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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 폐암>간암>위암 순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 폐암>간암>위암 순 전체 28% 차지, 1998년 이후 순위 변동 없어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 악성신생물(이하 암)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이 최근 발간한 '보건·복지 Issue&Focus'(18호)에 의하면 2008년도 사망원인 중 암 28%, 뇌혈관질환 11.3%, 심장질환 8.7%, 자살 5.2%으로 암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1998년과 비교했을때 그 순위는 변동이 없다고 13일 밝혔다. 보사연에 따르면 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998년 108.6명, 2008년 139.5명으로 10년 동안 30.9명이 증가했으며 뇌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998년 73.6명, 2008년 56.5명으로 17.1명 감소했다. 특히 사망원인 순위 1위인 암에 대해서는 인구 10만 명당 '폐암' 29.9명, 간암 22.9명, 위암 20.9명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1998년에 비해 전립선암·대장암·유방암·췌장암은 증가했다. 또 위암·자궁암·식도암은 감소했다. 암 종류별 사망률을 1998년과 비교해 보면 인구 10만 명당 전립선암이 1.6명 증가해 200% 증가율을 보였고 대장암은 7명, 유방암은 1.4명 증가해 각각 101.4%, 66.7%의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위암은 2.9명 감소해 12.2%의 감소율을 나타냈고 자궁암과 식도암은 0.2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돼 각각 7.1%, 6.7%의 감소율을 보였다. 한편 1970년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은 61.9년 이었으나 점차 증가해 1990년에는 71.3년, 2008년에는 80.1년으로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남자의 평균수명은 2008년 76.5년으로 조사돼 1970년에 비해 17.8년 증가했으며 여자의 평균수명은 2008년 83.3년으로 나타나 1970년 17.7년 증가했다. 이는 OECD 국가의 평균수명 79년(200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가 약간 높은 수준이다. 보사연 관계자는 "2008년 사망원인 순위를 1998년과 비교해보면 1, 2, 3위인 악성신생물, 뇌혈괄질환, 심장질환 순으로 변동이 없었으나 1998년 7위였던 자살이 4위로 높아졌으며 우리나라의 영양 및 의료환경의 개선,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등으로 평균수명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OECD 평균보다 높아졌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kashya6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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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너츠? 포화지방 축척의 지름길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아침에 도너츠? 포화지방 축척의 지름길 1회 제공기준량, 햄버거의 3배·피자보다도 높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아침에 도너츠와 커피? 바쁜 직장인들은 아침은 물론 점심에도 햄버거나 샌드위치, 도너츠로 식사를 대신하곤 한다. 특히 도너츠는 간단하게 구매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과 CF 등으로 젊은 직장인들을 주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도너츠의 경우 햄버거나 샌드위치보다도 포화지방이 높아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과자류와 빵·도너츠·피자·햄버거 등 식품군별 트랜스지방 및 포화지방 함량을 비교한 결과 1회 제공량 당 트랜스지방은 대부분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조사결과 트랜스지방은 과자류의 경우 지난 5년간 비스킷류는 0.8g에서 0.1g으로 줄었으며 초콜릿가공품도 1.0g에서 0.1g으로, 스낵류는 0.8g에서 0.1g으로 크게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과자류의 94%가 제품 30g당 0.2g 미만을 함유해 ‘트랜스지방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는 기준을 충족했다. 문제는 지난 5년간 트랜스지방은 줄어든 반면 포화지방은 여전히 높았으며 그중 도너츠의 경우 1회 제공 기준량 70g당 포화지방 함량이 평균 7.9g으로 햄버거나 피자보다도 높았다. 일부 도너츠 제품에서는 무려 16.3g의 포화지방이 검출돼 성인 하루 포화지방 섭취권장량에 육박하기도 했다. 햄버거 포화지방이 평균 2.1g인 것과 비교하면 3배가 넘는 수치이며 피자(평균 7.5g) 1회 제공량보다도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과자류와 제빵류의 포화지방은 각각 3.5g과 4.8g으로 나타났다. 포화지방은 과량 섭취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화지방을 매일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고혈압, 비만 등 성인병을 초래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다. 도너츠의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에 대한 식약청 조사는 던킨도너츠,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미스터도넛 등 대기업 제품이 대거 포함돼 있으며 제과업체 도너츠 제품도 조사 대상이었다. 