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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규칙적인 우유 섭취 면역력↑
글쓴이 :
관리자
2009.12.16
겨울철 규칙적인 우유 섭취 면역력↑ [쿠키 건강] 15일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겨울철 규칙적인 우유 섭취는 감기 예방 등 면역력을 높인다. 겨울철에는 야외 활동이 줄어 운동량이 부족해지면서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우유를 하루에 2~3잔씩 규칙적으로 마시면, 우유 속 114가지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또한 우유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들이 있어 겨울철 감기 예방에도 좋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우유 속 성분으로는 면역 글로불린,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등이 있다. 면역글로불린은 면역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각종 질병에 대한 항체 작용을 하는 단백질이며, 라이소자임은 면역 작용뿐만 아니라 항균 작용, 혈액 응고 작용, 소염 작용 등에도 관여하는 효소이다. 또한 락토페린은 유해 미생물 및 바이러스의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고 대장균 증식도 억제시켜준다. 우유 세안으로 피부 미인 되기 겨울철 피부 미인이 되기 위해서는 피부 속 수분 함유량을 높이고,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우유 속 세라마이드 성분은 세포들을 결합시켜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의 탄력을 지켜준다. 또한 단백질 분해효소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없애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며 각종 비타민 성분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세안 후, 피부 온도 만큼 데운 우유를 거즈에 묻혀 얼굴을 가볍게 닦아주고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헹구면 만져보고 싶은 우유빛 피부로 완성시켜준다. 우유로 청소하기 신선한 우유는 산성과 알칼리성의 두 가지 성질을 다 가지고 있지만, 오래된 우유는 암모니아 등이 발생해 세제의 주요 성분인 알칼리성만 남게 되어 더러움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부드러운 천에 우유를 묻혀 마루나 가구를 닦으면 때가 쉽게 제거되고 우유 속 지방 성분 때문에 광택까지 난다. 가죽 제품의 경우, 우선 때가 많이 탄 부분을 물수건으로 닦아내고 탈지면에 우유를 묻혀 가죽 전체를 마사지 하듯이 골고루 문지르면 때가 말끔하게 빠진다. 한 달에 한 번씩, 우유와 물을 일대일 비율로 섞어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가죽 소파를 닦아주면 변질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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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글쓴이 :
관리자
2009.12.16
지방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영국에서 진행되었던 한 연구에서 지방의 성질을 조절하면(acid stable vs acid unstable) 위장 내 정체 시간이 길어져서 이에 의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 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됐다. 다이어트를 할 때 지방은 높은 칼로리 때문에 무조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연구 결과에서 보인 것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에서 우리는 지방에 대해서 좀 더 다양한 입장을 취할 필요가 있다. 얼마 전 여러 가지 식이 형태(저 탄수화물식, 고지방식, 지중해식)에 따른 체중 감량을 비교한 연구에서도 하루 총 칼로리의 30~40% 정도를 지방으로 섭취하는 지중해식이 가장 효과가 좋았다는 발표가 있었다. 또한 과거 대사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지방을 30% 이내로 제한한 식이와 지중해식이의 효과를 비교한 연구에서도 지방제한식이 보다 지중해식이에서 대사증후군이 훨씬 많이 개선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점들은 지방 섭취량이 체중 감량 정도와 직접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365mc 비만클리닉 김남철 원장은 "또한 지방 중에는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지방도 있다. 인체에 꼭 필요하지만 몸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지방을 '필수 지방산' 이라고 한다. 이 필수 지방산의 대표적인 것이 오메가-3 지방산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과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심장을 보호하는 지방으로 유명하다"라고 조언한다. ●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지방을 대하는 다양한 자세 1. 육류는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가급적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그리고 고기를 먹을 때 야채나 해조류, 버섯류 등을 많이 먹으면 지방의 흡수를 약간 줄일 수 있다. 2.