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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으로 보는 건강]"체내 온도 저하되면 건강해쳐"
글쓴이 :
관리자
2009.12.19
체온으로 보는 건강-①>"체내 온도 저하되면 건강해쳐"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사람의 체온은 건강을 나타내는 신호다. 한의학에서는 몸에 열이 많고 적은 체질에 따라, 몸에 이상이 생기면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도 체내 온도에 영향을 미쳐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체내 온도와 몸에 열이 많고 적은 체질에 따라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이상증상이 나타난다. 18일 로하스한의원 구헌종 원장과 피레토한의원 강재춘 원장, 규림한의원 압구정점 박선정 원장으로부터 한학 관점에서 체온과 체질에 따라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몸 속 온도가 떨어지면 얼마나 위험할까 로하스한의원 구헌종 원장에 따르면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도 몸 속 온도가 저하되면 생명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 몸 속 온도가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한다. 이때 혈관의 반지름이 줄어 혈류량에 영향을 미치면 몸 속 온도가 저하될 수 있다. 감소한 혈류량이 각 장부조직의 세포기능을 떨어뜨린다면 생명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 원장은 "나이가 많더라도 몸속 온도가 저하되지 않고 정상적인 온도를 유지한다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혈액순환량이 많아 각 장부조직들의 세포들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트레스, 몸에 얼마나 나쁠까 피레토한의원 강재춘 원장에 의하면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진대사 기능이 위축되고 신체 전체 열 발생을 줄인다. 결과적으로 몸속 온도가 떨어져 심부혈관이 수축돼 장기가 제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강 원장은 "몸속 온도가 낮아지면 호흡률이 떨어지고 소화기능이 위축돼 해독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피부에 충분한 산소, 영양, 수분이 공급되지 못해 피부질환과 대사성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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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키우는 방법이 '감기 걸리기?!'
글쓴이 :
관리자
2009.12.19
면역력 키우는 방법이 '감기 걸리기?!'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감기를 비롯한 바이러스 질환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반면 우리 몸은 이런 외부 환경에 적절히 대응할 만큼 저항력을 갖지 못해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되게 마련이다. 특히 추운 날씨에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감기도 걸려봐야 면역력이 높아진다↑ 요즘은 신종플루 때문에 어느 때보다 면역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들어온 좋지 않은 기운을 쫓아내고 방어하기 위해 인체가 수백만 년간 발전시켜온 힘이다. 면역력은 적당한 강도의 질병을 만나고, 이와 싸워보면서 경험을 축적해야만 꾸준히 강화된다. 대표적으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바로 감기. 1년에 2∼3회, 그리고 1주 이내로 겪는 감기라면 만병의 근원이 아니라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고마운 손님이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빨리 낫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항생제나 해열제를 떠올린다. 이는 열을 떨어뜨리고 기침을 멎게 하는 등의 증상치료에 초점을 두고 가벼운 증상에도 항생제, 해열제를 사용하면서 아이가 질환의 온전한 회복 과정을 경험할 기회를 빼앗는 것과 같다. 결국 아이는 계속되는 감염에 스스로 대처할 능력을 키우지 못한 채 감기와 같은 특정 질환을 반복적으로 앓거나 또는 비염, 축농증, 중이염 같은 질환에 감염될 수 있다. 그리고 감기는 보통 한번 걸렸다가 치유되기 때문에 감기 자체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으나 눈여겨 볼 것은 체력감소에서 오는 합병증 유발이다. 감기가 2주 이상 넘어서게 되면 폐렴이나 만성 기관지염으로 이행되어 치료 자체도 힘들뿐 아니라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것은 초기 감기를 잡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작은 감기 일 때는 나중에 큰 병에 걸리더라도 스스로 견뎌낼 수 있는 힘을 키워줘야 한다. 