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구제역, ‘사람 전염 가능성은 0%’
글쓴이 :
관리자
2010.01.18
구제역, ‘사람 전염 가능성은 0%’ 구제역은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므로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습니다. 과거 우리나라의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구제역에 걸린 가축과 접촉한 사람 중에서 구제역에 감염된 사람은 없습니다. 또 도축장에서는 질병 우려만 있어도 도축을 하지 않으며, 도축시 수의사가 임상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구제역에 감염된 가축의 경우는 도축되지 않습니다. 또한 가축은 도축 후 예냉 과정에서 고기가 숙성되는데, 그 과정에서 산도가 낮아지므로 고기에 있는 구제역 바이러스는 자연 사멸됩니다(ph 6이하 또는 9이상에서 사멸). 이와 함께 구제역 바이러스는 섭씨 50℃ 이상의 온도에서 파괴되기 때문에 고기를 조리하거나, 살균한 우유 역시 구제역 바이러스가 모두 사멸됩니다. 때문에 시중 육류나 유제품에는 구제역 바이러스가 없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경기도 포천시 소재 젖소사육농장(185두)의 젖소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진단결과 의사환축으로 확인되어 긴급 방역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제역 발생사실 확인은 임상수의사가 지난 2일 최초 발견해 경기도 제2축산위생연구소에 신고했고, 임상예찰과 동시에 질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이동 통제를 실시했습니다. 농식품부는 경기도에 구제역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이동제한, 주변소독, 발생농장 전두수 살처분․매몰 등 긴급 방역조치를 취하도록 하였고 의사구제역이 발생된 원인등에 대하여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위험지역(반경 3㎞)”, “경계지역(3㎞~10㎞)”, “관리지역(10㎞~20㎞)”을 설정하여 이동통제 및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시도에 직접 지시하여 전두수에 대한 임상관찰 및 소독 등 긴급방역을 실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가축질병 위기대응실무 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주의(Yellow)"를 발령하였습니다. 주의단계는 공․항만에 대한 국경검역을 강화하고 관련기관에서는 상황실설치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단계 입니다. ※ 위기경보 수준 : 관심(Blue) → 주의(Yellow) → 경계(Orange) → 심각(Red) 농식품부는 관련협회, 대학교수 및 전문가 등이참석한 중앙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여 발생농장에 대한 조치 등 방역대책을 논의하여 해당농장에 대하여는 즉시 살처분 조치하고 발생농장의 지형등을 감안해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500m내의 모든 우제류 가축(약 2천여두)에 대해서도 살처분 하도록 하였습니다. 현 상태에서는 살처분이 예방백신보다 효과적이라는 의견에 따라 백신은 질병의 확산여부에 따라 다시 검토키로 하였습니다. 구제역은 우리나라에서 2000년도, 2002년도 두 차례 발생한 이래 8년만에 처음 발생하였으며, 2002년 종식이후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청정국 지위를 이어왔습니다. (구제역청정국은 살처분이 종료된 이후 3개월 동안 발생이 없는 경우 청정국 지위를 획득할 수 있음) 전문가에 의하면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고 감염된 고기를 먹어도 영향이 없는 질병입니다. 구제역, Q&A 문1】 구제역(FMD)는 어떤 질병인가요? 구제역(FMD : Foot-and-Mouth Disease)은 소, 돼지, 양, 염소, 사슴 등과 같이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 동물 偶蹄類)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급성 가축전염병으로 제1종 가축전염병이며,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도 가장 위험한 가축전염병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인수공통전염병 아님)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는 섭씨 50℃이상의 온도에서 파괴되고 강산이나 강알칼리(pH 6이하 또는 9이상) 조건에서 쉽게 사멸합니다.(56℃에서 30분, 76℃에서 7초 가열시 사멸됨) 잠복기는 보통 2내지 8일정도로 짧고, 최대 14일 입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입술, 잇몸, 구강, 혀, 코, 유두 및 발굽 사이에 물집(수포)이 형성되고, 보행불편, 유량감소 및 식욕이 저하되어 심하게 앓거나 폐사합니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매우 빠르게 전파되는 특징을 가지며, 크게 다음 3가지 경로를 통하여 전파가 이루어짐 -첫째, 질병에 걸린 동물의 수포액, 침, 유즙, 정액, 분변 등에 오염된 사료․물을 먹거나 또는 직접 접촉하여 전파 -둘째, 발생농장의 사람(농장 종사자, 사료․동물약품 판매원 등 방문객), 차량(사료․가축출하․집유차량 등), 기구 등에 바이러스가 묻어서 다른 농장으로 전파되는 간접접촉전파 -셋째, 발병 가축의 재채기나 호흡할 때 생기는 오염된 비말이 공기(바람)을 통해서도 이웃 농장에 전파되는 공기전파 문2】 구제역이 사람에게도 전염이 되나요? 구제역은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므로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습니다. 