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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막걸리만 보약? 맥주도 건강음료!
글쓴이 :
관리자
2010.01.19
와인-막걸리만 보약? 맥주도 건강음료! 하루 한 잔 마시면 뇌졸중-심장병 ↓ 와인과 막걸리를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뉴스는 많지만 맥주가 몸에 좋다는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과연 어떨까? 의학적으로는 맥주도 적절히만 마시면 이들 술에 못지않게 건강에 좋다는 것이 정답이다. 미국 폭스뉴스 온라인은 최근 ‘맥주의 건강법’에 대한 특집기사를 통해 맥주의 건강 효과와 적당한 맥주 음주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에모리대 연구진이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 맥주 1.5컵을 마시면 심장병 위험이 50%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프랑스, 독일에서는 맥주도 와인과 마찬가지로 적절히 마시면 인체에서 염증반응이 줄어들고 심장동맥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적지 않다. 미국 보스턴의 과학자들에 따르면 1주에 맥주1~6잔을 마시는 ‘가벼운 음주자’나 7~14잔을 마시는 ‘보통의 음주자’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이 덜 걸린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러나 15잔 이상 마시면 오히려 더 해로웠다. 맥주에는 또 각종 단백질과 비타민B, 인,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니아신, 리보플라빈 등 영양소의 보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맥주도 과음하면 흡연 못지않게 건강에 해롭다. 그렇다면 어떻게 마셔야 건강과 기분, 둘 다 챙길 수 있을까? ①속도와 양을 미리 정하라=얼마나 많이 마실 것인지 몇 시까지 마실 것인지 시작하기 전에 정해놔야 한다. 사람들에게 ‘그만 마시겠다’고 말하는 것을 주저해선 안 된다. 술은 천천히 마실수록 간에 부담이 덜 된다. 건강한 간이 한 시간 동안 처리할 수 있는 맥주는 약 340㏄이다. 그 이상 속도라면 간은 알코올을 분해하느라고 무리하게 된다. ②빈 속에 마시지 마라=많은 사람이 맥주는 ‘보리술’이기 때문에 식사 겸용으로 마셔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엄연한 술이다. 맥주 역시 안주를 곁들이며 술을 마시는 것 보다는 술을 마시기 전에 뱃속을 든든히 하는 게 더 좋다. 위에 음식물이 차 있으면 알코올 분해가 느려지기 때문. 배가 부른 상태면 마시는 술의 양도 적어질 수밖에 없다. ③물이나 음료수를 곁들여라=맥주도 엄연한 술이다. 알코올은 분해과정에서 몸속의 수분을 빼앗는다. 물이나 음료수를 마시면 배가 불러 술을 많이 못 먹는 것 이외에도 몸이 원하는 수분을 보충한다는 의미도 있다. ④간을 보호하라=매일 음주해서 간이 상하는 것을 막는 것이 첫걸음이다. 일반적으로 음주 뒤 먹는 해장음식은 대체로 간에 도움이 된다. 콩나물, 생선이나 조개류 등에는 간을 보호하는 성분이 많다. 오미자, 결명자 등이 든 차나 녹차, 녹즙 등을 마시는 것도 좋다. [코메딛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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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간식'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19
'살 빼는 간식'이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다이어트를 한다고 무조건 식사량을 줄였다가 공복감으로 인해 군것질을 하게 되고 점차 몸무게가 늘어나면 다이어트 자체를 포기해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따라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칼로리는 낮고 영양소는 두루 갖춘 적절한 간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간식은 식사 중간에 섭취하는 것으로 정규 식사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해야 하는데 하루 총 섭취열량의 10~15%를 넘지 않도록 하고 1회 섭취 시 50~150kcal 내외로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적절히 섭취할 수 있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쉽게 말해 가공한 식품보다는 가공되지 않은 원재료 그대로의 식품을 직접 씹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식이섬유나 비타민, 미네랄 등의 유용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채소 수분과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은 채소는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예방에 도움이 되며 칼로리가 낮아 많이 섭취할 수 있고 공복감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 오이는 1개에 75kcal, 당근은 1개에 75kcal, 방울토마토는 7개에 25kcal의 열량을 낸다. ∎ 과일 과일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섭취할 수 있는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등의 과일을 섭취하거나 수박, 배, 참외, 키위 등의 저칼로리 과일을 섭취하면 좋다. 