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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로 건강도 '이상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이상기후로 건강도 '이상해진다'? 바이오리듬 깨져 면역력 감소, 미래질병도 고려해야 [메디컬투데이 손정은 기자] 최근 계속되고 있는 이상기후로 인해 개인 건강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이 3월12일 발표한 지난해 겨울철 일별 평균기온 편차의 발생빈도 분포를 보면 평년과 비슷한 기온은 적었던 반면 평년보다 춥거나 따뜻한 날이 자주 나타나 전체적으로 기온의 변화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수량은 평년대비 153%로 많은 비가 내렸다. 강수일수도 12일로 평년보다 5.2일이 많았고 일조시간은 133.0시간으로 평년보다 64.5시간이 적어 1908년 관측 이래 네 번째로 적었다. 최근엔 평균 10°C이상 일교차가 나며 낮엔 덥고 밤엔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극심한 기상변화에 대해 고려대기연구소 정용승 소장은 "기후는 항상 변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변화를 거듭하게 된다"며 "지난해 겨울이 유난히 길었던 이유도 기후변동 속에 한 변화가 일어난 것이며 지구온난화의 영향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는 신체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경우 계절이 점점 여름과 겨울로 이분화 되면서 4계절에 맞춰져있던 바이오리듬이 깨져 면역력이 저하된다고 지적한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염근상 교수는 "계절이 변화하는 속도에 비해 신진대사의 반응은 느리게 나타나는데 요즘처럼 기상변화가 급격하고 일교차가 심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에도 쉽게 걸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염 교수는 "기후와 일교차의 변화는 단지 감기뿐 아니라 혈압, 당뇨, 호흡기 환자들에게도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지구온난화로 지금과 같은 기후변화가 계속 된다면 미래에 발생 가능한 증상들도 고려해봐야 한다. 유엔의 IPCC가 2007년 4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엔 지구온난화와 관련 말라리아, 영양실조 등 사망률 급증, 2050년엔 아시아 10억 명 물 부족 직면, 2060년엔 해수면 상승으로 매년 1억 명 홍수 피해가 전망되며, 2080년에는 유럽 식물종 50%가 멸종단계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이상기후로 인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경희의료원 의과대학 부속병원 응급학과 최한성 교수는 해마다 먼지농도가 더 높아지고 있는 황사에 주목했다. 최 교수는 "기상청은 경고범위에 도달했을 경우에만 황사주의보를 발령하고 있지만 실상 황사는 비정기적이지만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속에 포함된 중금속이 지금 당장은 질병을 유발하지 않아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 몸에 축적돼 몇십년 후 어떤 증상으로 나타날지 모르는 일이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기상청은 최근에 일어나는 기상변화가 이상기후라고 보기는 힘들다는 입장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말하기 위해선 최근과 같은 '특별한' 기상변화를 수십년을 두고 관찰해야 하기 때문에 몇 가지 사례만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이상기후라고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힘들다"며 "아직은 예년과 비교해 기온이 높고 낮음 등의 변화수준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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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로 음식물 쓰레기 줄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지렁이로 음식물 쓰레기 줄인다 양천구 신정7동 지렁이 생태체험장 조성, 학생과 주민들의 학습장으로 활용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 신정7동주민센터(동장 이호열)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자원과 에너지 낭비 예방,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지렁이 생태체험장 개장식을 지난달 25일 갖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본격 가동했다. 신정7동주민센터는 지난해부터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전개와 지렁이화분 분양으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렁이 생태체험장과 지렁이 분변토를 활용한 화단을 유치원, 초등학생, 주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개방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한다. 지렁이 생태체험장 지렁이 생태체험장에 방문한 학생, 주민들에게는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음식물쓰레기 감량 홍보물 배부, 지렁이 분양과 사육방법 안내 등 직접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나서게 된다. 