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산후조리, 산후 6주가 아닌 6개월까지 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산후조리, 산후 6주가 아닌 6개월까지 필요 산후비만, 산후탈모, 임신튼살 치료는 2차 산후조리 기간이 가장 효과적 [프라임경제] 출산은 신비롭고 경이로운 일임에 틀림없다. 산모와 가족들은 출산일을 손꼽으며, 아이를 기다린다. 하지만 출산 후 산모가 겪어야 할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걱정하고 대비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다수의 산모들은 출산 후 여기저기 쑤신 몸과 튼살, 늘어난 배 등 예전과 달라진 체력과 체형으로 상당한 상실감과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산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지기 쉬우나 출산 후 겪게 되는 후유증들은 신체적 질환을 넘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체계적인 산후 조리와 가족들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산후조리는 크게 1차 산후조리와 2차 산후조리로 나눌 수 있다. 1차 산후조리는 6주의 산욕기 관리를 의미하며, 출산 후 자궁, 골반 등 전신의 모든 기관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기간이다. 6주 중 초기 1-3주 동안은 부종과 오로, 어혈 제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4-6주 동안은 보양을 중심으로 출산 과정에서 손상된 기혈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1차 산후조리가 끝나면 2차 산후조리가 시작되는데, 이는 산후 7주경부터 대략 6개월까지로 정의한다. 이 시기는 1차 산후조리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최종 채비를 하는 단계라 할 수 있다. 즉 출산 과정에서 손실 된 체력 보강과 임신과 출산으로 변화한 산모의 체형 회복을 위한 다이어트, 탈모, 피부에 대한 적극적인 미용치료가 가능한 시기인 것이다. 가로세로한의원 김동열 원장은 “출산 후 여성들의 고민거리인 산후풍, 산후비만, 산후탈모, 임신튼살 등은 2차 산후조리 기간인 출산 후 7주부터 6개월 사이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치료 시에는 출산 후 경과기간, 모유수유 여부, 직장 복귀 시한 등을 고려하여 산모에 맞는 조리와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이 두렵다면 ‘슈퍼푸드’를 주목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비만이 두렵다면 ‘슈퍼푸드’를 주목하자! 음식만 잘 가리면 만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자연식을 즐기던 과거와 달리 화학조미료 가득한 인스턴트를 즐기는 현대에 많은 질병이 보고되고 있다. 실제로 이런 경향의 반발로 채식주의자나 생식을 권장하기도. 최근 미국에서도 화학조미료나 인스턴트식품이 체내에 독을 축척시킨다고 보고 자연식을 기반으로 건강과 날씬한 몸매 모두를 잡으려는 ‘디톡스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자연식을 시작하려니 막막한 게 사실. 특히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까지 지키려면 다양한 효능이 있는 ‘슈퍼푸드’를 주목하는 것이 현명하다. 팔방미인보다 다재다능한 똑똑한 ‘슈퍼푸드’를 만나보자. 율무&우유 세안과 화장 때문에 아침을 챙겨먹을 여유조차 없다면 간단하게 우유에 율무를 넣어 콘플레이크처럼 아침식사를 해보자. 율무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우리 몸의 균형을 맞춰준다. 율무가 조금 딱딱하지만 천천히 씹어 먹으면 소화와 분해를 도와주고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칼로리가 낮은 기름 기름이 모두 비만의 적은 아니다. 기름을 아예 먹지 않으면 오히려 지방의 부족으로 신체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다.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기름으로 정평이 난 올리브오일을 섭취하자. 영양가가 높은 재료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다. 방울토마토 한입에 넣기도 좋고 맛도 좋은 방울토마토는 현대인의 좋은 간식 중 하나다. 게다가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도 느끼게 하며 1개에 28kcal로 20여개 정도가 큰 토마토 1개 정도의 칼로리. 마시는 요구르트 요구르트를 먹고 예뻐진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다. 매일 아침 요구르트 1개를 섭취하면 변비 예방에도 좋고 장도 튼튼해진다. 150g짜리 마시는 요구르트가 100kcal밖에 되지 않으니 부담 없이 먹어도 좋다. 