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인년 새해 바람직한 건강다짐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경인년 새해 바람직한 건강다짐 벌서 2010년 새해도 며칠이 지났다. 해마다 이맘때쯤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 목표로 ‘건강한 한해’를 다짐해 보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시작이 반이라고 시도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일단 시작을 해보는 것이 좋다. 전문의들은 새해 건강 목표를 너무 거창하게 잡지 말 것을 권고한다. 나이대별로 생활 속에서 꼭 실천할 수 있는 몇가지 목표만 정해 노력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는 뜻이다.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최윤호 교수와 유준현 가정의학과 교수, 강남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 등의 도움말로 올해 어렵지 않게 실천 가능한 건강제안을 알아본다. ◇ 운동으로 생기있고 탄력 있는 몸을 만들어라 = 근력, 심폐지구력, 유연성을 체력의 세 가지 요소라고 한다. 가장 이상적인 몸은 이 세 요소가 좋은 밸런스를 유지하는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운동계획을 세울 때 세 가지 요소가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일 1주일에 4번 운동을 한다면 2번은 근력운동, 나머지 2번은 유산소운동을 하고, 스트레칭은 운동때마다 매번 하는 것도 한 가지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에 최소 3회는 해야 몸이 변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고 주당 5회까지가 적당하다. 시간은 최소 20분은 해야 하는데 적당량은 30분 안팎이며, 운동강도는 지나치게 헉헉댈 필요는 없지만, 땀이 충분히 날 정도는 돼야 한다. ◇ 채소과일 ‘365 캠페인’을 시작하자 = 하루 3번, 6가지 채소와 과일을 5색으로 먹으면 한국인의 6대 암, 5대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계와 농협이 주축으로 결성한 국민건강365운동본부가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여기서 6대암은 위암과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말하며, 5대 생활습관병은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병, 비만, 아토피 등을 의미한다. 이처럼 야채와 과일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그 속에 함유된 다양한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채소와 과일 속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컬은 정상 세포가 암세포가 되는 과정에서 흔히 교란되는 세포의 신호전달체계를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 자체에서는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거나 각종 미생물, 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성분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산화적 스트레스나 조직의 염증 및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김남선 원장은 “파이토케미컬은 화려하고 짙은 색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주로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 보라색, 녹색에 많이 함유돼 있다”면서 “지난 2002년에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은 토마토와 시금치, 마늘, 녹차, 적포도주, 견과류, 연어, 블루베리, 브로콜리, 귀리 등이 있다”고 말했다.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자 = 복잡한 건강검진 결과표에 나와있는 수치 중에서 꼭 기억해야 할 세 가지 수치가 바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이다.이 세 가지가 높으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라는 3대 성인병이 생긴다. 최윤호 교수는 “지금 당장 작년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표를 꺼내 자신의 수치를 확인해 보고, 올해 수첩 첫 장에 세가지 수치를 적어보라”고 권했다. 그런 다음 각각의 수치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옆에 적으라고 최 교수는 덧붙였다. 의료인의 평가 못지 않게 자신이 생각하는 평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최 교수는 “만일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 얼마까지 수치를 낮추겠다는 계획을 작년 수치 옆에다가 적어놓는 게 좋다”면서 “마지막 단계는 올해 건강검진을 받고 자신의 세 가지 수치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담배와 이별을 고하라 = 해악을 정확히 알고 나면 피우라고 해도 도저히 피울 수가 없는 게 바로 담배다. 