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이용할 때는 트랜스지방산은 들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 요즘은 식품에 표기된 영양 구성표나 매장의 안내 문구를 통해 '트랜스지방 제로'를 광고처럼 크게 알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3. 음식을 조리할 때는 버터, 마가린 같은 고체 유지류보다는 올리브유, 콩기름 등 액체 유지류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에서도 오메가-3 지방산이 매우 풍부하다. 4. 등 푸른 생선, 견과류(호두 등)는 오메가-3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단위별 칼로리가 높은 식품들이므로 개략적인 칼로리를 숙지해서 하루 계획된 열량섭취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생각보다 적은 양만 먹어야 함을 알 수 있다. 5. 평소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많이 먹는 것은 상대적인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지방 과다 섭취로 생성되는 산화 물질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앞에서 언급된 영국의 실험 결과를 보면 위장 내에서 포만감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확실하지만 위장에서 배출되는 단위시간별 열량이나 식욕의 변화는 큰 차이가 없었다. 때문에 '꿈의 다이어트' 라고 하지만 우리의 몸과 우리의 다이어트는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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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비타민C의 효능
글쓴이 :
관리자
2009.12.16
[Health] 비타민C의 효능 면역력 키우는 겨울보약신종플루·독감 꼼짝마! 항산화효과 뛰어나 바이러스 저항력 키우고 세포 노화 억제 최근 신종플루 영향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은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인체 방어시스템이다. 이러한 면역시스템이 잘 작동하는 사람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노출돼도 질병에 걸리지 않거나 가볍게 앓고 넘어갈 수 있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환절기 감기와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신종플루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겨울철 감기에 대한 위협도 높아지면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비타민C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영양소이다. 바이러스의 초기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을 함으로써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의 섭취는 바이러스성 세균의 병원체와 독소에 대항하는 작용을 하고, 각종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방어체를 형성하며, 상처를 신속히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염창환 대한비타민연구회장은 “비타민C는 항산화효과가 매우 뛰어나 체내 바이러스 저항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면서 “환절기에 신종플루 위험까지 더해진 요즘 같은 때에는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또 서울대 의대 이왕재 교수는 “비타민C 섭취와 함께 철저한 위생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병행해 겨울철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비타민C를 꾸준히 복용하면 세포의 노화도 억제시켜 동맥경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알려져 있다. 동맥경화의 주범 중 하나인 콜레스테롤의 과산화를 막아주는 것이 바로 항산화제인 비타민C의 역할이다. 또 혈관벽에 수없이 많은 상처들을 만드는 발암물질과 발생기산소가 비타민C에 의해 억제되어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피부를 윤기 있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데에도 비타민C가 유용하다고 한다.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레몬은 세포 결합조직을 튼튼하게 하여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미백효과가 뛰어나다.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의 활동을 억제한다. 비타민C는 인체에 쌓인 독을 해독시켜주는 효능도 가졌다고 알려져 있다. 또 에피네프린 생합성에도 필요하다. 에피네프린이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우리 몸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호르몬인데, 비타민C가 있어야 이 물질이 원활하게 합성될 수 있다. 따라서 수험생이나 직장인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임산부에게도 비타민C의 공급이 중요하다. 비타민C는 임신 중에 철분 부족으로 생기는 임신빈혈 치료 효과를 가진다. 실험에 의해 비타민C 600㎎ 첨가로 철분의 흡수가 4~10배 증가한다고 밝혀졌다. 빈혈 예방을 위해서는 철분과 비타민C가 들어있는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좋다.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데에도 비타민C가 효과적이다. 피하조직, 연골, 치아 등의 주요성분을 이루는 콜라겐의 생합성에 필요한 것이 바로 비타민C이다. 비타민C에는 인체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해주고 발암기전을 차단해주는 효능도 있다고 한다. 