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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냉장고 음식물 관리' 스마트폰 앱 등장
글쓴이 :
관리자
2010.03.25
'냉장고 음식물 관리' 스마트폰 앱 등장이장혁 기자 [지디넷코리아] 냉장고에 무슨 음식들이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안드로이드 단말용 애플리케이션 '냉장고 검사기'는 냉장고에 넣은 음식을 등록, 식품별로 경과 일 수를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음식에 맞는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는 조리법 기능도 탑재됐다. 냉장고 검사기 애플리케이션 이용 요금은 무료다. 식품 등록 시 육류, 야채, 과일, 생선, 가공품, 계란, 유제품 음료 별로 원하는 식품을 등록할 수 있다. 최대 120개 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또 등록된 식품 목록을 분류별로 정리, 경과 일 수, 수량,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등록 후 오래된 식품을 경고하는 알림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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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유급식 공급 확인서
글쓴이 :
관리자
2010.03.24
[우유급식관련서식] - 우유급식 공급 확인서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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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 예방과 영양] 파이토케미칼과 항산화물질
글쓴이 :
관리자
2010.03.24
[암 예방과 영양] 파이토케미칼과 항산화물질 [암 교육자료1] 파이토케미칼이란? ♠ 파이토케미칼(Phytochemicals)이란? 1. 파이토케미칼을 어떻게 섭취하면 좋은가요? 2. 향후 파이토케미칼의 연구 방향은? 3. 파이토케미칼은 어디에 많은가요? 4. 그렇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5. 그 외에 암을 예방하려면? [암 교육자료2] 항산화물질(항산화제) ♠ 항산화물질(항산화제)는 무엇일까? ♠ 항산화물질은 우리 몸에 왜 필요할까? ♠ 우리 몸에서 항산화 물질은 어떤 역할을 할까? ♠ 항산화 물질로 암을 예방하자! ♠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 [출처] 강남세브란스 영양팀 http://blog.naver.com/rkdskadud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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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개선프로젝트2_ 비만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비만개선프로젝트2_비만의 식사요법 * 비만의 식사요법 * 비만 식사요법의 원칙 * 비만 식사요법 목표 - 식사계획 짜기 규칙적으로, 알맞게, 골고루 - 간식섭취 하기 - 외식 시 식사관리 * 체중조절을 식사를 위한 조리법 [가족건강365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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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표준식단 개발과정
글쓴이 :
관리자
2010.03.24
[설명회자료] 학교급식 표준식단 개발과정 01. 영양(교)사 담당 업무 02. 표준식단의 의의 03. 표준식단 T/F팀 추진경과 04. 표준식단 작성기준 05. 표준식단 작성시 고려된 사항 06. 표준식단 지침서 구성내용 07. 표준식단 작성시 문제점 08. 표준식단 T/F팀 긍정적 효과 09. 표준식단 운영의 향후 추진방향 10. 표준식단 T/F팀 향후 기대 효과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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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봄철 건강관리 주의할 점
글쓴이 :
관리자
2010.03.24
[SC 페이퍼진] 봄철 건강관리 주의할 점 꽃샘추위가 있긴 하지만 봄은 성큼 다가오고 있다. 낡은 고목에서도 새순이 돋아나듯 봄은 모든 생명들을 생동케 한다. 그러나 건강 측면에서 봄은 그렇게 녹록한 계절이 아니다. 실제로 봄철에는 생기는 질병 뿐만 아니라 건강이 악화되는 경우가 더많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연보를 보면 고혈압과 심장병, 호흡기 질환 등의 만성질환자들이 봄철에 가장 많이 사망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에 건강상태가 악화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또 봄철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봄바람 타고 오는 호흡기-우울증 '치명적 질환들' 계절 급변 따라 생체리듬 변화 비타민-무기질 풍부 음식 섭취 ▶계절의 급격한 변화 따라 생체리듬도 급변 봄철 건강악화의 중요한 원인은 생체리듬의 급격한 변화다. 날씨가 풀리면서 찾아드는 불청객 중의 하나가 '춘곤증'이라는 봄철 피로증상. 식욕이 떨어지고 온 몸이 나른하다. 잠을 자도 피로감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 졸음이 쏟아진다. 이런 춘곤증은 낮 시간이 길어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봄으로 넘어가는 외부환경에 우리 몸이 빨리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외부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의 몸은 무척 바쁘고 힘겹다. 체온보호를 위해 피부와 근육,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자주 일어나고, 심장박동의 변화도 많다. 카테콜아민이나 인슐린, 멜라토닌 등 각종 호르몬의 분비도 많아진다. 별로 힘든 일을 하지 않는데도 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는 많아지는 것이다. 