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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높은 사람, 심장병 덜 걸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학력 높은 사람, 심장병 덜 걸린다? 고졸 이상이면 심장병 걸릴 확률 31% 낮아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미래에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샬그렌스카 대학병원 애니카 로젠그렌 박사팀은 52개 국가의 심근경색 등 심장병 환자 1만2,000명과 건강한 성인 1만4,0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사는 국가와 학력이 심장병 위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조사했다. 그동안 심장병이나 건강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고 간주돼왔던 소득수준이나 재산, 직업 등은 별도로 고려되지 않았다. 그 결과 학교를 다닌 기간이 8년 이하로 저학력인 사람이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보다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이 평균 31% 정도 더 높게 나타났다. 로젠그렌 박사는 “학력이 높은 사람들은 심장병의 원인이나 예방을 위한 정보를 학력이 낮은 사람보다 많이 전달받고 생활 속에서 기억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전 연구에서는 학력이 낮을수록 운동을 적게 하고 담배를 더 많이 피우며 과일과 채소를 잘 먹지 않는 등 안 좋은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 밖에 고학력인 사람이 대체로 소득수준도 더 높기 때문에 건강을 잘 유지하고 심장마비에도 잘 안 걸릴 것이라는 분석도 가능하다. ‘미국 공중보건 저널(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 12월호에 발표된 컬럼비아대 연구결과에 따르면 돈이 없어 늘 쪼들리는 사람이 튼튼하게 건강을 유지하는 기간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8.2년 짧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학력 차이에 따른 심장병 발생의 격차는 중-저소득 국가보다 부유한 국가에서 더 심하게 나타났다. 부유한 국가에서 저학력인 사람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은 고학력인 사람보다 61% 높았고, 중-저소득 국가에서는 25% 높았다. 연구진은 “개발도상국에서 심장병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면서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향상시킬 정책적 고려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심장(Heart)’ 저널에 지난 15일 소개됐으며 미국방송 ABC 온라인판 등이 24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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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비만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어린이 비만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우리나라 어린이 비만율은 지난 10년 새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서양 어린이에 비해선 덜 심각하다고 하나 일부 연령대에선 서양의 유병률을 넘어선 경우도 있다고 한다. ◆어린이 비만 어떻게 측정하나 비만 여부는 어린이나 성인이나 마찬가지로 '체질량지수(BMI)'를 기준 삼는 게 가장 일반적이다. BMI는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눠 얻는다. 대개 같은 성별, 연령대에서 체질량지수가 적은 아이부터 순서대로 100명을 한 줄로 세웠을 때, 85번째 이상이면 과체중, 95번째 이상이면 비만에 해당한다. ◆소아비만 99%는 과식과 운동부족 비만은 단순성 비만과 2차성 비만으로 구분한다. 단순성 비만은 대개 섭취하는 에너지에 비해 소비하는 에너지가 적어 생긴다. 필요한 열량 이상을 섭취하거나, 신체활동이 너무 부족하면 채내 지방이 과잉 축적되는 경우다. 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경우엔 비만이 되기 쉽다. 2차성 비만은 비만을 초래하는 질병 혹은 유전적 원인이 있는 경우다. 부모 모두가 비만일 경우 자녀의 비만 위험은 80%이며, 어머니가 비만인 경우는 60%, 아버지가 비만이면 40%가 비만아가 된다. 하지만 소아비만의 99%는 단순성 비만이며, 2차성 비만은 1% 미만에 불과하다. ◆어린이 비만 어떻게 치료하나 소아비만은 약물이나 수술보다는 식이요법과 운동습관 교정으로 고친다. 어린이 대부분은 가족의 음식습관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스크림, 햄버거, 튀김요리 등 고열량 음식을 피하고, 튀김보다는 찜의 형태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신선한 채소나 과일도 충분히 챙겨 먹어야 한다. 우유가 성장에 좋다고 너무 많이 먹이게 되면 유지방을 과량 섭취할 수 있으니 가급적 간식 정도로 저지방 우유를 먹인다. 성인비만의 경우 간식을 제한하지만, 소아에서는 하루 2번 정도 간식을 허용한다. 종류로는 저지방 우유나 플레인 요구르트, 토마토, 당근, 오이, 브로컬리 등 채소 혹은 과일이 포함된 것이 좋다. 그러나 지나치게 살빼기에 집착해 음식량을 크게 줄이거나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강요할 때에는 올바른 성장을 방해해 키가 크지 않거나 특정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 식이장애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소아비만은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서서히 식습관을 변화시키도록 유도해야 한다. 