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욕억제제 장기복용땐 우울증 등 부작용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10.01.09
식욕억제제 장기복용땐 우울증 등 부작용 심각 식약청 "3개월 넘으면 중독"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향정신성 식욕 억제제를 3개월 이상 장기 복용하면 피로와 우울증, 불면증, 정신분열증 등 각종 부작용과 약물 중독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8일 경고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식욕 억제제는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식욕 중추에서 노르에피네프린 등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증가시켜 식욕을 떨어뜨린다. 이들 약물은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일 수 있지만, 의존성과 내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마약류로 지정돼 있다. 국내에 허가된 향정신성 식욕 억제제는 마진돌, 염산디에칠프로피온, 염산펜터민, 주석산펜디메트라진 등 4개 성분 72개 제품이다. 대표적 제품으로 ‘푸리민정’(염산펜터민), ‘푸링정’(주석산펜디메트라진), ‘사노렉스정’(성분명: 마진돌), ‘웰피온정’(염산디에칠프로피온) 등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수인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이면 비만으로, 25∼30을 과체중으로 분류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체질량지수 25 이상을 비만으로 본다. 그러나 과체중이나 비만이 아닌데도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느라 장기간 식욕 억제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게 식약청의 판단이다. 향정신성 식욕 억제제의 부작용을 막으려면 복용 지침을 잘 지켜야 한다고 식약청은 당부했다. 식욕 억제제 복용 지침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이거나 27~30이면서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다른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만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 또 4주간 단기치료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연장하더라도 3개월을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신과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한 가지 식욕 억제제만 사용하고 항우울제나 중추신경흥분제와 함께 쓰지 말아야 한다. [세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주일에 3회·20분 이상은 강도 높게 운동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10.01.09
1주일에 3회·20분 이상은 강도 높게 운동하자 노화·암 예방하는 운동법 대장암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률은 신체활동량이 많을수록 낮아진다. 운동은 심폐기능 및 근력 향상,체중(지방) 감소,면역체계 발달,인슐린 등 호르몬 분비시스템의 적절한 조절 등을 통해 '건강한' 노화를 이끈다. 그러나 과도한 운동은 세포를 산화시켜 노화를 촉진한다는 반론도 존재한다. 어느 정도의 운동량과 방법이 적당한지 정답을 낼 순 없지만 다양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근사치를 제시할 수 있다. 암을 예방하는 데 있어 3~6MET(1MET는 체중 1㎏당 1분당 3.5㎖의 산소를 소모하는 운동량)의 중등도 운동량이 적합하다. 빠르게 걷기가 이에 해당한다. 운동시간은 매주 3~4시간이 적절하다. 이렇게 하면 대장암과 유방암 등의 발병률을 30%나 감소시킬 수 있다. 미국 하버드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장기간 추적 연구한 결과 지속적으로 운동해온 사람은 더 오래 살았고 특히 주당 2000㎉를 소모하는 중등도 운동을 계속한 사람은 전반적인 질병에 의한 사망률이 이보다 적게 운동한 사람보다 25~30% 낮았다. 운동이 당뇨병과 고혈압을 막아주는 중요한 요건이라는 사실도 입증됐다. 결론적으로 중등도의 운동량이 장수와 암예방에 유리하다. 운동량의 경중은 흔히 두 기준으로 분류된다. 유산소운동의 경우 최대분당심박수(220-나이)를 기준으로 저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40%,중등도 운동은 40~70%,고강도운동은 70% 이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MET를 기준으로 삼으면 저강도 운동은 3MET미만,중등도 운동은 3~6MET,고강도 운동은 6MET 이상이다. MET는 개인의 체력수준에 따라 달리 나올 수 있어 더 합당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 근력을 향상시키는 중등도운동으로는 10~15회 무리없이 반복해 들 수 있는 무게를 선택한다. 마라톤 선수와 적당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비교해봤더니 마라톤 선수가 감기에 더 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당한 운동은 면역력을 올리지만 지나친 운동은 떨어뜨린다는 점을 시사한다. 과도한 운동은 호흡을 증가시켜 체내 유해활성산소의 생성을 증가시킨다. 생명의 설계도라 할 수 있는 DNA가 활성산소,자외선,유해화학물질 등에 의해 상처를 입으면 노화가 촉진된다. 결국 운동량이 적정수준을 넘어서면 면역력 저하와 활성산소 증가에 의해 노화와 암이 촉진될 수 있다. 또 평소에 거의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운동하면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돼 노화를 초래하므로 평소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IGF-1, mTOR, AKT 등의 호르몬이나 세포 내 신호전달물질은 운동 과정에서 근육의 발달과 성장을 유도하지만 공교롭게도 암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래서 과도한 운동이 암을 초래하거나 악화시킨다는 오해를 하게 되지만 적당한 운동은 인체에 긍정적인 스트레스를 가하고 암을 억제하는 다양한 신호전달물질들을 증가시키므로 운동의 종류,강도,빈도,지속시간 등이 암에 미칠 영향은 더 연구해봐야 한다. 1990년대 중반만 해도 달리지 않으면 빨리 죽는다는 관념이 팽배해서 유산소운동에 치중한 측면이 컸다. 