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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사용 금지된 색소 사용 제품 유통·판매 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사용 금지된 색소 사용 제품 유통·판매 금지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오렌지Ⅱ’색소※가 검출된 베트남산 라면「톰츄아카이(TOM CHUA CAY)」 제품을 유통·판매 금지하고 회수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이번에 판매 금지된 제품은 ‘유니프레지던트 베트남(UNI-PRESIDENT VIETNAM)’사가 제조하고 비나월드(경기 안산)가 수입한 제품 11,250㎏(75g×150,000개)으로 유통기한은 ‘10년 9월 15일까지이다 . ※ 오렌지Ⅱ는 장기간 섭취 시 체내에 축척될 수 있어 Codex · EU · 미국 · 일본 · 우리나라 등에서 사용이 금지된 산업용 색소임. □ 식약청은 동 제품이 베트남에서 이주한 외국인 거주지역에서 판매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 수입단계에서 베트남 등 동남아국가에서 수입되는 소스류· 향신료가공품·복합조미식품 등의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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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스키 · 썰매장 등 레저 시설 위생 지도 점검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스키 · 썰매장 등 레저 시설 위생 지도 점검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12월 28일부터 2주간 전국 60여개 스키장·눈썰매장 등 레저시설과 주변 콘도 등 숙박시설 내에 음식점·매점 등의 위생상태를 특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특별점검은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종업원·급식시설· 식재료의 위생관리 실태와 원산지 표시, 잔반 재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청소년에게 주류 판매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 식약청은 관련 시설에서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유통기한, 보관 기준 등을 확인한 후 구입하고 음식물 섭취 후 구토·복통·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날 경우 병원에서 치료 후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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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9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건강설문조사지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3차(2009년) 건강설문조사지 - 소아/청소년용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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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위한 식품군별1회 분량과 섭취량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위한 식품군별1회 분량과 섭취량 - 올바른 식품섭취 및 식사계획을 위한 식품의 양과 종류 [경북구미시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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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장수술 후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대장수술 후 식사요법 ♠ 대장 ♠ 대장수술후의 식사원칙 [강남세브란스병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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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송년회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해장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2.23
깨질듯한 머리… 더부룩한 속… 한 번에 잡자! 송년회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해장 음식’ 한 해를 정리하는 크고 작은 송년회로 몸이 지치기 쉬운 때다. 1년을 마무리하고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지인들을 푸근히 만나는 자리마다 의미와 즐거움이 있겠지만, 여러 차례 이어지다 보면 몸에 숙취와 피로가 쌓이게 마련이다. 황지희 청강문화산업대 푸드스타일리스트 교수로부터 송년회로 찌든 직장인에게 좋은 먹을거리를 추천받고 이들 재료를 가지고 응용할 수 있는 영양을 살리는 조리법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 황 교수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제대로 알고 먹으면 그것이 최고의 보약이라고 말했다. 무 - 탄 고기서 발생하는 발암물질 억제 겨울철 동치미나 김장에 꼭 사용되는 재료인 무는 회식 자리에서 유난히 담배를 더 피우게 되는 흡연자들에게 니코틴 독을 제거하여 담을 삭이는 작용을 한다. 무의 하얀 부분에는 디아스타아제와 옥시다아제 등의 효소가 들어 있어 위의 더부룩함을 방지하고, 손상된 위 점막을 복구하며 위염이나 위궤양을 예방하는 작용도 한다. 이 소화효소는 해독작용도 해서 회식 자리에 자주 등장하는 구운 고기나 생선의 탄 부분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작용도 한다. <요리법> 무는 부위에 따라 맛에 차이가 있다. 잎에 가까운 부위는 수분이 많고 매운맛이 약하며 단단하므로 날로 먹거나 샐러드에, 중간부분은 단맛이 강하므로 조림에, 뿌리부분은 수분이 적어 무즙이나 진한 국물요리의 건더기 또는 절임에 이용하면 좋다. 무국을 끓일 때는 반드시 무를 볶아서 사용해야 향기 성분인 황화알릴류가 휘발돼 떫은맛이 없어진다. 