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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동영상] 올바른 식생활을 가져요!_꼬마신랑 또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2.09
[교육동영상] 올바른 식생활교육_ 꼬마 신랑 또리 [식품의약품안전청_영양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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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영양조사 결과 및 발전방향
글쓴이 :
관리자
2010.02.09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2차년도(2008)결과 보고 : 영양조사 결과 및 발전방향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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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약청, 농산물 중 비소오염 실태조사결과 안전 - 2009년 연구사업 결과 발표 ! -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식약청, 농산물 중 비소오염 실태조사결과 안전 - 2009년 연구사업 결과 발표 ! - □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우리나라 국민이 주식으로 섭취하는 쌀과 다소비 농산물인 양파, 무, 오렌지, 토마토 등 20품목 329건을 서울 등 9개 지역 대도시에서 수거하여 비소의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 발암물질로 알려진 무기비소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참고자료 1> ○ 총 비소는 쌀은 17건을 검사하여 총비소가 최소 0.075ppm에서 최대 0.255ppm 검출되었고, 참깨 14건에서는 최소 0.46ppm에서 최대 0.71ppm 검출되었다. 시금치 17건에서는 최소 0.021ppm에서 최대 0.093ppm검출되었다. ※ 총비소 : 탄소성분이 있는 유기비소와 탄소성분이 없는 무기비소의 총량 □ 식약청은 국내 유통되는 농산물에서 검출된 비소는 대부분 인체에 무해한 유기비소이고, 농산물에서 검출된 비소의 수준은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설정한 주간섭취허용량※의 최대 1/4 수준으로 위해가능성이 낮은 안전한 수준참고자료 2>이라고 설명하였다. ※ 주간 섭취허용량 : 일생동안 먹더라도 유해한 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체중 1kg당 주간 섭취량을 말하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산하 JECFA(FAO/WHO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에서 안전성 평가를 거쳐 설정함. □ 식약청은 앞으로도 국민 건강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식품 중 중금속 안전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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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 식약청, A형간염예방백신 신속공급·비상체계 가동”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 식약청, A형간염예방백신 신속공급·비상체계 가동” - 국가검정인력 집중투입 및 국검기간 대폭 단축(46일→30일)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최근 국내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A형간염 백신 수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고, ○ 백신의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국가검정업무에 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현행 46일 걸리는 국가검정기간을 16일 단축하여 30일 이내에 신속 처리하는 등 A형간염백신의 신속·적기 공급을 위한 비상체계를 가동한다. ○ 국가검정은 백신의 안전한 공급을 위하여 허가된 백신을 제조업체가 생산하면 제조단위별로 안전성과 품질을 다시 한번 정부가 확인하는 제품출하승인제도(lot release)이다. □ A형간염은 공기를 통하여 전염되지는 않지만,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환자와 수건·식기 등을 함께 사용할 경우 옮기는 전염병으로, ○ 발병할 경우 간의 이상반응으로 황달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한 달 이상 입원이나 요양을 요하는 경우가 많다. ○ A형간염 환자 수는 2007년 2,233명이었으나, 2008년 7,895명, 2009년 14,944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식약청은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물은 끓여서 마시고,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하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특히, 간 질환자나 해외 장기체류자 등 A형 간염이 크게 우려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들은 백신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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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품 공동구매 실무 협의회 회의자료 및 공동구매단 구성운영방침(안)
글쓴이 :
관리자
2010.02.06
[식재료공동구매서식] - 학교급식품 공동구매 실무협의회 회의자료 및 공동구매단 구성운영방침(안) [인천광역시남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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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청소년의 정상 총 콜레스테롤 수치 참고표
글쓴이 :
관리자
[소아청소년 건강관리지표] - 소아청소년의 정상 총 콜레스테롤 수치 참고표 [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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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이비인후질환, 골다공증질환 현황 및 예방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2.05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2차년도(2008)결과 보고 : 이비인후질환, 골다공증질환 현황 및 예방관리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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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이야기] 건강노인 비결