하지만 불행히도 한국 남자의 절반가량(47%)이 아직도 담배의 희생자를 자처하고 있다. 항노화와 웰빙에서도 담배는 최대의 적이다. 아무리 운동을 하고 야채를 먹어도 담배를 피운다면 모든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만큼 담배의 해악은 극심하다. 유준현 교수는 “만일 당신이 매일 발암물질을 기분 좋게 자기 몸속에 집어넣고 있다면, 몸속 세포는 견디다 못해 이미 변형이 시작되었고, 혈관은 독성물질에 부식돼 30%가량 이미 막혀 있을 것”이라며 “다만 당신이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유 교수는 “만약 지금이라도 금연에 대한 결심이 섰다면, 과감하게 D-데이를 정하고 주변의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면서 “D-데이에 가족과 식사를 하면서 금연선언문을 낭독하고, 의사에게 처방을 받아 금연치료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권고했다.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요구르트, 생과일과 함께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요구르트, 생과일과 함께 먹어라 2006년 미국의 건강 전문 잡지 '헬스'는 우리나라의 김치, 인도의 렌즈콩, 일본의 낫또, 스페인의 올리브오일과 함께 세계 5대 건강식의 하나로 이 식품을 꼽은 적 있다. 바로 요구르트.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아직까지 황색 유니폼을 입고 동네 곳곳에서 만날 수 있던 '요구르트 아줌마'와 그가 건네주던 액체형 요구르트가 더 친숙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요구르트는 설탕을 첨가해 단 맛을 낸 것. 실제 요구르트는 적당히 밀도가 있어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은 고체형에 가까우며 시큼 텁텁한 본맛을 갖고 있다. 요즘은 이러한 '리얼 요구르트'가 건강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 요구르트는 각종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케밥 등의 음식을 먹을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소스로도 이용된다. 이쯤되면 요구르트가 지닌 장점이 궁금해지기 마련. ◇ 요구르트가 변비를 해결한다? 장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면역기관이자 해독작용에 관여하는 기관 중 하나다. 몸의 불쾌지수는 대부분 장내의 부패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해준다면 당연히 건강이 증진될 수밖에 없다. 요구르트는 이러한 대장에 가장 유익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피더스균을 증식시킨다. 설사와 변비가 동반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우 정상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대장균의 수가 적은데 이때 유산균이 충분한 요구르트를 섭취하면 설사와 변비 증상을 없앨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도 변비로 눈살을 찌푸리는 일은 피할 수 있을 것. 물론 적당한 운동과 섬유소 섭취가 병행되는 것이 중요하다. ◇ 요구르트는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섭취가능? 우유를 소화흡수하기에 좋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 바로 유산균의 발효작용이다. 이때 유산균이 우유를 발효시키는 동안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므로 발효유는 유당 함유량이 줄어들고 그만큼 유산의 함유량이 늘어난다. 즉 요구르트는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우유의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대표적인 건강음식이라 할 수 있다. 요구르트는 유산균이 우유단백질, 유당, 유지방 등을 분해하여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꿔주기 때문에 유당불내증이 있어 우유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에게 우유 대신 요구르트가 좋다. 또한 결코 우유에 뒤지지 않는 칼슘이 함유돼 있으며 그 외에도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이 풍부해서 고혈압에도 효과적이다. ◇ 몸에 좋은 요구르트, 어떻게 먹을까? 1. 요구르트 먹기 전 물을 마시자 요구르트의 효능은 우선 살아있는 유산균이 그대로 장까지 도달할 때 제대로 발휘된다. 그런데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위산에 상당히 약하므로 위를 통과하는 동안 위산에 의해 죽기 쉽다. 따라서 공복 상태라면 먼저 물을 한 잔 마셔서 위산의 농도를 묽게 해주는 것이 좋고, 공복을 피해 식사도중이나 식후 30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2. 