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에듀파인 급식관리 지출처리절차
글쓴이 :
관리자
2010.01.30
에듀파인 급식관리 지출처리절차 [경기도포천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시금치등 녹색 채소 많이 먹어야 '암도 예방 오래 산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시금치등 녹색 채소 많이 먹어야 '암도 예방 오래 산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녹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오래 살게 하는 장수의 비결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시금치나 브로콜리등 녹색 잎이 많은 채소속에 흔히 든 클로로필(chlorophyll)이나 그 유도체 클로로필린(chlorophyllin)을 소량 섭취하는 것이 아플라톡신(Aflatoxin)에 의한 독성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플라톡신은 Aspergillus flavus 와 Aspergillus parasiticus 라는 두 종의 진균이 자라는 것과 연관된 자연 발생 암을 유발하는 강력한 미코톡신(mycotoxin)이다. 특히 옥수수와 면화, 땅콩, 우유등의 식품이 아플라톡신을 흔히 함유하는 바 이번 연구결과 녹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이 같은 아플라톡신에 의한 해로움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플라톡신중 특히 aflatoxin B1 이 일부 동물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것으로 알려져 오며 이 같은 독소가 인체에 저농도로 장기간 노출될시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그 동안 많은 관심이 모아져 왔다. 이번 연구결과 chlorophyll 과 chlorophyllin을 같이 섭취하는 것이 인체에서 섭취된 아플라톡신의 생이용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녹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암을 막고 오래 살수 있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채소ㆍ비타민, 폐암 위험 낮춘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채소ㆍ비타민, 폐암 위험 낮춘다” 흡연자는 푸른잎 채소와 엽산을 많이 섭취하고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이 폐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버커크(뉴멕시코 주)소재 러브레이 호흡기연구소(Lovelace Respiratory Research Institute)의 스티븐 벨린스키(Steven Belinsky) 박사는 채소, 엽산, 종합비타민이 폐암과 관련된 유전자의 메틸화(methylation) 위험을 낮추어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영국의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14일 보도했다. 유전자의 메틸화란 4개의 원자로 구성된 메틸기가 DNA에 추가돼 유전자의 발현과 단백질 생산 지시신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폐암관련 8개의 유전자 가운데 p16과 MGMT 등 2개 유전자가 메틸화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멜린스키 박사는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과 과거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 1100명으로부터 객담(sputum) 샘플을 채취해 유전자검사를 실하고 어떤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푸른잎 채소와 엽산 섭취량이 많은 사람이 폐암관련유전자의 메틸화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밖에 현재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사람도 DNA메틸화 비율이 낮았다. 그러나 복용기간과는 관계가 없었다. 종합비타민은 비타민C, 카르테노이드, 루테인, 엽산, 비타민A, 비타민K 등 식물화학물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성분들은 푸른잎 채소에도 들어있다. 이 연구결과는 ‘암 연구(Cancer Research)’ 최신호(1월12일자)에 실렸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유 속 비타민”우유에 함유된 단백질… 피부 재생과 보호막 형성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그녀의 꿀피부 비결은 바로 “우유 속 비타민”우유에 함유된 단백질… 피부 재생과 보호막 형성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항공사에서 스튜어디스로 3년째 근무하고 있는 지윤(27)씨는 근무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지윤씨는 “잠도 못자고 화장한 채로 10시간 넘게 비행을 하다 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고 엉망이 돼 속상하다”고 하소연했다. 