이렇듯, 감기로 대표되는 호흡기 질환은 우리 몸의 휴식을 유도한다. 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니 움직이기 싫어지고 어두운 데서 자고 싶어진다. 식욕이 나지 않으니 식사량이 줄고 위장은 덜 움직인다. 이는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만 모든 기운을 집중하고 육체활동이나 위장활동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처럼 몸이 시키는 대로 하면 감기는 빨리 나을 수 있고 나은 후에는 면역력이 강해진다. ▲ 예방이 중요하다! 감기의 원인은 대부분 기후 변화에 따른 인체의 저항력 감소 때문이라고 한다. 따라서 평소에 과로나 수면 부족,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체력이 저하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다른 기초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더욱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평소에 자신의 체질이 호흡기가 약한 경우라면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를 미리 받아 두어 호흡기계 질환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외출하고 집에 들어왔을 때는 먼저 손발과 코와 목안을 깨끗이 씻어서 감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평소에 파, 도라지, 모과, 오미자, 생강, 유자 같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청뇌한의원 강대호 원장은 "보통 감기는 7∼10일 이내에 자연치유 될 수 있도록 인체의 시스템이 설정되어 있다" 며 "따라서 대부분의 감기는 충분한 휴식과 충분한 수분과 비타민 섭취로 좋아 질 수 있으나, 평소 천식이나 비염, 잦은 감기 등 폐 기능이 약하거나 영양상태가 좋지 못한 사람은 기관지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 조언했다. 어떤 새로운 바이러스라 해도 면역체계가 잘 갖춰진 사람은 쉽게 공격하지 않는다. 설령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다 해도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이를 쉽게 물리칠 수 있다. 도움말 - 청뇌한의원 한의학 전문의 강대호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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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 많이 먹는 사람 유방암 덜 걸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19
"김 많이 먹는 사람 유방암 덜 걸린다" 해조류 특히 김을 많이 먹는 사람이 유방암에 덜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김미경 한양의대 교수팀은 김 섭취가 많은 여성에서 유방암이 현저히 적게 발생한다는 사실이 역학조사 결과 밝혀졌다고 18일 밝혔다. 김 교수팀의 연구는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교수팀은 2004년∼2006년 삼성서울병원을 찾은 유방암 환자 362명과 정상여성 362명의 식습관을 조사했다. 양 그룹의 평균 나이(46세)와 폐경비율(35%) 등을 동일하게 맞춘 후 해조류 섭취 행태를 비교했다. 연구결과 유방암 환자들은 하루 평균 0.86g의 김을 섭취하는 반면 정상그룹은 1.17g으로 유의한 차이가 관찰됐다. A4 용지 크기의 김 한 장 무게가 2g이다. 교수팀은 김 섭취량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세부 분석해봤는데, 이 역시 동일한 결과가 관찰됐다. 김 섭취가 증가할수록 유방암 발생률이 비례해 적어졌다.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하루 평균 2.24g의 김을 먹었다. 김 교수는 "해조류로 유방암을 치료했다는 기록이 고대 이집트에 남아 있고, 해조류를 많이 먹는 나라에서 유방암 발생이 적게 보고 된다"며 "이는 해조류에 든 항산화, 항종양 물질, 요오드 등의 영향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과거 일본에서 시행된 연구에 따르면 일본인 중에서도 이민 2세 등 해조류 섭취량이 적은 경우엔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성분이 유사한 '미역'은 유방암 발생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다. 김 교수는 "김과 미역의 영양성분은 유사하나 김에는 특히 세포의 비정상적 증식을 억제하는 '폴피란'이란 물질이 있어 다른 효과를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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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상, 두뇌에 좋고 해독되는 요리로~
글쓴이 :
관리자
2009.12.19
