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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신종플루·A형간염·곰팡이…가장 좋은 백신은 인체 면역력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건강]신종플루·A형간염·곰팡이…가장 좋은 백신은 인체 면역력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신종플루’에 대응하느라 나라마다 백신 개발·확보에 비상이 걸린 바가 있다. 새로 개발한 백신을 맞고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도도 있었다. 그러나 인체가 스스로 갖추고 있는 면역력에는 이러한 부작용이 없다. 가장 안전하고 좋은 백신은 면역력이라는 얘기다. 즉 면역(免役)이 방역(防疫)인 것이다. 인간은 ‘신종플루’뿐만 아니라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 각종 전염병과 직면해 있다. 이 같은 위험요인에 대처하려면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이란 병균이 몸 속에 들어왔을 때 이겨내는 힘이다. 이러한 면역력이 떨어지면 잦은 감기, 염증성 질환, 만성피로 등 질병에 쉽게 걸린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내과 고창남 교수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거나 몸이 축 처지는 등 극심한 피로감이 느껴지는 증상은 몸안의 원기가 빠져나가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기허)”라며 “과도한 음주 및 과로, 심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습관, 오염된 환경, 인스턴트 음식의 과다 섭취, 운동부족 등은 면역력 저하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저렴한 요금의 국제전화가 없을까? 보건당한의원 이승환 원장은 “감기나 인플루엔자(독감), 알레르기, 염증성 질환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이라며 “기침이나 발열 등의 감기 증세가 오래되다 보면 목이나 후두 쪽에 염증이 발생해 비염, 구내염 등 염증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광동한방병원 장석근 원장은 “요즘같이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많이 부는 불순한 날씨에 면역력이 낮은 노약자들은 폐렴 등 감염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면서 “잘 자고, 과식 삼가고, 적절히 운동하고, 스트레스를 그때 그때 푸는 기본적인 생활수칙만 잘 지켜도 면역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생활 속의 면역력 강화법 ◇ 편안한 잠자리는 만병통치약 = 숙면은 한첩의 보약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잠이 안 올 때는 억지로 잠을 청하기보다 책을 읽거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몸을 이완한다.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숙면을 위해서는 맵고 짠 음식은 피하고 커피·홍차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자제해야 한다. ◇ 전통·제철 음식으로 면역력 증강 = 된장 같은 발효식품이나 제철 음식을 많이 먹도록 한다. 바나나, 양파, 콩, 버섯 등의 흰색 음식은 면역력 증가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육류, 생선, 해산물, 우유 등과 같은 양질의 고단백 식품을 적절히 섭취한다. 현미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고, 특히 비타민 D가 풍부해 면역력 증강에 큰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 해소에는 운동이 최고 = 갑작스레 강도가 높은 운동보다는 걷기·요가·산책 등과 같이 편안하면서도 쉬운 운동부터 하면서 점차 강도를 늘려나간다. 조깅이나 마라톤 같은 유산소 운동도 좋다. 요가는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로 뭉친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몸과 마음의 평정을 되찾을 수 있게 해준다. ◇ 일소일소(一笑一少) 일노일로(一怒一老) = 웃음은 좌측 전두엽에 위치한 웃음지역에서 뺨을 움직이며 즐거운 생각을 촉발시킨다.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통증이 완화되며 면역력이 증가한다. 광동한방병원 제공>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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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상식 '여기 다 있네'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비만 상식 '여기 다 있네' 보건복지가족부, 책 발간 식사요법 등 60선 수록 "식사를 빨리하면 더 뚱뚱해진다? 정답은 O." 음식을 먹기 시작한 후 포만감을 느끼는데 20∼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식사를 빨리하면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 음식의 양이 천천히 먹을 때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는 것이다. 천천히 먹을수록 포만중추가 활성화될 동안의 시간을 벌어 과식을 예방하고 체중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인터넷, 서적 등에 만연하고 있는 잘못된 비만 상식을 바로잡고 비만과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는 '비만 바로알기' 책자를 발간해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책자는 비만의 정의, 원인, 유발되는 질병, 진단방법, 식사요법, 운동치료, 행동수정요법, 약물치료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잘못된 비만정보 바로잡기 60선으로 꾸려져 있다. 