과거 우리나라의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구제역에 걸림 가축과 접촉한 사람 중 구제역에 감염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 등 가축 도축 후 예냉 과정에서 고기가 숙성되며, 그 과정에서 그 고기의 산도(pH)가 낮아지므로 고기에 있는 구제역 바이러스는 자연 사멸되며(pH 6이하 또는 9이상에서 불활화), 구제역 바이러스가 열에 약하기(50℃ 이상에서 사멸) 때문에 쇠고기를 요리할 경우 구제역 바이러스는 파괴됩니다. * 구제역 바이러스는 56℃에서 30분, 76℃에서 7초 가열시 사멸합니다. 문3】 가축에 대한 구제역 치료약이나 예방약은 없나요? 구제역에 걸린 가축은 치료가 불가능하고,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생산성이 크게 저하되어 농가에 커다란 경제적 손실을 입히기 때문에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구제역 바이러스 예방약은 개발되어 있어 사용은 가능하지만,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등 심각한 상황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며 현재는 구제역 바이러스 예방약을 사용할 상황이 아닙니다. 문4】제주도 돼지고기의 일본 수출이 중단되나? 구제역으로 확인되면 우리나라의 소, 돼지 등 우제류 동물을 비롯 쇠고기, 돼지고기 등 생산물의 수출이 중단됩니다. 세계동물보건기구(OIE) 규정에서는 수출국가가 교역대상 돼기고기 등 구제역에 감수성 있는 동물의 식육에 대해서 구제역 청정국가에서 생산되었다는 증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구제역 발생국가산 소, 돼지 등 우제류 동물과 돼지고기, 쇠고기 등 생산물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문5】이번 구제역 발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현재 검역원과 경기도 역학조사반이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2000년과 2002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사례의 역학조사결과에서는 해외여행객의 신발이나 휴대 축산물, 수입건초,외국인 근로자 등을 통해서 발생국가의 구제역 바이러스가 묻어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 바 있습니다. 문6】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사례는? 1933년도에 충청북도와 전라남북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발생하여 1934년에 종식된 후 66년 만인 ‘00년에 15건, ’02년에 16건의 구제역이 발생하여 4,440억원 규모의 직접적인 피해를 본적이 있습니다. 범정부적인 대처와 전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2002년 6월 발생 이후 더 이상의 발생이 없이 ‘02년 11월29일 OIE로부터 구제역 청정국으로 인정된 바 있습니다. 문7】 외국에서의 구제역 발생현황은? 구제역은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09.6월 현재 25개국에서 발생하였습니다. 발생국은 25개국으로 (아시아 15개국, 중남미 2개국, 아프리카 8개국) 다음과 같습니다. * 아시아(15개국) : 중국, 레바논, 팔레스타인, 대만, 이스라엘, 바레인,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방글라데시, 이란, 레바논, 오만, 태국, 카타르 * 중남미(2개국) : 에콰도르, 콜롬비아 * 아프리카(8개국) : 이집트,앙골라, 나이지리아,리비아, 나미비아, 남아공, 소말리아, 말라위 문8】 구제역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돼지 등 가축사육 농가에서는 주 1회 이상 농장 내․외부 소독을 실시하여야 하며, 농장 출입시 반드시 옷을 갈아입고 신발을 소독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여야 합니다. 1. 도축장 영업자, 가축․분뇨․사료․약품 수송차량 운전자는 영업장 및 농장 출입시 차량소독을 철저히 하시고, 다른 농장에서 사용한 장비나 차량은 빌려오지 말아야 함 2. 외국인 근로자 고용농장에서는 외국인 외출시 행선지를 파악하고, 외출 뒤에 옷을 갈아입고 신발을 소독 후 축사에 출입하도록 하는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야 함 3. 또한, 구제역이 발생한 나라․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특히, 해외 여행시 발생지역 농장 관계자와 접촉을 피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 수단임 4. 매일 사육가축의 상태를 관찰하여 구제역 의심증상(심한 침흘림, 물집, 보행이상 등)이 보이면 즉시 가까운 가축방역기관이나1588-4060 또는 1588-9060으로 신고해야 함 ※ 농장 출입자 통제 및 소독 실시 등 차단방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올바른 소독제를 선택하고 사용방법을 준수하여 가능한 자주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구제역 예방에 힘써 주십시오. 5. 구제역 바이러스는 많은 종류의 소독제에 쉽게 사멸되지만 소독제 선택 시에는 소독 대상물질, 소독 범위, 주위 환경 등 여러 가지 요인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소독제의 종류, 소독제 선택 사용요령은 검역원 홈페이지(www.nvrqs.go.kr) 「주요질병정보(구제역)」란에 자세하게 게시되어 있음 문9】 해외여행 하시는 분들이 지켜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구제역이 발생하는 국가로 여행을 자제하여 주시고 이들 국가에 부득이 여행을 가게 되는 경우, 가축 농장 및 축산관련 시설 방문을 자제 하여야 합니다. 외국의 농장이나 축산관련 시설 등을 방문하였을 경우에는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 공․항만에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신고하여 검역관의 안내에 따라 방역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또 외국에서 쇠고기․돼지고기 등 축산물을 휴대하여 가져오시는 것은 불법이며, 가져온 휴대축산물을 신고하지 않으실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문10】구제역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나 의심되는 동물의 신고는 어디로 하나요? 