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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유지 건강식품이 비만에도 도움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03
“혈압유지 건강식품이 비만에도 도움 된다” 체지방-CLA, 콜레스테롤-키토산, 당-누에분말 등 [메디컬투데이 손정은 기자] 혈압유지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 비만 질병에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협회)는 비만으로 야기되는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증한 건강기능식품을 선정해 2일 발표했다. 협회는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무조건 식욕을 억제하거나 참기보다는 포만감은 크면서 칼로리는 적고 영양가는 좋은 식품들로 선별해 섭취해야 한다고 설명이다. CLA는 축적된 지방 세포 크기 축소와 체지방 세포수 감소, 체지방 축적억제 등에 효과적이며 HCA는 탄수화물 지방합성 억제와 체내 단백질 보호, 식욕억제 등의 기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 씨제이히비커스 복합추출물도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정받았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비만한 사람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육식과 인스턴트 등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며 “몸 속 콜레스테롤이 증가할 경우 동맥경화, 대사증후군,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을 유발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마리놀렌산, 스피루리나, 레시틴, 키토산, 홍국 등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협회에 따르면 비만환자들에게는 고혈압 등의 질환이 더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건강한 혈압유지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카제인가수분해물, 올리브잎주정추출물, L-글루타민 유래 GABA는 식약청으로부터 건강한 혈압유지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식약청이 개별인정형으로 인정한 바나바 추출물은 인슐린 대체효과를 가진 콜로소린산을 함유 해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대한잠사회가 공급하는 동결건조 누에분말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도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당의 흡수를 억제시켜 식후 혈당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피루리나 원말, 피니톨, 탈지달맞이꽃 종자주정추출물 등도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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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타민 오래 매일 먹으면 유방암?
글쓴이 :
관리자
2010.04.03
종합비타민 오래 매일 먹으면 유방암? 엽산이 가슴 밀도를 증가시켜 종합비타민 보조제를 매일 오랫동안 섭취하는 사람은 오히려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국립환경의학원 수산나 라르손 박사 연구진은 암에 걸리지 않은 49~83세 여성 3만 5,000명을 대상으로 10년동안 이들의 종합비타민 매일 섭취 여부에 따른 유방암 발생비율을 비교했다. 이들의 가족력, 나이, 체질량 지수, 흡연, 알코올 섭취 등도 함께 조사했다. 그 결과 종합비타민을 매일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는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 비율이 1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르손 박사는 “종합비타민제에 있는 엽산이 가슴 밀도를 증가시켜 암 발생을 촉진시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라르손 박사는 “이 연구는 종합비타민제가 유방암 발생 원인이라는 뜻이 아니라 유방암이 생긴 여성 집단의 종합비타민제 섭취 여부를 살펴보니 보통 사람보다 많더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지금 당장 종합비타민을 먹지 말라는 메시지가 결코 아니라는 설명. 다른 연구에서는 종합비타민제에 함유된 철과 아연이 유방암의 발병 비율을 높인다는 결과 발표도 있다. 이와 반대로 홀톨프 의학단체 켄트 홀톨프 박사는 “종합비타민제를 섭취함으로써 새로 생기는 위험보다 장점이 훨씬 많다”며 “종합비타민제는 안먹는 것보다 먹는 게 좋다”고 주장했다. 특히 미 국립보건원(NIH)은 영양부족에 빠지는 임신부, 임신을 원하는 여성, 노인,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 살을 빼기 위해 식단을 제한하는 이들은 종합비타민제를 꼭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회지(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으며 미국 CNN 방송 등이 31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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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증가, 비만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
글쓴이 :
관리자
2010.04.03
체지방 증가, 비만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 건식협회, 체지방 증가와 비만 예방에 도움되는 건식 선정 발표 [쿠키 건강] 국민 3명 중 1명은 비만이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 이후 최근 비만 탈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식협회)는 비만인구 증가에 따른 체지방 증가와 비만으로 야기되는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증한 건강기능식품을 선정 발표했다. ◇체지방감소…CLA, HCA, 씨제이히비커스 복합추출물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무조건 식욕을 억제하거나 참기보다는 포만감은 크면서 칼로리는 적고 영양가는 좋은 식품들로 선별하여 섭취해야 한다. CLA는 축적된 지방 세포 크기 축소와 체지방 세포수 감소, 체지방 축적억제 등에 효과적이며, HCA는 탄수화물 지방합성 억제와 체내 단백질 보호, 식욕억제 등의 기능성이 있다. 