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청소년 '4명중 1명' 아침밥 걸러…영양상태 '적신호'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청소년 '4명중 1명' 아침밥 걸러…영양상태 '적신호' 점심시간 1시간 앞당기기 등 생활주기 고려한 먹거리 환경 필요 [메디컬투데이 장은주 기자] 청소년 4명중 1명이 아침을 거르고 있고 인스턴트로 인해 청소년의 영양상태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어 문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08년까지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 주5일 이상 아침식사 결식률은 평균 25%를 차지해 청소년 4명중 1명이 아침식사를 거르고 있다.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남학생과 여학생에 있어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으나 중학생에 비해 고등학생이 높았다. 주1회 이상 라면 섭취율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았다. 또한 2008년 보건교육포럼 설문조사 결과 아침 식사 시간과 점심 식사 시간 사이의 간격이 더 넓은 것으로 조사돼 학생들의 71.6%(초등학생 55.1%, 중학생 76.3%, 고등학생 85.0%)는 점심시간 전까지 배고픔을 느낀다고 답했다. 서울대 의과대학 서유현 교수에 따르면 뇌세포를 움직이는 에너지원은 포도당이므로 공부하는 학생들은 아침밥을 거르지 않고 잘 먹는 것이 좋기 때문에 아침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만약 아침을 거르고 점심까지 기다린다면 장시간의 공복은 우리 신체 특히 두뇌에 큰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아침밥을 먹어야하는 이유는 에너지가 부족해져 활동을 대비한 우리 신체의 준비가 불충분해지므로 뇌 활동이 떨어져 지적 활동이 둔해질 수 없다고 서 교수는 설명했다. 또한 아침밥을 거르게 되면 오전 내내 호르몬 속의 식욕중추가 흥분을 하게 돼 옆에 있는 감정중추도 흥분을 하므로 정서가 불안해지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건강을 위협받는 요인에 대해 '학교'라고 대답했다. A고등학교 한 교사는 "아이들에게 '건강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봤더니 '학교'라고 대답했다"며 "학교를 바꿀 수 있느냐고 다시 물어보면 학교 일과는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밥을 굶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건교육포럼은 대안을 제시했다. 보건교육포럼 주장은 성장기 학생은 3~4시간 이내 적절한 점심 식사가 공급되지 않으면 혈당이 떨어지고 배고픔이 심해져 학습효과가 저하되고 공격적으로 되기 쉬우므로 식사시간을 1시간 앞으로 조정하고 간식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에 매점이 없거나 쓰레기 문제로 교내 간식을 금지하고 있고 학교 주변에는 건강한 먹을거리 대신 인스턴트나 분식류 불량 식품을 구입할 곳만 많아서 대책이 필요하며 아이들 생활 주기를 고려해 건강한 먹을거리 환경을 조성해야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진보교육연구소 박유리 사무국장은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지적을 더했다. 박유리 사무국장은 "학교 내 자판기만을 없애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다"며 "아침을 거르는 학생이 양산되는 데도 불구하고 학생건강보다 공부를 더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사무국장은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성적 위주의 서열 경쟁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커피ㆍ콜라 자주 마시면 `骨병`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원포인트 건강레슨] 커피ㆍ콜라 자주 마시면 `骨병` 커피 탄산음료 술 담배 등의 기호품은 척추건강에도 해를 끼치는 '거절식품'이다. '커피나 콜라를 마시면 뼈가 삭는다'는 이야기가 100% 사실이라고 할 수 없지만 뼈를 약하게 해 요통이나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커피나 콜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척추뼈의 칼슘 흡수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뼈속 칼슘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에 청량감을 높이기 위해 첨가하는 인산염은 체내에서 인산칼슘으로 변화돼 칼슘을 뽑아 체외로 배출시킨다. 흡연 중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는 혈액 속의 적혈구가 산소를 운반하는 것을 방해해 디스크가 산소부족으로 인해 변성되는 것을 가속화시킨다. 또 뼈로 가는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해 척추의 퇴행을 촉진하게 된다. 요통 환자라면 금연은 필수다. 가벼운 음주는 허리근육을 이완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지만 과음하면 알코올이 디스크에 혈액과 수분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며 해독될 때 많은 단백질을 사용,근육이나 인대로 가는 단백질의 양을 줄이고 근육과 인대를 무르게 한다. 디스크는 항상 말랑한 상태로 유지돼야 몸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데 알코올로 수분이 부족해지고 주변 근육의 힘마저 약해지면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가속화된다. 