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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9년 11월호(115권 6호) 목차 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임상영양 2009년 11월호(115권 6호) 목차 특집 1> 판데믹(H1N1) 2009 개요와 전망 의료기관에서의 대응 - 638 유행에 대비하는 영양특집 2> 일본인의 식사섭취 기준(2010년판) (3) 탄수화물(식이섬유, 알코올 포함) 666 특별기획 PENSA 2009 Kuala Lumpur> PENSA(아시아 정맥경장영양학회) 리포트 쿠알라룸프르에서 생각한 것, 느꼈던 것 (3) 영양상태의 판정 기준 - 영양 평가의 재고 683 기초부터 배우는 질병 9>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2) 624 세미나 -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운동Reportage - 안녕하세요 최전선> 다양한 영양제와 빈번한 병동 방문으로 각 환자에게 최적의 영양섭취를 목표로 한다. 국립병원기구 와가야마병원 병동관리실(와가야마현) - 698 스 폿> ● 변동하는 체지방? 체지방 측정의 체계와 이용법 630 ● LDL콜레스테롤의 직접 측정법 ~ 그 이점과 문제점 - 632 ● 영양교사~그 이념My Week as a Dietitian 나의 일(1주일)> 요카이치 사회보험병원 우메가에 히로에 씨 - 702 Zoom Up> 완화적 식 개호 711 영양 테라피스트를 위한 카운슬링 요령 5> 클라이언트의 저항에 대응하기 - 690 해외문헌 소개> 어류 등 ω-3 지방산의 섭취량과 장기 관찰기간에 있어서의 치매 발증과의 관련 694 연구식단 자랑> 히로사키 아이세이카이병원 704 최고의 일품 요리 - 중화면 ● Report 제18회 일본 건강교육학회 730 REMARKS 739 ● News & Information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 제29회 식사요법학회 개최 안내 733 자치체병원 ● 팀 의료를 위한 「블루 서클」 - 734 정신과병원 ● 제2회 북 3현 정신과병원 영양사 연구회 보고 735 후생노동성 ● 제24회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실시에 대해서 외 - 736 알림 -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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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본자료] 학교급식 (몸과 마음의 건강) 2009. 11 월호 목차 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9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1월 예정표(기입식) ● 이달의 지도자료집 87 12월 식단표(기입식) 88 즐거운 식사교육 종이접기 90 12월 일러스트와 커트집 92 12월 급식소식 다이제스트 96 만화로 보는 급식 소식 101 학교․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11월[치바현]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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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일본』제 52권 11월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영양일본』제 52권 11월호 목차 1 이 달의 이야기 본 회의 현상과 과제 4 특 집 일본인의 식사섭취 기준[2010년판] (2) - 연습문제 해답 예와 그 요점 - 10 “일영 뉴스” 다이제스트 평ㅇ성22년 「영양사 배상책임보험 추가 보험제도」가입을 받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 대책에 관한 가이드라인」작성 15 일본 영양사회 법인 설립 50주년 창립식․축하회 개최 16 평성21년도 전국 영양개선 대회 17 실천사례 보고 보 고 문 비알코올성 지방 간질환에 대한 외래 영양식사지도의 효과 25 직역협의회 페이지 학교건강교육 카운슬링 방법 「듣기」에 이어 제2탄 행 정 역할 분담을 기본으로 한 연대체제를 모은다. 연 구 교 육 평성21년도 블록연수회 보고 집단건강관리 「건강관리」를 위한 식사 제공 지 역 활 동 평성21년도 조직강화 간담회 및 동서 블록연수회 보고 병 원 제29회 식사요법학회 개최 안내 복 지 아동 양호시설에서의 식사교육 연수회 32 연재 ● 제15회 국제영양사회의 제11회 심포지엄․워크샵 - 영양학 전반 - 40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재미있는 우주선 영양호 41 하가관 정보 제24회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시행 44 신문스크랩 인간독:2009년 수진자, 「건강」10% 줄어 - 불황, 고령화 영향/ 태내 화학물질, 아이들에 대한 영향 조사/ 운동량 조금씩 늘려「겨울 비만」막아/ 「행복」은 건강의 근원, 남성은 뇌졸중 위험 줄어들어/ 인생에 대한 절망감이 뇌졸중 유발?/ 과자․쥬스는 「달콤한 함정」 비만 방지를 위해 학교에서부터 없애기 47 Book review 48 선물코너 49 식사이야기 포도에 마음을 뺏기다. 50 찬조회원회 페이지 51 회 무 보 고 52 안 내 평성21년도 전국 학교건강교육 영양사협의회 연수회/ 평성21년도 전국 방위영양사 연수회/ 제29회 식사요법학회 외 58 편 집 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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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일본』제 52권 10월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영양일본』제 52권 10월호 목차 1 이 달의 이야기 「생각한다.」