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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폐암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1.15
폐암의 영양관리 [강남세브란스병원]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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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지침] 03년, 09년 식생활지침 주요변경 내용비교
글쓴이 :
관리자
2010.01.15
[식생활지침] 03년, 09년 식생활지침 주요변경 내용비교 [보건복지가족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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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소 시설/설비 기준
글쓴이 :
관리자
2010.01.15
[학교급식시설 개선사업] - 학교급식소 시설/설비 기준 1. 천장 2. 내부벽 3. 바닥 4. 배수로 5. 환기 및 배기설비 6. 급수설비 7. 조명 8. 기타 [제주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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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 '대사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 '대사증후군' 최신 의학정보 및 다양한 치료법 논의할 예정 [메디컬투데이 어윤호 기자] 국민 3명 중 1명꼴로 대사증후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식품영양과학회(이하 과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남녀 10명 중 8명~9명은 복부비만이거나 혈압이 높거나 혈당이 높거나 중성지방이 높거나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편에 속한다. 5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대사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국민 3명 중 1명꼴로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과학회는 2010년을 ‘대사증후군 바로 알리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오는 15일 aT센터에서 ‘대사증후군 현황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CJ오쇼핑, 뉴트리의 후원으호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대사증후군 관련 국내외 의약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의학정보와 다양한 치료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과학회는 ‘대사증후군 바로 알리기의 원년’ 선포에 일환으로 앞으로 대국민 대사증후군 바로 알기 건강강좌를 전국적으로 실시하며 대사증후군 심포지엄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명렬 회장은 "대사증후군은 천천히 삶의 질을 떨어뜨리며 평생을 괴롭히는 무서운 질환이다"며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생활환경 개선 및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에 처음으로 다학제간 전문가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 2010년은 ‘대사증후군 바로 알기 해’ [헤럴드경제] 한국식품영양과학회(회장 이명렬)는 2010년을 ‘대사증후군 바로 알기 해’로 정하고 대사증후군 예방?관리를 위한 다섯 가지 행동수칙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몸에 좋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 혈중수치가 40㎎/㎝ 이하이면서 혈압(130/85mmHg), 혈당(110㎎/㎗), 혈중 중성지방(150㎎/㎗)은 높고 복부비만(90㎝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이중 3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다. 학회는 이 같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으로 ▷대사증후군 정보를 숙지할 것 ▷허리둘레가 36인치(남), 32인치(여)를 넘지 않을 것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수시로 확인할 것 ▷술, 담배를 끊을 것 ▷올바른 식생활을 할 것 등을 제안했다. 학회는 오는 15일 대사증후군 관련 국내외 의약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농협 aT센터에서 ‘대사증후군 현황과 대책’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대사증후군 전문가인 일본 동경대 이정수 교수가 국가적 대사증후군 관리대책을 주제로, 동국대 일산병원 오상우 교수가 서울시의 대사증후군 관리 현황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식품영양과학회 이명렬 회장은 “대사증후군은 삶의 질을 천천히 떨어뜨리며 평생을 괴롭히는 무서운 질환”이라며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생활환경 개선 및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에 다학제간 전문가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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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폐암 위험 감소시켜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녹차, 폐암 위험 감소시켜 흡연자, 비흡연자 관계 없이 녹차가 폐암 위험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충산(中山) 의학대학 연구팀은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은 최소한 하루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에 비해 흡연 여부와 상관없이 폐암이 발생할 위험이 평균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헬스데이 뉴스 등이 12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폐암환자 170명과 건강한 사람 3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흡연자의 경우는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이 하루 1잔이상 마시는 사람에 비해 폐암 위험이 1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녹차에 들어있는 강력한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에서 오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녹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은 특별히 항산화작용이 강력해 종양형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와 국제폐암연구학회(IASLC)의 공동주최로 캘리포니아 주 코로나도에서 열리고 있는 폐암에 관한 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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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침묵의 질환 당뇨병… 모르는 새 합병증까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침묵의 질환 당뇨병… 모르는 새 합병증까지 [쿠키 건강] 흔히 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다식(많이 먹음), 다갈(목이 마름), 다뇨(소변량이 많아짐) 등 삼다(三多) 증상을 보인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식이 아니라 다갈과 다뇨와 함께 ‘이유없는 체중 감소’가 당뇨병의 세가지 주요 증상이다. 