그러나 슈퍼푸드는 비만예방에는 좋지만 이미 생긴 군살을 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더구나 잘 빠지지 않는 군살은 단순한 식이요법뿐 아니라 운동도 병행해야한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릴적 머리 좋은 아이들 어른 되서도 더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어릴적 머리 좋은 아이들 어른 되서도 더 '건강'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어릴적 지적능력이 우수했던 사람들이 중년기 심장병과 연관된 위험인자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미공중보건학저널'에 밝힌 937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 과거 발표된 연구결과들에 의하면 소아기 지능지수가 높은 사람들이 성인이 되서 건강이 더 좋고 수명이 긴 것으로 나타난 바 있어 어릴적 자궁내 조기 환경이 아이들의 지적능력과 장기간에 걸친 질병 발병 위험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어릴적 지적능력은 향후 좋은 직업을 얻을 가능성에도 영향을 미쳐 성인이 되서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선택하게 도울 수 있다. 이번 연구결과 어릴적 지적 능력이 개인의 교육, 직업, 성인기 건강 습관에 주로 영향을 미쳐 비만, 고혈압, 혈당, 콜레스테롤등 장기간에 걸친 심장건강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어릴적 지적 능력 검사상 지적 능력이 한 단위 높을 시 마다 수축기 혈압은 약 0.5 단위 가량 낮아진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팀이 42세경 성인기 건강 습관과 교육수준, 직업 성취등의 인자들을 보정한 결과 어릴적 지능지수와 성인기 각종 심장질환 발병 위험인자간 연관성은 매우 약해지거나 사라졌다. 연구팀은 "특히 성인기 흡연, 규칙적 운동,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식습관등을 포함한 생활습관 인자들이 성인기 심장질환 발병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방학, 감기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자!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겨울방학, 감기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자! '이냉치냉' 소화기관 강화 등 음식섭생․생활습관 매우 중요 [프라임경제] 겨울방학을 앞두고 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전 세계를 공포 속에 몰아넣었던 신종플루가 잠잠해지고 있지만 부모들은 여전히 너도나도 할 것 없이 ‘행여 감기라도 걸리면 어쩌나’하는 걱정어린 눈으로 가뜩이나 추운 날씨로 움츠려드는 계절에 아이들을 꽁꽁 싸매고 있다. 하지만 한창 커야할 나이에 모처럼 찾아온 즐거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집 안에 틀어박혀 있을 수만은 없다. 그렇다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소아 전문 한의원인 아이누리 네트워크 안산점의 이주호 원장은 “겨울은 모든 생물이 내외적으로 웅크리는 모양새로 스스로 추운 날씨에 자신의 에너지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신진대사가 일어나는 계절”이라며 “여름에 땀도 많고 체온유지를 위해 노출이 많은 ‘펼쳐지는’ 모양새와 달리 ‘감싸고 감추는’ 모양새가 신진대사의 기본이기 때문에 음식섭생이나 생활습관을 여기에 맞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신진대사가 무너지게 되면 건강이 안좋아 지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겨울에는 감기가 극성을 부리기 때문에 자칫하면 아이들에게 큰 해를 입힐 수 있다. 하지만 바이러스로 인해 감기에 걸리는 것은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겨울철 섭생이 매우 중요하다. 감기로부터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몸의 면역력을 길러 바이러스를 막는데 좋은 방법으로 한방차가 있다. 생강차, 구기자차, 유자차, 황기차, 계피차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도 마시기 편하고 폐기능도 좋게하는 오미자차,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피부에 좋은 맥문동차 등이 있다. 음식으로는 따뜻하고 고열량의 식품뿐만 아니라, 단백하고 영양이 풍부한 생선류와 파래, 김 미역 등의 해산물, 그리고 김치나 호박 콩 등의 비타민과 필수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위주로 섭식을 시키는 것이 좋다. ‘이냉치냉(以冷治冷)’이라는 말이 있듯 우리조상들은 계절음식으로 냉면이나 식혜를 창안했는데 이는 추운 겨울에 약해지기 쉬운 우리의 소화기관을 각성시키고 면역계에도 자극을 주는 좋은 음식이다. 이 원장은 “한의학적으로도 이런 겨울철 음식은 추운날씨와 우리의 몸을 조화롭게 만드는 좋은 보양식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은 바로 생활습관이라는 것이 이 원장의 의견. 긴 시간이 아닌 한 밖에 나가 뛰어 놀게 하는 것이 매우 좋다. 여름철에 하루 종일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만 생활하면 호흡기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겨울철에도 따뜻한 실내에서만 있다 보면 다양한 호흡기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 더욱이 실내에서 과하게 높은 온도를 유지하게 되면 습도도 낮아지고 외부와의 큰 온도차로 인해 감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적응 증상이 나타난다. 실내온도는 높지 않게 18~24℃ 사이를 유지하고, 인체 점막의 건강한 상태 유지를 위해서 습도도 40~60%정도로 유지를 하는 것이 겨울철 실내환경을 쾌적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위생관리다. 