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드러운 음식을 탄핵하라!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음식 건강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부드러운 음식을 탄핵하라!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음식 건강법 의약품의 창시자인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는 '식품이 약이고 약이 식품'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식품도 일종의 화학물질이기 때문에 잘 먹으면 약이 되지만 잘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 대한 답은 ‘거친 음식’에서 찾을 수 있다. 에콰도르의 빌카밤바, 파키스탄의 훈자, 그루지야의 코카서스, 불가리아의 로도피 산맥, 이탈리아의 캄포디멜라, 중국의 바마와 루가오, 일본의 오키나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귀에 선 오지라는 점이 그렇지만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장수마을이라는 데서 일맥상통한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이라는 환경적 요인이 크겠지만 보다 근본적인 차이는 식생활에서 찾을 수 있다.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그 지역에서 나는 식재료와 겉껍질을 완전히 벗겨내지 않은 거친 상태의 곡물을 먹는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한다. 이 사실은 부드러운 음식, 씹기 편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현대인들에게 의미하는 바가 크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비결은 적어도 식생활만큼은 케케묵은 옛 방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한 이원종씨의 주장이기도 하다. 그는 강릉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로 식생활에 관한 여러 책을 펴내는 한편, 농가 주택에서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세탁기 없이 손수 손빨래를 하느라 살찔 틈이 없다고 한다. 장수마을의 비결, 거친 음식이란? 첫째, 도정하지 않은 음식 거친 음식이란 곧 예로부터 먹어오던 음식이다. 자연 속에서 자라난 채소나 산나물, 도정하지 않은 현미와 보리, 잡곡, 각종 장류 등이다. 반대로 가공식품은 부드러운 음식에 속한다. 겉껍질을 완전히 벗겨낸 흰쌀이나 흰 밀가루에 각종 식품첨가물을 넣어 만든 음식이다. 씹기에 편하고 소화도 금세 되지만 비만을 비롯해 당뇨와 고혈압, 고지혈증, 암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힌다. 곡물을 도정하지 않은 상태로 먹어야 하는 이유는 도정 과정에서 벗겨지는 씨눈과 겨층에 대부분의 무기질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현미나 통밀가루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은 식욕 감퇴와 우울증을 예방하며, 식이섬유는 변비를 없애주고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앞서 예로 든 장수마을에서도 거친 곡물을 주식으로 먹는다. 파키스탄의 훈자에서는 보릿가루나 밀가루 반죽을 구워 만든 차파티를, 에콰도르의 빌카밤바에서는 감자와 옥수수를, 일본의 오키나와에서는 고구마와 콩을, 그루지야와 불가리아, 프랑스 남부에서는 통밀로 만든 거친 빵을 주로 먹는다. 둘째, 오염되지 않고 가까이에서 나는 음식 현재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30% 정도에 불과하다. 밀이나 콩, 옥수수의 90% 이상, 육류의 60% 이상을 수입하고 있다. 광우병으로 인한 쇠고기파동이 일어난 것이 바로 지난해였는데 과연 식탁에는 얼마나 변화가 있었는지 의문이다. 외국 농산물의 상당 부분은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해 생산한다. 육류도 광우병이나 조류독감이 발생하고 최근에는 신종플루에 감염된 돼지고기가 발견되는 등 안심하고 먹기가 날로 힘들어지고 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재료라고 해도 식품을 먼 지역까지 유통시키기 위해서는 방부제나 농약 사용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수입 식재료가 건강에 좋을 리 만무하다. 반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품은 그 지방의 기후와 풍토, 식성에 맞는 특성이 있다. 수확한 후에 가공이나 보관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 영양가도 높다. 자연 상태로 자란 야생식물에 비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뿌린 식물은 연약하고 생리활성물질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못해 영양가가 떨어진다. 비닐하우스에서 단기간에 키워낸 과일이나 채소는 햇볕을 받지 못해 미량 영양소의 함량도 부족하다.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제철 식품을 먹어야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거친 음식으로 질병을 치료한다 미국의 학자 파인골드는 인공색소와 향료, 방부제와 살리실산염 등의 식품첨가물이 과잉활동장애를 일으킨다고 보고했다. 유난히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하거나 지나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첨가물을 먹지 않도록 했더니 50%가 그런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수치에 대한 논란은 있었지만 가공식품이 과잉활동장애를 유발한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고 한다. 