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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의계약] 육류 납품업체 방문평가표
글쓴이 :
관리자
2010.02.11
[식재료 공동구매서식] 수의계약 납품 희망업체 현장평가서 - 육류 납품업체 방문평가표 [인천시남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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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동영상] 싱겁게 먹어요!_싱겁게 먹게된 피노키오
글쓴이 :
관리자
[교육동영상] 싱겁게 먹어요!_싱겁게 먹게된 피노키오 [식품의약품안전청_영양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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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신부전의 영양관리(2) 염분섭취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2.11
[만성신부전의 영양관리] - 어떻게 먹을 까요? (2) 염분 섭취 방법 [강남세브란스병원_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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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명절증후군을 이기자! 예쁘고 건강하게 설날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2010.02.11
명절증후군을 이기자! 예쁘고 건강하게 설날 보내기 백과사전에까지 실린 ‘명절증후군’이라는 단어. 주부의 90% 가까이가 명절을 앞두고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과 두통, 우울증을 호소한다. 또 명절이 지나고 난 뒤에는 무리한 가사 노동으로 허리, 어깨, 무릎, 목 등의 신체적 통증까지 겪게 된다. 여기, 후유증 없는 행복한 설 연휴를 위한 명절 헬스&뷰티 10계명을 주목하자. 1 쾌적한 귀향길을 위해 차 안부터 살펴라 꽉 막힌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귀향길. 장시간 운전으로 허리와 무릎 등에 무리가 가는데 등받이는 너무 눕히지 말고 엉덩이를 의자에 바싹 붙여 바른 자세로 운전해야 한다. 1~2시간에 한 번씩 휴게소에서 휴식하고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준다. 또 차 안에 장시간 히터를 틀어둘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므로 자주 환기시켜 신선한 공기를 쏘이고 수분 미스트를 챙겨 중간중간 뿌려준다. 또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부을 수 있으므로 레그 미스트도 함께 챙긴다. 2 음식 만들 때는 분담하고 자세는 바르게 하라 좁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 쪼그려 앉아 전을 부치거나 만두를 빚다 보면 관절에 무리가 온다. 음식을 만들 때는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할 때는 양반다리를 하고 허리를 쫙 편다. 자주 몸을 움직여 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있지 않도록 신경 쓴다. 또 일을 할 때 스트레스 받으며 혼자만 하지 말고 가족과 분담할 것. 3 주부 습진, 주방 도구로 인한 사고에 유의하라 평소보다 많은 양의 요리와 설거지를 하게 되면 쉽게 주부 습진에 걸릴 수 있다. 심한 경우 물집이 잡히거나 피가 나기도 하므로 설거지할 때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고, 보습제를 꼼꼼히 챙겨 바른다. 잠들기 전 스팀타월로 손을 감싼 뒤 오일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로 해소와 피부 관리에 좋다. 또 시댁이나 친척집 등 조리도구가 손에 익지 않은 곳에서 여러 사람과 북적거리며 요리할 때는 안전사고에 유의한다. 4 몸무게 재고 나서 울상 짓지 말고 음식 리스트를 체크하라 명절 때만큼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 때가 또 있을까.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먹은 뒤 모처럼의 휴가랍시고 누워만 있으면 소화불량과 위염에 걸리기 쉽다. 또 명절 음식은 간이 세고 기름진 것이 많기 때문에 쉽게 2~3㎏이 늘기도 한다. 부침보다는 찜이나 나물 등 조리법까지 신경 써서 살피고 반찬을 골고루 먹어 명절 후 갑자기 몸무게가 느는 것을 막는다. 5 틈틈이 지압과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사수하라 오랜 시간 여행과 가사 노동에 시달리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퉁퉁 붓고 목, 허리 등의 통증에 시달리게 마련이다. 이를 방치하면 하체 비만이나 하지정맥류, 목·허리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통증이 느껴지면 지압으로 바로바로 풀어준다. 식사 후에는 잠깐의 산책과 함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손목, 어깨, 허리 관절을 풀어줄 것. 6 과음을 삼가라 반가운 가족과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 보면 과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명절 후 위와 장에 탈이 나 병원 신세 지기 일쑤. 또 명절 기간 과음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는 일상으로 돌아와도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주의한다. 7 남은 명절 음식 재료로 피부 관리에 올인하라 정신·육체적으로 힘들면 피부 역시 스트레스를 받는다. 또 불 앞에서 하루 종일 전을 부친다거나 평소와 다른 시골집 온도 등에 노출된 피부는 붉게 달아오르고 각질 등 트러블이 생긴다. 이때 차례 후 남은 과일이나 음식을 만들고 남은 채소를 갈아 팩으로 활용할 것. 