평소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장병 환자들은 이같은 신체의 부담으로 병이 더 깊어지고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런 춘곤증은 겨울동안 운동이 부족하고 피로가 누적된 사람들에게 더 심하다. 스트레스가 많고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도 견디기 힘들다. 한림대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는 "춘곤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B1이 충분한 콩과 보리, 팥, 현미 등 잡곡과 비타민 C,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무리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면역력 떨어지면서 호흡기 질환 늘어 봄철에는 겨울보다 더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흔히 감기는 겨울에 많은 병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봄이나 가을과 같은 환절기에 더 기승을 부린다. 감기도 기온의 변화와 신체 저항력의 저하가 더 큰 원인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질환도 치명적이진 않지만 전체 인구의 20~25%가 겪기 때문에 가볍게 볼 수 없는 질환이다. 알레르기 질환은 외부물질에 대한 인체의 면역 반응이 지나쳐 발생한다. 진드기와 곤충, 음식, 화학물질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유전적 요인에 의해 특정인에게만 나타난다. 최근들어 각종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매년 알레르기 질환은 늘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이 의심되면 피부반응검사와 항체검사, 유발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찾아서 제거하고 증상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심한 알레르기인 경우 면역주사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대부분 4~5년에 걸쳐 장기치료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봄철 우울증 주의 계절을 타는 우울증은 겨울철을 전후로 많이 나타난다. 대략 추석이 지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뒤로부터 겨울을 지나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른 봄까지다. 특히 자살의 위험성은 우울증의 증상이 절정을 넘어선 시기, 즉 봄철에 가까울수록 커진다. 계절성이 뚜렷한 우울증은 전체 우울증의 약 3분의 1 정도로 추산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의학계에선 뇌 안에 있는 '생물학적 시계'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이로 인해 수면과 일주기, 호르몬 변화 등에 다양한 이상 증세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성균관의대 정신과 전홍진 교수는 "계절성이 뚜렷한 우울증의 경우 어느 정도는 미리 예측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우울증과 자살 위험성에 대한 평가와 치료 방침을 점검해 대비하는 것이 좋다"며 "대부분의 우울증은 약물치료로 깨끗하게 치료되며, 최근 시판되는 항우울제들은 약물에 대한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조언했다. ◇봄은 생명의 계절이지만, 만성질환자들에겐 가장 위험한 계절이기도 하다. 건강한 봄을 나기 위해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봄철운동, 진정한 보약이 되려면 몸을 펴고 늘려주는 이완체조, 산책, 등산 등의 가벼운 운동은 봄철 피로감을 방지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그러나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사람이 의욕만 내세워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만성적인 성인병을 앓고 있다면 담당의사를 방문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또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자신의 최대 심박수를 알고 그 이상을 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심혈관의 무리로 갑작스런 뇌경색이나 심부전이 올수 있다. 고려대 가정의학과 김도훈 교수는 "적당한 운동계획과 충분한 영양공급이 이뤄져야 하고, 6~7시간의 수면도 필수적이다"며 "이런 삼박자가 제대로 어울린다면 그 어떤 보약보다 효과적이며, 건강한 삶을 이룰수 있다"고 말했다. 도움말 : 한림대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 성균관의대 정신과 전홍진 교수, 고려대 가정의학과 김도훈 교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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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속 ‘알긴산’ 다이어트 효과-'섭취지방 75% 배설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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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해조류 속 ‘알긴산’ 다이어트 효과 해조류가 체중증가를 억제할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뉴캐슬 대학의 아인 브라운리(Iain Brownlee) 박사는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인 알긴산(alginate)이 섭취한 지방의 흡수를 75% 차단한다고 밝혔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 등이 22일 보도했다. 