하지만 혈당 혹은 혈압이 높거나 고지혈증, 지방간 등이 있다면 체중감량이 필요할 수 있으니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적절한 운동은 필수 체지방을 감소시키기 위해선 규칙적인 운동이 효과적이다. 가능하면 1주일에 3∼5회 정도가 적당하다. 온 몸의 근육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을 한 번에 30~40분 이상은 해야 지방을 태워 없애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성장하고 있는 시기이므로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근력운동을 병행할 필요는 없다. 운동의 종류는 어린이와 함께 상의해 정한다. 특정 종목을 억지로 하게 하면 운동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게 되므로 반드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한다. 자신의 체형이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면 수영과 같은 운동을 선택하기 전 아이의 의사를 반드시 물어본다. 또 과체중 아이가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게 되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유의한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는 누워서 하거나 실내 자전거처럼 앉아서 하는 운동부터 시작하도록 한다. 겨울철 운동으로는 산소 소비량이 크고 큰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계단 오르기, 수영 등이 좋다. 또 스케이팅, 눈썰매타기 등도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시키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 방학이 끝난 후엔 운동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방과 후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을 걸은 후 귀가하는 등 방법을 생각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도움말 :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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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과학이야기] 과일·채소 냉장보관 ‘저온 장해’ 아시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생활 속 과학이야기] 과일·채소 냉장보관 ‘저온 장해’ 아시나요 과일과 채소는 대개 공기가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냉장 보관해야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껍질이 검게 변하고, 오이를 지나치게 낮은 온도에 보관하면 속이 갈색으로 바뀌게 된다. 왜 일까? 바로 ‘저온 장해’ 때문이다. 저온 장해는 얼지 않더라도 보관 온도가 특정 온도 아래로 내려가면 과일, 채소의 조직이 상해를 입어 표면이나 내부가 갈색 혹은 흑색으로 변색되거나 물러지는 현상이다.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은 먹어도 위생상 문제는 없지만 제 맛은 찾을 수 없다. 즉 재배할 때의 온도에 맞춰 보관해야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열대 과일인 바나나와 파인애플은 각각 11∼15도, 4∼8도 사이에서 보관해야 저온 장해를 피할 수 있다. 오이, 가지도 7도 이상에서 보관해야 빨리 변질되지 않는다. 고구마는 10도, 토마토는 7∼10도 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과(일부 품종)는 2∼3도 보관이 최적이다. 땅콩 등 견과류, 옥수수 쌀 보리 등의 곡류, 고추, 무화과, 향신료는 건조시켜 저장하는 것이 좋다. 고온다습하거나 건조되지 않은 농산물에서 잘 발생하는 곰팡이 독소 ‘아플라톡신’의 오염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옥수수는 완숙 직전 약 1주일간이 가장 달고 수확 후 며칠 만에 단맛을 잃어버리므로 냉장 보관하더라도 단기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빵, 떡, 밥과 같이 전분이 많은 식품을 장기 보관할 땐 냉장보다는 냉동해 밀봉 저장하는 것이 좋다. 냉장실 온도인 0∼5도에서 보관하면 전분이 굳어져 딱딱해지기 때문. 이를 ‘전분 노화 현상’이라 한다. 하지만 영하 18도 이하 냉동에서는 노화 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해동시 원상태로 복원되고 맛의 변화도 줄일 수 있다. 된장은 어떤 종류든 실온에서 보관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검게 변한다. 된장의 원료인 대두나 곡류 성분이 분해되면서 생긴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멜라노이딘’이라는 색소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 반응은 온도가 높을수록 심하고 공기 중 산소나 햇볕의 영향도 쉽게 받는다. 따라서 이들을 피해 냉장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 역시 오래 보관하면 자주색으로 변할 수 있다. 햇볕을 받았거나 습기를 빨아들일 경우, 녹색계 색소인 ‘클로로필’이 파괴되고 적색계 색소인 ‘피코에리트린’의 빨간색이 부상하기 때문이다. 