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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관리] 비만탈출 식사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4.01
비만 관리 [초등비만관리프로그램] : '건강하고 튼튼하게' - 비만탈출 식사법 [학습목표] * 표준체중이 왜 좋은가? * 얼마를 먹어야 하나요 * 식사일기 쓰기 * 음식이 가진 열량 * 식품교환표 * 비만에 효과적인 음식 * 영양결핍과 과잉 *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자 [경상북도교육청_아이날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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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우유급식 공급 희망업체 참가 신청서
글쓴이 :
관리자
2010.04.01
[우유급식관련보고서식] - 학교 우유급식 공급 희망업체 참가 신청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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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L-글루타민산나트륨에 대하여 - 식품첨가물 Q&A 제공 (II) -
글쓴이 :
관리자
2010.05.04
L-글루타민산나트륨에 대하여 - 식품첨가물 Q첨부> 알기쉬운 L-글루타민산나트륨에 관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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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의약품 인터넷 불법 거래 집중 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10.07.20
식·의약품 인터넷 불법 거래 집중 관리 담당자 위해사범중앙조사단 전현수 전화번호 350-4408 - 식약청 위해사범 전문 사이버수사팀 신설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사이버 공간에서 식·의약품의 불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사이버수사 전담조직’을 신설 운영 한다고 밝혔다. ○ 사이버조사팀은 현재 운영중인 위해사범중앙조사단에 추가로 신설되는 팀으로 식·의약품 분야 전문가와 모니터요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 또한 신속한 조사를 위해 컴퓨터 화일복구 전문가(디지털포렌식※) 전문가도 채용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 디지털 포렌식 : 디지털 기기에 적용하는 법의학(forensic)으로 컴퓨터, 휴대폰 등 압수된 디지털 기기 분석과 정보를 복구해 범죄 단서를 찾아내는 첨단 수사기법 □ 식약청은 ‘09년 기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규모가 671조원으로 ’06년 257조원에 비해 62%정도 급증하는 추세참고자료1>이며 ○ 특히, 국내 인터넷 이용자 중 주요 소비계층인 10대에서 30대의 이용률이 99%로 세계 최고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 상거래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또한 타인 명의를 도용하거나 해외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는 등 그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있어 사이버수사 기능 강화가 요구되어 왔다. □ 식약청은 최근 전자상거래 급증과 범죄 수법의 지능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현재 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으로 분산되어 있는 사이버 조사기능을 통합하여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적발된 위해사범을 직접수사 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특히 최근 사이버 공간에서 ▲무허가 식·의약품 판매 ▲허위·과대광고 ▲타인 명의 도용 판매 ▲해외 서버 운영 판매 등 불법 판매 행위를 중점 조사할 계획이다. ※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온·오프라인 적발 건수(‘09년 기준) 총 1,190건 중 사이버상의 적발 건수가 1,122건으로 94%를 차지 ※ 의료기기의 경우 온·오프라인 적발 건수(‘09년 기준) 총 263건 중 사이버상의 적발 건수가 245건으로 93%를 차지 □ 식약청은 이번에 신설된「사이버수사 전담조직」활동을 통해 사이버 상에서 불법으로 거래되는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이 근절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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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름진 음식, 먹으려면 아침에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10.04.01
기름진 음식, 먹으려면 아침에 먹어라 대사 작용 촉진해 영양소 효율적 사용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이라는 서양 속담이 근거가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른바 대사 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이런 유형의 식단이 가장 이롭다는 것이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의 몰리 브레이 박사팀은 어떤 음식을 특정한 시간대에 먹는 것이 대사 증후군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관찰했다. 연구팀은 실험용 쥐에게 아침 일찍 지방이 많은 음식을 주었다. 다른 그룹의 쥐에게는 아침에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주고 기름진 음식은 저녁시간에 먹였다. 아침에 고지방 음식을 먹은 쥐들은 대사 증후군이 전혀 없었다. 아침에 고탄수화물 음식을 먹은 쥐들은 살이 찌고 포도당 과민 같은 대사 증후군 증세를 나타냈다. 연구팀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지방을 섭취하면 지방 대사가 원활하게 되고 그날 섭취하는 다른 종류의 음식에 반응하는 능력을 깨운다고 주장했다. 반면 아침시간에 탄수화물을 먹으면 하루 종일 다른 음식을 먹어도 대사 작용이 그대로였다. 이번 연구의 선임연구원인 앨라배마 대학 심장 질환 파트 조교수 마틴 영 박사는 “하루의 첫 식사는 그날의 대사 작용을 전반적으로 조정한다”고 말했다. 