산소를 소비하는 생물계에서 산화는 피할 수 없는 현상이며 산화과정을 통해 암, 동맥경화 등이 발생한다. 비타민C가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산화과정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비타민C의 항산화기능은 백내장을 예방하며, 세포지질의 산화를 억제시키므로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또 니트로사민의 생성을 억제하는데, 이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위에서 생길 수 있는 물질로서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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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려면 한국 전통음식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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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2.16
“장수하려면 한국 전통음식 먹어라” 국내 장수인들 나물·김치·된장과 꾸준한 운동 연관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한국 장수인의 비결이 나물, 김치, 된장, 생선과 꾸준한 운동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대학교 노화·고령화사회연구소 박상철 교수는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NAPA2009 심포지엄에서 국내 백세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통 한국 식단과 운동이 백세인의 장수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NAPA2009는 의학과 약학, 농학, 식품영양학, 운동생리 연구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식품 영양과 신체 활동이 노화, 비만 및 암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국제심포지엄이다. 박 교수에 따르면 국내 백세인의 경우 항산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 데친 채소인 ‘나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된장, 김치, 고추장 등 발효식품에 함유된 비타민 B12 등의 영양소의 영향으로 육류를 적게 섭취하면서도 장수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꾸준한 운동은 노화 방지는 물론 근골격계를 튼튼하게 유지시켜 골절상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고 건강을 지켜준다는 결과도 얻었다. 연구팀은 생활 속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운동에 적용시킨 운동프로그램을 만들어 70대 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운동프로그램을 적용 전과 후의 변화를 테스트해 그 결과를 분석했다. 연구결과 운동프로그램 적용 전 일반적인 70대 노인은 ‘눈 감고 외발로 서기’ 동작을 3초 정도 유지했지만 운동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나서는 40~50초로 시간이 대폭 늘었다. 또 ‘등 뒤에서 양손 잡기’나 ‘허리 펴고 땅 짚기’ 등의 유연성 테스트에서도 큰 변화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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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제대로 해야 면역력 강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16
세수 제대로 해야 면역력 강해진다 눈꺼풀-목덜미까지 골고루 세심하게 추운 겨울이라도 세수를 잘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세수는 얼굴에 묻은 땀이나 먼지, 화장품을 씻어내 깨끗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기초 작업일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이 잘되게 돕고 면역기능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 누구나 세수를 하지만 모두가 세수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세수를 하는 것이 좋을까. 손을 먼저 씻어라 손은 발이나 코보다 세균에 더 잘 오염되는 신체부위다. 손을 충분히 씻지 않고 세수를 하면 손의 세균을 얼굴로 옮기는 꼴이 된다. 손을 씻은 뒤에는 얼굴을 골고루 씻는다. 세안용의 비누로 충분히 거품을 내어 마사지를 하는 식으로 손바닥으로 원을 그리면서 씻는다. 턱이나 코 등 유분이 많은 곳은 더 신경 써서 씻는다. 콧구멍은 별도로 세수하기 보다는 가볍게 코를 풀고 콧구멍으로 식염수를 들이킨 뒤 내뱉는다. 눈씻기는 중용을 지켜라 많은 사람이 외출 뒤 손을 씻듯 눈알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눈알을 뽀도독뽀도독 씻거나 세숫대야에 얼굴을 담그고 눈을 깜빡이며 눈을 씻는 등 과도하게 눈을 씻는 행위는 일종의 자해행위다. 눈에는 온갖 면역물질이 들어있어 군대 역할을 하는데 물로 눈물을 씻어 없애면 군대가 해산하는 것과 똑같다. 세수할 때에는 눈을 감은 채 눈꺼풀을 지그시 누르면서 씻으며 눈곱만 가볍게 떼어내야 한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김응권 교수는 “눈을 씻을 때는 눈을 가볍게 감고 유아비누로 눈꺼풀의 아랫부분까지 가볍게 씻어 기름기를 빼내야 한다”며 “눈을 너무 꼭 감고 세수를 하면 눈꺼풀 아랫부분에 기름기가 그대로 남아서 눈꺼풀 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목덜미를 씻어라 목덜미는 경혈이 밀집한 곳이다. 