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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확대
글쓴이 :
관리자
2010.04.14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확대 정부의 음식물 쓰레기 20% 줄이기 정책의 해결책으로 ‘전자태그(RFID) 음식물쓰레기종량시스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12일 환경부와 서울시·영등포구 등 관련기관에 따르면 영등포구에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려던 ‘RFID 기반 지능형 종량 클린장치 및 수거관리시스템’ 도입 사업에 서울시와 환경부가 참여하기로 해, 이 사업이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전국 지자체로 확대될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애초 이 시스템 도입을 위해 소규모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가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이며 서울시 전 자치구에 보급할 것을 검토하면서 예산을 일부 지원하기로 결정, 시범사업의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여기에 또 행정안전부가 현재 추진 중인 ‘지역기반 유비쿼터스 서비스 사업’ 중 ‘u-도시생활폐기물 통합관리 서비스’ 구축에 적합한 아이템이라며 환경부와 협의해 시범사업 지원 의사를 밝혀, 영등포구 양평동 전체 약 8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펼치는 방향으로 그 규모가 커지게 됐다. 이 시스템이 주목받는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비용을 부과, 음식물류 폐기물의 감량과 악취 저감 등 편리하고 위생적인 수거와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무게센서를 이용해 자동계량이 가능하며, 용기가 자동으로 회전하도록 설계돼 있어 배출 시 편리하다. 탈취 필터를 달아 기존 거점수거용기에서 단점으로 지적돼 온 음식물 악취도 제거했다. 포토기사 무엇보다 RFID 카드에 의한 전자결제 시스템은 선불결제 방식이어서 체납액이 발생하지 않으며 별도 고지가 필요 없으므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서흥원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은 “RFID 음식물쓰레기종량시스템은 음식물 쓰레기의 양적 감소와 향후 관련 정책을 추진할 때 필요한 배출 통계 작성 및 계량화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며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최흥식 서울시 음식물폐기물팀장은 “올해는 영등포구에서 시범 사업을 실시하고, 내년에 서울시 자치구 25개 지역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며 “거점수거방식과 문전수거방식을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보완하고, 초고층 아파트에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를 병행해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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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물성 유산균으로 장 건강 지키자
글쓴이 :
관리자
2010.04.14
식물성 유산균으로 장 건강 지키자 김치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 장속에 오래살아 동양인에 적합 최근 식물성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치 속 유산균 미생물이 아토피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산학 연구결과가 발표됐기 때문이다. 잦은 술자리와 직장 내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들은 장과 간 건강을 위해 식물성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한국인의 장에 맞는 식물성 유산균 장 건강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인해 생긴다.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과 학생들은 ‘속이 더부룩하다’는 증세를 호소한다. 이럴 땐 섬유질이 풍부한 채식 중심의 식단으로 바꾸거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문가들은 ‘유산균 섭취’를 추천한다. 유산균은 소화기관에 살고 있는 유익한 미생물을 증가시켜 유해균의 침입과 증식을 막아 면역력을 조절하고 장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식물성 유산균을 이용한 음료는 서양인에 비해 80㎝ 정도 긴 장을 갖고 있는 한국인의 체질에 적합하다. 산성이 높고, 영양분이 적은 김치나 동치미 같은 식물성 발효 식품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은 동물성 유산균에 비해 장에서 살아 있는 힘이 강력하다. ★ 기능 성분 ‘밀크씨슬’로 간 건강에 도움 간 건강 최대의 적은 음주다.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도 간 건강에 적신호다. ‘침묵의 장기’로 알려진 간은 일단 증상이 느껴지면 손상이 많이 간 상태이므로, 미리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엔 간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40대 직장인들을 위한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식약청으로부터 ‘간’ 관련 기능성원료로 인정받은 약용식물은 밀크씨슬, 헛개나무, 표고버섯균사체 등이다. 이중 밀크씨슬은 알코올성 손상뿐 아니라 간 기능 전반에 효과가 있다. 밀크씨슬의 열매와 씨앗에는 실리마린이 다량 함유돼 있다. 식약청은 하루 밀크씨슬 325㎎(실리마린 130㎎)을 섭취하면 간 건강에 도움이 줄 수 있다고 인정했다. 김양수기자 [포커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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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추운 봄 날씨로 B형 독감 기승, 건강 관리 적신호
글쓴이 :
관리자
2010.04.14
추운 봄 날씨로 B형 독감 기승, 건강 관리 적신호 올봄 유달리 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면서 B형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3일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병원을 찾는 환자 1000명 중 15.3명이 독감환자였다. 예년에 비해 3~4배 늘어난 것으로 이중 90% 이상이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는 수치는 10년 만에 최다 기록으로 대유행의 조짐마저 보이고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B형 계절 독감은 A형에 비해 독성은 약하지만 봄철 전염성을 훨씬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전문가들은 예년에 비해 금년 봄의 기온이 매우 낮은데다가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환절기에 인플루엔자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판단했다. [이슈프리즘_깜뉴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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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진통제를 몰래 넣어 만병통치 식품으로 판매
