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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9. 10 월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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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9. 10월호 목차 ● 특집 1 현장의 의식을 바꾼다! 위생관리 26 위생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이해한다. 30 위생관리를 충실히 하기 위한 조직체제 36 현장과 하나가 되어 실시하는 위생 관리 6 [10월] 미야자키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다카치호 소고기 스키야키 / 헤베씨의 생선 마리네이드 18 Food Symphony 「프린트 커뮤니케이션 활성!」콩쿠르 결과 발표! ● 아이들의 - [몸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0월 예정표(기입식) ● 이달의 지도자료집 87 11월 식단표(기입식) 88 즐거운 식사교육 종이접기 90 11월 일러스트와 커트집 92 11월 급식소식 다이제스트 96 만화로 보는 급식 소식 101 학교․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10월[미야자키현]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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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9. 9 월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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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9. 9월호 목차 ● 특집 1 얼굴이 보이는 「산지직송」 제안 26 자매 도시 제휴를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지산지소」를 꿈꾼다. 30 일본적 규모로 지산지소를 생각한다. 36 이타바시구가 실시하는 학교급식의 식사교육 추진 6 [9월] 오카야마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호시노사토반 / 가지 미트 그라탕 18 Food Symphony 「식사교육에 활용하는 종이접기」를 연재하며 ● 아이들의 - [몸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9월 예정표(기입식) ● 이달의 지도자료집 87 10월 식단표(기입식) 88 즐거운 식사교육 종이접기 90 10월 일러스트와 커트집 92 10월 급식소식 다이제스트 96 만화로 보는 급식 소식 101 학교․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9월[오카야마현]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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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9. 8월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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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9. 8월호 목차 ● 특집 1 아이들의 메타볼릭 신드롬을 물리치자! 26 아이들의 메타볼릭 신드롬과 생활습관병 30 stop 비만! 전교에서 실시하는 「쑥쑥 교실」 34 캐릭터 활용으로 식사교육을 성공시키자! 6 [8월] 후쿠이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미니 호박 컵 카레/ 마루후쿠아게니(: 생선야채어묵조림) 18 Food Symphony 세계의 아이들에게 급식을! ● 아이들의 - [몸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8월 예정표(기입식) ● 이달의 지도자료집 87 9월 식단표(기입식) 88 즐거운 식사교육 종이접기 90 9월 일러스트와 커트집 92 9월 급식소식 다이제스트 96 만화로 보는 급식 소식 101 학교․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8월[후쿠이현]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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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Sep 2009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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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International Food Guidelines Sep 2009 [practice applications] 1503 EDITOR'S OUTLOOK: 식생활 안내: 특정 집단의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이해하여 독특한 문제점에 주의를 기울이기: Cheyenne River Sioux 인디언의 Medicine Wheel과 일본의 Food Guide Spinning Top model (팽이 모양-우리나라 식품구성탑 대신) 1505 회장 페이지: 식품, 영양 그리고 지역사회 경험을 공유하기-고객의 건강에 대한 needs 속에 그들의 문화를 포함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함(미국 영양사 업무에서 문화다양성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의 배양이 중요하다고 함) 1507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환자 중심의 요양병원(Patient-centered medical home, PCMH) 이해하기-그 안에서 공인영양사의 역할 1509 영양사 사업: 당신을 위한 해외 영양사 경력 기회? : AODA (American Overseas Dietetic Association)은 ADA의 해외 부속단체로서 ADA 회원들이 국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vision으로 삼고 있다(http://www.eatrightoverseas.org/). 