그뿐 아니다. 합성감미료, 인공색소, 산화방지제 등은 독성을 지니고 있어 구토나 경련, 복통을 일으키며 유력한 발암물질로 꼽히기도 한다. 그러나 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은 가공식품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에서 일일이 요리를 해서 먹이고 싶어도 바쁜 엄마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 가능한 한 가공식품을 줄이고 구입할 때는 첨가물의 종류와 양을 잘 살펴 구입하는 것이 차선이다. 대안은 역시 ‘거친 음식’이다. 자연 상태에서 자란 거친 식물을 일정량 섭취하는 것으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식물이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화학물질,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식물성 화학물질)이 바로 그 열쇠다. 파이토케미컬은 체내에서 면역력을 높이고 각종 암과 성인병을 예방, 치료하는 역할을 하며 색깔과 향기가 진하고 씹는 감촉이 있는 거친 음식일수록 더 많이 들어 있다. 식품 자체가 거칠기 때문에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데 소화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포만감을 주어 체중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표에 나온 식물을 비롯해 색이 진한 식품은 가능한 한 줄기와 뿌리, 잎까지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아이들과 함께, 거친 음식 먹기 사실 가공하지 않은 자연 상태의 거친 음식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에 속한다. 하지만 막상 식탁에 올리려면 손이 많이 가고, 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먹기도 힘들다. 특히 아이들은 씹기 편한 가공식품을 좋아한다. 사실 아이의 식성은 상당 부분 부모의 책임이기도 하다. 자칫 소아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은 가족 모두의 노력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 몸에 좋은 채소는 가능한 한 예쁘게 요리하는 것이 포인트다. 동물 모양 등으로 예쁘게 썰어 샐러드를 만들거나 아예 잘게 썰어 소스나 수프로 만들 수도 있다. 당근이나 피망, 콩으로 빵을 만들어 먹이면 자연스럽게 채소의 맛에 익숙해져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게 된다. 단 너무 무른 채소는 아이가 좋아하지 않으므로 조리할 때 주의해야 한다. 아이가 채소와 친근해지게 하는 데는 직접 키워보는 방법만 한 것이 없다. 기르기가 비교적 쉬운 상추나 고추, 토마토 등의 모종을 사다 베란다나 마당에서 키우면 식물의 생명력을 직접 볼 수 있어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또 직접 기른 채소라면 아이도 버리거나 골라내지 않을 것이다. 채소를 키울 공간이 없다면 가족 나들이 대신 주말농장에 가서 땀을 흘려보는 것은 어떨까. 패스트푸드의 대안을 찾아 거친 음식을 먹는 습관은 아이들은 물론, 각종 성인병을 걱정하는 어른에게도 필수적이다. 거친 음식은 대개 포만감을 주고 혈당지수가 낮아 건강하면서도 보기 좋은 몸을 만든다. 혈당지수란 식품을 먹은 후 2~3시간이 지난 다음에 혈당이 얼마나 올라가는지를 측정한 값이다. 쌀밥과 흰 빵, 떡, 쿠키, 케이크, 튀긴 밀이나 콘플레이크, 콜라, 건포도 등은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고 과일이나 채소류, 콩과 유제품 등은 혈당이 낮아 소화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세계적으로 획일화된 입맛을 만들고 대량생산을 위해 환경을 파괴하는 패스트푸드에 반대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푸드’ 운동이다. 1986년 이탈리아 로마에 맥도날드가 문을 여는 것에 반대하면서 생겨난 이 움직임은 전통 음식과 지역 농산물, 곧 거친 음식을 먹자고 외친다. 만약 패스트푸드 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이라면 샐러드나 우유, 주스 등을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거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법 거친 음식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맛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첨가물이나 화학조미료 등에 길들여진 입맛이 차츰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게 되면 오히려 훨씬 더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거친 음식은 가능한 한 조리하지 않은 상태로 먹는 것이 좋지만 요리할 때는 시간과 정성을 듬뿍 넣어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곧 최고의 조미료이자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일등공신이다. 비타민 C가 듬뿍 _ 양배추 양배추는 4천 년 전부터 인류가 재배한 가장 오래된 채소 중 하나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칼슘과 칼륨이 풍부해 심장 질환에 좋고 파이토케미컬을 많이 함유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실제로 미국에서 대장암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양배추를 전혀 먹지 않은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은 사람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세 배나 높았다고 한다. 