맛은 나빠지지만 먹어도 위생상 문제는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올바른 식품 저장 방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홈페이지(www.kfda.go.kr)에 게시했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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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다른 우유 맛좀 볼까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色다른 우유 맛좀 볼까 ■ 흰우유로 만든 영양간식 ‘완전식품’ 흰우유, 몸에 좋은 건 알지만 그냥 마시기엔 밍밍하다. 이럴 땐 우유를 다른 음식에 넣어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치킨, 과일, 케이크 등에 흰우유를 더한 이색 메뉴는 우유의 영양분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한층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낸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가 겨울철 영양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흰우유 레서피를 추천했다. /이윤경기자 우유 단호박 찹쌀케이크 우유의 부드러운 맛이 찹쌀의 쫀득함과 더해져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재료:단호박 1/3개, 마른 찹쌀가루(시판용) 3컵, 우유 2컵, 설탕 3/4컵, 달걀 3개, 녹인 버터 1/4컵, 바닐라 에센스 2작은술, 소금 2작은술, 베이킹소다 2작은술, 다진 호두 1/2컵, 팥배기, 완두배기 1/4컵씩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를 빼낸 후 0.5cm 두께로 썬다. 2. 볼에 마른 찹쌀가루, 우유, 설탕, 달걀, 바닐라 에센스, 베이킹소다, 소금을 넣고 잘 섞는다. 3. 2에 녹인 버터를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다진 호두, 팥배기, 완두배기도 넣고 섞는다. 4. 틀에 살짝 버터를 바르고 단호박을 평평하게 깐 후 반죽을 80% 정도 채운다. 5.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5~30분간 굽는다. 닭다리 우유 카레조림 카레와 우유가 어우러지면 훨씬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재료:닭다리 6개, 홍피망ㆍ청피망 1/3개씩, 감자,양파 1/2개, 당근 1/8개, 카레가루 4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우유 1.5컵(닭가슴살 밑간 재료: 맛술 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1. 닭다리는 깨끗이 손질하여 물에 씻은 후 잔칼집을 적당히 낸 다음 밑간을 한다. 양념이 닭다리에 배어들면 220도의 오븐에 넣어 15분간 굽는다. 2. 홍피망, 청피망, 감자, 양파, 당근은 모두 씻어서 한입 크기로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적당히 두르고 손질한 채소를 모두 넣고 볶다가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4. 냄비에 구운 닭다리와 우유, 카레가루를 넣고 끓인다. 5. 그릇에 볶은 채소를 담고 4를 얹는다. [포커스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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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함유 제품은 모두 건강기능식품? NO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홍삼 함유 제품은 모두 건강기능식품? NO 식약청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문구-도안 확인 필수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올해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로 인해 타미플루 등 치료제 외에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있다면 홍삼일 것이다.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홍삼의 기능이 알려지면서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제품은 불티나게 팔렸다. 일부 업체는 두자리 숫자의 매출 신장을 보이며 올 한해 바쁜 나날을 보냈고 현재도 여전히 바쁘다. 그러나 소비자들 가운데 홍삼이 몸에 좋다는 이유로 또 홍삼이 면역성 등의 기능을 가지고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로 홍삼이 들어간 제품은 모두 건강기능식품일 것이라는 혼동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홍삼이 들어갔다고 모두 건강기능식품은 아니다. 따라서 일부 업체들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비자들은 꼼꼼한 체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제품들 가운데는 홍삼의 함유량이 1%도 안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홍삼의 함유량은 비교하지 않고 제품의 브랜드나 어느 지역 인삼이 사용이 되었는지 등에 대한 홍보문구만 보고 제품을 구매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기업 제품이나 중소기업들 제품들 가운데도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건강식품 등 일반 식품으로 분류되는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그렇다면 일반 소지자들이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식품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끔 제품에서도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을 혼동돼 사용되기도 해 소비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얼마 전 전국거주 성인남녀 3786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구매실태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사람 10명 9명이 제품을 섭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관심과 시장규모는 매년 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이해 정도는 매우 부족한 게 현실이다. 