1515 Public Policy News: 치료식 처방이 왜 이슈가 되는지와 그 실행의 합법적 범위에 관계되는 것이 무엇인지? [Research] 1528 COMMENTARY: 환경에 초점을 맞춘 영양중재를 통한 미국 인디언들의 건강 증진 - 성인 미국 인디언들의 건강과 영양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영양관련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사회-생태학적 접근을 제시함 1532 CURRENT RESEARCH: The Medicine Wheel (원을 4등분하여 1860년 이전에 건강식을 했던 특정 인디언 부족의 식생활패턴을 제시함) 영양중재: Cheyenne River Sioux 부족에 대한 당뇨교육 연구 1540 CURRENT RESEARCH: 팽이 모양의 일본 식품 지침에 의거한 식생활과 그에 따른 일본인의 사망률-남자에서는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여자에서는 식생활지침 준수점수가 높은 것이 총 사망률 감소와 유의적인 상관관계가 있었다. 1548 CURRENT RESEARCH: 교직원이 건강한 식생활의 역할모델? The ACTION Worksite Wellness Trial (루이지애나 남부 카운티에서 National Heart, LungBlood Institute로부터 지원된 연구비로 수행 중)로부터의 식사섭취량 결과 22개 초등학교의 교직원 373명의 몇 가지 식사 요인과 체중 상태를 연구하였다. 전국 자료나 해당 주 자료보다 높은 비만율을 보여, 약 31%가 과체중이었고 40%가 비만이었다. 식사기록을 조사한 날에, 9%만이 식이섬유소의 충분섭취량 이상을 섭취하였고, 25%만이 과일을 섭취하였으면 58%는 진한 녹색 채소를 먹지 않았고 45%는 전곡류를 먹지 않았다. 7%만이 MyPyramid의 과일 채소 권장량을 섭취하였고 14%만이 우유 및 유제품을 섭취하였다. 학생 건강에 중요한 역할임을 고려하여, 학교 직원의 식생활을 이해하고 개선시키는데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1557 CURRENT RESEARCH: 아동이 청소년으로 자라는 동안 인스턴트 시리얼 섭취와 영양소 섭취량, 혈청지질 및 체질량지수와의 상관관계-인스턴트(ready-to-eat, RTE) 시리얼의 섭취는 에너지를 제외하고 모든 영양소 섭취량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소년의 경우, 즉석 시리얼 섭취증가는 총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수준 및 BMI가 낮은 것과 상관관계가 있었다. 1566 REVIEW: 주산기 우울증: 이환율, 위험률 및 영양과의 관련-문헌조사: 영양소 섭취가 주산기 우울증에 취약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일 수 있음을 시사함 1576 PERSPECTIVES IN PRACTICES: 식품안전 장애요인을 목표로 한 중재를 통한 단체급식 종사원의 행동 개선 2년에 걸친 종단적 연구로서, 종업원의 중요한 식품 안전 행동에 대한 장애요인과 태도 인식에 목표를 둔 ServSafe 식품안전 훈련과 계획된 행동중재이론 프로그램의 효과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는 훈련 만에 의존하기 보다는 식품안전 수칙 준수와 지식을 증진시키는 중재와 훈련을 복합적으로 실행해야 할 것을 시사한다. 1587 PERSPECTIVES IN PRACTICES: 학교 영양 정책을 평가하는데 이용하기 위한 음료/간식 설문 문항의 개발과 타당성 검증 이 연구의 목적은 음료수와 간식에 대한 청소년 대상 설문 문항을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영양 연구자와 개업 영양사들이 학교 영양정책에 포커스를 두고 학생들의 식품섭취량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데에 이용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1593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저소득층의 소수집단 여성이 산후 초기에 먹고 싶은 충동 측정도구의 개발과 그 타당성 검증 이 연구는 산후 초기에 저소득층의 소수집단 여성의 먹고 싶은 충동을 조사하는 측정도구(Eating Stimulus Index)를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었다. Eating Stimulus Index는 체중별로 구별할 수 있는 타당성과 신뢰성이 있는 도구임을 알아냈다. 이 도구는 산후 초기에 맞춤형 감량 메시지를 개발하는 데 이용할 수 있도록, 먹고 싶은 충동요인을 분석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1599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한국 성인의 식사보충제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제 3차 국민건강영양조사 인구사회학적 변수, 생활습관 및 건강관련 요인들을 포함하여, 한국 성인 소비자들의 식사보충제 이용을 조사하였다. 식사보충제 사용은 연령, 수입, 교육 및 만성질환의 진단 등 특정 사회인구학적, 생활습관 및 건강 특성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예를 들어, 월수입이 많을수록, 대도시에 거주할수록 보충제 사용이 많은 경향이 있었다. 골격질환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 1.71배 많은 보충제를 사용하였다. 비타민무기질 복합체는 연령에 따라 증가하였다. 160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사는 동네의 사회경제적 열악함은 젊은 일본 여성의 24시간 소변의 Na/K 비율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된다 횡단적 관찰연구로서, 가정의 사회경제적 계층 요인을 보정한 후에도, 사는 동네의 사회경제적 계층은 24시간 소변의 Na/K 비율이 높은 것과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 결과는 사는 동네의 사회경제적 특징이 식사 섭취량에 영향을 주고 따라서 건강 요인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시사한다. 1612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사는 동네의 열악함은 아동의 식사 질이 낮은 것과 관련된다 이 연구의 목적은 살고 있는 동네의 열악함이 아동의 식사 질에 영향을 주는지 조사하기 위한 것이다. 실업률, 빈곤, 부녀자세대주 가정 및 빈 집에 대한 자료로부터 객관적인 동네 열악함의 정도를 산출하였다. 전반적으로 총 칼로리 섭취량에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지만 열악한 동네 아동은 지방, 트랜스지방으로부터 오는 열량이 더 많았고 나트륨 섭취량이 더 많았다. 이 연구는 동네의 요인이 아동들의 식사의 질에 기여하는 것을 시사한다. 