양배추수프 만들기 1 양배추(1/5통)를 4등분해 두꺼운 줄기 부분을 저민 뒤 한 입 크기로 썬다. 2 토마토(1개)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 뒤 잘게 썬다. 3 양파와 감자(1개씩)는 껍질을 벗겨 채썰고 양송이버섯(3개)도 모양을 살려 썬다. 4 냄비에 양배추와 토마토, 양파, 버섯, 감자를 넣고 뭉근하게 끓인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두뇌활동을 돕는 _ 견과류 딱딱한 껍질을 깨서 먹는 견과류는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에게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며 뇌의 활동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두에 오메가 3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이기 때문에 심장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일주일에 1번 이상 먹으면 심근경색을 22%, 5번 이상 먹으면 52%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견과류에는 아연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키 크는 데도 필요하다. 견과류샐러드 만들기 1 방울토마토(10개)는 반으로 썰고 껍질을 깐 귤(1개)은 하나씩 떼어 반으로 썬다. 2 당근과 오이(1/4씩)는 반 갈라 0.5cm 두께로 썬다. 3 사과 반쪽을 4등분해 0.5cm 두께로 썰고 파프리카도 얇게 썬다. 4 큰 볼에 채소와 견과류를 넣어 소스(올리브유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를 넣고 다진 파슬리를 뿌린다. 성장에 꼭 필요한 _ 콩 ‘밭에서 나는 고기’라는 말처럼 콩에는 단백질이 40%나 들어 있고 인체 기능에 필요한 필수지방산과 칼슘, 뇌에 활력을 주는 레시틴이 함유된 건강식품이다. 현미나 도정하지 않은 보리 대신 쌀밥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효자인 셈이다. 흰 밀가루나 버터 등의 유지류를 넣지 않고 빵을 만들면 고단백 식품이 되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으며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콩가루빵 만들기 1 미지근한 물에 건조 효모(1작은술)를 녹여 10분간 상온에 둔다. 2 ①에 소금(1/2작은술)과 설탕(1작은술), 식초(1/2작은술)를 녹인다. 3 콩가루(3/4컵), 글루텐가루(1/4컵), 통밀가루(1/4컵)를 섞어 10분간 치댄다. 4 볼에 기름칠을 하고 치댄 반죽을 넣은 뒤 양이 2배가 될 때까지 1시간 정도 발효시킨다. 5 반죽의 가스를 뺀 뒤 밀대로 밀어 둥근 빵 모양을 만들고 빵틀에 넣어 30분 동안 2차 발효를 시킨다. 6 반죽을 165℃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빵틀에서 떨어질 때까지 1시간 정도 굽는다. Tip 거친 음식을 살 수 있는 곳 중국산이 국산으로 둔갑하는 현실이 두렵다면 믿고 살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알아두자.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판매하는 유기농산물은 가격이 비싸고 종류도 한정되어 빠듯한 살림에 구입하기가 망설여진다.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우리 농산물을 살리고 건강한 식탁도 꾸릴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참거래농민장터(www.farmmate.com) 농민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일종의 창구 역할을 하는 곳이다. 싼 값으로 긴급하게 판매하는 상품과 1만원 안쪽에 구입할 수 있는 유기농 먹을거리 등을 눈여겨볼 것. 몇 차례 약간의 흠이 있는 저농약 사과 5kg을 9천9백원에 판매했는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이다. 식재료 외에 유기농 생활재 등도 갖추고 있다. 생활협동조합 유기농도 믿지 못하겠다면 사실 직접 길러 먹는 수밖에 없다. 생활협동조합은 조합원 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식품의 생산과정과 유통경로까지 검증되어 믿고 먹을 수 있다. 2만원 정도의 출자금을 내고 조합 형태로 운영되는 한살림(www.hansalim.co.kr), 두레생협(www.dure.coop), 한국여성민우회 생협(www.minwoocoop.or.kr) 등이 있으며 대형 마트 등에 입점해 있는 기업형 유기농 매장보다 훨씬 저렴하다. 나무위에, 빵집(cafe.naver.com/overthetree) 주로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빵을 주문 판매하는 곳이다. ‘맛있는 건강빵’을 지향하며 도정하지 않은 통밀로 만든 빵 외에도 쌀빵이나 과자, 케이크 등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유기농 밀가루와 국내산 재료를 쓰고 있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든든하다는 평이다. “대안은 역시 ‘거친 음식’이다. 