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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세계화하려면 메뉴판부터 고쳐야"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한식 세계화하려면 메뉴판부터 고쳐야" 美동부 한식 세계화 추진위 출범 "한식 세계화를 하려면 세계 각지에 퍼져있는 한국 식당들이 먼저 변해야 합니다. 그들이 최일선에서 한식 전도사가 돼야 하기 때문이지요" 29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한국 문화원에서 출범식을 가진 미 동부 지역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이하.추진위)의 박득수 부회장(코리아 팰리스 사장)은 "기존 한인 식당들이 예전 그대로 영업하면서 한식세계화를 외치는 것은 공허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뉴욕.뉴저지.워싱턴.보스톤 등 미국의 심장부나 마찬가지인 미 동부 지역에서 한식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알리자는 취지에서 비영리단체로 출범한 추진위가 이날 마련한 1단계 추진 사업은 메뉴판부터 고치자는 것이다. 박 사장은 "미 동부 지역 대부분의 한인 식당들이 한국어 위주로 메뉴판이 짜여져 있어 외국 사람들이 보면 도대체 어떤 음식인지 알 수가 없다"면서 "우선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반드시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식의 영문 표기법을 표준화하는 것도 급선무라고 추진위 관계자들은 말했다. 송수근 문화원장은 "최근 비빔밥과 해물 파전 등이 외국인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다"면서 "그러나 식당마다 표기가 다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헛갈릴 수 있는 만큼 음식의 영문 표기법을 표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추진위 첫 회의를 겸한 출범식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한식 메뉴의 레시피 를 표준화하고, 조리장과 종업원들이 외국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음식을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하는 작업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 한식에 대한 올바른 홍보와 한식 조리법 등을 소개한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뉴욕타임스 등 미국 주류 언론에 한식을 소개하는 작업도 활발히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뉴욕 금강산 식당의 유지성 사장이 추진위 회장을 맡았고, 권일연 한아름 마트 대표가 이사장을, 뉴욕곰탕 장유봉 사장, 강서회관 광자분 사장 등 6명이 이사로 활동키로 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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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 성수품 `과일 먼저 고기 늦게' 사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설 성수품 `과일 먼저 고기 늦게' 사세요 과일 10~12일·채소 5~7일 전 가장 저렴해 쇠고기·수산물은 설 최대한 임박해 구입해야 “설 성수품은 언제 사는 게 가장 적당할까?” 설 차례상에 쓸 과일은 설 10~12일 전, 채소는 5~7일 전에 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최근 3년간 주요 설 성수품의 도·소매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쌀과 사과·배·곶감·대추 등 과일류는 설에 가까워질수록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꾸준히 올랐다. aT는 신선도 유지와 가격 요소를 모두 고려할 때 쌀은 12일 전, 과일은 10~12일 전이 가장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또 채소 중에서는 배추와 무의 경우 설 약 10일 전 가격이 올랐다가 이후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나 신선도와 용도를 감안할 때 7일 전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대파와 시금치는 꾸준히 값이 올랐지만 신선도를 고려하면 5일 전에 구매하는 것이 적당하고 쇠고기는 선물용 수요가 정점에 달하는 10일 전후에 가격이 가장 높고 설에 임박하면 오히려 하락했기 때문에 설에 최대한 임박해 구입할 것을 권유했다. 북어·명태 등 수산물은 검토기간 내에서 별다른 가격 변동이 없으나 신선도 등을 감안하면 역시 설에 임박해 살수록 좋다고 조언했다. aT 관계자는 “동일한 품목을 구입하더라도 구입 시점에 따라 비용의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구매 적기 정보를 활용하면 차례상을 더 알뜰하게 차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T가 지난달 29일 전국 8개 지역의 5개 재래시장과 26개 대형마트에서 23개 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재래시장이 대형마트보다 평균 26.5% 저렴했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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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불안감 악용해 식품 과대광고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신종플루 불안감 악용해 식품 과대광고 감염 예방효과 등 표시, 소비자 현혹 업체들 적발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일반식품에 대한 허위·과대 광고가 지난해 급증한 가운데 일부 업체들은 신종플루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악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일반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소 2124개소의 인터넷 홈페이지, 일간신문, 무가지신문, 잡지, 인쇄물 등을 분석해 99개소의 위반행위를 적발, 관할 기관에 영업정지와 고발 등 행정처분토록 했다고 1일 밝혔다. 