외출 후의 나쁜 위생상태는 감기에 걸릴 확률을 높이게 되므로 손발을 씻거나 양치질, 샤워를 하는 등 부모들은 항상 아이들의 위생에 신경써야 한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겨울에는 평소보다 조금은 더 춥게, 여름에는 평소보다 조금은 더 덥게 생활하는 것이 인체가 다양한 계절에 적응하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이런 원리는 최근에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되고 있다. 추운 겨울, 너무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것 보다는 따뜻한 한방차나 보양식 등으로 계절에 맞는 섭생을 하고 적당한 외부활동이 건강한 겨울을 나는 최선의 방법이다. [프라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벼락치기 다이어트, 꼭 해야 한다면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벼락치기 다이어트, 꼭 해야 한다면 이렇게 크리스마스 파티, 송년회, 동창회… 이맘때 거울 앞에 서면 ‘진작 살 좀 뺄 걸’ 하는 후회가 어김없이 밀려든다. 이에 따라 단기간 속성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절식, 단식, 원푸드 다이어트 등 벼락치기 체중감량에 성공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법으로는 체중을 줄이기 어려울뿐더러 성공했다 하더라도 변비, 탈진, 빈혈, 탈모, 골다공증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단기간 체중감량의 목표는 우선 ‘날씬하게 보이기’다. 때문에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무작정 굶는 경우 지방뿐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감량되고,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섭취가 감소해 피부탄력 저하, 탈모, 빈혈 등 노화가 나타난다. 더불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상기도 감염이 늘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리불순, 불임까지도 이를 수 있다. 갑작스런 체중감량 후 담낭용종의 발생확률이 올라간다는 보고도 있다. 실제로 최근 루게릭 환자 연기를 위해 3개월간 20kg 가까이 감량한 배우 김명민은 이로 인해 탈진과 저혈당, 위장병을 달고 살았으며 지금도 골다공증, 소화불량 등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명민은 단기간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소량의 두부만 먹고 우울한 생각으로 식욕을 억제하는 방법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무리한 다이어트가 건강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원푸드 다이어트보다는 ‘저열량 식사요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체중을 줄여야 한다면 몇 가지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 먼저, 아무리 급해도 무조건 굶는 단식이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오래 지속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영양 불균형으로 기타 건강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송혜령 교수는 “어쩔 수 없이 단기간 체중감량을 해야 한다면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열량 식이요법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저열량 식이요법은 탄수화물은 제한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하루에 1200Kcal(여성)나 1500Kcal(남성)를 섭취하는 것이다. 현미밥 한 공기(300Kcal), 생선 한 토막(70Kcal), 채소(20~40Kcal)로 구성된 식사가 좋은 예. 천천히 식사하며 수시로 수분을 섭취하면 포만감도 들고 노폐물도 쉽게 배출된다. 생선이나 두부 등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굳이 식물성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저열량 식사요법을 하면 평소보다 500Kcal 정도를 덜 섭취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1주에 500g정도 체중이 줄어든다. 이 방법으로 1개월이면 2Kg, 3개월이면 6Kg 정도를 줄일 수 있다. 송 교수는 “저열량 식사요법이라 하더라도 3개월 이상 지속하는 것은 무리”라면서 “굶는 것보다는 평소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워두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에너지 소모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된다”고 권했다. (도움말: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송혜령 교수)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막걸리 다이어트 간-뇌 손상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막걸리 다이어트 간-뇌 손상 주의 체중감량 효과가 있으나 건강 해쳐 요즘 막걸리 열풍이다. 