브라운리 박사는 60여 가지의 자연식이섬유가 지닌 지방흡수 억제 기능을 비교 평가한 결과, 갈조류에 들어 있는 알긴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알긴산의 지방흡수 억제 효과는 같은 작용을 하는 체중감량 보충제 알리(Alli)와 비슷하고 다른 보충제들보다는 훨씬 우수했다. 무색-무미한 분말인 알긴산은 빵 등 일부 식품에 점도증진제(thickener)와 안정제로 소량 첨가되고 있다. 브라운리 박사는 알긴산의 이러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빵에 첨가해 본 결과 맛이 괜찮고 보통 흰빵보다 조직감(texture)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빵 외에 비스킷, 요구르트 등에도 첨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긴산의 식품첨가 효과가 확인되면, 식사에 갈조류를 첨가했을 때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그는 밝혔다.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그냥 소화관을 빠져나가는 조잡한 식품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사실 식이섬유엔 여러가지 다당류가 들어 있어서 소화과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 ciety) 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 해조류, 섭취지방 75% 배설시켜 "체중증가 억제 최고 다이어트 식품" 해조류가 체중증가를 억제할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뉴캐슬 대학의 아인 브라운리(Iain Brownlee) 박사는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인 알긴산(alginate)이 섭취한 지방의 흡수를 75% 차단한다고 밝힌 것으로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 등이 22일 보도했다. 브라운리 박사는 60여 가지의 자연식이섬유가 지닌 지방흡수 억제기능을 비교평가한 결과 갈조류에 들어 있는 알긴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알긴산의 지방흡수 억제효과는 같은 작용을 하는 체중감량보충제 알리(Alli)와 비슷하고 다른 보충제들보다는 훨씬 우수했다. 무색-무미한 분말인 알긴산은 빵 등 일부 식품에 점도증진제(thickener)와 안정제로 소량 첨가되고 있다. 브라운리 박사는 알긴산의 이러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빵에 첨가해 본 결과, 맛이 괜찮고 보통 흰빵보다 조직감(texture)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빵 외에 비스킷, 요구르트 등에도 첨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긴산의 식품첨가 효과가 확인되면 식사에 갈조류를 첨가했을 때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그는 밝혔다.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그냥 소화관을 빠져나가는 조잡한 식품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사실 식이섬유엔 여러가지 다당류가 들어 있어서 소화과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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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황사, 물·비타민·자외선 차단제로 물리쳐라 베타카로틴·비타민C·E 등 권장량의 2∼3배 복용 도움 본격적인 황사시즌이 시작되면서 호흡기와 눈·피부 등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황사 입자의 크기는 1~10㎛(마이크로미터·백만분의 1m 수준)로 매우 미세하다. 이 작은 먼지가 코나 입을 통해 호흡기로 들어가면 기도 점막을 자극해 호흡이 곤란해지고 목이 아프게 된다. 또한 안질환에서 비염, 피부염 등을 유발하게 된다. 황사 시즌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건강관리법에 대해 짚어보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는 각별히 유의해야 황사는 만성 기관지염의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하며, 호흡기 면역기능이 약하고 폐활량이 작은 노인과 영아에게 폐렴과 같은 호흡기 감염을 발생시킨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자의 경우 급성 호흡 부전증을 유발, 일부 환자는 이로 인하여 사망하는 수도 있다.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산소 공급의 부족으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천식 환자들은 천식발작의 횟수를 증가시켜 응급실 방문과 입원 횟수가 잦아진다. 이러한 경우에는 항콜린제제나 크로몰린제제 등의 흡입제를 사용하여 증상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황사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후두염이다. 후두염에 걸리면 목이 칼칼하고 침을 삼킬 때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목소리가 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 경우 되도록 말을 하지 않고 목구멍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실내습도를 조절하며 담배와 같은 자극제의 사용을 피하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 후두염은 자연치유 되는 경우가 많지만 합병증의 예방을 위해 전문의를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다.노약자, 어린이, 흡연자, 오염된 환경에서 일하는 생산직 근로자,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을 앓았던 사람은 각별히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노약자와 유·소아는 봄철에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고, 담배연기가 점액섬모의 기능을 방해하므로 금연도 좋은 방법이다. 