더욱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자세가 흐트러져 척추를 받쳐주지 못하고 허리의 인대나 근육,디스크가 손쉽게 손상될 수 있다. 따라서 하루에 세 잔 이상 커피를 마시지 말고 카페인을 함유한 초콜릿이나 비만을 유발하는 크림을 타지 않도록 한다. 도움말=박진수 안산 튼튼병원 척추센터 원장 [한경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쑥, 카로틴·철분·칼슘 풍부… 아랫배 찬 여성에 좋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건강과 웰빙 라이프> 쑥, 카로틴·철분·칼슘 풍부… 아랫배 찬 여성에 좋아 이른 봄 전 국토를 온통 녹색으로 물들이는 쑥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단군신화에도 나올 만큼 우리 민족과 친숙하며, 신비한 약효를 지닌 식물로 여겨져 왔다. 양지바른 길가나 들판, 풀밭 등에서 자라며 여름에는 말린 쑥을 태워 모기 등 벌레를 쫓았고, 뜸을 뜨는 데 사용하기도 했다. 쑥뜸을 뜨면 백혈구 수가 2~3배 정도 증가해 면역물질이 생긴다고 한다. 쑥은 그 종류만도 30여가지나 되는데, 참쑥과 물쑥은 반찬으로 먹고 인진쑥은 약으로 쓴다. 인진쑥은 일반 쑥에 비해 잎이 크고 한겨울에도 죽지 않고 자생해 ‘사철쑥’으로도 불린다. 차로 복용하거나 말려서 약용으로 사용하며 떡과 국 등 다양한 요리에도 사용된다.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따뜻하고 독성이 없으며, 맛이 쓰면서 매워 비(脾)·신(腎)·간(肝) 등에서 기혈을 순환시키며 하복부가 차고 습한 것을 몰아낸다”고 기록돼 있다. 또 본초강목에는 “속을 덥게 하고, 냉을 쫓으며, 습을 없앤다. 배를 따뜻하게 하고 경락을 고르게 하며 태아를 편하게 한다”고 쓰여 있다. 쑥은 일반적으로 줄기는 약으로 이용하고 어린잎은 식용하거나 뜸 재료로 이용한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엽록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칼슘, 아연, 구리, 철분, 식이섬유 등 각종 미네랄이 들어 있다. 특히 생쑥에는 카로틴과 철분이 유채보다 많이 들어 있고, 칼슘 함량도 매우 풍부하다. 쑥의 독특한 향기를 내는 시네올(cineol)이란 성분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진시키고 위벽을 보호해 위암 발생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 쑥에는 또 항암효과를 가진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백혈구 안에서 항종양 효과를 발휘하는 사이토카인의 생산을 자극해 백혈병 세포를 죽이는 역할도 한다. 쑥에 함유된 요모긴은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며, 아르테미시닌은 암세포를 공격하는 성분이다. 또 유파틸린은 위벽을 보호하고 위암 발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암세포의 발육과 증식을 억제하며 항산화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베타카로틴 역시 풍부해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쑥은 아랫배가 차거나 자궁이 예민한 여성,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에게도 좋다. 생리통, 생리불순, 자궁의 수축 등 각종 부인과 질환의 치료제로 쓰이며 빈혈, 요통, 산후통에도 좋다.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 생기는 갱년기 증상에도 효과적이어서 말린 질경이와 물을 넣고 함께 끓여 마시면 증상이 회복된다. 음력 단오 직전에 채취한 쑥이 가장 약효가 좋다고 한다. 쑥을 말려서 보관할 때는 흙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리거나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짠 후 냉동실에 보관하면 일 년 내내 향긋한 쑥을 먹을 수 있다. 어린 쑥을 소주에 담가 1개월 이상 서늘한 곳에 묵혀 두면 손님 접대용 건강주로도 좋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봄에 가장 부족한 영양소 '비타민 D'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봄에 가장 부족한 영양소 '비타민 D' 봄에 가장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는 무엇일까? 정답은 비타민 D다. 겨우내 햇볕을 통해 비타민 D 합성을 제대로 하지 못해 봄이 되면 비타민 D 부족이 최고조에 달한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칼슘 흡수와 분배가 제대로 안 돼 구루병, 뼈에 칼슘이 축적되지 않아 뼈가 물러지는 병인 골연화증이 발생한다. 심한 경우는 근육과 뼈가 쑤시고 아픈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비타민 D는 혈압이나 혈당, 염증조절에 영향을 줘 부족 시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발병위험이 높아진다. 혈압을 올리는 레닌이란 물질이 분비되는 것을 억제하지 못하고, 췌장에서 인슐린 생성과 분비를 떨어뜨려 혈압이나 혈당이 올라간다. 비타민 D는 일부 신경과 호르몬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족 시 우울증이 오기 쉽고,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비타민 D 부족이 암 발생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대규모 연구를 메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D 농도가 12ng/mL 미만인 사람은 32ng/mL 이상인 사람에 비해 대장암 발생위험이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평생 비타민 D 농도를 42ng/mL 이상으로 유지한 사람은 유방암의 발생위험이 30% 더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D를 보충하는 일은 쉽지 않다. 