이호열 양천구 신정7동장은 "이번 지렁이 생태체험장 조성은 고유가시대에 자원 절약과 환경을 사랑하고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지렁이를 키우면서 음식물쓰레기도 줄이고 환경을 먼저 생각하게 하는 체험교육의 장이 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렁이화분 분양자와 체험을 희망하는 학생과 주민 그리고 신정7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합동으로 정기적인 체험토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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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아이들 땀 흘려야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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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건강칼럼] 아이들 땀 흘려야 `튼튼’ 사람은 36.5~37℃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온동물이다. 하지만 어릴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어른보다 체온이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 중에는 체온이 어른보다 낮은 아이들이 많다. 아토피 아이들의 진료를 많이 하여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실제로 아이들을 진료해 보면 저체온인 아이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큰 원인 중 하나는 땀을 잘 흘리지 않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내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문명의 이기들로 인해 땀을 내면서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하게 된다. 이처럼 평소에 체온이 낮으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게 되고, 혈액순환이 나빠지게 되면 자율신경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여 질병에도 잘 걸리게 된다. 열은 면역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예를 들어 감기 같은 질환) 되었을 때 체온이 상승하는 이유는 열을 내서 백혈구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백혈구는 온도가 높을 때 활발하게 이동하고 기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몸이 차면 백혈구의 활동도 둔해진다. 몸을 따뜻하게 해야 면역력이 강해지는 이유이다. 같은 이유로 감기에 걸려 열이 나게 되었을 때 해열제를 바로 사용하면 안 된다. 아이들의 열이 심하지 않다면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일반적인 감기의 열은 만 3일이면 대부분 떨어지게 된다. 물론 열이 너무 심하다거나 아이가 힘들어하는 경우는 치료를 하여야 하고 고열이 3일 이상 가는 경우는 일반적인 감기가 아닌 다른 질환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저체온인 아이들이 늘고 있는 또 다른 원인은 신체 활동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집 밖에서 뛰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 힘들다. 학원 등에 다니면서 시간이 없거나 온도 조절이 잘 되는 실내에서 컴퓨터 게임이나 텔레비전 등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신체활동을 게을리 하고 머리만 쓰게 되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잠도 잘 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잠이 오지 않으면 취침 시간이 늦어지게 되고 자연히 자율신경의 리듬이 깨져 몸이 나른해진다. 몸이 나른해지게 되면 더더욱 잘 움직이지 않게 된다. 이런 악순환 속에서 아이들은 비만이 늘게 되고 몸이 더 차가워지게 된다.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놀아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체온도 오르게 되며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놀게 하고 땀도 흘리게 해야 기초체온이 높아지게 된다. 특히 배와 하체를 따듯하게 해주고 잠을 푹 재워야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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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학리포트] 여성 뇌건강 지키려면 빨리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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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의과학리포트] 여성 뇌건강 지키려면 빨리 걸어라 빠른 속도로 걷거나, 매일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는 여성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제이컵 새틀마이어 박사팀은 여성 건강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 3만9315명(평균 연령 54살)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시간당 약 5㎞(3마일) 이상 속도로 걷기 운동을 거의 매일 또는 일주일에 2시간 이상 하는 여성들이 걷기 운동을 안 하는 여성들보다 뇌졸중에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일주일에 2시간 이상 걷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뇌졸중 위험률이 30% 낮았고, 평소 시속 4.8~6.3㎞의 빠른 속도로 걷는 여성은 37% 낮았다”며 “시속 5㎞ 이하의 느린 속도로 천천히 걷는 여성의 경우에도 뇌졸중 위험률이 1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런 연구 결과는 뇌졸중>(Stroke) 최근호에 실렸다. 