의 기능이 잘 되게 하여야 한다. 다음은 혈액을 맑게 하여야 한다. 혈액은 전신을 돌아다니면 각 장부와 기관에 영양분을 공급하며 필요 없는 성분을 혈액을 타고 간과 신장에서 분해하고 배설을 한다. 그러나 기름진음식, 단음식, 고단백질의 음식등을 많이 먹게되면 혈액의 순환이 안되면서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마지막에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중풍 등의 증세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따라서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불포화지방, 고밀도의 지방이 많은 생선, 견과류, 콩류, 식물성기름등의 성분을 먹는 것이 좋다. 다음은 신장이다. 신장은 전신을 돌아다니는 혈액에서 몸에 나쁜 성분은 소변으로 배설을 하고 몸에 좋은 성분은 다시 혈액으로 돌려보내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너무 짠음식을 먹거나 단음식, 기름진 음식, 독성물질 등을 먹거나 과도한 성생활을 하면 신장, 부신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해독기능도 저하된다. 따라서 맑은 음식을 먹고 과도한 성생활을 피해서 정력을 강화해야 한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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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피, 전립선암 위험 낮춰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커피, 전립선암 위험 낮춰 커피를 많이 마시면 전립선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의 캐서린 윌슨박사는 5만여명을 대상으로 1986년부터 2006년까지 20년에 걸쳐 4년에 한 번씩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조사하면서 커피 섭취량과 전립선암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전립선암 위험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헬스데이 뉴스가 8일 보도했다. 커피를 하루 6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모든 형태의 전립선암 발병률이 평균 19% 낮았고 특히 암세포가 전립선 이외의 부위로 전이된 공격성 전립선암 발병률은 41%나 낮았다고 윌슨 박사는 밝혔다. 윌슨 박사는 카페인 없는 커피를 마신 사람들도 효과는 마찬가지였던 것으로 미루어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이러한 효과를 가져온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면서 인슐린 및 포도당 대사 등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커피는 포도당의 분해 방법과 성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치며 이 두 가지는 모두 전립선암과 연관이 있다고 윌슨 박사는 지적했다. 커피는 당뇨병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들도 나오고 있다. 조사대상자 중 조사기간에 4975명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이 중 846명은 공격성 전립선암이었다. 이 연구결과는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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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음식물 쓰레기에서 알코올 생산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해조류.음식물 쓰레기에서 알코올 생산 KAIST, 다시마에서 에탄올도 생산 성공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장호남 교수팀이 음식물 쓰레기나 해조류 등에서 연료용 알코올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효모로 알코올 발효하는 공법인 포도당 기반공법과 이를 개선한 휘발성 유기산 공법(VFA) 등 2종류이며, VFA 공법은 포도당 기반 공법의 효소처리 비용을 자연발효를 통해 없애고 바이오메스 일부가 아닌 전체를 발효시켜 효율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포도당 기반 공법은 t당 최고 300ℓ, VFA 공법은 최고 500ℓ의 에탄올을 각각 생산할 수 있다. 연구팀은 포도당 기반 공법을 이용해 갈대에서 56g/ℓ, 잔디에서 50g/ℓ, 유채줄기에서 20g/ℓ의 에탄올을 얻었으며, 그동안 에탄올 추출이 거의 불가능했던 다시마(갈조류)에서도 29g/ℓ을 생산했다. 이 기술은 지난 9월 특허 등록까지 마쳤다. 연구팀의 연구성과는 생물자원공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생물자원기술(Bioresource Technology)' 7월호에 실리기도 했다. 장호남 교수는 "음식물 쓰레기와 유기성 폐기물은 값이 싸 제품의 원가에 크게 부담을 주지 않아 경제성이 있다"며 "국내에서 해양투기, 매립 등으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400만t(건조시 80만t)의 절반만 VFA 공법으로 처리하면 연간 20만t 규모의 에탄올을 생산할 수 있어 녹색에너지 자립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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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푸드 & 헬스]검은깨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푸드 & 헬스]검은깨 꾸준히 먹으면 항산화 효과…머리카락 노화 막아 차가워지는 날씨에 하나 둘 빠지는 머리카락, 희끗희끗 올라오는 흰머리카락…. 