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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점검표 [식자재 반입시간]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학교급식 점검표 [식자재 반입시간] [서울시동작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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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교육지도] 영양소 song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식생활교육지도] 영양교육동요 - 영양소 song [식품의약품안전청_영양정책과]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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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븐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9.12.29
[영양교사 연수자료_1분임] - 오븐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 개발 [경기도의정부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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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잘 고른 식단 '유방암'도 피해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잘 고른 식단 '유방암'도 피해간다 음식만 잘 골라 먹어도 유방암이 예방될까. 그렇다 아니다 확답하기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유방암에 좋다고 알려진 식단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흔히 접하는 '음식(혹은 재료)'이 주로 꼽힌다는 건 매우 다행스런 일이다. 이런 음식들은 꼭 유방암 예방을 위해서가 아니어도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이니 "유방암 예방한다" 셈치고 적극 먹어두면 좋을 듯하다. 현재까지 이 분야에 두각을 나타낸 친구는 '콩'이었는데, 최근엔 해조류 '김'도 좋은 것 같다는 연구가 나와 관심을 끈다. ◆유방암 걸린 사람들 식습관 살펴보니… 김미경 한양의대 교수팀은 362명의 유방암 환자 그리고 나이와 폐경여부 등 기본 조건이 같은 정상 여성 362명을 골라, 그들의 식습관을 비교해봤다. 여러 차이가 발견됐으나 눈에 띄는 것이 '김' 섭취량이었다. 이 연구는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 최근호에 게재됐다. 유방암 그룹은 하루 평균 0.86g의 김을 섭취했다. 정상그룹은 1.17g으로 의미 있게 많은 양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A4 용지 크기의 김 한 장이 2g이다. 섭취량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세부 분석도 해봤는데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김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유방암 발생률이 비례해 적었다.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하루 평균 2.24g의 김을 먹었다. 김 교수는 "해조류를 많이 먹는 나라에서 유방암 발생이 적게 보고되는 추세가 분명하다"며 "해조류에 든 항산화ㆍ항종양 물질, 요오드 등의 영향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성분이 유사한 '미역'은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다. 세포의 비정상적 증식을 억제하는 '폴피란'이란 물질이 김에만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론할 수 있다고 김 교수는 말했다. ◆유방암, 왜 동양인에게 우호적일까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전체 유방암의 5∼10%만이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90% 이상은 음식이나 약물 등 외부환경에 의해 생긴다. 한편 전 세계에서 유방암이 제일 많이 발생하는 나라는 모두 북유럽과 북미 국가들이다. 상위 30국에 아시아권 나라는 보이지 않는다. 흥미로운 점은 이것이 '인종'의 차이는 아니란 점이다. 이민 일본인의 유방암 발생률을 조사해보니 이주 2세대 일본인이 가장 높고 다음으로 이주 1세대 일본인, 본토 일본인 순으로 낮아졌다. 유방암 발생빈도가 인종보다는 개인이 처한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시사한다. 전문가들은 결국 '식습관'의 차이가 아니겠냐는 가설을 세운다. 이에 관한 연구는 매우 많이 수행됐다. 하지만 연구에 따라 결론이 갈리는 등 명확한 증거는 확보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대장암이나 전립선암과 함께 유방암의 발생 원인이 '음식'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끊임없이 의심하고 있다. 유방암의 원인으로 꼽히는 대표선수는 모든 종류의 지방이다. 특히 동물성 지방이 주범으로 꼽힌다. 실제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 간 유방암 발생 추이는 '드라마틱'하게 구분된다. ◆한국 내 유방암 발생률 급증세 지방섭취란 측면에서 보면 한국여성의 유방암 위험은 낮은 편이나, 이마저도 예전 이야기가 되고 있다. 특히 20∼30대 유병률은 이미 서양 평균을 뛰어넘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전반적인 발생률 역시 가파른 상승세다. 1999년 10만 명 당 24.5명 발생하던 것이 2005년엔 35.5명으로 증가했다. 원인을 단정하긴 어렵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식생활 변화가 용의자로 꼽힌다. 또 유방암 발생에 관여하는 비만(동물성 지방 섭취증가), 늦은 결혼과 출산, 그리고 늦은 폐경으로 인해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증가되는 추세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콩, 해조류, 등푸른 생선…'어차피 좋은 음식!' 