또 기름진 음식과 술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혹은 잘못된 음식으로 인해 몸 전체에 반점이나 가려움증 등이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증상이 있을 때 기름진 음식을 멀리하지 않으면 만성피부염으로 굳어지기도 한다. 8 스트레스 회복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라 명절증후군 중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다. 따라서 머리를 맑게 하는 국화차 등을 틈틈이 챙겨 마시면 좋다. 명절이 지나고 나면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인 마늘, 인삼, 홍삼, 생강 등과 비타민 B가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피부를 위해 비타민 C·E가 함유된 음식도 챙겨 먹을 것. 9 가족끼리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라 여러 사람이 모여 소란스럽고 할 일이 늘어나면 서로 짜증내기 일쑤. 주부라면 고부간의 갈등과 가사노동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명절이 다가오기 전부터 두통 등에 시달리는 터라 사소한 말다툼이 가족들 간의 싸움으로 번지기도 한다. 가족간에 덕담을 하더라도 반드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것. 특히 취업 재수생이나 수험생, 노처녀, 노총각과 대화할 때 주의하고, 명절 내내 가족끼리 “수고했어, 고맙다”,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나눌 것. 10 연휴 마지막 날, 눈치 보지 말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라 평소와 다른 며칠을 보내면 생체리듬 역시 달라지게 마련. 연휴 마지막 날에는 오롯이 나만의 휴식 시간을 갖는다. 적당한 휴식을 취해야 명절 후 육체적 후유증과 우울증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다. 영화를 보거나 음악회에 참석한다거나 찜질방, 노래방 등에 가서 기분을 전환하고,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 생체리듬을 평소대로 돌린다. 명절 후에도 한동안은 과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일 명절 후 우울증이나 신체적 고통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진단받는 것이 좋다. ■진행 / 강주일 기자 ■사진 / 원상희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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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이야기 - 겨울철 영양덩어리 ‘김’
글쓴이 :
관리자
2010.02.11
노현숙 기자의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 겨울철 영양덩어리 ‘김’ 김 한장 비타민A 함량 달걀 2개와 비슷 … 두 장씩 겹쳐 구워야 맛·향기 안 날아가 바다의 영양보고인 김은 겨울철에 맛과 영양이 절정이다. 우리 식탁에서 감초 같은 식품인 김은 한국·일본·중국인들이 즐겨 먹지만 서양인들은 그렇지 않다. 김의 독특한 향을 선호하지 않는데다 김이 검은 종이(먹지)를 연상시켜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고 한다. 최근에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수출량이 늘고 있다. ‘바닷가의 바위 옷 같다’ 하여 해의(海衣)·해태(海苔)라 불리는 김은 단백질·비타민·칼슘·인·철분·무기질 등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다. 특히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다. 김 한장(2g)에 들어 있는 비타민A는 달걀 2개와 맞먹는다. 뇌신경 영양물질로 치매 예방 기능이 있는 비타민B는 3장 섭취로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주고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 함량은 미역의 3배 이상이다. 심장병이나 뇌졸중에 효과가 있는 고도 불포화지방산(EPA)도 김 한장에 20~30㎎이나 들어 있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김은 돌김·재래김·김밥용 김·파래김 등이다. 김을 고를 때는 색이 검고 윤기가 흐르며 얇은 것을 선택한다. 불에 구웠을 때 청록색으로 변하는 것이 신선하고 품질이 좋다. 김을 구우면 김 속에 있는 피코에리트린이라는 붉은 색.소가 청색의 피코시안이라는 물질로 바뀐다. 김은 구워도 영양소가 거의 파괴되지 않는다. 구울 때는 한장씩 굽기보다 두장씩 겹쳐 기름을 바른 쪽이 서로 맞닿게 하는 게 좋다. 두장이 겹쳐졌기 때문에 수분과 향이 밖으로 달아나지 않아 제맛이 난다. 한장씩 구울 때는 한쪽 면만 구워야 김이 오그라들지 않는다. 생김을 보관할 때는 신문지에 싸 비닐로 밀봉하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 두는 게 좋다. 눅눅해진 김은 프라이팬에 살짝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15~30초 정도 돌리면 다시 바삭해진다. 김과 기름은 궁합이 잘 맞아 함께 조리하면 맛과 영양이 상승한다. 단, 기름을 발라 구운 김은 오래 두면 산화돼 유해성분인 과산화지질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오래 보관하고 먹으려면 기름을 바르지 않고 그냥 굽는 것이 좋다. 특히 고혈압·당뇨가 있는 경우엔 소금을 뿌리지 않고 먹는 게 건강에 좋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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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유통기한 지난 원료 사용 식품업체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10.02.11