오존 등 산화작용이 강한 대기오염물질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항산화비타민인 베타카로틴, 비타민C·E 등을 권장량의 2~3배 복용하는 것이 좋다. #자극성 각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일으키기도 황사는 자극성 각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안과 질환을 일으킨다. 이런 경우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빨갛게 충혈된다. 눈에 뭔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도 느껴진다. 눈을 비비면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고 증세가 심할 경우 흰자위가 부풀어 오르기도 한다. 황사 현상 시 건조해진 실내공기와 겹치면서 안구건조증을 심화시키는 등 각종 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때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상책이다. 부득이 외출해야 할 경우 보호안경을 끼고 귀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낸다. 그러나 소금물은 눈을 자극하므로 피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피부질환과 피부 트러블 발생 피부가 황사에 노출되면 가려움증, 따가움에 심하면 발진, 발열, 부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또 황사먼지에 의해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온도가 올라가면서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지 분비가 증가하게 되고 또 황사나 꽃가루 등으로 피부가 더러워지기 쉽다. 특히 황사에 실려온 먼지가 날아다니다가 모공에 달라붙으면 모공이 막히게 된다. 그래서 봄철에 유난히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이 많이 생긴다. 황사 속에 외출할 때는 맨얼굴보다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를 발라 황사바람이 직접 피부에 닿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피부에 황사 먼지가 달라붙어 있는 상태에서 가렵다고 손으로 긁거나 문지르면 안 된다. 김동건 김동건피부과 원장은 “봄철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유분이 적고 흡수가 빠른 것을 택하는 것이 좋다”며 “유분이 많으면 오히려 흙먼지가 더 잘 달라붙어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외출했다 돌아오면 반드시 얼굴을 씻도록 한다. 황사의 미세 먼지는 잘 씻겨나가지 않기 때문에 이중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민감할 때 새로운 화장품은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바르던 화장품을 바꾸지 않는 것도 요령이다. 얼굴이 가렵거나 열이 날 때는 냉 타월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은데 물에 적신 타월을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사용하면 편리하다. #두피 건강과 탈모 위험 황사철에는 모발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각종 중금속과 먼지, 미세한 모래와 흙이 섞여 있는 황사가 모발에 해롭기 때문. 워낙 미세하기 때문에 두피의 모공 사이사이에 끼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하고 모낭 세포의 활동을 떨어뜨려 모발 건강을 악화시킨다.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쉽게 부러지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빠지게 만든다. 특히 봄에 내리는 비는 황사가 녹아있는 산성비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산을 지참해 가급적 머리가 젖지 않도록 하고 젖은 경우 귀가 후 반드시 감아준다. 산성비에 함유된 중금속은 모낭세포를 파괴할 수 있고, 파괴된 모낭세포는 모발을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영구 탈모 부위로 변할 수 있다. 황사철에는 머리를 매일 감아 청결을 유지하고 먼지를 달라붙게 만드는 헤어제품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노용균 한림대의료원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윤형렬 한국산재의료원 창원병원 예방의학과 과장, 강진수 강한피부과 원장, 김동건 김동건피부과 원장 > 박양수기자 yspark@munhwa.com ===================================================================== 황사발생 시 건강관리 요령 ▲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노인이나 어린이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 등이 있는 이는 외출시 마스크를 쓰는 것도 좋다. ▲ 집안은 건조하지 않게 습도 조절을 해주고 실내공기는 깨끗이 해주어야 한다. ▲ 조깅 등 가급적 심한 운동이나 놀이는 삼가고 일찍 귀가한다. ▲ 밖에서 돌아오면 손발을 비누칠하여 깨끗이 씻어 먼지를 말끔히 닦아낸다. ▲ 이를 잘 닦아 입안을 청결히 하도록 한다. ▲ 식사 후, 자기 전엔 꼭 이를 닦는다. ▲ 목은 약한 소금물로 헹구어 내면 좋다. ▲ 눈에 먼지가 들어갔을 때 손으로 비비지 않고 깨끗한 물로 씻어내도록 한다. ▲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를 해서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 [문화일보] ============================================================= 봄의 불청객 '황사'…건강 지키는 법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봄철 중국으로부터 황사가 날아들면 동아시아 상공은 약 100만 톤의 먼지로 뒤덮인다. 