가당 요구르트에 주의하자 핫요가 및 건강뷰티 전문업체 14일동안(www.2week.co.kr) 강남 점 이수진 수석영양사는 "요구르트에는 좋은 유산균이 들어있지만 유제품이기 때문에 지방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과일이나 당분을 넣은 제품의 경우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고 조언한다. 3. 익히지 않은 음식과 함께 먹자 요구르트에 열을 가하면 유산균이 죽게 되므로 최대한 가열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유산균은 식중독 균의 발생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며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때 유제품인 요구르트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딸기, 블루베리, 사과 등의 생과일이나 견과류, 시리얼 등에 곁들여 먹으면 훌륭한 식사대용이 된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급식 직영제 전환, 서울시 시작 전 삐걱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급식 직영제 전환, 서울시 시작 전 삐걱 서울사립중고등학교장회 직영제 비판 입장 고수 [메디컬투데이 최남주 기자] 학교급식 직영체제로의 전환을 바로 앞에 둔 가운데 서울 사립중고등학교장회가 이에 반발하고 나서 시작도 전 삐거되고 있다. 2003년 3월 말경 서울시에서 14개교 1900명이 집단식중독 사건을 일으키면서 급식 형태에 대한 논의가 일었고 2003년4월 임시국회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직영체제전환을 결정했다. 3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진행된 정책이지만 서울 사립중고등학교장회가 직영제 전환에 정면 반박하며 거부 의사를 밝혀 학부모단체와 시민단체들이 비난하고 있다.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배옥병 대표는 “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고 급식도 엄격히 교육의 한 부분이다”며 “학교장들이 급식 직영체제로의 전환을 두고 거부 의사를 말하는 것은 정해진 법을 따르지 않는 불법행위이고 엄밀히 말해 직무유기다”고 설명했다. 배 대표에 따르면 2008년까지 약 93%의 학교가 직영 체제로 전환했고 지난해 11월부터 많은 수가 전환해 현재는 3~4% 정도의 학교만이 위탁급식 형태로 남아있다. 특히 위탁급식 형태로 남은 학교의 많은 수가 서울시에 몰려있다며 이는 학교장들의 의도적인 움직임에 의한 것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배 대표는 말했다. 또 위탁 급식 업체와 교장들이 유착하여 학교급식법을 개정하려는 움직까지 보인다고 우려를 드러냈다. 직영급식체제로의 전환은 학교급식도 공교육의 일환이라는 본래 목적과 취지를 이행할 수 있고 급식비의 학부모 부담 경감과 식재료비 적정 사용 비율 확보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많은 수의 학부모들이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서울사립중고등학교장회는 학부모회나 시민단체가 말하는 비용절감은 실제 가능하지 못하다며 주장을 반박했다. 윤남훈 회장은 “직영체제로의 전환 논의 시 학교장의 의견은 한 번도 수렴되지 않았고 직영급식이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현실적이 어려움이 있다”며 “직영체제를 진행할 전문 인력도 부족하며 이 인력을 관리하는 것도 힘들고 이는 급식비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교장회는 자체 인건비 조사 결과를 인용해 동일 조건에 따른 조리 종사자 인건비 비교를 통해 볼 때 영양교사에 준한 인건비 차이는 약 28.6%로 확대돼 나타나고 있으며 직영체제에서 근속에 따른 호봉 지속 상승으로 향후 인건비는 10년 경과시 55%로 격차가 확대되며 20년 경과시에는 2배 이상 격차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배 대표는 학교장들이 급식 사고가 나면 자신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거부하고 있는데 이는 기본적인 업무 부담조차 지지 않으려는 것이라며 교장회의 주장을 반박했다. 급식 형태에 대한 논란은 국회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현재 법원에는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조전혁 의원(한나라당)이 발의한 법안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권영길 의원(민주노동당)이 발안한 법안의 상충된 내용을 담아 계류 중에 있다. 조 의원은 직영급식과 위탁급식의 두 체제를 상호 경쟁시키고 획일적으로 직영을 강제하는 방식을 탈피하자는 내용의 개정안을 냈다. 반면 권 의원은 학교급식중앙위원회를 신설해 학교급식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심의하게 하고 학교급식을 모두 직영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낸 상태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 측은 법안의 문제는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며 언급을 회피했다. 