아침상, 두뇌에 좋고 해독되는 요리로~ “얘들아, 엄마가 가장 좋아 하는 소리가 뭐라고 했지?” “돈 세는 소리하고 우리가 밥 먹는 소리요!” “그래, 아궁 내 새끼들. 많이 먹어라. 그리고 쭉쭉 커라잉~” 누구나 알지만 언제나 깨우쳐야 할 말,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 아침마다 우리 가족은 모두 함께 밥을 먹는다. 또 애들 아빠가 빠지게 되는 오후 간식이나, 저녁 식사 시간에는 나와 아이들이 웃고 농담하고 까불며 많은 얘기를 나눈다. 그런 분위기 유도와 관심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엄마인 나는 그들의 웃음과 조잘거림 속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이때만큼은 테이블 매너 따위는 어디 숨어 있어야 한다. 설령 내가 안 먹을지라도 같이 앉아 눈 마주치며 말을 걸면 애들은 신나서 별의별 얘기를 다 늘여 놓곤 하는데 어찌 이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지 않겠는가. 디톡스 식단과 고른 영양 균형 굴, 전복, 미역, 다시마, 클로렐라, 마늘, 양파, 삼겹살. 이들의 공통점은 몸속에 쌓여 있는 중금속을 녹이고 유해물질을 해독시킬 수 있는 ‘디톡스(DETOX)식품’이다. 우연히 어떤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다행히 힘들여 찾지 않아도 우리 식탁에 쉽게 오르내릴 수 있는 것들이기에 매우 자주, 그리고 이것들이 어떤 식으로든 들어가게끔 음식을 만드는 것이 내가 크게 신경 쓰는 부분이고 우리집 식단의 특징이랄 수 있겠다. 물론 아이들이 한참 성장기이고 학습시기이기 때문에 달걀, 우유, 견과류, 현미, 검정콩,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그리고 시금치, 당근, 토마토와 같이 색깔 있는 야채가 들어가게끔 식단을 짜는 것도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다. 아침이라 시간에 쫓기고 또 식욕도 없겠지만 꼭 한식으로 골고루 먹을 수 있게끔 신경을 쓰는 편인데 이미 습관이 되어서인지 잠자리에서 바로 일어나서도 밥을 잘 먹어 아직까진 한 번도 아침식사를 거르고 학교를 간적은 없다. DHA가 들어 있어 두뇌 건강에 좋다는 ‘고등어’는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식탁에 오르고 ,당근, 양파, 김, 참깨 등을 넣어 만든 ‘계란말이’는 아침시간에 빨리 먹을 수 있으면서 고단백 식품이라 항상 빠지지 않는 메뉴다. 또, 땅콩, 새우, 아몬드, 호두를 첨가해 만든 멸치볶음 또한 어김없이 식탁 한켠을 차지한다. 오늘 아침은 우리 집 식구 모두가 좋아하는 봄동 된장국을 끓여봤다. 쌈 싸 먹으려고 가려낸 봄동 여린 잎은 멸치, 새우, 다시마 가루와 들깨죽 하면서 걸러낸 들깨가루를 사정없이 듬뿍 집어넣고 끓여 만든 쌈장에 밀가루 입혀 노릇하게 구워낸 고등어를 넣고 싸 먹는데, 당장 입맛이 돌고 아이들도 아주 잘 먹었다. 아침이라 식단은 조촐하지만 완두콩, 검은콩, 은행, 현미, 흑미, 보리, 수수가 들어간 잡곡밥과 같이 먹으니 영양적으로는 충분하다고 본다. 참, 면역력에 좋다는 ‘홍삼액’을 아침마다 공복에 아이들에게 먹이는 것도 빠지질 않고, 대문을 나서기 전 입 안에 ‘비타민C 한 알’을 쏙 집어 넣어주는 것도 잊지 않는 게 우리 집 아침 풍경이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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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뼈 튼튼하게 관리하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9.12.19
뼈 튼튼하게 관리하려면 “하루 30분 일광욕…가벼운 운동을”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기 위한 필수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D다. 특히 갱년기 이후의 여성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칼슘 공급이 중요하다. 성인이 하루 섭취해야 할 칼슘량은 1,000~1,500㎎이다. 칼슘 공급원으로 좋은 것으로 알려진 마른멸치에는 100g당 2,300㎎의 칼슘이 들어 있다. 한편 비타민D는 체내의 칼슘 흡수를 돕는데, 하루 30분 정도 일광욕을 하면 충분히 생성된다. 일광욕을 겸해 매일 30분 정도 운동을 하면 평형감각과 근력이 좋아져 골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뼈를 튼튼하게 하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 0.5~1ℓ의 우유를 꾸준히 마시는 게 좋다. 또한 금주와 금연이 필요하다. 특히 흡연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뼈뿐만 아니라 건강에 해롭다. 또 알코올은 칼슘이 뼈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음주는 삼간다. 노인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굽이 적당하고, 발이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또 노인은 순발력이 떨어져 응급대처가 늦어 다치기 쉽기 때문에 빙판길 등 미끄러운 곳을 피해 다닌다. 외출할 때는 넘어지지 않도록 지팡이 같은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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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을 빼려면 구석기 시대로 돌아가라?