동네 상황을 고려하여 건강식품의 이용가능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기전을 분석하는 중재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1617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신장병 케어에 있어서 ADA와 미국 신장재단(National Kidney Foundation, NKF)의 공인 영양사(일반, 전문 및 고급)에 대한 업무기준(Standards of Practice, SOD)과 전문수행능력의 기준(Standards of Professional Performance, S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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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Aug 2009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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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Added sugar Aug 2009 [practice applications] 1329 EDITOR'S OUTLOOK: 암, 당뇨병 및 심혈관계질환의 공통점 1331 회장 페이지: 2009년을 기억에 남는 해로 만듭시다 1332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나노테크(Nanotechnology)를 아는 것은 식품영양의 미래를 아는 것이다 - DNA의 직경이 2 ~ 2.5 nm이므로 nanotech란 1 ~ 100 nm 사이 크기에 해당되는 원자, 분자 및 거대분자를 사용하는 모든 분야를 말하고, 재료공학에서 의학 및 식품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에 영향을 줄 것이다. 1337 영양사 사업: 시설(학교, 장기요양병원 등)의 단계별 메뉴작성: 피급식자 파악, 현황파악(시설, 종사원, 지역, 식품이용가능성, 서비스 종류-부페, 셀프, 카페테리아, 룸서비스 등, 규제), 자원(소프트웨어), 작성된 메뉴의 평가와 실험 1343 Public Policy News: 학생들이 건강식을 선택하는 것이 손쉬운 선택이 되게 하기 [Research] 1346 COMMENTARY: 비만, 인슐린 저항성 및 암의 예후: 암 생존자들을 케어하는 데에서의 의미- 증가된 체중과 장기간의 인슐린 저항성은 약한 정도의 염증반응과 관련되기 때문에 암 생존자들의 예후가 좋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 1354 CURRENT RESEARCH: 식생활 패턴이 복부 비만에 변화를 줄 수 있다 -과일과 붉은 고기가 적고 스넥이 많은 식사는 남녀 모두에서 허리둘레를 크게 한다 등. 1367 CURRENT RESEARCH: Action for Health in Diabetes (Look AHEAD) Trial : 몇 가지 특정 영양소와 식품군의 섭취에 대한 베이스라인 평가(Look AHEAD Trial은 NIH 외 다수 기관으로부터 지원받아 진행되는 제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미 전역의 시도) 1376 CURRENT RESEARCH: 미국 성인에서 첨가당의 섭취량, 사회경제적 계층 및 인종간의 상호관련성: 2005년 미국의 건강 인터뷰 설문조사 1384 CURRENT RESEARCH: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서 아침 섭취 실태 - 적어도 한 쪽 부모가 아침에 집에 있어서 독려하는 것과 학교의 아침급식 프로그램이 있는지가 영향을 미쳤고, 규칙적인 아침 식사는 비만 및 비만관련 질환으로부터 보호 작용을 하였다. 1392 REVIEW: 저지방식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용의 개인들의 저지방식품을 구매하는 단계를 측정하고 저지방식품 구매의 실천/유지 단계로 잘못 판단(misclassification)하는 빈도를 확인하며 진짜의 실천/유지 단계 사람과 진짜 실천/유지 단계 사람 사이에 인지-변수 및 인구통계학적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결과는 저지방식품 구매의 실천/유지 단계의 개인들이 고지방식품을 계속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이러한 misclassification이 Transtheoretical Model을 사용하여 식생활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데에 지속적인 문제점이라고 저자들은 결론지었다. 1398 PERSPECTIVES IN PRACTICES: 체중을 염려하는 흡연여성의 식행동과 흡연이 인지-행동 체중조절 프로그램으로 개선되었다 1406 PERSPECTIVES IN PRACTICES: 심부전으로 입원한 환자의 비타민 B 결핍증 심부전과 그 치료가 특정 영양소 필요량에 미치는 영향은 알려지지 않았다. 심부전으로 입원한 환자의 약 1/3에서 티아민의 결핍을 시사하는 조직 농도가 최근 연구에서 보고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수용성이고 신장을 통해 배설된다는 점에서 티아민과 비슷한 리보플라빈과 피리독신도, 조직 내 저장량이 제한적이었고 섭취량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이들 비타민 영양상태도 심부전에 의해 부정적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가정할 수 있다. 1411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The First Step First Bite Program: 신체활동과 저혈당지수 식품의 섭취를 증가시키기 위한 지침 이 연구는 더 걸으라는 지침과 함께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가 낮은 식품을 더 섭취하라는 지침을 결합시키는 것(First Step First Bite Program)이 더 걸으라고만 지도하는 것에 비해,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신체지수 및 심혈관계 건강 결과와 당화혈색소 수치를 개선하는지를 비교하기 위한 것이었다. 두 가지 프로그램이 모두 신체 활동을 증가시키고 허리둘레 및 엉덩이둘레를 감소시켰다. First Step First Bite 프로그램도 저 GI식품의 섭취를 증가시키기는 했지만, 혈당조절을 잘 하고 있던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 걷기 프로그램에 저 GI 요소를 첨가하는 것이 신체지수나 대사 결과를 더 증진시키지는 않았다. 1417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의료진이 참가하는 상업적 감량 프로그램과 관련된 감량 결과에 대한 체계적인 Review 이 연구의 목적은 저열량식을 이용하는 집중적인 행동적 체중감소 프로그램 두 가지에 대해 감량 결과, 행동적 자료 및 부작용을 정확하게 조사하는 것이었다. 13 개월 동안 연 인원 173명이 주별 교육, 일별 기록, 주중 전화통화 및 주당 2,000kcal 이상의 운동을 모두 마친 결과를 분석하였을 때 이 들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며 안전하다고 결론지었다. 1422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패류 섭취량과 관상심장병 이 연구의 목적은 패류 섭취량이 관상심장병의 발병률 증가와 상관관계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결과는 중노년기 미국인에서, 패류 섭취량이 적은 군, 보통인 군 및 많은 군 사이에 관상심장병의 위험률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427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비만여성에서 이완훈련(Relaxation training)이 emotional eating을 감소시키는가?: 3개월 follow-up을 통한 실험적 연구 스트레스와 부정적 감정은 일부의 비만 환자에서 부적응 대처능력의 한 형태로서, 과식을 유도하는 중요한 요인임이 알려져 왔다. 