실제 던킨도너츠의 ‘블루베리링’ 1개(47g)에 함유된 포화지방이 7g에 달했으며 ‘올드훼션드’도 7g, '덩크인 모카필드‘ 5g, '소프트 카카오’ 8g, '더블카카오바바리안' 7g, '비스마르크‘ 7g 등 높은 포화지방 함량을 보이고 있다. 던킨도너츠 외에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미스터도넛 등 다른 업체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물론 이들 제품과 과같이 포화지방이 높은 도너츠가 있는 반면 낮게 함유된 제품도 있기는 하지만 1회 제공기준량이 70g인 것을 생각한다면 포화지방 함유량은 훨씬 높아지게 된다. 즉 대부분 도너츠를 구입할 경우 1개만 먹는 것이 아니고 다량 구입해 1개 이상을 먹기 때문에 포화지방 함유량이 늘어난다는 게 문제인 것이다. 이와 관련해 업계 쪽에서는 트랜스지방은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제로에 가깝다는 것은 강조하면서도 포화지방이 높은 것에 대해서는 인정했고 포화지방을 낮추기 위한 대안을 찾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해바라기유를 사용하고 있어 트랜스지방은 대폭 낮춘 것은 사실이나 대신 포화지방은 낮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현재 기름을 공급하는 업체와 더욱 더 웰빙스러운 도너츠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으나 현재로서는 뚜렷하게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관계자도 “포화지방을 낮추기 위해 튀김이 아닌 구운 도너츠 등 다른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해바라기유도 포화지방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는 질 좋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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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대장암·유방암 예방 치료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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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1.14
망고, 대장암·유방암 예방 치료에 효과 망고가 대장암 및 유방암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애그리라이프연구소 수잔 탤콧 박사는 망고에서 추출한 폴리페놀 성분을 대장암, 유방암, 폐암, 백혈병 및 전립선암 세포에 투여한 결과 대장암과 유방암 세포들에서 세포자살(아폽토시스)이 활발히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과학사이트인 사이언스데일리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망고는 블루베리, 석류 등의 ‘수퍼푸드(superfood)’ 음식처럼 높은 항산화기능이 없다. 때문에 망고의 영양학적 측면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았다. 하지만 탤콧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망고는 정상세포에 아무런 해를 주지 않으며 암세포만 세포주기를 멈춰 자살하도록 유도한다. 탤콧 박사는 “망고를 일상 식단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망고의 항암작용에 대한 임상실험을 준비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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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 새해맞이 건강관리 3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건강칼럼 - 새해맞이 건강관리 3계명 의료법인 하나로 의료재단 학술고문, 동아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생활체육학과 교수, 가정의학박사, 의학영양학 박사 2010년 밝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세운 계획에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항상 들어가는 항목은 바로 건강관리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는 운동계획이 있다. 누구나 다 머릿속에서는 거창한 운동계획을 꿈꾼다. 획기적인 운동보다는 적절하고 체계적인 운동을 장기간 실천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관리 비법 중 하나일 것이다. 반드시 지켜야 할 운동법 3계명을 소개한다. 1.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반드시 하자 운동의 효과를 높이려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몸의 운동 적응상태가 되면 상해 또는 불필요한 부상이나 근육통을 방지할 수 있다. 적절한 정리운동은 근육의 긴장을 천천히 제거해 준다. 신체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정도로 몸 전체를 늘려주어야만 근육통이 오지 않는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으로 대표적인 것은 전신 스트레칭이 좋다. 운동 전 스트레칭은 어깨, 허리, 다리 등의 관절을 최대한 움직임으로서 본 운동의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운동 후 피로를 제거하는 방법에는 마사지나 사우나 등을 선호하지만 근육의 긴장을 천천히 제거하고 신체에 부담을 주지 않은 스트레칭이 더 효과적이며 신체 전체를 이완시켜야만 근육통이 오지 않는다. 2. 운동은 인내심이다 운동 효과는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면서 항상 거부하는 사실이지만 말이다. 살을 빼거나 근육을 만드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적어도 3개월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방 1kg은 약 7200kcal에 해당한다. 