가령 아침에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몸이 탄수화물만 소비하도록 만들지만 지방을 많이 먹으면 때에 따라 탄수화물을 소비하기도, 지방을 소비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 몸은 하루 동안 먹는 다양한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연구팀은 또 아침에 고지방, 저녁에 저칼로리식을 하면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인체에도 똑 같은 작용이 일어나는 지 관찰하려고 연구를 준비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실렸으며 미국의 뉴스 사이트 뉴스와이즈가 3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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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일 3g 염분억제=흡연·비만율 낮추는 효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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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1일 3g 염분억제=흡연·비만율 낮추는 효과 [쿠키 건강] 미국 국민이 1일 염분 섭취량을 3g 줄였을 때 심혈관계에서 얻는 이익은 흡연율과 비만율을 낮추는 것과 같다고 UCSF(캘리포니아대학 샌프란시스코)연구팀이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했다. 미국민의 하루 식염 섭취량은 목표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연구팀은 관상동맥성심질환(CHD) 모델을 이용해 하루 최고 3g(나트륨환산 1200mg)을 줄이면 얻을 수 있다고 예측되는 이익을 산출했다. 그 결과, 1일 3g의 감염(減鹽)으로 연간 CHD가 6만~12만건, 뇌졸중이 3만 2000~6만 6000건, 심근경색이 5만 4000~9만 9000건 감소하고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은 연간 4만 4000~9만 2000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염분을 줄이는데 따른 효과는 전체 인구에 미치며 흑인은 상대적으로 이익이 높고 여성은 특히 뇌졸중 감소, 고령자는 CHD사고 감소, 젊은 성인은 사망률이 낮아지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추정됐다. 감염으로 인한 심혈관계에 대한 이익은 인구 전체에서 흡연율, 비만율, 콜레스테롤치를 낮췄을 때 얻는 이익과 동등했다. 하루 3g의 감염 달성은 연간 100억~240억달러의 의료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됐다. 또 2019년까지 10년간 단계적으로 염분의 하루섭취량을 1g 줄이면 모든 고혈압환자에 강압제를 이용했을 때보다 비용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메디칼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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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MSG 평생 먹어도 안전" …식품업계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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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종합]식약청 "MSG 평생 먹어도 안전" …식품업계 '반색'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유해성 논란을 빚고 있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에 대해 '평생 먹어도 안전'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식품업계가 반색을 하고 있다. 식품업계는 이같은 발표로 더이상 MSG 관련 논란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한다는 기대를 보이고 있다. 식약청은 31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L-글루타민산나트륨의 유해성에 대해 일단 '안전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식약청에 따르면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공동으로 설립한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의 1일섭취허용량(ADI)을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다. 평생 섭취해도 관찰할 수 있는 유해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일부 사람에게서 일시적으로 후두부 작열감, 가슴압박, 메스꺼움, 두통 등 과민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L-글루타민산나트륨의 함유 식품 섭취와 상관없다는 것이 WHO의 발표다. 식약청 관계자는 "MSG는 원래부터 안전한 물질이었다"며 "유해한 물질이었다면 당연히 식품첨가를 금지시켜야 하지 않나"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MSG 첨가를 금지한 나라는 없다"며 "우리는 안 쓰는데 저쪽은 쓰고 있다는 식의 식품업계의 경쟁 때문에 유해성 논란이 증폭된 측면이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발표에 식품업계는 반색하고 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이 유해성 논란으로 라면 등에서 사라지는 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가공식품에 첨가되고 있어 논란 자체가 달가울리 없기 때문이다. 삼양식품이 2007년 8월부터 라면에 MSG를 뺀데 이어 농심과 오뚜기도 2007년 2월부터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한국야쿠르트도 올해 안에 자사제품에서 MSG를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MSG가 유해하지 않다는 것은 수차례 강조했던 일"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이상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도 "MSG 논란은 사실 과학적인 근거보다 여론이 움직인 경향이 크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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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심장마비.뇌졸중 방지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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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초콜릿, 심장마비.