경혈이란 한방에서 활용하는 피부나 근육에 나타나는 중요한 반응점을 말하며 목덜미를 씻으면 여러 경혈이 자극돼 건강에 이롭다. 신현대 전 경희대한방병원장은 “아침에 냉수마찰, 건포마찰을 못할 경우 최소한 세수할 때 뒷목까지 돌려가면서 씻는 것이 좋다”며 “목뒤엔 각종 혈이 있어 이를 마찰하면 면역기능이 강화된다.”고 말했다. 따뜻한 계절에는 냉수마찰을 하고 추운 계절에는 마른 수건으로 피부를 마찰하는 건포마찰을 하면 피부를 단련하고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추위에 대한 내성이 생긴다. 바쁜 아침에는 냉수마찰이나 건포마찰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최소한 목덜미까지 손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 씻으면서 경혈을 자극할 수 있다. 미지근한 물로 헹궈라 비누로 얼굴을 마사지 한 뒤에는 미지근한 맑은 물로 2~3회 정도 헹군다. 비누로 세안을 하면 피부가 거칠어진다고 하는데 이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구지 않았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마지막 헹굼을 찬물로 마무리하면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세수를 마친 뒤 얼굴은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는다. 물기가 촉촉한 상태에서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수를 바르고 로션, 크림 등으로 적절한 수분과 영양을 준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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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뚱보보다 더 위험한 마른비만 탈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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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2.16
[다이어트]뚱보보다 더 위험한 마른비만 탈출법 마른 비만이란 쉽게 말해 체중은 정상적으로 나가지만 근육량에 비해 체지방이 많은 경우를 말한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이거나 오랫동안 다이어트를 반복하며 요요현상 등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마른 비만의 위험성은 훨씬 더 높다. 마른 비만은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복부 부위는 점차 두꺼워지는 반면 근육량이 많은 팔과 다리는 가늘어지는 ‘거미형’ 또는 ‘올챙이형’ 체형을 부를 수 있다. 마른 비만의 위험성은 바로 피하지방이 아닌 내장지방이 쌓이기 때문인데, 체중이 정상이고 손으로 만졌을 때 잡히는 지방이 많지 않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은 내장 사이사이에 지방이 있는 것으로, 표피는 두껍지 않은데 배가 볼록 나온 경우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일 가능성이 높다. 피하지방형은 발견하기도 쉽고 각종 시술로 제거가 수월하지만 내장에 낀 지방은 발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감량도 쉽지 않다.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은 심근경색을 비롯해 각종 대사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뱃속의 시한폭탄’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또한 역류성 식도염의 발병률을 1.6배, 당뇨병은 최대 10배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피하지방형 복부비만보다 훨씬 위험하다. 마른 비만 체크법 마른 비만을 체크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허리와 엉덩이 둘레의 비율로 산정하는 법(WHR)이 있다. 선 자세에서 배꼽을 기준으로 허리 둘레를 측정한 다음, 가장 큰 엉덩이 부위의 둘레를 측정한 후 허리:엉덩이의 비율을 구하면 된다. 이 둘레의 비율이 여성의 경우는 0.7~0.85 정도가 정상이며, 0.85 이상은 복부비만으로 본다. 남성은 0.8~0.9 이하를 정상으로 보고, 0.9 이상이라면 복부 비만이라 할 수 있다. 또 다른 한가지는 허리 둘레의 절대값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 값이 여성의 경우 80cm 이상(남성의 경우는 90cm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주의가 요망되며, 88cm 이상이면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보다 정확하게 마른 비만 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병원 등 의료 전문 기관에서 체지방 측정기를 통해 진단할 수 있다. CT 촬영 등을 이용하면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정확한 분포도를 알 수 있다. 마른 비만 해결법 내장지방형 복부비만, 즉 마른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을 들여 식습관 개선과 함께 규칙적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생활 패턴을 바꿔 나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당연한 얘기’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이러한 당연한 원칙을 지키지 못해 지방이 쌓인만큼 내장지방 감소에는 운동과 식이요법 외에는 왕도가 없다. 마른비만의 경우 전체 체중 감량보다 체지방률을 정상으로 만들고 근육을 키우는데 다이어트의 중점을 둬야 한다. 하루 섭취 칼로리는 1500~1800㎉ 이하로 유지하고, 식사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지방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과일과 채소 등을 많이 섭취한다. 