셀러리 - 줄기부분 먹으면 두통 사라져 비타민A와 B군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 좋은 셀러리는 숙취에도 좋다. 셀러리 줄기에 간장 기능을 높이는 성분이 들어 있어 숙취로 머리가 아플 때 먹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셀러리에 함유된 비타민C는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고 위를 건강하게 하며, 비타민B군은 대사활성이나 원기 회복을 돕는다. 이 때문에 셀러리는 고대 그리스나 로마에서 강장제로 사용됐다. <요리법>일반적으로는 신선한 샐러드에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영양의 균형을 맞추려면 육류 중에서도 돼지고기를 넣고 볶음요리를 하면 좋다. 셀러리 줄기를 파슬리나 월계수 잎과 같이 넣어 피클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양배추 - 위궤양 예방에 효과만점 1년 내내 계절에 관계 없이 쉽게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이 양배추가 접대와 회식이 많은 연말에 숙취로 인한 위의 더부룩함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해독작용과 간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양배추에서 궤양의 발생을 방지하는 물질을 추출해 비타인U라고 이름 붙였는데, 비타민U는 체내의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는 작용이 있어 위염이나 위궤양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비타민C 함유도 높아 양배추 잎 1장이면 1일 필요량인 50㎎을 거의 충족시킬 수 있다. 또 요구르트, 올리브유와 함께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섬유소 함량이 높아 배설효과도 볼 수 있다. <요리법> 영양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단시간 가열하거나 날것으로 샐러드나 볶음에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단맛을 충분히 살리려면 오랜 시간 가열하는 양배추찜 같은 요리를 추천할 만하다. 다만 양배추에는 유기질 황이 들어 있어 익히면 특유의 냄새가 강해질 수 있는데, 이때 식초를 넣으면 냄새를 없애고 먹을 수 있다. 콩나물 - 손질할 때 뿌리 떼지 말아야 한국인의 전통적인 해장음식은 역시 콩나물국이다. 콩나물에는 알코올 분해에 유효한 조효소의 생성을 돕는 아스파트산이 풍부하다. 특히 콩나물의 뿌리에 87% 이상 함유돼 있으니, 손질할 때 명심해야 한다. <요리법> 콩나물의 영양 성분을 훼손하지 않으려면 데치는 것보다 약간의 소금물을 넣고 단시간에 찌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아미노산과 비타민C의 손실을 최대한 막을 수 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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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브로콜리 `항염증' 효과 규명
글쓴이 :
관리자
2009.12.23
브로콜리 `항염증' 효과 규명 광주과기원 이주영 교수팀..면역학저널에 논문 브로콜리에 다량으로 들어 있는 `설포라판(sulphoraphane)' 성분이 체내에서 항염증 역할을 하는 메커니즘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양배추의 일종인 브로콜리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선정한 최고의 암예방 식품 중 하나로, 비타민-C 함유량이 레몬의 약 2배로 채소 중 가장 많으며 B1, B2, 칼슘, 인,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도 듬뿍 들어 있다.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이주영 교수팀은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이 몸속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톨-라잌 리셉터'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미국면역학회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면역학저널(Journal of Immunology) 온라인판에 실렸다. 논문에 따르면 설포라판은 톨-라잌 리셉터의 활성화를 억제함으로써 염증효소인 `콕스-2(COX-2)'의 생성을 차단하고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했다. 이는 설포라판 성분 때문에 톨-라 리셉터가 복합체를 형성하지 못함으로써 세포내 신호전달 및 활성화 과정이 차단돼 염증반응이 일어나지 못하게 된 것을 의미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주영 교수는 "설포라판이 톨-라잌 리셉터의 시스테인(cysteine) 아미노산에 직접적으로 결합해 리셉터간 상호작용을 저해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설포라판의 항염증효과는 염증을 일으킨 생쥐실험에서도 확인됐다. 연구팀이 전신에 염증반응을 일으킨 생쥐에 설포라판(25㎎/㎏)을 먹인 결과, 염증사이토카인의 생성이 현저히 감소했다. 또 피부염과 부종을 일으킨 생쥐에 설포라판(30㎎/㎏)을 먹이자 귀의 염증 및 부종이 현저히 줄었다. 이런 효능은 흔히 사용되는 항염증약물인 `인도메타신(indomethacin)'과 견줄 만했다는 게 연구팀의 평가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설포라판의 톨-라잌 리셉터 억제작용이 새롭게 밝혀졌다"면서 "앞으로 톨-라잌 리셉터를 새로운 항염증 타깃으로 활용한 의약품 개발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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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운동효과 2배로 높이는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2.23