걷기 운동은 뇌졸중뿐 아니라 뇌출혈과 뇌경색 발병 가능성도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속 5㎞ 이상의 빠른 속도로 걷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뇌출혈과 뇌경색 위험률이 각각 68%, 25% 낮았다고 밝혔다. 속도와 상관없이 일주일에 2시간 이상 꾸준히 걷는 여성도 뇌출혈과 뇌경색 위험률이 각각 57%, 21%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틀마이어 박사는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 중 조깅, 자전거, 에어로빅, 댄스, 테니스 등 활동적인 신체 운동을 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뇌졸중을 겪는 비율이 17% 낮았다”며 “걷기를 포함한 신체 활동이 여성의 심혈관계 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그는 “남성의 경우 걷는 운동과 뇌졸중 위험도 사이의 확실한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면서도 “걷는 운동이 남녀 모두의 몸에 좋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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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 최대 이슈 갑상선암,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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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요즘 여성 최대 이슈 갑상선암, 대책은? 두 아이를 둔 주부 정미진(가명·38·서울 은평구)씨는 얼마 전 종합병원에서 5년 만에 건강검진을 받은 결과, 갑상선에 작은 결절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담당 의사는 “워낙 미세한 결절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대신 정기적으로 추적 관찰할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갑상선암이 아니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정씨는 앞으로 갑상선암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갑상선암을 예방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먹어야 하지?’ 십자화과 식물 콩과 십자화과 식물(양배추, 무 등)은 갑상선호르몬의 정상적 기능에 필요한 효소에 결합하여 이를 불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순무, 땅콩, 잣, 조 등의 음식들은 갑상선 수치를 낮출 수도 있으므로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천연소금 요오드, 마그네슘, 칼륨, 철과 같은 자연산 미네랄이 함유돼 있는 천연소금은 우리 몸 안의 소금과 비슷하다. 또 정제되거나, 가열·표백되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흡수되어 소금 속에 포함된 미네랄이 갑상선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반면 화학적으로 섞거나 표백한 소금은 몸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갑상선에도 좋지 않다. 셀레늄(selenium)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때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미네랄이다. 셀레늄은 갑상선 질환의 발생을 낮춰주는데, 특히 자가면역질환과 관련되는 수은이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셀레늄 복용 시 비타민 E는 가장 좋은 파트너로 둘이 함께 합해지면 암과 염증의 위험을 감소시켜 준다. 타이로신(tyrosine) 타이로신은 갑상선호르몬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아미노산이다. 육류, 유제품, 계란, 콩, 열매, 바나나, 아보카도 등은 갑상선호르몬을 증진시키는 타이로신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타이로신은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에너지와 열정, 집중력을 유지시켜주는 두뇌 화합물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들기도 한다. 요오드(Iodine) 몸에서 생성되지 않지만 갑상선 건강에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식단에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보통의 식습관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해서 전문가들은 요오드제제를 직접 섭취하는 것을 만류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자칫 용량 과잉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다. 