교과부 학생건강안전과 관계자는 “우리는 정해진 법안에 따라 행정 업무를 하는데 일부 학교의 그런 움직임에 대해 우리가 할 얘기는 없다”며 “법안이 개정이 된다면 거기에 맞춰 또 업무를 해 나갈 뿐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남주 기자 (juy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푸드&헬스]청국장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푸드&헬스]청국장 독특한 냄새 불구 항암·다이어트 효과 청국장은 각종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된 콩을 영양학적으로 가장 유익하게 이용한 음식이다. 독특한 향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썩었다고까지 말하지만 건강을 챙기는 데는 이만한 음식도 없다. 막상 한 숟갈 떠 입에 넣으면 역겨웠던 냄새는 사라지고 특유의 구수한 맛에 빠져들게 된다. 발효식품인 서양의 치즈 역시 심한 것은 발냄새처럼 지독한 냄새를 풍긴다. 최고의 열대 과일로 꼽히는 두리안 역시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만 속 과실의 달콤함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청국장의 지독한 냄새와 풍부한 영양은 발효 과정에 있다. 청국장은 발효가 일어나면서 원재료인 콩에는 많지 않거나 아예 없는 비타민 B1, B2, B6, B12 등이 만들어져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영양분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예방한다. 콩이 청국장이 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잘 알려진 바실러스균이다. 막대기처럼 생긴 이 균은 볏짚이나 공기 중에 있다가 콩을 만나면 콩을 먹이로 증식을 시작한다. 바실러스균이 분해하는 과정에서 미생물이 효소를 만들어 내고 생리활성물질도 생성된다. 청국장은 그속에 담겨있는 어마어마한 미생물과 효소, 생리활성물질만큼 효능도 다양하다.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 콩의 단백질이 분해돼 생긴 펩타이드는 혈압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를 지닌다. 불포화 지방산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끼는 것을 막아줘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청국장은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다는 다른 음식에 비해 무려 5배 이상이나 섬유질이 많아 설사가 있는 사람들에겐 설사를 멎게 해 주고,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청국장은 또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우리 몸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하는 역할도 한다. 최두성기자 dschoi@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폐암, 음식으로 다스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폐암, 음식으로 다스린다" 항암치료시 콩·쇠고기·연근 등 효과 암 중에서도 폐암은 한국인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질병이다. 폐암 환자는 호흡곤란과 식욕부진으로 인해 식사 섭취량이 감소해 체중 감소를 보이며 영양불량 위험도 높아지게 된다. 항암 치료과정 중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신체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섭취가 요구된다. 폐암 환자 영양관리의 원칙은 균형 있는 영양섭취를 통해 신체 회복을 돕고, 치료과정에 수반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에너지,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폐암환자는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하며, 금연으로 미각이 회복돼 식사 섭취량이 증가하고 영양상태가 호전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 폐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되찾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들을 먹어야 좋을까? 폐암에 좋은 식생활 요법에 대해 알아보자. △폐에 좋은 음식 -곡류 : 밀, 콩, 고구마, 율무, 수수, 땅콩, 들깨, 현미 -육류 : 쇠고기, 우유, 버터, 치즈 - 해물 : 간유, 명란, 김, 뱀장어, 대구, 미역, 다시마 등 -채소 : 무, 도라지, 당근, 더덕, 고사리, 연근, 토란 등 -과일 : 밤, 잣, 호두, 은행, 배 , 매실, 살구, 자두 △폐가 좋지 않은 사람이 피해야 할 음식 -육류 : 닭고기, 개고기, 돼지고기, 삼계탕 -기타 : 인삼차, 꿀, 생강차 등 폐암에 도움을 주는 요리와 우리 신체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자. △더덕구이 더덕에는 인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이 들어있다. 