구제역과 관련한 일반적인 사항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홈페이지 (www.nvrqs.go.kr) 「주요질병정보(구제역)」란을 참고하시고, 추가적인 의문사항에 대한 문의나 신고는 가까운 가축방역기관이나 신고전용전화로 전화주시면 성실히 응대할 것입니다. 가축질병 신고 전용전화 : ☎ 1588-4060/1588-9060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영양상담평가지] 영양상담일지 및 식생활일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영양상담평가지] - 영양상담일지 및 식생활일기 [제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조혈모세포 이식 후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조혈모세포 이식 후 영양관리 ◆ 골수이식 후 ◆ 기본원칙 ◆ 허용식품 및 제한식품 [강남세브란스병원]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시설 현대화 사업 작업실별 설계 방향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학교급식시설 개선사업] - 학교급식시설 현대화 사업 작업실별 설계 방향(초안) 1. 검수실 2. 전처리실 3. 조리실 4. 세척실 5. 식당 6. 식품창고 및 소모품창고 7. 부대시설 [제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유 속 ‘유청단백질’… 인지기능 향상칼슘, 마그네슘, 칼륨은 뇌기능 유지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우유 속 ‘유청단백질’… 인지기능 향상칼슘, 마그네슘, 칼륨은 뇌기능 유지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7살 난 아들 재준이를 둔 주부 수영(36)씨는 다른 아이 엄마들처럼 벌써부터 재준이의 공부걱정이다. 수영씨는 “재준이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 혹시 머리가 나쁜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며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재준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처질까봐 두뇌 발달에 좋다는 건 다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우유에 함유된 유당은 칼슘 및 마그네슘, 아연 등의 체내 흡수를 촉진시키고 우유를 마시면 두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뇌신경계의 구성성분이 되는 갈락토오스를 충분히 섭취하게 돼 뇌기능을 원활하게 유지시켜 준다. 전문의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인지기능의 향상을 위해 건강식품을 찾고 있어 이에 대한 지나친 의존경향이 나타내고 있는데 잘못된 정보 역시 범람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균형적인 식사를 통해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며 우유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우유 유청단백질, 락트알부민… 인지기능 ↑ 우유 속의 유당은 칼슘 및 마그네슘, 아연 등의 체내 흡수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뇌 세포막에 필요한 갈락토오스의 연료원인 포도당을 공급한다. 뇌신경계의 당지질에는 갈락토오스가 비교적 많이 포함돼 있으므로 적절한 양의 갈락토오스 섭취가 뇌기능을 원활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연계에서 갈락토오스는 유당의 구성성분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우유를 마시게 되면 두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뇌신경계의 구성성분이 되는 갈락토오스를 충분히 섭취하게 된다. 우유 100ml에는 단백질 3.2g이 포함돼 있으며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 필요한 트립토판은 100g당 31mg을 함유하고 있으며 티로신의 경우 100g당 143mg을 함유하고 있다. 우유에 함유된 트립토판으로부터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형성되며 생성된 세로토닌은 편안한 기분을 들게 하고 불안감을 해소해 안정을 취하게 한다. 단백질이 두뇌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는데 특히 우유의 유청단백질인 락트알부민을 공급할 경우 인지기능이 더 증가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우유의 지방은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우유 속에는 소량이지만 ω-3 지방산으로 견과류인 호두나 잣에 풍부한 리놀렌산, EPA가 함유돼 있다. ω-3 지방산은 뇌의 정상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며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한편 우유에 함유된 아라키돈산의 경우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유지시켜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연세모아병원 소아청소년과 한유석 원장은 “우유 속 유당은 포도당분자 2개가 결합돼 있으므로 소화효소인 락타아제에 의해 포도당으로 분해돼 뇌의 영양공급을 담당한다“며 ”또한 유당은 갈락토오스로 분해가 돼 뇌세포의 중요한 구성성분으로 신경발달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 우유 속 셀레늄, 아연은 인지기능 감퇴 저하 비타민 B군은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 필수적인데 두뇌의 원활한 자극전달을 위해 신경전달물질의 합성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하루 우유 1ℓ의 우유를 마시면 비타민 A 권장량의 12∼45%, 나이아신 2∼5%, 판토텐산 20∼30%, 비타민 C 4∼13%, 비타민 E 권장량의 약 1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항산화영양소인 비타민 A, E, C는 자유라디칼 독성물질에 의한 세포의 상해를 막아준다. 