한반도엔 이중 4만~9만 톤의 먼지가 유입된다. 황사 입자의 크기는 1~10㎛로 매우 미세하다. 따라서 신체 말초 기관까지 깊숙이 침투하게 된다. 코나 입을 통해 호흡기로 들어가면 기도 점막을 자극해 호흡이 곤란해지고 목이 아프게 된다. 또 안질환, 비염, 피부염 등을 유발한다. 23일 황사 피해 예방법과 건강관리에 대해 윤형렬 한국산재의료원 창원병원 예방의학과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폐질환자, 외출 삼가고 실내 머물러야 황사먼지는 중국 공업지역을 경유하면서 석영(실리콘), 카드늄, 납, 알루미늄, 구리 등을 포함한다. 이로인해 대기의 먼지양을 평균 4배 증가시키기도 한다. 황사는 태양 빛을 차단하고 산란시켜 시계가 나빠지고 복사열을 흡수해 냉각 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또 △농작물, 나무의 성장장애 △눈과 호흡기 질환 △항공기 엔진 손상 △반도체 등 정밀기계 손상 △미량의 중금속으로 인체 피해 등 재난 수준의 문제를 일으킨다. 황사가 발생했을 때 발병률이 높은 질환으로는 알레르기 질환인 기관지 천식, 결막염,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을 들 수 있다. 특히 기관지가 약한 천식환자나 폐결핵환자가 황사에 노출되면 호흡이 곤란해지는 등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폐질환자의 경우 황사시 외출을 삼가고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 또 실내공기도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이고 하며 물걸레 청소를 자주 해야 한다. ◇외출시 마스크 착용하고 세안 꼼꼼히 해야 알레르기 비염, 결막염 역시 황사와 봄철의 건조한 공기로 인해 자극될 수 있다.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빨갛게 충혈 되고 눈에 뭔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지면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눈을 비비면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고 증세가 심할 경우 눈 주위가 부풀어 오르며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 비염증상이 나타난다. 국내 초중고생의 30%, 성인의 10% 정도가 크고 작은 코 알레르기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외출 후에는 코를 풀거나 소금물로 코를 헹구는 것이 좋다. 피부 관리 역시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꽃가루, 황사, 먼지로 인해 가려움증과 따가움이 심한 경우 발진이 나 발열, 부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세안이다. 피부에 맞는 클린징 제품을 선택해 닦아낸 후 다시 비누로 씻는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외출전 크림을 발라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고 소매가 긴 옷을 입고 스카프로 목 주위를 두르면 피부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얼굴이 가렵거나 열이 날 때는 냉타월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 물에 적신 타월을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사용하면 편리하다. ◇다음은 윤형렬 과장이 제안하는 황사발생시 건강관리 요령 △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특히 저항력이 약한 노인이나 몸이 약한 사람, 어린이들은 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 등의 질병을 가지고 있는 이는 부득이 외출 시 마스크를 쓰는 것도 좋다. △집안은 건조하지 않게 습도 조절을 하고 실내공기는 깨끗이 해주어야 한다. △야외에서 조깅 등 가급적 심한 운동이나 놀이는 삼가고 건강에 해로운 물질을 흡입하지 않도록 하며 일찍 귀가한다. △밖에서 들어오면 손, 발을 비누칠해 깨끗이 씻어 먼지를 말끔히 닦아낸다. △이를 잘 닦아 입안을 청결히 하도록 한다. 목은 약한 소금물로 헹구어 내면 좋다. △눈에 먼지가 들어갔을 때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고 깨끗한 물로 씻어내도록 한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를 해서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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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패를 줄이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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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다이어트 실패를 줄이는 요령 우리는 일반적으로 하루에 세끼 식사를 기본으로 한다. 그 세끼 식사를 통해서 영양을 흡수하고 에너지를 만들어 사람은 살아 움직이기 마련인데 이 과정에서 쓰고 남은 에너지는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된다. 이는 살이 찌는 원리를 설명하는 아주 기초적인 과정으로 사실은 보다 복잡한 생체 에너지 소모와 저장의 기전이 작동하지만 결과적으로 겉만 보면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그리고 ‘왜 살이 찌는가?’에 대한 대답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살이 찐다고 쉽게 말하는 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게 바로 살이 찌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의 역할이다. “그럼 탄수화물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대답은 “Yes"이다. 물론 필수적인 영양소로서 탄수화물은 가장 중요한 성분이지만 그 역시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기름으로 둔갑해서 우리 몸에 군살을 만들어내는 주성분이 되어버린다. 