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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교육 운영보고서 및 저학년 식생활교육 운영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식생활교육 시범학교 운영보고서 및 저학년 식생활교육 운영사례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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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 조리작업의 안전수칙 (절상 및 화상)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음식물 조리작업의 안전수칙 (절상 및 화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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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 예방, 기름진 음식 '금물'… 활동량 늘려야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비만 예방, 기름진 음식 '금물'… 활동량 늘려야 '심혈관 질환의 적' 비만 체질량지수 23 이상이면 '과체중' 25 넘으면 '비만' 식생활만 바꿔도 치료 효과 생선·잡곡류등 섭취 늘리고 걷기·등산등 꾸준한 운동을 비만을 막기 위해서는 음식 섭취에 신경 쓰는 한편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법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발표한 2008년도 건강검진 자료분석 결과에 따르면 비만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전체 검진자의 32.8%에 달했다. 우리 국민 3명 중 1명꼴로 비만이라는 얘기다. 비만은 당뇨ㆍ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지만 정작 어떤 상태가 비만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대한비만학회가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제정한 비만의 날(4월18일)을 맞아 효과적인 비만 치료 및 예방,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만 기준 알고 있는 사람 6%에 불과=대한비만학회가 비만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전국 13개 종합병원에서 방문객 1,061명을 대상으로 '비만 인식도 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비만의 판정기준인 체질량지수(BMI)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6%에 불과했다. BMI는 가장 흔히 사용되는 비만지수로 자신의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이면 관리가 필요한 '과체중', 25를 넘으면 치료를 고려해야 할 '비만', 30 이상은 적극적 치료가 요구되는 '고도비만'에 해당한다. 전체응답자 중 절반 이상인 52%는 BMI에 대해 들어본 적조차 없다고 응답했다. 들어본 적은 있지만 계산하는 데 필요한 키와 체중을 모른다는 응답도 42%나 됐다. 비만 관련 질병을 앓는 사람들도 BMI에 대한 인지도가 떨어지기는 마찬가지다. 고혈압과 당뇨 등 비만 관련 질환으로 진료 중인 환자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신의 BMI를 안다고 대답한 사람은 응답자의 13.7%에 그쳤다. 학회 정책이사인 강재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비만에 따른 합병질환의 경우 비만에 대한 근본적 치료가 동반되지 않으면 치료가 어렵다"면서 "BMI 등을 통해 일단 자신의 몸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의사와 상담한 후 안전하고 검증된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생활 개선, 활동량 늘려야 비만 막을 수 있어=비만 초기의 경우 식생활습관만 잘 개선해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굶어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폭식을 부르는 만큼 이는 피해야 한다. 적은 양을 자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 환자가 피해야 할 음식은 기름 부위가 많은 고기(삼겹살ㆍ소꼬리ㆍ족발 등)와 튀기거나 볶은 음식, 패스트푸드ㆍ스낵류 등이다. 반면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많이 함유돼 있는 생선ㆍ잡곡류, 녹황색 채소 등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특정 음식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요령 있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령 소고기의 경우 살코기ㆍ장조림ㆍ사태찜 위주로 먹으면 된다. 닭고기도 껍질은 피하고 달걀을 섭취할 때도 기름이 들어가는 프라이 형태보다는 찜이나 삶아서 먹는 것이 좋다. 우유도 저지방을 섭취하고 외식도 양식ㆍ중식보다는 비빔밥ㆍ생선초밥 등 저열량 메뉴를 고르는 센스가 필요하다. 과일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칼로리 섭취량이 많아지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음식을 씹을 때 수저를 놓고 충분히 씹도록 하고 밥그릇을 다 비우기보다는 조금씩 남기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음식 섭취 못지않게 또 하나 중요한 것이 몸을 가능한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애완견을 키우는 것도 활동량을 늘려줄 수 있어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기계세차보다는 직접 세차를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비만 치료를 위한 운동은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거창하게 운동센터에 