라는 것 4 특 집 1 특정 분야 인정 관리영양사 「TNT-D 인정 관리영양사」 - 경장영양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영양사를 목표로 - 1) Total Nutrition Therapy for Dietitian(TNT-D) 의 개요 2) 의료직으로서의 관리영양사가 되기 위하여 3) TNT-D에서 관리영양사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4) TNT-D 연수회를 수강하고 1 5) TNT-D 연수회를 수강하고 2 15 특 집 2 일본인의 식사섭취 기준[2010년판] (1) - 요점과 연습문제 - 19 “일영 뉴스” 다이제스트 학술논문 지도원을 모집합니다. 21 실천사례 보고 보 고 문 방문 영양지도에 있어서 섭식․연하장해자의 현상과 질병의 진행 상태 31 직역협의회 페이지 학교건강교육 아이들의 발육․식생활과 임상 검사 Ⅴ 행 정 평성21년도 전국 행정 영양사협의회 연수회 보고에 대해서 연 구 교 육 양성 시설교원의 교육력 향상을 위해서 집단건강관리 「영양사 인재양성」에 대해서 지 역 활 동 고령자를 위한 식생활 서포트 사업 병 원 평성21년도 영양관리 추진월간 안내 복 지 일본인 식사섭취기준(2010년판)이론과 활용을 배우자(그 두 번째) 38 연재 ● 제15회 국제영양사회의 제10회 심포지엄․워크샵 - 식품, 푸드 서비스, 옴니버스 - 46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아이들의 건강한 양육을 지원한다. 47 하가관 정보 식사에 의한 영양섭취량 기준의 적용에 대해서/ 임산부, 수유부용 분유 및 유아용 조제분유의 표시허가 등에 따른 유의사항에 대해서 49 자 료 평성20년도 식료수급표(발췌) 54 신문스크랩 식료수급률 약간 증가 41%/ 인구 「자연감소」 최대/ 여름 식중독, 10년만에 최소/신종 인플루엔자 「유행기」임산부․메타볼릭 신드롬 고 위험/ 20대 초반 여성 음주율, 남성을 상회/ 개호식, 엄선된 맛 57 Book review 58 식사이야기 식사와 색 - 색채가 다양한 식사를 즐긴다 - 59 찬조회원회 페이지 60 회 무 보 고 평성21년도 제2회 이사회 개최보고 외 64 공시․안내 생애학습 연수회 - 도치기․도야마․와가야마․가가와 - 평성21년도 전국 집단 건강관리 영양사협의회 제3회 스킬업 연수회 외 69 편 집 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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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나나- ‘3B’ 없애는 영양과일… 아침식사로 든든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약이 되는 식품]바나나- ‘3B’ 없애는 영양과일… 아침식사로 든든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침에 먹는 탄수화물은 지난 밤의 수면으로 공복 상태인 우리 신체가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동차의 휘발유와 같은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침마다 출근하랴, 등교하랴 바쁜 현대인들이 식사를 챙겨 먹기란 쉽지 않은 일. 그러다보니 선식, 빵, 시리얼, 과일 등 아침 대용식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 중 바나나는 영양측면에서나 간편함에서 좋은 선택이다. 실제로 바나나 생산, 판매 업체인 돌(Dole)에 따르면 아침식사용으로 바나나를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바나나 두 개는 밥 한 공기와 거의 맞먹는 열량을 지녀 밤새 소비된 에너지를 공급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바나나는 100g당 87㎉의 에너지를 내는 영양과일로 잠들어 있던 우리의 뇌가 깨어나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포도당을 공급한다. 비타민과 미네랄 역시 풍부해 영양의 균형도 맞출 수 있다. 특히 바나나를 꾸준히 먹으면 아침식사를 거르기 때문에 생기는 건강 문제인 마의 ‘3B(빈혈, 변비, 비만)’를 해소할 수 있다. 장에 좋은 ‘팩틴’과 ‘헤미셀룰로즈’가 들어있어 설사와 변비에 좋고, 1일 섭취량 20%의 칼륨(콩의 4배, 사과의 3배), 사과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과당이 들어 있으면서도 콜레스테롤은 없어 다이어트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비타민 B1, 비타민 B6, 비타민 C, 엽산 및 미네랄, 탄수화물, 단백질 함량도 높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학업능력 증진에 도움이 돼 수험생의 아침 대용식으로도 충분하다. 바나나는 기원전 3세기 인도에서 ‘지혜로운 자의 과일’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포도당을 빠르게 공급하므로 특히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등 뇌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바나나에 있는 하이드록시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은 몸에서 안정감을 주는 세로토닌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아이들의 초조함과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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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80%, 과일.채소 섭취 부족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어린이 80%, 과일.