이 연구는 가상현실과 휴대용 mp3를 이용한 3 주간의 이완요법이 emotional eating을 줄이는 데에 효과적인지를 평가하는 것이었다. 신기술을 이용한 이완훈련이 emotional eating 횟수를 감소시키고, 그에 따라 체중과 비만을 감소시키는 데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1433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대학생의 저지방 유제품 섭취량과 체중 및 신체조성의 변화 전향적 코호트 연구로서 대학생의 유제품 섭취량을 평가하고 저지방 유제품 섭취량과 체중 및 체조성 변화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결과는 저지방 유제품의 섭취량이 식사의 질이나 체중조절과 상관관계가 있었고, 따라서 젊은 성인의 영양중재는 전반적인 생활습관의 일부분으로 저지방 유제품의 섭취를 증가시켜야 함을 보여주었다. 1439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신경을 기울이며 먹기 (mindful eating) 설문지의 개발과 타당성 검증 mindfulness는 학습에 의해 획득되는 기술로서, 면역기능을 증가시키고 걱정이나 만성 통증을 경감시키는 것과 같은 여러 가지 긍정적인 건강 결과와 연결된다. ‘mindful eating’은 먹는 동안 혹은 식품과 관련된 환경에 처한 동안 신체적 및 감정적 감각을 의식하는 것을 말한다. 이 개념에 대한 엄격한 과학적 조사를 지원할 수 있는 설문지 개발을 보고하였다. 1445 PRACTICAL SOLUTION: Celiac Disease(글루텐유도장질환)을 발견하는 데 있어서 내과의사와 공인 영양사 사이의 협조 및 영양상태 분석의 중요성 이 논문에서는 공인영양사에 의해 진단된 celiac disease 두 사례를 제시하였는데, 그 중 하나는 빈혈이 관찰되었고 다른 하나는 영양실조가 관련되어 있었는데, 두 가지가 모두 지역사회에서 환자들이 식품영양 전문가에게 문의하는 질병이다. 이 사례연구는 1차 진료기관의 내과의사와 공인영양사가 협력함으로써 celiac disease를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보다 나은 치료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from the association] 1449 FROM THE ASSOCIATION: ADA의 입장: 식품안전과 물의 안전 - 식품영양전문가들은 식품영양산업, 통제기관, 의료계, 법률계 및 방송계의 다른 전문직종과 협력하여 식품과 물의 안전에 관한 교육, 연구 및 정책 개발을 꾀하는 데 서로 협력하여야 한다. 1461 FROM THE ASSOCIATION: ADA와 ADA의 자격심의기관의 윤리코드와 윤리문제가 생겼을 때 심의 절차(2009년 6월에 승인됨) 1468 FROM THE ASSOCIATION: 소아 영양학에 있어서 공인영양사에 대한 업무기준(Standards of Practice, SOD)과 전문수행능력(일반, 전문 및 고급)의 기준(Standards of Professional Performance, S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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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June 2009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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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히스패닉 아동의 영양의 질 Jun 2009 [practice applications] 969 EDITOR'S OUTLOOK: 편집위원단의 개편 971 협회장 소개: 84대 ADA 회장인 Jassie M. Pavlinac, MS, RD, CSR, LD 신임회장은 영양사들의 영양사로 불리워왔으며, 특히 신장영양학 분야에서 학문적인 배경을 가진데다가 ADA에 오랜 기간 봉사해왔으며, 20년 간 berry 농장을 경영하면서 안전한 식량공급에 대한 책임을 공유해왔다. 임기 중 목표를 소개함 972 협회장 페이지: A personal commitment: 각 ADA 회원들이 자신의 영역에서 리더로 일하는 것이 필요하고, 앉아서 기회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기다리기만 하면 뒤처지고 말 것이다. 모든 ADA 회원이 리더가 되어야만 한다. 976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Pregorexia란? : 2004년부터 media를 통해 사용되기 시작된 용어로서 ‘임신기간 중 체중증가를 조절하기 위해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고 지나치게 운동하는 임신부를 일컫는다. 이 article에서는 pregorexia의 허와 실을 분석하고 식품영양전문가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제시했다. 981 영양사 사업: 전문직 책임보험 FAQs - ADA 회원 우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입된 Marsh Professional 책임보험이 회원들의 사업 중에 행해지는 특정 활동을 보장하는지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을 소개함 [Research] 988 COMMENTARY: 라티노의 식사의 질: 미국으로의 문화동화가 우리를 병들게 하는가?: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기전 뿐 아니라, 미국 주류 문화에 동화되는 것 자체가 식사의 질 저하를 어느 정도 설명하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문화적으로 적절하고 행동변화를 근거로 하는 중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992 RESEARCH EDITORIAL: 멕시코의 소아 고혈압과 관련된 인자들 - 이환률, 식사, 비만, 비활동성과의 관련성 및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함 996 CURRENT RESEARCH: 8-10세 멕시코 아동의 허리둘레와 지방섭취량은 고혈압과 관련된다 1004 CURRENT RESEARCH: Project Viva (US Cohort)에서 임신기 중의 식사의 질은 임신부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다 - 나이가 적을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자녀 수가 많을수록 그리고 임신전 BMI가 높을수록 식사의 질이 낮았다. 1012 CURRENT RESEARCH: 사회경제적으로 낮은 집단에서 과체중과 비과체중 아동의 Nutrient Adequacy와 식사의 질: The Viva la Familia Study 과체중 여부에 무관하게 대부분의 필수영양소는 충족되었으나, 장기간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건강식의 다른 구성성분들의 섭취수준은 적정수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1022 CURRENT RESEARCH: 노인을 위한 식사 지표의 개발과 심혈관계질환 위험인자와의 관련성: EDI, The Elderly Dietary Index - 개발된 EDI는 보건 정책 수립가 뿐 아니라 건강관리 전문가들이 (특히 심혈관계질환 위험인자와 관련한) 식사의 질과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데에 유용할 것이다. 1031 CURRENT RESEARCH: 프랑스의 Programme National Sante Guideline Score (PNNS-GS)는 영양소 섭취량과 영양 상태와 연관된다. PNNS-GS는 2001년부터 실행되었는데 식사지침과 운동지침이 포함된다. 