비만정보 바로잡기에서는 비만을 치료하면 골다공증이 생기는지(답: 위험은 높아지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깊게 숨을 쉬면 내장지방이 줄어드는지(답: X), 저녁을 굶을수록 비만예방에 좋은지(답: X), 지방흡입술로 한번에 체중을 줄일 수 있는지(답: X), 찬물을 먹으면 더 쉽게 살찌는지(답: X) 등에 대해 답변해준다. 복지부 관계자는 "무분별한 비만 정보의 노출로 올바른 선택을 하기 어려워졌다"며 "특히 청소년은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 성장저하, 질병발생, 학습능력저하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정보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 책자를 CD로도 제작, 전국 253개 보건소에 보급해 지역주민에게 제공토록 하는 한편 공공보건정보시스템 및 e-건강다이어리 등 온라인에도 올릴 계획이다.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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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육-대장암 연관성 확인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적색육-대장암 연관성 확인 적색육과 가공육의 과다섭취가 대장암과 관련이 있음을 확실히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암역학-유전학 연구실의 아만다 크로스(Amanda Cross) 박사는 남녀 30만명을 대상으로 평소 적색육과 가공육을 얼마나 먹으며 어떤 방식으로 조리해 먹는지를 묻고 7년 동안 지켜본 결과 가장 많이 먹는 상위 20% 그룹이 가장 적게 먹는 하위 20% 그룹에 비해 대장암 발병률이 적색육은 평균 24%, 가공육은 1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10일 보도했다. 이들이 적색육을 어느 정도의 온도에서 가열해 조리하는지에 관한 정보를 과학적 데이터베이스와 연계시킨 결과 헴철(hem-iron), 질산염, 아질산염 그리고 헤테로사이클릭 아민 같은 돌연변이원(DNA 변이를 일으키는 인자)들이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로스 박사는 밝혔다. 크로스 박사는 특정 육류를 고온에서 조리했을 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없던 화학물질들이 생성된다면서 조사대상자들의 적색육 조리방법을 대장암 발생률과 연계시켜 분석했을 때 헴철과 헤테로사이클릭 아민은 대장암 위험을 각각 13%와 19%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가공육에 들어있는 질산염은 대장암 위험을 16%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기간에 모두 2719명의 대장암 환자가 발생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암연구학회 학술지 '암 연구(Cancer Research)' 최신호(3월9일자)에 실렸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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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이 건강하면 구취도 없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입안이 건강하면 구취도 없어진다! 입에서 나는 냄새가 신경 쓰여, 대인관계까지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아니면 그 반대로, 자신에게 있는 구취를 느끼지 못해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다. 두 경우다, 구취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으로, 만약 치료하지 않는다면, 하루에도 수십 명의 사람을 만나게 되는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야기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아침이 되면 구취가 생기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는 잠을 자는 동안 구강 세균에 의해 생기는 일시적인 문제지만 구취가 지속된다면 병으로 보아야 한다. 구취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허기는 구취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사습관은 구취예방에 필수적이다. 구취는 사람의 입에서 불유쾌한 냄새가 나는 것을 말한다. 냄새나는 음식을 먹어서 그렇다면 양치로 인해 해결할 수 있지만, 병적인 상태에 의해 냄새가 난다면 병의 치료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보통, 구취의 90%는 입 안의 건강 문제로 인해 생긴다. 이처럼, 구취는 구강 내 원인으로 인해 발생되므로 건강한 구강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구강내 원인 중에서도 구취발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요인들을 찾아내어 제거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무길 원장이 제안하는, 입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구취예방법으로는 무엇보다 양치질이 우선이다. 