채소 섭취 부족 '식사 때마다 손 씻는다' 49.5% 어린이들이 과일과 채소, 우유를 충분히 챙겨 먹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전국 초등학교 5학년 277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환경 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장량 이상의 과일을 섭취하는 어린이는 17.8%에 그쳤다고 4일 밝혔다. 12~14세 어린이의 과일 섭취 권장량은 하루 2회다. 채소반찬과 우유 역시 하루 2회 이상 섭취한다는 답은 각각 23.7%와 20.7%에 불과했다. 채소와 우유(유제품 포함)의 권장 섭취량은 각각 하루 5회와 2회다. 패스트푸드나 탄산음료, 컵라면을 주 1회 이상 섭취하는 어린이의 비율은 순서대로 각각 69.8%, 74.6%, 47.9%로 조사됐다. 정부가 어린이 대상 판매를 제한하는 고열량 저영양 식품을 '먹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는 답은 74.3%로 비교적 높게 나타난 반면 어떤 식품이 고열량 저영양 식품인지 정확하게 아는 경우는 37.5%에 그쳤다. 또 53.8%의 어린이는 학교주변 식품의 위생상태가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86.7%가 학교주변 간식을 구입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식사 전 손씻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78.3%가 공감했지만 매번 손을 씻는 어린이는 49.5%로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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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발행인 칼럼>불안한 설 장바구니 물가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발행인 칼럼>불안한 설 장바구니 물가 서민생활과 직결된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어 걱정이다. 지난달 시금치 값은 1년 전과 비교할 때 무려 70%나 급등했다. 또 감자 가격은 60%, 상추는 40% 각각 올랐다. 명태, 갈치, 파 등은 30% 이상 비싸졌다. 당근, 토마토, 쇠고기, 오징어, 배추, 휘발유, 러닝셔츠 등도 10∼20%대의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한파와 유가 상승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올라도 너무 올랐다. 한자릿수의 공식 소비자물가 상승률과는 체감하는 고통의 강도가 틀린 것이다. 일자리는 줄고 소득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서민과 취약계층에 고공행진을 하는 장바구니 물가는 혹독한 한파만큼 견디기 힘든 일이다. 정부는 지난 1월 물가가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152개 품목으로 구성된 생활물가가 작년 동월 대비 3.8% 올라 14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한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러한 상승률은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 11월 수준에 육박한 것이다. 가격이 오른 품목만 103개에 달했다. 생활물가는 소득증감에 관계없이 소비지출이 필요한 152개 기본생필품을 대상으로 작성한 지표로, 서민들이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로 불린다. 그러잖아도 한국의 식품물가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한국의 지난해 12월 식품 물가 상승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6번째로 높았다. 생활물가가 여기서 더 오르면 서민가계가 얼마나 버거워할까 늘 고심하는 것이 당국자들의 자세일 것이다. 올해 설 상차림에 드는 비용이 작년보다 20% 정도 비쌀 것이라는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조사결과도 무심코 넘겨서는 안된다. 생활물가의 급등은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2월부터는 비교적 안정세를 되찾을 것이라는 것이 정부의 전망이다. 정부는 설 성수품 공급을 확대하고 공공요금의 인상수준을 최소화하거나 동결하겠다는 물가안정대책도 발표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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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우유 등 신선 식품 더 먹자식약청 조사… 하루 권장량에 못미쳐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과일·우유 등 신선 식품 더 먹자식약청 조사… 하루 권장량에 못미쳐 우리 나라 어린이들이 채소, 우유 등 신선 식품을 충분히 못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전국의 초등학교 5학년 2772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환경 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장량인 하루 2 회 이상의 과일을 먹는 어린이는 17.8 %에 그쳤다고 4일 밝혔다. 채소 반찬과 우유 역시 하루 2 회 이상 먹는다는 답은 각각 23.7 %, 20.7 %에 머물렀다. 채소와 우유(유제품)의 권장 섭취량은 각각 하루 5회와 2회다. 반면 패스트 푸드나 탄산 음료, 컵라면을 주 1 회 이상 먹는 어린이의 비율은 순서대로 69.8 %, 74.6 %, 47.9 %였다. 