등록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기보다는 배드민턴ㆍ맨손체조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1시간을 운동했을 때 ㎏당 소비되는 열량(㎉)은 스쿼시가 12.72로 비교적 높고 조깅(9.24), 수영(7.7), 등산(7.26), 자전거 타기(5.94), 배드민턴(5.72), 걷기(4.8), 탁구(4.18) 등의 순서로 높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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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야채 및 과일 항암 효과 없다” … 기존 연구 뒤집어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야채 및 과일 항암 효과 없다” … 기존 연구 뒤집어 [헬스코리아뉴스] 야채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암 예방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뉴욕의 마운트 싸이나이 의과대학(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연구팀은 유럽 10여개국 성인남녀 47만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식단을 분석한 결과 과일 및 야채 섭취량이 암 발생 위험률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평소 음주를 즐겨하는 사람들이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할 경우 암 발생률이 조금 감소하긴 했지만 흡연과 알콜 섭취가 관련되어 있는 특정 암 종류에서만 해당됐다"며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사람들에게 암과 다른 질병 예방을 위해 매일 일정량의 과일과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지만 사실상 항암작용에 그다지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기존의 연구결과와 다른 것이어서 주목된다. 연구팀의 파울로 보페타(Paolo Boffetta)박사는 "다만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으면서 동시에 알코올 섭취량을 줄이고 담배를 끊으면서 활동량을 높이는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진다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항암 효과가 있는 특정 과일이나 야채가 있는 지 추가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암 연구 분야 세계 최고수준의 과학저널인 미국 '국립암연구소 저널'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온라인 판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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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방부제 소르빈산 섭취량 "안전 수준"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방부제 소르빈산 섭취량 "안전 수준" 식약청 "드링크 방부제 안식향산은 낮출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우리 국민 1인당 합성보존료 '소르빈산'의 평균섭취량이 국제적인 일일섭취허용량의 1.98% 정도로, 안전한 수준이라고 6일 밝혔다. 소르빈산류는 식품에 가장 널리 쓰이는 방부제로 소르빈산칼륨이나 소르빈산나트륨 등이 있다. 식약청에 따르면 보존제를 첨가한 식품 중 64%는 소르빈산류를 함유하고 있고, 안식향산류(21%)나 파라옥시안식향산류(7%), 프로피온산류(6%)는 상대적으로 덜 쓰인다. 국내 유통되는 절임식품의 15.4%에 이 방부제가 들어 있으며 쥐포 등 건포류의 14.3%, 포도주의 8.8%, 치즈의 6.9%, 어묵 등 어육가공품의 6.6%, 장류의 5.3%에 소르빈산을 함유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 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는 소르빈산류의 일일섭취허용량(ADI)를 25㎎/㎏b.w./day로 정하고 있다. 이는 사람 체중 1㎏당 평생 25㎎ 이하로 섭취하면 안전에 큰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우리 국민이 식생활을 통해 섭취하는 소르빈산의 양은 국민건강영양조사를 근거로 할 때 0.0496㎎/㎏b.w./day로 일일섭취허용량의 1.98%에 불과하다. 소르빈산이 269ppm 농도로 들어 있는 조미건어포를 예로 들면 체중 60㎏ 성인 기준으로 하루 5.58㎏을 먹어야 허용량을 넘게 된다. 이는 약 40g짜리 쥐포 140개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식약청은 "우리 국민의 소르빈산 섭취량은 평균적으로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건당국은 기준치를 초과한 안식향산 방부제가 들어 있는 드링크가 12년간 유통됐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드링크와 시럽 등 먹는 액체형 의약품의 방부제 함량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링크에 들어 있는 안식향산의 함량은 60~70㎎으로, 성인이 4~5병만 먹어도 일일섭취허용량을 넘게 된다. 소르빈산과 달리 안식향산은 허용량과 실제 섭취량이 매우 가깝기 때문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소르빈산과 달리 안식향산은 쉽게 허용량을 넘어서는 것이 사실"이라며 "드링크와 시럽 등 내용액제의 방부제 기준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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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유산균 '아토피 치료'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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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4.09