비만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으로 조기 사망이 늘어나는 서구 선진국의 사정이 반영된 트렌드였다. 하지만 요즘엔 노인도 필수적으로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근육은 인체 내 다른 조직과 비교할 때 평상시 가장 활발한 대사를 통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낮다. 유산소운동이 심폐기능을 강화해 만성 성인병을 예방하고 장수를 도모한다면, 근력운동은 노인의 독립적인 생활을 가능케 해 삶의 질을 올린다 할 수 있다. 여기에 한 발로 오래 서있기와 같은 평형성운동과 스트레칭과 같은 유연성운동이 추가되면 더할 나위가 없다. 미국대학스포츠과학회(ACSM)와 미국심장협회(AHA)는 2008년 이 같은 내용을 종합해 최적의 운동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첫째 1주일에 5회 이상,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기본으로 실시하되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면 1주에 3회 이상,하루 20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을 병행한다. 둘째 모든 운동은 최소한 10분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셋째 근력 유지 및 강화를 위한 근력운동을 주당 2회 이상 실시한다. 8가지 근력운동을 종목당 10~15회 시행토록 한다. 이는 최소한의 권고사항으로 반드시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과도한 운동이 노화와 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반론이 있긴 하지만 운동과 건강은 비례관계이므로 만성질환과 체중증가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운동할 것을 권한다. 전태원 서울대 체육교육학과 교수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이면 암 전이 빨리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09
비만이면 암 전이 빨리 된다 美 연구 “지방 분해 효소 암세포 활성화” 뚱뚱한 사람은 암에 걸렸을 때 진행이 빠르고 다른 장기에 전이도 빨리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몸 속에 저장된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암세포를 더 활동적이고 잘 전이되게 촉진하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항체를 연구하는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 벤자민 그래뱃 박사팀은 프로테오믹스 방법을 통해 몸속의 지방 분해 효소와 유방암 난소암 악성 흑색종의 암 세포 활동과의 연관성을 관찰했다. 프로테오믹스 방법은 유전자 명령으로 만든 프로테옴(단백질체)을 대상으로 유전자의 기능, 단백질의 기능이상 및 구조변형 유무 등을 규명하고 질병 진행을 추적하는 분석기술. 연구 결과 지방을 분해하고 유리지방산을 만드는 모노아실글리세롤 리파아제(MAGL)라는 효소 때문에 암 세포는 더 공격적이고 잘 전이되는 성격을 드러냈다. 유리지방산은 지방이 물과 결합하면서 생기는 지방산으로 암 세포의 성장과 진화를 촉진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그래뱃 박사는 “이번 연구는 비만과 암사이의 관계를 설명한다”면서 “고지방 음식을 좋아 하는 사람은 몸 속에 유리지방산이 활개치고 다닐 길을 만드는 셈이며 암 세포를 악성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셀(Cell)’ 8일자에 발표됐으며 미국 건강웹진 헬스데이 등이 7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칼리수 과용하면 신장 지치게 만들 뿐
글쓴이 :
관리자
2010.01.09
알칼리수 과용하면 신장 지치게 만들 뿐 고급 생수값이 휘발유값보다 비싼 세상이다. 그 중 알칼리수나 해양심층수 등이 웰빙음료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지만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알칼리수는 물속의 수소이온 농도를 나타내는 pH가 중성인 7보다 높은 물을 말한다. 보통 전해조에 물을 넣고 음극과 양극 사이에 격막을 설치한 다음 직류 전기를 흘리면 음극에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 등의 금속 알칼리성 양이온과 수소 양이온이 모이는데 이를 알칼리수라고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허가한 알칼리이온수기(치료기기)의 기능은 만성설사,소화불량,위장 내 이상발효(가스 참),위산과다 등 4가지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다. 허가기준에 따르면 알칼리수는 pH8.5~10.0의 범위여야 하며 9.5를 마시기 적정한 pH로 권고하고 있다. 또 1일 음용 적정량은 500~1000㎖를 유지해야 한다. 사람 혈액의 pH는 인종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중성에 가까운 7.4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0.2 정도만 바뀌어도 생명이 위험해진다. 우리 몸은 혈액의 pH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정교한 화학 장치를 갖추고 있어 어떤 음식을 먹어도 즉각 이를 중성에 가깝게 중화시키려고 한다. 따라서 알칼리수를 과용하는 것은 신장을 지치게 할 뿐 의미가 없다. 신부전 칼슘배설장애 등의 신장질환자가 음용하면 알칼리성 양이온의 영향으로 위험해질 수 있다. 심층해양수는 마그네슘 철분 등 미네랄 성분과 질소 인산 규산 등 유기물이 분해된 영양 염류가 풍부하다. 그렇지만 알칼리이온수나 심층해양수가 함유한 영양소는 평소 야채 해조류 생선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범위를 넘지 못한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새해, 비만치료 주의깊게 계획하세요 - 식욕억제제, 바르게 알고 복용하세요 -
글쓴이 :
관리자
2010.01.09