요오드를 과잉 섭취하면 갑상선질환을 유발시킬 뿐 아니라 기존의 갑상선질환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무증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의 발병위험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해조류를 가끔씩 먹는 것은 요오드를 적당히 보충하여 질병예방에 도움이 된다. 요오드 결핍과 관련된 질환으로는 갑상선비대, 갑상선기능저하, 유방암과 전립선암, 레이노질환(Raynaud’s disease), 섬유낭포성 유방질환 등이 있다. 그 밖에도 안구건조증, 무한증(無汗症), 피부건조증, 난소낭포, 위산감소 등을 야기할 수 있다. 아연(Zinc) 위산억제제, 호르몬대체요법 또는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을 시, 항산화 미네랄 아연은 매우 중요하다. 셀레늄과 마찬가지로 아연도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하는 효소의 원활한 기능을 위하여 필요한 미네랄이다. 아연은 여러 가지 면에서 셀레늄과 유사한 점이 많다. 아연은 생선, 전곡, 해바라기씨, 육류, 굴, 계란, 통밀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B군 엽산, B6, B12, 리보플라빈(riboflavin), 판테친(pantethine)과 같은 비타민 B군이 없으면 피곤을 느끼게 된다. 질이 좋은 비타민 B 복합제 약 50mg을 매일 아침 하루에 한 번 먹는 것은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 인삼이나 카페인류 갑상선호르몬의 합성 및 복제를 증가시키는 기능이 있으므로 기능저하증에서 소량을 하루 한두 번 먹는 것이 도움이 되기도 하나 정상인이 과량을 먹으면 기능항진을 초래하기도 한다. 도움말 = 김상효 부산백병원 갑상선-유방 클리닉 교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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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일본』제 53권 2월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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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일본』제 53권 2월호 목차 1 이 달의 이야기 향후 사회활동지원과 정보제공을 담당할 광고·국제부의 역할 4 특 집 성장을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 상대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기술 - 15 사단법인 일본 영양사회 법인설립 50주년 기념식전 개최 23 “일영 뉴스” 다이제스트 민주당에 평성22년도 예산 등에 대해 요망서 제출/ 평성22년도 영양지도 등에 관한 연구조성사업 모집 29 실천사례 보고 연구·사례보고 소아기 메타볼릭 신드롬 대책과 영양지도의 효과에 관한 연구 보 고 문 특별 요양노인시설 입소자의 체중 추이와 식 관련 QOL과의 관련 요인 42 직역협의회 페이지 학교건강교육 영양교사의 전문성을 살린 식사교육의 전개 방법과 배치촉진을 위한 프로그램 행 정 행정영양사에 의한 활동사례집 발행을 위하여 연 구 교 육 평성21년도 블록 연수회 보고와 평성22·23년도 임원 선출에 대해서 집단건강관리 특정 보건지도 - 사업소 급식에서의 프로그램 - 지 역 활 동 도쿠시마 식사교육추진연구회의 활동에 대해서 병 원 차기 사회보험진료보수 개정에 관한 요망에 대해서 복 지 향후의 아동 복지 49 연재 ● 외국어로 보내는 “일본의 문화·지역성을 살린 영양·식사교육 교재” 제2회 체류 외국인을 위한 영어판 「식사 균형 가이드」 “Japanese Food Guide Spinning Top"의 활용을 통하여 재확인하는 영양교육의 기본 54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열심히 하겠습니다! 맛있고 즐거운 식사교육 추진을 위해서 55 하가관 정보 모자 건강 수첩의 임의기재사항 양식 개정에 대해서 58 자 료 평성20년도 관리영양사·영양사 양성과정 졸업생의 취직 실태조사의 결과 60 신문스크랩 아이들의 체력, 지역차 고정/ 신종 인플루엔자 대책, 식료비축 「필요」 약 70%/ 유기재배 작물이 농약피해/ 미식용 어류, 식사에 활용/ 야채쥬스, 회의 집중력 높여/ 겨울을 이겨내는 식사, 저항력을 높이는 영양소 섭취 63 Book review 64 찬조회원회 페이지 65 식사이야기 여러 가지 약선 66 회 무 보 고 평성21년도 제3회 이사회 개최 보고/ 평성21년도 임시 법인회원회 개최보고 외 77 안 내 80 편 집 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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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일본』제 53권 1월호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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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일본』제 53권 1월호 목차 1 이 달의 이야기 이 시대를 살아가는 관리영양사·영양사 4 특 집 [대담: 키 퍼슨에게 묻다!] 