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암 치료 시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2.22
[암환자 식사가이드] - 암 치료 시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암을 치료하는 동안에 식사를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 중에 흔희 겪게 되는 식욕부진, 구내염, 위장장애, 흡수불량 및 영양소를 이용하는 체내 대사 과정의 변화 등은 영양상태를 나쁘게 하고 치료효과를 떨어뜨리고 치료기간을 연장시키며 면역기능의 이상을 가져와서 감염에 쉽게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있는 영양섭취는 치료효과를 높이고 암 치료과정에서 나타랄 수 있는 부작용 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힘든 치료를 잘 견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치료 중와 회복기에는 소량씩 자주 식사하거나 영양밀도가 높은 고열량 음식 섭취를 통해 체중 감소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강남세브란스 영양팀 http://blog.naver.com/rkdskaduddid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교육동영상] 음식을 낭비하지 않아요 _ ' 음식물 쓰레기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2.18
음식을 낭비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갖는다. - [음식물 쓰레기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식품의약품안전청_영양정책과]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질환 현황 및 예방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2.18
국민건강영양조사 제4기 2차년도(2008)결과 보고 :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질환 현황 및 예방관리 [보건복지가족부_국민건강영양조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동물성 식품…한국인 유방암 증가에 영향
글쓴이 :
관리자
동물성 식품…한국인 유방암 증가에 영향 서울대·국립암센터 연구진 동물성 식품-유방암 상관 관계 밝혀 동물성 식품 섭취의 증가가 한국인의 유방암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근영 교수(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와 김정선·신애선 박사(국립암센터 암역학연구과) 연구팀은 1969년~2005년까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와 1983년~2005년까지의 통계청 사망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유방암 사망률 변화추이 양상이 식생활의 변화 추이와 상관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물성 식품의 섭취량은 1969년 하루 평균 32g에서 2005년에는 278.6g으로 8.7배, 지방섭취량은 같은 기간 동안 16.9g에서 46g으로 2.7배 증가했다.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1985년 10만명 당 2.46명에서 2005년에는 4.65로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섭취와 유방암 사망률의 상관관계를 5년, 10년, 15년의 간격을 두고 분석했을 때 10년 간격에서 가장 높은 상관성을 보여 식품 섭취의 변화가 질병 양상에 영향을 주기까지 10여 년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기존의 가설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했다. 연구진은 "최근 우리나라의 급격한 유방암 발생률 및 사망률 증가에 식품 섭취 양상의 변화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결과" 라며 "다만 이번 연구는 환자 개개인의 식이 섭취 자료가 아닌 국가 전체의 국민 1인당 평균 식품 섭취 자료를 사용했다는 제한점이 있는 만큼 확대 해석에는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한국 여성의 유방암 발생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예방 및 조기검진 대책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The Breast Journal> 2009년 11월 호에 게재됐다. [의협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민 영양관리 국가가 나서야"의 주인공, 손숙미 의원을 만나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2.18
"국민영양관리 국가가 나서야"의 주인공, 손숙미 의원을 만나다 국민영양관리법 통과, 국민 식생활 이제 국가가 관리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최근 국회에서 국가가 영양취약계층의 영양을 관리하도록 하는 국민영양관리법안이 통과됐다. 국민영양관리법이란 국가가 5년마다 국민영양관리기본기획을 수립하고 임산부, 아동, 노숙인 등 영양취약계층을 위한 영양관리사업을 반드시 실시하며 국민영양 및 식생활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식생활지침을 개발하고 임상영양사의 자격증을 국가에서 주관하는 내용이다. 본지는 이 법안을 대표 발의한 국회 보건복지가족위 소속 손숙미 의원(한나라당)을 만나 국민영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들어봤다. ◇ 국민영양관리의 중요성은 국민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다양한 먹거리가 생겨나면서 비만과 성인병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반면 저소득층의 경우 영양부족이나 불균형한 영양섭취로 인한 문제가 존재하는 등 영양분야의 사회양극화 현상이 심각하다. 