지윤씨는 동료로부터 하루에 우유 한 컵을 꾸준히 마시면 피부 보습작용으로 피부가 촉촉해지고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해 줘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다. 우유에 함유된 레티놀은 유지방 성분이 팔미틴산과 함께 작용해 피부의 지나친 각질화를 막아주고 표피층의 두께를 두껍게 해주므로 잔주름을 제거하고 피부를 젊어지게 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우유의 영양 성분으로서 높이 평가받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흡수 이용율이 양호한 각종 비타민으로 우유 중에는 비타민 A, D를 비롯해 비타민 B 그룹이 다량 함유돼 있다. ◇ 우유 속 비타민 B2… 피지분비 저하시켜 지루성 피부염 완화 아름다운 여성의 대명사로 불리는 클레오파트라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우유에 목욕하는 것을 특히 즐긴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우유에는 보습작용과 함께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수세기 동안 천연 피부 세정제와 피부 유연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우유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먹는 화장품인 동시에 바르는 천연 화장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유에는 매끄럽고 고운 피부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단백질, 지방, 지방산, 펩타이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들이 함유돼 있다. 피부 보습은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우유에 함유된 당, 단백질, 지방이 피부의 수분이 감소되는 것을 막아주는 보호막을 만들어 준다. 우유에 들어있는 비타민 A, E, 셀레늄 등 항산화제와 항산화 효소들은 세포를 파괴하는 물질인 프리 래디컬의 생성을 억제할 뿐 아니라 프리 래디컬을 제거하거나 해독시키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A는 세포 주기를 조절해 건강한 세포를 유지시켜주며 비타민 E와 셀레늄은 세포의 손상을 막아 피부가 맑고 투명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우유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 B2 는 지루성 피부염을 완화시켜 주고 이마와 코주위, 머리카락에 기름기가 끼는 것을 방지해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또한 우유의 비타민 B12는 적혈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작용을 하는데 피부색을 화사하게 하고 건강하게 해준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홍창권 교수는 “우유 속 함유된 단백질이 피부 재생과 보호막 형성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 B2 는 피지분비를 저하시켜 지루성 피부염을 완화시키고 케라틴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홍 교수는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A의 유도체인 레티놀은 피부의 각질화를 막아주고 토코페롤은 피부에 윤기를 더하고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돼 효과적이다”고 덧붙였다. ◇ 우유는 비타민 A , B1, B6 , D, 판토텐산의 좋은 공급원 우유가 가지고 있는 영양성분은 인유에 가장 가까운 성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체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으므로 우유만으로도 생명체의 유지에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완전에 가까운 식품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우유만이 가지는 β-카로틴과 비타민 B12는 항암작용과 악성 빈혈 방지효과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 각종 에너지 대사, 생체 대사에 기여하는 비타민 B 그룹과 시력보호, 야맹증, 구루병 등에 관여되는 지용성 비타민 A, D, E, K는 유지방 속에 녹아 있어 인체 내로 흡수가 잘 된다. 우유에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 모든 비타민이 포함돼 있다. 비타민은 생체의 구성성분은 아니지만 호르몬 같이 생체 내에 소량 존재하면서 중요한 생리적 작용을 조절하는 성분이다. 이는 생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기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만 한다. 하루 비타민 섭취 권장량을 우유 1ℓ에 함유된 비타민양과 비교해보면 우유는 비타민의 좋은 공급원임을 알 수 있다. 비타민 B군 중 몇몇 비타민의 요구량은 우유 1ℓ의 소비로 충족되며 비타민 A , B1, B6 , D, 판토텐산의 공급에 우유와 유제품이 상당히 기여한다. 즉 우유 1ℓ를 섭취함으로써 비타민 A의 12∼45%, 나이아신의 2∼5%, 판토텐산의 20∼30%, 비타민 C의 4∼13%, 비타민 E는 약 10% 정도 충족시킬 수 있다. 