사과 반개는 80kcal, 수박2조각 75kcal, 키위 1개 50kcal다. ∎ 견과류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땅콩, 호두, 잣 등의 견과류를 하루에 한 주먹 정도 섭취하면 공복감 해소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상당한 도움을 준다.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뿐더러 두뇌 발달, 항암 및 심혈관 질환 예방, 노화억제에도 효과가 있다.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적당한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땅콩은 20개 75kcal, 호두 3알 75kcal, 잣 30개 50kcal의 열량을 낸다. ∎ 삶은 달걀 달걀은 거의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을뿐만 아니라 단백가가 96이나 되는 대표적인 완전식품이다. 특히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을 많이 주기 때문에 하루 1~2개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에서는 "아침 식사 시 달걀과 같은 고단백 식사는 포만감을 높이고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켜 비만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달걀노른자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를 낮춰주는 레시틴이 함께 함유되어 있어 하루 2개 가량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지방 섭취를 낮춰야 하는 사람이라면 달걀 지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른자는 빼고 먹는 것이 좋다. ∎ 저지방 우유/두유 핫요가 및 건강뷰티 전문업체 14일동안 김나래 영양사는 "다이어트 시에는 일반 우유보다 열량이 20~60kcal 낮은 저지방 우유가 좋다. 또한 칼슘 보충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데 평소 칼슘 섭취가 부족하다면 칼슘강화 우유를 먹는 것도 좋다"고 설명한다. 이어 김나래 영양사는 "유당불내증 등으로 우유 섭취가 어려운 사람이라면 두유를 먹는 것도 좋다. 저지방우유 1팩은 100kcal, 두유 1팩은 120kcal, 플레인 요구르트는 70kcal의 열량을 낸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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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큰 접시 없애고 조명 낮추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1.19
살빼기? 큰 접시 없애고 조명 낮추라 주방부터 정비...탄산음료는 긴 컵에 따르라 아파트에서 주방은 먹을 음식을 조리하고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중요한 공간이지만 한편으로는 원치 않는 몸무게를 늘리는 곳이기도 하다. ‘영양학 연례 보고서(Annual Reviews of Nutrition)’에 따르면 음식을 담는 그릇 크기나 모양, 주방의 밝기 등이 무엇을 얼마나 많이 먹고 마시는지에 직접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미국 msnbc 등은 17일 뱃살을 늘리지 않도록 주방을 재정비하는 요령을 소개했다. ▼접시 크기를 줄여라 고칼로리의 고기나 파스타를 식탁에 놓을 때는 샐러드나 반찬을 담는 작은 접시에 담아 내놓도록 한다. 똑같은 크기의 고기나, 음식량도 담는 그릇크기에 따라 작게도, 크게도 보이기 때문이다. 미국 코넬대 브라이언 완싱크 교수는 “스테이크나 볶음밥 등 주식을 담는 접시의 크기의 지름이 약 5cm만 더 작아도 하루에 먹는 음식량이 20%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너무 밝은 조명을 피하라 너무 밝은 조명은 은근히 스트레스 수치를 높이고 식욕을 자극한다. 또 음식을 빨리 먹게 한다. 요리를 하는 주방 공간은 각자 좋아하는 조명을 사용해도 좋지만 음식을 먹는 공간은 총 전력량이 240와트를 넘지 않도록 한다. 식탁 조명은 공간이 좀 넓더라도 60와트 전구 4개를 사용한 정도의 밝기가 적당하다. ▼물은 큰 컵에, 음료수는 긴 컵에 마셔라 음료수는 무엇을 마시는가 보다 얼마나 많이 마시냐에 따라 체중이 느는 데 영향이 크다. 사람들은 길쭉하고 얇은 컵을 사용하면 주스와 탄산음료를 덜 마시게 된다. 음료수를 따를 때 컵 높이에 더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따라서, 탄산음료나 주스 잔은 길쭉한 컵, 물이나 저 칼로리 음료수 잔은 밑면이 좀 더 넓은 큰 컵을 쓰는 게 낫다. ▼과자 그릇은 치워라 음식은 눈 앞에 보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식욕을 자극한다. 기분을 좋게 하는 감정과 배고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음식을 보면 뇌에서 나오기 때문. 과자 그릇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이나 꺼내기 힘든 곳에 두고, 대신 과일을 간식으로 준비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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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운동 후, 사우나 피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10.01.19