식약청, 유통기한 지난 원료 사용 식품업체 적발 [헬스코리아뉴스]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를 사용하거나 무신고 영업을 해온 한과류 등 제조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설을 앞두고 지난 1월11일부터 1월29일까지 한과류, 다류,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선물용·제수용 식품제조업체와 백화점, 대형유통매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 판매업체를 점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16개 시·도와 합동으로 4046개 업체를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324개 업체(334건)를 적발하고 23개 부적합 식품제조업체에 대해 품목제조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회수조치 됐다. 합동점검 중 유통기한을 최대 450일까지 임의로 연장한 한과류, 강정, 복분자설기 제조업체(3개소)와 무신고 영업 업체 (1개소) 영업자는 위해사범중앙조사단 수사 결과 불구속송치했다. 합동점검 주요 적발사항은 무신고 영업 행위(15개소),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33개소), 유통기한 임의 연장(8개소), 유통기한·제조일자 미표시(6개소), 무표시 제품 판매(11개소),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60개소), 기타 표시사항 위반(33개소),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6개소), 건강진단미실시(43개소), 시설기준·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반(99개소) 등이다. 또, 식약청은 과일류, 나물류, 수산물, 버섯류, 밤, 대추, 식용유지, 주류, 건포류, 떡류, 어육가공품, 한과류, 음료류 등 2185건을 수거해서 품질기준 등을 검사한 결과 산가등 기준을 초과한 약과(7개), 들기름·참기름(9개) 등 23개 제품을 압류(1516㎏)하고 회수·폐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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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유산소 운동 VS 근력 운동
글쓴이 :
관리자
2010.02.11
[나원석의 경제건강] 유산소 운동 VS 근력 운동 가끔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건강하게 체중 감량을 위해서 유산소와 근력 운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고 질문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여러분이 올림픽에서 단거리 미국 선수나 팔, 다리가 미끈하게 빠진 수영 선수의 멋진 몸매에 필이 꽂혀서 오늘부터 한강에서 단거리 연습이나 수영만 한다고 과연 멋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까요? 만약에 여러분이 하루는 유산소 운동을 다른날은 근력 운동을 한다면 여러분의 몸은 어떻게 변할까요? 답은 유산소, 근력 운동은 둘 다 중요한 것입니다. 모두 다 알고 있겠지만, 실천하기에는 쉽지가 않은 일입니다. 많은 업무와 바쁜 스케즐로 하루에 운동 시간을 빼기란 쉽지가 않은 일이라 압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하루 한 시간에서 30분씩만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번갈아 실행 한다면... 리프팅 운동을 함으로서 근력이 강화되어 좀 더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고 폐활량이 증가하고, 좀 더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비하게 되어 여러분이 원하는 몸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골고루 편식 하지 않고 하는 운동과 음식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의 칼로리를 계산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칼로리에만 메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얼마를 먹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잡곡밥이나 야채와 같이 얼마나 건강한 식단으로 식사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식이 요법 VS 운동 그럼 식이 요법과 운동 중 우리에게 무엇이 더 도움이 될까요? 지금보다 건강해지길 원하고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분들은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내용입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재미있는 연구가 있어서 여기 소개합니다. 날씬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과 과체중이지만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입니다. 날씬한 사람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보다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건강한 삶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당연히 운동의 승리죠? 그럼 두 번째 실험을 보겠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 중에 적정 체중의 사람과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입니다. 결과는 아무리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도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라면 적정 체중인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무려 9배나 높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아무리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더라도 과체중이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고, 아무리 올바른 식사를 하더라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영화배우처럼 작품을 위해 갑작스럽게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몸을 만드는 것보다 차츰차츰 긴 시간을 보고 올바르게 먹고 활동적으로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모든 각도에서 건강해 질수 