높은 PNNS-GS는 에너지, 콜레스테롤 및 첨가되는 단순당의 섭취량이 낮고, 여러 가지 유익한 미량 영양소의 섭취량이 높은 것과 관련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이 점수는 프랑스 지침을 잘 따르는지를 모니터링하는 유용한 도구라는 것이다. 1042 PERSPECTIVES IN PRACTICES: 첫 아이를 분만한 North Carolina의 저소득층 흑인 엄마들에서 식량 부족은 할머니, 아버지 및 우울증상과 상관관계가 있다. 흑인들은 비히스패닉 백인들에 비해 가정의 식량부족을 세 배나 많이 경험하고, 전체 흑인 아동의 30%는 식량부족인 가정에 살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WIC 프로그램을 통해 모집된 고위험군의 흑인 산후 모-자 206쌍의 특성을 알아내기 위한 것이었다. 6 항목으로 구성된 미국 농무성의 식량 안정 단계를 이용하여 식량안정군, 준 안정군 및 식량부족군으로 구분하였다. 53%가 식량안정군, 34%가 준 안정군이었으며 13%는 식량부족군에 속했다. 다중 로지스틱 회귀법으로 분석하였을 때, 식량안정에 대해, 모의 대학교육 이하 교육수준, 우울증상, 아이 아버지가 가정에 있는지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가정에 할머니가 있는 것은 역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1048 PERSPECTIVES IN PRACTICES: 노인을 위한 실버타운에서 어떤 식품영양서비스가 규정되어야 하는가? 전국의 노화·건강 전문가와 활동 중인 공인영양사들의 의견을 설문조사하여, 노인용 Assisted-living facilities (ALFs)에서 FoodNutrition Care Indicators Checklist의 어떤 핵심적인 질적 척도가 규정되어야 하는지를 조사하였다. 153명의 전국 노화·건강 전문가(2005년)와 ALF에 고용된 ADA 회원 882명 영양사(2006년)가 설문조사에 참여하였다. 57개 항목 중에 18 항목에 대해 ALF 식품영양 서비스에 대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믿고 있었으며, 18항목 중에 7 항목에 대해서는 두 집단에 상당한 consensus가 있었다. 그 7 항목 중에 3 항목만이 현재 미국의 절반의 주에서 규정으로 정해져 있는 실정이다. 1058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저설탕/고섬유소 식사에 비해 고설탕/저섬유소 식사가 과체중인 라티노 여성에서 렙틴과 신체활동수준을 높게 한다 실험적인 파일럿 연구로서, 고설탕/저섬유소식과 저설탕/고섬유소식의 호르몬과 행동에 미치는 단기효과를 10명의 10-12세 과체중 라티노에서 연구하였다. 피험자들은 2회에 걸쳐 공복상태로 실험실에 방문하여 무작위로 두 가지 식사를 제공받았다. 식후 0, 15, 30, 60, 90 및 120분에 채취된 혈청으로부터 포도당, 인슐린 및 렙틴을 분석하였다. 저설탕/고섬유소식에 비해, 고설탕/저섬유소의 경우 혈당과 렙틴 수준은 더 서서히 감소되었고, 식후 60분에 혈당 수준이 더 높았으며 식후 90분에 렙틴 수준이 더 높았다. 식사는 인슐린이나 식사 섭취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고설탕/저섬유소식을 먹은 후에 초기 30-60분에 유의적으로 더 활동적이었지만, 60 분 이후에는 활동이 더 낮은 경향이 있었다. 1064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미국과 프랑스 부모의 급식(feeding) 방법 - 아이의 특성과 부모의 식행동과의 관련성 몇 가지 심리적인 변수가 부모의 급식 방법에 미치는 역할을 조사하였다. 횡단적 연구로서 유아기 아동을 가진 부모들이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자녀의 식사에 대한 책임감, 부모가 자녀의 식사를 제한하는 것, 및 자녀가 날씬해지기를 바라는 욕망을 조사하였다. 체중 때문에 먹는 것을 제한하는 것은 미국에서 더 흔하였고, 자녀의 식사에 대한 부모가 느끼는 책임감, 자녀의 체중에 대한 인식 및 부모 자신의 식사 조절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음식을 영양적 목적이 아닌 수단을 이용하는 것은 미국에서 더 흔했는데, 이것은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부모 혹은 감정적 eating이 있는 부모와 관련되었다. 마지막으로 자녀의 식사에 대해 부모가 느끼는 책임감은 자녀의 식사량을 통제하고, 영양에 대해 가르치며, 균형과 다양성 강조, 건강식생활의 모범을 보이기 들과 강력하게 상관관계가 있었다. 1070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어린 아동에서 혈압 감소와 관련된 식생활 지표: The CYKIDS 연구 아동에서 식사패턴과 혈압 간의 관계는 별로 연구된 것이 없고 보고된 논문들은 논란의 여지가 많으므로 이 연구는 E-KINDEX 식품의 수준과 아동의 혈압 간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Republic of Cyprus의 전국 횡단조사인 CYKIDS의 subsample로서 622명 아동을 대상으로 신장, 체중 및 허리둘레를 측정하고, 식사의 질은 E-KINDEX 식사 점수로 분석하였다. 이 척도는 frying과 굽기 두 가지 조리방법과 함께 11가지 주요 식품군 혹은 식품의 섭취빈도를 측정하는 13가지 요소로 구성되었으며, 점수의 범위는 0 - 37이었다. 식사 점수가 낮은 아동에 비해, 평균 이상 점수를 보인 아동은 수축기 혈압이 높아질 가능성이 적었다. 1076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캡슐 형태보다 에멀젼 형태로 섭취한 어유로부터 n3 지방산의 흡수 증가 이 연구는 사람에서 캡슐 형태의 어유 중성지방 보충제에 비교하여 에멀젼 형태로 섭취한 어유가 흡수되는 속도와 정도를 조사하였다. randomized, cross-over 다자인으로 건강한 지원자 10명이 캡슐과 에멀젼 형태의 어유를 제공받았다. 혈장의 인지질 지방산으로 각 지방산이 흡수되는지를 측정하기 위해 0, 2, 4, 6, 8, 24, 38 시간 후에 혈액을 채취하였다. 