위반율은 ▲위반업체의 71%(70건)가 질병 예방 및 치료효과를 표방하는 내용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 및 혼동할 수 있는 표현의 광고 21%(21건)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표시광고 8%(8건) 등이었다. 건강기능식품은 2008년 1382개소 중 106개소가 적발돼 위반율이 7.7%였으나 2009년에는 542개소 중 23개소가 적발돼 위반율이 4.2%로 전년대비 46% 감소했다. 반면 일반식품은 2008년에 2067개소 중 33개소가 적발돼 위반율이 1.6%였으나 2009년도에는 1582개소 중 76개소가 적발돼 위반율이 4.8%로 약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주목할만한 점은 신종플루 공포감을 악용해 신종플루 예방효과를 표시 광고하는 업소들이 적발된 점이다.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한 업체는 흑마늘 관련 제품을 팔면서 구매일로부터 2개월 이후 신종플루 감염 확정 진단시 전액 환불해 준다는 내용으로 의약품인양 광고하다 적발됐다. 서울 서초구의 한 업소는 효소 관련 제품 광고에서 “효소는 퇴행성 질환은 물론 신종플루에 대항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라고 표현했으며, 충남 금산군의 한 업소는 홍삼진액 제품을 홍보하면서 “신종플루 예방은 홍삼이 앞장선다”고 표현하는 등 의약품인양 선전했다. 일반식품을 각종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광고한 사례도 있었다. 서울 구로구의 한 업체에서는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일반음료인 천연쥬스 제품을 판매하면서 암예방, 노화방지, 미백, 항당뇨, 항비만, 항알레르기 등에 뛰어난 효능이라고 표현하는 등 질병의 치료 및 의약품으로 오인 혼동을 줄 수 있게 광고하다 적발됐다. 서울 마포구의 한 업체는 홈페이지에서 건강기능식품인 오메가3 관련 제품을 소개하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은 물론 고혈압, 관절염, 자율면역능력 감퇴와 당뇨, 유방암 및 전립선암 억제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주 광고매체인 인터넷 홈페이지, 신문, 잡지, 전단지, 인쇄물 등을 비롯해 TV홈쇼핑 등으로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eggzzang@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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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을 함께 지키는 ‘국민참관인’을 아시나요?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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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식품안전을 함께 지키는 ‘국민참관인’을 아시나요? 제5기 국민참관인,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변했어요 □ 식용천일염에는 “식용”을 표시하도록 하고, 유통기한 활자크기를 10포인트 이상으로 확대한 주역, 바로 국민참관인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국민들이 직접 식품현장을 체험하는 참관인 활동을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긍정적인 인식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06년 30명으로 출발한 국민참관인은 현재 150명으로 확대되어 식품업체 현장체험, 식품 정책 심의회 참관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 이번 1월에 활동이 종료된 제5기 참관인 인식조사 결과, 67%가 활동에 만족하고 있었고 식품에 대한 불신이 신뢰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식품업체 현장체험 통해 우리 식품 안심하게 되었어요 > □ 참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활동은 우수업체 견학 등 ‘현장체험 프로그램’으로 ○ 안전식품 인증(HACCP) 업체를 방문하여 제품이 만들어지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믿고 먹어도 되겠다’는 확신과 함께 인증마크를 꼼꼼하게 보는 버릇이 생겼고 ○ 특히 참관인 중 식품영업자들이 우수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공정 하나하나를 기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식품 정책 결정과정, 탁상행정 아니었네? > □ 참관인들은 주요한 식품안전 정책을 결정하는 각종 심의회에 참여하면서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다고 밝혔다. ○ 식품사고 막기에만 급급한 줄 알았었는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신중하게 정책이 결정되어 신뢰할 수 있게 되었으며 ○ 심의회 참여를 통해서 소비자의 시각 뿐 아니라 정부, 협회, 기업의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다. ○ 참관인들은 현장 체험과 정책 참여의 기회가 더 확대되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국민참관인 