균형적인 식사와 우유의 섭취는 신체 내의 자유기를 정상적으로 제거하며 신경전달물질을 원활히 합성할 수 있게 한다. 우유에는 칼슘과 인 등의 다량무기질과 아연, 크롬, 코발트 등의 미량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과 칼륨은 우리 몸의 중요한 전해질로 뇌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한다. 또한 셀레늄, 아연이 인지기능의 감퇴를 저하시킨다고 보고되고 있다. 한 원장은 “유청단백질의 50%을 차지하는 락트알부민의 경우 시스틴과 트립토판 등의 아이의 인지발달에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며 “아라키돈산은 뇌, 신경, 망막 기능의 유지 및 알레르기 질환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특히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음식이야기](上)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음식이야기](上)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돼지고기와 새우젓은 궁합…미역국에 파는 삼가야 ◆음식궁합 믿어도 될까 임금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음식재료를 배합하고 요리해 수라상을 차리는 수라간 여인네들의 이야기를 다룬 ‘대장금’을 보면 음식 섭취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선조들의 식생활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음식궁합은 고대 중국의 음양오행설을 기본으로 한 사상에서 시작돼 식이요법, 금기식품 등으로 구분해 전해오다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것으로 추측된다. 현대에 와서는 냉장고도 없고 위생상태가 좋지 않았던 예전과는 상황이 달라졌고, 의학적으로도 명확한 근거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음식궁합에 대한 편견을 갖지 말라는 의견도 있다.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할 순 없다.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음식궁합은 맛과 영양학적으로도 서로 보완하는 것들이 많다. 맹목적으로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다는 차원에서 알아두면 좋다. ◆조화로운 음식궁합 ▶복어와 미나리=복어탕에 미나리를 듬뿍 넣는 것은 복이 가진 독성분을 없애기 위함이다. 복에는 테트로도톡신이란 강력한 독성분이 있다. 테트로도톡신은 물에 잘 녹지도 않고 가열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다. 미나리의 칼슘, 칼륨, 철, 등의 무기질 성분이 테트로도톡신을 해독시켜 준다. ▶굴과 레몬=굴은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하며 소화 흡수성도 좋다. 그러나 굴이 가지고 있는 효소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탄력이 떨어지고, 세균이 번식할 위험도 높다. 굴에 레몬을 첨가하면 나쁜 냄새를 없애 주고 식중독 세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굴에는 없는 비타민 C도 보충해준다. ▶미꾸라지와 제피=미꾸라지는 흙냄새, 비린내가 많아 요리를 한 후에도 냄새가 없어지지 않는다. 이때 제피가루를 사용하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제피(초피나무)가루는 추어탕과 민물고기 요리에 비린내를 없애주는 주요한 음식 소재로 사용돼 왔다. 제피는 산초와는 다르다. 산초는 기름을 짜서 위장 계통에 민간요법으로 사용돼 왔다. ▶설렁탕과 깍두기=설렁탕은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는 영양가 높은 음식으로 소화가 잘 되며 먹기 편한 음식이다. 깍두기는 설렁탕의 누린내 제거 효과가 있으며 무의 씹히는 촉감이 좋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크다. ▶스테이크와 파인애플=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의 소화 효소가 포함돼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단백질 소화 효소는 열에 약하므로 미리 재 두었다가 구워먹거나 저온에서 재빨리 가열해야 한다. 후식용 과일로 먹으면 소화가 촉진된다. ▶냉면과 식초=식초는 조미료이면서 피로회복 효능을 갖는다. 녹말이나 육류 등을 먹을 때 생성되는 유산은 피로를 가중시키고 이러한 유산을 처리하기 위해 식초 등 유기산을 먹을 필요가 있다. 냉면 사리를 삶은 물이나 육수에 생길 수 있는 대장균은 식초를 넣어 산성상태가 되면 생활조건이 맞지 않아 번식이 잘 안 되므로 식초는 위생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조개탕과 쑥갓=조개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지방의 함량이 적다. 쑥갓은 칼슘이 많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엽록소가 풍부해서 적혈구 형성에 도움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다. 엽록소와 비타민 A, C 등은 조개류에는 전혀 없는 것이어서 함께 먹으면 서로 보완작용을 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도움말=김미옥 대구보건대 건강다이어트과 교수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삶의 질 떨어뜨리며 평생가는 병?”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삶의 질 떨어뜨리며 평생가는 병?” 식품영양과학회, ‘올해 대사증후군 알리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복부비만 등 우리나라 사람 3명 가운데 1명이 대사증후군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 식품영양과학회가 올해를 ‘대사증후군 바로 알리기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30세 이상 남녀 10명 중 8~9명은 △복부비만이거나 △혈압이 높거나 △혈당이 높거나 △중성지방이 높거나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가 낮다. 