캡슐 형태의 중성지방 어유에 비해, 에멀젼 형태의 어유는 총 n3 EPA와 EDA 흡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가지 형태의 보충제에 대한 주관적 평가에 의하면, 피험자들은 두 가지 모두 먹을 만했다고 보고했다. 1082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두 가지 단백질 보충제(유청단백질과 강화된 콜라겐 가수분해물)가 여자 노인의 질소평형과 신체조성에 미치는 영향 질 좋은 단백질 보충제는 노인의 질소보유량을 증가시키고 필수아미노산의 이용성을 증가시키는 데에 유용하다. 따라서 두 가지 타입의 단백질 보충제(동량의 단백질을 함유하는 유청단백질 농축액과 강화된 농축 콜라겐 가수분해물)의 질소 평형을 cross-over 디자인을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피험자는 9명의 건강한 여자 노인이었고 에너지 함량이 같으면서 단백질 함량의 반이 보충제로 구성된 식사를 제공받았다. 유청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한 후에 체중은 감소되었지만, 콜라겐 보충제를 섭취한 후에는 체중이나 체조성에 유의적인 변화가 없었다. 콜라겐을 섭취하는 동안에 비해 유청보충제를 섭취하는 동안에 질소 배설이 더 높았다. 결론적으로 비교적 저단백식을 15일 간 섭취하는 동안 강화된 농축 콜라겐 가수분해물이 질소 평형을 유지하고 제지방량을 보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88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Food healthfullness (건강에 유익한 정도)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modeling하기 이 연구는 일반 소비자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영양 평가법 개발이었다. 유능한 영양전문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205 가지 샘플 식품/음료수들에 대한 healthfullness를 가지고, 12 가지 영양적인 요소에 가중치를 두는 선형회귀의 기초를 마련함으로써, 전문가가 어떤 식품이나 음료수에 주고 싶은 healthfulness를 예측할 수 있게 하였다. 이 모델의 주요한 장점은 전문가 판단에 기초를 둔다는 것, 직접적인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 그 결과 등급을 다른 척도로 변환하는 데 융통성이 있다는 점, 그리고 해석이 쉽다는 것이다. 이 측정법은 소비자가 더 건강한 결정을 내리는 능력을 갖게 하는데 전문가의 지식을 유용한 형태로 추출하는 데에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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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침마다 피곤한 이유는 '아침식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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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당신이 아침마다 피곤한 이유는 '아침식사' 때문? 아침 겸 점심, 높은 칼로리의 저녁, 늦은 잠자리는 현대인들의 전형적인의 생활 패턴이다. 특히 '시간이 없다', '식욕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출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익히 잘 알려져 있다. 하루 신체활동을 위해 필요한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업무효율이나 학습능률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대로 된 아침식사를 한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또한 아침 운동을 끝내고 식사를 하면 힘들게 몸을 움직인 것이 무용지물이 되 버릴 것 같다는 생각에 피하게 된다. √ 아침마다 너무 피곤하고 머리 회전이 잘 안돼요! 뇌를 움직이는 힘은 밥의 주성분인 ‘당’이다. 특히 포도당은 뇌세포의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뇌에 있어 필수 영양소인 셈.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면 체내의 포도당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상태다. 디올클리닉 장지연 원장은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포도당이 충당되지 못하고 그만큼 지적활동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아침밥은 반드시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오전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는 지방이 분해되어 얻어진다. 따라서 아침식사로 적당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으면 에너지원이 없어 활력이 저하된다. 아침을 안 먹는 몸의 습관을 올바르게 바꾸는 데는 약 2주가 걸린다. 최상의 업무능력발휘를 위해 2주 만 투자하도록 하자. √ 아침 먹으면 살 찔까봐 걱정이에요! 우리는 대개 하루세끼 아침이든 저녁이든 한 끼만 줄여도 그만큼 덜 먹게 되므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완전한 오류다. 아침을 굶고 나면 공복을 채우기 위해 점심과 저녁에 많이 먹게 된다. 설사 많이 먹지 않더라도 우리 몸은 매일 아침의 패턴, 즉 공복인 상태에 대비해 열량을 비축해 놓는다. 위장도 오랜만에 들어온 음식물을 최대한 흡수하려하기 때문에 섭취한 음식물이 거의 100% 흡수된다. 따라서 아침을 먹지 않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비만을 걱정해서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아침 식사는 지방 섭취를 감소시키고 충동적으로 먹는 간식을 줄여주므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식사를 한 사람보다 더 비만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따라서 아침을 걸렀던 사람들은 아침만 챙겨 먹어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 아침,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아침식사는 아침에 일어난 후 30분에서 2시간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양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은 아침을 점심, 저녁보다 많이 먹고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은 아침, 점심, 저녁을 1:1:1이나 3:4:3의 비율로 먹는 것이 좋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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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짠맛 찾는 입맛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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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음식이야기]짠맛 찾는 입맛 바꿀 수 있다 입맛 돋구는 소금, 과용땐 건강 해쳐…저염 식습관 길러야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암, 뇌졸중, 심장병 등은 짜게 먹는 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5년 국민영양건강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은 13g으로 세계보건기구의 권장량인 5g보다 3배 가까이 높다. 