있습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둘 다 모두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지금보다 좀 더 건강해지고, 멋진 몸매를 갖길 원한다면 이것만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좀 더 올바르고 건강하게 먹게 된다면 여러분은 운동하길 원하게 될 것이고, 여러분이 좀 더 올바르고 건강하게 운동 한다면 여러분은 올바른 먹거리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 나원석 프로필 U.S.A. NESTA Personal Trainer 현재 프리랜서로 조선, 신라 호텔 및 홈짐 트레이닝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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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뇌활용 건강법] 직장인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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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2.11
[당신을 위한 뇌활용 건강법] (27) 직장인 건강관리 하루 5분만 투자해도 직장 스트레스 훌훌 직장인은 회사에서 하루의 일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 최근 여성개발연구원 조사자료에 따르면 직무 스트레스로 인해 뇌·심혈관계 및 정신질환을 앓는 여성 근로자가 지난 3~4년 동안 3배 가까이 늘어났다. 한 인터넷 리크루팅 업체에서 직장인 1127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현황’에 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7.8%가 ‘직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답했다. 2005년 연세대 원주의대 직업의학연구소 조사 등에서도 직무 스트레스는 혈압상승, 나쁜 콜레스테롤 증가, 심박동 수 감소, 혈전 형성 촉진 등 뇌·심혈관 질환 위험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 스트레스는 업무상의 일,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등 전반적으로 직무에 관한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라 할 수 있다. 직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계가 흥분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호흡이 가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지만 생계를 위해서 다니는 것이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게 한다. 따라서 직무 스트레스는 업무의 생산성을 낮추고 직장 동료 간에 인간관계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에게는 직무 스트레스, 피로 등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직장인들이 바라는 소망 중에는 대부분 돈을 많이 버는 것, 승진하는 것, 건강 관리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직장인들은 건강관리라고 하면 업무를 마치고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별도의 시간을 두고 꾸준히 건강을 챙기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직장생활 속에서 틈틈이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될 수 있다. 직장인들이 쉽게 직장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뇌활용 건강법을 소개한다. 혼자 하는 것보다 직장 동료와 함께하면 동료애도 커지고 업무의 생산성도 높아질 것이다. 1. 업무 중 피곤하고 긴장이 쌓일 때 피곤하고 긴장이 쌓이면 가장 먼저 굳는 곳이 바로 어깨다. 조금이라도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면 앉은 자리에서 팔을 들고 어깨를 돌리자. 3분 이상 돌리면 어깨에 뭉친 기운이 풀려나가는 것이 느껴지고 피로가 사라진다. 또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항상 앉아서 일하고 활동량이 적어 하체가 약해진다. 간단히 의자에서 하체를 강화하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스트레스에 강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 매일 5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활기차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① 피로가 쌓이면 어깨 돌리기 허리를 바로 세우고 팔을 어깨 높이로 수평이 되게 든다. 손목을 최대한 꺾어 팔과 수직이 되도록 한다. 어깨를 쭉 펴고 팔을 밖으로 민다는 느낌으로 팔을 천천히 뒤에서 앞으로 돌려준다. 가능한한 호흡은 ‘후’하고 내쉬면서 몸에 있는 스트레스와 피로가 입 밖으로 나간다고 상상한다. 이때 손끝, 손등, 어깨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몸이 당기기도 하고 미세한 진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런 느낌에 집중하면서 30회 돌려준다. 반대방향으로 30회 돌려준다. ② 다리 들어올리기로 하체 강화 허리를 세우고 의자에 걸터앉아 의자 바닥에 양손을 짚는다. 발목을 90도로 꺾어 다리가 당기는 것을 느낀다. 천천히 다리를 들어 수평을 만든다. 3초간 버틴 뒤 천천히 아래로 내리되 뒤꿈치가 땅에 닿지 않게 한다. 당기는 부위에 미세한 진동이 일어나는 것을 느끼면서 20회 반복해준다. 2. 오후 나른하고 피곤할 때 매일 점심만 먹고 나면 피로가 쌓여 온몸이 축축 늘어지거나 눈꺼풀이 무거워 도무지 일을 할 수가 없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많다. 혹은 졸리다 못해 머리가 띵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책상 앞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을 때도 있다. 