특히, 혀를 닦아서 혀에 생기는 설태를 제거해야 하며, 치주질환이나 염증이 있다면 이는 구취의 직접적인 원인으므로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올바른 칫솔질을 통해 입속 깊은 곳의 프라그를 없애고, 양치용액(함수제)나 인공타액 사용하면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또한 구취를 감소시킬 수 있는 식습관이 병행된다면 더욱 큰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 구취발생을 줄일 수 있는 음식으로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포함한 저지방 식단이며, 파 마늘 겨자류 달걀 등 구취를 유발하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만일, 구강 외 원인일 경우에는 내과 및 한의원, 이비인후과 의사에게서 적절한 지시를 받아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한의학은 구취의 이유로 내부 장기의 이상에서 원인을 찾는다.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혹은 잘못된 식습관 등은 위장에 열이 차도록 하여 냄새가 올라오게 만드는데 이러한 구취를 한약 처방과 기타 한방 치료로 없애주는 것이다. 한방치료는 장기를 건강하게 하여, 구취를 없애는 처방약을 개발해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 구취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므로, 근본적인 원인을 밝혀내어 치료해야 한다. 구취가 고민이었던 사람이라면, 구취전문병원에 방문해, 구취도 치료하고 몸의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도록 하자. 도움글 - 한의학박사 남무길 원장 [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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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봄철 운동, 겨우내 굳은 몸 먼저 풀어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건강]봄철 운동, 겨우내 굳은 몸 먼저 풀어주세요 ㆍ갑자기 시작하면 관절 등 무리 ㆍ5~10분 맨손체조·스트레칭 꼭 ㆍ운동 강도 서서히 높여 나가야 날씨가 풀리면서 조깅, 등산, 자전거 등 야외운동에 나서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하지만 겨우내 위축돼 있었던 몸을 이끌고 갑자기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추위에 움츠리고 지내다 보면 대개 근육이 약해지고 골밀도가 감소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탓에 특히 무릎과 발목 등 관절에 무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봄철 운동에 해를 끼치는 또 하나의 적은 황사다. 일상생활보다 운동을 할 때 황, 카드늄 등 황사에 포함된 발암물질을 더 많이, 더 깊숙이 흡입할 위험이 있다. 황사뿐만 아니라 분진이 날리는 것과 높은 오존 농도도 문제다. 자외선과 함께 거칠게 부는 바람도 피부에 해롭다. 부유분진과 아황산가스 등 자동차 배기가스는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서서히 오염 농도가 올라간다. 아황산가스는 오전 8~10시, 부유분진은 오전 9~11시, 오존은 오후 2~4시에 하루 중 농도가 가장 높다. 따라서 봄철 운동은 자신의 몸에 적당한 것을 골라 시간대도 고려해서 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고려대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김도훈 교수는 “신체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면서 “나이와 체력, 운동 경력 등을 감안해 적당한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강윤규 교수는 “준비운동을 하지 않으면 아킬레스건에 무리를 주어 부상을 입을 수 있다”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근골격계에 부담이 되는 운동을 할 때에는 자신이 들 수 있는 최대 무게의 60% 이내로 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봄철 운동 때 부주의로 인해 가장 많이 다치기 쉬운 게 무릎 연골이다. 무릎 연골은 심한 충격을 받거나 나쁜 자세로 있을 때 쉽게 닳고 파열되므로 과격한 스포츠 활동은 금물이다. 연골 손상은 주사치료와 약물치료 등으로 초기에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방치하면 연골이 지속적으로 닳아 인공관절 치환술을 시행해야 할 만큼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연세사랑병원 강북점 무릎관절센터 박영식 원장은 “운동 전 5~10분 정도의 맨손체조와 가벼운 스트레칭만으로도 관절 손상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으며 운동 후 스트레칭도 꼭 해야 한다”며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점차 운동 강도와 빈도, 시간을 높여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운동으로 혈관이 확장되어 있는 상태에서 냉수욕을 하면 급격한 혈관 수축을 가져와 혈압 상승과 심장 부담이 생길 수 있으며, 너무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혈관이 더 확장돼 혈압 강하와 심장의 허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운동 후 목욕은 섭씨 40도 이하의 온수에서 20~30분 정도가 알맞다. 