자연 상태에서 자란 거친 식물을 일정량 섭취하는 것으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식물이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화학물질, 파이토케미컬이 바로 그 열쇠다” [레이디경향]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신 중 과식이 우리아이 비만아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임신 중 과식이 우리아이 비만아 만든다 [쿠키 건강] 임신 중 급격한 체중 증가는 출산 후 산모의 비만을 유발하는 것 외에도 태아가 향후 비만이 될 가능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전문종합병원 제일병원 가정의학과 주일우 교수팀은 지난 2007년 10~12월 소아청소년과를 내원한 만 3세 소아와 그들의 어머니 139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체중 증가와 소아의 비만도의 상관관계를 추적조사했다.(어머니 대상군은 임신 전 체질량지수가 정상인 산모 군으로 제한) 그 결과 어머니의 임신 중 체중 증가량이 16.3kg 이상인 소아는 임신 중 체중 증가량이 11.4kg 미만인 소아와 비교하여 만 3세에 과체중이 될 위험도가 1.92배로 약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무엇보다 소아비만은 이후 성인 비만을 예측할 수 있는 위험요인으로 소아기에 비만이 시작된 사람은 성인기에 비만이 시작된 사람보다 비만의 정도가 심하고 비만의 합병증도 더 심할 뿐더러 치료 역시 더 어려운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소아비만은 예방 및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제일병원 가정의학과 주일우 교수는 “임신 기간 중에 고도의 체중 증가량을 피한다면 소아 비만을 예방할 수 있으며, 추후 임신 중 체중 증가량을 16kg 미만으로 제한한다면 이후 소아비만 발생의 위험도를 상당부분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산부인과 양재혁 교수 역시 “임신 중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분은 1일 기준 300kcal로 이는 귤 하나로도 충분히 보충되는 양”이라며 “정상 체중인 산모는 대도록 과다한 영양섭취를 피하고 체중 증가량을 10~13kg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산부의 체중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임신성 고혈압ㆍ당뇨, 거대아, 분만 합병증, 산후 체중 저류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며 체중 증가가 너무 적으면 저체중아 출산 및 그에 따른 태아 위험성이 높아지기에 적정 체중유지가 중요하다고 의료진들은 지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확립된 임신 중 적정 체중 증가량 권고 기준은 없으나 일본의 경우 일본산부인과학회에서는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가 18.0kg/m²인 산모는 10~12kg, 임신 전 18.0 kg/m² ≤ BMI ≤ 24.0 kg/m²인 산모는 7~10kg, 임신 전 BMI > 24.0 kg/m²인 산모는 5~7kg의 체중 증가를 가져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BMI(Body Mass Index): 20미만 저체중, 20~24 정상, 25~29 과체중, 30이상 비만)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토피, 정신건강에도 치명적?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아토피, 정신건강에도 치명적? [아츠뉴스=이두리 기자] 아토피(atopy)의 뜻은 선천적으로 음식물과 흡입성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아토피 피부염은 유아기부터 소년기, 사춘기, 성인에 나타난다. 심한 가려움증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재발성 피부염인 아토피 피부염은 대개 유전인 경우가 많다. 아토피의 확실한 발병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성인 아토피의 원인으로는 음주나 흡연, 그리고 오염된 환경, 스트레스 등으로 꼽는다. 아토피 환자의 1/3은 1세 이전에 증상이 나타나며 나머지의 80-90%는 7세 이전에 발병한다. 남녀의 비는 1:1.4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으며 환자의 75-80%는 다른 가족들도 아토피를 앓은 적이 있다고 알려졌다. 유아기 아토피 피부염은 생후 2-3개월 때 시작하고, 병변은 전신 특히 얼굴과 두피에 호발하며 가려움증과 구진, 소수포, 진물 등이 나타난다. 소아기에는 이개 주위에 균열, 팔 안쪽이나 무릎 뒤와 같이 접히는 부위에서 심해진다. 청소년기는 구순염이 나타나 윗입술이 마르고 벗겨지며 균열이 발생된다. 성인기에도 양상은 비슷하지만 목, 손목, 발목, 무릎 뒤 등에 좀 더 국한되어 나타나며, 젊은 여자의 유두습진은 드물기는 하나 매우 특징적인 소견이다. 소양증은 중요한 증상으로 끊임없이 긁고 문지르게 함으로써 이 질환의 특징적인 피부염을 유도한다고 생각하는 견해도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병 자체만으로도 매우 괴로운 질병이다. 그러나 그에 따라는 합병증은 환자에게 더욱 크게 다가온다. 아토피로 인한 합병증으로는 포도상구균 등의 세균 감염, 단순 포진, 사마귀, 전염성 연속종 등의 바이러스 질환, 진균 감염, 박탈 피부염이 발생될 수 있다. 또한 아토피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정서 장애와 성장 부진이 나타날 수 있다. 아토피 환자는 분노, 좌절, 불안을 흔히 느끼며 약 1/2-2/3 환자에서는 정서적 스트레스가 악화 요인으로 작용한다. 전신적 피부염을 가진 경우 발육이 부진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토피의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아토피 피부염 치료의 목표는 피부수화(hydration), 악화 인자의 확인 및 제거, 소양감과 피부염의 치료 등이다. 