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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디> 단군신화 등장 오랜 친구 ‘쑥’
글쓴이 :
관리자
2010.03.31
양향자 교수의 건강 코디> 단군신화 등장 오랜 친구 ‘쑥’ 쑥은 단군신화에도 등장하고 있을 만큼 마늘과 더불어 우리 민족이 식용으로 이용해온 지 무척 오래된 식물이다. 이것은 ‘쑥’이란 말이 여느 풀이름 보다 아주 오래 전에 나왔음을 의미한다. 그래서인지 쑥은 참쑥, 비쑥 ,가는잎쑥, 그늘쑥, 구와쑥, 구름떡쑥 개똥쑥, 사자발쑥, 사철쑥, 개사철쑥, 인진쑥, 쑥부쟁이 등 무려 30여종에 이를만큼 이름도 다양하다. 자라는 시기도 이른 봄 싹이 돋아날 때부터 시작해서 늦가을 서리가 내릴 무렵까지 매우 길다. 종류마다 생긴 모양은 거의 엇비슷하지만 ‘쑥’이란 이름이 붙는 것은 모두 먹을 수 있거나 약으로 쓰이는 것도 쑥이 가진 특징이다. 쑥갓도 쑥의 일종인데 유럽 원산의 채소로서 오랫동안 재배해 왔다. 서양에서는 관상용으로 심지만, 동양에서는 채소로 재배하고 있다. 쑥을 크게 나누면 키가 그리 자라지 않고 솜털같이 뽀얀 ‘식용쑥’과, 대가 쑥쑥 올라오고 잎이 넓은 ‘약쑥’이 있다. ‘쑥’이란 말은 아무 땅에서나 ‘쑥쑥’ 잘 자라면서 ‘쑥대밭’을 만드는 약쑥의 자라는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다. 풀들은 대부분 씨로 번식을 하지만 쑥은 뿌리로도 번식을 잘 하기 때문에 가뭄을 잘 타지 않고, 불 탄 자리에도 제일 먼저 돋아나 무성하게 자라는 풀이 쑥이기 때문에 ‘쑥대밭’이란 말도 나왔다. ‘쑥’하면 효능이 궁금해지는데,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쑥잎은 달여서 마시면 암 예방, 세포의 노화 지연, 알레기성 병 예방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쑥’은 지방 분해력이 강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시는 분들에게 다이어트차로 이용되면 좋다. 비싼 중국의 보이차보다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쑥차를 권장한다. 특히 40대부터는 동맥경화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쑥은 동맥경화를 예방해줄 뿐만 아니라 피를 맑게 해주고, 자궁출혈 보혈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심장의 활동을 돕고 심장의 울렁거림이나 숨이 차는 것을 억제 해주므로 천식환자에게 좋은 쑥이다. 남성들에게는 잦은 술자리로 인해 만성간염으로 인한 식욕부진과 피로감, 간 기능 저하의 해소를 도와줘 체력을 개선해준다. 또한 부인병이던 냉증이나 저혈압의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도움이 된다. 저혈압이 심하신 분들은 아침, 저녁으로 쑥차를 마시게 되면 좀 더 개선이 빠르게 된다. 또한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두통의 최대의 적인 습관성 설사를 개선해주고, 가볍게 달인 쑥차는 변비에 효과적이니 배 쪽이 찬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쑥은 먹는 것뿐만 아니라 약용적으로 바를 수도 있는데 벌레 물림, 베인 상처에는 어린잎을 잘 비벼 즙을 내어 환부에 바르며 효과가 있으며 습진, 가려움증, 여드름, 땀띠엔 말린 쑥을 가루로 빻아 현미식초에 개어 상처에 발라주며 좋다. 또한 말린 쑥을 자루에 넣어 욕조에 띄워 목욕을 하면 땀띠나 풀에 긁혀 부푼 데에 좋고, 어깨 결림, 요통 신경통, 류마티즘 등의 통증을 덜어주며 손발이 찬데도 효과가 있다. 특히 치통, 목의 통증, 입속이 부었을 때는 쑥 달인 물로 양치해주면 가라앉으며 악취 및 해충제거를 위해 창문을 닫고 쑥을 태워 연기를 가득 메우면 악취가 제거되고 공기가 정화된다. 쑥이 있어도 활용 못하시던 분들은 오늘부터 활용해보시기 바란다. ‘쑥’ 구입요령은 줄기가 뻗어나가지 않고 응달에서 독장 나온 어린 쑥이 좋다. 이른 봄철 응달에서 자란 어리고 부드러운 잎이 향과 맛이 뛰어나다. 보관온도는 1~5도고 보관일은 3일 정도다. 보관법으로는 이른 봄에 어린 쑥을 따서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1년 내내 이용할 수 있다. 쑥을 보관할 때는 수분이 약간 남아 있게 말려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두어야 한다. 손질법은 어린 쑥을 칼로 밑동을 잘라내고 소금물에 깨끗이 헹궈줘야 한다. 그리고 쑥은 음식으로 먹기도 하고 뜸 목욕 등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쓰여 왔다. 어린순은 떡에 넣어서 먹거나 된장국을 끊여 먹으면 색다른 맛의 된장국을 맛보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쑥과 쌀을 이용해 만든 쑥떡은 쌀에 부족한 칼슘을 쑥이 보충해줘 환상의 궁합음식이다. 떡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쑥머핀을 만들어서 먹어도 좋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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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주스 건강하게 마시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3.31
