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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 하향세 지속 - 2010년 1주차 ILI 9.97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신종인플루엔자 하향세 지속 - 2010년 1주차 ILI 9.97 담당자 정찬우/박혜경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전재희 장관)는 2010년 1주차(2009. 12.27~2010.1.2) ILI(인플루엔자 유사환자분율)가 9.97(잠정치)로 지난주 대비 24.18% 감소하였으며, 항바이러스제 처방(9,856건, 15.3%↓), 집단 발생 사례(2건) 등 모든 지표들이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아직도 ILI가 높은 상황*이고, 변종의 등장이나 타미플루 내성 확산 우려는 상존하고 있으므로 유행이 종료될 때까지 신종플루 예방관리와 안전한 백신접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함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예방접종과 관련, 6개월 미만 영아 보호자(영아 1인당 2인까지 가능)와 만성질환자(심평원“접종안내문”을 지참 하여야 함)는 예약한 의료기관에서 1월 18일부터 접종을 받고,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은 2월1일부터(이중 기초생활수급자는 1월 25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받도록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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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금연 보조의약품 제대로 알고 올바로 사용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금연보조의약품 제대로 알고 올바로 사용하세요! - 금연보조의약품의 종류별 특징 및 사용상 주의 알림 - □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금연을 위해서는 담배를 끊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금연보조 의약품의 도움을 받으면 금연성공율을 높일 수가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다양한 금연보조 의약품의 종류별 특성과 사용상 주의사항을 알려 자신에게 알맞은 금연보조 의약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 금연보조 의약품은 니코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껌, 트로키(사탕형태), 패치제와 같은 일반의약품과 니코틴 성분이 없는 바레니클린, 부프로피온 성분제제와 같은 전문의약품으로 구분되며, ○ 최근에는 바레니클린, 부프로피온 성분제제와 같은 금연보조 전문의약품 시장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 금연보조 의약품 중 전문의약품 시장점유율 ‘07년 6% → ’09년 34% □ 니코틴이 소량 함유되어있는 금연보조 일반의약품은 니코틴 의존성에 의해 금연시 발생되는 금단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 니코틴 껌의 경우 2mg와 4mg 용량 두가지 종류로 판매되고 있으며, 담배를 하루 1갑(20개피) 이하로 피는 흡연자는 2mg, 하루 1갑을 초과하는 흡연자는 4mg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흡연충동이 있을 때 ‘쉬어가며 씹기’ 방법에 따라 씹으며, 하루 총 사용량이 15개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니코틴 트로키는 1~4mg 용량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사탕모양으로 흡연충동을 느낄 때 입안에서 천천히 빨아서 복용해야 한다. 금연초기에는 1정을 1~2시간 간격으로 복용하며, 통상 1일 8~12정씩, 최대 25정 이상(1mg기준)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니코틴 패치제는 제품별로 약간 다르나 1일 1회 1매를 엉덩이나 팔안쪽에 부착하되, 피부자극성을 피하기 위하여 매일 부착부위를 바꾸어 주어야 한다. ○ 하지만 니코틴 함유제제를 사용하는 동안에 담배를 계속 피우면, 니코틴 혈중농도가 높아져서 심혈관 질환 등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금연하여야 하며, 중증의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환자, 임산부, 수유부 등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바레니클린, 부프로피온 제제는 전문의약품으로서 의사의 처방이 반드시 필요하며, 뇌의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와 결합하여 흡연욕구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낸다. ○ 흔한 이상반응으로는 구역, 수면장애, 변비 등이 있으며 주의해야 될 점은 우울증 또는 자살충동 등 신경정신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 식약청은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문가 상담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금연에 꼭 성공하여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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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영양상담 결과 처방전
글쓴이 :
관리자
2010.01.07
[영양상담실운영관련서식] - 학교영양상담 결과 처방전 [제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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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교육지도] 김치 song -'김치는 반찬의 왕'
글쓴이 :
관리자