이 다섯 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대사증후군 환자라고 할 수 있다. 식품영양과학회 이명렬 회장은 “대사증후군은 천천히 삶의 질을 떨어뜨리며 평생을 괴롭히는 무서운 병”이라며 “개인도 노력해야 하지만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정책적 지원도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식품영양과학회는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섯 가지 행동 수칙을 내놓았다. 학회는 15일 오후 1시반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대사증후군 현황과 대책’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대사증후군을 논의한다. ∇ 다섯 가지 행동수칙 △허리둘레 남자 36인치, 여자 32인치가 상한 대사증후군을 예고하는 가장 쉬운 지표는 허리둘레. 남자 36인치, 여자 32인치를 넘는다면 허리둘레 줄이기를 올해 최대 목표로 삼는게 맞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는 항상 확인 건강검진표의 여러 수치 중 꼭 기억해야 할 것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이다. 이들 수치가 높으면 대사증후군에 매우 가까이 있다는 뜻이다. 이런 경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3대 성인병으로 바로 이어진다. △술과 담배는 ‘평생 병’의 주범 아무리 운동 하고 영양가를 따지는 식사를 해봤자 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 모두 무용지물이 다. 과감하게 끊어야 한다. △혀가 즐거운 음식보다 몸이 반기는 음식 먹기 달고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신체활동은 덜하면 몸에 남아도는 에너지를 처리하지 못하는 대사증후군이 생긴다. 혀를 행복하게 하는 음식을 줄이고 올바른 식생활을 유지한다. 효능이 입증된 건강기능식품의 도움도 받는다. △대사증후군의 정체를 알고 산다 대사증후군이 얼마나 무서운 평생 병인지, 어떻게 살면 이 병에 걸리는지,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생활태도는 무엇인지 알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대사증후군은 ‘국민 병’이며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하게 노화를 즐기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건강하게 노화를 즐기는 방법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이 80.1년으로 조사됐다. 이는 OECD, 30개 회원국의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남자(76.5년)는 OECD 평균(76.2년)보다 0.3년 높았고, 여자(83.3년)는 평균(81.8년)보다 1.5년 길었다. 그러나 건강수명은 71세에 그쳐 일생을 사는 동안 약 9년은 질병과 싸워야 한다는 것. 지난해 출생아가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28.5%, 여자 16.1%였다. 뇌혈관질환 사망확률은 남자 11.4%, 여자 13.3%, 심장질환은 남자 8.3%, 여자 13.3%였다. 오래 사는 만큼 각종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 졌으며, 이런 이유 때문에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노화는 질병이나 사고가 아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진적으로 생체가 구조적으로 변화 되는 것으로 신체의 전반적인 활력이 떨어지고 모든 생리적 기능이 저하되는 과정을 말한다. 세포의 단백질 합성 능력이 감소하고, 면역 기능도 저하되며 근육은 작아지고 근력은 감소한다. 또한 체내의 지방 성분은 증가하고 골 밀도가 감소하여 뼈가 약해진다. 이러한 기능적 퇴화 현상은 외형적으로도 나타나 체형도 바뀌어 간다. 젊은이의 탄력적 체형은 노인 체형으로 된다. 검은색이던 머리칼은 흰색으로 변하고 피부도 주름이 잡히고 탄력을 잃는다. 결과적으로 생체기능이 손실되어 죽음에 이를 가능성이 증대되는 현상을 말한다. 현재까지 제안된 노화이론들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현재 4가지 정도의 이론이 가장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들 각각이 노화의 전 과정을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들이 노화의 일정 부분들을 각각 설명하고 있다는 것에는 과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한다. ■ 마모설( tearwear, disposable soma theory) 모든 것은 쓰면 마모되는데 사람의 세포, 조직 그리고 기관도 마찬가지이며 이러한 마모가 곧 노화현상이라는 것. ■ 유해산소 설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유해 산소가 노화를 부른다는 것. ■ 텔로메라제설 사람의 염색체 끝에는 텔로미어 라는 꼬리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수명을 결정한다.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텔로미어가 점점 짧아져 결국 소실되면 세포가 기능을 상실 하고 노화를 거쳐 죽게 된다. 과학자들은 텔로미어를 원상복구 할 수 있는 효소를 발견했다. '불멸의 효소'로 불리는 텔로메라제다. 이 효소는 체세포엔 없고 생식세포. 암세포. 줄기세포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신경 호르몬 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성장 호르몬, 성 호르몬 등 호르몬이 부족이 노화를 가져온다. 