김치 유산균 '아토피 치료' 입증 영남대 맞춤의료연구단, 김치 미생물의 효능 세계 첫 성과 영남대 산학공동연구진이 김치의 미생물이 가진 아토피 치료효과를 인체 임상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입증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영남대 맞춤의료연구단(단장 박용하)은 8일 "최근 임상실험을 통해 김치유산균에서 피부 아토피질환을 앓는 어린이환자에게 우수한 치료효능을 지닌 미생물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박용하 생명공학부 교수와 한윤수 충북대 의대 교수, 프로바이오닉(대표 홍윤미) 등으로 구성된 산학공동연구진은 지난 수년간 김치 미생물의 아토피질환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끝에 김치에서 유산균의 일종인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바이오 65' 미생물을 발견했다. 이 미생물의 치료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2~10살 어린이 아토피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투여한 결과, 아토피질환이 대조군에 비해 최대 238% 호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구진은 실험결과를 미국 아토피전문의학학술지 '알레르기,천식,면역학 학회지' 4월호에 발표했으며 연구결과로 국내특허를 취득했고 미국과 유럽, 중국에도 특허출원 중이다. 맞춤의료연구단은 "부작용 없는 천연면역조절제인 김치 유산균으로부터 기존 아토피 치료약물의 대체제를 개발할 수 있음을 최초로 입증했다"며 "아토피질환 치료제 개발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용하 단장은 "현대인의 난치병인 아토피질환을 다스릴 신약개발 가능성을 열었고 한식(韓食) 세계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올 상반기 국내 바이오기업을 통해 상품화하고 전 세계에도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교육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의 연구개발사업 지원으로 이뤄졌다. 한편 연구팀은 오는 10~11일 대전의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2010 과학의 달 기념 사이언스데이'에서 새로 개발한 김치 유산균 음료를 선보일 계획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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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신중 '비타민' 많이 먹으면 '고혈압' 예방된다고?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임신중 '비타민' 많이 먹으면 '고혈압' 예방된다고?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임신중 비타민 C와 E 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자간전증이라는 혈압과 연관된 장애를 예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피츠버그대학 연구팀이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밝힌 약 5000명 가량의 여성을 대상으로 4년 반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타민 C와 E를 임신중 고농도로 섭취하는 여성들이 위약을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임신중 고혈압이 발병할 위험이 약 10%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간전증은 임신중 고혈압과 소변내 과도한 단백질이 배뇨되는 증상을 주로 하는 질환으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에는 중증으로 발전 간혹 산모와 태아 모두에 있어서 치명적인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임신중 자간전증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비타민 C, E 를 섭취할 필요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저체중아 출산이나 호흡곤란증후군등의 다른 장애를 막고 제왕절개로 출산할 위험을 줄이는데도 매일 비타민 C 와 E를 각각 1000 밀리그램, 400 IU 섭취하는 것 역시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임신중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가 비타민 섭취를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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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발 합병증을 예방하는 10가지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건강슬라이드]당뇨환자 발 관리 10계명 발 관리 소홀하면 절단하는 극한 사례도 당뇨병의 발 합병증을 예방하는 10가지 방법 당뇨에 걸린 사람이 가장 무서운 건 당뇨병 자체보다 당뇨로 일어나는 합병증이다. 당뇨 합병증은 종류가 다양하고 치료가 잘 안 된다. 그 중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손 팔 발 다리 저림과 통증, 무력감을 일으키는 신경 장애의 한 종류이다. 당뇨병 환자가 발 합병증을 가질 확률은 15%에 이르고 이 중 3%는 다리를 잘라야 하는 극한적인 경우도 있다. 중앙대용산병원 당뇨신장 클리닉 유석희 신장내과 교수와 안지현 내분비내과 교수는 ‘당뇨병의 발 합병증을 예방하는 10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① 반드시 금연한다 담배를 피우면 다리 혈관에 혈액순환이 안 좋아져 당뇨발이 생길 확률이 높고, 당뇨발이 생긴 후에는 잘 낫지 않게 된다. ② 맨발로 다니지 말고 양말은 땀이 잘 흡수되는 것을 신는다. 맨발로 돌아다니면 발에 상처를 입기 쉬운데 이 상처가 당뇨발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땀이 많은 발도 염증의 온상이다. 