산소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2 는 일반적으로 성장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 효율성도 증가시킨다. 우유는 모든 종류의 비타민을 소지하는데 특히 비타민 B2 함량이 풍부하다. 우유에 100ml 당 평균 0.17mg 함유돼 이 비타민 소요는 우유와 유제품으로 충족할 수 있다. 하루 1/2ℓ 우유소비는 추천량의 60%를 충족시킨다. 비타민 B2 는 우유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영양소이다. 비타민 B2 가 결핍되면 눈, 코, 입 주위의 피부에 염증이 생기고 조직이 손상되는 형태로 나타난다. 입 주위에 나타나는 비타민 B2 결핍증상을 구각염이라고 하는데 입술이 부어오르고 트며 입 양끝이 갈라지고 염증이 생긴다. 또한 혓바닥이 붓고 빨개지고 갈라지며, 콧망울 아래 각진 부분의 피부가 갈라지기도 한다. 눈 주위가 헐고 염증이 생기거나 각막에 신생혈관이 생겨 충혈되는 현상 역시 비타민 B2 결핍증상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다. 비타민 B2 가 결핍되면 작은 상처도 잘 낫지 않고 덧나 상처가 깊어지기도 한다. 성장기 어린이, 사춘기 청소년, 소화기관 질환이나 만성질병으로 식욕이 부진하거나 흡수장애가 있는 사람, 임신부와 수유부, 상처 치유기간 중에 있는 환자들은 특히 비타민 B2 결핍 위험이 높은데 이는 비타민 B2 의 요구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비타민 B12 는 DNA 생성과 관련이 있어서 세포의 발달과 성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이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악성빈혈도 예방할 수 있고 비타민 B2 가 부족하면 구각염이 생기는데 우유에는 비타민이 풍부해 예방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ralph0407@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혈중 비타민 D 높으면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 ↓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혈중 비타민 D 높으면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 ↓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혈중 비타민 D가 높을 경우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유럽연구팀이 'bmj.com'에 밝힌 10개 서유럽국의 52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혈중 비타민 D가 높은 사람들이 대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낮아 가장 낮은 사람에 비해 가장 높은 사람들이 대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4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7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기간중 총 1248명에서 대장직장암이 발병한 가운데 이 같은 사람들과 1248명의 건강한 사람을 비교한 이번 연구결과 혈중 비타민 D가 가장 높은 사람들이 가장 낮은 사람에 비해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약 4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혈중 비타민 D 농도가 50-75 nmol/l 이하일 경우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높아지는 반면 75 이상인 경우에는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낮아지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단순히 비타민 D를 보충해주는 것 만으로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이 줄지는 불확실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대장직장암을 예방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쌀 소비량 ↓, 가공품 등 대체식품 소비 ↑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쌀 소비량 ↓, 가공품 등 대체식품 소비 ↑ 쌀 소비량 지난해 대비 1.8kg ↓, 식생활 다양화·대체식품 소비 ↑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지난해 가구부문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74㎏으로 지난해 75.8kg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식생활의 다양화로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육류와 곡물 가공품등 식생활이 다양화, 편의화 됨에 따라 쌀 소비량은 지속적인 감소 추세이며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으로 대체식품 소비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우리 국민은 10년 전보다 1인당 연간 22.9㎏의 쌀을 덜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용으로 소비한 1인당 쌀 소비량은 72.7kg으로 지난해 대비 1.7㎏ 감소했고 10년 전과 비교하면 주식용 소비량은 94.8kg에서 72.7㎏으로 22.1㎏이나 감소했다. 