하지만 당뇨병을 진단 받았을 당시 이미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당뇨병이 진단 전 오랜 무증상 기간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진단을 받았을 때 만성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 감퇴나 손, 발의 저림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당뇨병은 혈당이 높아져 있는 기간에 비례하여 당뇨병의 합병증(망막병증, 신장병증, 신경병증,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등)의 위험이 높아지는 질병이다. 그러므로 증상이 없는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당뇨병 검진을 받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진단 초기에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한 경우에는 향후 혈당 조절도 훨씬 수월할 뿐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합병증 예방 효과가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45세 이상 성인이라면 정기적으로 당뇨병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당뇨병의 주요 증상 당분은 신체에 필수적인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신장에서 혈액이 걸러질 때, 당분은 모두 혈액으로 재흡수 되게 되어 소변으로 빠져나오지 않는다. 당뇨병이 없는 사람들은 식사 후에 혈당이 80~140mg/dL 내외로 조절되기 때문에 소변에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당뇨병으로 혈당이 높아지게 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온다.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올 때, 삼투압 등에 의해 물도 함께 빠져 나오기 때문에 소변량이 많아지게 된다. 소변량이 많아지므로 갈증을 자주 느껴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또한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간다는 것은 곧 영양분이 빠져 나간다는 것으로 체중 감소가 뒤따르게 된다. 그러나 당뇨병이 생겼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목이 마르고 소변을 많이 보는 증상을 호소하지는 않는다.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오지만, 혈당이 비교적 높지 않은 경우에는 보통 증상이 없다. 오히려 성인병으로서의 당뇨병(제2형 당뇨병)은 대게 무증상으로 수 년이 지난 후에 진단되는 게 일반적이다. 피로감과 혈당의 관계는 피로감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다양한 질환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환 없이 스트레스로 인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피로감이 생기게 되지만, 일반적인 당뇨병의 증상은 아니다. 오히려 당뇨병은 발병해도 초기에는 어떤 증상도 없는 경우가 더 많다.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45세 이상에서는 반드시 당뇨병에 대한 선별 검사를 시행하는 게 좋다. 선별 검사에서 당뇨가 없는 것으로 나오는 경우에도 3년에 한 번 씩은 당뇨에 대한 검사를 할 필요가 있다. 과체중이거나 고지혈증, 고혈압이 있는 경우나 가까운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다면 45세 이전부터도 당뇨병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급격한 체중증가가 당뇨병의 신호? 당뇨병의 치료약제 중 일부는 몸무게가 늘게 할 수 있지만, 당뇨병 자체가 체중을 늘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심한 고혈당은 몸무게가 줄어든다. 당뇨병 환자 중 비만한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은 당뇨병의 결과라기보다는, 당뇨병의 원인이라고 봐야 한다.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임으로써 혈당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당뇨와 동반되는 합병증, 즉 뇌졸중 등의 뇌혈관질환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과도 직접 연관돼 있다. 대부분이 증상 없는 제2형 당뇨병 당뇨병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세포의 파괴로 인한 제1형 당뇨병과 인슐린 분비 부족 및 인슐린 저항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제2형 당뇨병, 기타 특정 질환으로 인한 당뇨병 등 세 가지로 분류된다. 성인병으로서의 당뇨병 대부분은 ‘제2형 당뇨병’에 속한다.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당뇨병이 제2형 당뇨병으로 제2형 당뇨병의 경우, 발병 당시 수년 동안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차츰 혈당이 올라가게 되어 심한 고혈당이 발생하게 되었을 때 증상이 생기기 때문에 증상이 없는 성인도 정기적인 당뇨병에 대한 선별 검사가 꼭 필요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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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당 감미료 사용 증가, '소아비만·당뇨병' 급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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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과당 감미료 사용 증가, '소아비만·당뇨병' 급증 원인?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각종 식품과 청량음료에 함유된 값싼 당분이 인체 대사를 손상시켜 비만인구 급증을 초래하는 원인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당(fructose) 라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감미료가 체내 필수 기관 주위 지방세포가 위험할 정도로 증가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요구르트나 케이크, 샐러드 드레싱, 시리얼 등에 사용되는 고가의 당분 대신 더 싼 fructose 라는 당분이 대체제로 사용이 급증하고 있어 10주에 걸쳐 16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fructose를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심장과 간 및 기타 다른 소화기계 기관 주위 새로운 지방세포가 더 많이 생성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또한 이 같은 사람들이 당뇨병이나 심장질환과 연관된 섭취한 음식을 처리하는 체내 대사과정의 장애 증후를 보였다. 