글쓴이 :
관리자
2010.02.06
[음식이야기] 건강노인 비결 균형잡힌 식사 중요…콩`우유 등 칼슘 섭취 골다공증 예방 건강수명을 지속하는 방법은 없을까? 현대과학은 평균 수명까지 연장시켰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인류의 바람은 아닐 것이다. 후손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건강한 장수는 행복의 조건이 되고 있다. ▶건강노인 비결은 균형잡힌 식사=눈을 감는 그날까지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을까?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지만 그 가운데 으뜸은 균형잡힌 식사다. 나이가 들면 신체의 노화도 급격하게 진행돼 모든 것이 예전같지 않아진다. 인체의 방어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젊었을 때부터의 몸 관리에 따라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골다공증 등 생활습관병들의 침투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다. 장년기 이후는 기초대사량이 저하돼 체내의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한다. 이 때문에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므로 연령에 맞는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진다. 또 나이가 들면 인체가 음식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치아도 약해져 씹는 힘이 떨어지거나 미각, 소화 기능도 저하된다. 일정한 식사량조차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 저영양 상태에 노출되면 감기나 감염성 질병에 쉽게 걸린다. 노년기에는 젊었을 때 훌훌 털어버리는 감기조차도 생명을 단축하는 원인이 될 정도로 위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건강 지키는 노인들의 식사법=노인의 식사는 젊었을 때처럼 먹을 수도, 먹어서도 안 된다. 노인은 에너지 필요량이 감소해 식사량이 적어진다. 한꺼번에 많은 음식이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먹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치아가 좋지 못한 만큼 딱딱한 것보다 부드러운 음식을 선택한다. 밥과 국이 기본이 되는 식단에서 소금, 간장, 된장으로 맛을 내거나 생선의 건어물 등에 염분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염분이 지나치게 많이 포함된 음식은 삼가야 한다. 염분 음식을 섭취한다면 칼륨이 풍부한 야채나 해조류 등을 충분히 첨가해 염분의 배출을 촉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활동량과 섭취량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게 움직이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식욕도 없어진다. 급격한 체중 감소나 체중 증가, 과체중 등은 건강에 해롭다. 가능한 한 많이 움직이고 적당량의 음식을 먹는다. 음식이 식도를 통과하기 쉽도록 걸쭉하게 요리를 하고 식욕이 촉진되도록 향신료나 향이 있는 채소 등을 활용한다. 또 혈액의 점도가 높게 되면 혈전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수분섭취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한다. 하루 6~8잔 정도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식욕을 떨어뜨리고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뭘 먹을까=노인들은 골절이 되면 쉽게 뼈가 붙지 않아 누워지내야 하는 날이 길어진다. 골다공증등의 예방과 함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확실하게 섭취해야한다. 비타민D 혹은 구연산, 단백질 등은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기에 함께 섭취하면 좋다. 콩류와 우유 등은 뼈의 건강에 중요한 칼슘을 공급해 준다. 콩류는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조리해 먹고 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는 단계적으로 늘린다. 나이가 들면 약한 생리작용으로 육류섭취를 제한해 단백질이 부족하기 쉽다. 많이 씹지 않아도 되도록 먹기 쉬운 크기나 형태 또는 식초 등을 사용해서 음식을 산뜻하게 완성하는 등 먹기 쉬운 방법을 고안해 보자. 어류는 소화하기 쉽고 어류에 들어 있는 동물성 지방은 순환기계 질환자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다. 소화기능이 저하됐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으면 변비가 되기 쉽다. 신선한 채소는 비타민A를 비롯한 여러 비타민, 무기질을 공급한다. 식이섬유를 포함한 고구마나 호박 등의 채채, 콩류, 버섯류에다 요구르트, 김치 등 유산균이 포함된 식품을 섭취하면 소화가 잘돼 배변에 도움을 준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도움말=김미옥 대구보건대 건강다이어트과 교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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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0가지 효능이 있는 무해백리의 식품 … 여자에게 더 좋은, 마늘
글쓴이 :
관리자
2010.02.06