지방 중에서도 등푸른 생선 등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은 오히려 유방암의 보호인자로 작용한다는 보고가 있다. 또 '콩'은 가장 많이 언급되는 식품인데 동양여성의 유방을 보호한 1등 공신이란 평가도 있다. 최근 미국의사협회지(JAMA)에 실린 연구를 보면, 콩에 든 '이소플라본스' 성분이 유방암 재발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속 중국인 5000명은 하루 평균 47g의 이소플라본스를 섭취했는데 이는 미국인 평균의 80배에 달한다. 과일과 야채도 세포분열을 억제하고 해독효소 기능을 증진하는 등 암 발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역시 동물실험에서 유방암 발생을 억제한 것으로 관찰된 바 있다. 반면 알코올 섭취는 유방암 발생을 증가시킨다. 음주가 유방암 발생을 높인다는 증거는 흔하며, 우리나라 여성 음주율이 급증한 것과 유방암 발생증가를 연결하는 목소리도 있다.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외과 박병우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 금주, 금연, 모유수유 등 생활습관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그리고 40세 이후엔 1∼2년 간격으로 진료와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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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초기 수준으로 격감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신종플루, 초기 수준으로 격감 ◀ANC▶ 신종플루 의심환자 수가 예년 계절독감 환자 최고치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백신접종이 효과를 본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학병원 신종플루 진료소에 검진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드문드문 앉아있습니다. ◀INT▶ 간호사 "입원환자 수도 조금 줄었고요. 내원 환자 수도 많이 줄어서 12월 초보다 3분의 1 정도로." 지난주 병원을 찾은 환자 천 명 당 신종플루 의심환자 수는 12.3명으로, 12월 둘째 주에 비해 30% 넘게 떨어졌습니다. 지난 3년간 계절독감 최고치 평균인 12명에 거의 근접한 수치입니다. 신종플루 사망자는 22명이 추가돼 모두 1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학생과 의료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감염 확산을 막은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후 6개월 이상 아기들의 접종율은 아직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된 임신부 접종율은 3.7%에 불과합니다. ◀INT▶ 김기환 교수/연세대 세브란스 소아청소년과 "내년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올 겨울을 잘 지내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영유아들한테 꼭 필요하고요. 임산부들도 지금 접종을 해야 태어날 아기들이 엄마가 만들어낸 항체를 가지고 이 겨울철을 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난 지 6개월이 안 돼 백신을 맞을 수 없는 영아는 감염을 막기 위해 보호자가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영아 보호자들은 오는 30일부터 예약에 들어가 다음달 18일부터 동네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게 됩니다. MBC 뉴스 이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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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고려하지 않은 高열량 ‘세트 메뉴’ 바꿔야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건강 고려하지 않은 高열량 ‘세트 메뉴’ 바꿔야 우리나라는 저출산도 걱정이지만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것도 심각하다. 비만은 개인의 식습관 개선 등 노력으로 어느정도 고칠 수 있다.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 등을 얻게 되면 개인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건강보험료 재정을 갉아먹기 때문에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비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 중 세트 메뉴란 게 있다. 햄버거와 콜라, 자장면과 탕수육, 고기식사후 물냉면 한그릇 등이다. 사실 이런식의 메뉴들은 영양과 칼로리 측면에서는 최악이라는 것이 영양학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먼저 햄버거와 콜라를 함께 먹을 경우를 보자. 햄버거는 칼로리가 높은 반면 영양이 낮은데 여기에 콜라의 인과 탄산이 햄버거에 있는 소량의 칼슘과 무기질마저 몸 밖으로 배출해서 뼈를 약하게 만든다. 또 탕수육과 자장면을 함께 먹을 경우는 약 900㎉나 되는 고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탄수화물이 많아서 혈당을 높이기 때문에 탕수육과 자장면을 먹을 때 양을 줄이고 여러 가지 반찬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또 삼겹살 등 고기와 물냉면을 먹는 것은 어떨까? 물냉면 한 그릇의 열량은 407㎉나 된다. 그러므로 고기를 먹은 뒤에는 된장찌개에 밥을 조금 먹거나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버섯을 함께 먹을 것을 권하고 싶다. 사소한 듯하지만 이런 것을 알고 먹어야 우리 몸의 건강과 영양의 균형을 이뤄 과열량으로 인한 비만도 막을 수 있다. 