운동효과 2배로 높이는 음식?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운동과 더불어 식이조절이 중요하다. 운동을 죽어라 해도 식이조절을 게을리 한다면 기대한 만큼의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 중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오류 하나가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해 '저녁을 굶는 것'. 그러나 사실 다이어트 할 때 저녁을 굶으면 살은 더 찔 수밖에 없다. 저녁을 굶으면 다음날 아침까지 위장은 15∼18시간 정도 공복상태에 있는데 이러한 경우 신체활동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이 줄어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 인체는 항상 자기 방어 기전이 있어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들면 다음에 들어오는 모든 음식물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라면 간단하게라도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운동 후 포도나 귤처럼 새콤한 과일을 먹으면 피로회복과 공복감 해소에 도움이 된다.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것 하나 더. 그렇다면 운동 시 섭취하면 운동 효과까지 높여주는 음식은 없을까. ● 과채류 사과의 주성분은 당질, 유기산, 펙틴으로 특히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은 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한 변비뿐만 아니라 설사에도 효과적이다. 이 펙틴 성분은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저녁보다는 장운동이 원활한 아침 식전에 먹는 것이 권장된다. 단호박은 카로틴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가 잘 되면서도 섬유질이 많아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인 식품이며 다이어트로 인해 약해진 소화 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그러나 호박에 풍부한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비수용성이기 때문에 대장기능을 증진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따르지만 포만감 형성에는 효과적인 편이다. 또한 토마토에 들어있는 펙틴은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변비를 예방한다. 그러나 토마토에는 비타민C와 미네랄, 당질, 섬유질이 함유된 반면 단백질이나 지방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으므로 세 끼 전부를 토마토로 대체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외에도 표고버섯, 송이버섯에는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다시마는 해조류 중에서도 요오드,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이 매우 많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효과만이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좋고,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주며 다량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변비를 예방한다. ● 수분 운동 시에는 체온상승을 조절하기 위해 평상시보다 많은 양의 땀이 배출되는데 이때 손실된 수분은 혈액 순환량을 감소시켜 인체기능을 저하시키고 탈수증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운동 전이나 운동 중에 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다.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의 지방연소회로가 원활히 작동하여 에너지 대사효율을 높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지방연소에 도움을 준다. 스포츠 드링크는 땀으로 잃어버린 미네랄과 당분, 유기산류, 비타민 등이 포함되어 있고 물보다 위장에서의 흡수 속도가 빨라 마라톤이나 스포츠경기를 할 때처럼 신속히 대량의 수분을 보충해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된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하는 가볍거나 다소 힘든 운동을 할 때까지 꼭 스포츠 드링크를 마실 필요는 없다. ● 콩류 365mc 비만클리닉 채규희 원장은 "두부는 100g당 90kcal로 수분이 많이 함유돼있어 포만감을 주고 소화 흡수율이 높다. 또 두부는 콩이 가지고 있는 식물성 단백질의 영양을 그대로 갖고 있으며 다이어트 시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청국장은 정장 효과가 뛰어나 설사와 변비를 개선해주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비만을 막아주며 다이어트와 함께 각종 순환기 질환에 도움을 준다. ● 탄수화물류 탄수화물은 단시간의 훈련이나 경기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훈련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준다. 채 원장은 이어 "저장된 글리코겐이 급격히 줄어들거나 근육에 젖산이 쌓이기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피로를 느끼게 되는데 다음 훈련 때까지 글리코겐을 보충해 두지 않으면 에너지 생성을 위해 근 단백질이 분해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운동 전에 혈당유지를 위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여 장시간 운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조언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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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뇌혈관 환자 진료비 본인부담 절반으로 줄어
글쓴이 :
관리자
2009.12.23