술과 야식은 금하고, 배고플 때는 과일이나 우유 한잔 정도로 대신한다. 운동은 격렬히 뛰는 것 보다 천천히 걷기나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줄여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유산소 운동은 처음부터 뛰지 말고 걷기부터 시작해 점점 속도를 붙여 빠르게 걷고, 운동 전후에 허리 돌리기와 허리 굽혔다 펴기 등 복부를 충분히 스트레칭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체지방을 줄이는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에 4~5번 이상, 한번에 30분이상 하고, 웨이트 트레이닝 등 무산소 운동도 같이 해 주어야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장 활성화를 위한 훌라우프 돌리기와 배 근육을 키우는 윗몸 일으키기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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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건배” 하는 술자리 피하는 것이 좋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16
이런 사람 “건배” 하는 술자리 피하는 것이 좋다 [헬스코리아뉴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8년 사망원인’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알코올 관련 사망자수는 일평균 12.7명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남성 사망자수는 여성에 비해 10배나 많다. 음주로 인한 가장 대표적인 피해는 그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이다. 알코올은 진정, 수면제로 분류되며, 중추신경억제 효과 외에도 혈관확장 및 이뇨작용으로 인해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에는 알코올성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늘어난다. 건배를 외치는 우리나라의 과도한 음주문화, 이런 사람은 절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 술 깨려고 사우나 가는 당신 - 술을 빨리 깨려면 땀을 빼야 한다? 물론 숙취해소를 위해 다음날 적당한 운동 등으로 땀을 빼 주는 것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무조건 땀을 빼야 한다는 생각에 술도 깨기 전에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가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특히 술자리가 늦게 끝나면 습관적으로 사우나를 찾는 남성들은 돌연사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술을 마시면 평소보다 몸의 수분이 부족해지는데 오히려 땀을 빼는 사우나나 찜질방이 더 위험하다는 얘기다. 이 때는 알코올로 인해 판단력이 흐려지거나 잠에 빠지기 쉬워 자신의 몸 상태를 잘 파악 할 수 없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 심혈관 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경우 평소에도 되도록이면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성인병 있는 당신 - 평소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연말 술자리가 자칫 독이 될 수도 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같은 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잦은 음주는 더욱 위험 할 수 있다. 세란병원 내과 장준희 과장은 “지나친 음주는 부정맥을 유발하게 된다. 갑작스런 과음으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면서 뇌출혈이나 심근경색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경고한다. 평소에 지방간 같은 간질환을 앓고 있다면 연말 술자리는 더욱 피해야 한다. 지방간 등 간질환을 제때 치료받지 않고 계속해서 술을 마실 경우에는 상당수가 알콜성 간염이나 알콜성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간질환의 경우 별다른 이상 징후가 없는 경우가 흔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 코콜이가 심한 당신 - 평소 코골이가 심한 사람은 술을 마신 날 증세가 더욱 심해지기 마련이다. 흔히 코골이가 심할 경우 자신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더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코골이 환자 본인에게도 대단히 위험한 질환이다. 가장 큰 문제는 대부분 수면 중 무호흡증을 동반한다는 것이다. 수면 무호흡증이란 한동안 숨이 막혀 컥컥거리다가 한계점이 지나면 ‘푸’하고 숨을 몰아쉬는 것을 말한다.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횟수가 수면 시간당 5회 이상이면 수면 무호흡 증후군으로 진단할 수 있다. 최근에는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고혈압은 2배, 부정맥 2배, 관상동맥질환 3배, 뇌혈관질환 4배나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발표도 있었다. 더 큰 폐해는 수면 중 무호흡증이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특히 술을 마신 후에는 근육들의 긴장도가 낮아져 코를 더 심하게 골게 되고 때문에 수면 중 무호흡 증상도 더 심하게 나타나게 된다. 