성인의 1일 섭취 열량은 약 1800~2500kcal 정도이며 30~60분간의 유산소운동을 한다고 해도 약 250~500kcal의 열량을 소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짧은 기간 동안에 현저한 체지방 감량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보통 살 빼기의 원인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3. 편중된 운동은 NO! 식사를 할 때 편식을 하면 영양불균형을 초래하듯이 운동 또한 편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살을 빼고 싶다고 해서 유산소운동만 고집한다면 자칫 몸에 있는 수분을 과소비할 수 있고 무릎과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렇다고 근육운동만을 실시하면 근력은 향상되지만 체지방 감소가 느리게 나타난다. 유산소운동과 근육운동을 병행한 복합성운동을 실시한다면 체지방을 태우는 동시에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가장 확실한 몸매관리가 될 것이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실천 가능한 목표설정을 스스로 다짐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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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해를 돕는 음식은?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지방 분해를 돕는 음식은?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요즘은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비만이 성인병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면서 이제 비만은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비만인 사람은 게으르고 자기관리에 무관심하다는 인식이 점차 커지고 있다. 반면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 사람은 부지런하고 자기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살을 빼기 위해선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도 칼로리를 조절해 가며 먹어야 한다. 그러나 회식같은 자리에서 어쩔 수 없이 고기나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게 된다면 지방 분해를 돕는 음식을 많이 먹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양파 양파는 지방을 분해하는데 좋은데 그 이유는 바로 항산화물질인 퀘르세틴과 매운 맛 성분인 s-메틸 시스테인 설폭사이드 때문이다. 2009년 발표된 미국 조지아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지방합성을 방해하고, 지방세포의 위축을 유도해 성숙한 지방세포의 파괴를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서도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소장에서 지방 소화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지방흡수를 감소시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즉 양파는 s-메틸 시스테인 설폭사이드 성분과 퀘르세틴 성분의 시너지 효과에 의해 체내 지방합성이 둔화되고 비만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이 외에도 양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낮추어 동맥경화증과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 고추 고추에 포함된 캡사이신은 매운 맛을 내게 하는 성분으로 고추씨에 가장 많으며 나머지는 껍질에 있다. 이 성분은 뇌에서 엔돌핀 생성을 촉진시켜 기분도 좋게 만든다. 지방세포에는 지방을 축적하는 흰색 지방세포와 지방을 태워서 열을 발생시키는 갈색 지방세포 두 가지가 있다. 캡사이신은 갈색 지방세포에 작용, 몸속 지방을 분해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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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Q&A]담석을 부르는 폭음·폭식·불규칙한 식사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헬스Q&A]담석을 부르는 폭음·폭식·불규칙한 식사 담석이 생기기 쉬운 고위험군의 사람들을 흔히 4F라 한다. 여성(Female), 40~50대(Forty~Fifty), 비만(Fatty), 임신 횟수가 많은 여성(Fecund)이 그들로서 ‘콜레스테롤 담석’이 잘 생기는 체질을 분류한 것이다. 체질적으로 효소작용이 약한 사람이 지방질이 많거나 불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폭음·폭식에 스트레스가 심한 생활을 지속하면 담석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순천향대병원 소화기병센터 천영국 교수(사진)의 도움말로 담석증에 대해 알아본다. -담석의 종류와 원인은. “콜레스테롤 담석은 이름대로 주성분이 콜레스테롤이며 주로 담낭 내에서 생긴다. 빌리루빈 담석이라고도 하는 색소담석은 간에서 만들어진 빌리루빈 색소가 주성분이며 간내 담관 등 담관에서 잘 생긴다. 콜레스테롤과 빌리루빈은 담즙 중에 녹아 있는 상태로 존재하는데 다양한 원인에 의해 용해되지 않고 결집돼 돌로 되는 것이 담석이다. 생긴 위치에 따라 간내(담관)담석, 담낭담석, 총담관담석으로 나뉜다. 담석 위치가 중요한 이유는 위치에 따라 증상, 돌의 종류가 다르고 치료에서도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담석증의 증상은. “담석이 있어도 10명 중 약 5명은 일생 동안 증상 없이 지낼 수도 있다. 그러나 대체로 공복에 갑작스러운 식사, 특히 기름기 많은 식사를 할 때 속이 거북하거나 체한 것 같은 증상을 나타낸다. 