특히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과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별하지 못하고 혼용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위 건강식품을 구입하고서도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잘못 알고 섭취하는 경우도 많다. 우리들 귀에 익숙한 가시오가피, 동충하초, 마늘 등은 건강기능식품일까,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같은 제품종류는 소위 건강식품이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엄격하게 그 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하여 인증과정을 거쳐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는 반면, 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져 널리 섭취되어온 식품을 말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 가공한 식품을 지칭하며,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과는 엄연히 구별된다. 건강기능식품은 일상적인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와 생리활성물질을 보충해 주고,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등 생활습관병의 요인을 저하시켜 줌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거나 증진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라 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크게 식약청이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에 따라 고시한 고시형 품목과 영업자가 식약청으로부터 그 안전성과 기능성에 대해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품목으로 나뉜다. 영양불균형의 해소 또는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면 제품의 기능정보를 충분히 이해한 후 내 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먼저 구입 전에는 식약청에서 승인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건강기능식품을 가장한 유사제품인지 구별하기 위해 제품의 앞면에 ‘건강기능식품’이란 문구와 도안이 분명하게 표기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식약청에서 승인 받은 제품에만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제품의 형태가 자유로워짐에 따라 일반식품과 유사한 형태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판매할 수 있으므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도안의 표시확인은 필수적이다. 이어 제품뒷면의 영양 및 기능정보와 섭취량, 섭취방법,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을 꼼꼼하게 살펴본 후 최종 구입하는 것이 좋다. 제품에 표시된 섭취량과 방법만 잘 지킨다면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또한 제품에 기능정보를 표시할 때뿐 아니라 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인쇄물 등에 광고할 때에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로부터 표시 및 광고 사전심의를 받도록 돼 있다. 따라서 광고에 표시 광고 사전심의필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가령 기능성을 지나치게 장담하거나 질병을 치료나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특효의’ ‘100% 기능향상’ 등과 같이 과대 표시광고 제품은 선택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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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듬뿍 먹으면 노안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생선 듬뿍 먹으면 노안 예방” 오메가3지방산이 눈 건강 지켜 평소 고등어 꽁치 삼치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든 음식을 충분히 먹으면 노안을 미리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기능이 떨어져 눈이 침침하고 가까이 있는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것. 미국국립안과연구소 연구진은 연구 참여자를 대상으로 12년간 오메가3지방산 섭취 정도와 노안 진행과의 관계를 관찰했다. 