특히 자장면과 탕수육, 햄버거와 콜라같은 음식은 어릴때 잘못 길들여지면 성인이 되어서도 말썽을 일으키니 부모들의 관심과 지도가 꼭 필요하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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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모가 간과하기 쉬운 ‘산후관리’ 3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산모가 간과하기 쉬운 ‘산후관리’ 3가지 여성의 몸은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출산 후 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으면 산모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건강한 산후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산후관리에 대한 몇 가지 오해를 풀 필요가 있다. ◆ 산후풍에는 무조건 따뜻한 게 좋다? 예로부터 산후조리의 첫 번째 원칙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었다. 솜이불을 뒤집어쓰고 무조건 땀을 흘리는 것이 최고의 산후조리라고 생각했던 것도 이 때문이다. 물론 찬물을 마시거나 찬바람을 쐬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좋다. 허나 찜질방이나 한증막처럼 과도하게 땀을 빼는 공간은 기력이 손실되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오히려 산후풍을 악화시킬 수 있다. 산후풍의 예방을 위해서 산모는 무리한 집안일이나 손을 많이 사용하는 일을 삼가야 한다. 충분한 산후조리 없이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외부의 찬 기운이 몸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산후풍은 한번 생기면 관절 질환 등의 형태로 평생 나타날 수 있으므로 예방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 모유수유하면 몸매를 망친다? 출산 후 임신전과 훨씬 달라진 몸매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허나 출산 후에는 모유수유를 위해 충분한 영양소를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할 수 없다. 허나 모유수유는 다이어트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 산모의 몸은 임신 기간부터 모유수유를 하기 위한 영양분을 비축해 놓는데, 이는 대개 배에 집중 되어 있다. 때문에 모유수유로 비축해 놓은 영양분을 소모하면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의 적당한 운동은 몸의 근육을 풀어주고 다이어트 효과를 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일 30분가량 일정한 시간을 투자하여 가벼운 집안일, 산책 등으로 몸을 조금씩 움직여 주어야 한다. ◆ 고칼로리의 몸보신 음식을 먹어야 한다? 출산 후 몸을 건강하게 하겠다고 육류나 우유 같은 고칼로리의 몸보신 음식만을 섭취하는 것은 비만을 유도할 뿐 좋은 방법이 아니다. 대신에 부족한 기운을 대신할 수 있는 단백질, 철분,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위장 기능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달걀, 두부, 콩 등의 부드러운 고단백 식품이 좋겠다. 양배추, 브로콜리, 우엉, 토마토, 시금치 등의 섬유질은 산후에 찾아오는 변비를 해소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현등한의원 박세기 원장은 “출산 후 건강한 몸은 산후관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로부터 시작된다”며 “건강한 산후관리와 함께 전반적인 자궁건강을 함께 지키고 싶다면 산모의 체질에 맞는 체질한약이나 약침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다”고 말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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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을 지키는 여섯 가지 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눈 건강을 지키는 여섯 가지 수칙 눈 건강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하지만 컴퓨터와 TV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면서 눈 건강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되면서 눈이 쉽게 피로하고 시력이 나빠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몸의 모든 기관이 다 모여 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눈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 한 시간에 한 번 눈의 휴식시간을 갖자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을 볼 때 한 시간에 한 번씩은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1 분간 명상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눈을 쉬어주도록 하자. 이는 눈의 건강을 유지해줄 뿐 아니라 이미 시력이 나빠졌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상태를 개선해준다. √ 틈틈이 눈을 운동시키자 - 눈에 힘을 주고 빼는 것을 3회 반복한다 - 눈동자를 세시, 아홉시 방향으로 세 번씩 움직여 주면서 눈 주위의 근육을 최대한 스트레칭한다. - 눈동자를 시계방향으로 3회, 반시계방향으로 3회 둥글게 굴린다. √ 책은 밝은 곳에서 보자 스탠드만 켜 놓은 어두운 방에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 것은 눈 건강에 치명적이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방의 조명과 스탠드를 함께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밝기가 서로 다른 두 불빛으로 인해 좀 더 선명하고 환하게 사물을 볼 수 있게 되고 이는 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 컴퓨터 작업 시 모니터와 최대한 멀어져라 컴퓨터는 눈 건강에 치명적이다. 따라서 모니터를 볼 때 눈과의 거리는 60 센티미터 이상이 돼야 한다. eh한 화면을 10~20도 정도 뒤로 젖혀줘야 눈이 편안하다. 