겨울철 운동 후, 사우나 피해야 지난 연말부터 기승을 부리던 강추위가 조금 누그러지면서 추위 탓에 잠시 중단했던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 눈이 다 녹지 않았음에도 주말이면 산행을 하는 사람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고 집 부근 헬스센터에도 운동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 ‘운동만한 보약은 없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더욱이 새해를 맞은 요즘은 어느 누구라도 운동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분주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바쁘거나 귀찮다는 핑계로 결심과는 달리 막상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운 것이 바로 운동이다. 그러다가 모처럼 맘 한번 크게 먹고 무리하게 운동을 했다가 앓아 누워본 경험은 어느 누구라도 한번쯤은 하게 된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정기적인 운동은 비만이나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주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욕심이 먼저 앞서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에 무리가 가게 된다. 특히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이 격렬한 운동을 할 경우 돌연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한다. 걷기운동은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체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해 서서히 걷는 거리와 운동시간을 늘리고 운동 시에는 겨울철인 만큼 몸의 보온을 유지하며 적당량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걸을 땐 가능한 빠르게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달리기와 마찬가지로 걷기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파워 워킹’을 위해서는 보폭을 넓히는 것보다 속도를 빠르게 하되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돌연사 등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실례로 일주일에 운동으로 2000kcal를 소모하면 사망률이 25∼30% 정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한 운동으로 4000kcal 이상을 소모할 경우 사망률이 오히려 25∼30% 늘어난다는 보고도 있다. 운동을 하는 중에 가슴에 통증을 느끼거나 어지럽고 졸도할 것 같은 느낌, 심한 피로감 등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런 증상은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몸에서 이상신호를 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운동 후에 마치 습관적으로 사우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의가 필요하다. 지나친 사우나는 몸의 수분을 배출시켜 피부건조증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고혈압이나 당뇨 등 심혈관 질환자 또는 심장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고온에 장시간 노출로 피부혈관이 확장되어 표피로 가는 혈액량이 상대적으로 감소해, 혈액이나 산소부족으로 돌연사를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운동 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 등으로 근육의 경직을 풀어주고 운동 후에는 휴식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야채나 과일, 비타민을 섭취하면서 운동으로 빠져나간 수분과 영양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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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우는 값싸고 신선한 국내산 소고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1.19
"육우는 값싸고 신선한 국내산 소고기" 사람들은 소고기하면 흔히 한우와 수입소고기를 떠올린다. 그런데 육우라는 것도 있다. 육우는 한우고기와 젖소고기를 제외한 모든 소고기를 뜻하지만 대부분 고기생산을 주목적으로 사육된 얼룩소(홀스타인) 수소의 고기다. 새해 육우 전도사로 나선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을 만나 육우의 모든 것을 물었다. 육우 애찬론자인 이 회장은 "육우는 값싸고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소고기"라고 강조한다. - 육우를 기피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 아무래도 잘못된 인식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얼룩소다 보니 ‘수입소고기’ 또는 ‘젖소고기(우유를 다 짜고 난 후 도축한 얼룩소 암소고기)’ 로 오인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이력추적제가 도입되기 전에는 유통과정에서 일부 유통업자가 부당이득을 챙기기 위해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때문에 부정적 여론이 생겨 육우의 가치가 평가절하 됐다. 요즘 조금 나아졌지만 아직도 육우에 대한 부정적 편견이 상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육우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국내산 소고기로 믿을 수 있고 경제적이라는 것이다. 