연구 참여자들은 연구 초기에 노안 증상이 없었지만 연구가 끝나던 12년째에 이 중 20%에게서 건성노안, 32%에서 습성노안이 발견됐다. 이 중 오메가3지방산의 주요 성분인 도코사헥사엔산(DHA)과 에이코사펜타에노산(EHA)를 많이 먹어온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건성노안이나 습성노안 둘 다 걸릴 확률이 30% 낮았다. 이들의 평소 오메가3 섭취량은 전체 섭취 칼로리의 11% 정도로 오메가3 섭취가 부족한 사람들의 1%보다 훨씬 높았다. 연구진은 “오메가3 섭취는 저렴한 값에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적용될 수 있는 노안예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12월호에 소개됐으며 미국방송 ABC 온라인판 등이 24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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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 헬스]우유만 마시면 배가 아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푸드 & 헬스]우유만 마시면 배가 아프다? ‘유당 소화효소’ 부족 원인…조금씩 씹으면서 마셔야 ... 우유 속에는 무려 114가지의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한다. 단백질, 지방, 유당, 칼슘, 비타민 등은 인체 내에서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먹어서 섭취해야만 하는 영양성분으로 우유 2, 3잔으로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마시기만 하면 배가 아파 엄두를 내지 못한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럴까? 우유 속 당질인 유당소화효소(락타아제)가 적거나 작용이 약해 일어나는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설사를 심하게 하면 ‘유당불내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우유에는 당이 두개가 연결된 유당이라는 당이 있다. 이 당이 분해돼야만 우리 몸 속에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유당을 분해하는 데 필요한 효소가 부족하면 유당이 분해되지 않은 채 대장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때는 대장균이 유당을 분해해 산과 가스를 생산하기 때문에 유당불내증이란 불편한 증상을 겪는다. 반나절 정도 계속되다가 며칠 동안 우유를 마시지 않으면 이런 증상은 없어진다. 어릴 때는 괜찮았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유당은 포유류의 젖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유아기에는 유당분해효소의 작용이 활발하지만 성인이 되면 약해지기도 한다. 설사를 하더라도 칼슘 등의 영양소는 소장에서 모두 흡수된다. 이런 증상을 겪는 사람들은 소량으로 시작해서 차차 우유 양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우유를 마실 수 있게 된다. 소화를 잘 시키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으면서 마시는 것이 좋다. 유당이 들어있지 않은 두유를 마시거나 유당이 더 적은 치즈나 요구르트를 섭취할 수도 있다. 바나나, 완숙 계란 등을 우유와 동시에 먹으면 증상을 다소 줄일 수 있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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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 산후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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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음식이야기]산후 미역국 피 맑게하고 모유 분비`자궁수축`지혈에 효과 출산 준비목록 1순위는? 많은 항목 중 첫번째는 미역일 것이다. 갈수록 서구화되어가는 입맛에 먹을거리 선호도도 바뀌어 가고 있지만 출산 후 산모(産母)들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고 오르는 것이 바로 미역국이다. 할머니부터 어머니, 이제 막 자녀를 낳은 딸까지, 세월이 변해도 변치 않는 최고의 산후보양식 미역국은 어떻게 대를 이어 산모들의 밥상에 오르고 있는 것일까. ▶고래가 먹은 미역=산후조리는 분만시의 상처 회복과 자궁수축, 조직의 기능회복, 충분한 모유 분비, 임신기간 중 소모된 영양소 보충 등을 위해 중요하다. 마음껏 운동도 할 수 없어, 초기에는 먹는 음식으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대표적 음식이 미역국이다. 미역국을 산후조리 음식으로 먹게 된 이유는 뭘까. 바다의 유일한 포유류인 고래가 새끼를 낳은 후 미역줄기를 뜯어먹는 것을 보고 산모에게 미역을 먹게 했더니 몸도 튼튼해지고 젖도 많아졌다는 옛 문헌에서 유례를 찾기도 한다. 그저 재미난 이야기로 그치는 게 아니라 실제로도 미역국이 산모들에게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미역은 몸안의 피를 맑게 해주고 자궁 수축과 지혈에 효과를 보인다. 특히 미역 100g당 100mg 정도 들어있는 요오드 성분은 출산시 잃어버렸던 혈액을 보충해주고 소화 흡수가 잘돼 위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산모에게 안성맞춤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산모가 임신 중에 태아에게 많이 빼앗기는 갑상선 호르몬을 보충해주는 역할도 한다. 미역은 젖의 분비를 돕고 부종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역의 칼슘함량은 분유와 맞먹을 정도로 많다. 