글쓴이 :
관리자
2009.12.19
살을 빼려면 구석기 시대로 돌아가라? ‘구석기 다이어트’란 농경시대 이전 구석기 시대 원시인류가 섭취했던 음식들을 섭취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말한다. 인류의 역사를 250만년이라고 볼 때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은 물과 7000~1만 년 전에 불과하다. 약 만 년 전 농경생활이 시작되면서 곡류, 콩류, 감자 등 탄수화물의 섭취가 갑자기 늘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하면서 섭취 칼로리는 두 배로 늘어났다. 산업혁명 이후 정제 가공기술이 발달하면서 음탕 소비의 급격한 증가와 고열량의 인스턴트 음식 소비의 증가했다. 정제가공식품은 영양소는 적어지면서 작은 부피에 칼로리는 더 높아졌다.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은 “인류는 15만 세대동안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왔고, 500세대동안 농사를 지었으며 산업혁명 이후 10세대를 살아왔고, 최근 2세대만이 정제가공 패스트푸드로 살아왔다”고 전한다. 박 원장은 이어서 “탄수화물을 익숙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개체들이 갑작스럽게 탄수화물이 넘쳐나는 21세기에 살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용하지 못하면 비만, 당뇨병, 심장병, 암, 골다공증에 쉽게 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고 말한다. ● 기존의 구석기 다이어트 식단 - 농경사회 이전에 먹었던 음식은 마음껏 섭취한다. 육류, 닭고기, 해산물과 생선, 계란, 과일, 견과류(호두, 아몬드), 씨앗류, 채소류(감자나 고구마 제외), 버섯류, 허브와 각종 향신료 등. - 농경사회 이후 먹게 된 음식은 섭취를 피한다. 곡류, 콩류, 감자, 유제품, 소금, 설탕,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 경화유(트랜스지방) 등 - 오메가-3지방산 섭취를 늘린다. (약, 오메가-3지방산 : 오메가-6지방 = 1:1~1:2) - 칼로리를 계산하지 않고 몸이 원하는 대로 먹는다. ● 박용우 원장이 한국인에 맞게 제안하는 구석기 다이어트 식단은? - 지금의 육류는 오메가-3지방산이 적고 포화지방이 많으므로 기름기 적은 육류 살코기나 보쌈 같이 기름기를 뺀 육류를 섭취하고 갈비나 삼겹살 같은 기름기 많은 육류는 섭취를 줄인다. - 잡곡밥, 현미밥을 한 끼에 반 공기 정도 섭취하고 과일 섭취를 하루 2개 이내로 제한. - 오메가-3지방산 섭취를 늘리기 위해 등푸른 생선, 해산물, 견과류, 아마씨, 아마씨유, 들기름 등을 많이 섭취 - 물을 많이 마시고, 채소, 해조류, 버섯처럼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음식 섭취. - 현대인들은 안티-영양소들, 즉 중금속, 잔류농약, 환경호르몬, 각종 유해 화학물질 등에 노출되어있다. 반드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영양제 형태로 보충해야 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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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부터 암 예방까지! 따뜻한 몸이 건강한 생활을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19
다이어트부터 암 예방까지! 따뜻한 몸이 건강한 생활을 만든다 A형간염, 신종플루 등이 계속 유행하고 있는데다 온도와 습도가 낮아지는 11, 12월이면 각종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에 대한 두려움도 커진다.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몸 안팎의 세균들과 싸우며 건강을 지키는 내 몸의 ‘보디가드’ 면역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지금, 내 몸의 온도를 확인해보자 현대인 중에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체온이 낮은 ‘냉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다. ‘냉증’은 자신의 주변을 둘러싼 공기가 차갑게 느껴지는 ‘춥다’라는 감각과는 별개로, 바깥 기온과는 상관없이 몸속에서 느끼는 싸늘함을 뜻한다. 예부터 ‘냉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했듯이 몸이 차면 온갖 질병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몸이 차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전신의 대사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체온이 낮아 면역력이 떨어지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발병하거나 악화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평소 몸이 붓거나 결리고 감기나 변비 등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 중에 몸이 찬 경우가 많다. 