또 배앓이가 상복부에 심하게 나타나면서 어깨 부위와 등에도 통증이 느껴진다. 이 통증은 수분 동안, 혹은 몇 시간씩 계속되며 하루에 몇 차례씩, 혹은 1년에 몇 차례씩 반복되기도 한다. 담관에 담석이 있으면 춥고 떨리면서 구토, 황달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에는 패혈증이 동반돼 증상이 아주 위험해질 수 있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담석증 치료법은 무엇인가. “담석의 위치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다. 담낭에만 담석이 있고 담낭에 염증이 동반되어 있거나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수술을 원칙으로 한다. 과거엔 개복술을 시행했으나 요즘엔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많이 시행한다. 담석이 담도나 담관에 존재하면 수술 없이 신속히 내시경을 통해 담석을 제거하는데 합병증 없이 치료할 수 있다.” -담석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폭음, 폭식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또 육체 및 정신적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매일 적당한 운동을 하는 생활 습관을 갖는 것도 좋은 예방책이 된다. 40세 이상이라면 정기검진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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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달리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걷고 달리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자 새해 계획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다. 건강한 살빼기를 위해 많은 사람이 운동을 결심한다. 하지만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턱대고 남이 하는 대로 운동을 하다보면 노력에 비해 효과가 낮거나 때로는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을지대학병원 재활의학과 김재형 교수는 “마른체형, 과체중의 비만체형, 보통체형 등 각 체형별로 운동방법이 달리해야 운동효과가 높다”고 설명했다. ■과체중, 지구력 증진부터 시작 과체중의 비만체형은 신진대사가 느려 체중이 쉽게 늘고 지방 역시 쉽게 축척된다. 따라서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는 게 좋다. 지방연소를 촉진시키기 위해 운동 빈도를 늘려야 한다. 운동 후에는 다음 운동 때까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운동으로는 수영, 빠른 걸음으로 걷기, 실내용 자전거 타기, 러닝머신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동일한 패턴의 운동은 쉽게 지치거나 싫증을 느끼게 되므로 다양한 종류의 운동을 혼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신체의 큰 근육과 복부, 등, 골반 등 우리 신체의 중심이 되는 근육운동을 통해 지구력 증진과 체지방 제거를 위한 적응기간을 거친다. 적응기간이 끝난 후 전신 근육 강화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이 때 근력강화와 체지방 제거를 목적으로 하는 운동을 절반 비율로 하는 게 좋다. 물론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더 효과적이다. 식사는 지방섭취를 줄이고 순수 단백질 식품 적당량을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혈당치 유지 및 신진대사 촉진, 식욕억제를 위해 조금씩 자주 천천히 먹어야 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 또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아야 한다. ■보통체형, 오버 트레이닝 주의 보통 체형을 가진 사람은 적은 운동량으로도 많은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오버 트레이닝만 주의하면 된다. 운동의 세트, 반복, 부하, 휴식 등으로 강도에 변화를 줘야 한다. 근력강화 운동과 지구력 훈련 운동을 주기적으로 번갈아가며 하는 게 좋다. 근력강화를 목적으로 운동하는 날, 지구력 훈련을 목적으로 하는 날, 중간 정도의 운동을 하는 날 등을 정해 반복하면 도움이 된다. 심폐기능 및 근육골격계의 적응시간을 위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운동 시작과 끝에 꼭 하는 것이 좋다. 유산소 운동은 주 3회, 하루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마른체형, 단시간 집중 운동 마른체형의 사람들은 보통 운동으로 체중을 늘리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체지방과 근육량이 적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근육량을 늘리는데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보다는 근력강화에 운동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 운동의 강도는 목표 심박수(220-나이)에 0.6이나 0.8을 곱한 수치로 하는 것이 적당하다. 강화시키고자 하는 근육을 선정해 주 1회 꼴로 근육강화운동을 실시한다. 근육량의 증가가 느리더라도 운동을 중단하면 안된다. 한 달에 1∼4㎏ 늘린다는 생각으로 인내력을 가지고 지속해야 한다. 특히 마른체형은 장시간보다는 단시간 집중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걷기, 달리기 등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을 적절히 섞는 게 좋다. 