일반적으로 같은 열량을 가진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정제된 탄수화물 중심의 음식은 흡수시간이 짧기 때문에 에너지로도 쉽게 변환된다. 즉, 소화가 빠르고 흡수 속도가 좋기 때문에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다이어트에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잦은 탄수화물 섭취는 탄수화물 중독을 유발하여 포만감으로 숟가락을 놓은 이후 몇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다시 간식을 찾는 식욕과다 현상을 발생시키고 몸 안에 과도하게 남아도는 단당류(탄수화물의 소화된 형태)는 당뇨병을 일으키는 첫 번째 요인을 제공한다. 정제된 탄수화물이란 다른 게 아니다. 바로 흰쌀밥, 밀가루로 만든 빵, 라면, 우동 등의 국수가 바로 그것이며 실제 우리 식사의 매 끼니를 담당하는 주재료지만 식이섬유가 부족한 채 섭취하게 되면 혈당을 급히 올리면서 당뇨의 원인을 제공하고 비만의 원인을 제공하는 첫 번째 위험인자라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 체중증가는 꼭 원인이 있다. 잘 먹지도 않는데 잘 찌는 사람, 물만 먹어도 살찐다고 하는 사람은 ‘나는 저주받은거야’라며 쉽게 포기하기보다는 그 원인이 자신의 식사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잘 먹는 것이란 제때에 양질의 음식을 말 그대로 잘 먹는 것이지 절대 배불리 많이 먹는 게 아니다. 요컨대 다이어트의 핵심은 얼만큼 먹느냐 보다는 무엇을 먹느냐에 더 무게가 있다고 보면 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분들은 한 조각의 얇은 케익보다 한 접시의 풍성한 야채샐러드가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음 한다. 글 : 화접몽한의원 대학로점 원장 한의사 서봉원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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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은 냉동실서 2개월, 과일은 서늘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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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3.24
생선은 냉동실서 2개월, 과일은 서늘한 곳에… 유효기간·보관법 꼼꼼히 체크를 사랑에만 유효기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냉장고에 가득 들어차 있는 과일·채소·생선·육류 따위의 식재료와 수세미·도마 등의 주방용품에도 각각의 유효기간이 있다. 식품의 유효기간과 올바른 보관법을 알아봤다. Q 냉동실에 두면 상하지 않는다? 아니다. 냉동실을 만능으로 생각하는 주부들이 많다. 하지만 냉동실에도 적절한 보관기간이 있다. 냉동 기능을 맹신해 무작정 넣어두면 식재료의 신선도가 떨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생선의 냉동보관 권장기간은 2~3개월이다. 이 외에 쇠고기 6개월~1년, 닭 1년, 햄 1~2개월이다. 이는 진공 포장으로 수분 증발을 막았을 경우에 그렇다. 당근·옥수수·건조한 완두콩은 8개월이다. 냉동된 식품은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로 조리해야 할 때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한다. 해동한 식품을 실온에 두면 미생물이 빨리 증식해 쉽게 상한다. 해동된 식품을 다시 냉동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식품을 냉동 보관할 때는 수분을 잃지 않도록 랩·호일·지퍼백 등으로 밀봉해야 한다. 시금치·배추·양배추 같은 채소류는 데쳐서 보관하면 품질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Q 과일은 무조건 냉장실에 넣어야 한다? 아니다. 과일이나 채소는 보관온도가 특정 온도 이하로 내려가면 변색되거나 물러질 수 있어 공기가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열대과일인 파일애플은 4~8℃, 바나나는 11~15℃가 넘는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오이와 가지 7℃, 고구마 10℃, 토마토 7~10℃를 유지해야 한다. 야채나 과일은 수확 후에도 호흡을 하는데 10℃ 이하에서 보관하면 호흡이 멈춰 맛이 변한다. 일반적으로 감자류는 저온에 약하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다. 떡과 빵도 냉장보관을 피해야 하는 식품이다. 빵이나 떡에는 전분이 함유돼 있는데 전분은 냉장 보관 시딱딱하게 굳는다. 이 때문에 단기간 보관은 실온에서, 장기간 보관은 냉동실에서 해야 맛의 변화를 줄일 수 있다. 떡은 곰팡이가 쉽게 생기는 만큼 곰팡이의 원인이 되는 고물을 제거한 뒤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Q 수세미는 해지면 교체한다? 아니다. 수세미의 유효기간은 30일에 불과하다. 음식물 찌꺼기가 직접 닿는 데다 늘 물기가 있어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기 때문이다. 사용한 수세미는 살균 기능이 있는 세제를 묻혀 빤 뒤 뜨거운 물에 헹궈 햇볕에 말려 소독해야 한다. 물기를 짠뒤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다. 한번 사면 몇 년씩 사용하게 되는 도마의 수명은 1년이다. 도마의 칼자국 사이로 세균이 쉽게 번식하기 때문이다. 칼자국이 난 부분은 수세미로 문질러 닦는 게 좋으며 녹차를 우려낸 뜨거운 물을 붓거나 소금으로 도마를 닦는 것도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된다. 재료에 따라 전용 도마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프라이팬은 정확한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다. 코팅이 벗겨지는 순간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기 때문에 코팅이 벗겨질 때쯤 교체해야 한다. [중앙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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