우리나라는 특히 겨울철에 자외선 조사량이 적고, 겨울철엔 긴 옷을 입고 다니며, 주로 실내생활을 하게 되므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될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 D를 강화한 우유나 간유, 정어리, 참치, 연어, 고등어 등에도 어느 정도의 비타민 D가 들어있기는 하나 자주,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면 음식을 통해 비타민 D를 보충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따로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 비타민 D가 부족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하루 400~800 단위 정도의 비타민 D를 보충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비타민 D 부족 증세가 있는 사람에서는 하루 1000~2000단위의 비타민 D가 필요할 수 있다. 늦가을에서 초봄까지의 시기를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는 특별히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지 않더라도 하루 15~20분, 주 3회 이상의 일광욕만으로도 비타민 D를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 일광욕에 좋은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지만 한 여름에는 오전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골프를 하거나 해변에서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때에는 미리 15분 정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햇볕을 쏘이고, 이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과도한 일광으로 화상을 입거나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최희정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제대로 발육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D가 꼭 필요하다. 겨울에는 보충제를 복용하더라도 봄부터는 밖에서 햇볕을 받으며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 설문지(학부모용)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 영양(교)사 연수자료 - [한글서식]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 설문지(학부모용)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식생활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심혈관질환과 영양]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식생활 ▶ 정상체중을 유지한다. ▶ 총 지방 섭취량을 조절한다. ▶ 콜레스테롤 섭취를 제한한다. ▶ 포화지방산 섭취량을 줄인다. ▶ 섬유소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 ▶ 지나치게 짠 음식은 피한다. ▶ 과음은 피한다. ▶ 단당류의 섭취를 줄인다. [서울아산병원_심장병원]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조리작업안전] 조리작업의 인체공학적 개선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조리작업안전] 조리작업의 인체공학적 개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 임신부,심장기형아 출산율 높아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비만 임신부,심장기형아 출산율 높아 임신부가 비만일수록 선천성 심장기형을 가진 아이를 낳을 확률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보건원 제임스 밀즈 박사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가 30∼39.9인 비만 임신부의 경우 심장기형을 가진 아이를 낳을 확률이 정상보다 11% 높았으며 체질량지수가 높아질수록 위험이 급격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체질량지수가 40 이상인 임신부들의 심장기형아 출산율은 무려 33%나 높았다. 이번 연구는 1993∼2003년 동안 뉴욕주 선천성기형등록에 게재된 153만건의 출산을 조사한 결과다. 밀즈 박사는 “비만(체질량지수 30 이상) 여성들은 임신 전에 반드시 체중을 줄일 것을 권장한다”며 “아직 비만과 심장기형의 직접적인 원인관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통계적으로 볼 때 확실한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임신중 비만일 경우 고혈압, 전자간증(임신중독증), 당뇨, 제왕절개의 위험도 높아진다. 