과일주스 건강하게 마시는 법 3~4가지 이상의 과일, 채소를 하루 5~9번 먹어야만 하루에 필요한 양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매끼마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먹는 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이 과일, 야채 주스다. 과일 주스 한 잔을 마시면 하루동안 필요한 비타민 등 영양소 필요량을 채울 수 있다. 하지만 과일주스를 마실 때에는 단점도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첫째, 과일을 갈면 과일에 풍부한 섬유질이 파괴된다. 섬유질은 체중조절을 돕고 심근경색질환을 예방하는데, 과일을 갈아먹으면 이런 효과가 떨어진다. 둘째, 통째로 된 과일보다 간 과일은 씹지 않고 마시기 때문에 포만감이 훨씬 적다. 셋째, 주스는 대체로 과일이나 야채 자체보다 칼로리가 높다. 과일주스는 칼로리와 당분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비만, 당뇨병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체중조절 중인 사람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신선한 과일, 야채를 그대로 섭취하고 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는다. 오렌지와 사과 같은 과일은 과육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오렌지나 사과주스를 마시고, 시판되는 과일이나 야채음료를 마실 때에는 단맛을 내기 위해 액상과당을 섞지 않았는지 반드시 영양성분표를 확인한다. 또 여러 과일과 야채를 섞어 만들 때 유의해야 할 점도 있다. 첫째, 사과와 당근을 섞어 만드는 것은 좋지 않다. 당근에는 비타민C를 파괴시크는 효소가 있어 사과에 풍부한 비타민C의 효과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둘째, 콩과 과일을 섞을 때에는 과즙이 많은 과일이 어울리며, 과육보다 과즙을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콩 주스를 만들 때 콩의 비린내가 제거하려면 끓는 물에 콩을 담가 효소를 없애고 껍질을 벗긴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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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우유급식 공급희망업체 공고문
글쓴이 :
관리자
2010.03.31
[우유급식관련보고서식] - 학교우유급식 공급희망업체 공고문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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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당뇨_어르신건강 체험형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10.03.31
어르신건강 체험형 교육자료_당뇨 - 당뇨병이란? - 당뇨병의 증상 - 당뇨병의 합병증 - 당뇨병의 관리 - 발관리 - 저혈당 - 올바른 식사 - 규칙적인 운동 - 건강생활실천 [건강도시서울_만성질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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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교육] 비만의 원인과 문제점
글쓴이 :
관리자
2010.03.31
비만 관리 [초등비만교육] - 비만에 대한 이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 비만이란 ? * 비만의 원인 ? * 나의 비만도 계산하기 * 비만의 문제점 - 비만이되면 우리몸은? [비만과 질병] * 고혈압 * 고지혈증 * 지방간 * 관절염 * 당뇨병 [경상북도교육청_아이날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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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신규임용 영양교사 연수자료 - 구매 및 예산관리, 문서관리, 검수등'
글쓴이 :
관리자
2010.03.31
[연수자료]2010년 신규임용 영양교사 연수자료 Ⅰ. 학교급식 영양(교)사의 역할 「성공하는 영양(교)사 기대하는대로 행동하라」 Ⅱ.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법 및 예산관리 Ⅲ. 학교급식 문서 관리 요령 Ⅳ. 학교급식 CCP기록 작성 요령 Ⅴ. 학교급식 NEIS 핵심 활용법 Ⅵ.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요령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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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급식포인트 및 제철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10.04.29
[급식안내] - 4월 급식포인트 및 제철식품 1. 계절에 따른 메뉴 포커스 [4월] 2. 식단작성기준 3. 이달의 절기 4. 이달의 제철식품 [4월 제철식품 ]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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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식품 '중독성' 강해
글쓴이 :
관리자
2010.03.30
인스턴트식품 '중독성' 강해 인스턴트 식품(가공음식)이 '중독성이 강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합뉴스가 28일 AFP통신 등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의 폴 케니(Paul Kenny) 박사는 베이컨, 소시지 등 칼로리가 높은 인스턴트 식품이 마약처럼 뇌의 핵심 보상중추를 지나치게 자극, 쾌감을 유발함으로써 먹지 않고는 못 견디는 강박섭식장애(compulsive earing disorder)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케니 박사는 "이같은 사실은 쥐를 통한 실험에서 밝혀졌다"면서 "인스턴트 식품에 중독된 쥐들은 전기충격을 가해도 인스턴트 식품을 뿌리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인스턴트 식품 대신 정상적인 먹이를 주자 2주 동안이나 먹기를 거부했다. 연구팀은 인스턴트 식품으로 뚱뚱해진 쥐들의 뇌를 살펴본 결과 코카인, 헤로인 중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도파민2 수용체(D2R)가 줄어 있었다. 이처럼 뇌의 '보상반응'이 줄어들면 코카인 사용자는 더 자주 코카인을 투여하고 투여량도 늘리게 돼 결국 중독상태에 빠져든다. 비만도 마약중독과 마찬가지로 메커니즘에 의해 비만상태가 오래 계속되면 도파민2 수용체가 줄어들면서 점점 더 많이 먹게 되는 강박섭식장애로 이어지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케니 박사는 설명했다. 도파민2 수용체는 신경세포 표면에서 도파민과 결합하는 곳이다. 도파민은 섹스, 음식, 마약에 의해 분비되는 쾌감유발 신경전달물질이다.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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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과일 속 성분 '천식' 증상 줄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3.30