사포닌은 인체에 들어가 혈관을 비롯한 인체 각 기관을 비누로 씻어준다고 생각하면 쉽게 사포닌의 효능을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요리를 할 때에는 유장에 먼저 애벌 굽고 나서, 다시 양념을 발라 한 번 더 구워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연근밥 연근은 당뇨병, 중풍, 심장병, 고혈압 등을 예방한다. 연근의 철분과 탄닌 성분은 위궤양 치료에 효과가 있고, 코피가 자주 나는 사람에게도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지부 제공 [충청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명 아이스크림 일부 제품 원재료·영양성분 표시 미흡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유명 아이스크림 일부 제품 원재료·영양성분 표시 미흡 배스킨라빈스 31, 나뚜루, 하겐다즈, 콜드스톤크리머리 등 4개 유명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업체들이 식품정보를 제대로 표기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천연색소만 사용한다는 광고와 달리 일부 제품에선 합성착색료도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모두 원재료와 영양성분을 표시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 하지만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선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었다.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기한 업체는 1곳(하겐다즈)에 불과했다. 식품위생법상 슈퍼 등 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일반 아이스크림은 원재료명, 영양성분,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시하도록 의무화돼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판매점은 휴게음식점으로 분류돼 표시 의무가 없다. 이와 함께 소비자원은 4개 업체 아이스크림 20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콜드스톤크리머리 제품 1종에서 타르계 색소인 적색40호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적색40호는 국내 법규상 아이스크림에 사용할 수 있지만 어린이에게 과잉행동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이유로 2007년 영국에서 사용금지가 권고된 타르색소다. 소비자원은 일정 규모 이상의 프랜차이즈 판매점에 대해선 식품 표시기준을 따르도록 의무화할 것을 관계기관에 건의했다. 4개 업체는 소비자원의 권고를 받아들여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시하기로 했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서 '타르계 색소' 소량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서 '타르계 색소' 소량 검출 타르계 색소 첨가된 부재료로 제품에도 잔존 가능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에서 '타르계 색소'가 소량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소비자원은 배스킨라빈스31’, ‘나뚜루’, ‘콜드스톤’, ‘하겐다즈’ 등 4개 프랜차이즈 판매점에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 각 5종씩 20종에 대해 시험검사를 실시한 결과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1종에서 타르계 색소인 ‘적색 40호’와 ‘소르빈산’ 등 보존료가 소량 검출됐다고 7일 밝혔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는 대부분 ‘체리’, ‘스트로베리’, ‘아몬드’, ‘초코’ 등 다양한 부재료를 첨가하는데 이때 타르계 색소가 첨가된 부재료를 아이스크림에 첨가하면 최종 제품에 타르계 색소가 잔존할 수 있다. 보존료는 20종 중 ‘소르빈산’이 3종(10~30ppm), ‘안식향산’이 1종(10ppm)에서 소량 검출됐는데 이들 성분은 ‘견과류’ 등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에 첨가한 부재료에 사용한 보존료가 최종 제품에 남는 경우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직접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현행 법규 위반이 아니며 이번 검출량도 국제합동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가 설정한 1일허용섭취량에 비교해도 훨씬 낮은 수치였다. 또한 4개 업체 모두 ‘사용 원재료’, ‘영양성분’에 대한 표시가 없었다. ‘알레르기 유발성분’의 경우 3개 업체는 전혀 표시하지 않았으며 1개 업체는 크기가 작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구체적으로 표시되지 않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보기 어려웠다. 이는 식품위생법상 프랜차이즈 판매점은 휴게음식점으로 분류돼 이들 식품정보에 대한 표시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프랜차이즈 아이스크림 업체 대부분은 해외 홈페이지에 식품 정보를 표시하고 있지만 국내 홈페이지에는 중요 정보들을 표시하지 않고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은 프랜차이즈 판매점에도 ‘알레르기 유발원료’ 표시의무화, '동일한 제조시설에서 생산되어 동일한 상호로 판매되는 일정규모 이상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따른 ‘표시기준 식품’에 포함할 것 등을 관계기관에 건의했다. 