또한 비만 임신부가 낳은 아기들도 비만과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국내 전문의들도 이런 경향을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는 “현재 전반적인 국내 비만 임신부가 낳은 선천성기형아 출산 통계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비만 임신부는 각종 질환을 앓거나 아기에게 위험을 줄 수 있으므로 철저한 체중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임상영양학 저널 4월 7일자에 온라인 게재됐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봄철 불청객 황사, 호흡기 질환의 주범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봄철 불청객 황사, 호흡기 질환의 주범 【전주=뉴시스】박원기 기자 = 봄철이면 어김없이 한국을 찾아 국민들을 괴롭히는 황사. 최근 봄철뿐 아니라 겨울철에도 황사가 한반도 지역을 강타하면서 이와 관련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황사는 중국 대륙이 건조해지면서 고비사막과 타클라마칸 사막, 황허 상류지대의 흙먼지가 강한 기류를 타고 3000~5000m 상공으로 올라가 초속 30m의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까지 건너온다. 황사의 주성분은 실리콘과 알루미늄, 구리,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다. 최근 이 중금속의 농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심각성이 더해가고 있다. 황사는 빨래와 음식물은 물론 대기까지 감염시켜 눈병과 호흡기 질환을 발생시키고 있다. 특히 황사에 포함된 질소산화물(NO), 황산화물(SO), 미세먼지 등은 인체에 매우 유해한 성분들이다. 황산화물은 물에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호흡할 때 대부분 기관지에서 걸러진다. 그러나 심한 운동으로 호흡량이 급증할 경우 코의 필터 기능이 없어져 흡입량이 증가, 호흡기질환을 야기 할 수 있다. 황사는 알레르기성 결막염과 기관지 천식, 피부질환 등을 일으킨다. 황사가 이어지면 우선 눈병 환자들로 안과가 붐빈다. 봄철 건조한 공기가 자극성 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잘 일으키기 때문에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충혈되고 뭔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을 느끼는 것이 주된 증상이다. 외출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 늘 미지근한 물로 눈과 콧속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좋다. 기관지가 약한 천식 등 호흡기질환 환자가 황사에 노출되면 호흡이 매우 어려워질 수 있으니 천식환자는 황사가 심할 경우 외출을 삼가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여성들은 황사철에 화장을 하는 것보다 세안을 하는 것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김명웅 가정의학전문의는 "황사 기간 호흡기질환자가 약20% 정도 증가한다"며 "특히 기관지확장증 등 만성적인 호흡기질환자나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노인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김치 유산균 '아토피 치료' 입증
글쓴이 :
관리자
2010.04.11
김치 유산균 '아토피 치료' 입증 영남대 맞춤의료연구단, 김치 미생물의 효능 세계 첫 성과 영남대 산학공동연구진이 김치의 미생물이 가진 아토피 치료효과를 인체 임상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입증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영남대 맞춤의료연구단(단장 박용하)은 8일 "최근 임상실험을 통해 김치유산균에서 피부 아토피질환을 앓는 어린이환자에게 우수한 치료효능을 지닌 미생물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박용하 생명공학부 교수와 한윤수 충북대 의대 교수, 프로바이오닉(대표 홍윤미) 등으로 구성된 산학공동연구진은 지난 수년간 김치 미생물의 아토피질환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끝에 김치에서 유산균의 일종인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바이오 65' 미생물을 발견했다. 이 미생물의 치료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2~10살 어린이 아토피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투여한 결과, 아토피질환이 대조군에 비해 최대 238% 호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구진은 실험결과를 미국 아토피전문의학학술지 '알레르기,천식,면역학 학회지' 4월호에 발표했으며 연구결과로 국내특허를 취득했고 미국과 유럽, 중국에도 특허출원 중이다. 맞춤의료연구단은 "부작용 없는 천연면역조절제인 김치 유산균으로부터 기존 아토피 치료약물의 대체제를 개발할 수 있음을 최초로 입증했다"며 "아토피질환 치료제 개발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용하 단장은 "현대인의 난치병인 아토피질환을 다스릴 신약개발 가능성을 열었고 한식(韓食) 세계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올 상반기 국내 바이오기업을 통해 상품화하고 전 세계에도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교육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의 연구개발사업 지원으로 이뤄졌다. 한편 연구팀은 오는 10~11일 대전의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2010 과학의 달 기념 사이언스데이'에서 새로 개발한 김치 유산균 음료를 선보일 계획이다. ©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1411
1412
1413
1414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