그렇다면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오라클성형외과 수원인계점 김대환 원장은 아토피피부염의 치료법에 대해 조언했다. 먼저 피부의 수분 공급을 해줘야 한다. 하루 2-3차례 미지근한 물에 병변부를 15-20분간 담근다. 끝나면 곧 물기를 닦고 국소 치료제를 바르며 병변부가 아닌 부위는 보습제를 바른다. 호전되면 횟수를 줄인다. 피부 자극 물질도 피해야 한다. 비누, 나일론이나 모직류, 각종 용해제, 땀 등을 피한다. 생활환경은 항상 일정한 온도와 적정 습도를 유지한다. 또한 넉넉한 순면제품의 의복을 입도록 한다. 또한 각종 항원 노출을 피해야 한다. 음식물 피부 검사에서 양성인 항원에 노출을 피한다. 제한 식사 요법을 시행할 때에는 영양 결핍을 조심한다. 한편, 감염과 정서적 긴장 각종 세균, 진균, 바이러스감염에 취약할 뿐 아니라 이들의 감염은 피부염을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는 병변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인자이다. 환자는 정서적 긴장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접하지 않도록 한다. [아츠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 자녀의 연령별 치아관리는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어린 자녀의 연령별 치아관리는 이렇게 어린 시절 한 번 나온 치아는 평생을 쓰게 되므로 부모님이 관심을 갖고 관리해 주는 것이 자녀가 어른이 되어서까지의 치아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또 영구치가 나기 이전의 치아인 유치에 대해서도 부모님들이 흔히들 빠지고 말 치아니까 신경을 써 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잘못된 상식으로, 유치는 앞으로 나오게 될 영구치가 바르고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므로 유치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어린 자녀의 치아 관리는 유치와 영구치를 막론하고 필요한 것이고, 치아 관리가 필요한 시기는 처음 이가 나기 시작하는 그 때부터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이처럼 어린 자녀의 치아 관리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 아마도 충치가 그 중 하나일 것이다. 유치가 맹출하기 시작하는 시기에 이르면 유아들 대부분이 충치를 앓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유치가 충치 원인균에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실제로 유치는 충치를 견디는 법랑질 부분이 영구치보다 얇고 유기질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충치가 생기면 빠르게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유치는 치아가 짧고 치아와 치아 사이의 틈이 많기 때문에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충치가 흔해서 빨리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유치에 충치가 생기게 되면 그 영향은 유치에만 국한되지 않고 후에 올라올 영구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충치균이 치아 신경관을 타고 내려가 영구치의 색상이나 모양을 변형시키기도 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로 된다. 그렇다면 자녀의 치아를 충치로부터 건강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소아 치료 전문 필립키즈치과(서울대입구역 6번 출구) 김훈주 원장은 "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충치 또한 예방이 최선의 치료법"이라며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올바른 식습관과 양치질 습관을 갖도록 교육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 원장이 소개하는 자녀들의 연령별 치아 관리법이다. 0세-6개월 치아가 아래쪽 앞니부터 올라오기 시작하는 시기다. 우유나 이유식을 먹인 뒤 아이의 입 속을 물을 적신 부드러운 천이나 거즈로 꼼꼼하게 닦아 준다. 6개월-12개월 위와 아래에 앞니가 모두 올라온다. 이 때는 아이가 삼켜도 문제가 되지 않는 치약으로 손가락에 끼워서 쓰는 실리콘 칫솔을 사용하여 아이의 치아를 고루 닦아 준다. 혀도 같이 닦아 주도록 한다. 12개월 이상 역시 삼켜도 몸에 해가 되지 않는 치약을 사용하여 유아용 칫솔로 아이가 눕혀진 상태에서 치아 한 면에 칫솔이 20회 이상 왕복하도록 잇솔질 해 준다. 24개월경에는 어금니가 나는데, 이 어금니는 씹는 면에 음식물 찌꺼기가 잘 끼므로 양아이를 위로 보게 눕힌 뒤 치아 한쪽 면에 칫솔이 20회 이상 왕복하도록 닦아준다. 24개월쯤엔 어금니가 나며 어금니는 씹는 면에 음식이 잘 끼므로 잇솔질을 꼼꼼하게 해 준다. 만 4세 전후 이 시기에는 치간(치아 사이)이 좁아지므로, 잇솔질 외에도 치실을 사용해서 치아 사이를 깨끗하게 해 준다. 아이가 치약을 삼키지 않도록 유의하고, 어린이용 불소 치약을 사용하면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6세 제일 뒷쪽에서 6세 영구치가 올라오는데 유치가 빠진 자리에 나는 것이 아니라서 많은 부모님들이 영구치인 줄 모른 채 방치해 뒀다 충치가 생기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평생 사용할 영구치이고,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어금니이므로 양치질에 신경을 써 줘야 하며, 음식물 찌꺼기가 잘 끼지 않도록 치과를 방문해 실란트를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김 원장은 "어린 자녀의 충치를 예방함으로써 음식물을 골고루 씹을 수 있고, 이에 따라 영양 섭취도 잘 이뤄져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건강한 치아가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아이비타임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방학맞은 중학생들 길거리 음식으로 배채운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방학맞은 중학생들 길거리 음식으로 배채운다" 아이누리한의원 조사...