[식생활교육지도] 영양교육동요 - 김치 song -'김치는 반찬의 왕' [식품의약품안전청_영양정책과]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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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장이식 후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신장이식 후 - 신장이식 후 식사요법 - ▣ 신장이식 후에는... ▪ 적절한 체중을 유지합니다. ▪ 단백질은 적당히 섭취합니다. ▪ 단 음식은 제한합니다. ▪ 싱겁게 섭취합니다. ▪ 콜레스테롤과 동물성 기름은 주의합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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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확인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10.01.07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확인요령 [경기도의정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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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흡연'보다 '비만' 더 심각한 사회적 문제
글쓴이 :
관리자
2010.01.07
'흡연'보다 '비만' 더 심각한 사회적 문제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흡연을 하는 사람은 점점 주는 반면 비만인구는 계속 증가추세에 있어 비만이 흡연만큼 사회적 부담을 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미예방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록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과 개인적 손실이 흡연보다 크지는 않지만 흡연만큼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총 35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1993년 시작 2008년까지 진행한 연구결과 미국내 흡연율은 연구기간중 18.5% 감소했으며 흡연으로 인한 손실은 비교적 안정화된 반면 비만유병율은 같은 기간동안 85% 급증했으며 비만으로 인한 손실 역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사망에는 흡연이 보다 큰 영향을 준 반면 질병 발병에는 비만이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연구기간중 기대수명과 삶의 질이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됐지만 비만으로 인한 사망율 증가와 삶의 질 저하로 향후 기대수명이 낮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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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식품]마늘- 강한 항균작용 … 신종플루 유행 주목 받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1.06
[약이 되는 식품]마늘- 강한 항균작용 … 신종플루 유행 주목 받아 담배는 일리백해(一利百害)하다고 한다. 흡연자들의 일시적 심리 안정 외엔 백해무익하다는 것이다. 담배와 정반대인 음식은 마늘이다. 냄새 빼고는 100가지 효능이 있다고 해 예로부터 마늘을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했다. 하지만 그 냄새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오랜 역사와 함께 친숙하니 마늘은 무해백리(無害百利)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늘의 가장 큰 효능은 면역력·저항력 강화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페니실린보다 강한 항균작용을 한다. 그 농도를 12만배로 묽게 해도 결핵균이나 디프테리아균, 이질균, 임질균 등에 효과적일 정도로 강력하다. 또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감기,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의 힘을 약하게 하고, 죽이기도 한다. 신종인플루엔자 등 각종 인플루엔자나 식중독이 유행할 때 마늘이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군 신화에서 곰을 사람으로 만든 음식 중 하나로 마늘을 꼽은 이유를 많은 역사학자들은 마늘의 신경안정 효과에서 찾는다. 그만큼 마늘은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마늘의 알리신이나 비타민 B1의 진정효과는 신경세포에 직접 전달돼 리듬있게 작용하기 때문에 흥분한 때는 진정시키고, 피로한 때는 자극과 영양을 준다. 마늘은 또 스트레스 등 외부로부터의 자극을 완화하고 활력도 높인다. 여성은 여성답게, 남성은 남성답게 만들어주는 음식도 마늘이다. 마늘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피부 트러블을 줄여준다. 미네랄이 풍부하기 때문에 혈액이 맑아지고 체액이 활성화돼 체내 노폐물 대사가 활발해져 축적된 체지방이 빠지므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갱년기 여성들의 호르몬 불균형을 해소시켜 주며 난소 기능도 회복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기초체력을 증강시켜 갱년기 특유의 불면증, 식욕 부진, 무력감 등에도 효과가 있다. 남성들에게는 오래 전부터 정력식품 중 하나로 꼽혀왔다. 마늘은 우리 식단에서 빠질 수 없을 정도로 요리법이 다양하다. 하지만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마늘이 위 점막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생마늘 섭취는 피해야 한다. 냄새가 거북하다면 우유나 고기와 함께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단백질이 마늘의 강한 산성을 흡수해 냄새가 덜 난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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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피로의 원인 12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1.07