새해, 비만치료 주의깊게 계획하세요 - 식욕억제제, 바르게 알고 복용하세요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비만치료를 위해 식욕억제제 사용을 고려할 때에는 의사와 상담하고 복용지침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비만치료를 목적으로 식욕억제제를 복용할 경우 혈압상승·가슴통증·불면·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며, ○ 특히 식욕억제제를 3개월 이상 장기 복용한 경우 극도의 피로와 정신적 우울증이 나타나고 불면증, 정신분열증, 폐동맥 고혈압 등의 만성 중독 증상을 보이게 되는 만큼 장기복용을 금지해야 한다. □ 비만이란 몸에 지방이 필요이상으로 있는 상태를 말하며,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만으로 효과가 없을 경우 비만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작용원리에 따라 식욕억제제와 지방분해 효소억제제로 나뉜다. ※ 국제보건기구(WHO)기준에서는 체중을(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체질량지수가 30kg/m2 이상인 사람을 비만 체질량지수가 25~30kg/m2 이면 과체중이라고 정하고 있다. ○ 식욕억제제는 식욕을 느끼는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식욕중추에서 노르에피네프린 등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거나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약으로서 의존성과 내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대다수가 마약류로 지정되어 있다. - 현재 4가지 성분 총 72개 품목이 마약류인 향정신성의약품으로 허가되어 집중 관리되고 있다. ○ 지방분해 효소억제제는 음식물로 섭취한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차단하여 지방이 체내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되게 하는 오르리스타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약으로 복통, 복부팽만감 등의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 식약청은 이처럼 비만치료를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식욕억제제의 복용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고 의사의 지시에 의하여 복용하는 것이 큰 부작용 없이 비만을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또한, 비만이 아닌 분들이 체중조절을 하는 경우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사용하고 식욕억제제 복용은 피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식약청은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등 마약류의 과다·중복 처방을 집중 조사하여 마약류의 오남용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첨부 1.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생산 및 허가현황 2.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복용지침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영양상담 운영 평가 설문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1.09
[영양상담실운영관련서식] - 영양상담 운영 평가 설문지_학생용/학부모용 [제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안전성 확보 식품원산지 식별 법
글쓴이 :
관리자
식품안전성 확보 식품원산지 식별 법 [경기도의정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탄수화물 중독, 피부노화 일으킨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탄수화물 중독, 피부노화 일으킨다? [한경닷컴 생활팀] 알코올중독, 인터넷중독, 쇼핑중독, 마약중독, 도박중독… 중독이라고 하면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intoxication, 약물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addiction, 의존증)을 동시에 일컫는말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탄수화물 중독’ 이론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셋클리닉 박용우 박사(성균관의대 외래교수)는 탄수화물 중독도 피부노화의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설탕, 액상과당 같은 단순당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피로해져서 평소보다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는데 이런 상태 역시 피부의 노화를 촉진하고 주름을 만드는 원인으로도 작용한다”고 말했다. 박 박사는 또 “피부관리실을 자주 다닌다고 피부미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피부를 늙게 만드는 요인들을 피하는 것이 피부미인이 되는 비결”이라고 강조한다. 피부를 늙게 만드는 첫 번째 적은 햇빛의 자외선. 맑은 날씨든 궂은 날씨든 매일 습관적으로 자외선차단크림을 바르고 다녀야 한다. 두 번째 적은 수분부족. 요즘처럼 실내에 난방이 가동될 때에는 피부수분을 빼앗기기 때문에 수시로 물을 마시고 실내가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나 빨래를 널어놓는 것이 좋다. 세 번째는 영양결핍. 특히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 셀레늄 성분이 들어있는 항산화영양제를 매일 복용하는 것이 피부노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네 번째는 흡연, 과다한 음주 등 유해물질의 잦은 노출. 나이 들어서도 젊은 피부를 유지하려면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 한다. 다섯 번째는 스트레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피부 트러블도 없고 피부도 편안해진다. 박용우 박사는 “생각 없이 즐겨먹었던 청량음료나 케이크도 피부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S라인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젊은 피부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연령대별 건강관리 포인트 ‘20년 음주 40代,간 질환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연령대별 건강관리 포인트 ‘20년 음주 40代,간 질환 주의’ 스트레스가 많고 몸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는 40대가 되면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게 된다. 하지만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연령별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준현 교수에게 들어봤다. ■20∼30대, 사고사 조심 질병보다 사고사가 많은 나이다. 20대 사망 1위인 교통사고는 음주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또 자살률이 높은 나이이기도 하다. 