김 교수는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거나 내분비계, 근육계, 신경계, 골격계 등에 이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적절한 진단을 받은 후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개개인에 알맞은 운동 방법을 처방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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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체지방 감소’를 위한 기능성 식품이 많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체지방 감소’를 위한 기능성 식품이 많아 - ‘09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신규 인정현황 - 지난 해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체지방 감소’가 27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간건강(12품목), ‘관절/뼈건강(9품목)’, ‘전립선건강(6품목), 장건강(6품목)’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9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의 개별 인정은 총 97품목으로 전년 대비 15.5% 증가했고, 기능성도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화되어 2004년 8종에서 2009년 22종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체지방 감소’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공익리놀레산’ 등이, ‘간건강’은 ‘헛개나무과병추출물, 표고버섯균사체추출물, 밀크씨슬추출물’ 등의 기능성원료가 있다. 2004년 법률 시행 이후 2009년까지 6년간 인정받은 기능성원료 품목수는 총 278품목으로 매년 2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인정된 기능성원료 중 다품목(3건 이상) 원료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추출물’이 24품목(8.6%), ‘공액리놀레산’이 22품목(7.9%), ‘코엔자임Q10’이 19품목(6.8%)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대두이소플라본(14품목)’, ‘쏘팔메토열매추출물(14품목)’, ‘루테인복합물(10품목)’, ‘밀크씨슬추출물(10품목)’ 등의 순이었다. 기능성에서도 콜레스테롤 개선, 혈당개선 등에서부터 눈의 피로개선, 피부보습, 기억력 개선 등에 이르기까지 종류가 다양해졌으며, 이는 건강수명 및 삶의 질 개선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은 "산업 활력을 도모하고 제품개발 의욕을 고취하고자 건강기능식품제품화 기술 컨설팅과 전문가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식품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성원료 인정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허가/인정/신고 또는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http://hfoodi.kfda.go.kr) >허가/인정/신고>기능성원료 인정>인정현황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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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품접객업 중 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영양성분 표시기준 및 방법에 관한 규정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식품접객업 중 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영양성분 표시기준 및 방법에 관한 규정 분야 식품 분류 공고 고시번호 제2010-3호 고시일 2010.01.12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10-3호 식품접객업 중 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영양성분 표시기준 및 방법에 관한 규정 제정고시 1. 제정 이유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제1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영양성분 표시기준 및 방법을 제시하여 어린이 비만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함. 2. 주요 내용 가. 식품접객업에서 조리․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영양성분 표시 및 방법 등에 관한 기준을 마련함.(안 제3조, 별표) (1) 영양성분 표시대상 식품 및 표시성분을 규정하고 영업자가 조리․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표시기준과 방법 제시 (2) 식품접객업에서 조리․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열량 등 영양정보제공방법 제시로 우리나라 어린이 비만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을 기대함. 3.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11조 나.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다. 합 의 : 해당사항 없음 라. 기 타 : (1) 행정예고(‘09.11.17 ~ 12.07) (2) 규제심사 : 규제개혁위원회 규제심사 통과(‘10.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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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평가지] 행동습관조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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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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