전문의들은 “음주 후에는 알코올에 의한 호흡저하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며 “코골이 환자가 비만 등으로 인해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 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이런 위험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술 마시면 계속 토하는 당신 - 과도한 음주는 구토를 유발하기도 한다. 그런데 때로는 음주 후에 습관적으로 토하는 사람도 있고, 속이 불편해 일부러 구토를 한다는 사람도 있다. 이런 구토가 계속되면서 출혈이 생겨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도 있다. 정확히는 이를 ‘말로리 와이즈 증후군’이라고 한다. 이 증후군은 심한 구토를 하게 되어 그 충격으로 식도와 위 경계부위가 파열되고 동맥 출혈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특히, 음주시 고농도의 알코올이 식도와 위의 연결 부위 및 분문의 점막을 계속 자극하게 되면 그 부위의 점막이 약해지고 결국 그 하근층과 점막 하동맥까지 파열시켜 출혈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장준희 과장은 “말로리 와이즈로 인한 출혈의 약 80~90%는 자연적으로 지혈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 24시간 이내에 필히 내시경 검사를 받아 열상의 정도를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며 “내시경 소견상 출혈이 심할 경우, 드물게 식도 천공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응급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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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 장 기능 저하시켜”…佛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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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플라스틱 용기, 장 기능 저하시켜”…佛연구진 【서울=뉴시스】이남진 기자 = 플라스틱 상자와 음료수 용기 등에 널리 사용되는 ‘비스페놀A(BPA·Bisphenol A)’가 장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프랑스 연구진에 의해 처음 밝혀졌다고 AF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프랑스 툴루즈의 국립농업연구소 연구진은 실험쥐에게 화학 성분인 BPA를 투입한 뒤 관찰한 결과, 적은 양의 BPA에도 부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국립과학원 회보’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인간의 장기세포에도 같은 실험을 시행했으며, 그 결과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고, 소화 면역 시스템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BPA는 폴리카보네이티드 플라스틱의 재료로 사용되고, 유아 우유병에 이용되는 에폭시수지나 플라스틱 상자, 식품과 음료수의 병, 치과 실란트(치아홈메우기) 등에 이용된다. 최근의 다양한 연구 결과 소량의 BPA만으로도 유방암, 비만, 성조숙증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됐지만, 프랑스 연구진은 BPA가 가장 직접적으로 흡수되는 장기에 초점을 맞춰 연구했다. 연구진은 인체에 안전한 것으로 규정돼 있는 하루 섭취량보다 10배 정도 적은 양의 BPA를 실험쥐의 구강을 통해 주입시킨 결과, 수분과 미네랄 등을 흡수하는 장기의 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새끼를 뱄거나 수유 중인 어미 쥐가 BPA에 노출된 경우 새끼 쥐의 장기에 염증이나 질환이 생길 확률이 매우 큰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비스페놀A가 장기에 해롭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추가적 연구를 통해 다른 질병과의 관련성도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지난 5월 미국에서 주요 유아 우유병 제조사 6곳은 BPA의 사용을 중단하는데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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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있으면 비만치료 효과 도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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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오래 앉아있으면 비만치료 효과 도루묵! 최근 비만의 원인에 있어 활동하지 않고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 상태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 즉 비활동 시간(sedentary time)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앉아있는 시간(비활동 시간)이 짧을수록 비만치료 효과가 좋으며 반대로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비만치료 효과도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 비만클리닉이 11월 한 달 동안 내원 고객 중 비만치료 방법의 하나인 카복시테라피(carboxy therapy) 시술을 받은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앉아있는 시간과 시술효과에 대한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앉아있는 시간이 짧을수록 시술효과가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바로 365mc 비만클리닉이 평균 나이 27(범위:21~43)세, 평균 체중 58(범위: 45~80)kg, 평균 BMI 가 23(범위 17~30)인 여성74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한 달 간 시술 후 허벅지 사이즈 감소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드러난 것. 