최근 대한고혈압학회는 과도한 소금섭취의 위험성을 알리며 ‘소금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짜게 먹는 습관을 교정하는 식사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부패 막고 식품 맛내는 소금=소금은 식품의 맛을 좋게 하고, 부패균의 증식을 억제해 식품의 품질을 유지한다. 고기, 치즈, 빵의 씹는 맛을 좋게 하고 절임식품 등의 제조에서 발효속도를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햄이나 소시지에서는 고기를 붙이는 역할을 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대부분의 식품은 자연의 상태에서보다 많은 소금을 포함한다. 소금은 나트륨(40%)과 염소(60%)로 구성돼 있다. 필수영양소지만 인체 내에 합성되지 않아 적당한 섭취가 필요하다. 소금은 체내에서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체액을 조절한다. 산`알칼리 평형을 유지해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돕는다. 또 음식의 소화 및 흡수를 돕는 소화액의 성분이 되고 신경전달과 영양소 흡수뿐만 아니라 체온유지 등에도 관여해 신체 기능을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짠맛 선호습성 바꿀 수 있어=소금은 식욕을 돋운다. 짠맛을 느끼는 미각은 후천적으로 형성돼 짠맛을 선호하도록 한다. 하지만 이렇게 형성된 소금에 대한 기호도는 완전히 고정되지 않고 다시 변한다. 실제 일본의 SALT`SCIENCE 연구재단의 하시모토씨는 쥐에게 이유기 때 식염용액을 장기간 섭취시킨 경우와 섭취시키지 않은 경우에 대해 성장 후에 식염용액이나 식염이 첨가된 식품에 대한 식염기호도를 비교했다. 결과는 성장한 실험쥐의 식염기호도가 최초로 맛본 짠맛에 의해 변화되는 경우는 없었다. 하지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단기간 한정적인 식품에 짠맛을 첨가한 것과 첨가하지 않은 것을 먹여 식염기호를 비교한 결과 경험에 영향을 받아 식염기호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아진 식염 기호도는 어린이들이 맛본 식품에 한정적으로 나타났고 다른 새로운 식품에 짠맛을 첨가한 것에 대해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실험 결과 짠맛에 대한 경험이 식염에 대한 기호도를 높이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식염에 대한 기호도는 반드시 경험을 기본으로 형성되지는 않는다. 어렸을 때 식염에 대한 기호도가 어른이 돼서도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식습관을 바꾸면 짠맛을 선호하는 입맛도 바꿀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도움말=대구보건대 건강다이어트과 김미옥 교수 ◆염분섭취, 이렇게 줄이세요 ▶절임식품류는 소금량을 줄여 조리한다=김치를 담을 때 젓갈과 소금량을 줄이고 식초 등을 활용한다. 묵은 김치 대신 겉절이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 ▶국물 음식의 섭취 습관을 바꾼다=국, 찌개, 면류 등에 포함된 과량의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식사한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혼합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스류와 함께 먹지 않는다=전이나 튀김류 등 조미된 음식을 먹을 때는 식탁에서 가능한 소금이나 간장을 첨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생선구이는 양념 없이 구운 다음 양념간장에 찍어 먹는 것이 염분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비타민과 무기질이 포함된 식품은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시켜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매일 충분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천연조미료를 활용한다=음식 맛을 내기 위해 소금 대신 멸치, 다시마, 마늘, 양파, 겨자, 식초 등을 활용하면 염분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채소와 과일을 이용한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면 좋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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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교육 국민 네트워크 창립총회.출범식 - "국민 식습관 개선 위한 주춧돌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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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국민 식습관 개선 위한 주춧돌 될 터" 식생활교육 국민네트워크 창립총회.출범식 국민들의 올바른 식생활 확립과 계몽을 위한 단체가 출범했다. 식생활 교육 국민네트워크 창립의원회(위원장 황민영)는 17일 aT센터에서 출범식 및 국가식생활교육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창립의원회 측은 이번 출범식을 통해 잘못된 식습관으로 영유아 및 청소년을 비록한 국민건강이 큰 위협을 받고 있는 지금, 올바른 식생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축사는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김화중 전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맡아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것을 강조했다. 