고칼로리 인스턴트음식 자주 노출 건강을 챙겨야 할 방학에 오히려 청소년들의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아이누리한의원은 서울 방배동 A학원에 다니는 남녀 중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63.1%(65명)가 방학 기간 동안 주 3~4회 패스트푸드나 길거리 음식으로 점심과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 가장 많은 41.5%(27명)는 학원주변의 포장마차에서 떡볶이와 어묵, 튀김 등 길거리 음식을 자주 먹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햄버거, 피자 등 패스트푸드 32.3%(21명), 삼각 김밥과 컵라면 등 편의점 식품이 13.9%(9명)를 차지했으며, 식당에서 밥을 사먹거나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는 대답은 12.3%(8명)에 그쳤다. 한의원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한 남학생(14세)은 "학교에 다니면 점심에는 급식이라도 먹겠지만 학원에 다니니까 친구들과 햄버거나 어묵과 떡볶이로 식사를 때우는 일이 많아졌다"며 "저녁도 엄마가 맞벌이를 하느라 퇴근이 규칙적이지 않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삼각 김밥을 먹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황만기 원장은 "한창 자랄 성장기에 햄버거 등 고칼로리 인스턴트 음식에 자주 노출되고 식습관도 규칙적이지 않으면 영양상태의 균형이 깨져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비만 및 성장장애를 초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며 "도시락을 챙겨주면 가장 좋겠지만 저칼로리 음식부터 먹어 양을 채우게 되면 고칼로리 식품을 적게 먹기 때문에 야채와 과일만이라도 비닐 팩에 담아서 학원에 가지고 가게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은 겨울방학동안 바뀐 자신의 가장 나쁜 습관을 '늦잠'으로 꼽았다. 이어 운동량 부족 15.4%(28회), 늘어난 군것질 13.2%(24회), 불규칙한 식사12.6%(23회), 아침을 거른다 10.4%(19회), 늘어난 TV시청9.9%(18회), 야식을 먹는다 7.7%(14회)순이었다. 황만기 원장은 "방학 맞은 아이의 영양 불균형은 늦잠을 자고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배꼽시계에 맞추다보면 차려진 식사를 먹기보다는 허겁지겁 허기를 달래는 음식을 찾을 수밖에 없는 악순환을 끊기 어렵기 때문에 아무리 방학이라고 해도 부모의 지도아래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투데이포커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퍼져라! 건강급식…경북 영양교사 11명 '의기투합'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퍼져라! 건강급식…경북 영양교사 11명 '의기투합' 전국 최초로 학교급식 표준 매뉴얼 제작 경북지역 영양교사들이 13일 포항 양학중에 모여 학교 급식 매뉴얼을 만들고 있다. 경북지역 초·중·고 영양교사 11명으로 구성된 급식 연구 동아리 '톡톡 영양'이 학교 급식 표준매뉴얼을 제작, 학교에 배포한다. 이 동아리는 친환경적인 식재료, 규격화된 조리법을 담은 영양식단을 제작 중이다. 회원들은 자기 학교에서 학생들의 음식 선호도 조사와 음식 실험조리를 거쳤고 이달 4일부터 2주일간 일정으로 포항 양학중에 모여 음식을 요리하며 표준 조리법을 만들고 있다. 난상토론 끝에 엄선한 300여개 요리의 모든 과정을 화면에 담아 CD와 책자로 제작해 다음달 도내 전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30년 동안 영양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동아리 팀장 경북과학고 이옥자(49·여)씨는 "매뉴얼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식재료로 저당과 저지방 위주의 식단 조리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보급과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최초로 영양교사들이 급식 매뉴얼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사들은 매뉴얼 제작을 위해 매일 오전 9시에 출근해 밤 10시까지 요리를 하는 강행군을 하고 있다. 15년 경력의 남자 영양교사 신현욱(41·구미 오태중)씨는 "현재 전국 학교에 보급된 급식 자료는 1998년 서울영양사협회가 제공한 것"이라며 "3년 전 동아리를 결성한 후 각자 연구를 계속하다 우리 교사들 손으로 학교 급식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꿔보자는데 의기투합해 급식 매뉴얼 제작을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리 자문위원인 조춘화 경북도교육청 급식계장은 "음식별 식재료와 첨가되는 양념량까지 계량화된 내용이 포함돼 학교에서 매뉴얼대로 활용하면 급식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면서 "전국으로 확대 보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76)맛과 영양의 조화 ‘비빔밥’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노현숙 기자의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76)맛과 영양의 조화 ‘비빔밥’ 나물류 젓가락·생채소는 숟가락으로 비벼야 / 문어-고사리, 시금치-근대, 오이-무 궁합나빠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비빔밥이다. 