칼슘은 골격과 치아 형성에 필요한 성분으로 산후에 자궁 수축과 지혈 작용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미역 내의 미끈미끈한 점액질성분은 장에서 당물질과 젤을 형성, 당의 흡수를 지연시켜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에 중요한 도움이 된다.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 질 좋은 식이성 섬유 알긴산도 포함돼 있으며, 혈압을 내리게 한다고 알려진 염기성 아미노산 라미닌도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흡수가 되지 않고 부피를 증가시켜 포만감과 배변효과도 함께 증가하므로 변비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한다. 임신전 상태로 체력을 회복해야할 산모들에게 꾸준하게 미역 섭취가 권장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부재료 활용, 찬음식은 피해야=무엇보다 산모들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인 체중감량에도 미역국 만한 게 없다.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다. 살이 찐다면 미역국에 넣는 각종 첨가제에 문제가 있다. 미네랄과 철분이 풍부한 해산물을 넣어 담백하게 끓이는 것이 좋다.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은 높일 수 있다. 하루 세끼 똑같은 것만 먹다 보면 물릴 수 있으니 북어, 홍합 등 부재료를 활용해 국의 맛을 바꾸면 먹기 편하다. 산모에게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등을 공급하는 효과 때문에 사골이나 꼬리, 고기 등을 고아 만든 곰국이 보신용 음식으로 널리 애용되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높은 칼로리 때문에 산후 비만을 낳을 수 있다. 차가운 음식, 단단한 음식, 짠 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 자극성 강한 음식, 카페인이 든 음식, 인스턴트 식품은 피해야 한다. 영양소 섭취를 위해 과일을 먹되 차고 단단한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약해진 산모의 장기와 치아에도 좋지 않다. 영남대병원 영양팀 최지은 영양사는 “찬 음식은 혈액 순환을 방해해 소화력을 떨어뜨리고 생리기능의 회복을 더디게 한다”며 “염분이 많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유즙 분비와 모유 생성을 좋지 않게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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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훈제연어에 사용할 수 없는 첨가물 사용 음식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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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훈제연어에 사용할 수 없는 첨가물 사용 음식점 적발 - 26개 일반음식점 등 점검 결과 3개소 적발 -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뷔페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 등 26개 업체를 점검한 결과, 훈제연어에 사용할 수 없는 식품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을 조리에 사용한 음식점 3곳참고 자료1>을 적발하였다. ○ 이번에 적발된 음식점은 연어의 붉은 색상을 유지하거나 더욱 선명하게 하기 위하여 피클링설트※를 소금, 설탕 등과 혼합한 후 훈제연어육에 직접 뿌려 3시간 가량 숙성시켜 판매하였다.참고자료2> ※ 아질산나트륨 : 식품첨가물로 식육가공품(사용기준: 70ppm), 어육소시지(사용기준: 50ppm), 명란젓 및 연어알젓(사용기준: 5ppm)에만 사용할 수 있음 ※ 피클링설트(Pickling Salt) : 식품첨가물로 정제염 90.6%, 아질산나트륨(발색제) 8.4%, 탄산나트륨 1.0%로 구성됨. ○ 또한, 해당 음식점의 훈제연어 수거·검사 결과에서도 기준치(기준: 불검출) 이상의 아질산이온이 검출(23~4.2ppm)되어 해당 제품을 압류·폐기하였다. □ 서울식약청은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하겠다고 밝히고, 부정·불량식품 발견시 서울식약청 식품안전 관리과(02-2640-1373) 제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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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영유아 보육ㆍ교육비 지원”과 “기초노령연금제도” 체감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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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영유아 보육ㆍ교육비 지원”과 “기초노령연금제도” 체감도 높아 담당자 신윤정 담당부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제1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06~’10)」의 주요정책에 대한 대국민 정책체감도 및 우선순위 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조사는 보건복지가족부의 의뢰를 받아 올해 5~7월 전국 만25세 이상 성인남녀 6,189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조사내용은 크게 ①저출산ㆍ고령화 관련 전반적인 국민인식, ②주요정책에 대한 국민체감도, ③정책 간 상대적인 우선순위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다수 국민들은 저출산ㆍ고령화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정부가 그간 실시해온 정책 중에서 가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으로는 “영유아 보육․교육비 지원”(저출산), “기초노령연금 확대”(고령화)가 꼽혔다. 