제도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식품안전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제6기 국민참관인 모집에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참고로 ‘제6기 국민참관인’은 2월 10일까지 모집하여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계획으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 팝업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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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 필수 먹을거리로 떠오른 유기농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음식이야기]필수 먹을거리로 떠오른 유기농 식품 포장지에 ‘녹색’등 인증 표시…화학비료.농약 오염 부담 덜어 중국산 불량 식품, 농약이 과다함유된 농수산물, GMO(유전자 변형) 식품 논란 등 지나치게 풍부해진 식품은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까지 높이고 있다. ‘우리 아이가 먹을 건데, 좀더 안전한 먹을거리는 없을까’ 하는 주부들의 걱정과 고민은 커지고 있다. 그래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이다. ▶못생겨도 유기농이면=벌레가 먹고 삐뚤삐뚤한 모양에 색깔도 선명치 않지만 ‘유기농’이라는 단어에 소비자들은 손이 향한다. 바로 옆에 놓인 싱싱하고 윤기가 나는 식품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도 소비자는 기꺼이 지갑을 연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식품이 농약과 화학 비료, 유전자 변형 식품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유기농(organic farming)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채소나 과일을 기르는 농법이다. 거름을 주고 호미나 낫으로 과일이나 채소 주변의 풀을 베고 뽑았던 예전과 달리 대량생산 체제하의 현대식 농업은 화학성분으로 만들어진 비료와 제초제를 뿌리며 시간과 비용 등 편리함과 효율성을 따르고 있다. 덕분에 과일과 채소는 자연상태보다 더 빠르고 튼튼하게 자랐다. 색깔과 상태도 좋아 겉으로 봐서는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상품이 됐지만 재배과정에서 뿌린 화학비료와 농약이 모두 씻겨 내려가지 않고 남게 돼 건강을 해칠 우려를 낳았다. 더욱이 이러한 농법은 화학성분이 토양을 침범해 주변환경까지 급속도로 오염시켜 토양과 자연의 자생력을 잃게 했다. 유기농은 화학성분으로 길러내던 우리의 먹을거리를 최대한 자연 상태에서 재배하자는 친환경 움직임과도 일맥상통한다. ▶효율적 섭취방법=유기농 식품은 경제적 여유를 가진 사람들의 ‘선택적’ 먹을거리에서 점차 모든 사람들이 찾는 ‘필수적’ 먹을거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몸에 해로운 농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자연상태 그대로의 영양소를 섭취해 영양학적으로도 뛰어나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재료를 유기농으로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유기농식품은 그렇지 않은 식품보다 적게는 20~30%에서 많게는 2배 이상 비싸다. 식탁을 모두 유기농으로 채우려면 먹을거리 비용으로 허리가 휠지도 모른다. 꼭 유기농을 먹어야 한다면 어떤 식품을 먹을 것인가.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EWG는 이러한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같은 양의 농약을 사용해 과일과 채소를 재배했을 때 잔류농약량을 측정해 힌트를 주고 있다. 실험에 따르면 껍질이 얇고 조직이 물러 병충해에 약한 과일과 채소는 농약 오염이 심했고, 껍질이 두껍고 조직이 단단하거나 품종 자체가 병충해에 강한 과채류는 농약검출이 적었다. 우리의 실정과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농약 오염도가 가장 심한 과채류는 복숭아로 꼽혔고 사과, 피망, 딸기, 배, 시금치, 감자, 당근, 고추, 오이 등이 뒤를 이었다. 수박, 블루베리, 배추, 바나나, 키위, 파인애플, 옥수수 등은 농약 오염이 적은 편으로 나타났다.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들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잔류 농약 허용 기준 내’에 있는 상품들이므로 너무 과민하게 반응할 것까진 없다. 유기농 식품은 친환경식품에 속해 있는 한 분류로 일정 기간(3년 이상) 동안 유기농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해야 인정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이 쉽지 않은 탓에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친환경 농산물 포장지에 지정된 색깔의 인증표시를 넣었다. 녹색은 유기농, 연두색은 전환기 유기농, 하늘색은 무농약 유기농, 주황색은 저농약 유기농 등이다. 이런 표시를 잘 살펴 식품을 선택하고 구입하면 안전한 농산물을 믿고 섭취할 수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도움말=김미옥 대구보건대 건강다이어트과 교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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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부적합 식품 꼼짝마! 시험 결과 신속 공유 가능해 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5.28