그릇 하나에 갖가지 음식을 담아 섞어 먹는 비빔밥은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건강·웰빙식품으로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다. 여러가지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맛 상승효과를 내고 시각·미각 등 오감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비빔밥의 힘이다. 비빔밥 유래에는 몇가지 설이 있다. 제사 음식을 그릇에 고루 담아 먹는 풍습에서 시작됐다는 ‘음복설’, 동학혁명군이 큰 그릇에 비벼 같이 나눠 먹었다는 ‘동학혁명설’, 바쁜 영농철에 구색 갖춘 상을 차리기가 어려워 그릇 하나에 음식을 모두 섞어 먹었다는 ‘농번기 음식설’이 있다. 또 섣달 그믐날 설 음식 장만을 위해 남은 음식을 한꺼번에 넣고 비벼 먹었다는 ‘묵은 음식 처리설’과 고려시대에 임금이 피난 갔을 때 밥에 몇가지 나물을 비벼 올렸다는 ‘임금 몽진 음식설’ 등도 있다. 비빔밥을 맛있게 먹으려면 우선 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야 한다. 나물과 부재료는 작게 썰고, 밥알이 으깨지지 않게 젓가락으로 살살, 빨리 비비는 게 좋다. 생채소 비빔밥은 숟가락으로 비벼야 채소의 숨이 죽으면서 잘 비벼진다. 비빔밥의 재료에도 궁합을 맞춰야 영양이 배가된다. 쌀밥으로 비빔밥을 만들 때는 쑥을 넣는 게 좋다. 쌀밥에 부족한 식이섬유·칼슘·철분·비타민 등을 쑥이 보충해 주기 때문이다. 새우와 표고버섯도 찰떡궁합이다. 표고버섯은 새우의 칼슘 흡수를 도와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춰 주는 역할을 한다. 쇠고기를 넣을 때는 비타민C가 많은 깻잎과 함께 먹으면 좋다. 반면 문어는 고사리와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문어가 소화에 부담이 되는 식품인데다 고사리 역시 섬유질이 많아 위가 약한 사람은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기 쉽다. 시금치와 근대는 둘 다 수산 함량이 높아 같이 먹으면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오이와 무 역시 오이의 효소가 무의 비타민C를 파괴하기 때문에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비빔밥 한그릇의 열량은 550~600㎉로 자장면(790㎉)보다 낮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 양을 줄이고, 달걀 프라이 등을 넣지 않아야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운동하고, 적게 먹고, 사랑하고… '결심 5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운동하고, 적게 먹고, 사랑하고… '결심 5가지' 결코 늦지 않았다. 중도 포기를 하기엔 남은 시간이 너무 많다. 온라인 의학뉴스 웹엠디(WebMD)에 소개된 '남자, 여자, 연인을 위한 결심 파이브'를 소개한다. ◆남자 ▷운동=근육질 몸매를 만들라는 얘기가 아니다. 달리기나 하이킹, 걷기 등 가볍게 몸을 많이 움직이는 유산소 운동을 하자. 유산소 운동은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중도 포기 확률도 떨어진다. ▷담배=새해 결심 중 가장 흔하면서도 성공이 어렵다. 그래도 끊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의사나 금연단체 등에 자신의 금연 결심을 맡기는 것. ▷스트레스=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스트레스는 가벼운 운동으로 해결하고, 심할 때는 주저없이 의사와 상담하자. ▷고기=비만형 직장인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그 주범은 육류 위주의 음식 섭취 때문이다. 집에서는 물론 밖에서도 채식 위주의 균형잡힌 식단을 짜는 생활습관을 기르자. ▷의사=남자들은 스스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나쁜 습관을 갖고 있다. 결국은 병을 키운다. 올해에는 수시로 의사와 상의해 건강을 체크하는 버릇을 키우자. ◆여자 ▷덜 먹자=남자는 담배, 여자는 다이어트가 건강 결심 첫 목록이자 실천이 가장 어려운 부분. 대개의 여성들은 안 먹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한다.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이유다. 음식물 섭취량을 서서히 줄이면서 영양가 많은 음식을 섭취토록 하자. ▷운동=다이어트와 운동은 '짝꿍'이다. 여성들이 무리한 운동 목표를 세울 경우 중도 포기 확률이 높다. 올해에는 계단오르기, 멀리 주차하기, 집 주변 청소하기 등 생활 속 운동부터 실천하자. ▷자신만의 시간=집안일과 육아, 직장까지 다닐 경우 남자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건강 비결이자 가정의 행복을 유지하는 척도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돌볼 시간을 만들어보자. ▷건강=중년 이상 여성들은 건강검진을 생활화하자. 유방 질환 등 여성병을 예방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버릇을 키우자. ▷칼슘=칼슘 섭취에 신경 쓰자. 가정주부들은 가족을 챙기다 보니 혼자 식사를 하거나 식단이 부실한 경우가 적잖다. 