피부 트러블, 컨디션 저조, 비만 또한 ‘냉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뜻한 몸을 만드는 여덟 가지 생활습관 1 밤에는 38~40℃ 물로 입욕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인 것이 바로 욕조에 몸을 담그는 입욕이다. 피부 표면에 닿은 물방울이 몸의 열을 흡수해 몸을 더 차게 만들 수도 있는 샤워와 달리 입욕은 몸속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하기 때문이다. 입욕시 효과적인 물의 온도는 욕조에 몸을 담근 순간 ‘기분 좋다’ 혹은 ‘따뜻하다’고 느끼는 정도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38~40℃ 정도가 표준 온도다. 38℃ 정도면 욕조에 들어가서는 따뜻함을 느끼지만 욕실을 나온 직후에는 살짝 으스스하다는 느낌이 든다. 한편, 40℃가 넘어가면 교감신경이 발달해 각성 효과를 내기 때문에 특히 밤에 입욕할 때는 심신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40℃ 이하가 적당하다. 이때 적절한 입욕 시간은 10~30분 정도다. 평균적으로 사람의 혈액은 1분간 온몸을 한 바퀴 돈다. 따라서 최저 열 바퀴를 도는 시간인 10~30분 정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야 몸속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고 신장 기능이 활발해져 노폐물이 쉽게 배출된다. 욕조에서 나왔을 때 몸이 금방 식지 않도록 입욕 전 미리 욕실을 따뜻하게 해놓고 입욕을 마친 뒤에는 곧장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자. 2 아침에는 뜨거운 물로 샤워 아침에는 잠들어 있던 뇌를 깨워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것이 좋다. 다소 뜨겁다고 생각되는 40~42℃의 물에 몸을 담그거나 시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도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 고온 사우나는 오히려 몸을 차게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는 언뜻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몸이 찬 사람이 고온 사우나를 하면 혈관이 더 수축돼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목’을 공략하라 사람의 신체 부위 중에서 ‘목’이라는 글자가 붙은 곳에는 혈관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따뜻하게 하면 몸 전체가 따뜻하다. 손목이나 발목은 심장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지만, 따뜻하게 하면 혈관의 펌프 작용을 촉진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또 목은 몸의 윗부분에 있어 이곳을 따뜻하게 하면 말단 부위까지 따뜻한 혈액이 흐르기 쉬워진다. 평소 머플러 등으로 목이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고 집에서는 전자레인지에 1, 2분 정도 데운 젖은 수건을 목과 어깨에 걸쳐두는 방법을 추천한다. 4 허벅지와 엉덩이를 따뜻하게 몸 전체를 폭신하게 감싸지 않더라도 따뜻하게 해야 할 부위만 확실하게 보호해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바로 혈액 흐름이 많은 횡격막 아래, 무릎 위, 어깨에서 팔꿈치로 이어지는 팔의 윗부분이다. 특히 가장 따뜻하게 해야 할 부분은 근육량이 많고 온몸의 혈액 흐름을 담당하는 무릎 위, 즉 허벅지와 엉덩이다. 특히 엉덩이는 지방이 많아 쉽게 차가워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겨울이면 내복이나 타이즈 등을 챙겨 입도록 하고 배꼽이 드러나는 상의, 밑위가 짧은 청바지 등은 되도록 입지 않는 것이 좋다. 5 양말 겹쳐 신기 두꺼운 양말 한 켤레를 신는 것보다 얇은 양말 두 켤레를 겹쳐 신으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두 장의 양말 사이에 생긴 공기층에 체온이 머무르고, 따뜻해진 공기층이 발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양말을 겹쳐 신을 때는 흡수성이 좋은 실크나 면 소재 양말을 먼저 신고 그 위에 보통 양말을 신는다. 중요한 것은 발을 죄지 않는 디자인의 양말이나 어느 정도 사용해서 헐렁해진 양말을 신어야 한다는 점. 고무 밴드와 원단이 발을 죄어 압박한다면 혈액순환을 방해해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어서다. 사정상 양말을 겹쳐 신기 어렵거나 맨발에 익숙하다면 집에 있을 때나 발이 차서 잠을 이루지 못할 때만이라도 꼭 양말을 겹쳐 신도록 한다. 또 양말을 하나만 신을 때는 혈관이 모이는 발목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복사뼈 위까지 덮는 길이로 골라 신도록 한다. 6 혈액 흐름을 가다듬는 손 마사지 간단한 마사지로도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 우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깍지 끼기’다. 