또 도축 즉시 냉장 유통되기 때문에 신선하다. 국내산 소고기는 한우, 육우 구분없이 같은 기준으로 등급이 매겨지기 때문에 같은 등급이라면 품질이 같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한우의 60~70%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다. 그만큼 한우보다 저렴한 가격에 같은 품질의 고기를 즐길 수 있다. - 수입육, 육우, 한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 ▶우선 도축에서 소비자 구매까지 이어지는 유통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얼마만큼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느냐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한우와 육우가 도축 즉시 냉장유통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반면 수입산 소고기는 대부분 냉동육으로 유통된다. 수입육은 냉동과 해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육즙이 빠져나가 질겨지기 쉬운 단점이 있다. 냉장육이라 하더라도 외국에서 도축돼 국내에서 유통되기까지 30~45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신선도가 떨어진다. 20개월 정도 키워지는 육우(홀스타인)는 성장이 빨라서 사육기간이 짧아 육질이 연하고, 지방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 소비자들이 한우, 육우, 수입육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소고기를 가장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판매점의 원산지표시와 소고기이력을 확인하는 것이다. 한우와 육우의 경우 소고기의 이력을 정확히 알 수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오는 12월부터 수입소고기도 유통이력제를 실시해 안전 조치를 강화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국내산에 비해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 우유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다이어트에 좋다는 의견도 있고, 지방이 많아 살이 찐다는 의견도 있다. 또 과다복용하면 결석이 생긴다는 말도 나온다. 어떤 말이 진짜인가? ▶우유가 완전식품으로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왔지만 안티우유에 대한 여론도 있는 게 사실이다. 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는 단순히 칼슘 섭취량만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영양섭취를 향상시킨다는 것이 많은 국내외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성장기 청소년뿐 아니라 골다공증, 고혈압, 대장암 등 여러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되는 등 우유의 영양에 관한 연구가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칼슘이 풍부한 유제품들이 체중조절에 긍정적이라는 결과가 보고되면서 우유가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 2010년 한국낙농육우협회장으로서 바라는 일은?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우유, 육우를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낙농육우 농민들도 국민 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TIP. 국내산 육우 오해와 진실 육우는 수입소다? NO 육우는 국내에서 태어나 한우와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우리 농가가 키운 국내산 소다. 육우 고기를 구입할때는 판매대에 표기된 원산지란의 ‘국내산(육우)’를 꼭 확인하자. 육우는 고기가 질기다? NO 국내산 육우는 고기 생산을 목적으로 한우와 같은 전문적인 비육시스템에서 키워져 고급육 출현율이 높고 맛이 좋다. 한우에 비해 사육기간이 짧아 오히려 더 연하고, 지방이 적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나 건강식단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육우는 젖소고기다? NO 육우 고기는 고기생산을 목적으로 주로 국내산 홀스타인 수소를 전문적인 사육방법으로 비육, 생산한 고기다. 반면 젖소고기는 수명이 다 된 젖소(우유를 짜는 홀스타인 암소)로 생산한 고기로 법적으로나 사육목적, 방법 면에서 구분된다. 육우는 냉동육이다? NO 국내산 육우는 도축 즉시 냉장 유통되는 반면 수입육은 대부분 냉동상태로 수입된다. 일부 들어오는 수입 냉장육도 해외에서 도축돼 국내 판매대에 진열되기까지 최소 30~45일 이상 소요돼 국내산 육우에 비해 신선도가 떨어진다. [머니투데이_투데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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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교급식, 2년연속 식중독 무사고
글쓴이 :
관리자
2010.01.19