작업 도중 30분 간격으로 지친 눈을 쉬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 어쩔 수 없이 렌즈를 사용한다면 철저히 관리 하라 렌즈를 뺀 다음 곧바로 세척해야 하는데 귀찮다는 생각에 아침에 닦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 경우 이물질이 이미 다 붙어버렸기 때문에 눈 건강에는 해가 될 수 있다. 렌즈를 빼는 즉시 세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비타민 A를 많이 섭취하자 비타민 A는 망막이 기능을 할 때 필요한 영양소이며 결막과 각막 보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강남 밝은눈안과 박세광 원장은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과 결막염 등 각종 안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증상이 악화되면 실명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영양소다”라고 설명했다.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된 식품으로는 간, 당근, 고구마, 해바라기, 토마토, 해산물, 효모, 시금치, 파슬리, 냉이, 호박, 사과, 부추 등을 들 수 있다. [아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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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하고 냄새 나는 내 머리, 설마?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끈적끈적하고 냄새 나는 내 머리, 설마? 지루성 탈모의 예방과 치료 매일 머리를 감는데도 머리에 유분이 많아 마치 며칠째 머리를 감지 않은 듯 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런 경우 아무리 인상이 좋아도 비 호감으로 낙인 찍히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그런 상태를 그대로 방치해두면 두피에 뾰루지와 염증까지 나타나 상황은 더욱 악화되기 마련이다. 지루성탈모란 피지선에 문제가 생겨 피지의 분비량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고 증가한 피지가 두피 내 모공을 막아 두피 영양공급과 순환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탈모증상이다. 스트레스나 피지선의 과다 분비로 생기는 흔한 피부병의 일종으로 비듬균에 의해 각질이 많이 쌓이면 가려워 긁게 되고 자극된 두피는 예민해 지는데, 이때 비듬과 균이 모공을 막아서 피지 분비에 이상이 생겨 염증이 생기게 된다. 두피의 피지는 산화하면서 악취가 나고, 심한 경우에는 지성 두피에 곰팡이가 생겨 두꺼운 인설, 홍반, 가려움증 등 심각한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가려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손톱으로 긁으면 피부가 손상되어 곪게 되고 이런 현상이 모공에 영향을 주어 탈모를 가속화 시킨다. 지루성 탈모는 모근이 퇴화되거나 비정상적인 현상이 아니므로 모모 세포는 계속 머리카락을 생성하지만 모공이 막힌 상태라 굵고 긴 머리카락을 키워낼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가늘게 올라오는 머리카락이 더 이상 굵고 길게 자라지 못해 계속 빠지게 되며 모공을 채운 피지가 결국에는 머리카락을 위로 밀어 올려 탈모가 진행된다. 기존의 탈모치료는 외형적인 검사와 치료에 중점을 두었지만 미채움 한의원 박동수 원장은 생모클리닉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인 내과적 치료를 병행해 탈모의 두려움을 벗어날 수 있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며 또한 효과적인 침술요법으로 탈모치료를 돕는데 모발의 문제와 내과적 원인의 탈모 문제를 해 결해주는 매선침과 모발생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되게 하는 양모침, 원형탈모의 원인인 스트레스와 근육 긴장 해소에 도움이 되는 건모침과 신체 균형을 조절해 모발상태를 유지하고 올바른 체형유지에 도움을 주는 정체침 등이 생모클리닉의 대표적인 침술요법에 속한다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치미병' 이라는 독특한 학술이론이 있다. '병이 나기 전에 징조를 미리 알고 치료를 한다.' 는 뜻으로 현대적 관점으로 '예방'이 된다. 무슨 병이든 예방이 중요한 것처럼 탈모 역시 미리 잘 관리할 수 있다면 소홀한 대처로 잃어버릴 수 있는 아름다움과 젊음, 건강한 모발까지 유지할 수 있다. 더불어 한의학적 문진과 내과적 진단을 종합해 탈모치료를 병행한다면 탈모 고민으로부터 벗어나는 일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도움말: 미채움 한의원 박동수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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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영향…채소값 오름세
글쓴이 :
관리자
2009.12.25
강추위 영향…채소값 오름세 지난주 계속됐던 강추위의 영향으로 일부 채소가격이 올랐다. 24일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무(1개)는 최근 기온 하락으로 인해 주출하 산지인 제주지역의 출하 물량이 줄면서 지난주보다 400원(36.4.%) 오른 1500원에 거래됐다. 감자(1kg)도 제주지역으로 산지가 이동한 뒤 성숙기 기상악화와 최근의 기온하락이 이어져 출하량이 감소, 지난주보다 380원(12.8.%) 오른 3350원에 판매됐다. 고구마(1kg)는 저장기간이 늘면서 저장비, 수율(저장물량 중 상품화가 가능한 물량의 비율) 감소가 이어져 지난주보다 430원(12.8%) 오른 3350원에 시세를 형성했다. 배추(1포기)는 출하와 소비량에 큰 변동이 없어 지난주와 동일한 1260원에, 대파(1단) 역시 지난주와 동일한 1440원에 거래됐다. 사과(1.2kg, 봉지, 5~6입)는 저장비용이 증가한 데다 산지 출하량 조절이 이뤄져 지난주보다 400원(10.3%) 오른 4300원 수준이다. 배(5Kg, 10개 이내, 신고)는 출하와 소비가 일정하게 유지돼 지난주와 동일한 1만3500원에 거래됐다. 감귤(10kg, 3~5번) 역시 지난주와 동일한 1만4500원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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