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봄은 습도가 낮고 바람과 먼지가 많아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때문에 야외운동을 할 때 자외선 차단제는 기본”이라며 “운동 후에도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봄철 운동, 이런 종목이 좋다 인라인 스케이트 허리, 발목에 부하가 적은 인라인 스케이트는 여성이나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좋고 심폐기능을 강화해 주며, 특히 하체 비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하지만 사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며 보호장비를 철저히 갖춰야 한다. 특히 어린이들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 자주 넘어지게 되는데, 이런 시기의 골절 같은 부상은 성장판이 손상돼 성장장애라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거나 휴대폰을 사용하며 운동하는 것은 사고를 부르는 일이므로 금해야 한다. 등산 봄철에 적합한 운동인 등산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는 유산소 운동이다. 요통 예방과 치료에도 적절한 운동이며, 무릎과 허리 등을 강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중년 이후라면 격렬한 운동보다는 등산이 제격이다. 그러나 평소 혈압이 높은 사람은 등산할 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빨리 오르는 것보다 가급적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천천히 올라야 한다. 만약 협심증 진단을 받았다면 혈관확장제를 휴대하는 것이 좋다. 겨우내 쉬었다가 오랜만에 등산을 한다면 비교적 쉬운 코스를 택해 산행시간을 반나절 이내로 줄이고, 하산할 때는 허리를 낮추고 조심스럽게 발을 디뎌야 한다. 조깅 돈이 거의 들지 않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조깅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이며, 동절기 운동 부족과 과도한 음식 섭취로 인한 과체중을 줄이는 데 적합한 운동이다. 조깅 전에는 반드시 발목, 무릎, 허리 등의 관절을 충분히 풀어주어 부상을 예방해야 한다. 조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30분 이상을 해야 지방분해 및 심폐기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빠른 속도로 짧은 시간 동안 운동하는 것보다 적절한 속도로 30분 이상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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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음식점 대상 원산지 확인 서비스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서울시, 음식점 대상 원산지 확인 서비스 서울시가 원산지 자율확대표시제를 시행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모든 음식점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쌀 배추김치 등 5개 품목에 대해 원산지 표시를 의무적으로 하고 있다. 시는 여기에 고춧가루 마늘 등 22종의 식재료 산지를 추가로 공개하도록 하는 원산지 자율확대표시제를 운용하고 있다. 시는 원산지 자율확대표시 참여 음식점의 영업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에서 취급하는 주요 식재료인 쇠고기와 고춧가루 당근 마늘 양파 콩 등 6개 품목에 대해 유전자 검사, 근적외선 분석 방법을 통해 원산지를 확인해 주기로 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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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제품 믿고 구매하세요, 우수식품정보시스템 구축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유기농제품 믿고 구매하세요, 우수식품정보시스템 구축 최근 유기식품 인증품과 비인증품, 국산과 수입산이 혼재하면서 유기식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야기되고 있다. 이에 농림수산식품부에서'우수식품정보시스템'(http://www.goodfood.go.kr)을 구축, 소비자들의 혼돈을 막기 위해 유기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인증 받은 전통식품, KS식품에 대한 정보등을 제공한다. 우수식품인증시스템에서는 특정제품의 인증여부뿐만 아니라,생산업체, 제품명과 일련번호, 인증기관, 성분·함량 등 인증 제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유기식품의 경우에는 원료인 농산물의 유기인증 여부 및 첨가물의 유기함량 비율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유기농 식품을 소비자가 직접 만날수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많이 있다. 먼저, 친환경유기농 삶을 실천하는 LOHAS기업, '내친구 무공이네' 역시,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로 지난 3월 코엑스 박람회에 참가해 관심을 끈바 있다. 여성창업 및 부부창업 희망자를 주요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으며,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한 고객이 지속적으로 친환경유기농전문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편, 2010년 2월 현재 유기가공식품은 199개 업체(해외업체 60개)에서 670여 제품이 인증을 받았고, 전통식품품질인증은 42품목 404개 공장, KS가공식품품질인증은 39품목 149개 공장이 인증을 받았다. 