글쓴이 :
관리자
2010.04.14
진통제를 몰래 넣어 만병통치 식품으로 판매 인터넷, 한의원 등에 판매 업자구속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진통․소염 의약품성분인 ‘이부 프로펜’, ‘디클로페낙’을 식품 원료로 몰래 넣어 판매한 박○○씨(남, 49세)를 식품위생법 제6조(식품위생법 제6조 : 기준․규격이 고시되지 아니한 화학적 합성품등 판매금지) 위반혐의로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 원료로 완제품을 제조하여 관절염․허리디스크․ 오십견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매한 북설악농수산 대표 김○○씨(남, 53세) 등 2명은 같은 혐의로 수사 중이다. 이번에 적발된 박모씨등 3명은 ‘09년 5월경부터 ’10년 3경까지 자라분말 등 6종의 한약재에 동 의약품성분이 함유된 분말을 3%씩 섞어 ‘나트라환’과 ‘L-바로나환’ 제품(기타가공식품) 총 579kg (362,188포, 1.6g/포), 시가 5억 상당을 제조하여 대리점, 인터넷, 한의원 등에 판매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해당 제품을 검사한 결과 ‘나트라환’ 제품에서 이부프로펜 28.16㎎/1포(1.6g), 디클로페낙 11.04㎎/1포(1.6g)이 검출되었으며, ‘L- 바로나환’의 경우 이부프로펜 23.5㎎/1포(1.6g), 디클로페낙 8.6㎎/1포(1.6g)이 검출되었다 식약청은 이를 식품을 장기 복용할 경우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위험과 위장관 출혈 등 위장관계 위험의 부작용을 초래 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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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친환경급식 전면 확대는 '무리수'
글쓴이 :
관리자
2010.04.14
무상.친환경급식 전면 확대는 '무리수' 급조된 법안에 의한 잘못 추진 '바로 잡아야" 수요 못미치는 친환경 공급 예산확보도 난제 학교급식 문제점과 선진화 방안 정책 토론회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ㆍ좋은학교만들기경기학부모모임은 13일 오후 서울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학교급식의 문제점과 선진화 방안’이란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인 자유기업원과 공동으로 진행된 이 토론회에서는 ‘학교급식의 문제점과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위탁ㆍ직영급식 논란과 함께 현재 논의가 한창인 무상급식.친환경급식의 폐해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홍기춘 서울상암중 교장은 ‘학교급식 직영의 문제점’ 주제발표에서 "지난 3년간 직영급식을 시행해 온 결과 직영도 개선하고 해결해야 될 문제점이 많다"고 전제하고 "직영급식 전환은 지난 2006년 학교급식 식중독사고가 대량 발생하면서 급조된 법안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교장은 "노무관리나 식자재 구매.검수 등 급식 업무에 대해 전문 식견이나 지식, 경험이 부족한 학교장이나 영양교사에게 업무와 책임을 전담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으로 이는 곧 학교 행정업무를 30%이상 증가시켜 학생들 인성교육에 치중해야 할 교사들에게 너무 과중한 업무를 담당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홍교장은 "직영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모든 인프라와 시스템이 갖춰지고 예산이 확보된 상태에서 책임질 수 있는 기관에서 맡아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신중섭 강원대 교수는 "학교급식은 학교 사정이나 운영 방식에 따라 직영, 위탁의 장단점이 달리 나타날 수도 있고 모든 제도는 그 제도가 운영되는 상황과 운영 방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무조건 어느 제도가 우월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문제는 국가가 모든 학교에게 법으로 직영급식을 강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 지적했다. 신교수는 또 "국가가 직영급식을 강제함으로써 개별학교의 선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급식과 관련된 다양한 제도들의 경쟁과 진화를 차단하고있는게 문제"라며 "'규모의 경제'라는 관점에서 보면 위탁업체의 급식운영이 더 효율적이고 학생들에게 식단 선택의 다양성을 더 잘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진성 교육선진화운동 상임대표는 무상급식 전면 추진에 대해 "6.2 지방선거를 겨냥한 야권의 학교급식 무상화 공약은 여성 유권자, 특히 가정주부들의 관심을 끌어 지방선거 및 교육감 선거를 유리하게 이끌려는 목적에서 나온것"이라며 "이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표심을 자극하는 선심정책일 뿐"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무상급식에 소요되는 연간 예산 2조 원은 고스란히 국민들이 추가로 부담해야 할 세금이다"며 "만일 국민을 실망시키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정원을 반으로 줄여 그 돈으로 무상급식 하자고 하면 동의 하겠는가"라며 일부 정치권을 꼬집었다. 조형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사무총장은 친환경 학교급식 추진에 대해 "800만 학생들의 급식에 친환경 쌀을 다 먹이려면 17만 8000톤이 필요한데 현재 생산되는 유기농과 무기농을 다 합해도 16만 4000톤인 점을 감안한다면 부지런히 친환경농산물 생산량을 늘려야 할 판이다"고 예를 들고 "무상급식의 전면적 실시와 친환경급식으로 확대되는 매년 4조 원이 추가될 판이다"고 설명했다. 조 사무총장은 "2008년 기준으로 학교급식에 소요되는 경비는 연간 총 4조 3700억 규모로 이중 57.8%인 2조 2000억원이 식품비로 쓰이고 나머지가 인건비, 시설비, 유지관리비 등으로 지출된다"며 "이중 대부분 일반 농산물을 사용하는 식품비를 친환경농산물로 대체하려면 제품에 따라 2.6배 정도의 추가 예산이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병성 좋은학교만들기경기학부모모임 상임대표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농약 농수산물을 먹이겠다는 것에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결국 문제는 예산이다"고 지적하고 "다만 순수하지 못한 의도로 아이들의 건강권을 내세워 무책임하게 친환경급식을 주장해 국민을 혼란하게 하는 것은 올바른 행위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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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학교 주변 부정·불량식품 꼼짝마 !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학교 주변 부정·불량식품 꼼짝마 ! 