영양불균형은 취약계층의 경우 영양결핍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영양과잉은 비만으로 이어지며 비만은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따라서 이제는 영양관리가 개인의 문제로 치부될 것이 아니라 국가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제도가 마련돼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 우리나라의 영양관리 수준은 국민 영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정책적으로나 제도적인 뒷받침은 여전히 제자리걸음 수준이다. 현재 정부차원에서 전국 245개 보건소에 걸쳐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사실상 이 사업만으로 영양취약계층을 아우르기는 사실상 쉽지 않다. 그에 반해 미국은 1990년에 국민영관리법을 제정했고 일본 역시 국민건강증진법을 두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국민의 생활지별, 생애주기별 영양관리사업을 법적으로 명시하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해서 국민영양관리법이 제정된 것이다. ◇ 이번 법안 통과로 기대하는 효과는 그동안은 민간차원에서 일정 과정을 수료하면 임상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지만 이 법이 통과되면 국가자격인증제도가 도입돼 국가차원에서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전문영양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년마다 국민영양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영양전반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을 강화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법이 시행될 경우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계획이 수립됨으로써 그동안 만성질환 치료에 소요됐던 막대한 건강보험 재정도 대폭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 평소 손숙미 의원은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는가 맵고 짠 음식은 되도록 피하려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한 끼 식사에서 섭취하는 나트륨의 양은 1일 나트륨 권장량을 초과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식사를 할 때 국물을 잘 먹지 않는다. 나트륨 성분이 국물에 녹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물을 마시고, 국물의 건더기를 먹는 편이다. 또 식탁에 반드시 생채소를 올려두고 식사를 할 때는 생채소부터 먹기 시작한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 평소 혈당량이 낮은 편이라 시간을 정해놓고 간식도 챙겨먹는 편이다. ◇ 안전한 먹거리와 국민 건강을 위해 한마디 20~30년 전만 해도 하루하루 먹고 사는 것이 문제였다면 이제는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안전한 먹거리는 영원한 숙제가 아닐까. 환경오염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고, 기업과 같이 영리를 추구하는 단체는 보다 많은 이윤을 남기려 하다보니 국민들의 건강과 안위는 뒷전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의 식품안전 감시시스템의 구축이 아주 중요하다. 그래서 저는 부속 제도적 시스템 마련을 위해 앞장 설 것이며 국민건강이 더 이상 위협받지 않도록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연구할 것이다. 국민 여러분 역시 많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 국민의 건강은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힘내자!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eggzzang@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항암 효과 탁월 ‘양송이 버섯’
글쓴이 :
관리자
양향자 교수의 건강 코디> 항암 효과 탁월 ‘양송이 버섯’ 양송이 버섯은 요리로 유명한 이태리, 프랑스 음식에서 보조 및 주재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식품으로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으며여러 품종이나 변종이 있다. 유럽에서 재배를 시작해 미국으로 건너가 일본을 거쳐 한국·타이완에서 대량 생산 해외시장에 출하되고 있다. 이렇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양송이버섯은 다른 종류의 버섯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육질감과 맛과 향이 뛰어나 널리 소비되고 있는 버섯이다. 양송이는 주름버섯목에 속하는 식용버섯이며, 인공배양으로 다량 생산되는 경제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버섯이기도 하다. 양송이는 1955년 경기도에서 처음 시험재배를 시작해 1964년 정부의 지원으로 전국에 보급돼 현재 양송이 주산단지는 경주시 건천과 충남부여 등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짚을 발효시킨 후 황토와 함께 섞어 판을 만든 뒤 그 속에 종균을 배양해서 재배합한다. 생육환경은 균사의 온도가 좌우하는데, 균사의 온도범위는 8~27℃이며, 최적온도는 23~25℃이다.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양송이버섯 요리가 발달했다. 우리 나라에서도 양송이버섯은 각종 요리에 두루두루 쓰여지는데 어느 요리든지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요리방법도 무궁무진한테 서양요리에서는 크림 스프와 볶음요리에 많이 사용되며 향이 좋아 소스의 재료로도 이용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고기를 구울 때 곁들여 구워 먹는데, 양송이 속에 고이는 국물에도 양송이에서 우러나오는 영양성분이 갓에 고여 흩어지지 않기 때문에 양송이를 먹는 것과 같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향과 영양을 함께 맛보는 것 또한 좋다. 