과자 및 초콜릿의 섭취율도 80.8 %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신선 식품보다는 이들 식품을 더 자주 먹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조사 대상자의 53.8 %는 학교 주변 식품의 위생 상태가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86.7 %는 학교 주변의 간식을 사서 먹은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식사 전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78.3 %가 공감했지만, 매번 손을 씻는 어린이는 49.5 %로 절반에 못 미쳤다. [소년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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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첨가제 아질산염 과연 안전한가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식품첨가제 아질산염 과연 안전한가 최근 일부 유명 호텔에서 연어에 아질산염을 발색제 용도로 사용해 논란이 되면서 아질산염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아질산염은 햄 등 대부분의 육가공식품에 사용되고 자연상태의 채소에서도 검출되는 성분이다. 하지만 아질산염은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제기돼 왔다. 이에 한국식품안전연구원은 4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질산염에 대한 안전성 논란에 대해 각 계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찬성=아질산염, 국내 섭취량은 문제 안돼 일단 식품업계에서는 아질산염이 채소로도 섭취되는 성분이므로 위험성을 확대 해석하는 것에 대해 경계했다. 강릉원주대학교 이근택 교수는 “채소로부터 섭취하는 아질산염의 양이 오히려 육제품을 통해 섭취하는 양보다 더 많다”며 “아질산염이 발암물질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관련 제품을 대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과 불신이 커져 이와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채소에 많이 함유된 질산염이 체내에 들어와 아질산염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루 채소 소비량이 세계 1위인 우리나라의 경우 채소로부터 섭취된 질산염을 통한 아질산염의 섭취량이 전체 아질산섭취량의 약 85%에 달한다. 실제 햄 2.9g에 포함된 아질산염은 48.1㎍, 소세지 1.2g에는 17.5㎍ 등이 들어있으나 김치 일일섭취량 91.9g에 포함된 아질산염은 349.2㎍, 깍두기 11.8g은 40.1, 시금치 10.5gdpsms 38.9㎍의 아질산이 들어있다. 아질산염은 식품의 부패를 방지하고 병원성 미생물, 독소를 생성하는 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균의 성장을 억제한다. 이 교수는 “아질산염 관련 문제는 이미 1970년대 미국과 유럽국가들에서도 제기된 바 있으나 지난 20여년 간의 연구 끝에 아질산염의 발암성은 근거가 없고 현재까지는 아질산염을 대체할 첨가제가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라며 “우리나라의 경우 햄, 소시지, 베이컨 등 식육가공품을 서구인에 비해 10분의 1 정도 양만 섭취하므로 위험성보다는 위험성을 회피할 수 있는 식재료의 올바른 저장 및 조리·섭취방법 등 소비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게 더 낫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육제품을 기름에 튀기는 등 고온에서 조리할 때 니트로사민의 생성량이 높아지므로 가급적 낮은 온도, 예를 들면 데침요리법 등으로 조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 교수는 조언했다. ■반대=암 발암물질이라는 연구 많아 반면 소비자단체인 환경정의 다음지킴이국 신권화정 팀장은 “최근 식품연구 결과를 보면 고기, 특히 가공육은 대장암과 직장암의 발병위험을 꾸준히 증가시키는 것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세계 암연구기금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가공육의 섭취를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아질산염은 일정 농도 이상 섭취하게 되면 혈액 중의 헤모글로빈이 산화돼 헤모글로빈의 산소운반 능력을 상실시키는 메트헤모글로빈을 형성해 심한 경우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미국 컬럼비아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결과, 아질산염이 폐를 손상시킬 수 있는 활성질소종을 만들며, 가공 육제품을 매달 14회 이상 먹은 사람이 전혀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발생률이 78%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특히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독성물질 해독능력이 부족해 일찍부터 위해물질에 노출될 경우 성인기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 만큼 더욱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신권 팀장은 “아질산염에 대한 위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아질산염을 비롯한 식품첨가물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과 불안은 여전히 높다”며 “정부나 업계에서는 ‘안전하다’, ‘기준치 이하다’는 등 위해편익 분석적 입장이 아니라 새로운 연구결과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소비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야 소비자들의 불신과 불안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3∼6세 아동 섭취량 높아 관리필요 일단 아질산염에 대한 3∼6세 어린이 섭취량이 문제가 된다는 사실은 모두 공감하는 내용이다.