아울러 중요한 제품정보에 대한 자발적 표시를 권고해 조사대상 4개 업체 모두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시하고 ‘영양성분 표시’ 대상이 아닌 2개 업체도 자율적으로 ‘영양성분’을 표시하기로 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뱃속 아기에 나쁜 음식은?… “제대로 알고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뱃속 아기에 나쁜 음식은?… “제대로 알고 먹자” [쿠키 건강]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되면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음식은 임신부들이 가장 신경쓸 수밖에 없다. 어떤 음식이 임신부의 몸에 좋고 어떤 음식이 나쁜지 인터넷 사이트를 비롯해 각종 육아관련 서적들을 통해 알아보지만 모두 제각각이라 오히려 혼란만 부추기게 된다. 아예 깡그리 무시하고 싶지만 뱃속의 태아를 생각하면 그럴 수도 없고, 임신부는 무거운 몸만큼이나 걱정도 커지게 된다. 또 쥐포, 라면, 석류, 식초 등은 증명된 바도 없이 임신부의 몸에 좋지 않다는 속설들만 난무하고 있다. 임신부들에게 어떤 음식이 좋은지는 차치하더라도 최소한 어떤 음식을 입에 대면 안 되는지 알아보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권자영 교수(연세의대)와 더와이즈황병원 정문영 과장이 말하는 임신부에 독이 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연성블루치즈= 까망베르, 브리와 같은 치즈는 ‘저온 살균법’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은 우유에서 나온 소프트 치즈로 리스테리아 균이 포함돼 있을 수 있다. 리스테리아균은 임신초기 유산, 임신 중·후반기에 자궁 내 태아 사망을 일으킬 수 있다. ◇육회, 날달걀= 임신 중에는 거의 대부분의 음식을 익혀 먹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임신부가 육회나 날달걀에 포함된 캄필로박터균나 살모넬라균에 의해 감염된다면 태아 유산, 조산이 발생할 수 있다. 날달걀을 사용해 집에서 만드는 시저 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등도 주의해야 한다. 달걀 요리를 할 때도 한번 씻어서 요리하고 노른자, 흰자 모두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임신부가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에 걸리면 조기진통을 유발할 수 있고 식중독에 걸린 임신부가 설사를 하고 열이 나고 탈수 증상을 보이면 태아에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 ◇흙이 묻은 씻지 않은 과일 및 채소= 임신부가 과일이나 채소를 먹을 때는 흙을 잘 씻어서 먹고 될 수 있으면 익혀 먹어야 한다. 과일이나 채소에 묻어 있는 흙에 고양이의 배변에서 발견되는 톡소플라즈마가 포함돼 있을 경우 문제가 된다. 임신부의 몸에 톡소플라즈마에 의해 ‘톡소플라즈모시스’가 생겼을 경우 태아에는 ‘선천성 톡소플라즈모시스’가 발생한다. 선천성 톡소플라즈모시스가 발생한 태아는 뇌, 눈, 심장, 신장, 혈액, 간 혹은 비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태아가 경기를 일으킬 수도 있고 정신 지체, 뇌성마비, 청각장애 등의 장애도 발생할 수 있다. ◇간, 여드름약 등에 포함된 비타민 A= 간, 여드름약에 포함된 비타민 A는 하루에 5000IU 이상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 A에는 레티놀, 카로틴 두 가지 성분이 있는데 이중 레티놀 성분이 임신부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임신부가 레티놀 성분을 하루에 5000IU 이상 섭취할 경우 태아의 머리, 신경계, 심혈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먹는 여드름약에 ‘비타민 A 유도체’라고 표시된 경우 전문의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한다. ◇생선·날조개류= 생선은 수은, 폴리염화 비페놀, 다이옥신과 같은 수중 오염물질이 포함돼 있을 수 있다. 이들 수중 오염 물질들은 태아의 성장에 장애를 줄 수 있다. 횟수는 일주일에 2~3회, 양은 일주일에 170g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 생선 중에서도 참치·고등어·정어리·숭어 등 기름기 많은 생선, 농어·연어·숭어 등 강이나 호수에 서식하는 생선, 상어·황새치·청새치·왕고등어·옥돔 등 다량의 수은이 포함된 생선의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참치의 경우 다량의 수은이 포함돼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2인분(생선 두 도막, 참치스테이크 4장, 중간 크기의 참치 캔 4개, 참치 샌드위치 6개, 참치 샐러드 3개)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익히지 않은 생굴, 홍합, 대합조개 등은 요리를 해도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성을 완전히 없앨 수 없다. 