이런 경우 팔을 깍지 껴 뻗어주는 것으로 온몸을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관자놀이를 자극하는 것은 머리의 열을 가라앉혀 맑게 하고 눈을 밝게 해준다. ① 의자에서 깍지 끼기 팔을 뻗어 오른팔을 왼팔 위에서 엇갈린 다음 양 손바닥이 최대한 밀착되도록 깍지를 낀다. 숨을 들이마신 후 멈춘 채 깍지 낀 손을 가슴 앞으로 당기면서 한 바퀴 돌려 아랫배 높이까지 쭉 뻗어준다. 숨을 내쉬면서 팔을 풀어주고 다시 반대로 해주는 것을 5번 반복한다. ② 관자놀이 누르기 온몸이 시원해지면 편한 자세로 양손 엄지를 얼굴 좌우의 관자놀이에 갖다 대고 5초 정도 지그시 눌러본다. 관자놀이 부분이 자극되는 느낌이 오면 숨을 들이쉬면서 맑은 기운이 들어오고 내쉬면서 뇌 속의 묵은 기운이 나간다는 상상을 한다. 엄지를 잠시 뗐다가 다시 누르기를 3회 정도 반복한다. 3. 스트레스로 업무가 잘 안 될 때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업무에 대한 집중력, 창의력이 떨어지고 생산성도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건강 관리의 우선이다. 뇌파진동을 3분에서 5분 정도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책상에서 허리를 떼고 바로 세운 후 눈을 감는다. 어깨, 목 그리고 몸 전체에 힘을 쭉 뺀다. ‘후’ 하고 숨을 내쉬면 힘을 더 뺄 수 있다. 천천히 머리를 도리도리 하듯이 좌우로 움직여준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몸의 리듬을 타고 진동을 점점 강하게 한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좌우, 상하, 무한대 모양으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계속 집중하면서 진동이 목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지는 것을 느낀다. 온몸도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3~5분 정도 뇌파진동을 해주고 천천히 멈춘다. 호흡을 길게 3번 내쉬고 천천히 눈을 뜬다. 사람에 따라 내면에 쌓인 상처와 분노가 너무 깊어서 그것을 털어낸다는 게 거의 불가능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용기를 내라.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면 그것도 큰 발전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되면서 우리는 뇌회로의 고정된 틀, 즉 편견에 가득 찬 생각의 폐쇄회로에서 탈출할 수 있다. - 이승헌 ‘뇌파진동’ 44쪽, ‘뇌의 주인 되기-감정에 빠진 뇌를 구하라’ 중에서 [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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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소아비만, 가족과 함께하는 습관으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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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건강] 소아비만, 가족과 함께하는 습관으로 예방 4살 무렵부터 가족과 밥을 자주 먹고 잠을 충분히 자는 습관을 기른다면 소아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입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팀이 어린이 8500여명을 대상으로 체질량 지수와 생활습관을 조사한 결과인데요. 일주일에 6번 이상 가족과 밥을 먹고 하루 10시간 정도 잠을 푹 자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서 살도 덜 찌고 정상 몸무게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대로 수면 시간이 부족하고 혼자 밥을 먹는 아이들은 10명 중 4명이 소아비만을 앓고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아이들의 경우 부모의 관심에 따라서 건강상태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특히 습관이 생성되는 4살 전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고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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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선물용 어린이기호식품 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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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발렌타인데이 선물용 어린이기호식품 점검 결과 - 초콜릿류 제조업체 24개소 점검, 3개소 적발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윤여표)은 발렌타인데이 선물용 초콜릿류의 제조업소를 점검한 결과, 작년에 비해 품질관리와 위생상태가 많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월 20일부터 1월 29일까지 제조업체 24개소를 점검한 결과 반품된 제품을 재사용하기 위해 보관 중이던 업체 등 3개 업체를 적발하고 행정처분하도록 시·도에 요청하였다. 또한, 국내 제조업체 제품 및 수입제품 등 유통 판매중인 제품 39건을 수거하여 허용외 타르색소, 세균수를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하였다. 지난해에는 초콜릿 제조·유통·판매업체 등 93개 업체를 점검 한 결과 유통기한경과 원료보관, 표시기준 위반, 무신고 제조·소분 판매 등을 위반한 21개 업체가 적발되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학교주변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술병, 화투 모양 등 어린이의 사행심을 조장하거나, 건전한 정서를 해칠 우려가 있는 제품 제조 및 판매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공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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