양손의 손끝에서 가장 가까운 관절 부분이 엇갈리게 닿도록 깍지를 끼고 양손 사이에 계란 하나를 감싸 안는다는 느낌으로 손을 모은다. 그대로 30초 이상 유지하면 서서히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혈관의 압력을 덜어 손끝을 편안하게 하는 마사지법도 있다. 손톱의 양옆을 반대 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에 끼우고 같은 손 엄지를 손가락 안쪽에 댄다. 이어서 손톱 양옆과 손가락 안쪽을 번갈아 누른다. 7 코로 깊고 느긋한 숨 내쉬기 올바른 호흡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몸이 따뜻해질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호흡법의 시작은 바로 코로 숨을 쉬는 것이다. 들이쉬는 숨보다는 내쉬는 숨에 더 중점을 두고 깊은 호흡을 하도록 한다. 들이쉬는 시간보다 내쉬는 시간을 두 배 정도로 느긋하게 내쉬는 것이 좋다. 숨을 들이쉴 때는 교감신경, 내쉴 때는 부교감신경의 지배를 받는데 이 균형이 무너지면 혈행 장애로 이어져 냉증을 유발한다. 따라서 항상 균형적인 호흡을 유지하도록 신경 쓴다. 8 음양의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 우리가 주로 먹는 음식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차게 하는 음식, 즉 양성식품과 음성식품으로 나눌 수 있다. 음성식품에는 간장·신장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촉진하는 성분이, 양성식품에는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이를 잘 가려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단, 몸이 차다고 해서 음성식품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음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음식에 있어 음양의 구분은 그 재료가 얻어진 환경을 토대로 판단할 수 있다. 대체로 여름이 제철인 것은 음의 성질이, 겨울이 제철인 것은 양의 성질이 많다고 본다. 또 땅 위로 자라 열매를 맺는 것은 음의 성질이, 땅속으로 자란 부분을 먹는 재료는 양의 성질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조리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음이 양으로, 양이 음으로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재료 자체의 성질과 조리법을 고려해 균형 잡힌 식단을 짜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기사는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만들기」 (가와시마 아키라, 아주좋은날)를 바탕으로 기획·정리했습니다. ■정리 / 이연우 기자 ■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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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9년 10월호(115권 5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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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임상영양 2009년 10월호(115권 5호) 목차 특집> 일본인의 식사섭취 기준(2010년판) (2)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 518 수용성 비타민 - 528 미네랄 미네랄 섭취기준 책정에 관한 기본 방침 535 다량 미네랄 나트륨특별기획 PENSA 2009 Kuala Lumpur> PENSA(아시아 정맥경장영양학회) 리포트 쿠알라룸프르에서 생각한 것, 느꼈던 것 (2) 지방산 조성과 영양, Refeeding 증후군 - 583 약선(한방영양학)을 손쉽게 도입해 보자! 2> “심장”에 좋은 약선 - 504 세미나 -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운동Reportage - 안녕하세요 최전선> 관리영양사의 병동 담당제로 보다 원활한 영양스 폿> ● Total Nutrition Therapy Training for Dietitian(TNT-D) - 경장 영양 시행 환자에 대한 근거 있는 영양 케어 실천을 위해서 510 ● 자유진료에서의 비만자 영양 카운셀링 - 심미적인 면에서부터 접근법 예 - 512 ● 『현대여성의 영양지식조사』(2) 현대여성의 영양문제 - 칼슘 섭취 514 가게야마 나오코의 포토메뉴> 「채소, 하루 350g」의 행복 - 602 해외 문헌 소개> 아미노산 vs. 