특히, 금년 하반기부터는 유기식품 등 우수식품 구입현장에서 소비자가 휴대전화 또는 ARS(전화자동응답)를 통하여 농식품인증정보에 대한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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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 버섯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음식이야기] 버섯 ‘신의 식품’으로 찬사 얻을 만큼 인체 자연면역력 향상 탁월 지난겨울은 몹시 추웠다. 겨울답게 건조함도 오래 계속됐다. 이런 날씨에 자랄 수 있는 식물이 있다면 그 생명력은 무엇과도 비할 수 없을 터. 국립생물자원관이 지난 1월 말 해발 600m 이상인 강원도 방태산의 생물 종다양성을 조사한 결과 영하 7℃, 습도 51%의 기후 속에서도 많은 버섯이 왕성하게 자라고 있음이 확인됐다. 생장이 확인된 버섯은 갈색털꽃구름버섯, 줄바늘버섯, 돌기고약버섯, 기계충버섯, 부채버섯, 팽이버섯 등 다양했다. 버섯들은 20㎝가 넘게 쌓인 눈이 기온과 습도를 높여준 덕분에 눈 아래의 낙엽과 고목을 분해하며 활발한 생명활동을 하고 있었다. 버섯의 이 같은 생명력은 인체에 많은 효능을 가져온다. 독버섯을 제외한 대부분의 버섯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최적의 식품으로 꼽힌다.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 못지않게 풍부한 데다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vegetable steak)로도 불린다. 수분이 80% 이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비타민B, D를 만드는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을 많이 함유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얼마 전 신종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는 대부분의 버섯이 함유한 베타글루칸이란 면역활성물질이 인체의 자연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감염이나 암 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는 보고가 나와 인기를 끌기도 했다. 베타글루칸은 면역증강 기능식품은 물론 항암 전문의약품으로까지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흔히 먹는 표고버섯은 풍부한 섬유질이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에 효과적이다. 다른 버섯에 비해 비타민B가 많아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D와 엽산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도 탁월하다. 느타리버섯은 수분이 90% 이상이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합하다. 새송이버섯은 다른 버섯과 차이가 크다. 우선 수분 함량이 적어 다른 버섯에 비해 유통 기간이 길다. 다른 버섯에 없는 비타민 B6가 다량 함유돼 신경 안정과 피부 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노화, 항암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느타리버섯보다 7배, 팽이버섯보다 10배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양송이버섯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요리 재료로 많이 사용되며 위와 장 기능에 도움을 준다. 항암 효과와 함께 기혈 순환에 좋아 손발이 저린 사람이 먹으면 특히 좋다. 버섯은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종이 많아 수시로 발견 소식이 들리지만 최근에는 새로 개발하는 품종도 쏟아지고 있다. 꽃송이버섯, 아위버섯, 머쉬마루버섯, 송이마루버섯, 잎새버섯, 잣버섯 등 독특한 효능을 가진 신품종 버섯을 골라 먹으며 건강도 챙기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버섯은 고대로부터 ‘대지의 음식’이라고 불리며 식용, 약용으로 인기를 누려왔다.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은 버섯에 ‘신의 식품’이라는 찬사를 붙일 정도였다. 이 때문에 구하기 힘든 버섯은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캐비아,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송로버섯은 수천년 전부터 미식가들에게 진귀한 음식으로 평가받아 버섯 가운데 가장 비싸다. 최고가는 2007년 마카오의 카지노 제왕 스탠리 호가 구입한 송로버섯이 33만달러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상황버섯이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지난해 11월 지리산에서 발견된 상황버섯은 뽕나무의 수령이 120년으로 추정되는 데다 작은 크기의 버섯과 합해 무려 5.5㎏에 이르러 감정가만 5천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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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며느리 가슴까지 태우는 봄볕 자외선
글쓴이 :
관리자
2010.03.12