새우, 랍스터, 조개류를 먹을 경우에는 색깔이 우유 빛깔이 날 때까지 익혀 먹어야 한다. ◇술·담배= 임신 기간 중 안전한 알코올 섭취량은 없다. 임신부의 알코올 중독은 태아알콜증후군을 유발한다. 태아알코올증후군은 저체중아, 지능·발달 장애, 안면 기형, 소두증, 간질, 행동 장애, 학습 장애 등을 발생시킨다. 임신기간 중 알코올 섭취는 극히 제한되어야만 하는 게 원칙이지만 어쩔 수 없이 섭취해야만 하는 경우는 일주일에 맥주 한두 잔 정도로 철저히 제한해야 한다. 담배는 저체중아, 조산, 태아 폐 발달 장애, 사산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카페인·알로에= 임신부가 섭취한 카페인은 태반을 통과하지만 태아는 카페인을 빨리 대사하는 능력이 부족해 쉽게 몸에 축적된다. 태아 몸에 축적된 카페인은 태아 심박수를 증가시킬 수 있고, 이뇨작용으로 인해 태아의 영양 섭취에 장애를 줄 수 있다. 특히 태아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철과 칼슘 흡수에 장애를 주기 때문에 고농도의 카페인 섭취는 태아의 저체중 심지어 유산까지도 유발시킬 수 있다. 따라서 하루에 200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이는 인스턴트커피 2잔, 필터커피 1잔, 녹차 2잔, 콜라 5캔 혹은 초콜릿바 4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알로에는 자궁 수축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유진 기자 uletmesmile@kmib.co.kr 도움말·세브란스 산부인과 권자영 교수(연세의대), 더와이즈황병원 산부인과 정문영 과장>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유식이 평생 식습관 좌우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이유식이 평생 식습관 좌우한다 모유의 영양분이 떨어질 쯤 이유식을 시작한다. 이때부터가 진짜 엄마로서 본격적인 수련을 쌓는 과정에 들어간다. 주변 조언을 들어가며 이유식을 구입하고, 때론 요리책을 펴고 직접 만들어도 보지만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이유식은 한 아이의 평생 식습관을 결정짓는다. 아이가 선호하는 식단을 보면 어떤 이유기를 보냈는지 그래서 현재의 건강상태가 어떤지를 짐작할 수 있다. 최근 어머니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계의 한 조사를 보면, 생후 6∼7개월에 쇠고기를 줬다는 어머니가 43.2%로 집계됐다. 또 생후 4개월 이후부턴 고기를 먹여야 아이의 행동지수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견 맞는 말일 수 있겠지만 육류는 가능한 나중에 먹이는 것이 좋다. 이유식이 끝나기 전까지는 아직 소화기능이 떨어져 있는데, 이 때 육류를 섭취하게 되면 장내 독소가 발생해 똥 냄새가 독해지고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대변이 진득해지면서 냄새가 독해질 때 습열(濕熱)을 의심한다. 습열이란 우리 몸의 순환을 방해하는 축축하고 끈적끈적한 불필요한 물질을 말한다. 이 증상이 생기면 위열이 발생하는 등 소화기 계통에 장애를 일으켜 입 냄새와 똥 냄새가 독해지게 된다. 이유식은 미음에서 시작해 제철 과일 및 야채에 이어 고기죽을 마지막으로 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야 한다. 또 식재료 고유의 맛을 느끼기 어려운 시판 이유식 보다는 엄마의 사랑으로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이 성장발육에도 좋다. 혹시라도 시판 이유식에 알레르기 반응이라도 일어나면 원인물질을 찾기도 어렵다. 한의학 박사 정지행 [아시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한영양사協, 집단급식소 재해사례집 발간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대한영양사協, 집단급식소 재해사례집 발간 [쿠키 건강] 대한영양사협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후원으로 집단급식소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단급식소 재해사례 101’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영양사협회에 따르면 이 사례집에는 ▲발생형태에 따른 집단급식소 재해사례 ▲안전보건 체크리스트 ▲급식소의 주요 위험과 대책 등의 내용이 수록돼 있다. 영양사협회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바 있는 집단급식소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특별 세미나와 기 보급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영양사용 안전보건 교육자료집 및 집단급식소 기기 8종 안전수칙 홍보물에 이은 이번 집단급식소 재해사례집 배부로 집단급식소 재해 발생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해 급식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도록 함으로써 집단급식소에서의 산업재해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처음
이전
1521
1522
1523
1524
1525
1526
1527
1528
1529
15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