이 같은 이론들은 어느 한 가지 설에 의해 인간이 노화해 간다기보다는 여러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노화가 진행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생체 노화와 시작되면 여러 가지 증상이나 증후들을 발견할 수 있다. 주로 ▲쉽게 피로하거나 무기력감을 느낀다. ▲매사에 자신이 없고 활력이 떨어진다. ▲근력이 감소하고 이유 없이 온 몸이 쑤신다.▲숙면을 취하기 힘들다.▲여러 사람과 어울려 지내도 자주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이유 없이 불안하거나 우울한 기분이 든다.▲책이나 신문을 여러 번 읽어야 머리 속에 들어온다.▲내가 말하려고 하는 요점을 종종 잊어버리거나 건망증이 심해졌다.▲성욕 저하 및 발기부전과 같은 성기능 장애 등을 호소한다. 이러한 증상이나 증후를 촉진시키는 요인은 담배, 알코올 섭취, 스트레스, 복부비만, 운동부족 등을 들 수 있다. 흡연 시 활성산소가 많이 만들어지거나 항산화제마저 파괴하여 노화를 촉진한다. 또한 흡연자는 비 흡연자보다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60~70% 높고 폐활량을 떨어뜨려 호흡기 질환을 잘 유발한다. 또한 적당히 마시면 음주가 노화를 지연시키고 수명을 연장시키지만 과음은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시키며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각종 항산화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와 이용을 방해하여 노화를 촉진한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불안과 갈등을 유발하고 자율신경계가 계속 긴장 상태에 있게 되어 신체적, 정신적 기능 장애나 질병을 일으킨다. 말하자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고 면역계, 내분비계, 심혈관계 등에 나쁜 영향을 미쳐 질병을 일으키고 노화를 촉진한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암, 뇌졸중, 위염, 위궤양의 위험인자인 동시에 심근경색으로 인한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복부비만은 동맥경화를 유발하여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관상동맥 질환 등의 원인이 된다. 이런 성인병들은 결국 노화를 촉진하고 수명을 단축시킨다. 또한 내장비만은 유방암과 대장암 등 각종 암에 걸릴 위험성을 높여 일찍 사망하는 원인이 된다. 노화를 막고 건강한 인생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노화의 증상을 가속화시키는 원인들을 파악하고 해결해야한다. 궁극적으로는 노화의 주요 원인인 활성산소를 줄이고 생물학적인 시계를 천천히 돌리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먼저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운동은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고 더 나아가 면역 기능, 근력과 근지구력이 좋아지고 성인병의 위험을 줄여주고 뇌의 노화를 막아 준다. 또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며 성기능이 향상되고 숙면을 취하며 스트레스가 우울한 기분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며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좋아져 노화를 방지한다. 유산소 운동, 근육 운동(웨이트 트레이닝), 균형 훈련, 스트레칭 등을 적절히 배분, 구사한다. 하루 20분 이상, 일주일에 4회 이상 꾸준히 한다면 약 8~9년 젊어지고 오래 사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영양섭취도 매우 중요하다. 유해한 담배나 무분별한 알코올 섭취는 삼가고 현미밥, 잡곡밥, 호밀 빵 등과 같은 복합 당 식품이 좋다. 올리브유와 생선 또는 견과류에서 나오는 기름을 먹고 야채는 하루 3회, 계란은 하루 1개씩을 먹도록 한다. 매주 2~3회는 연어, 참치 등 생선을 먹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고기 같은 흰 살 중심의 육류를 먹는다. 노화방지식단에서 가장 강조되는 것은 야채와 과일이다. 야채와 과일은 노화를 막고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매일 작은 접시로 5접시 이상 먹도록 한다. 한 가지 색보다는 여러 가지 색을 섞어 먹는 게 좋다. 이와 함께 전문의와 면밀한 상담 후 항노화 치료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 항노화 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항산화요법, 호르몬보충요법, 면역강화요법 등이 있다. 호르몬보충요법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저하된 호르몬을 보충하는 치료다. 성장호르몬,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DHEA,멜라토닌 등을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보충해 노화를 늦춘다는 것. 면역력강화요법 중에는 영양요법이 있는데, 비타민 C, 비타민D, 비타민 E,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코엔자임 Q-10, 셀레늄, 크롬, 마그네슘, 오메가-3지방산, 글루코사민 등 항산화와 노화방지에 도움 되는 항산화제 요법을 시행한다. 서울특별시 북부노인병원 김윤덕 과장은 “항노화 요법의 경우 노화이론과 마찬가지로 아직까지는 항노화 치료가 완벽하게 정립 된 것이 아니므로 개개인이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무분별하게 약을 복용하거나 치료를 받는 것 보다는 전문의와 자세히 상담한 후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신중히 치료해야 좋은 효과가 나타날 것.” 이라고 전했다. 노화를 방지하기 위한 또 다른 중요한 한 가지가 예방접종이다. 