발효주라 유산균이 많은데다 영양은 많고 열량은 낮아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지면서 막걸리 다이어트도 덩달아 인기다. 아침밥 대신 막걸리 2사발(600ml)을 마시거나, 저녁밥 대신 막걸리 2사발을 마시는 다이어트법 등 온라인상에는 막걸리 다이어트 비법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막걸리도 알코올이 들어있는 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또 다이어트는 내 몸을 더 튼튼하게 하기 위한 방법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문의들은 자칫하다가는 알코올 의존증, 알코올성 간질환을 얻게 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막걸리는 밥이 귀한 시절 농사 일하던 중간에 새참이라고 해서 간식으로 먹는 경우가 많았다. 막걸리 한 사발(300ml)의 열량은 약 150kcal이기 때문에 저녁에 밥 먹는 대신 막걸리 한 두 사발을 마시면 섭취 열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될 수는 있다. 그러나 알코올은 열량을 따지기 전에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막걸리를 빈 속에 자주 마시다 보면 알코올 분해효소가 작용하기 전에 흡수가 일어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상승해 특히 간과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막걸리 알코올 도수는 5~6도로 맥주보다는 높고 와인, 소주보다는 훨씬 낮다. 하루에 권장되는 알코올 섭취량은 40~50g으로 막걸리 두 사발을 마시면 30g정도의 알코올을 마시는 셈이다. 이는 하루에 권장되는 알코올 섭취량보다는 적은 양이지만 매일 마시면 건강을 손상시킬 수 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는 “식사대용으로 막걸리를 먹는 것은 습관성 음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이 5~10년 지속되면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나 만성 간 질환자 등 간이 약한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 교수는 “막걸리가 다른 술에 비해 알코올 도수도 낮고 영양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신체를 손상하고 호르몬 변화에 영향을 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술을 보게 되면 뇌에서 마시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난다. 이런 충동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진 곳이 전두엽인데 이 때 전두엽이 강하게 활성화되면 그 충동은 조절하기 힘들어진다. 알코올은 그 전두엽을 파괴한다.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뇌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알코올성 치매로 이어진다. 국립서울병원 중독정신과 이태경 과장은 “알코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알코올중독이 생길 수 밖에 없다”며 “알코올은 뇌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성격이 달라진다거나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코올중독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더욱 건강해지는 과정이다.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저칼로리 식단,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만 취하면 살을 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다이어트는 체중감량과 함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몸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에 체중이 준다는 것에만 집착하면 안 된다”며 “다른 술보다 더 영양이 풍부하다는 이유로 술을 다이어트의 수단으로 삼는 것도 물론 안 좋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노년 위협하는 뇌경색…예방 및 관리 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노년 위협하는 뇌경색…예방 및 관리 필요 최근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의 기대수명이 처음으로 80세를 넘을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이렇게 인간의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무조건 오래 사는 것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사느냐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에 전(前) 회에서 노년층 공공의 적인 뇌경색(허혈성 뇌졸중) 즉, 중풍에 관심을 두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일죽시니어병원’의 강진국 원장과 함께 뇌경색의 원인과 치료법 등에 대해 알아봤는데, 이번 회에서는 뇌경색의 경과와 합병증 그리고 관리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강진국 원장은 “뇌경색을 위험한 질환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질환으로 말미암은 신체능력의 영구적인 손상 때문”이라며 “반신마비, 관절이나 근육의 강직, 언어나 시야 혹은 감각 장애 등 후유증이 남는 경우도 많고 세균감염, 욕창, 우울증이나 성격의 변화 등 합병증도 유발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변화는 뇌경색 발병 직후부터 1주일 사이에 가장 많이 관찰되는데, 심하면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한다. 