「국민의료를 지원하는 의사와 관리영양사·영양사의 연대를 위하여」 10 “일영 뉴스” 다이제스트 식사교육 추진에 대한 의견 제출 16 실천사례 보고 연구·사례보고 영양사가 건강지도를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자신과의 관계 보 고 문 시판 제과류의 단당·이당류 함유량 27 직역협의회 페이지 학교건강교육 영양교사의 직무내용과제와 향후의 방책검토사업 행 정 기본지침에 바탕을 둔 업무와 인재양성에 대해서 연 구 교 육 평성21년도 블록 연수회 보고 집단건강관리 급식과 건강관리를 연결하는 한 해로 지 역 활 동 제27회 공중영양활동 연구회로 초대 병 원 제23회 임상영양학술세미나, 센다이에서 개최 복 지 영양개선사례 보고 - BDHQ를 사용하여 - 34 연재 ● 외국어로 보내는 “일본의 문화·지역성을 살린 영양·식사교육 교재” 제1회 식사교육 캘린더 “HealthyBeautiful MealJapan's Culture as a Nutrition Education Material"이 중심이 되는 국제협력 네트워크 40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주니어 스포츠에서의 식사교육과 지도자, 보호자에 대한 안티 도핑의 필요성 41 자 료 평성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의 개요 63 신문스크랩 세계 인구 68억/ 「운동부족이라고 느낌」,70%/ 자택요양을 지원하는 관리영양사 이용, 10%…배경에는 인재부족/ 생체시계 제제하는 유전자, 비만한 사람은 작동에 이상/ 탄수화물 줄이는 다이어트, 우울증·신경과민/ 「오이와 토마토」궁합 좋지 않아 66 Book review 67 찬조회원회 페이지 68 찬조회원회 일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2 식사이야기 정월요리는 150년 전에도 식탁에 등장했을까? 73 회 무 보 고 74 공시·안 내 생애학습연수회 - 와가야마 - 평성21년도 전국 행정영양사협의회 신임자 연수회/ 제27회 공중영양활동 연구회/ 평성21년도 전국 연구교육 영양사협의회 연수회/ 제32회 전국 교정영양사 연수회 외 80 「일본 영양사회 잡지(영양일본)」투고 가이드라인·투고규정 88 편 집 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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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 「주의」 에서「경계」로 격상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주의」에서「경계」로 격상 ‘10.4.10. 농림수산식품부는 인천시 강화군에서 구제역이 발생(4.8)한 이후, 이틀간 3건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가축질병 위기대응실무 매뉴얼」에 의해 위기경보를 “주의(Yellow)"단계에서 "경계(Orange)"단계로 격상 발령하였다. ○ 경계단계는 위기관리 관련 관계부처 협조체계(예산지원 및 인력 협조)를 가동하고, 중앙 및 지자체별 구제역방역대책본부 운영 등을 추진하는 단계임 ※ 위기경보 수준 : 관심(Blue) → 주의(Yellow) → 경계(Orange) → 심각(Red) 아울러, 농식품부는 국민의 불안심리 해소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구제역 조기 차단을 위해서 발생지역에 가축 및 차량, 사람 등의 출입을 더욱 철저히 통제하기로 하였다. ○ 특히, 발생농장 등 출입통제 지역에 언론?방송 취재진이 무단으로 출입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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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음식, 당뇨·심혈관질환 위험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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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가열음식, 당뇨·심혈관질환 위험인자 [쿠키 건강] 음식을 고온으로 조리하면 메일라드 반응(구운 빵의 겉표면이 갈색으로 변하는 것)이 쉽게 발생한다. 메일라드 반응 생성물(MRP)이 많은 가열음식과 당뇨병, 심혈관질환의 기존 위험인자의 관련성을 조사한 연구가 프랑스에서 실시됐다. 이 연구에 따르면 고온조리된 음식을 대학생에게 1개월간 먹인 결과, 찜요리에 비해 총콜레스테롤(TC)과 중성지방(TG)이 증가하고 인슐린 저항성의 지표인 HOMA지수가 17%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해도 구이, 튀김에서 찜요리로 바꿔야 당(탄수화물)과 단백질(아미노산) 사이에서 발생하는 화학반응인 메일라드 반응은 음식 고유의 맛을 주지만 MRP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와 복소환아민 등도 들어있다. 고온조리된 음식은 당뇨병환자에서 심혈관계 합병증을 촉진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MRP의 하나이자 체내에 축적되면 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을 진행시키는 당산화생성물인 카르복시메틸리딘(CML)을 조사했다. 식사에 들어있는 CML은 약 30%가 혈액에 흡수돼 체내를 순환하기 때문에 양 질환의 위험인자를 촉진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2006년 1월 프랑스 LaSalle Beauvais Polytechnical Institute에서 18세 이상 건강한 64명(평균 19세, 남녀 각 32명, BMI 18~26.9, 평균 21.8)을 대상으로 식사요법을 실시했다. BMI 30을 넘는 비만과 임신, 소화기질환, 염증성장질환과 당뇨병과 만성신부전을 포함해 기타 질환을 가진 경우는 제외시켰다. 요리와 참가자의 대소변, 혈액속 CML을 측정하고 2종류의 식사를 각각 1개월간 먹인 후 혈당치와 지질 등을 조사했다. 식사는 ‘찜요리’와 MRP가 많은 ‘가열요리’였다. 가열음식은 콘푸레이크, 커피, 쿠키, 잘구어진 빵 등이고, 찜요리에는 찐 콘푸레이크, 스폰지케이크와 살짝 구운 빵이었다. 최종 62명의 참가자가 연구를 마쳤다. 평균 총 CML섭취량은 가열음식은 하루 5.4±2.3mg CML, 찜요리는 2.2±0.9mgCML으로 전자에서 약 2.5배 많았다. 가열요리보다 10% 열량섭취량이 많고 탄수화물과 지질도 많았지만 지방산 구성비는 차이가 없고 오메가6(n26) 지방산과 오메가3(n23) 지방산의 비율도 마찬가지였다. 비타민C의 섭취량은 고온조리된 요리에서 적었지만 비타민E에 대해서는 차이가 없었다. 분석 결과, 고온조리된 요리를 먹은 후에는 찜요리를 먹은 후보다 TC는 5%(P<0.0005), HDL콜레스테롤(HDL-C)은 10% 높고(P<0.0001), TG는 9% 높았다(P<0.01). LDL-콜레스테롤(LDL-C)에는 차이가 없었다. 