천연 과일 속 성분 '천식' 증상 줄인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천연 과일성분이 일부 천식 증상을 줄여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뉴질랜드 Plant & Food Research 사 연구팀이 'Molecular Nutrition & Food Research'지에 밝힌 전임상결고에 의하면 블랙커런트(blackcurrants) 라는 식물 속 성분이 알레르기 유발 천식에 있어서 여러 기전을 통해 폐 염증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은 성분이 염증을 유발하는 기전을 억제하고 염증을 최소화시켜 폐 조직내 자연 방어기전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과일 속 성분이 알레르기 유발 천식에 있어서 증상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어떤 기전에 의해 이 같은 효과를 내는지를 밝힌 것은 이번 연구가 처음이다. 연구팀은 "블랙커런트 속 epigallocatechin 이라는 성분이 폐 조직내 염증을 줄이고 다른 염증을 줄이는 체내 다른 자연 면역기전과 같이 작용 염증을 억제할 수 있다"라고 재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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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보감] 냉이 -'봄철 춘곤증·만성피로 `싸악’
글쓴이 :
관리자
2010.03.30
[음식보감]24> 냉이 봄철 춘곤증·만성피로 `싸악’ 달아난다 단백질 함량높고 비타민·무기질 풍부 몸의 기운과 활동량이 높아지는 봄에는 단백질,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우리 몸은 겨우내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춘곤증이나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이러한 때 겨울의 차가운 기운을 견디며 얼어붙은 땅을 뚫고 나온 봄나물은 봄을 나는 귀한 존재다.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냉이는 봄의 불청객 춘곤증엔 특효약이다. 냉이에 깃든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냉이는 채소 중 단백질 함량이 높다.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A의 전구체가 많아 춘곤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비타민 A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전구체로 존재하다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데, 하루에 냉이 100g만 먹으면 하루 섭취량의 1/3을 섭취할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베타카로틴을 충분히 섭취한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눈에 띄게 낮아진다고 한다. 비타민 A는 눈을 밝게 해주기도 한다. 황사와 봄철의 건조한 날씨로 인해 눈이 피로하고 건조할 때(안구건조증 등) 냉이는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특히, 냉이의 푸른 잎사귀 속에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돼 있다. 또 피로 해소에 좋은 비타민 B1도 많다. 100g의 냉이에는 단백질 21.2g, 지방1.6g, 당류24g, 섬유소 5.6g 등 아미노산 20여 종이 들어있다. 이밖에 칼슘, 린, 철, 마로틴, 니코틴산 및 비타민 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냉이에 함유된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다. 또 냉이의 향긋한 풍미와 쌉쌀한 맛, 그리고 아작아작 씹히는 질감은 봄기운을 가득 전해줄 뿐 아니라 잃었던 입맛도 되살려준다. 알싸하고 독특한 향이 소화액을 분비시켜 소화를 돕는 것. 동의보감에서는 “냉이로 국을 끓여 먹으면 피를 끌어다 간에 들어가게 하고 눈을 맑게 해준다”고 전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눈을 간장과 연결된 기관이라고 보는데 간을 튼튼하게 해 눈을 맑게 해준다는 것. 실제 냉이 뿌리에 있는 콜린 성분이 간의 지방을 제거한다. 덕분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간기능을 도와 피로가 심한 사람에게도 좋다. 냉이는 이뇨작용이 있으며 냉이에 든 콜린성분은 간장활동을 촉진하고 내장운동을 보조한다. 또 소화제로 이용될 만큼 위와 장에 좋다. 지혈작용도 탁월하다. 출혈을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어 코피는 물론 월경과다, 산후출혈, 안질, 토혈 등에 좋다. 특히 여성 생리통에도 좋다. 냉이는 너무 크지 않으면서 뿌리가 가는 게 맛있다. 뿌리 색깔은 흰색일수록 좋으며 잎이 무성하게 퍼진 것은 질기다. 만졌을 때 나긋나긋할 정도로 보드라운 것을 고른다. 자줏빛이 도는 냉이가 향이 강하다. 냉이를 요리할 때는 끓는 물에 살짝 익히는 것이 좋다. 오래 삶으면 식감이 떨어지고 향도 약해진다.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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