양송이버섯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육류나 채소보다 높다. 특히 비타민 D와 타이로시나제 등이 많아서 혈압예방과 항암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암환자들의 경우 체내에서 단백질 소모량이 아주 크기 때문에 근육량이 자꾸 줄어드는데 양송이에는 단백질 함량이 버섯 중의 최고이며, 우유와 비슷한 양의 단백질이 존재하므로 암환자에게 아주 유용한 식품이라 할 수 있겠다. 양송이버섯은 간암예방 효과에 탁월하다. 또한 비타민 D와 B2, 타이로시나제, 엽산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과 빈혈에 아주 좋다고 하니 40~50대 여성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식품이다. 이러한 양송이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하며 섬유소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양송이 버섯은 그동안 다른 버섯에 비해 영양학적으로 빈약하다고 여겨져 왔으며 가격도 상대적으로 싸게 판매돼 왔지만, 국제식품농업학회지 최근호에 보고된 논문에 따르면, 양송이버섯은 잎새버섯이나 송이버섯과 같은 고가의 버섯들과 비슷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버섯줄기보다는 버섯몸체에 더 높은 항산화물질이 있음을 발견했다. 널리 이용되고 있는 값싼 양송이 버섯의 항산화 효과가 기존 건강보조식품으로 이용되는 값비싼 버섯과 비슷한데다 연중 재배와 식용이 가능하므로 건강식품으로 매우 좋은 공급원이라 하겠다. 이러한 양송이버섯을 고를 때는 갓이 너무 피지 않고 각 주변과 자루를 결합시키는 피막이 떨어지지 않고 육질이 두껍고 단단하며 탄력이 있는 것이 좋고, 보관온도는 1~5℃에서 4일까지 보관할수 있다. 보관은 신문지에 싸서 습기를 제거하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손질하는 방법은 기둥 밑을 살짝 도려내고 얇은 갈색막을 칼로 살살 긁어내면 된다. 양송이버섯은 기둥을 짧게 잘라내고 각의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잡아당기듯 껍질을 얇게 벗기면 쉽게 벗길 수 있다. ▷양송이버섯 스프 재료 양송이 버섯 5개, 양파 1/2개, 생크림1/2컵, 우유 1컵, 버터 1큰술, 실파 1대,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법 1. 양송이버섯은 겁질을 벗겨 얄팍하게 저며 썰고 양파는 굵직하게 채썬다. 2. 달군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양송이버섯을 넣어 숨만 죽을 정도로 볶는다. 3. 양파가 노르스를 해지고 양송이버섯이 부드러워지면 생크림과우유를 붓고 불을 약하게 줄여 저어가면서 끓인다. 4. 불에서 내리기전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간을 맞추고 썬 실파를 얹어낸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 곰팡이독소.중금속 관리 강화
글쓴이 :
관리자
식품 곰팡이독소.중금속 관리 강화 식품 중 발암성 곰팡이 독소와 중금속 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준·규격 확정을 앞두고 있는 식품(73품목) 속 유해물질(16종)의 사전 관리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청은 매년 기준·규격 도입을 예고한 위해물질에 대해 미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예고된 기준을 벗어나는 제품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에 자발적으로 회수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지난해 행정예고된 기준은 ▲밀가루, 메주, 고춧가루, 포도주스, 포도주, 곡류가공품, 시리얼, 과자의 곰팡이 독소 ▲초콜릿, 견과류 가공품의 살모넬라균 ▲과일채소음료, 신선편의식품, 즉석섭취식품의 각종 미생물 ▲이유식, 훈제육, 튀김기름의 벤조피렌 ▲포도주, 밀가루, 종이포장의 중금속 등 73개 품목의 16개 위해물질이다. 식약청은 올해 이들 식품을 수거해 예고된 기준에 따라 검사를 실시하고 유통된 제품중 기준치를 벗어난 식품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식약청이 시중 유통 식품(용기 포함) 334건과 수입 단계 제품 7829건을 검사한 결과 수입 단계 제품 8건이 예고 기준을 초과했다. 이들 8건은 모두 업체가 자진 반송해 국내에 유통되지 않았다고 식약청은 전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 중 니트로사민 안전 '수준'
글쓴이 :
관리자
식품 중 니트로사민 안전 '수준' 식약청, '09년 니트로사민 안전성평가 결과 발표 식약청은 작년 국내 유통중인 식육ㆍ어육가공품, 젓갈, 맥주 등 13품목 154건을 수거해 발암 의심물질인 니트로사민 7종에 대해 조사하고 이를 국민식품섭취량에 적용해 평가한 결과 인체에 유해 영향이 없는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니트로사민는 단백질의 아민이나 아미드가 질소화합물 등과 반응해 제조과정 중 자연 생성되는 물질로 국제암연구기관(IARC) Group 2A(probably carcinogenic to humans) 및 Group 2B(possibly carcinogenic to humans) 분류되고 있다. 제품별 니트로사민 실태조사 결과는 베이컨 등 식육가공품 3품목(51건)에서는 평균 1.57ppb(10억분의 1)로 미국의 평균 1.7ppb과 스웨덴 평균 2.3ppb보다는 낮았으나, 캐나다 0.7ppb 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이었다. 맛살 등 어육가공품 3품목(62건)에서는 평균 1.15ppb로 캐나다와 미국 평균 검출량 3.6ppb, 4.2ppb 보다 낮은 수준. 명란젓 등 젓갈 5품목(20건)에서는 평균 0.68ppb이었으며, 맥주 등 보리음료 2품목(21건)에서는 0.27ppb로 상당히 낮게 검출됐다. 식약청은 니트로사민은 제품의 제조방법과 원료의 염분ㆍ수분함량 등에 따라 저감화가 가능한 물질로서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와 EU 등 국제적 추세에 따라 저감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약업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서울시, 개학 맞아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 일제점검