충북학교급식, 2년연속 식중독 무사고 【청주=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학교급식 식중독 무사고 기록을 세웠다고 17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12월 말까지 도내 395개 자체 조리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실태를 점검한 결과 급식운영평가 평균점수는 91.7점(A등급), 위생·안전점검 평균점수는 92.7점으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학교급식 운영 평가는 식재료 품질과 영양관리 등 20개 항목을, 위생·안전점검은 급식시설관리,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등 83개 항목을 평가했다. 전국에서 2년 연속 식중독 제로(Zero)화 목표를 달성한 곳은 충북도교육청 한 곳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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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오염, 태아기형 유산위험 높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19
중금속 오염, 태아기형 유산위험 높인다 불임이나 유산, 기형아 임신 등으로 고통 받는 부부들이 적지 않다. 결혼한 7쌍 중 1쌍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아이를 갖지 못해 고민하고 있으며, 3쌍 가운데 1쌍은 그 원인조차 모른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 그런데 놀랍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한 원인이 드러났다. 바로 임산부의 중금속 오염이다.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 겸 연이산부인과 원장 김창규 박사팀은 “기형아 출산과 2회 이상 자연유산을 경험했거나 원인 모를 불임증을 겪고 있는 가임기 여성 235명의 머리카락 성분을 분석한 결과 알루미늄 수은 바륨 납 등 유독성 중금속 비율이 정상아 임신 여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측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태아의 기형, 원인 모를 불임, 습관성 유산이 각종 중금속에 노출됐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김 박사는 “물과 공기, 식품 속에 포함돼 있던 중금속이 먹이사슬을 통해 모체에 들어가 축적되면 임신 시 탯줄을 통해 고스란히 태아에게 전달돼 기형 유발 등과 같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납은 습관성 유산, 카드뮴은 이타이이타이병, 수은은 미나마타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대로 셀레늄과 칼슘 인 마그네슘 등 필수 미네랄 성분이 부족하게 되면 조산 위험이 높아지고 임산부의 엽산 부족은 태아의 신경관 결손, 심장병, 안면 기형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 같은 위험을 줄이기 위해선 가임기에는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 섭취를 통해 중금속 노출을 최대한 억제하거나 해독하고, 셀레늄 아연 엽산 등 필수 미네랄의 균형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김 박사는 “특히 2회 이상 유산 또는 기형아 임신 경험이 있는 고위험군 임산부는 전문의 상담과 모발 성분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는 맞춤형 중금속 해독 및 영양 보충 요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민일보_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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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다이어트? 모르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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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맥주 다이어트? 모르는게 낫습니다. 흔히 술로 인해 나온 배를 ‘술배’ 또는 ‘맥주배’라고 부르지만 이건 잘못된 표현이다. 많은 종류의 술 중에서 가장 칼로리가 낮은 것이 바로 맥주이기 때문. 200ml를 기준으로 했을 때 맥주는 96kcal로 소주 360kcal, 양주 550kcal, 와인 187.5kcal과 비교가 안 될 만큼 칼로리가 낮다. 이런 특징을 살려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이미 모든 맥주브랜드에서 저칼로리 다이어트 맥주를 시장에 내놓았다.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관심을 끌며 매년 품귀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물 마시듯 맥주를 마시는 방법으로 다이어트가 가능한 이유는 술로 섭취한 열량이 몸에 저장되지 않고, 술을 깨는 데만 사용된 뒤 몸 밖으로 배출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중략) 실제 연구 결과에서도 적당량의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맥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장수한다는 결론이 있다고 하니 맥주가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여러모로 증명되었다. 간만에 보는 황당한 기사입니다. 맥주 다이어트? 뭐 밥 안먹고 맥주만 마시면 다이어트가 당연히 되겠죠. 그런데 그렇게 하시렵니까? 살빠지고 건강해치는 것은 보이지 않나요? 하나 하나 볼까요? 1) 많은 술 중에서 맥주가 칼로리가 제일 낮다? 하지만 이건 200ml를 기준으로 할 때죠. 문제는 마시는 양입니다. 언제나 비교를 할 때면 제대로 비교를 해야 합니다. 맥주보다 소주의 칼로리가 4배 높지만 한 번에 마시는 양도 4배가 넘죠. 