상한 뇌조직 주변이 크게 부어올라 의식이 사라지고 혼수상태가 오기도 하며, 뇌간부위가 압박받아 호흡 및 심혈관계 이상으로 사망에 이르기도 하는 것. 그러나 이 기간 동안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고 뇌조직이 크게 손상 받지 않았다면 느리긴 하지만 뇌경색에 따른 후유증도 서서히 회복되어 가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그런데 뇌경색이 일어난 후에는 뇌의 손상을 되돌릴 수 있는 길이 없으므로 무엇보다 뇌경색이 일어나지 않도록 스스로 관리하는 것만이 최상의 치료법이자 예방법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뇌경색의 위험이 있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을 앓는 환자들은 관련 질환 치료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하며,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금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이미 뇌경색을 앓았던 사람은 혈소판억제제 등을 복용하여 다시 혈전이 뇌혈관을 막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리고 고칼로리, 고지방,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식품의 과한 섭취를 피하고 녹황색 야채, 과일, 견과류, 현미와 같은 곡물 많이 먹으면 뇌경색을 예방할 수 있다니 유념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강진국 원장은 “추워진 날씨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전이 뇌혈관을 막을 가능성이 더 커진다”며 “겨울철 뇌경색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으므로 조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움말 : 일죽시니어병원 강진국 원장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잔반 제로의 날' 호응 만점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잔반 제로의 날' 호응 만점 ▲ 수원시 ‘녹색생활실천 잔반 제로의 날’ 시행 첫날인 16일 오후 수원시청 구내식당에서 환경정책과 직원들이 ‘오늘은 잔반 제로의 날’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추상철 기자gag1112@ 수원시(시장 김용서)가 ‘잔반 제로의 날’을 처음 시행한 16일 점심시간, 시 구내식당의 식판들은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는 직원들과 방문객들의 노력으로 평소보다 가벼워 보였다. 시 환경정책과 직원들은 식당 입구에 ‘잔반 제로의 날’ 표지판을 설치하고 피켓을 들어 이를 알림과 동시에 식사를 하러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식사 맛있게 하고 잔반은 남기지 말자’고 인사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의 반응과 협조는 뜨거웠다. 식판에 음식을 담을 때부터 먹을 양을 생각하고 평소보다 덜 가져가는가 하면 음식물을 남긴 직원은 그린저금통에 100원씩 자율적으로 납부하는 모습이었다. 저금통에 동전을 넣던 한 직원은 “식판에 더 조금만 담을 걸 그랬다”며 “벌금이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옆 동료에게 농담을 건냈다. 식판을 깨끗이 비우고 자리에서 일어나던 총무과 옥형미씨는 “평소에도 식판을 다 비우긴 했는데 오늘은 더 신경썼다”며 “주위 동료들도 다들 음식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취재진이 지켜보고 있는 동안 식기반납 창구에는 직원 90% 이상이 깨끗이 비워진 식판을 내려놓고 있었다. 시청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하던 수원천지킴이 이재혁(수성고2)군은 “취지가 정말 좋은 것 같다”며 “우리들도 보고 배워야겠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시청 구내식당 영양사 나혜진씨는 “확실히 평소보다 잔반이 없는 것 같다”며 “동전을 넣는 것은 자율에 맡기고 있지만 음식을 남기신 분들은 좀 부끄러워하며 넣고 가신다”고 미소 지었다. 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 더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며 “예상보다 참여도가 좋아 곧 100% 잔반 없는 구내식당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매주 수요일을 ‘녹색생활 실천의 날(Green Day)’로 정하고 에너지 절약에 나서고 있다. [수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문의칼럼]스트레스와 정신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전문의칼럼]스트레스와 정신 건강 요즘은 정보와 자극의 홍수 시대이다. 가만히만 있어도 여기저기서 만들며 놔두지 않는다. 