또 씨제이히비커스 복합추출물도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정받았다. ◇콜레스테롤 조절…감마리놀렌산, 스피루리나, 레시틴, 키토산, 홍국 비만한 사람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과식은 두말할 것도 없고, 육식과 인스턴트 등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몸 속 콜레스테롤이 증가할 경우 동맥경화, 대사증후군,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을 유발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약청에서 콜레스테롤 조절 기능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정한 감마리놀렌산, 스피루리나, 레시틴, 키토산, 홍국 등을 섭취함으로써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건강한 혈압유지…카제인가수분해물, 올리브잎주정추출물, L-글루타민 유래 GABA 비만환자들에게는 고혈압 등의 질환이 더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건강한 혈압유지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카제인가수분해물, 올리브잎주정추출물, L-글루타민 유래 GABA는 식약청으로부터 건강한 혈압유지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정받았다. ◇높아지는 혈당관리…바나바, 동결건조 누에분말,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혈당조절은 우선 운동과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혈당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식약청이 개별인정형으로 인정한 바나바 추출물은 인슐린 대체효과를 가진 콜로소린산을 함유 해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대한잠사회가 공급하는 동결건조 누에분말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도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당의 흡수를 억제시켜 식후 혈당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피루리나 원말, 피니톨, 탈지달맞이꽃 종자주정추출물 등도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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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 음료 늘어난다... 비만, 당뇨 유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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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무설탕 음료 늘어난다... 비만, 당뇨 유발 늘어 [아시아투데이=윤경숙 전문 기자] 당뇨 비만 유발 등으로 무설탕(무과당) 음료가 늘어날 전망이다. 세계 2대 청량음료업체 펩시사의 인드라 누이 최고경영자(CEO)가 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2012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학교에서 고칼로리 청량음료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한데 이어 지난 22일 뉴욕 투자자 회의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되는 설탕 등을 대폭 줄이는 계획을 발표하자 국내 음료업체들도 무설탕 또는 저설탕( 슈가레스) 제품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은 롯데중앙연구소를 통해 무설탕( 무과당)음료개발을 서두르고 있어 올해 안으로 관련제품을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이회사는 대체감미료인 스테비오등을 사용해 칼로리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이회사 관계자는 “ 앞으로 국내에서도 음료에 설탕을 빼거나 줄인 제품 출시가 늘어날 것”이라며 “설탕이 비만과 당뇨 등의 유발 원인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물론 현재 콜라의 경우 설탕 대신 무칼로리를 내는 감미료로 대체한 ‘칼로리 제로’ 콜라가 지난해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태음료도 미국 등에서 국민 건강을 고려한 식품 생산을 요구하는 정부와 소비자들의 압력이 가중되어 잇달아 `건강식품 을 만들겠다는 선언을 하고 있고 또 과당 섭취가 식욕을 높여 비만과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인다 는 발표가 잇다르지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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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식품알레르기 예방 웹사이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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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03
서울시, 식품알레르기 예방 웹사이트 만든다 식품알레르기 환자 3단계 수준별 급식관리 매뉴얼 시설 제공키로 서울시는 이달부터 식품안전차원에서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안전관리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유치원, 학교 등 418곳의 시설을 대상으로 한 식품알레르기 사례조사결과 35%의 어린이들이 식품알레르기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상별로는 두드러기 54%, 아토피 피부염 30%, 설사 등 기타 16% 등이다. 이처럼 원인음식에 노출됐을 때 피부발진이나 호흡곤란, 의식변화, 혈압저하, 구토, 심한 복통 등의 쇼크증상이 일어나는 아나필락시스에 대한 응급처치를 못했을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시는 밝혔다. 특히 알레르기 질환자 중 식품알레르기로 인한 환자 비율은 어린이 78%, 유아 75%, 청소년 65% 순으로 조사돼 식품알레르기 취약한 유아나 어린이에 대한 우선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식품으로는 계란 31%, 생선류 23%, 견과류 18% 순이며 최근 식이패턴의 변화에 따라 가공식품에 첨가되는 경우 많이 해당 알레르기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 시는 조사 대상 시설 중 73%만이 식품알레르기 보유자를 파악하고 있는데다 그나마 식품알레르기 보유자의 80%가 어린이 스스로 관리하고 있는 만큼 사실상 방치된 식품알레르기 어린이 질환자와 관련해 3단계 수준별 급식관리 매뉴얼을 각 시설에 제공키로 했다. 