반면 같은 식사를 했지만 fructose 대신 포도당(glucose)을 섭취한 사람에서는 이 같은 장애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사람들 모두 체중이 비슷하게 증가했지만 fructose를 섭취한 사람에서 체중 증가정도가 장기간에 걸쳐서는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단기간 소규모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바 확증적 연구가 아니며 이번 연구만으로 fructose 를 고농도로 사용하는 것이 소아비만과 당뇨병 발병률을 높인 원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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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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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1.14
서울시,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제 도입 서울시는 음식점 위생상태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위생등급 평가제'를 올해부터 도입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위생등급제가 시행되면 객관적 기준을 통해 음식재료의 보관상태 및 조리행위 등에 대해 평가하고 이에 따라 음식점에 AㆍBㆍC 3가지 등급을 부여하게 된다. 시는 우선 G20(주요 20개국) 정상회담이 개최될 강남구 삼성동 일대 음식점 300곳을 대상으로 평가제를 시범 운영하고 종로구와 중구ㆍ용산구 내 관광특구 지역 음식점 45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외국의 경우 미국과 영국, 뉴질랜드 등에서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제를 실시하고 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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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심장병 위험 79% 높인다 - 뇌졸중 66%↑ 천식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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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1.14
흡연, 심장병 위험 79% 높인다 뇌졸중 66%↑ 천식 49%↑ 담배가 심장병 등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도를 최고 79%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성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흡연과 만성질환’ 보고서에서 1998∼2008년 4차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종합 분석해 흡연과 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당뇨, 천식 등 4가지 만성질환 유병률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흡연 유형을 비흡연자와 현재 흡연자, 20년 미만 흡연자, 20년 이상 흡연자로 나눠 분석한 결과 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천식은 20년 이상 담배를 피웠던 흡연자들이 대체로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비흡연자에 비해 20년 이상의 흡연경력자는 협심증·심근경색 유병률이 1.79배나 높았고, 뇌졸중 위험도는 1.66배, 천식 위험도는 1.49배 높았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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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체지방 배출·섬유질 듬뿍든 다이어트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1.14
[약이 되는 식품]미역- 체지방 배출·섬유질 듬뿍든 다이어트식 우리나라 사람들은 출생하면서부터 미역과 인연을 맺는다. 출산 후 엄마가 먹는 미역의 여러 성분들은 젖줄을 타고 갓 태어난 아기의 몸 안으로 들어가 살을 찌우고, 피가 돌게 한다. 자란 뒤에도 1년에 한 번인 생일에는 미역국을 차리니 우리의 삶과 미역은 떼려야 뗄 수 없이 밀접하다. 우리나라와의 인연도 길다. 미역의 역사는 고려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역밭을 벼슬아치에게 하사했다는 기록이 있어 옛날부터 체계적으로 미역을 채취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미역을 무역 품목으로 중국 및 북방민족과 교류했던 기록은 조선시대까지 이어진다. 미역은 혈압을 낮추고, 체내 지방의 원활한 배출을 돕는다. 미역의 끈적끈적한 성분(알긴산)이 공해물질을 흡착해 배출시키며, 이 점액질 성분은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특히 조혈작용을 도와주고 상처를 입은 몸의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데, 이는 산모들이 출산 후 미역국을 먹게 된 이유다. 동의보감에서도 ‘해채(미역)는 성질이 차고 맛이 짜며 독이 없다. 효능은 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나오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바다의 신약(神藥)이라 불릴 정도로 건강에 좋은 전복이 이 미역을 주로 먹고 생존하는 것을 봐도 그 효능을 짐작할 수 있다. 미역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 몸매관리를 하는 여성들에게 좋다. 미역을 물에 넣어 놓으면 수십 배 부피가 불어나는데 이는 미역에 식물성 섬유질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미역을 먹으면 배가 많이 불러 상대적으로 식사량이 줄어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다이어트 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보충시켜주는 영양의 보고 역시 미역이다. 미역의 또 다른 장점은 저장하기 좋다는 것이다. 미역은 겨울부터 초봄까지가 제철로 분류된다. 하지만 말릴 수 있고 저장하기 쉬워 사실상 사시사철이 제철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음식이 때를 맞춰 먹어야 건강에 이롭다 하니 미역만큼 365일 몸에 좋은 음식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가 흔히 먹는 미역국, 미역초무침 외에도 건조한 미역을 과자처럼 손쉽게 먹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미역은 염분이 높으므로 고혈압 등이 있어 염분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염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리법에 신경을 써야 한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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