우울증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30대는 간 질환 사망이 높은 편이다. 과도한 음주로 알코올성 급성간염, 간경변과 바이러스성 급성간염, 간부전 등에 의한 사망이 많기 때문이다. 또 20∼30대에는 문란한 성생활을 조심해야 한다. 성병, 에이즈 등은 물론 B형 간염 등의 감염 원인이 되어 조기 사망할 수 있다. 각종 성인병 발생이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적어도 1∼3년에 한 번씩 건강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혈액검사, 대변검사, 흉부 X선검사, 갑상선 검사 등은 매년 받아야 한다. 35세 이상은 매년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게 좋다. 20∼30대는 신체적으로 건강할 때이므로 유산소운동과 근력형성을 위한 웨이트트레이닝과 조깅, 자전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 ■40대, 간 질환에 주의 40세 이후는 성인병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건강진단을 1∼2년마다 받아야 한다. 특히 이 시기에는 간 질환과 심장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20세부터 약 20년간 음주를 했기 때문이다. 술을 취할 정도로 먹는 습관을 버리지 않으면 알코올 섭취량이 점점 더 늘어난다. 또 배가 나오고 혈관에 지방이 끼기 시작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고혈압, 협심증, 관상동맥 질환 등 심장 질환은 전체 사망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사망 위험이 높다. 특히 고혈압은 심장병은 물론 뇌졸중의 직접적 원인이 된다. 40대에는 시간 부족으로 운동을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스로 시간을 조절해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라면 축구, 농구 등 몸싸움이 필요한 격한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20∼30대의 왕성한 혈기만 믿고 하다가는 큰 부상을 입기 십상이다. ■50대, 뇌혈관 질환 급증 뇌혈관 질환의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다. 대표적인 질병인 뇌졸중(중풍)은 50∼60대에 주로 나타난다. 뇌졸중의 주요인은 고혈압, 흡연, 음주, 당뇨, 고지혈증, 비만,스트레스 등이며 대부분 심장 질환과 그 원인이 같다. 뇌졸중은 대부분 생활습관에서 오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 또 직장암, 대장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50세 이후에는 매년 직장수지검사, 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장 건강도 지켜야 한다. 60세 이후부터 급격히 늘어나는 호흡기계 질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금연을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오랫동안 흡연을 했더라도 금연 후 1∼2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체상태가 호전된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금연을 하는 게 좋다. 50세대부터는 신체 기능이 급격히 약화되는 시기이므로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여성은 폐경기에 접어들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근력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 아령운동 등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인 속보, 자전거, 등산, 골프, 수영 등이 적절하다. 또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도 길러야 한다. ■60대 이후, 각종 질병에 노출 노년이 시작되는 시기로 뇌혈관 질환, 기관지 질환, 위암 등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질병에 의한 사망이 급격히 증가한다. 이 시기에 생활습관을 고친다 하더라도 이미 진행된 각종 퇴화현상으로 질병의 발병을 원천적으로 막기에는 힘든 시기에 접어든다. 다만 5대 사망 질환인 뇌혈관, 기관지, 위암, 심장, 간 가운데 위암, 심장 질환은 조기 치료가 가능하다.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심장검사를 받아 심장 질환 조기 치료에도 대처해야 한다. 수명 연장을 위해 바른 생활이 강조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1.08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드세요! 아몬드는 많이 먹어도 체중이 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퍼듀대 리처드 매티스 박사팀은 “과체중인 사람 20명에게 매일 300kcal의 아몬드(약 두 줌)를 간식으로 먹게 하고 10주 후 체중변화를 관찰한 결과 체중이나 체질량 지수(BMI)가 전혀 증가하지 않았다”고 최근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매티스 박사는 “아몬드는 소화 기관에서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 준다. 따라서 간식으로 아몬드를 먹으면 음식을 통해 실제 먹는 지방보다 적은 지방이 흡수된다”고 설명했다. 또 아몬드 같은 견과류는 쉽게 포만감이 들게 하므로 식사 중간에 먹으면 식사량이 준다”고 말했다. 한림대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지방에는 좋은 지방과 좋지 않은 지방이 있다. 아몬드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열량이 낮고 심혈관계에도 좋은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그러나 아몬드가 몸에 좋다고 일부러 많이 챙겨 먹을 필요는 없다. 지방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나쁜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을 좋은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지만 불포화지방산이라도 너무 많이 먹게 되면 지방 과다섭취 상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처음
이전
1521
1522
1523
1524
1525
1526
1527
1528
1529
15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