이와 더불어 1일 평균 및 월별 쌀 소비량도 202.9g으로 지난해 207.7g 대비 4.8g 감소했다. 제수용 떡 소비가 많은 명절이 포함된 1월에는 1인당 1일 쌀 소비량 가장 많지만 여름 휴가철인 8월에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우리나라, 일본, 대만의 쌀 소비량이 모두 감소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감소량은 일본, 대만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74kg으로 일본 59㎏, 대만 48.1㎏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시도별 1인당 쌀 소비량은 강원이 85.1kg으로 가장 많고 서울은 62.1kg으로 가장 적었다. 쌀 소비량이 지속 감소하는 가운데 1인당 결식횟수는 월 1.4회, 연 17.2회로 조사됐고 30대 초반 남자는 월 4회로 끼니를 거르고 20대 후반 여자는 월 4.3회 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음식이야기] 필수 먹을거리로 떠오른 유기농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음식이야기]필수 먹을거리로 떠오른 유기농 식품 포장지에 ‘녹색’등 인증 표시…화학비료.농약 오염 부담 덜어 중국산 불량 식품, 농약이 과다함유된 농수산물, GMO(유전자 변형) 식품 논란 등 지나치게 풍부해진 식품은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까지 높이고 있다. ‘우리 아이가 먹을 건데, 좀더 안전한 먹을거리는 없을까’ 하는 주부들의 걱정과 고민은 커지고 있다. 그래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이다. ▶못생겨도 유기농이면=벌레가 먹고 삐뚤삐뚤한 모양에 색깔도 선명치 않지만 ‘유기농’이라는 단어에 소비자들은 손이 향한다. 바로 옆에 놓인 싱싱하고 윤기가 나는 식품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도 소비자는 기꺼이 지갑을 연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식품이 농약과 화학 비료, 유전자 변형 식품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유기농(organic farming)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채소나 과일을 기르는 농법이다. 거름을 주고 호미나 낫으로 과일이나 채소 주변의 풀을 베고 뽑았던 예전과 달리 대량생산 체제하의 현대식 농업은 화학성분으로 만들어진 비료와 제초제를 뿌리며 시간과 비용 등 편리함과 효율성을 따르고 있다. 덕분에 과일과 채소는 자연상태보다 더 빠르고 튼튼하게 자랐다. 색깔과 상태도 좋아 겉으로 봐서는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상품이 됐지만 재배과정에서 뿌린 화학비료와 농약이 모두 씻겨 내려가지 않고 남게 돼 건강을 해칠 우려를 낳았다. 더욱이 이러한 농법은 화학성분이 토양을 침범해 주변환경까지 급속도로 오염시켜 토양과 자연의 자생력을 잃게 했다. 유기농은 화학성분으로 길러내던 우리의 먹을거리를 최대한 자연 상태에서 재배하자는 친환경 움직임과도 일맥상통한다. ▶효율적 섭취방법=유기농 식품은 경제적 여유를 가진 사람들의 ‘선택적’ 먹을거리에서 점차 모든 사람들이 찾는 ‘필수적’ 먹을거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몸에 해로운 농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자연상태 그대로의 영양소를 섭취해 영양학적으로도 뛰어나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재료를 유기농으로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유기농식품은 그렇지 않은 식품보다 적게는 20~30%에서 많게는 2배 이상 비싸다. 식탁을 모두 유기농으로 채우려면 먹을거리 비용으로 허리가 휠지도 모른다. 꼭 유기농을 먹어야 한다면 어떤 식품을 먹을 것인가.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EWG는 이러한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같은 양의 농약을 사용해 과일과 채소를 재배했을 때 잔류농약량을 측정해 힌트를 주고 있다. 실험에 따르면 껍질이 얇고 조직이 물러 병충해에 약한 과일과 채소는 농약 오염이 심했고, 껍질이 두껍고 조직이 단단하거나 품종 자체가 병충해에 강한 과채류는 농약검출이 적었다. 우리의 실정과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농약 오염도가 가장 심한 과채류는 복숭아로 꼽혔고 사과, 피망, 딸기, 배, 시금치, 감자, 당근, 고추, 오이 등이 뒤를 이었다. 수박, 블루베리, 배추, 바나나, 키위, 파인애플, 옥수수 등은 농약 오염이 적은 편으로 나타났다.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들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잔류 농약 허용 기준 내’에 있는 상품들이므로 너무 과민하게 반응할 것까진 없다. 