심장·뇌혈관 환자 진료비 본인부담 절반으로 줄어 복지부, 새해 달라지는 제도 의사·한의사·치과의사 한병원에서 협진 가능 출산진료비 지원 확대 과자등 TV광고 제한도 내년부터 심장·뇌혈관 질환자의 본인부담률이 지금의 절반으로 줄어든다. 또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신ㆍ출산진료비 지원액이 늘어나고 난임부부에 대한 정부지원도 확대된다. 어린이 건강을 위해서는 영양표시 대상 식품이 확대되고 고열량ㆍ저영양 어린이 기호식품의 TV광고도 제한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의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 변경사항을 23일 발표했다. ◇병원 한 곳에서 양ㆍ한방, 치과 등 협진 가능=보건의료 분야의 경우 내년 1월31일부터 종합병원·병원·한방병원·치과병원·요양병원에서 의사와 한의사·치과의사가 함께 근무할 수 있게 된다. 과거에는 환자가 필요한 진료를 받기 위해 해당 의료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환자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성형외과와 피부과·한방부인과·치과교정과·치과보철과 등으로 이뤄진 성형특화병원을 비롯해 아동특화병원·중풍특화병원의 개설도 예상된다. 건강보험의 보장성도 확대돼 환자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중증질환자 등의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부터 심장 및 뇌혈관 질환자의 본인부담률이 현행 10%에서 5%로, 결핵환자 본인부담률이 현행 입원 20%, 외래 30∼60%에서 10%로 인하된다. 치료 및 수술에 사용되는 치료재료도 급여 대상으로 전환된다. 7월부터는 중증화상환자의 본인부담률이 현행 입원 20%, 외래 30∼60%에서 5%로 낮아지며 10월부터 다발성 골수종, 유방암 치료제 등의 항암제와 B형간염치료제 등 희귀난치성 치료약제의 보험급여 범위가 확대된다. 만 4세(42~48개월)도 영유아 건강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고 검진주기도 종전 5회에서 6회(구강검진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 ◇패스트푸드 등 TV광고 일부 시간대 제한=어린이 건강을 위해 1월2일부터 열량·포화지방·나트륨 등 영양표시 대상 식품이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빙과류·어육소시지·김밥·햄버거·샌드위치 등 기호식품까지 확대된다. 또한 1월부터 패스트푸드·피자·과자 등 고열량ㆍ저영양 어린이 기호식품의 TV광고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제한된다. 난임부부에게는 1월부터 인공수정시술비가 1회당 50만원 범위 안에서 3차례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 소득기준도 완화돼 혜택을 받는 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4월부터는 초음파 검사 등 임신ㆍ출산 관련 진료비를 전자바우처로 제공하는 '임신ㆍ출산진료비(고운맘카드)' 지원액이 현행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늘어난다.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가동=각종 사회복지 급여ㆍ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 및 이력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이 1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에 따라 부정 또는 중복 수급자를 걸러내고 혜택이 누락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의사의 진단서 치료기간에만 의존하던 기초수급자 근로능력 판정방식도 1월부터 의사의 진단서와 지자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활동능력평가를 병행하는 판정방식으로 개선된다. 또 3개월마다 재평가를 받도록 하던 것을 1년마다 재판정 받도록 했다.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전국 모든 보건소로 확대된다. 60세 이상 노인은 관할보건소 치매상담센터를 통해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관리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치매노인에게는 월 3만원까지 치료관리비가 지원된다. [한국아이닷컴_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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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늘어가는 노인 암 사망자, 예방법은?
글쓴이 :
관리자
2009.12.23
늘어가는 노인 암 사망자, 예방법은? 노인들이 10년 전보다 암에 더 취약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09 고령자통계' 보고서에서 확인됐다. '2009년 고령자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암 사망자가 1998년 인구 10만 명당 842명에서 2008년 886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특히 1998년에 비해 6~80대 노인사망률이 감소한 상태에서 이 변화는 매우 의미심장한 것이다. 65세 인구의 건강관리 실천 정도가 최근 높아지면서 노인들의 주요 사망 원인 질환인 뇌혈관질환-심장질환-당뇨병-만성하기도질환의 노인사망자는 모두 감소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한 65세 이상 인구는 1998년 인구 10만 명당 842명에서 2008년 460명으로 많이 감소했다. 심장질환 사망자는 369명에서 334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당뇨병과 만성하기도 질환자도 각각 211명과 169명에서 158명과 136명으로 줄었다. 주요 질환으로 말미암은 노인 사망자가 감소했지만 암 사망자만은 소폭이지만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국내에서 해마다 13만 명의 신규 암환자가 발생하고, 전 세계적으로도 암환자가 급증하는 것을 반영한 수치다. 따라서 이와 관련한 암 관련 건강관리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아래는 국립암센터와 보건복지가족부가 제안한 국민 암 예방 10대 수칙>이다.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술은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AD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 예방접종 받기 ◈성 매개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 지키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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