그 안에서 받는 스트레스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스트레스를 부정적인 것으로만 보고 무조건 거부해서는 안된다. 스트레스는 긍정적인 스트레스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열정적인 입맞춤은 맥박을 빠르게 하고 호흡이 빨라지고 심장을 마구 뛰게 한다. 또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에 도전도 되고 적당한 스릴도 만끽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조절하고 현명하게 대처해야만 한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무인도뿐일 것이다. 하지만 무인도에서도 너무 자극이 없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생기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고 이를 대처할 적절한 방법을 발견해야 한다. 만일 원인을 알 수 없는 스트레스라면 심신을 단련하는 운동을 한다거나 불안을 감소시키는 이완 요법 등도 도움이 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우리 몸의 안정 상태에 위협을 미치는 일이 있을 때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된다. 급성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 우리 몸은 동공을 확대시키고 땀이 나게 하고 머리가 쭈뼛 서게 하며 뇌 쪽으로 혈류량이 많아지게 한다. 이것은 스트레스를 대처하려는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그러나 만성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이 계속 분비되게 되면 혈압이 올라가고 부정맥이 생기며 동맥경화를 촉진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된다. 또 스트레스의 간접 영향으로 음주, 흡연, 카페인 등을 과용하게 되는데 이를 통하여 질병이나 손상을 일으키기도 하고 사고로 다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몇 가지를 살펴보자. 첫째 원만한 가정, 직장 생활을 유지하며 종교 생활 등 사회적 지지 체계를 강화한다. 둘째 시간 관리에 힘쓰고 일의 우선순위를 설정한다. 셋째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넷째 규칙적 식사와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하고 술, 카페인, 약물 등의 양을 관리한다. 스트레스에 주눅이 들지 말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다스리도록 노력하자. 스트레스를 이겨 낼 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도 필요하다. 현실을 살아가고 성공적으로 이겨 내려면 좀 더 스트레스에 대해 알고 미리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 않을까? 전성균 춘천서인정신병원 과장 [강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귀하의 건강나이는? 건강보험공단 ‘건강나이 알아보기’ 콘텐츠제공
글쓴이 :
관리자
2009.12.18
귀하의 건강나이는? 건강보험공단 ‘건강나이 알아보기’ 콘텐츠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정보전문사이트 ‘건강in(http://hi.nhic.or.kr)’을 통하여 자신의 건강나이를 알아보고 건강개선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건강위험평가(HRA)를 개선하여 12월1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위험평가(HRA : Health Risk Appraisal)란 현재의 `건강위험요인'으로 각 개인별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위험도를 예측 또는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공단은 ‘건강나이 알아보기’란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공단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비만도, 혈당, 혈압, 총·LDL·HDL 콜레스테롤)와 문진표의 가족력, 흡연, 음주, 활동량(운동)을 근거( 검진을 받지 않은 자는 혈압 등 수기입력과 문진으로 측정)로 건강나이와 개선목표나이를 제시하고 맟춤형 생활습관 개선자료를 제공한다. ‘건강나이 알아보기’ 서비스는 ‘개인의 일상적인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미래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검진결과의 건강위험도를 숫자로 나타내어(나이) 검진결과를 쉽게 이해하고 건강위험요인을 조절하도록 동기를 심어주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건강in(http://hi.nhic.or.kr)’에서 제공하고 있는 ‘건강나이 알아보기’ 콘텐츠는 월평균 4만여명이 이용하는 ‘건강iN’ 사이트내 인기 있는 콘텐츠이다. 건강검진 결과와 문진표를 바탕으로 최근 국민영양조사 및 통계자료와 연구자료 등을 반영하여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더 많은 네티즌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타뉴스]
처음
이전
1551
1552
1553
1554
1555
1556
1557
1558
1559
15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