새해부터 피곤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피곤하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만큼, 피로는 간과 하기 쉬운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대부분의 피로는 휴식을 요구하는 내 몸의 목소리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지속되는 피로는 질병과 연관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피로를 느끼는 모든 분들이 병원으로 달려가 검사를 받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피로 자체를 하나의 증상으로 치료 대상으로 삼는 다양한 유사 치료법들이 난무하는 것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건강에 대해 염려하거나 불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요. 때마침, 미국 의료 포털 WebMD에 피로를 일으키는 12가지 원인과 대응법에 대해 소개가 되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피로를 일으키는 12가지 원인과 대응법 - WebMD 1. 수면 부족 피로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수면이 부족해지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잦은 배뇨때문에 수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고, 때로는 불면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겠죠. 대응법 : 7-8시간 푹 잡니다. 2. 수면 무호흡증 (Sleep Apnea) 잠을 충분히 잔다고 말씀하시는 분 중에서도 피로를 느낀다고 말씀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 중 상당 수는 지나치게 코를 많이 골거나 심한 경우 호흡을 멈추는 수면 무호흡증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수면 무호흡은 심장질환과 연관 있다는 연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글 : 수면 무호흡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 가장 흔한 증상은 피로감입니다. 대응법 : 대부분의 경우 과체중 또는 비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중 감량과 금연, 지속시 이비인후과 내원하세요. 3. 영양 섭취 부족 너무 적게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도 피로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다이어트가 원인이 되겠지요?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쉽게 끼니를 건더 뛰는 분들도 해당됩니다. 대응법 : 연료를 채워 넣으세요~! 충분한 식사를 하시는 것으로 해결되겠죠? 4. 빈혈 (Anemia) 빈혈 하면 어지러움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또 어지러움증이 있으면 빈혈이라고 오해하기도 쉽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말씀은 여러번 드렸습니다. 여성의 피로감의 원인 중 상당 수는 빈혈입니다. 빈혈은 혈액속 혈색소가 부족한 상태를 말하는데요 이런 빈혈 상태에서는 조직으로 산소 공급하는데 부족함이 생기고 이는 피로함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응법 : 빈혈으로 진단될 경우 원인을 교정하면 됩니다. 많은 수에 있어서 철결핍으로 인한 빈혈이기에 철분 보충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철분제를 드시기 보다는 병원을 내원하셔서 진단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때로는 지속적인 출혈(위장간 또는 과다 생리 등)로 인한 철분 부족임에도 불구하고 철분약만 드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5. 우울증 (Drepression) 단순히 우울증을 감정상의 문제로 치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울증은 다양한 신체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피로감이 있으며 그 외에 두통, 식욕 부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피로감과 더불어 우울한 감정 상태가 몇 주간 지속될 경우엔 의사를 만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응법 : 우울증은 치료가능한 질병입니다. 정신과 전문의를 만나보세요. 6. 갑상선 기능저하증 (Hypothyroidism) 갑상선은 목에 있는 작은 샘(gland)으로 대사(metabolism)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몸에 연료가 필요하다 싶으면 연료를 에너지로 전환 시키도록 하는 것이죠. 갑상선은 이 속도를 조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 갑상선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기능 저하증에 걸리면 몸이 무겁고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응법 : 만약 갑상선 기능 검사에서 기능 저하증으로 확인 된다면 의사의 진료 후 감상선 호르몬 합성제(synthetic hormones)를 복용하는 것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7. 카페인 과다 섭취 (Caffeine Overload)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 카페인 섭취는 피로감을 내쫓아 줍니다. 하지만 적당 양을 섭취할 때까지만 그렇습니다. 만약 적당량을 초과해서 복용하게 된다면 일부 사람에게서는 피로감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연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대응법 : 과다하게 카페인을 많이 복용하고 있다면 줄이세요. 카페인은 커피나 차, 초컬릿, 기타 음료에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8. 감춰진 요로 감염 (Hidden UTI) 여성분들이 자주 앓는 방광염의 경우 배뇨시 타는 듯한 통증과 빈뇨(잦은 배뇨)가 특징이죠. 때문에 방광염과 같은 요로 감염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증상만으로 자가 진단을 내리시고 병원에 찾아 오십니다. 어르신들은 오줌소태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요로 감염이 증상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요로 감염은 피로감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대응법 : 요로감염은 간단한 소변검사를 통해 진단 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로 잘 났습니다. 잦은 요로감염이 발생할 경우엔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9. 당뇨 (Diabets) 최근에는 건강검진과 보건소에서 간단하게 혈당 검사를 하기 때문에 당뇨 환자분들이 제때에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뇨인 줄 모르고 지내다가 내원하는 분 중에서 일부는 피로감만 호소하신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당뇨 상태에서는 당(sugar)이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쓰이질 못하고 혈중에 남아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충분히 음식을 먹음에도 불구하고 몸은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가 됩니다. 