즉 앉아 있는 시간이 하루 3시간 이하인 경우는 19명(25.6%)이고 평균 허벅지 사이즈 감소율은 2.3cm(표준편차 0.74), 3시간에서 8시간 이하인 경우는 31명(41.8%)으로 평균 허벅지 사이즈 감소율은 1.26cm(표준편차 0.44), 하루 8시간 이상 앉아있는 경우는 34 명(32.6%)으로 평균 허벅지 사이즈 감소율은 0.65cm(표준편차 0.48)로 나타났다. 또한 앉아있는 시간과 초기 허벅지 둘레와도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 24시간 가운데 평균 수면시간 8시간을 제외하고 기타 일반적으로 소비되는 자투리 시간을 제외하면 남는 활동 시간은 평균 15.5 시간이다. 기존의 통계에 의하면 이 15.5 시간 가운데 50% 이상이 비활동 시간으로 소모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대부분 사무실에서 지속적으로 앉아서 근무를 하거나 도서관에서 장시간 앉아 공부를 하는 등의 양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365mc 비만클리닉 김정은 원장은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비활동 시간은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활동 시간(activity time)을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만들고 전체 에너지 소모량을 감소시키며, 불필요한 식이(커피, 과자 등)를 유도하여 결과적으로 체중 조절의 실패 및 만성 질환 발생에 기여하게 된다"며 "또한 장시간에 걸쳐 몸을 움직이지 않는 것은 골격근(skeletal muscle) 내에 있는 지방단백 지질분해 효소(lipoprotein lipase)의 활성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 한다"고 설명한다. 지방단백 지질분해 효소는 우리 몸에서 중성지방의 분해에 관여하는 중요한 효소이므로, 이 효소의 활성 저하는 상대적으로 지질분해대사 과정에 차질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가 단순히 개인적으로 앉아서 TV 보기를 즐기기 때문이거나 기타 교정이 불가능하지 않은 경우라면 본인의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문제다. 하지만 대부분 직업적인 이유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혹은 학생들이 책상에 오랫동안 앉아 공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인위적으로 조절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에 김정은 원장은 "한 시간 마다 평균 5분 정도 휴식활동을 취하고 그 시간 동안 주변을 산책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앉아있는 시간의 총합이 중요하지만, 또한 그 시간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축적되었는지도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장시간 동안 앉아서 근무하는 조건에서는 중간 중간에 휴식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은 매우 필요한 습관이다"라고 조언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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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잇몸에서 피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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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어린 아이 잇몸에서 피가 나요” [쿠키 건강] “아침저녁마다 칫솔질을 하는 저희 아이가 칫솔질 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고 하네요. 육안으로 봤을 땐 크게 부어있지는 않은데 왜 그런 거죠? 영양결핍 때문일 수도 있나요? 아니면 스케일링을 해야 하나요? 아직 아이인데 무리한 치과치료로 문제가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초등학교 1학년생을 둔 주부 김세희(가명·35) 씨는 얼마 전부터 아이가 칫솔질할 때마다 피가 난다고 하는 통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이(齒)에서 피가 나는 경우는 대부분 치석이 잇몸을 파고드는 증상으로 전신 건강에 이상이 없는 건강한 아이라면 대부분의 경우는 잇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이다. 이럴 경우 바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치주질환으로 이어져 이가 썩을 수도 있다. 때문에 잇몸에서 피가 날 경우 바로 치과의사로부터 구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플라그에 의한 잇몸의 염증이라면 이를 깨끗이 닦는 것만으로도 피나는 현상이 없어진다. 피가 난다고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염증이 악화되므로 피가 나더라도 더욱 열심히 닦아줘야 한다. 특히 치석이 있는 경우라면 아이라고 하더라도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이 좋다. 스케일링은 절대로 아이의 이를 부러뜨리지 않는다. 또 이를 어린이들에게 닦도록 방치하고 있다면 하루에 한번 정도는 엄마가 이를 닦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어린이들의 경우 제대로 이를 닦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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