식생활 교육 국민네트워크는 범 정부적, 범 국민적으로 식생활교육운동을 전개해 국민건강 증진, 생태환경 보전, 전통식문화의 계승, 식량자급률 제고 등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 지속가능한 농어업, 농어촌 그리고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공청회에서 권재한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과장은 ‘국가식생활교육 기본계획의 방향’에 대해, 정혜경 호서대 교수가 ‘녹색식생활 지침과 실천방안’에 대해, 또한 조완형 서울한살림 상무이사가 ‘식생활교육과 국민운동 전개방안’을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를했다. 김완배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는 패널로 임세희 보건복지부 식품정책과 사무관과 김경주 대한영양사협회장, 우혜정 한국가정과교육단체총연합회 수석이사, 조현선 환경농업단체연합회장과 배옥병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참석해 국내 식생활 교육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창립의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발현이 먹는 것에서 시작한다면, 먹을거리를 바로 세우는 일이야 말로 소중한 가치이자 우리의 시대적 소망”이라며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는 우리의 시대적 소명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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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에 대한 5가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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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음주에 대한 5가지 오해 [헬스코리아뉴스] 12월은 각종 연말 행사들로 모두가 바쁜 시기이다. 이 시기 직장인들이라면 일주일에 최소 1~2건 씩은 약속이 생기기 마련. 이런 모임에 빠지지 않는 것은 역시 술이다. 연말연시 계속 되는 술자리는 생활 패턴을 망칠 뿐 아니라 몸도 병들게 한다. 특히 잘못된 음주 상식은 때로 건강에 독이 되기도 한다. 세란병원 내과 장준희 과장의 도움말로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음주 상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1. 술은 마실수록 는다? 술은 마시면 마실수록 는다고 한다. 술자리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붉어지던 사람도 술을 자주 마시다 보면 주량이 늘고 얼굴도 덜 붉어진다. 그것은 뇌의 일부분이 알코올에 적응하기 때문인데, 이 경우에도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남는다. 즉 건강을 생각할 때 술이 세진다는 것은 어불성설. 2. 얼굴이 붉어지면 혈액순환이 잘된다는 증거? 어떤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것은 혈액순환이 잘되서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술에 약한 체질이다. 간에는 알코올의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탈수소효소가 있다. 이 효소가 적거나 아예 없으면 아세트알데히드가 혈관을 타고 돌아 얼굴이 붉어지고 숨이 가빠진다. 즉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내 몸이 독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3. 매일 먹는 적은 량의 술은 건강에 좋다? 매일 조금씩 술을 먹는건 건강에 전혀 피해를 주지 않을까? 흔히 반주라 하여 매일 술을 먹는 이들은 “이렇게 매일 먹는건 오히려 약이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 전문의들의 의견은 다르다. 간도 휴식이 필요하기 때문. 술을 마신 뒤엔 적어도 2, 3일 동안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매일 술을 마시는 것보다 한번에 많은 술을 마신 뒤 며칠간 금주하는 음주법이 오히려 간에는 낫다. 4. 숙취엔 사우나가 최고다? 술을 빨리 깨려면 땀을 빼야 한다? 물론 숙취해소를 위해 다음날 적당한 운동 등으로 땀을 빼 주는 것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무조건 땀을 빼야 한다는 생각에 술도 깨기 전에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가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특히 술자리가 늦게 끝나면 습관적으로 사우나를 찾는 남성들은 돌연사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술을 마시면 평소보다 몸의 수분이 부족해지는데 오히려 땀을 빼는 사우나나 찜질방에 가는 것은 위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때는 알코올로 인해 판단력이 흐려지거나 잠에 빠지기 쉬워 자신의 몸 상태를 잘 파악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위험 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등 심혈관 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경우 평소에도 되도록이면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5. 술안주엔 삼겹살이 최고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삼겹살. 대표적인 술자리 메뉴이기도 하다. 술을 마시면서 위를 보호하기 위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좋다는 오해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실제 지방이 많은 음식은 위의 소화 능력을 떨어트려 알코올이 분해되는 것을 방해한다. 바람직한 술안주는 소화 흡수가 빠른 과일, 야채나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 단백질 안주는 간이 알코올을 해독할 때 중요한 에너지원 구실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에는 간에서 알코올 분해 효소의 활동을 돕는 ‘나드'라는 물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만 섭취한다면 아미노산이 균형을 이루지 못해 효과가 반감된다. 따라서 이 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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