뇌졸중 방지에 효과" 하루 평균 6g 먹으면 위험도 39% 감소 매일 소량의 초콜릿을 먹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연구팀이 지난 8년간 약 2만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와 운동습관을 여러 차례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 자세한 내용은 31일 발행되는 유럽심장저널(EHJ)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하루 평균 6g의 초콜릿을 먹은 사람들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 요인을 39%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찾아냈다. 이전에도 우유를 전혀 섞지 않은 소량의 진갈색 초콜릿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연구 발표들이 있었지만, 장기간 동안 초콜릿의 효과를 추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보놀(Flavonol)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비타민 P로도 일컫는 플라보놀은 혈관 근육을 넓혀줌으로써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이번 연구의 주요 저자인 독일인체영양연구소(GIHN)의 영양 역학자 브리안 브이세는 "더 많은 초콜릿을 먹도록 권장하기에는 이르지만 설탕이나 고지방 스낵류 대신 적은 양의 진갈색 초콜릿을 먹는다면 몸에 이로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이번 연구가 단지 관찰로 이뤄졌을 뿐이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직접 초콜릿을 제공한 것도 아닌 만큼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오히려 많은 양의 초콜릿을 먹을 경우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의 주요 원인인 과체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병원의 심장학자인 프랑크 루시츠카는 "기초과학적으로 진갈색 초콜릿이 혈관 및 혈소판 기능을 개선한다는 점은 확고하게 자리잡혀 있다"며 "그러나 다이어트를 위해 바로 진갈색 초콜릿을 선택하기보다는 100g의 진갈색 초콜릿이 대략 500칼로리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독일 정부와 유럽연합(EU)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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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교 5·6학년 무상급식 끝내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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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초교 5·6학년 무상급식 끝내 무산 경기도의회 예산 204억 삭감···농어촌 중학생은 무상급식 [시민일보] 경기도교육청의 초등학교 5·6학년 무상급식이 끝내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30일 도교육청의 도시지역 초등 5·6학년 무상급예산 대신 예결특위의 수정예산안을 표결을 통해 통과시킨 때문이다. 도의회는 이날 제24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예결특위 수정안에 대한 표결을 강행, 민주당, 민노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재석의원 61명 중 찬성 59명, 기권 2명으로 통과시켰다. 예결특위는 지난 26일 도 교육청이 요청한 초등학교 5·6학년 23만6000여명에 대한 무상급식 예산 204억6979만원을 삭감하고, 예비비 중에서 223억1000만원을 도서벽지 및 농·산·어촌 중학생 6만1000여명의 무상급식예산으로 편성한 수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도교육청의 급식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은 지난해 7월과 12월에 이어 세 번째다 이에 따라 김상곤 교육감의 초등학교 무상급식 공약 추진은 임기내 추진이 어렵게 됐다. 이날 민주당 고영인 의원과 민주노동당 송영주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차별없는 무상급식 위해선 도교육청에서 제출한 도시지역 초등 5·6학년 무상급식예산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반면 지난 26일 열린 예결특위 회의에서 수정예산안을 제안한 한나라당 이성환 의원은 “교육감의 의지만 있으면 학생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고 무상급식을 받을 수 있다”며 “수정의결한 급식예산을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진종설 의장은 수정예산안에 대한 도교육감의 의견을 물었다. 김상곤 교육감은 그러나 이같은 수정예산안에 대해 “부동의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수정예산안은 다수당인 한나당 의원들의 절대적인 찬성으로 통과됐다. [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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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미역국… 기내식 · 우주식품으로도, 다재다능 별미영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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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다양한 미역국… 기내식·우주식품으로도, 다재다능 별미영양식 대표적인 미역음식은 단연 미역국이다. 출산한 산모용 필수메뉴인 미역국은 최근 별미영양식으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고소하면서 짭조름한 맛의 미역국이 비행기 기내식으로 외국인에게도 선보였으며, 지난 2월에는 러시아에서 우주식품용 한식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역은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한 웰빙푸드. 특히 산모와 신생아에게 필요한 성분을 고루 갖추고 피를 맑게 하는 산후조리용 식품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이 펴낸 ‘바다에서 건진 꿈과 희망’에 따르면, 옛 문헌인 ‘초학기(初學記)’에 ‘고려시대에 새끼를 낳은 고래가 미역을 뜯어 먹는 것을 본 사람들이 산모에게 미역을 먹이기 시작했다’고 적혀 있다. 참기름으로 볶은 쇠고기와 물에 불린 미역에 물을 더해 끓이는 쇠고기 미역국을 비롯, 지역마다 미역국의 종류도 다양하다. 쇠고기 대신 가자미살 같은 생선이나 굴, 홍합, 백합, 바지락 등의 조개가 더해지기도 한다. 파에는 미역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미역과 같이 먹지 않는다. 성게, 옥돔을 넣고 끓이는 성게미역국과 옥돔미역국은 제주의 별미이며, 바닷가 지역에선 생선 및 조개 미역국이 유명하다. 경남 진해지역의 미거지(물메기)미역국, 전남 신안지역의 숭어미역국도 해당지역에서 맛볼 수 있는 특식이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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