글쓴이 :
관리자
서울시, 개학 맞아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 일제점검 서울시는 봄철 개학을 맞아 아이들의 먹을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학생들이 많이 찾는 학교 주변 200m내에 있는 분식업소 등 일반음식점, 제과점, 슈퍼마켓(구멍가게), 문구점, 식품자동판매기 등이며, 유통기한, 표시기준, 보관기준, 영업신고이행 및 위생 상태에 대해 중점 점검하게 된다. 또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사탕, 음료류,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어린이 기호식품 수거 검사도 병행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이루어지는데, 작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4,515명이 1차 점검에 참여하게 되며 부적합사항이 발견될 경우 먼저 그에 대한 시정을 권고하게 된다. 2차 점검은 공무원과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합동으로 나서게 되는데,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와 함께 1차 점검시 부적합 사항에 대하여 시정여부를 확인점검해, 개선이 되어 있지 않으면 위반사항에 따라 고발, 과태료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3월부터 학교주변 11,879개소의 식품취급업소를 집중 지도·계몽 활동한 결과, 지속적인 설득과 계도, 단속으로 현재는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위생관리를 하는 등 정착단계에 접어들었고, 지난해 7월 시민 2천명에게 학교주변 식품안전 인식도조사 결과 86%가 전년도에 비해 식품안전 환경이 좋아졌다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이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식품안전 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한 사전점검으로 관련 영업소에서는 식품안전관리와 점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한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성 “골반 건강 걱정되지만…”
글쓴이 :
관리자
여성 “골반 건강 걱정되지만…” 치료법 다양해 먼저 의사와 상의해야 골반은 성 생활과 출산 등에 큰 영향을 미쳐 대부분의 여성들이 골반 건강에 신경을 쓰지만 공개적으로 자주 논의되지는 않는 실정이다. 미국 유명병원 메이요 클리닉이 최근 발행한 ‘여성 건강(Women's HealthSource)' 2월호는 골반 건강과 이를 위협하는 요소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골반저근에 문제가 있을 때는 여러 가지 가능한 치료방법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 30대 여성의 26%, 50대 여성의 50%가 요실금을 경험한다는 통계가 있다. 여성은 임신과 분만으로 골반저근이 약화되어 요실금이 될 위험이 높다. 골반저에 무리를 주는 요소로는 출산과 비만, 폐경, 스트레스 등이 있다. 골반저근에 장애가 생기면 요실금은 물론 과민성방광 증상을 유발하여 성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골반의 아랫부분인 골반저는 자궁, 방광과 직장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골반저는 늘어나거나, 약해지거나 과도하게 긴장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방광과 창자에 통증이 올 수 있고 성교통을 유발한다. 골반저근이란 골반 기저부(pelvic floor) 즉 골반저의 근육을 말한다. 케겔 운동법이라고도 하는 골반저근 운동법으로 요실금을 치료할 수 있느며 성 만족도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반저 질환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유지 금연 변비치료가 기본이다. 배변시 무리한 힘을 주지 말고 성인은 하루에 8~10잔의 물을 마셔주면 좋다.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케켈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메이요 클리닉은 골반저에 문제가 있을 때 가능한 치료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물리치료 대부분의 여성들은 긴장을 풀어 주거나 골반저 근육을 단련시키는 물리치료를 통해 골반이 건강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골반저 근육이 당기고 아프다면 회전의 강도와 안정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또한 마사지도 뭉친 근육을 풀고 통증을 덜어 주는 역할을 한다. 빈뇨와 요실금을 막기 위한 케겔 운동과 근육 수축 운동도 함께 하면 좋다. ▽바이오피드백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 생체 자기제어) 전문가들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신체 기관에 시각적 신호나 소리, 언어 등을 보내는 장비를 사용한다. 골반저근 치료의 경우 바이오피드백 요법은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골반저근에 적절한 힘주기 훈련을 하는 식이다. 항문 근육 조절기능을 익혀 방광과 직장의 감각 근육을 조정하고 골반저 근육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약물요법 등 의학적 치료 여성 호르몬이나 진통제, 신경통 치료제, 항우울제, 마취제, 보톡스 등 다양한 의학적 치료법이 골반저 근육통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수술 직장이나 자궁 등 골반장기 탈출로 불편한 증상이나 통증이 있으면 수술적 치료를 해야만 한다. 최소 침습 수술 등 많은 수술 절차가 사용될 수 있다. ▽침술 근육통을 덜어줄 수 있으나 골반저 이상에 특별히 도움이 되는지는 더 연구를 해보아야 한다. [코메디닷컴]
처음
이전
1481
1482
1483
1484
1485
1486
1487
1488
1489
14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