부적합 식품 꼼짝마! 시험 결과 신속 공유 가능해 진다 - 2월 1일 식품위생검사기관‘식품안전정보 네트워크 시스템’가동 시작 - □ 전국 70여개 식품위생검사기관의 검사 결과가 즉시 식약청으로 전송되어 부적합 식품을 보다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오늘부터 전국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59개 식품위생검사기관이 각각 운영하던 검사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식품안전정보 네트워크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검사기관의 시험결과는 동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식품검사 정보통합 관리시스템※’에 전송되며, 부적합식품은 ‘위해 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부적합 제품이 유통매장에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것을 차단하게 된다. ※ 식품검사정보통합관리시스템 : 식약청 및 전국 70여개 식품검사기관의 검사결과를 자동 수집하고 이를 통계분석 등에 활용하는 시스템 ※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 위해식품을 대형마트 등 판매점에서 가격계산 시 계산대에서 자동으로 판매를 차단하는 시스템 ○ 또한, 이미 구축된 식약청의 ‘실험실 정보관리 시스템(LIMS, 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과 연계하여 검사기관이 최신 시험방법 및 검사기준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하여 실험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 : 시험분석 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관리 및 시험분석 결과의 유효성·신뢰성 등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실 일반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 □ 식약청은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을 통해 시험분석 과정을 전산화하고, 시험 분석기기로부터 생성되는 시험 기초데이터를 전자화일로 저장하여 식품의 국내 시험검사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국제적 수준으로 높였다고 설명하였다. ○ 또한, 동 시스템에 ▲시험검사 업무 표준 프로세스 ▲시약의 입·출고 현황 ▲검사기기 검·교정 및 수리이력 ▲ 통계분석 등을 활용함에 따라 기관당 평균 5억원에 해당하는 시스템 도입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였다. ○ 앞으로 의약품, 화장품, 한약재 등의 검사업무에도 전산화를 확대하여 더욱 효율적인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체계를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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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일부 지역에 판매되는 제수용 상어고기(돔배기) 회수 조치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일부 지역에 판매되는 제수용 상어고기(돔배기) 회수 조치 - 11개 제품 검사 결과 4개 제품에서 메칠수은 검출-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일부 지역에서 제수용으로 사용되는 돔배기(귀상어 고기) 11건을 검사한 결과, ○ 메틸수은이 1.4ppm에서 2.2ppm 검출(기준 1ppm)된 4개 제품을 유통·판매 금지하고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 돔배기 : 심해성 어류인 귀상어(망치상어)를 염장하여 찐 것을 지칭 * 메칠수은 : 수은의 일종으로 장기 섭취시 수은중독(미나마따병) 유발 □ 식약청은 이번 부적합된 돔배기는 부산·대구·경북지역의 일부 마트 등에서 제수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 동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 특히, 임산부나 어린이는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식약청은 유통제품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에 수입단계 메틸수은 검사 강화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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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품 공동구매 실무협의회 구성 공문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식재료공동구매서식] - 학교급식품 공동구매 실무협의회 구성 공문 [인천광역시남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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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9 심혈관 질환 9대 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09 심혈관 질환 9대 수칙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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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9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실천지침 포스터
글쓴이 :
관리자
2010.02.02
'09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실천지침 포스터 - 런칭포스터 - 식생활실천지침 포스터 [국민건강보험공단_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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