또 식품알레르기의 위험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 교육청, 보육시설 시설장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식품알레르기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의 식품알레르기로 사고 사례, 식품별 대체 식품 및 식단, 제품구입시 식품표기읽기 등을 교육하는 한편, 교사와 시설장들에게는 각 사례별 식품알레르기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매뉴얼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6월까지 이루어지며, 교육일정은 12일 시 식품안전정보(http://fsi.seoul.go.kr)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해당 보육시설, 학교 및 시 식품안전과(6361-3856)로 유선 신청하면 교육에 참가할 수 있다. 식품알레르기 관리 매뉴얼 역시 시 식품안전 추진단 식품안전과(6361-3856)로 요청 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식품알레르기 예방 관리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관련정보를 쉽게 공유하도록 체계적인 관리모델을 개발해 보급함으로서 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라며 “시의 선진도시형 식품알레르기 관리에 자녀들을 기르는 시민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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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구소, 인스턴트식품 중독성 입증
글쓴이 :
관리자
2010.04.03
美 연구소, 인스턴트식품 중독성 입증 인스턴트식품이 중독성이 강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와 눈길.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스크립스연구소의 폴 케니 박사는 “베이컨·소시지·치즈케이크 등 지방과 열량이 높은 인스턴트식품이 마약처럼 뇌의 특정 부위를 지나치게 자극, 쾌감을 유발함으로써 먹지 않고는 못 견디는 ‘강박섭식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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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알아두면 좋은 건강상식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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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03
임산부가 알아두면 좋은 건강상식 BEST3 흔히 임산부는 좋은 것만 보고 행동하라고 권한다. 임신 중인 여성의 아름다운 정서는 좋은 아기가 태어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임산부는 홑몸이 아니기 때문에 음식도 주의해서 먹어야 하고 신경 써야 할 점이 많다. 특히 임산부의 건강이 곧 태아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건강에 항상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잇몸질환 임신은 여성의 치아를 가장 많이 망가뜨리는 주범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분비가 급격하게 증가해 잇몸 혈관 벽이 얇아지고 잇몸이 말랑말랑해지면서 쉽게 붓는다. 여기에 치태나 치석이 잇몸에 끼어 잇몸을 자극하고 염증을 생기게 한다. 무엇보다도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로 입안이 산성화되면서 세균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되어 충치는 더 잘 생긴다. 임신성 잇몸질환은 일반적으로 임신 2~3개월부터 느껴지며 염증은 8개월 정도까지 지속되다가 9개월쯤 되면 줄어든다. 그러나 임산부들은 임신 중 나타나는 잇몸질환을 가벼운 질환으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태아와 산모에게 비교적 영향을 덜 미치는 임신 4~6개월 사이에 가능한 치과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임산부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임산부 뿐만 아니라 태아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임신 중 정신적인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저체중아의 분만, 임신성 고혈압 등 임산부의 분만 결과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는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심신이 피곤하지 않도록 매일 일정시간 충분한 휴식과 1일 8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임신초기에는 1일1회, 후기에는 1일2회 정도의 낮잠을 자는 것이 이상적이다. 명상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산모 자신에게도 아주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이지만 태아에게도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고감도 태교법이다. 명상 태교를 하면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근심을 없애고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안정된 심장박동 소리를 태아에게 들려줄 수 있다. 빈혈 임산부가 빈혈로 고생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임신을 하게 되면 혈액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혈액 농도가 옅어진다. 또한 혈액 중의 철분이 태아에게 옮겨져 부족하게 되는데 이는 철 결핍성 임산부 빈혈로 직결된다. 빈혈이 가벼울 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중증이 되면 현기증과 함께 움직일 때 숨이 차고 심장고동이 빨라지는 등의 각종 빈혈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러한 임산부 빈혈이 심해지면 태아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간, 전복, 생선, 계란 등 철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단, 이들 음식을 섭취할 때 비타민C를 함께 복용하면 체내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다. 단, 녹차나 커피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음료들은 탄닌 성분이 들어 있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철 결핍성 빈혈치료제 등을 복용하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들은 위산에 안전하며 장내에서 쉽게 가용화되어 위장관내 흡수에 좋다. 