따라서 자신도 모르게 칼슘 섭취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칼슘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도 건강 유지의 지름길이다. ◆커플 ▷상대방에 귀를 기울여라=TV를 끄고, 서로 귀를 기울이면 갈등을 줄이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라=처음의 장점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의식적으로 상대방의 장점에 집중하자. ▷잔소리는 금물=서로 긴장을 조성할 뿐이다. 서로의 장점을 칭찬하면서 표현을 부드럽게 하면 잔소리도 칭찬처럼 들린다. ▷함께하라=함께할 시간을 달력에 표시하고,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자주 갖자. ▷신체 접촉=상대방에게 애정을 보여주는 행위다. 연인과 같은 침대에서 자고, 자주 사랑을 나눈다면 서로 싸울 일이 없다.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앞으로는 개인 휴대폰으로 영양관리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1.15
앞으로는 개인 휴대폰으로 영양관리 하세요! - 휴대폰을 이용한 개인별 영양관리 프로그램 개발 - □ 오는 6월이면 누구나 손쉽게 휴대폰을 이용하여 섭취하는 식품의 영양성분과 개인의 영양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개인별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가칭 “칼로리플래너”)」을 개발하여 2월말부터 시범실시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한 후 6월부터 국민에게 무료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영양관리 프로그램은 최근 비만유병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 비만율이 급증하는 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비만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중의 하나로서 비만예방과 건강한 식생활을 홍보하고자 ‘09년 11월부터 휴대폰을 활용한 소비자 친화적 컨텐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개발 중인 휴대폰 기반의 개인용 프로그램이다. ※ 한국인 비만의 사회·경제적 비용(‘0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추계자료) : 직접비용 1조771억원, 간접비용 7,152억원으로 총 1조7,923억원 추정 ※ 성인 비만 유병률(국민건강영양조사) : ’98년 26.3%→’05년 31.5%→’08년 35.3% ○ 주된 서비스는 ▲개인별 비만도 평가와 필요열량 산출 ▲식품별 영양성분 함량정보 ▲일일 및 주간 열량평가 ▲신체활동에 따른 칼로리 소비량 ▲식약청이 주는 건강정보 등으로서 ○ 휴대폰을 열고 오늘 섭취한 식품정보와 운동 등 활동내역을 본인이 직접 입력하면 언제라도 자신의 영양상태를 체크할 수 있게 된다. □ 식약청은 앞으로 이동통신사업자(SKT, LGT, KTF)와 협의를 거쳐,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각각의 기기별 특성에 맞도록 수정하여 이동통신사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며,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의 명칭은 1월중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한 이름으로 결정할 예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GO! 애디스쿨 식품첨가물 바로알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1.15
GO! 애디스쿨 식품첨가물 바로알기 - 식약청, 맞춤형 식품첨가물 바로 알리기에 나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어린이, 학부모 대상 맞춤형 홈페이지「식품첨가물 바로알기(http://www.foodnara.go.kr/foodaddy)」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설한 홈페이지는 어린이, 학부모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관련 정보를『e-Book』,『3-D 애니메이션』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 어린이용의 경우 주인공 “애디”가 퀴즈, 보드게임 등을 통하여 식품첨가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GO! 애디스쿨 식품첨가물 바로알기」및 3-D 애니메이션 「식품첨가물아! 아이스크림을 구해줘」 등으로 구성하여 쉽고 재미있게 식품첨가물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 학부모용 웹진 형식의「Smart Mom 식품첨가물 바로알기」는 ▲식품첨가물 존재의 4가지 이유 ▲바람직한 식품첨가물의 섭취방법 ▲얼마나 먹으면 허용량 초과할까? ▲식품성분표시 꼭 확인합시다 등 총 30여쪽으로 구성하여 학부모의 궁금증과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 ○ 식품첨가물은 식품의 제조·가공 시 식품의 품질을 유지 또는 개선시키거나 맛을 향상시키고 색을 유지하게 하는 등의 목적으로 식품 본래의 성분 이외에 첨가하는 물질로 - 산화방지제는 비타민C와 같은 영양소의 손실을 막아주고, 보존료는 세균의 번식을 막아 식중독을 예방하며, 감미료는 열량을 낮추고 영양강화제는 부족한 영양성분을 첨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궁금해 하는 식품첨가물에 대한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 e-Book과 애니메이션은 각각 교육용 교재 및 DVD로 제작하여 초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처음
이전
1511
1512
1513
1514
1515
1516
1517
1518
1519
15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