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시금치 등이 포함된 이유식이나 질산염에 오염된 물을 다량 섭취할 때 유아 청색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해야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최성희 박사는 “아질산염은 식품 내 함유량과 섭취량이 동일한 수준일 경우 평균체중이 낮을수록 인체 노출량이 증가한다”며 “체중이 가벼운 어린이들은 인체 노출량이 성인에 비해 높아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햄의 경우 1∼2세 11.1g, 3∼6세 28.2g, 7∼12세 26.3g, 13∼19세 33.3g, 10∼29세 26.7g, 20∼49세 24.5g, 50∼64세 20.0g, 65세 이상 12.1g으로 어린 나이의 아이들의 섭취량이 높았다. 최 박사는 “3∼6세의 섭취자 집단은 하루섭취허용량(ADI) 대비 20% 대로 일반 섭취자의 평균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 적절한 관리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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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건강기능식품, 알차게 고르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설 건강기능식품, 알차게 고르는 방법!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 [비즈플레이스] 설날을 앞두고 설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 선택 시 혼동하기 쉬운 체크사항 6가지와 할인행사 등 알뜰 구매정보 소식을 담아 소개했다.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 건강기능식품이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과학적으로 기능성과 안정성을 평가하여 허가한 제품이다. 이렇게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정한 제품만이 ‘건강기능식품’이란 표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제품의 포장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마크의 표시가 있는지를 확인해 이 표시가 없는 유사 건강기능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구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하겠다. 선물 받을 사람 건강상태 먼저 체크해야= 제품을 섭취할 사람의 평소 건강상태를 감안한 제품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려면 제품에 표시된 영양. 기능정보를 꼭 확인해봐야 한다. 특히 특정 질병을 갖고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 전문가와의 상담이나 문의 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통기간 꼭 체크해야 = 유통기한은 일정한 보관 및 유통 조건 하에서 소비자에게 판매 가능한 최대 기간을 말한다. 유통기간 확인과정 없이 무심코 구매했다가 낭패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허위∙과대 표시∙광고에 속지 말아야 =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제품 기능정보 표시뿐 아니라 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인쇄물 등에 광고할 때에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로부터 표시∙광고 사전심의를 받도록 돼 있다. 따라서 광고에 표시∙광고 사전심의필 마크가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가령 기능성을 지나치게 장담하거나 질병을 치료나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특효의’ ‘100% 기능향상’ 등과 같은 과대 표시∙광고제품은 피해야 한다. 치료 목적의 선물은 안돼 = 몸에 좋다면 무조건 섭취하는 ‘묻지마’식 건강기능식품 섭취나 ‘보조제’가 아닌 ‘의약품’이나 ‘치료제’로 생각해 질병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것은 금물이다. 건강기능식품은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의 부족한 영양소나 생리활성물질을 보충함으로써 인체기능의 유지 및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식품이라는 인식전환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 반품. 교환하려면 포장 훼손에 주의해야 = 대형마트나 전문점, 약국 등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구입했을 경우 개봉하기 전이면 해당 판매처에서 구입한 영수증을 가지고 가서 반품 요청하면 된다. 개봉 후에는 단순 변심의 이유로는 반품이 어렵다. 방문 및 다단계 채널을 통해 구입한 제품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물품을 구입했거나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해약이 가능하다. 성공창업의 키워드 비즈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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