나이보다 늙어보이게 하는 머리카락의 노화에 청춘을 돌릴 방법은 없을까. 탈모는 식생활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머리카락은 95% 이상이 단백질과 케라틴으로 이뤄져 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비축하기 위해 생장기에 있는 모발을 휴지기 상태로 바꾼다. 이때 블랙푸드인 검은깨를 섭취하면 머리카락 지키기에 도움이 된다. 흰머리가 많은 중년이 검은깨를 꾸준히 먹으면 검은 머리가 새로 날 정도로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검은깨의 단백질은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의 원료로 두피에 영양을 주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 검은깨가 함유되어 있는 트립토판은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고 머리카락에 윤기를 준다. 풍부한 식물성 지방은 피를 보충하고, 혈관을 튼튼히 해 두피에 영양을 준다. 검은깨는 또 일반 깨보다 셀레늄, 토코페롤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하다. 검은깨의 색소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시력보호뿐만 아니라 면역증강,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째로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흡수가 거의 되지 않으므로 살짝 볶아 갈아 먹거나 소스, 혹은 음료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은 두피에 열을 오르게 해서 탈모를 조장한다. 라면 햄버거 피자 등 가공 인스턴트 식품과 커피 담배 등 기호 식품, 콜라 등 음료수도 모발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설탕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과자나 케이크, 너무 맵거나 짠 음식은 모발 건강을 해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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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 위기단계“경계”로 - 의료적 대응 체계 유지, 지속적인 개인위생 당부 -
글쓴이 :
관리자
2009.12.11
신종인플루엔자 위기단계“경계”로 - 의료적 대응 체계 유지, 지속적인 개인위생 당부 - 담당자 성재경/홍성진/한영규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12월9일 전염병 위기단계 평가 회의를 개최하고, 신종인플루엔자 위기단계를 12월 11일부터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조정함 ※ 위기단계 조정 현황 관심 → 주의(5.1일) → 경계(7.21일) → 심각(11.3일) → 경계(12.11일) 위기 단계를 조정한 이유는, 첫째, 인플루엔자 유행지수(ILI)와 항바이 러스제 투약 건수 등이 감소하고, 둘째,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셋째, 치료거점병원과 약국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가 갖추어졌기 때문임 ‘심각’단계 격상 이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지역별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예방접종 인력을 집중 투입하였으며, 치료거점병원 점검·지원 등 범정부적 협조가 원활히 이루어졌음 그러나 아직도 고위험군 예방접종이 남아 있고, 언제든지 소규모 유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적 대응체계를 변함없이 유지키로 하는 등 상시 경계를 늦추지 않기로 함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48주(11.23~29) ILI(28.32)가 일시적으로 증가했지만 49주(11.30~12.6)에 다시 감소 추세(잠정 ILI : 22.36)를 보였으며, 12.9일 개최된 위기평가회의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다고 함 ☞ 첨부 I. 신종플루 관련 각종 지표 그림1. 최근 3년간 ILI 변동 추세 항바이러스제 투약은 45주(11.2~8)에 일평균 99,516건을 정점으로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고, 학교 등에서의 집단 발병 사례도 44주(10.26~11.1) 1일 평균 169건에서, 49주(11.30~12.6)에는 6건으로 감소함. 사망사례도 46주(11.9~15) 25건으로 가장 많았다가 이후 계속 감소함 ☞ 그림2. 항바이러스제 주간 1일 평균 투약건수 변화 추세 예방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초·중·고 학생(‘09.11.11~12.23일 완료 예정) 중 572만명(76.3%), 의료인 중 38만명(87.7%), 전염병대응요원 중 7만4천명(67.1%)이 접종받음. 미취학 영유아(’09.12.7~)의 경우 에는 접종 초반인 12.9일 현재 10.6%의 접종률을 보임. ☞ 첨부 II. 