펩타이드 ~ 페닐케톤뇨증의 영양관리 576 영양 테라피스트를 위한 카운슬링 요령 4> 개인적인 질문에 어떻게 대응할까? - 590 식단 자랑> 호쿠토시립 코요병원 604 최고의 일품 요리 -소고기와 무를 넣은 피리카라(: 약간 매운) 한국풍 니코미 ● Report 제3회 폴리페놀 연구회 - 610 REMARKS 619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평성21년도 「영양관리 추진월간」에 대해서 - 613 자치체병원 ● 자치체 고용 영양사의 전문성과 인사배치 - 614 정신과병원 ● 축 제50회 전국 정신과 영양사 연수회 & 축하회 보고 - 615 후생노동성 ● 소비자청 및 소비자위원회 설치에 따르는 개정 식품위생법 등의 시행에 대해서 외 616 알림 -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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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9년 9월호(115권 3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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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임상영양 2009년 9월호(115권 3호) 목차 특집> 일본인의 식사섭취 기준(2010년판) (1) 총론 - 238 Life Stage 유아특별기획 PENSA 2009 Kuala Lumpur> PENSA(아시아 정맥경장영양학회) 리포트 쿠알라룸프르에서 생각한 것, 느꼈던 것 (1) 스트레스 응답 반응과 영양 277 기초부터 배우는 질병 8>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1) 224 세미나 -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운동Reportage - 안녕하세요 최전선> 원내에서 원외로 활동을 넓혀 지역 전체의 의료 향상에 힘쓴다. 야마모리 적십자병원 영양과(야마모리현) - 302 스 폿> ● 『현대여성의 영양지식조사』(1) 현대여성의 영양문제 - 체격과 에너지 섭취 등 - 230 ● 영양사영양 테라피스트를 위한 카운슬링 요령 3> 동기 부여 인터뷰 - 296 해외 문헌 소개> 임신 중 카페인 섭취와 태아발육부전의 위험 - 대규모 전향적 관찰 연구 284 식단 자랑> 니혼카이 종합 병원 - 308 최고의 일품 요리 - 오키소바 Book review 313 ● Report 평성21년도 전국 영양사대회 314 REMARKS 323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제7회 병원영양사 매니지먼트 세미나 개최 317 자치체병원 ● 영양지도 건수 증가를 위하여 - 318 정신과병원 ● 제4회 전국 정신과 영양사 NNP 세미나 개최 안내 - 319 후생노동성 ● 신형 인플루엔자(A/HINI)에 관한 향후 서베이런스 체제에 대해서 외 320 알림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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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9년 8월호(115권 2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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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9년 8월호(115권 2호) 목차 특집> 알아 두어야 할 「저체중」과 영양을 통한 접근법 일본인의 저체중 126 소아의 저체중 - 130 사춘기의 저체중 137 성인여성의 저체중 - 문제점과 개입 방법 144 나이 증가와 저체중 - 149 대담> 글리세믹 인덱스 - 그 유용성과 식사요법으로의 적용 158 약선(한방영양학)을 손쉽게 도입해 보자! 1> 약선의 기본 - 112 함께 배우는 NST 연구회> 현장감 있는 실천적인 내용으로 토의도 활발하게 효고현립 아동병원 NST(효고현) 166 세미나 -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운동Reportage - 안녕하세요 최전선> 지역의 종합병원으로서 병원 안팎으로 활동을 넓힌다. 기미츠 중앙병원 임상영양과(치바현) 190 스 폿> ● 『식사교육 백서』 - 이렇게 읽는다, 이렇게 사용한다. - 118 ● 식물의 새로운 생산법가게야마 나오코의 포토메뉴> 문장의 표현과 표정 - 194 영양 테라피스트를 위한 카운슬링 요령 2> 행동 시험 - 발견을 끌어내다 - 182 문헌 소개> 성인 90만 명에 있어서 BMI와 원인 특이적 사망률과의 관련 - 57세 전향적 연구의 공동 해석 186 연구식단 자랑> 구라시키 헤이세이 병원 - 196 최고의 일품 요리 - 사츠마아게(: 어묵) ● Report 제9회 일본 항가령 의학회 총회 206 Book review 210 REMARKS 219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자유집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13 자치체병원 ● 병원에서의 식사! 행정․병원영양사․환자 … - 214 정신과병원 ● 전국 정신과 영양사협의회 가나가와현 지부 소개 외 - 215 후생노동성 ● 평성21년도 식생활 개선 보급 운동의 실시에 대해서 외 - 216 알림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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