간염,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파상풍 예방 백신은 필수적으로 접종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암이나 다른 성인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도 노화관리의 일환이다. [본 콘텐츠는 북부노인병원의 보도자료 입니다] [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과학칼럼] '옹기 김치'가 왜 맛있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과학칼럼] '옹기 김치'가 왜 맛있을까 / 박건영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지금쯤 김장김치가 옹기(항아리)에서 잘 익어가고 있을 것이다. 우리 민족은 채소를 먹기 힘든 겨울철을 대비해 김장을 담가 왔다. 김치는 한국인의 건강식품으로 맛과 영양소, 특히 겨울철에 부족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는 물론 최근 밝혀지고 있는 약과 같은 영양의약물질을 섭취하게 하였다. 그런데 김치는 무엇보다 유산균의 보고로 대장에서 부패균과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한 균은 잘 성장하도록 하는 정장작용을 하므로 대장건강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예전엔 옹기가 김치냉장고 역할 그런데 옹기는 과연 어떻게 김치발효에 도움을 주고 또 어떤 과학성을 가지고 있을까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흡하다. 옹(甕, 瓮)은 독을 가리키는 말로 선사시대부터 만들어져 물, 장, 술, 음식물 등을 담그거나 저장하는 용기로 사용해 왔다. 삼국시대에는 생활에 더욱 긴요하게 사용되어 쌀, 술, 기름, 간장, 젓갈 등을 저장했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 서유구의 임원경제지에도 장을 담거나 소금을 저장하고 김치를 담그는 데 독을 사용했다고 기록돼 있다. 김치는 옹기에 담가서 땅을 파고 섬피(짚으로 엮은 자리)로 옹기외벽을 둘러싸서 묻은 다음 짚방석으로 덮어 저장했다. 여름철 김치단지로는 겹항아리가 있었다. 겹으로 된 옹기 윗부분에 물을 부어 내부를 냉각, 김치 발효를 지연시켰다. 옹기가 김치냉장고 역할을 톡톡히 해주어 연중 신선한 김치를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김치를 넣은 옹기를 냉장고에서 보관하기도 어렵고 장독대도 거의 없어졌다. 대신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스틸, 유리병 등의 용기가 김치 발효 때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러면 김치는 어떤 용기에서 발효되면 가장 맛도 좋고 우수한 품질을 가질까. 실험실에서 김치를 시유옹기(유약처리)와 유약처리를 하지 않은 무유옹기, 플라스틱 용기, 스테인리스 스틸 용기 및 유리병을 사용하여 섭씨 4도에서 한 달간 발효시켰다. 결과는 뚜렷이 나타났다. 옹기에서 보관된 김치가 발효가 잘되어 가장 맛이 있었고 우리 몸에 유익한 유산균 수는 늘었지만 부패를 일으키는 일반세균 수는 줄어들었다. 전문가들의 관능검사에서 옹기김치는 9점 만점에 6~7.4점을 받았지만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스틸, 유리병 용기의 김치는 2~4점을 받아 큰 차이를 보였다. 김치의 맛을 좋게 하는 데는 유산균의 역할이 매우 크다. 옹기발효 김치는 탄산맛과 특히 조직감이 우수했는데 탄력성을 재는 기계로 측정해 본 결과 조직감의 탄력성을 가장 잘 유지하는 특성이 있었다. 김치의 노화 억제율을 나타내는 항산화효과를 보면 옹기김치가 53~62%로 가장 높고, 다음은 플라스틱(41%) 스테인리스 스틸 용기(31%) 유리 용기(21%) 순이었다. 김치의 암세포성장 억제효과도 옹기김치는 73~75%였지만 다른 용기 김치들은 37~52%로 나타났다. 그리고 옹기 중에서는 무유옹기가 다소 효과가 좋았다. 즉 똑같은 김치재료와 발효조건이었지만 어떤 용기에서 김치가 발효되느냐에 따라 이 같은 차이가 나타났다. 노화억제 항산화효과도 최고 옹기가 김치발효에 가장 적합한 과학성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옹기의 조직을 현미경으로 자세히 보면 기공이 있다. 공기는 투과되지만 물은 투과될 수 없을 정도로 작아서 외부에 있는 적당량의 산소가 옹기 내에 지속적으로 공급된다. 한편 유리병의 경우 공기 투과성이 전혀 없어 유산균이 필요한 최소한도의 조건이 되지 못한다. 김치 유산균은 통성혐기성균으로 공기를 싫어하지만 미량의 공기가 있으면 더 좋다. 그 조건을 옹기가 가장 적당히 만들어 준다고 하겠다. 옹기는 점토와 황토로 만들어지는데, 황토는 원적외선을 내며 옹기에 수분을 알맞게 유지하는 작용은 물론, 적정 기온을 유지해 주는 축열효과를 낸다. 이제 이런 과학적인 용기를 현대과학으로 만들어 낼 수는 없을까. 공기가 적당히 통하면서 원적외선을 내게 하는 황토 등을 이용한 김치용기가 만들어진다면 우리는 맛있고 건강에 더 좋은 김치를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오랫동안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쯤 김장김치가 옹기(항아리)에서 잘 익어가고 있을 것이다. 우리 민족은 채소를 먹기 힘든 겨울철을 대비해 김장을 담가 왔다. 김치는 한국인의 건강식품으로 맛과 영양소, 특히 겨울철에 부족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는 물론 최근 밝혀지고 있는 약과 같은 영양의약물질을 섭취하게 하였다. 그런데 김치는 무엇보다 유산균의 보고로 대장에서 부패균과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한 균은 잘 성장하도록 하는 정장작용을 하므로 대장건강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예전엔 옹기가 김치냉장고 역할 그런데 옹기는 과연 어떻게 김치발효에 도움을 주고 또 어떤 과학성을 가지고 있을까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흡하다. 옹(甕, 瓮)은 독을 가리키는 말로 선사시대부터 만들어져 물, 장, 술, 음식물 등을 담그거나 저장하는 용기로 사용해 왔다. 삼국시대에는 생활에 더욱 긴요하게 사용되어 쌀, 술, 기름, 간장, 젓갈 등을 저장했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 서유구의 임원경제지에도 장을 담거나 소금을 저장하고 김치를 담그는 데 독을 사용했다고 기록돼 있다. 김치는 옹기에 담가서 땅을 파고 섬피(짚으로 엮은 자리)로 옹기외벽을 둘러싸서 묻은 다음 짚방석으로 덮어 저장했다. 여름철 김치단지로는 겹항아리가 있었다. 겹으로 된 옹기 윗부분에 물을 부어 내부를 냉각, 김치 발효를 지연시켰다. 