예방접종 실적 전국 471개소의 치료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중증 환자 진료 체계를 가동하고, 조기에 신종플루 처방·투약이 이루어지는 등 대응체계가 신속하게 가동되고 있으며 항바이러스제도 충분 하여 현재 600만명분(이중 질병관리본부 비축 467만명분)이 비축되어 있고 12월 중 추가 입고되어 연말에는 820만명분이 비축된다고 함 ☞ 첨부 III. 항바이러스제 비축 현황 단계조정에 따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해체하고, 보건복지가족부내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 중심으로 재편하며, 각 지자체는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예방접종 대응 등 지역 내 방역의료체계 유지의 활동을 지속함 또한 일부 사회적 격리 조치를 변경하여 각급 학교에서는 접종 종료 후, 항체 형성이 완료되는 2주일 후 까지 등교 시 발열 감시를 실시하고, 군부대에서도 군내 전파 확산 차단을 목적으로 실시하던 장병들의 휴가 등 통제 조치를 12.10일부로 평상시로 환원함 ☞ 첨부 IV. 변경조치 사항 참조 다만, 학교에서 집단발병 시 계속해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원인을 규명할 것이며 각종 행사는 현행지침을 당분간 유지하되 예방접종 완료 후 완화함 국방부도 아직 군인들에 대한 접종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부대 면회객에 대한 발열 감시는 지속하고 군인들의 외출 및 외박 후 발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격리하며, 병영 내 집단 발병 시에는 군 부대장 판단하에 일정 기간 외출 외박 금지 조치를 시행함 지난 11.4일부터 중지된 예비군 훈련은 2010년 3월로 이월해서 시간을 단축하여 실시할 예정임 그러나 아직도 ILI가 역대 최고치인 17.63(‘08~’09절기)보다 높은 상황인 만큼, 의료적 대응체계는 현 상태를 유지하기로 하고 확진 검사 없이 신종플루 의심환자에게 처방 및 투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전국 471개 치료거점병원의 대응병상 8,983개소를 가동하고, 중환자 병상 441개소를 운영함 신종플루는 예방접종 후, 항체형성에 최대 2주일 정도가 지나야 방어력이 생기며, 접종 후, 항체미형성자도 있다고 하면서 언제든 소규모 유행이 발생하면 중증 및 사망사례가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다음 사항을 국민들에게 당부함 국민들은 계속해서 손 씻기와 기침 예절, 평소 건강 생활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토록 함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 시, 휴지나 옷으로 가리되, 불가피하게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손을 씻도록 함 -식사 모임에서 과음을 삼가고 술잔돌리기를 하지 않도록 함 -충분한 수면과 주기적으로 실내 공기를 환기토록 함 예방접종 대상자는 안전접종이 최우선이므로 몸에 이상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경우 등에는 접종을 연기토록 함 - 단, 평소 계란 알레르기가 있거나 과거 계절독감 접종 시, 부작용이 있었던 경우에는 접종받지 않도록 하고 - 건강한 상태에서 접종받도록 접종 전에 철저히 예진을 받도록 하며 - 접종 후, 20~30분간, 접종받은 의료기관에서 기다리면서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귀가할 것 신종플루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동네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도록 함 - 특히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신속하게 진료 받도록 당부함 - 한번 감염되었거나 백신을 접종받았다고 해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을 것 - 항바이러스제를 용법, 용량을 준수하여 정확하게 복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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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모니터링 점검표 및 평가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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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모니터링 점검표 및 평가척도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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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과영양] 비타민/항산화보충제와 암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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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 2009추계학술대회 세미나자료 [암예방과 영양] 비타민/항산화보충제와 암예방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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