또한 향후 각 분야별로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중요부문으로는 가족친화 및 일-가정양립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 안정적인 노후소득보장, 여성․고령자 등 잠재인력의 적극 활용 등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을 심각하게 인식하고(64.3%), 본인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었다. 결혼(88.6%)과 자녀(93.1%)가 본인의 인생에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준비에 대한 관심은 많으나(90.6%) 실제적인 경제적 준비는 미흡한 수준으로 나타나 개개인 차원에서의 노후준비에 보다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은퇴 후 예상되는 주요 노후소득원으로는 “국민연금”(31.8%)을 지적하는 비율이 높아 공적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기대를 보여주었다. 저출산 분야의 중요 정책 중에서, 수혜대상자 및 예산투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온 “영유아 보육ㆍ교육비 지원”이 가장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응답되어, 정부의 재정투자 노력에 비례해 국민들의 정책체감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응답된 것은 “일과 가정의 양립” 관련 정책들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향후 가장 중점을 두어 추진할 정책 분야로 지적되었다. 고령화 분야에서는 “기초노령연금제도”(전체노인의 70% 대상) 등 수혜대상이 대다수 국민을 포괄하는 정책일수록 체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노후의료보장 내실화, 특수직역연금 제도개선,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 등도 국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령자 주거기준 설정 및 주택개조지원, 국민연금의 사각지대 해소 및 장기지속가능성 확보 등은 체감도가 낮은 것으로 응답되어 국민들이 기대하는 수준으로의 정책효과성 제고를 위해 향후 더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성장동력 분야의 중요정책 중에서, “인적자원의 경쟁력 및 활용도 제고” 관련 정책들의 체감도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고, 반면 정년연장ㆍ고령자 고용촉진 등 “고령인력 활용”과 관련된 정책은 중요도는 높은 반면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분야의 3대 중영역 사업 중에서, 가족을 중시하고 직장일과 가정생활을 잘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부문의 우선순위가 높아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지원을 중요하게 꼽았다. 고령화 분야에서는 노후에 빈곤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보장해 주는 정책 부문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응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노후건강유지 및 요양보호지원, 노인일자리․자원봉사 등 활동적인 사회참여 순이었다. 성장동력 분야에서는 여성ㆍ고령자 등 잠재인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인적자원의 경쟁력 제고, 다양한 고령친화산업의 적극 육성 순이었다. 향후 저출산 정책에서는 맞벌이부부 등 양육지원에 대한 필요도가 높은 계층을 중심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자녀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지원액을 높여나가는 것이 필요하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직장일과 가정생활을 함께 잘 꾸려나갈 수 있는 전반적인 직장 및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업으로 지적되었다. 고령화 분야에서는 국민들이 노후소득원으로 가장 크게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난 공적연금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사적연금의 가입확대 등 노후준비의 주체가 되는 각 개개인 차원에서의 노력을 함께 강조할 필요가 제기되었다. 또한 노후건강관리 부문에서는 지난 2008년 도입된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발과 함께, 예방적 차원에서의 생활체육 및 평생건강관리가 앞으로의 중요한 강화방향으로 지적되었다. 정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향후 5년간 새롭게 추진할 제2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11~’15)의 주요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분야별 구체적인 정책들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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