맥주의 칼로리가 낮은 것은 오로지 알코올이 적게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건 넌센스! 2) 일본에서 저칼로리 다이어트 맥주를 시장에 내놓은 이유는? 그건 맥주의 칼로리가 높기 때문이고 맥주 속에는 탄수화물이 많아서 살찔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소주는 탄수화물이 0 이지만 맥주는 100g에 약 3g 들어있습니다. 위스키같은 증류주에는 탄수화물이 없지만 청주, 막걸리에도 탄수화물이 들어있죠. 그러므로 저칼로리 맥주가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반증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찾아보니 이렇게 좋은 자료가!!! 일본의 저칼로리 맥주 by warmania님) 3) 술의 열량은 몸에 저장되지 않고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이건 술이 빈칼로리(empty calorie)라는 말을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빈 칼로리는 영양성분이 고르지 않다는 말이지 칼로리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알코올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양은 많지 않지만 지방대사를 저하시켜 지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마바리님의 "안주 없이 술만 먹으면 살이 찐다? 안찐다?"를 참조하세요. 4) 적당량의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맥주를 안마시는 사람보다 장수한다? 이건 어떤 내용인지 연구 내용을 좀 살펴봐야겠습니다만 다이어트하는 것하고는 별로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 물론 맥주가 좋은 점도 있죠. 일단 다른 술들보다 빈속에 먹기엔 조금 낫고, 알코올 농도도 낮고,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등등이요. 아무튼 제 개인적으로 one food diet는 안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게다가 독성물질인 알코올을 매일 먹는 것은 더욱 안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기사는 별로 반갑지 않네요. 맥주는 그냥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드시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군요. [코리아헬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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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과식 '소아 비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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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임신부 과식 '소아 비만 부른다' 16kg 이상 증가하면 11kg 이하 군 보다 비만위험도 2배 주일우 제일병원 교수팀 조사…고혈압·당뇨 위험성 높여 임신 중 과식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가 출산 후 산모는 물론 소아 비만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일우 관동의대 교수(제일병원 가정의학과)팀이 2007년 10∼12월 소아청소년과를 내원한 만 3세 소아와 어머니 139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체중 증가와 소아의 비만도의 상관관계를 추적조사했다. 주 교수팀은 어머니 대상군의 경우 임신 전 체질량지수가 정상인 산모 군으로 제한했다. 임신 중 체중이 16.3㎏이상 늘어난 A그룹과 11.4㎏ 미만으로 늘어난 B그룹을 비교한 결과, 소아의 과제충 위험도가 1.9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일우 교수는 "임신 기간 중에 체중 증가량을 16kg 미만으로 제한하면 산모는 물론 소아의 비만 발생 위험도를 상당부분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재혁 교수(산부인과)는 "임신 중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분은 1일 기준 300kcal로 이는 귤 하나로도 충분히 보충되는 양"이라며 "정상 체중인 산모는 되도록 과다한 영양섭취를 피하고 체중 증가량을 10∼13kg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양 교수는 "임산부의 체중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임신성 고혈압·당뇨·거대아·분만 합병증·산후 체중 저류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면서 "반면, 체중 증가가 너무 적으면 저체중아 출산과 그에 따른 태아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내에서는 임신 중 적정체중 증가량에 관한 권고기준이 없는 실정. 일본산부인과학회에서는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가 18.0㎏/㎡ 이하인 저체중 산모는 10∼12㎏, 임신 전 18.0∼24.0㎏/㎡인 정상체중 산모는 7∼10㎏, 임신 전 24.0㎏/㎡ 이상인 비만 산모는 5∼7kg의 체중 증가가 바람직하다고 권고하고 있다.