담당자 식생활안전과 장경애 전화번호 380-1678 - 4월 12일 부터 2주간 전국 특별 합동 점검 실시 - □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노연홍)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4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시·도(시·군·구) 및 6,305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전담관리원)과 함께 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안에 위치한 49,000여개 식품조리·판매업체를 특별점검한다고 밝혔다. ○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정서저해식품 등의 판매,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이며, 과거 부적합 판정된 제품과 위해우려식품을 집중 수거하여 식중독균 등을 검사하게 된다. ○ 지난해에도 식품판매업체 49,000여개를 반복 점검하여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판매하거나 무신고 영업한 626개 업체를 적발하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하였다. □ 식약청은 안전한 식품이 어린이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권역별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식품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울러 소비자가 식품을 구매할 때에는 영양성분과 유통기한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지역담당관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의 조기 정착 및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식약청 직원별로 1~2개의 시도를 전담하게 하여 해당 지자체 담당공무원과 지속적인 협의 및 관리를 통해 업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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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화장품 소비자들, 성분표시에는 무관심!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화장품 소비자들, 성분표시에는 무관심! 담당자 위해영향연구팀 김미경 전화번호 380-1774 - 특히, 연령별 화장품소비패턴 달라 - □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08.10.18)’ 시행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표시사항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따라서, 자신의 체질과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구입하는 화장품의 성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재옥)과 공동으로 작년 10월, 10대부터 50대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색조화장품 소비 실태 및 안전성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 소비자들이 표시사항 확인 후 구입하는 비율은 31%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 특히 10대의 76%, 20대의 78%가 표시사항을 확인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하여, 30~50대(60~65%)에 비하여 화장품 구입시 표시사항을 확인하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그간 식약청은 일부 화장품 성분의 경우 내분비장애 발생 가능성 제기 등 과학의 발전에 따라 부작용과의 인과관계에 대한 논란이 빈번하게 제기되고 있어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를 통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강화하였으나, ○ 화장품 소비자들의 경우 표기사항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 또한 ‘만약 내분비 장애가 의심되는 물질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하겠나?‘는 질문에 대해서도 10~20대의 경우 33~47%만이 사용하지 않겠다고 응답하여, 30대 이상이 63%이상 사용하지 않겠다고 한 것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안전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한편, 금번 조사에서는 연령대별 화장품 사용실태와 전업주부와 취업여성 간의 화장품 사용빈도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 10~20대에서는 립글로스(92%), 립스틱(73%), 마스카라(71%)순으로, 30~50대에서는 립스틱(92%), 아이새도(82%), 파운데이션(67%)순으로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응답하였으며, ○ 역시, 취업여성이 전업주부보다 립스틱, 아이새도, 파운데이션 등 대부분의 화장품에 대하여 매일 사용하고 있는 비율이 높을 것으로 파악되었다. □ 식약청은 금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소비자시민모임과 더불어 앞으로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의 취지와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10~20대를 중심으로 “화장품 바로 알고 사용하기”와 같은 화장품 안전사용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첨부> 1. 색조화장품 소비실태 및 내분비계장애물질 안전성 인지도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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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호도 조사지(표)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 영양(교)사 연수자료 - [한글서식] 기호도 조사지(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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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혈관질환과 영양] 적당량의 알콜과 심혈관 질환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심혈관질환과 영양] 적당량의 알콜과 심혈관 질환 [심장질환과 영양] - 알코올과 심혈관질환 - ♠ 적당량의 알콜과 심혈관 질환 ♠ 심혈관질환에 적당한 술의 양! [서울아산병원_심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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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등비만학습자료] 비만의 정의 및 원인과 문제점
글쓴이 :
관리자
2010.04.13
중등비만학습자료 - 비만예방 및 관리- : 비만의 이해 _ 비만의 정의 및 원인과 문제점 [경상북도교육정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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