공복시 혈당에 차이는 없었지만 가열음식에서는 공복시 인슐린 농도가 유의하게 높고(P=0.01), HOMA지수도 17% 높았다. 아울러 산화스트레스 예방의 지표가 되는 혈중 오메가3지방산, 비타민C, E농도가 낮았다. 2가지 요리에서 지질, 탄수화물, 비타민C의 섭취량이 다른 영향은 배제시킬 수 없었지만 식사개입 후 당뇨병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인 대사마커는 크게 변화했다. 특히 TC와 HDL-C은 혈중 CML 농도와 밀접하게 관련했다. 결과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도 구이, 튀김보다는 찐 음식으로 바꾸고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조절하는게 바람직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메디칼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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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제철 딸기 잘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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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건강슬라이드]제철 딸기 잘 먹는 법 봄빛이 완연한 4월 중순, 충남 논산에서는 제철 과일인 딸기 축제가 한창이다. 딸기는 하우스 재배기술이 발달하면서 사계절 내내 맛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딸기가 당도가 높고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값도 저렴하다. 하루에 딸기 5~7개를 먹으면 나른함이나 피부건조증 등 봄의 불청객을 물리칠 수 있다. 맛있는 딸기를 고르는 법과 영양을 잘 살리며 먹는 법 등을 알아본다. ▶봄철 딸기 잘 먹는 법 1. 어떤 딸기를 고를까 모양이 좋고 선홍색으로 윤기가 나며 씨는 가지런하게 배열된 것이 좋다. 꼭지는 진푸른색을 띠고 꽃받침이 과일과 반대방향으로 젖혀져 있는 것을 고른다. 너무 큰 딸기는 속이 비어 있고 당도가 떨어질 수 있다.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가 가장 맛있다. 2. 어떻게 씻을까 딸기는 껍질이 얇고 부드러워 상하기 쉽기 때문에 꼭지를 떼지 않은 상태에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다. 30초 이상 물에 담가 두면 비타민C가 물에 녹아 빠져나가니 주의한다. 3. 어떤 영양소가 있을까 ①라이코펜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대표적인 식물성 생리 활성 물질(파이토케미컬)로 항산화작용과 노화 방지, 동맥경화 예방,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라이코펜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것보다 햇볕을 받고 자란 딸기에, 속살보다 과피에 더 많다. 안토시아닌 역시 붉은 색을 내며 항암효과가 있고 시력회복에 도움이 된다. 4. 어떤 영양소가 있을까 ②비타민C 딸기 100g에 비타민C가 99mg 가량 들어있다. 귤의 1.5배, 사과의 10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미백효과가 있는 비타민C는 봄 햇살 때문에 생기기 쉬운 기미나 주근깨를 예방한다.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처지기 쉬운 기분에 활력을 불어넣고 피로회복에도 좋다. 5. 어떤 영양소가 있을까 ③펙틴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혈관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없애 혈관과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그래서 딸기는 고혈압 환자의 간식으로 적당하다. 특히 변비와 비만 예방 효과가 좋다. 딸기를 요구르트 1개와 함께 갈아 마시면 변비 해결에 도움이 된다. 6. 어떻게 먹을까 ①우유와 함께 먹는다 딸기와 우유는 서로를 돕는다. 딸기에 들어있는 구연산과 비타민C는 우유의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우유는 딸기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신맛을 중화시킨다. 7. 어떻게 먹을까 ②방울토마토와 함께 먹는다 딸기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 더욱 이롭다. 철분강화 시리얼에 딸기를 곁들이거나 시금치를 비롯해 철분이 많이 든 녹황색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샐러드해서 먹는다. 8. 어떻게 먹을까 ③설탕은 피한다 딸기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1은 설탕의 대사에 쓰이다 보니 딸기와 설탕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B가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 9. 어떻게 먹을까 ④하루 5~7개만 먹는다 하루에 5~7개면 몸에서 필요로 하는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딸기는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아 그 이상 먹으면 몸 속 중성지방이 늘어날 수 있다. 10. 어떻게 보관할까 딸기는 습도에 약해서 보관하면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따라서 꼭지를 떼지 말고 종이상자에 넣은 뒤 랩을 덮고 냉장 보관한다. 1주일을 넘기지 않는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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