대응법 : 건강검진과 간단한 혈당 검사에서 당뇨를 스크리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검사 받은 적이 없고 이유를 알 수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사와 상담해보세요. 당뇨의 치료는 생활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lifestyle change)와 약물 및 인슐린 주사 등이 있습니다. 이런 치료를 통해 혈액 속 당분이 세포의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게 하고 혈액 속 당 수치를 낮추게 됩니다. 10. 심장 질환 (Heart Disease) 집안 청소나 간단한 화분 손질과 같은 일상 생활에도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면 심장의 문제가 없는지 의심해야합니다. 그냥 집안일 하고 피로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벼운 움직임에도 급격히 피로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대응법 : 의사와 상담 후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11. 음식 알레르기 (Food Allergies) 일부 의사들은 숨겨진 음식 알러지가 졸린 증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관련글 : MSG 알레르기 확인법?) 중국집 음식을 먹고 나서 졸린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를 중국집 증후군(Chinese restaurant syndrome)이라고 부릅니다. 아마도 이 중국집 증후군의 원인도 식품 알러지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응법 : 졸리고 나른한 증상을 만드는 음식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해답입니다. 12. 만성 피로 증후군 (Chronic Fatigue Syndrome, CFS) 별다른 이유 없이 6개월 이상 일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의 피로감이 지속된다면 만성 피로 증후군 가능성도 고려해봐야합니다. 다양한 증상이 있지만 확실한 것은 의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지속적인 피로가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대응법 : 아직 손쉽고 빠르게 만성 피로 증후군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때로는 일상 스케줄을 바꾸고 수면 습관을 바르게 갖는 것,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피로의 원인이 위의 12가지밖에 없을까요? 분명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피로는 몸이 보내는 SOS 신호라는 것이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음식이나 건강 보조 식품, 약물을 무턱대고 찾는 것 보다는 그 원인을 찾으려는 자세가 더 건강할 것 같습니다.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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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면류 많이 먹으면 뱃살 나온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07
빵과 면류 많이 먹으면 뱃살 나온다? 매년 허리 치수가 1인치씩 늘어간다는 한국의 중년 남성들. 그들 중 4명에 한 명꼴로 대사 증후근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됐다.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이 한 사람에게 동시 다발적으로 발병하는 질병이다. 이 원인은 바로 '뱃살'. 살이 찔 때 피하지방이 늘어나는 서양인이나 여성과는 달리 배에 집중적으로 살이 찌는 한국 남성의 경우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더욱 크다. 뿐만 아니라 복부 비만을 방치할 경우 뇌졸중이나 관상 동맥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허리둘레가 90cm 이상이라면 대사증후군의 위험군에 속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할 것. ▮ 술안주를 멀리하라 얼큰한 찌개나 고칼로리의 육류를 안주로 찾는 경향들이 많은데, 이렇게 짜고 무거운 음식들은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인만큼 안주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입이 심심할 경우 물 등으로 대체하는 습관을 붙이도록 한다. ▮ 운동을 쪼개서 하라 바쁜 현대 사회에서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복부비만을 방치해 둘 경우 그에 따른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너무 크기 때문에 반드시 운동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 운동이라 하여 거창하게 헬스클럽에 등록을 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회사에서 계단 이용하기, 출퇴근 시 두 정거장 정도 미리 내려 걸어가기, 도보 30분 정도의 거리는 가급적 걷기 등 생활 속에서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 칼국수, 쌀밥 흰 음식은 지양하라 라면, 자장면, 과자, 빵 등 우리가 즐겨먹는 많은 음식은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탄수화물에 들어있는 당분은 혈당을 높여 인슐린을 대량 분비시키고 이는 지방세포를 축적시킨다. 그러나 대표적인 탄수화물 식품인 쌀이 한국인의 주식인 만큼 자주 섭취할 수 밖에 없는 실정. 방법은 있다. 탄수화물 내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먹는 것. 같은 탄수화물이라고 해도 저마다 당지수는 다르므로 당지수를 확인하고 그 수치가 낮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아침식사를 거르지 마라 14일동안 최경희 부원장은 “아침을 거를 경우 점심때까지 장시간 저혈당 상태에 있게 되어 점심 뿐 아니라 저녁까지 과식하게 되기 쉽다. 이는 바로 비만의 원인이 되므로 아침에는 충분한 양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아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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