땀을 잘 흡수하는 재질의 양말을 신는다. ③ 매일 발을 잘 살피고, 발가락 사이까지 꼼꼼히 본다. 상처여부, 굳은 살 여부, 빨갛게 부었는지, 무좀이 있는지를 점검한다. 발에 상처가 있어도 당뇨 환자들은 아무런 증상도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 발을 자주 살피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상처가 있으면 깨끗이 씻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④ 신발 안에 이물질(작은 돌, 모래 등)이 있는지 살피고 제거한다. 신발 안에 돌이나 모래, 유리, 플라스틱 조각 등이 있으면 발에 상처가 나므로 반드시 제거 한다. ⑤ 꽉 끼지 않고 여유 있는 크기의 신발을 신는다. 신발이 너무 작으면 발을 움직이기 불편하다. 신발이 너무 커도 신발 안에서 발이 따로 움직이면서 상처를 입기 쉽다. 평소 신던 신발의 치수만 믿지 않고 새 신은 꼭 신어본 뒤 고른다. ⑥ 발은 아침 저녁으로 미지근한 물로 씻고 파우더를 뿌리거나 보습제를 바른다. 발이 축축하거나 건조하면 갈라져서 그 틈으로 세균이 들어오기 쉽다. 따라서, 평상시 발에 윤기가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⑦ 뜨거운 물이나 물건에 데지 않도록 주의한다. 특히 핫팩이나 목욕탕 찜질방 등에서 주의한다. 당뇨병 환자는 발의 감각이 떨어져서 고온이 되어도 바로 느끼지 못해 화상을 입기 쉽다. 따라서 온도가 너무 높은 장소와 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⑧ 발에 생긴 물집 티눈 굳은살 사마귀는 함부로 뜯지 않고 병원에 간다. 발에 생긴 병변을 함부로 제거하다가는 상처를 더 키울 수 있다. 물집 티눈 굳은 살 사마귀를 알아서 뜯어내지 않고 병원에서 치료한다. ⑨ 발톱은 바짝 치받아 깎지 말고 일자로 자른다. 발톱을 너무 깊이 깎다보면 살점이 함께 떨어져나가 당뇨발이 시작될 수 있다. 여유 있게, 일자로 자르도록 한다. ⑩ 정기적으로 당뇨병 전문의사와 상담한다. 당뇨발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기적으로 당뇨병 전문의사를 만나서 혈당과 발 상태를 확인하도록 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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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커피보다 딸기주스 효과적” 춘곤증 탈출 방법 공개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비타민’, “커피보다 딸기주스 효과적” 춘곤증 탈출 방법 공개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직장인과 학생들을 괴롭히는 춘곤증. KBS 2TV ‘비타민’에서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비타민’ 7일 방송에서 소개한 춘곤증 탈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지압이다. ‘비타민’에서는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5분 지압법을 소개했다. 먼저 기지개를 펴서 움츠린 몸을 펴고 손가락으로 양쪽 뒷목과 어깨를 눌러준다. 또 열 손가락으로 머리를 마사지 하듯 자극하고, 간단한 지압 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특히 이날 ‘비타민’에서는 흔히 많은 사람들이 졸음을 쫓기 위해 마시는 커피보다 딸기 주스가 춘곤증 탈출에 효과적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딸기의 비타민C가 춘곤증에 특효약이기 때문인 것으로 딸기 100g당 비타민C 함량은 오렌지의 2배, 사과 보다는 무려 18배 많다. 춘곤증을 이기는 또 다른 음식으로 산나물의 황제라고 불리는 두릅도 소개됐다. 또 ‘비타민’은 춘곤증이 심하게 밀려올 경우에는 10분 정도의 짧은 낮잠도 보약이라고 알렸다. 낮잠은 원기 회복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줘 지중해 연안 국가들에서는 낮잠을 자는 시에스타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다. 단, 낮잠 시간이 길어지면 다음날 더 피곤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마지막으로 ‘비타민’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뇌로 가는 산소가 부족해 잠이 올 수 있다며 주기적인 환기를 강조했다. 환기가 어려울 때는 산소 발생기를 설치하거나 휴대용 산소통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한편, 이날 ‘비타민’에서는 이외에도 세대별 맞춤 건강 점진 항목을 소개하는가 하면, 여성들이 쉽게 걸리는 방광염에 대한 집중탐구로 눈길을 끌었다.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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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제철과일은 바로 '대저토마토'
글쓴이 :
관리자
2010.04.09
올 봄 제철과일은 바로 '대저토마토' [시사서울=이한일 기자] 올해 봄 제철과일로 초록색의 이색토마토인 '대저토마토'는 어떨까? 대저토마토는 3~5월 봄에만 출하되는 봄 토마토로 독특한 색 만큼이나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대저토마토는 일반토마토보다 당도가 3~4브릭스(Brix) 높고 짭짤한 맛이 난다. 또 육질이 단단해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아 일반토마토를 좋아하지 않는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다. 특히 대저토마토는 큰 것보다 80~100g정도의 작은 크기의 과실이 당도가 높고 아삭아삭하다. 또한 전체적으로 초록색을 띠지만, 꽃자리 부분이 약간 붉게 물든 토마토가 맛이 좋다. 귀한 토마토로 대접받는 만큼 대저토마토는 일반토마토에 비해 비싼 편이다. 최근 대저토마토는 5㎏상자에 가락시장에서 2~5만원 내외에 판매된다. 업계 관계자는 "4~5월은 대저토마토 성수기로 맛이 좋고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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