100가지 효능이 있는 무해백리의 식품…여자에게 더 좋은, 마늘 요즘 인기 있는 MBC-TV 월화드라마 ‘파스타’에서 나온 이후 장안의 화제가 된 파스타가 있다. 간단한 레시피로 근사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는 ‘알리오 올리오’를 만드는 데에는 질 좋은 올리브유와 신선한 마늘만 있으면 된다. 담배는 일리백해(一利百害)하다고 한다. 흡연자들의 일시적인 심리 안정 외에는 백해무익하다는 것이다. 담배와는 정반대인 음식이 바로 마늘이다. 냄새를 제외하고는 100가지 효능이 있다고 해서 예로부터 마늘은 일해백리(一害百利)하다고 했다. 하지만 그 냄새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오랜 역사와 함께 친숙한 것이니 무해백리(無害百利)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항바이러스 효과까지 지닌 만능 식재료 마늘의 가장 큰 효능은 면역력과 저항력 강화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페니실린보다 강한 항균 작용을 한다. 이는 그 농도를 12만 배로 묽게 해도 결핵균이나 디프테리아균, 이질균, 임질균 등에 효과적일 정도로 강력하다. 또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감기, 인플루엔자 등의 바이러스 힘을 약하게 하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신종인플루엔자 등 각종 인플루엔자나 식중독이 유행할 때 마늘이 주목받아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군 신화에서 곰을 사람으로 만든 음식 중 하나가 마늘인 것에 대해 많은 역사학자들은 마늘의 신경안정 효과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그만큼 마늘은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마늘의 알리신이나 비타민 B1은 신경세포에 직접 전달돼 리듬 있게 작용하기 때문에 흥분할 때에는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고, 피로할 때는 자극과 영양을 줄 수 있다. 스트레스 등 외부로 자극을 완화시키거나 활력을 높이는 것도 마늘의 역할이다. 또 마늘은 여성은 여성답게, 남성은 남성답게 만들어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마늘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피부 트러블을 경감시킨다. 미네랄이 풍부하기 때문에 혈액이 맑아지고 체액이 활성화돼 체내 노폐물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축적됐던 체지방이 빠져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갱년기 여성들의 호르몬 불균형을 해소시켜주며 난소 기능도 회복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기초체력을 증강시켜 갱년기 특유의 불면증, 식욕부진, 무력감 등에도 효과가 있다. 예로부터 마늘은 남성들에게는 정력식품 중 하나로 꼽혀왔다. 마늘은 우리 식단에서 빠질 수 없을 정도로 요리법이 다양하다. 하지만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마늘이 위점막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생마늘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냄새가 거북하다면 우유나 고기와 함께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단백질이 마늘의 강한 산성을 흡수해 냄새가 덜 나기 때문이다. ■글 / 장형순(헬스경향 기자) ■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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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다체중 여성 당뇨 위험 어떡해? 콩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10.02.06
과다체중 여성 당뇨 위험 어떡해? 콩식품! 최대 섭취그룹 발병률 40~50%까지 낮게 나타나 콩식품과 이소플라본(isoflavones)을 다량 섭취한 과다체중 여성들의 경우 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성을 낮추는 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일 118g 이상의 콩식품을 섭취했던 과다체중 여성들의 2형 당뇨병 발병률이 1일 43g 이하만 섭취한 그룹과 비교할 때 40~50%나 낮게 나타난 조사결과가 발표되었기 때문. 여기서 과다체중 여성들이란 체질량 지수(BMI)가 25kg/m² 이상인 경우를 지칭한 개념이다. 일본 국립국제의료센터의 아키꼬 난리 박사 연구팀은 미국 영양학회(ASN)가 발간하는 학술저널 ‘영양학誌’(Journal of Nutrition) 1월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과다체중 일본여성들에게서 나타난 콩식품 및 이소플라본 섭취와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성 감소의 상관관계’. 연구팀은 일본에서 당뇨병 발병전력이 없고 연령대가 45~75세 사이에 속하는 여성 3만3,919명과 남성 2만5,872명을 대상으로 이번 연구를 진행했었다. 콩식품과 이소플라본 섭취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총 147개 문항에 걸친 식생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뒤 5년여에 걸쳐 친 추적조사를 계속했던 것. 이 연구는 이소플라본이 포도당 대사를 개선할 수 있음이 입증된 바 있음에도 불구, 그것을 뒷받침하는 역학자료는 제한적인 수준에 불과한 현실에 주목하고 착수되었던 것이다. 그 결과 조사기간 동안 총 1,114명에서 당뇨병이 발생했음이 피험자들로부터 보고된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콩식품이나 이소플라본 섭취를 통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성이 괄목할만한 수준으로(significantly) 감소되지는 않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콩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했던 과다체중 여성그룹의 경우 당뇨병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훨씬 낮은 수치를 보였음이 눈에 띄었다. 아울러 매일 다이드제인(daidzein) 22mg이나 제니스테인(genistein) 36mg을 섭취한 과다체중 여성그룹의 경우에도 당뇨별 발병률이 10% 낮은 수치를 보였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번 연구를 통해 콩식품 및 이소플라본 섭취와 당뇨병 발생 위험성 감소의 인과관계를 직접적으로 제기하지는 않았다. 구체적인 메커니즘이 아직 불확실해 보이기 때문. 다만 이소플라본이 나타내는 에스트로겐 유사작용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에스트로겐이 인슐린 내성과 혈당 수치 상승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소플라본 또한 같은 작용을 발휘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 이소플라본은 또 장내(腸內)에서 혈당 수치의 상승을 저해하면서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는 작용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콩식품과 이소플라본 섭취에 따른 당뇨병 예방의 상관성에 대해 좀 더 많은 연구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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