유기농 식품은 친환경식품에 속해 있는 한 분류로 일정 기간(3년 이상) 동안 유기농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해야 인정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이 쉽지 않은 탓에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친환경 농산물 포장지에 지정된 색깔의 인증표시를 넣었다. 녹색은 유기농, 연두색은 전환기 유기농, 하늘색은 무농약 유기농, 주황색은 저농약 유기농 등이다. 이런 표시를 잘 살펴 식품을 선택하고 구입하면 안전한 농산물을 믿고 섭취할 수 있다.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끼니 UP!] ♪ 영양이 듬뿍 ’견과류 쌈장’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끼니 UP!] (238-수요일) ♪ 영양이 듬뿍 ’견과류 쌈장’ [쿠키 생활] 쌈장에 견과류를 넣어 고소한 쌈장을 만들었답니다. 밥에 이것만 싸서 먹어도 맛있으니 한번 응용해 보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재료: 견과류(호두, 해바라기씨, 캐슈넛, 아몬드 등), 시판용 쌈장 1. 다양한 견과류를 종이타올 사이에 넣은 뒤 방망이로 밀어주면서 부순다. 2. 1에 시판용 쌈장을 잘 섞어준다. 견과류보다 조금 많은 양의 쌈장을 넣으면 된다. 알아두면 좋아요! - 집에 있는 재료로 쌈장을 만들 때는 고추장과 된장을 1:4의 비율로 넣고, 다진 파와 다진 마늘, 올리고당 약간, 멸치 다시다 물을 넣어 팔팔 끓여서 만든다. 글·사진=요리 블로거 맛짱 윤용숙씨맛짱넷 바로가기 [국민일보_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광진구,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 지원 확대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광진구,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 지원 확대 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임신?출산?수유부 및 만6세(72개월)미만 영유아의 건강개선 및 영양관리를 위해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확대한다. 구는 가구 규모별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 가구 중 영양적 위험 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 한 가지 이상 보유)을 가진 대상자 250명에게 보충영양식을 제공하고 영양교육 및 건강상담을 지원한다. 2009년 100명에 비해 지원대상을 2.5배로 늘린 것. 구청 보건소 3층 건강관리과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건강보험료 납입 영수증,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상자별 보충영양식품 맞춤 패키지 6종이 전달되며, 월 2회 보충영양식품과 주 3회 우유를 제공한다. 또 월1회 영양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고, 빈혈검사 등 영양평가를 통해 영양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을 확인한다. 황순필 건강관리과장은“행복한 가정의 기본이 되는 엄마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라면값 인하 삼양식품 최고6.7%
글쓴이 :
관리자
2010.01.29
라면값 인하 삼양식품 최고6.7% 이재용기자 jylee@sed.co.kr삼양식품은 29일 출하분부터 5개 라면 제품의 가격을 2.9~6.7%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라면업계 가운데 처음 이뤄진 이 회사의 가격인하 조치로 삼양식품의 대표 제품인 '삼양라면' 가격은 750원에서 700원으로 6.7%, '맛있는라면'은 950원에서 900원으로 5.3% 각각 내린다. 또 '수타면'은 750원에서 700원, '대관령김치라면'은 700원에서 680원, '삼양라면 클래식'은 700원에서 680원으로 각각 6.7%, 2.9%, 2.9% 인하 조정된다. 이번에 가격을 내린 5개 제품은 삼양식품 라면 매출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들이다. 삼양식품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밀가루 가격은 인하됐지만 다른 원재료 및 부자재 가격은 상승해 라면 가격 인하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가격인하에서 오는 원가부담을 경영혁신과 원가절감을 통해 자체 흡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값 인하에도 불구하고 제품가격 인하를 미뤄온 라면ㆍ제과ㆍ제빵업체를 전방위로 압박하는 점도 이번 가격인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SPC그룹과 뚜레쥬르가 최근 밀가루 값 인하를 이유로 일부 빵 값을 내린 데 이어 삼양식품도 라면 가격을 인하함에 따라 국내 라면시장의 70%를 점유한 농심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농심의 한 관계자는 이날 "현재 라면 가격 인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원가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처음
이전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15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