옹기가 김치냉장고 역할을 톡톡히 해주어 연중 신선한 김치를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김치를 넣은 옹기를 냉장고에서 보관하기도 어렵고 장독대도 거의 없어졌다. 대신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스틸, 유리병 등의 용기가 김치 발효 때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러면 김치는 어떤 용기에서 발효되면 가장 맛도 좋고 우수한 품질을 가질까. 실험실에서 김치를 시유옹기(유약처리)와 유약처리를 하지 않은 무유옹기, 플라스틱 용기, 스테인리스 스틸 용기 및 유리병을 사용하여 섭씨 4도에서 한 달간 발효시켰다. 결과는 뚜렷이 나타났다. 옹기에서 보관된 김치가 발효가 잘되어 가장 맛이 있었고 우리 몸에 유익한 유산균 수는 늘었지만 부패를 일으키는 일반세균 수는 줄어들었다. 전문가들의 관능검사에서 옹기김치는 9점 만점에 6~7.4점을 받았지만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스틸, 유리병 용기의 김치는 2~4점을 받아 큰 차이를 보였다. 김치의 맛을 좋게 하는 데는 유산균의 역할이 매우 크다. 옹기발효 김치는 탄산맛과 특히 조직감이 우수했는데 탄력성을 재는 기계로 측정해 본 결과 조직감의 탄력성을 가장 잘 유지하는 특성이 있었다. 김치의 노화 억제율을 나타내는 항산화효과를 보면 옹기김치가 53~62%로 가장 높고, 다음은 플라스틱(41%) 스테인리스 스틸 용기(31%) 유리 용기(21%) 순이었다. 김치의 암세포성장 억제효과도 옹기김치는 73~75%였지만 다른 용기 김치들은 37~52%로 나타났다. 그리고 옹기 중에서는 무유옹기가 다소 효과가 좋았다. 즉 똑같은 김치재료와 발효조건이었지만 어떤 용기에서 김치가 발효되느냐에 따라 이 같은 차이가 나타났다. 노화억제 항산화효과도 최고 옹기가 김치발효에 가장 적합한 과학성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옹기의 조직을 현미경으로 자세히 보면 기공이 있다. 공기는 투과되지만 물은 투과될 수 없을 정도로 작아서 외부에 있는 적당량의 산소가 옹기 내에 지속적으로 공급된다. 한편 유리병의 경우 공기 투과성이 전혀 없어 유산균이 필요한 최소한도의 조건이 되지 못한다. 김치 유산균은 통성혐기성균으로 공기를 싫어하지만 미량의 공기가 있으면 더 좋다. 그 조건을 옹기가 가장 적당히 만들어 준다고 하겠다. 옹기는 점토와 황토로 만들어지는데, 황토는 원적외선을 내며 옹기에 수분을 알맞게 유지하는 작용은 물론, 적정 기온을 유지해 주는 축열효과를 낸다. 이제 이런 과학적인 용기를 현대과학으로 만들어 낼 수는 없을까. 공기가 적당히 통하면서 원적외선을 내게 하는 황토 등을 이용한 김치용기가 만들어진다면 우리는 맛있고 건강에 더 좋은 김치를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오랫동안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이들 겨울방학 식습관 ‘위험’ 수준
글쓴이 :
관리자
2010.01.16
아이들 겨울방학 식습관 ‘위험’ 수준 아이누리한의원 설문조사 결과, 63.1% 주 3~4회 불량음식 섭취 [쿠키 건강] 건강을 챙겨야 할 방학에 오히려 청소년들의 영양상태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 전문 네트워크 아이누리한의원이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A학원에 다니는 남녀 중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식습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려 63.1%(65명)가 방학기간 동안 주 3~4회 패스트푸드나 길거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적잖은 충격을 던졌다. 이들 가운데 가장 많은 41.5%(27명)는 학원주변의 포장마차에서 떡볶이와 어묵, 튀김 등 길거리 음식을 자주 먹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햄버거․피자 등 패스트푸드 32.3%(21명), 삼각 김밥과 컵라면 등 편의점식품이 13.9%(9명)를 차지했으며 식당에서 밥을 사먹거나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는 대답은 12.3%(8명)에 그쳤다.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는 양현우(남세․가명) 군은 “학교에 다니면 점심에는 급식이라도 먹지만 학원에 다니니까 친구들과 햄버거나 어묵과 떡볶이로 식사를 때우는 일이 많아졌다”며 “저녁도 엄마가 맞벌이를 하셔서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삼각김밥을 먹을 때도 있다”고 밝혔다. 아이누리 한의원 서초점 황만기 원장은 “한창 자랄 성장기에 햄버거 등 고칼로리의 인스턴트 음식에 자주 노출되고 식습관도 규칙적이지 않으면 영양상태의 균형이 깨져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비만 및 성장장애를 초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며 “도시락을 챙겨주면 가장 좋겠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야채와 과일만이라도 비닐 팩에 담아서 학원에 가지고 가게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최근 미국 보스턴 대학교 연구팀이 4만 4천여명 여성들의 당뇨병 여부와 생활습관 및 평소 패스트푸드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6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두 번 이상 먹을 경우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무려 70%나 높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학생들은 겨울방학동안 바뀐 자신의 가장 나쁜 습관을 ‘늦잠’이라고 뽑았는데 182회의 중복답변 중 30.8%에 해당하는 56회의 응답이 나왔다. 이어 운동량 부족 15.4%(28회), 늘어난 군것질 13.2%(24회), 불규칙한 식사 12.6%(23회), 아침을 거른다 10.4%(19회), 늘어난 TV 시청 9.9%(18회), 야식을 먹는다 7.7%(14회) 순이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처음
이전
1511
1512
1513
1514
1515
1516
1517
1518
1519
15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