[건강칼럼]며느리 가슴까지 태우는 봄볕 자외선 [시사서울] ‘봄볕은 며느리 가을볕은 딸’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봄볕이 좋지 않다는 말이다. 만물은 새싹이 움트지만 민감성 피부에게만큼은 봄은 달갑지 않은 계절이다. 겨울보다 강해진 자외선, 건조한 날씨, 황사 등 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으로 인해 피부는 각종 피부 질환에 시달리기 때문. 피부는 외부와 가장 먼저 접촉하기 때문에 기후, 계절 등 환경적인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각 질환별 예방법과 치료법을 알아보자 ◆기미, 주근깨 자외선과 가장 관계가 깊은 피부 질환 중 하나이다. 특히 봄에는 자외선 량이 급증하기 때문에, 이를 준비하지 못한 피부는 자외선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다. 기미는 피임약 복용, 스트레스, 유전적인 영향 등 여러 복합적인 원인이 있지만 봄과 여름의 강렬한 자외선이 주범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야외에선 챙이 넓은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는 것이 좋다. 기미는 몸의 전신 건강상태 악화 시 급격히 악화되므로 환절기에 몸이 지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를 통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평소 자극적인 음식, 술, 담배를 멀리하고 물과 비타민 A, C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한다. 비타민C는 감귤류, 토마토, 딸기, 신선한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E는 쌀겨 참깨, 콩, 해바라기 씨앗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규칙적인 생활로 몸의 리듬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능한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은 민감한 피부에 달갑지 않은 계절이다. ◆피부 알레르기, 여드름 일반적으로 여드름은 봄여름철에 자외선 살균효과로 다소 호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봄마다 찾아오는 지독한 황사는 봄철 여드름 악화를 유발하기 쉽다. 황사 먼지에는 피부에 유해한 산성 오염물질이 포함돼 있으며 일반 먼지보다 입자가 작아 피부 모공 속에 깊숙이 들어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또 온도가 올라가면서 땀과 피지 분비도 증가해 여드름이 발생하고 황사에 실려온 먼지와 꽃가루로 인해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이 생기기 쉽다.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는 것을 물론, 평소에도 피부를 청결히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땀과 먼지 등으로 더러워진 피부를 방치하면 여드름이 악화될 것은 불문가지하며, 무엇보다도 봄철의 강한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가속시키므로 자외선 차단도 필수. 알레르기와 여드름의 정도가 심할 때는 피부의 방어막이 손상될 수 있고 이를 통해 2차적으로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이 뒤따르기도 한다. 이럴 때는 조기에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피부건조, 건성습진 예방을 위해서는 적절한 수분 공급이 중요하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샤워 후 물기를 닦아낸 직후 끈끈한 크림 타입의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 각질층의 수분증발을 막아야 한다. 샤워나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하고, 때수건 사용은 각질층이 많이 떨어져 나가 피부를 건조하게 하므로 절대 금물이다. 특히 사우나에서 지나치게 땀을 뺀다거나 잦은 목욕하는 것을 피하고 아파트나 건물 등 건조하고 밀폐된 공간에 오래 머물지 않는 것이 좋다. 민감성 피부라면 알코올이 포함된 스킨이나 토너 등 자극성이 강한 화장품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크럽제 사용, 각질제거, 지나친 딥클린싱, 주름이나 미백 효과가 있는 기능성 화장품 등은 건조한 피부에 자극을 주므로 되도록 삼간다. [도움말 : 리더스피부과 박병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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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건강증진을 위한 비만 ‧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 매뉴얼_
글쓴이 :
관리자
2010.03.22
2010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상담 매뉴얼 _’ 비만ㆍ식품알레르기 목 차 I. 영양상담 운영(공통) 1. 영양상담 운영 목적 2. 영양상담 운영 근거 3. 영양상담 운영 방침 4. 영양상담 매뉴얼의 취지 5. 영양상담의 기능 6. 영양상담 과정 7. 영양상담시 유의사항 8. 영양상담 운영 특성 Ⅱ. 영양상담 내실화 방안 1. 영양상담 운영 방법 2. 영양상담 기법 3. 영양상담 시 주의 사항 Ⅲ. 비만 영양상담 1. 목표 2. 배경 및 근거 3. 필요성 4. 상담 대상 및 운영기간 5. 비만 영양상담 매뉴얼 6. 교사 워크북(Work Book) 7. Q & A Ⅳ.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 1. 목표 및 방향 2. 배경 및 근거 3. 필요성 4.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 매뉴얼 5. 교사 워크북(Work Book) 6. Q & A 〔참고자료〕 1. 비만 영양상담 참고자료 2.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 참고자료 〔서식〕 영양교사의 영양상담을 돕는 안내서로 영양상담의 계획, 방법, 유의사항 및 상담 Q&A를 제공하여 영양교사가 효율적으로 상담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학교실정에 맞추어 융통성 있게 계획․조정하여 활용하도록 개발 하였음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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