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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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자녀 건강 위협하는 식사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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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겨울방학, 자녀 건강 위협하는 식사습관 건강을 챙겨야 할 방학에 오히려 청소년들의 영양 상태가 위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 전문 네트워크 아이누리 한의원에 따르면 남녀 중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겨울 방학 식습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무려 63.1%(65명)가 방학 기간에 주3~4회 점심·저녁을 패스트푸드·길거리 음식으로 때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는 한 남학생은 "학교에 다니면 점심에는 급식이라도 먹겠지만 학원에 다니니까 친구들과 햄버거나 어묵과 떡볶이로 식사를 때우는 일이 많아졌다"며 "저녁도 엄마가 맞벌이를 하느라고 퇴근이 규칙적이지 않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삼각 김밥을 먹을 때도 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가장 많은 41.5%(27명)는 학원주변의 포장마차에서 떡볶이와 어묵, 튀김 등 길거리 음식을 자주 먹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햄버거·피자 등 패스트푸드 32.3%(21명), 삼각 김밥과 컵라면 등 편의점식품이 13.9%(9명)를 차지했으며, 식당에서 밥을 사먹거나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는 대답은 12.3%(8명)에 그쳤다. AD아이누리 한의원 서초점 황만기 원장은 "한창 자랄 성장기에 햄버거 등 고칼로리의 인스턴트 음식에 자주 노출되고 식습관도 규칙적이지 않으면 영양상태의 균형이 깨져 면역력을 저하하고 비만과 성장장애를 가져올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며 "도시락을 챙겨주면 가장 좋겠지만 저칼로리 음식부터 먹어 양을 채우게 되면 고칼로리 식품을 적게 먹기 때문에 채소와 과일만이라도 비닐 팩에 담아서 학원에 가지고 가게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최근 미국 보스턴 대학교 연구팀이 4만 4천여 명 여성들의 당뇨병 여부와 생활습관 및 평소 패스트푸드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6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두 번 이상 먹을 때는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무려 70%나 높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학생들은 겨울 방학 동안 바뀐 자신의 가장 나쁜 습관을 '늦잠' 30.8% 라고 뽑았고, 이어 운동량 부족 15.4%, 늘어난 군것질 13.2%, 불규칙한 식사 12.6%, 아침을 거른다 10.4%, 늘어난 TV시청 9.9%, 야식을 먹는다 7.7% 순이었다. 방학 맞은 아이의 영양 불균형은 늦잠을 자고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부터 시작되는데, 아무리 방학이라고 해도 부모의 지도로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재경뉴스] 학교급식 업무를 ' 한 눈에 쏙 ~ ' [경기북부일보]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청(교육장 곽진영)에서는 식중독 예방 및 학생별 맞춤 영양지도를 위한 보다 나은 학교급식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한 눈에 쏙 ~ ' 들어 오는2010년 학교급식달력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2010년 학교급식달력'은 계절별 급식업무 및 제철 식재료 등을 담아 학교급식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영양(교)사 뿐 아니라, 신규 영양(교)사, 학교급식 업무에 관심을 갖는 학부모 및 교직원까지도 급식업무의 흐름을 한 눈에 보면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달력에는 월별로 제철음식 및 피해야할 음식을 소개함으로써 학교 급식 식단표에 응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계절별로 급식관련 주요업무를 담고 있다. 1월~ 4월에는 식재료의 구체적인 품질관리 기준, 학교급식 회계관리, 학교운영위원회 운영관리의 주요내용을 간략히 소개하여 새학기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5월~ 12월까지는 식중독 대처요령 및 비상대책반 구성운영, 식재료 검수방안, 학교급식 HACCP관리기준, 올바른 손씻기 요령을 실어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급식(우유급식) 교육, 학생 개인별 맞춤 영양상담 단계별 과정과 함께 조리종사원의 급식실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및 조리원의 자기 건강관리를 위한 준비운동방법도 소개함으로써 학교급식의 질과 안전성 향상을 도모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자 했다. 동두천양주교육청 곽진영 교육장은 "2010년 학교급식달력을 통해서 학교장 및 학교영양(교)사들이 학교급식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 개선을 위해 아낌없는 정성과 사랑을 담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북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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