또한 기존의 철분제에서 나타날 수 있었던 위장장애나 오심 등의 부작용이 없고 특유의 비린 맛이 없어 복용하기 편리하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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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미 의원 "건강보험 수가결정체계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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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손숙미 의원 "건강보험 수가결정체계 개선해야"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은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결정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결정과정의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법률안은 현행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공익대표 중 전문가를 증원하고, 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의 권한을 수가계약시 자문역할로 축소하는 한편 수가계약 결렬시 조정기구(요양급여비용 분쟁조정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상 요양급여비용 결정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요양기관 대표자간의 계약체결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당사자간 계약체결이 안 될 경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결정 과정에서 당사자간 협상이 결렬되는 경우가 많고, 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 의견이 전적으로 반영되는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손숙미 의원은 "요양급여비용 계약의 거듭되는 파행과 불공정한 수가결정 구조는 그동안 국민 진료비를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해왔다"며, "전문가를 증원하고 요양급여비용 분쟁조정기구를 신설하면 수가계약 구조의 공정성을 확보하게 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국민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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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웰빙음식 아니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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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03
외식업계, 웰빙음식 아니면 안돼! 봄나물로 무친 웰빙육회, 칼로리 낮춘 피자 등 출시 웰빙바람을 타고 음식의 영양은 물론 성분과 위생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들을 만족시키는 일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내가 혹은 우리 아이가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점점 더 깐깐해질 수밖에 없는 소비자들을 위해 외식업계가 웰빙트렌드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한우육회전문점 '유케포차'는 소의 우둔, 설도와 같은 저지방 고단백 부위를 사용해 육회를 조리한다는 점에서 웰빙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춘곤증과 식욕부진, 동맥경화와 빈혈 예방에 좋은 달래, 비타민 A와 칼슘이 풍부하고 간과 시력회복, 지혈작용 등에 효과가 있는 냉이를 함께 무친 달래육회와 냉이육회를 선보여 여성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면역력 증강에 좋은 인삼과 토종벌꿀로 요리한 인삼벌꿀육회도 개발돼 몸보신에 관심이 많은 장년층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다. 친환경 웰빙 죽전문점 '맛깔참죽'은 충남 서천에서 유효미생물(E.M) 쌀겨 농법으로 만든 무농약 · 친환경 인증 쌀을 사용해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고급화시켰다. 수제햄 부대찌개전문점 ‘박가부대찌개두루치기’는 100%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수제햄 사용은 물론 전 메뉴에 인공화학조미료의 일종인 L-글루타민산나트륨(MSG)을 첨가하지 않아 맛과 품질을 높였다. 유케포차의 관계자는 “웰빙바람을 타고 음식에 있어서 만큼은 한치의 예외나 실수도 허용될 수 없다는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고려한 메뉴개발이 외식업계의 공통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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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소 등 점검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10.04.02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소 등 점검 결과 담당자 식중독예방관리과 김종수 전화번호 380-1635 - 전국 2,535개 업체 점검, 52개소 적발 -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신학기 맞이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전국학교급식소·식재료 납품업체·교내매점 등 2,535개소를 점검하고, 식품위생법령을 위반한 52개소참고자료>를 적발하여 관할 관청에 행정조치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16일부터 2월 26일까지 2주간 전국 시·군·구·교육청·지방식약청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실시하였다. ○ 특히,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 결과 주요 위반사항은 ▲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20건, ▲ 조리장내 바닥파손 등 시설기준 위반 9건, ▲ 식품취급자에 대한 건강진단 미실시 7건 등 총 52건이 적발되었다. □ 식약청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급식이 제공되려면 식재료 공급부터 음식물 조리·섭취까지 단계별로 영양사, 조리사와 학생들 모두가 식중독 3대 예방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아울러, 봄철을 맞아 많은 각급 학교의 교외수련활동 및 체험학습 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시·도에서는 관광지나 리조트 등의 음식점과 청소년수련원 등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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